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 식당

연관태그 검색 [태그 in 태그]
000제곱미터 규모의 세계 최대 실내 딸기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소프레시는 오이시이의 동남아시아 버전이라 할 수 있다. 다른 점은 오이시이가 일본 품종을 사용 하는 반면 소프레시는 한국 담양군의 ‘죽향’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또한 오이시이가 미국 소비자 전반을 타깃으로 하는 반면 2-3년간의 시행착오를 거 쳐 상업화에 성공했다. 농장 도면부터 전기 소켓 배치까 지 직접 설계하고 2026년 2월에는 부지사 라노 카르노가 직접 개막식에 참 석한 가운데 2회차 페스티벌이 열렸다. 안타라 통 신은 자카르타 시민들의 한국 딸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고 보도했다. 시장 조사 기관 Knowledge Sourcing Intelligence에 따르면 256만 달러로 연평균 5.66%씩 성장할 전망 이다. 도시화에 따른 경작지 감소 268만 달러에서 2030년 약 8 3 가이드’전시) 3년간 인내한 끝에 재료의 질에 민감한 식당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현재 주 40kg 규모로 공급 중이며 3층짜리 딸기 농장 자카르타 서부 단 모곳(Daan Mogot). 교통 체 증으로 악명 높은 이 도심 한복판에 3층 규모의 실 내 수직농장이 서 있다. 간판에는 ‘SooFresh’ 라고 적혀 있다. 자칫 ‘소프레시’로 읽기 쉬우 나 6개입 한 팩에 50달러(현재 20달 러로 인하)에 판매하며 미국 프리미엄 시장을 개척 했다. CNBC는 오이시이의 딸기가 일반 미국산 딸 기보다 당도가 2-3배 높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오이 시이는 현재 뉴저지에 약 22 BSJ BUKA PUASA with KOREA 360 및 K-FOOD GAME 체험) B동 C동으로 분리 운영 된다. 이는 공기 중 곰팡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구조적 방역 설계다. 출입 시에는 지정 복장 JIS 등 국제학교 커뮤니티를 핵심 고객으로 삼아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죽향(竹香) K-FOOD를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행사의 준비 와 운영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인도네시아 비즈니 스센터가 주관하고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K-댄스 LED 광량 을 정밀하게 조절함으로써 딸기 생성을 유도한다. 정전과 단수에도 대비해 두었다. 자체 발전기를 완비하고 LED 불빛 아래 조용히 익어가는 붉은 딸기로 증명되고 있다. ‘대장금’을 비롯한 한국 드라마의 영향과 한국 정부의 한류 콘텐츠 홍보 “세계 한식 총연합회 역시 현재 한 식진흥원 산하를 넘어 “임신 중 입맛이 까다로워졌는데 ▲ 한국콘텐츠진흥원(‘K-도시락 꾸미기 클래스 ▲모든 기관(KOREA 360 포토 존 및 SNS 이벤트) 등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 날 오후 6시부터는‘BUKA PUASA with KOREA 360’에서는 금식해제 시간에 맞 춰 행사에 참여한 모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KFOOD(주먹밥 ▲한국관광공사(‘한국 할랄 식당 <K-NGABUBURIT di KOREA 360> 개최 ▲한국무역 협회 (한국·인도네시아 퀴즈쇼 with KITA) 각종 협약 사업 등에 참여하며 한식 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 진해 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세계 한식 총연합회의 주 요 활동과 더불어 2026년을 향한 중장기 비전도 함께 소개됐다. 세계 한식 총연합회는 전 세계 한 식당 운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강진호 회장은 다시 한 번 회원사와 귀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협의회의 향후 방 향을 분명히 했다. 강 회장은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외식업 협의 회는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개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거 대 중국자본이 한식당 사업에 뛰어들면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중소규모 한식당이 타격을 받는 점 등을 지적했다. 이어 해법으로 일본이나 태국처럼 자국 식당 인증제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그 렇다면 인도네시아 상황은 어떨까? 인도네시아에서도 자카르타 건강에 민감한 중상류층의 증가 경도가 모두 우 수해 한국 내에서도 백화점 전용 고급 딸기로 유 통된다. 딸기 부문 최초로 지리적표시 등록(제70 호)을 받은 담양 딸기의 간판 품종이기도 하다. 유 럽과 동남아 수출에도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아 홍 콩 야타백화점 등 프리미엄 마켓에 수출되고 있으 며 고객들에게 단순한 외식 이상의 감동을 준다. 인도네시 아에서 한식에 대한 관심을 촉발한 요인 중 하나는 K-드라마와 K-팝으로 대표되는 한류 콘텐 츠의 인기였다. 한인뉴스 2024년 12월호 I 39 한편 자카르타에서 이동하다가 보면 한국음식을 파는 한식당인데 의미를 알 수 없는 이름의 상 호와 한국어 철자법이 틀린 광고판 그리고 일반적으로 한국인이 사용하지 않는 인테리어 등 뭔 가 낯선 느낌의 한식당을 종종 마주친다. 이들 식당의 차림표에는 서울의 명동 거리에서 본듯한 메뉴가 적혀 있지만 실제로 식탁에 차려진 음식 중에는 한식이라 부르기 어려운 음식들도 있다. 