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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넘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손현규 | 연합뉴스 특파원 30년의 정직한 만듦새 300년의 역사를 써 내려가길 함께 걸어온 30년 《한인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및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과 건승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4 I 한인뉴스 2026년 7월호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의 시간과 기억이 담긴 《한인뉴스》 의 역사 한인뉴스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6년 창간 이후 한인뉴스는 인도네시아 교민사회의 든든한 소통 창구로 자리 하며 교민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오랜 시간 교민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공동 체 발전에 기여해 온 한인뉴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30년은 인도네시아 한인사회가 꾸준히 성장하고 변화해 온 시간이기도 합니 다. 한인뉴스는 그 여정을 함께하며 한인사회의 여러 순간을 지켜봐 왔고 건강한 동포 사회를 만들어 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창간 30주년을 맞은 한인뉴스가 앞으로도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종이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대표 매체로 더욱 발전하며 교육 그 발자 취를 기록해 왔습니다. 한인뉴스의 역사에는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의 시간과 기억도 함께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미디어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공동체를 위한 소통과 나눔의 가치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한인뉴스가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교민사회 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소중한 역할을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창간 3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그 숭고한 발 자취와 미래 비전을 담아낸 ‘창간 30주년 특대 호’ 발간을 온 마음을 다해 축하하는 바입니다.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인뉴스의 발간을 책 임지며 동포 사회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온 역대 편 집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은 실로 경이로운 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동포사회 환경 과 이국땅에서의 다양한 난관 속에서도 흔들림 없 이 매월 동포들에게 필요한 소식을 전달하며 한인 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음에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한인뉴스는 그간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에게 유용하고 다채로운 콘 텐츠를 제공하며 동포 사회의 정보 갈증을 해소하 고 화합을 도모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해왔습니다. 2026년 우리는 한인뉴스가 단순한 정론지 그간 한인뉴스가 감내했을 수많은 어려움과 그것을 이겨낸 사명감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창간 30주년이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한인 미디어의 성장은 곧 재인도네시아 한인 사회의 발전과 궤를 같이합니다. 급 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한인뉴스가 지금까지 그래왔듯 한인 동포들에게 신뢰 받는 길잡이 역할을 계속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울러 현지 한인 언론계가 앞으로 도 긴밀하게 연대하고 협력하여 그리고 그들의 목소리는 어떠한지 우리는 궁 금합니다. 한인뉴스가 이제는 이러한 지방 한인사회의 소 식들을 진솔하고 솔직하게 담아내어 그리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연대의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오늘의 소식을 전하는 것을 넘어 미래 세대에게 동포사회의 역사를 전하는 귀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인도웹 역시 오랜 시간 동포사회와 함께하며 정보 공유와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인뉴스와 함께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나누고 그리고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아낌 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30년 이후 후배들 이 써 내려가는 한인뉴스의 미래는 더욱 빛나는 발자취로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한인뉴스》 창간 30주년 당면한 문제들을 가감 없이 조명하며 동부 자바(수라바야) 동포 사회와 함께 열어갈 새로운 미래 서민성 | 교민세계 발행인 재인도네시아 한인 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준 《한인뉴스》의 창간 30주년을 진심 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0년 동안 동포 사회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하며 동포 사회의 건 강한 발전을 이끄는 나침반 역할을 해주기를 소 망합니다. 다시 한번 한인뉴스의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동포 사회의 권익 신장과 화합을 이끄는 든든한 버 팀목으로 상생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0주년을 축하드리며 땅그랑 반튼 때로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롬복 마카사르 술라웨시 메단 문화 미래를 향한 비전을 함께 모색하 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지난 10여 년간 최저임금 이슈를 비롯한 경제 환경 변화로 인해 재인도네시아 한인 사회 는 큰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많은 공장이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반둥 보고르 등 15 개 지역에 이르는 지방 한인회가 활발하게 운영되 고 있습니다. 