현지인이 운영하는 한식당: 기회와 도전 인도네시아에는 과거부터 현지인이 투자해서 만든 한식당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외식업을 하는 현지 사업가들이 한식당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자카르타를 포함한 인도네시아 외식업계에서 화 교 자본의 존재는 독보적이다. 이들이 자본력과 현지화 능력을 바탕으로 한식당 사업에 뛰어들 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첫번째는 화교는 대규모 자본과 현지 식당 운영 노하우를 더 해 한식당을 대형화와 기업화 하고 있고 고추가루 등을 현지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게 됐다. 김치의 인도네시아 진출기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49 어느 순간 한국 슈퍼마켓만이 아니라 일본 슈퍼마켓과 인도네시아 슈퍼마켓에서도 현지에 서 생산한 김치와 한국에서 수입한 김치를 모두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한국 기업과 한국인의 활동과 현지 한식당은 김치와 한식을 인도네시아인에게 소개하는 계기가 됐고 공격적인 소셜미디어(SNS) 마케팅으로 인해 정통 한식당보다 상위에서 검색되는 점 공동구매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골프대회는 회원사 간 교 류와 소통을 위한 대표적인 연례 행사로 규모가 큰 식당은 간단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홀과 다양한 크기의 프라이빗 룸을 구비하고 있다. SCBD에 인접한 세노빠띠 지역에는 일식당과 이태리 식당 등 외국계 식당이 많았는데 그 문제점으로 정체불명의 한식과 한식의 이미지 왜곡 그 선택 이 옳았음을 증명해가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 서 실내 농업 투자를 검토하는 기업들이 소프레시 를 본보기로 삼고 있다는 것이 그 방증이다. 한국인이 세운 한국계 기업이 그동안 자카르타에서 생겨났다가 없어진 많 은 한식당을 보면 시장(소비자)의 변별 능력을 신뢰할 수밖에 없다. 소비자들은 맛없고 서비스 40 I 한인뉴스 2024년 12월호 가 나쁜 한식당은 스스로 거른다. 다만 한식당이라는 장르가 결정된 만큼 한식의 정체성과 품질 을 일정 수준 유지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한국인과 한국식품이 한식당 사업에서 배제되지 않고 협력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한국인 조리사와 매니저가 참여해 정통성을 강화하고 그들을 위해 하얏트 그럴수 록 내 이름을 걸고 되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타올 랐습니다.” 현지 직원들은 보고르 농과대학 출신으로 수 경재배 경험은 있었지만 한국 딸기와 실내 재배 는 처음이었다. 최 이사는 ‘왜 그렇게 생각하는 가?’를 지속적으로 묻고 그럼에도 불구하 고 끝까지 매장을 지키며 한식을 지켜 온 회원사 대표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강 회장은 “매출은 줄고 비용은 오르며 직원 구하기조차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그리고 ACS Jakarta 그림 그리기 글: 조연숙 데일리인도네시아 편집장 2000년대 초반 금실 등 다섯 가지 품종을 직접 재배하며 테 스트했다. 현지 소비자 대상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압도적인 선택을 받은 것이 죽향이었다. 인도네 시아 소비자들이 신맛에 민감한 만큼 기술의 삼각편대 소프레시 농장은 A동 기프트 패키 지까지 6종의 딸기 상품 라인업을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 후기에는 “여러 딸기를 먹어봤지만 김밥 만들기 체험 등 자체 한식 홍보 프로그램을 다양한 단체와 함께 꾸준히 진 행해 왔다. 올해에는 특히 재인도네시아 한인 청년회와 외 식업 협의회가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어 한 고아원 을 방문 김치냉장고까지 수입됐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내에서 김치를 담가서 파는 사 람도 생겼다. 현지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늘면서 배추와 무 넓어지는 사업 영역 소프레시 공식 웹사이트(soofresh.co.id)에서 는 레귤러(250g)부터 점보 사이즈 농약도 농업의 미래를 묻다 스마트팜 업계에서 AI와 자동화는 빠지지 않 는 화두다. 그러나 소프레시 측은 신중한 입장이 다. 매일 잎의 상태를 관찰하고 판단하는 인간의 ‘감’을 AI가 어떤 지표로 대체할 수 있을지 아 직 부족하다는 것이다. 로봇 수확의 경우 달걀말이 달콤한 향 과 풍부한 과즙의 죽향이 적합했다. 소프레시 측 은 담양군에 직접 제안서를 보냈고 담양에서 자카르타까지 죽향(竹香)은 전남 담양군 농업기술센터가 7년 간의 연구 끝에 2014년 품종 등록을 완료한 프리 미엄 딸기 품종이다. 당도와 향기 대사관 집계에 따르면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평균 1~2일에 한 번꼴로 발생한다. 2024년 한 해에만 6천여 건의 화산 활동이 보고될 만큼 상시적 위험에 노출돼 있어 도심 유통의 재정의 소프레시의 핵심 경쟁력은 ‘유통 시간의 단 축’이다. 한국에서 수입되는 딸기는 수확 후 소 비자 손에 닿기까지 최소 일주일 이상이 걸린다. 60-70% 정도 익었을 때 일찍 수확해 항공 운 송으로 보내야 하므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5년 뒤 비전에 대해 소프레시 측은 신선한 채소 와 과일 등 기호식품의 재배 방식을 주도하는 리 더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로봇화와 자동화 를 적극 도입해 인건비를 줄이고 생산성을 극대 화하는 스마트팜의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 다. 중산층까지 한국 딸기를 맛볼 수 있도록 대중 적인 한국 품종을 들여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 격에 맛 볼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장기적으로 검 토 중이다.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는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 을 계획하고 있으며 동포 안전 위한 『2025 재난 가이드북』 발간 세 번째 이어진 ‘해외생활 가이드북 시리즈’ 동포자문위원 딸기도 궁극적으로 ‘농약 0%’를 목표로 하 고 있다. 핵심 전략은 천적 활용이다. 딸기에 가 장 까다로운 해충인 응애를 박멸하기 위해 라마단 한식 설문조사 결과발표 등) 로고 삽입 규격별 후원금은 하단의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참여 안내 2026년 6월 28일까지 신청 문의 및 접수 haninnewsinni@gmail.com jaerin202 021 521 2515 | 0811117230 롯데몰 지하에 조성된 ‘골목길상회’는 70~80년대 한 국 골목 문화를 재현해 큰 인기를 끌며 마스 크 착용 매년 포럼을 개 최해 각국 한식당의 운영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 고 한식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 강진호 회장은 “이미 일본과 태국은 국무총리 산하 기구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자 국 음식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큰 성과를 거두 고 있다”며 매향 무농약 신선식품에 대한 수요 확대가 주요 동인으로 꼽힌다. 소프레시는 바로 이 교차점에 서 있는 기업이다. 글로벌 선두주자 오이시이(Oishii)와 나란히 실내 수직농장에서 프리미엄 딸기를 재배하는 사 업 모델은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는다. 대표적인 선 례가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오이시이(Oishii)다. 일본인 창업자 히로키 코가가 2017년 설립한 이 회사는 일본 품종 딸기를 LED 수직농장에서 무농 약으로 재배해 무는 소 금과 설탕으로 절여서 씻은 후 사용하거나 무는 쓰고 심이 든 것이 많아서 조리법을 약간 변형에서 먹었다. 예를 들면 물 사용량은 일반 노지 재배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최근 적용 중인 핵심 기술은 스트레스 제어 시 스템이다. 딸기는 환경이 좋으면 줄기(런너)로 번 식하고 미국 시장에서 진행한 테스트에서는 일본 품 종보다 우수한 점수를 획득한 바 있다. 소프레시는 3년에 걸쳐 설향 발리 분관과 직스(JIKS)에 각각 50부 배송 과정에서도 전기 트럭 기반 콜드체인 도입을 검토 중이다. TSE 그룹 수 석 부회장이 넷제로(Net Zero) 환경에 강한 관 심을 갖고 있는 만큼 배추는 살짝만 절이고 본업은 파푸아 기반의 팜오일 사업이다. 그 그룹이 자카르타 도심에 첨단 수직농장을 세우고 한국 딸기를 재배한다는 것 자 체가 주목할 만한 사업 전환이다. 한인뉴스 취재팀이 학생기자 두 명과 함께 농장 을 방문했다. 방역복을 입고 에어샤워를 거쳐 들 어선 재배동 안은 밖의 35도 폭염과는 다른 세계 였다. 일정한 온도와 습도 분식 메뉴를 특화한 곳 불과 6개월 만에 MOU를 체결하고 전용 계약까지 성사시켰다. 현 재는 현지 대학 연구팀들과 조직 배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종묘의 현지 자급화를 추진하고 있다. 당일 수확·당일 배송 블라인드 테 스트 결과를 포함한 이 제안에 담양군이 해외 품 종 수출의 기회로 판단해 호응 비행기까지 옮기는 데만 2-3일이 소요된다. 가격은 높아지고 신선도는 떨 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소프레시는 다르다. 자카르타 도심 농장에서 딸 기를 90%까지 완숙시킨 뒤 사스(SARS) 사태 당시 김치가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보도 등이 합쳐지면서 김치는 더욱 확산된다. 인도네시아에서 김치는 한국인이 시작했지만 이제는 인도네시아인과 다른 외국 인들에게 스며들고 있다. 김치는 한국인이 가는 모든 곳에서 여러 형태로 현지화를 한다. 인도네시아에서 김치는 비 건(Vegan. 채식주의) 식품이자 할랄(무슬림에게 허용되는 음식) 식품으로 발전했다. 인 도네시아 고급 슈퍼마켓 비건 또는 오가닉 식품 코너와 발리 비건식품점에 가면 예쁜 병 에 든 김치를 볼 수 있다. 김치를 담그는 사람도 한국인에서 인도네시아인을 포함한 외국 인으로 넓어졌다. 김치는 이제 한국인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인에게도 사랑받는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 인도네시아에서 현지인들이 직접 만드는 김치가 더 많아질 것이다. 재료도 방법도 무한대로 확장할 가능성이 있는 음식이 김치이다. 우리가 가족이나 공동체에서 생활하며 축적한 스토리를 인도네시아인들은 드라마 같은 한류 콘텐츠로 축적한다. 어쩌면 김치는 사람보다 더 경계가 없는 존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끝) 사용 후 배출되는 물의 재활용 시스템 구축 도 장기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프로젝트 총책임자 최윤석 이사 이 프로젝트의 총책임자는 최윤석 이사다. 고려 대학교에서 농생물학과 환경생태공학을 전공하 고 사전 대비 체크리스트가 포함돼 있어 안전 지식이 부족한 이들도 쉽 게 활용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지진대인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으 며 산불 같은 자연재난뿐 아니라 감염병 새로운 도약 의 기회가 찾아오길 진 심으로 기원한다”며 제 13회 외식인의 날 골프 대회 및 정기총회의 막을 내렸다. 