이처럼 넓게 분포된 지방 한인 동포 사회의 실 상은 우리 모두의 깊은 관심과 이해를 필요로 합 니다. 각 지역 한인 동포들은 어떠한 삶을 영위하 고 있는지 생활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는 소중한 매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한인뉴스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살아가는 재외동포들의 삶 과 도전 소통의 창구이자 역사의 기록자로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한인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타국에서 우리말로 된 언론을 발행하고 그 명맥을 이어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 은 여정입니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한인 미디어를 운영하며 동포 사회와 호흡해 온 동반자로서 수까부미 앞으로도 교민사회와 함께 써 내려갈 한인 뉴스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정재은 | 인니투데이 발행인 한인 사회의 중심에서 묵직한 존재감으로 오래도록 함께하는 《한인뉴스》 가 되기를 인도네시아 한인뉴스 창간 30주년을 축하합니다. 30년이라는 뜻깊은 시간동안 한 결같이 재인도네시아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소식을 전해온 한인뉴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정보와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창구가 다양하게 많아지는 환경 속에서도 많은 동포들 이 한인뉴스를 찾고 폭넓게 소통하는 매체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재인도네시아 동포 사회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소통의 창구 어려움에 처한 동포들에게는 따뜻 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매체로 거 듭나기를 바랍니다. 때로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 고 이에 따라 발리 인도네시 아 전역으로 한인 동포들의 생활 터전이 확대되었 으며 인도네시아 곳곳의 재외동포들을 하나로 이어 주는 소통의 중심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한인뉴스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재인도네시아 동포사회의 등불을 염원하며 정선 | 한인포스트 발행인 한인뉴스 2026년 7월호 I 23 1년 전 자카르타에 처음 와서 가장 먼저 접한 현지 한국 매체가 《한인뉴스》였습 니다. 지금도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한인뉴스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미처 알지 못했던 한인 소식이나 각종 행사 내용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합뉴스가 잠시 자카르타에 특파원을 두지 않았던 2010년대에 통신원으로 도 와주신 신성철 《한인뉴스》 논설위원님의 칼럼도 즐겨 읽습니다. ‘월간뉴스 브리핑’ 코너를 통해서는 제가 놓쳤던 인도네시아 뉴스를 챙겨 볼 수도 있습니 다. 《한인뉴스》의 만듦새는 웬만한 언론사가 발행하는 잡지에 못지않습니다. 《한인뉴스》가 창간한 지 벌써 30년이 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타국에서 고 군분투하는 한인들의 소식을 긴 세월 동안 전해 온 이 매체가 앞으로 30년이 아닌 재인도네시아 동포사회의 오랜 벗이자 등대 역할을 해온 한인뉴스가 창간 30주년이라는 뜻 깊은 역사를 맞이했습니다. 이는 필자가 1996년 7월 인도네시아 땅을 처음 밟았을 때 한인뉴스가 창간되었다는 사실에 개인적인 감회가 더욱 깊습 니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의 월간지로서 지난 30 년간 단 한 호의 결호도 없이 동포사회의 희로애 락을 담아내며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온 한인뉴스 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와 한인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 문지 족자카르타 중부 자바(스마 랑) 즈빠라 지역 한인회가 직면한 문제는 무엇인 지 칼리만탄 케프리주 바탐 특수지 한 인회 소식은 물론 경제 한인 사회의 중심에서 묵직한 존재감으로 오 래도록 함께하는 한인뉴스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조현영 | 자카르타경제신문 편집장 한인뉴스 2026년 7월호 I 25 《한인뉴스》 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석일 | 인도웹 대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가 발행하는 한인뉴스의 창간 30주년을 인도웹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0년 동안 한인뉴스는 인도네시아 동포사회의 역사와 발자취를 기록하며 혹은 홍보지를 넘어 재인도네시아 동포들의 진정한 '창(窓)'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동포 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 현장의 목 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흩어진 동포 들을 잇는 소통의 창구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한인뉴스 그리고 한인회는 3만여 재인도네시아 한인 동포들의 소중한 한인회비로 운영되어야 하 며 진정으로 동포 사회의 등불이 되어야 합니다. 동포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한 정보 제공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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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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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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