샹그릴라 설계 단계부터 일주일치 용수를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 열대 지역 인프라의 불안 정성에 대응하고 있다. 적상추에서 시스템 수출까지 소비자들이 일정 기준의 한식을 제공하는 식당과 그렇지 않은 식당을 구분하 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정부와 민간 단체가 협력해 해외 한식당 지원과 홍보를 체계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정통 한식 레시피와 조리법을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소프레시 과거 인도네시아에서 딸기 사업을 검토하던 이들 은 고지대에 온실을 짓는 방식을 구상했다. 그러나 환경은 인간이 통제할 수 없다. 소프레시는 실내에 서 환경 변수를 제어하는 길을 선택했고 소프레시(SooFresh)가 여는 자카르타 수직농장의 새 장(章) 한인뉴스 2026년 4월호 I 21 시아 상류층과 화교 사회 소프레시는 신맛 없이 달아서 중독성 있다” 등 프리미엄 품질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딸기 외에도 한국 적상추를 생산해 한식당에 납 품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구할 수 없던 식재 료였기에 소프레시는 인도네 적도의 도심에서 한국 딸기를 피우다 K-애그테크의 프론티어 손님 한 분 한 분을 정성으로 맞이하며 한식과 외식업을 지 켜 주신 사장님들 덕분에 우리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다”며 “협의회는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기 위 해 앞으로도 더욱 현장 가까이에서 뛰겠다”고 말했다. 운영 컨설팅 아카데미·공동구매·한식 홍보 활동 등 ‘실질적인 도움’ 중심의 활동 소개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협의회가 추진해 온 주요 활동들도 함께 공유됐다. 협의회 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회원사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 분에 필요한 벌도 없었습니다. 프론티어에게 돌아 오는 말이 ‘사기꾼’일 때도 있었지만 수라바야 등 주요 도시뿐만 아니라 서부자바의 가룻 같은 중소도시에서도 한국인이 아닌 현지인이 하는 한식당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비교적 큰 자본으로 접근하는 현지인은 한식당 사업에서 중요한 행위자가 되고 있다. 자카르타 한식당은 지난 수년 간 양적으로 질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적으로 K푸드 열풍이 거센 지역이고 수익성보다는 브랜 드 홍보 채널로서의 역할이 크다. 좋은 재료를 쓰 는 식당의 이미지가 역으로 소비자들의 자발적 관 심을 끌어내는 선순환 구조다. 소프레시가 궁극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딸기 판 매만이 아니다. 열대 기후에서 작동하는 실내 수 직농장 시스템 자체를 완성해 수입산에서는 경험하기 어 려운 품질이다. 유통에는 아스트로(Astro)와 같은 퀵커머스 플 랫폼을 적극 활용한다. 아스트로는 자카르타 기반 의 퀵커머스 스타트업으로 술집까지 다양한 형태의 한식당이 등장하고 있다. 자카르타의 한식당은 단순히 음식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 험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예컨대 쉐라톤 등 주요 호텔에서 김치를 제공한 것이다. 그날 같이 저녁을 먹은 지인은 인도네시아인 직원들이 한식당으로 김치를 얻으러 온다고 했다. 큰 회사의 경 우 한국인 직원을 위한 한식당과 인도네시아인 직원을 위한 인도네시아 식당을 따로 운영 하는데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 고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교육 기법으로 팀을 키웠 다. “100을 할 수 있으면 120을 할 수 있다”는 그의 말은 농장의 조직 문화가 되었다. AI 시대 스트레스를 받으면 종자 보전을 위해 열 매를 맺는 생물학적 특성이 있다. 소프레시는 이 원리를 활용해 온도 식당과 슈퍼 등 생활 공간에는 850부가 비치된다. 또 행사나 단체·개인의 요청에 대비해 500부를 예비분으로 확보해 두었다. 출간식은 한인사회의 안전 의지를 재확인하고 식자재 공동구매를 통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이어왔다. 또한 한식 저변 확대와 이미지 제고를 위해 김 치 만들기 체험 식혜 등)으로 금식해제를 함께 하였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29일(금)까지 한식문화 상자와 한국 할랄식당 가이드 전시 및 K-FOOD GAME 체험행사는 계속 될 예정이다. (제공: 한국문화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 원(원장 조현래 실제로 현지인 자본과 한국인 운영자가 협력하는 한식당들도 여럿이다. 한국 정부와 민간 단체가 협력해 정통 한식당과 퓨전 한식당을 구분하고 아예 덜 익어서 과육이 단단한 파파야를 무 대 신 쓰기도 했다. 젓갈도 현지에서 새우와 오징어를 사서 직접 만들기도 했고 안전상의 이유로 공사를 중단 한 뒤 경영진을 설득해 바닥 공사부터 원하는 스 펙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에서 딸기 전용 배지도 어느 때보다 힘 든 시간”이었다고 되돌아보며 어떻게 볼 것인가?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변화의 시대 어려운 경영 환경 속 ‘연대 와 도약’ 다짐 재인도네시아 외식업 협의회(회장 강진호)가 2025년 12월 2일 리버사이드 골프장에서 제13 회 ‘외식인의 날’ 골프대회 및 정기총회를 성황 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외식업계의 성과를 돌아보고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상호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사 대표들을 비롯해 한인 사회 주요 인사와 각계 귀빈들이 대 거 참석해 언론인 에어샤워를 의무화하며 연구원의 손끝에서 수 분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K-딸기 열대의 도심 한복판 열대의 도심에 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고 있다. 이 스토리 자 체가 소프레시의 가장 강력한 브랜드 자산이다. 소프레시 공식 웹사이트에는 “좋은 의도에 서 시작된 음식이 최고의 음식이라 믿는다(We believe that the best food begins with good intentions)”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그 믿음이 자카르타의 뜨거운 공기 속에서 영사 등 약 20명이 참석해 한인 사회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가이드북은 지진 올해 역 시 많은 참가자가 조를 이뤄 라운딩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시상식과 경품 추첨이 이어지 며 행사장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참가자들 은 “단순한 대회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정보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 협의회 관계자는 “제13회 외식인의 날 행사 는 그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공식 일정이 아니라 외부인의 무단 출입은 철저히 통제된다. 농약 사용량은 한국 기준의 10분의 1 수준이 다. 엽채류는 이미 100% 무농약 재배에 성공했 고 우리 외식업계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함께 버티 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확인한 시간이 었다”고 평가했다. “작더라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의회로” 행사 말미 원하시는 규격에 맞춰 자유롭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인뉴스 창간 30주년 기념 “30년 동행의 역사적인 페이지를 함께 채워주십시오” 규격별 후원금은 하단의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인뉴스 2026년 6월호 I 7 광고 및 후원 안내 1P (전면): 주요 지면 광고 및 창간 축하 메시지 1/2P (반페이지): 기업·식당 홍보 및 축하 메시지 미니박스: 개인 및 업체 축하 메시지 월간식당 박형희 대표를 초 청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인도네시아 한식 기업 의 성공전략’ 운영 컨설팅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유럽산 딸기는 과육이 단단해 로봇 수확이 가능하지만 유튜브 등 을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서 ‘핫플’ 이미지를 만들어 현지인 고객을 끌어당기는 반면 한 국인 사업자들은 상대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마케팅에 약한 모습이다. 한식당 사업에 현지인 참여를 긍정적으로 이끌려면 현지인이 운영하는 한식당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이 번 시리즈는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동포사회의 안전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사관은 이번 가이드북을 홈페이지와 한인회 단체 채팅방에 파일로 게재하는 동 시에 이 중 수디르만 상업 중심지구(SCBD) 주변에 50여 개가 분포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한식 당은 통계를 잡기 어려울 만큼 많으며 이건 차원이 다르다. 자연 그대로의 달콤함” 이는 ‘무척(So~) 신선하다(Fresh)’는 의 미를 담아 ‘소~ 프레시’로 발음되도록 의도한 네이밍이다. 그 안에서는 한국 전남 담양군이 개 발한 프리미엄 품종 ‘죽향(竹香)’ 딸기가 LED 조명 아래 사계절 내내 익어간다. 소프레시(SooFresh)는 TSE 그룹(Tunas Sawa Erma Group) 산하 PT Agro Putra Pratama가 운영하는 실내 수직농장 브랜드다. TSE 그룹은 2021년 4월 코린도 그룹에서 계열 분리되어 독립 경영 체제를 갖춘 기업으로 이번 가이드북은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인사회에 실질적인 정보 와 판단 기준을 제공하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며 “이 책이 단순한 매뉴얼을 넘어 공동체의 연대와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인실 한인회 사무국장은 서평을 통해 “재난 대응은 책상 위 지식이 아니라 현장 에서 곧바로 적용 가능한 지침이어야 한다”며 이번 가이드북은 한인사회의 현실에 맞춘 표준 안전 매뉴얼로 의미가 크다. 박수덕 대사대리는 “재외국민 보호는 대사관의 핵심 임무”라며 “이번 가이드북 이 위기 시 동포들이 스스로를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류완수 해외안전영사는 “2018년 팔루 지진 당시 전기가 끊기고 치안이 무너진 상황에서 직접 동포들을 수소문하며 구조해야 했던 경험이 이번 편찬의 계기가 됐 다”며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야말로 동포 안전의 최우선 과 제”라고 강조했다. 이번 가이드북이 한인사회에 실제로 도움 되는 생활형 안전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난 가이드북」은 대사관이 매년 펴내는 ‘해외생활 가이드북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2022년: 「알기쉬운 의료 가이드북 인도네시아」 2023년: 「해외생활 안전 가이드북」 (2024년 개정판 발간) 2025년: 「해외생활 재난 가이드북」 공공기관이 매년 꾸준히 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에서 이하 콘진원)은 오는 3월 23일부 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롯데 몰에 위치 한 관계부처 해외홍보관(KOREA 360)에서 추진 협의회 합동 이벤트 <K-NGABUBURIT di KOREA 360> 개막행사를 3월 23일(토)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 아의 라마단 기간을 맞아 한국 식품과 문화를 주 제로 3월 12일부터 시작된 라마단 기간을 맞아 KOREA 360을 찾는 인도네시아 국민들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 ODA 컨설팅 업체에서 개발 도상국 농민 교육과 국제농업 프로젝트를 기획하 며 K-스마트팜의 해외 적용 가능성을 탐색했다. 한인뉴스 2026년 4월호 I 23 2017년 TSE 그룹 내 유휴 부지 활용안으로 도심형 식 물공장을 제안했고 인도네시아 내 한식·외식업계의 위상 과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경기 침체 속 한 해를 버텨낸 외식인들에게 보내는 감사 정기총회 개회 인사에서 강진호 회장은 2025년 한 해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인한 매출 감소와 식자재 비용 상승이 겹친 인도네시아 실내 농업 시 장 규모는 2025년 약 6 인도네시아 외식업 협의회 인도네시아를 사로잡다 소프레시의 등장은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딸기 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인 도네시아 국영 안타라(ANTARA) 통신에 따르 면 인도네시아인 직원이 한식당에 와서 ‘라면에는 김치를 먹어야 한다’며 너스레 를 떤 것. 이 직원은 기술연수를 위해 한국에 갔다가 김치에 맛을 들였다고 했다. 한국인이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것은 1960년대 말이다. 한국인 직원이 많은 회사에서는 한 국에서 한식 조리사를 데려갔고 고추가루 등 식재료를 한국에서 가져와서 한식을 제공했 다. 이런 규모가 안 되는 경우는 가정에서 김치를 담아서 먹었다. 배추는 현지 시장이나 일 본 슈퍼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었지만 포기가 작고 잎이 얇고 힘이 없었고 인스타 자카르타 시(市)와 한국 충청남도 논산시는 2025년 2월 코타 카사블랑카 몰에서 ‘논산 딸기 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했다. K-POP 커버 댄스 대회와 연예인 공연까지 함께 열린 이 행사는 자 카르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자카르타 중심가에 위치한 하얏트 호텔 뷔페 식당에서 배추김치와 오이 김치를 보았다. 좀 놀라웠다. 한국인이 담가서 호텔에 납품한다고 했다. 당시 엘지와 삼성 같은 대기업을 선두로 한국 기업들이 진출하면서 한국인 출장자가 큰 고객이 됐고 자카르타는 그 중심에 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한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자카르타 전역의 한식당 수는 150여 개 작더라도 실질적인 도움 이 되는 협의회가 되기 위해 더 많이 발로 뛰고 더 많이 고민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회원 여 러분의 가정과 사업장마 다 건강과 웃음이 늘 함 께하시고 잡채 재난에 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 다는 다짐 속에 마무리됐다 전 세계 속 에서 인도네시아 한식당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골프대회 전자 같은 노동집약산업들이 진출하면서 한인 수가 늘어남에 따라 한국슈퍼가 생기고 한국식품 공급이 늘었다. 1990년대부터는 자카르타 근 교에서 한국 종자로 재배한 배추들이 판매되기 시작했다. 지금도 이유는 모르지만 이틀씩 절여도 숨이 죽지 않는 배추도 있었다. 이 시기에는 한국인에게 배운 인도네시아인들이 한 국음식을 만들고 김치를 담기 시작했다. 2000년대 초반에는 김치를 한국에서 가져가는 사람이 늘었다. 항공물류가 발달하면서 물 건을 가져가는 것이 쉬워진 영향이다. 2010년대에는 한국산 배추와 무 이어서 절임 배추 정밀하게 제어되는 광 량 속에서 딸기꽃이 피고 정체성을 유지하는 곳 에 인증을 부여하는 방안도 고려해볼만 하다. 일본과 태국 그리고 이탈리아는 이미 자국 음식의 정체성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제를 도입했다. 각국은 자국산 식품을 사용해 자국의 요리법으로 음 식을 만드는 식당을 심사해서 인증 마크를 부여한다. 한식 역시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인 증제를 도입해서 족자카르타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죽향 지 역별 위험 요인 지난 발자취와 미래의 비전 을 담은 ‘창간 30주년 특대호’를 오는 7월 발행합니다. 30년이라 는 뜻깊은 역사를 기록하는 이번 특대호에 귀사의 소중한 마음과 비즈니스 가치를 담은 ‘축하 광고’를 모십니다. 뜻깊은 30주년의 기록에 귀사의 브랜드와 소중한 마음이 함께 빛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본 광고 지면 은 기업 질소 비료 농도 집행부가 ‘현장에서 바로 도움 이 되는 것’을 기준으로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 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행사보다 작더라도 현 실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과 한식의 가치를 높이 는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세계 한식 총연합회와 함께하는 ‘한식 글로벌 전략’ 공유 인도네시아 외식업 협의회는 세계 한식 총연합 회의 일원으로서 천적 인 이리응애를 배양하는 프로젝트를 보고르 농과 대학(IPB University) 연구팀과 협업해 진행 중 이다. 흙 대신 인공 토양을 사용하는 수경재배 방 식으로 총 3천 부를 인쇄해 오프라인으로도 배포할 예정이다. 배포 물량은 한인회에 1천 부 최근에는 일부 외국계 식당이 대형 고급 한식당으로 대체되고 있다. 부유층이 밀집한 자카르타 북부의 빤 따이 인다 까뿍(PIK) 지역도 한국인만이 아니라 현지인이 운영하는 새로운 컨셉의 한식당이 집 중된 지역 중 하나이다. 고급 전통 한식당부터 퓨전 스타일의 패스트푸드형 한식당 최종적으로 대형 프랜차이즈로 발전시키며 시장을 확 대하고 있다. 두번째는 현지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창의적인 퓨전 메뉴를 통해 고객층을 확장하 고 있다. 세번째는 유튜브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감각적인 브랜딩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간다. 그렇다면 현지인이 소유하거나 운영하는 한식당은 어떤 문제가 있을까? 한식의 지나친 현지화 는 정통 한식의 정체성을 희석시키고 이미지를 왜곡할 수 있다. 또 음식 품질과 서비스 표준을 유 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자본력과 운영 능력을 갖춘 화교 한식당은 한국 인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 또한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틱톡 치안 불 안 등 생활 속 위험 요소까지 아우르며 실질적인 대응 지침을 담았다. 신고 절차 코로나 19 팬데믹을 계기로 프로젝 트가 본격 가동되었다. 엽채 소로 시작했으나 시장성의 한계를 느끼고 딸기로 전환 코참에 200부가 전달되며 광복절· 개천절 등 주요 행사에는 350부 콜드체인을 갖춘 15 분 내 배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신선도 유지 에 최적의 파트너다. 자체 배송도 병행하며 토양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농업 전문가 다. 박사 과정을 마친 뒤 파푸아에서 TSE 그룹 R&D 사업부의 토양 분석 업무를 5년간 수행했고 토코 페디아(Tokopedia) 등에서의 무단 재판매는 오 피셜 채널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 22 I 한인뉴스 2026년 4월호 수경재배·천적 활용·스트레스 제어 하루 만에 소비자에 게 배송한다. 한국의 마켓컬리 전략을 열대 도심 농장에 적용한 셈이다. 완숙에 가까운 딸기는 향 이 진하고 당도가 높다. 실제로 포장을 열면 딸기 고유의 향이 퍼지는데 한 국관광공사 한국 과 인도네시아 문화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한식당은 하나의 식당으로서 현지인들이 맛있는 한 식을 먹고 즐기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 좋은 사람들과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함께 맛있는 한식 을 먹는 쾌적한 공간으로서 사업성을 갖춘 한식당 모델이 한국인과 현지인의 협력 속에서 나오 길 기대해 본다. <끝> 한국 품종으로 한국과 일본 딸기는 부드럽고 꼭지를 남기지 않아 야 하는 특성상 현재 기술로는 적합하지 않다. 다 만 수분 작업을 대신할 로봇은 조만간 등장할 것 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무역 협회 등 총 5개 기관이 마련하였다. 행사 첫날에는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한 식용어’만들기 대회 및 한식문화상자 체험 전시 한국산 김치 한국의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한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인 운영자들과 협 력 구조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자카르타 한식당 운영자에 따르면 한식 만들기 체 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이들에게 직접 한식을 제공하는 봉사활동도 펼쳤다. 이 행사는 K-컬처 와 K-푸드를 함께 알리며 한식 셰프 양성을 지원 하는 방안도 필요하다. 한식당의 가장 든든한 소비자이자 지지자로서 인도네시아 한인들의 역할 도 중요하다. 자카르타에서 현지인이 운영하는 한식당은 한식의 글로벌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다. 레스토랑 사업을 하는 화교들이 현지 비즈니스 모델에 한식을 얹어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실제로 자카르타에 현지인에게 인기 있는 일부 프랜차이즈 일식당 은 전통적인 일식당의 모습이 아니고 해외에서 변형된 일식당의 모습을 하고 있다. 현재 우리가 한국이나 인도네시아에서 보는 베트남 음식점은 베트남 전쟁 때 미국으로 이주한 베트남인들이 미국 레스토랑 컨셉을 결합시켜서 만든 사업모델이다. 한식당은 단순히 외식 공간이 아닌 한식과 한국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 회장은 “모든 회원님께 100% 만족을 드리지 2025년 제13회 ‘외식인의 날’ 골프대회 및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재인도네시아 외식업 협의회 제공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I 65 는 못했을지라도 한식당의 과제와 기회 글: 조연숙 데일리인도네시아 편집장 최근 한국 언론들은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에서 중국계 현지인이 운영하는 한식당의 문제와 그 에 따른 대응 방안을 집중 보도했다. KBS는 11월 23일에 프랑스와 독일 등 해외에서 중국인들 이 운영하는 한식당이 늘고 있다고 보도하고 한식진흥원과 연계한 운영 컨설 팅 한인뉴스가 창간 30주년을 맞이하여 한인사회 필수 안전 지침서로 자리매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8월 6일 자카르타 대사관 영사동에서 「2025년 해외생활 재난 가이드북」 출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회(재인니·땅그 랑·찌카랑)를 비롯해 코참 해물파전 해외 투자자들에게 턴키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이 최종 사업 목표다. 이미 해외에서 투자를 검토하는 기업들이 소프레 시를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버려지는 딸기 잎의 항산화 성분에 주목해 코스 맥스 등 화장품 기업과 원료 활용 미팅을 진행 중 이며 행사는 개회사와 참석자 소개에 이어 ▲박수덕 대사대리 발간사 ▲김종헌 한인회 장 축사 ▲가이드북 편찬사(류완수 영사) ▲서평(최인실 한인회 사무국장) ▲제2기 동포자문위원 위촉식 ▲폐회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헌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재난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풀어야 할 공동 의 과제이며 향후 국무총리 직속 기구 로 격상될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설 명했다. 이어 “인도네시아의 한식당은 이제 단순 한‘식사 공간’을 넘어 한국 문화를 알리고 교류 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고 있다”며 “협의회는 세계 한식 총연합회와 보조를 맞추어 현장의 목 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단체가 되겠다”며 “크고 화려한 구호보다 현지에서 판 매하는 피시소스(fish sauce)를 사용하는 등 창의력을 발휘했다. 1980년대부터 한국에서 봉제와 신발 현지인이 운영하는 해외 한식당 형태와 규모도 다양하다. 자카르타 SCBD 지역에 산재한 크고작은 한식당들은 음식의 맛과 질이 일정 수준 이상이고 호떡 홍수 화산 환경 보호 노력이 프리미 엄 브랜드로서의 부가가치를 높여줄 것이라는 판 단이다. K-Farm의 적도 전진기지 흰딸 기
한인회 연락처
서식다운로드
기업 디렉토리
참여마당
일정표
사이트맵
사이드 메뉴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카마그라 직구로 분위기 전환, 선택은 바라트몰카마그라를 해외 직구로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파트너와의 만족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제품 선택만큼 구매 경로도 중요하죠. 바라트몰은 이런 니즈를 반영해 신뢰도 높은 직구 환경을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카마그라 한 번에 정리효과 · 가격 · 실제 후기까지카마그라는 실데나필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빠른 체감과 비교적 안정적인 사용 경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선택받고 있습니다. 바라트몰에서는 정품 위주 구성 + 합리적인 가격대로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함께 취급되는 주요 품목카마그라핀페시아 / 에프페시아두타놀센포스리벨서스✔ 인도 식약처 인증 제품 ✔ 전 세계 배송 가능바라트몰 직구가 편한 이유빠른 발송: 주문 확인 후 당일 출고 시스템배송 안정성: EMS / DHL 선택 가능선택 폭: 젤 타입, 정제, 츄어블 등 다양한 형태구매 만족도: 후기 기준 평균 평점 약 4점 후반대처음 직구를 시도하는 분들도 절차가 단순해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이런 분들께 잘 맞습니다국내 구매가 어려운 제품을 찾는 경우성분·제조 이력 확인이 중요한 분가격 대비 안정적인 선택을 원하는 분후기 기반으로 판단하는 소비 성향필요하다면 상담을 통해 제품 선택 가이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정리하면카마그라 직구를 고려 중이라면, 배송·정품·가격 세 가지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라트몰은 이 조건을 비교적 균형 있게 충족하는 선택지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자주 묻는 질문Q.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A. 평균적으로 7~10일 내 수령하며, 추적 번호가 제공됩니다.Q. 결제 수단은 어떤 게 있나요? A. 카드, 계좌이체, 일부 가상화폐 결제가 가능합니다.Q. 교환·환불은 가능한가요? A. 미개봉 상태 기준으로 일정 기간 내 처리가 가능합니다.관련 키워드#카마그라직구 #바라트몰 #바라트직구 #해외직구 #실데나필 #핀페시아직구 #에프페시아직구 #센포스 #리벨서스 #정품직구 #인도약직구 #주문당일출발…
김바라 2025-12-21
한인기업 디렉토리
한인업체 등록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