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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그랑반튼한인회> 하연수 전 한인회장님과는 ‘오래된 인연’을 간직하고 계 신데요. 두 분과의 인연에 대해서 모두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저는 2018년부터 하연수 선생님을 알게 되었어 요. 그때 하 회장님께서 윤종찬 선생님께 제 연락 처를 받아 가셨고 <인도네시아로 간 오랑꼬레아>를 출간하며 논설위원칼럼 논설위원 신성철 인구 2억8천만명에 달하는 세계 4위 인구 대국 인도네시아는 중위연령 29세 000 000 10 I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지난 4월 23일 자카르타 Artha Graha Building 내‘경상북도 자카르타 사무소’에서는 재인도네 시아 대구 000 10 수석부회장 이정호 20 000 11 수석부회장 이지완 10 000 12 부회장 이승준 10 000 13 부회장 이승수 10 000 14 부회장 최태립 20 000 15 자문위원 강선학 10 000 16 자문위원 박의태 10 000 17 자문위원 조규철 10 000 18 자문위원 채만용 20 000 19 이사 김일태 5 000 2 명예회장 신기엽 10 000 20 이사 송진은 50 000 21 이사 안창섭 10 000 22 기업 PT. TKG Taekwang Indonesia 100 000 23 PT. Pratama abadi industri 100 000 24 개인 PT. TKG Taekwang Indonesia/ KOFA 부회장 황의성 100 000 25 PT. KMK Global Sports / KOFA 명예회장 송창근 50 000 26 PT. Sinar Masanda Industri / KOFA 회장 이종윤 30 000 27 PT. Hanshin Air Compressore / KOFA총무 유성열 20 000 28 PT. Hanyoung Indonesia / KOFA 총장 박길용 10 000 29 PT. Asia Chemical / KOFA 부회장 윤범수 10 000 3 명예회장 박재한 10 000 30 PT. Assems Indo / KOFA 부회장 박성호 10 000 31 재인도네시아 한인문화예술 총연합회 / 수석부회장 김혜정 10 000 32 한식당 보신명가 / 대표 이지선 5 000 33 PT. Sung Dong Il Plastik / KOFA총무 최성미 5 000 34 재인도네시아 한인문화예술 총연합회 / 사무국장 최하진 3 000 35 PT. Sumber Makmur Sukses / KOFA 회원 윤종찬 3 000 36 땅그랑 반튼한인회 / 사무국장 김예형 1 000 37 재인도네 시아 한 인회 한인단체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100 000 38 재인도네시아 신발협의회 KOFA 30 000 39 KOSA 한인 중소벤처기업협의회 63 000 4 고문 김준규 100 000 40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 50 000 41 월드옥타 자카르타 지회 20 000 42 재인니한국인건설협의회 (AKCI) 20 000 43 재인도네시아 한인문화예술 총연합회 20 000 44 재인도네시아 대구.경북연합회 재인도네시아 대구.경북연합회 120 000 5 고문 김우진 10 000 6 고문 손한평 5 000 7 고문 신규태 10 000 8 수석부회장 김종희 20 000 9 수석부회장 양태화 20 000 성금 총액 1 000 재인도네시아 한인단체 합산 금액 303 000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합산 금액 877 000)로 000벌 기부 -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이사로서 현지 사회와 상생하며 민관 협력의 귀감 보여 000벌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인도네시아 정부와 한인 기업이 손 을 잡고 재난 구호에 나선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 례로 현지에서 큰 찬사를 받고 있으며 000벌의 의류는 아쩨 지역 내 피해가 가장 심각한 ▲아쩨 따미앙(50 0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광활한 영토 008 교통기관 수카르노 하따 공항 안내.........021)5505307/8/9 Airport Information...........................550 5179 택시예약(블루버드클럽)................021)7917 1234 (24시간 접수) 고속도로 정보.............................................14080 (Toll Jabotabek) 교통사고 Traffic Accidents..................1500669 NTMC (SMS Center)..................................9119 열차시간안내................................................121 WA KAI 121..............................081111 2111 121 경찰 POLICE (Polisi) 112 범죄 및 도난 신고 110 소방서 FIRE BRIGADE 113 (화재신고) (Dinas kebakaran) 구급차 AMBULANCE 118 (일반) (Ambulan) 119 민간구급차 PRIVATE (021)7506001 서비스 AMBULANCE =International SOS SERVICES ( 24시간대기) 091명에서 2019년에 22 100 Directory Service(Suburbs) 국제전화...........................................001 100km로 서울~자카르타 거 리와 비슷할 정도로 길게 펼쳐져 있다. “발리는 갔다왔는데 아직 인도네시아는 못 가봤 어요”라고 말할 만큼 한국인에게 인도네시아는 아직도 낯선 나라다. 한국에서 한국인은 주류이자 평범한 존재이지만 비행기를 타고 인도네시아에 내리는 순간 100년간 함께 나아갈 여정에 있어서도 든든한 반석이 될 것으로 믿 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년 9월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인니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제조 13) 12 I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연번 성명 직책 1 동포 유공 표창 김영율 자유총연맹 인니지부 수석고문 2 강수한 옥타 자카르타지회 사무총장 3 강재홍 땅그랑반튼한인회 언론홍보위원장 4 곽영민 재인도네시아대한체육회 태권도감독 5 김효미 자카르타한글학교 총무교사 6 김희정 세게한민족여성네트워크 사무총장 7 설혜선 자유총연맹 인니지부 여성분과 부회장 8 송영한 찌가랑한인회 사무국장 9 압둘바시드 (Abdul Basyith) 히스토리카 인도네시아 회장 10 윤한수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교사 11 이슬기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홍보대사 12 이윤정 재인도네시아 한인문화예술총연합회 사무국장 13 이은진 재인도네시아한인회 간사 14 전상일 재인도네시아 한인청년회 총무 15 정제의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 간사 16 천현지 반둥한글학교 교감 17 홍윤지 월드옥타 차세대 위원회 홍보부장 18 김건홍 주식회사 대상 인도네시아법인 관리이사 19 김동호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사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13 연번 성명 직책 20 김소은 삼천리네트웍스 과장 21 김영주 건설공제조합 인도네시아사무소장 22 도희수 KOTRA 자카르타무역관 과장 23 라흐미 꾸미아시 (Rahmi Kumiasih) CGV 인도네시아 마케팅 담당 24 박성남 DL E&C 지사장 25 박세훈 인도네시아 EPS센터장 26 박의래 연합뉴스 특파원 27 박재일 중부발전 왐푸수력발전소 법인장 28 박형선 한국무역협회 자카르타 지부장 29 송호진 재인니외식업협의회 총무 30 유영호 한국자동차연구원 인도네시아사무소장 31 이서영 한국전력공사 동남아지사장 32 김광무 포스코 법인장 33 이우봉 한국항공우주산업 인니사무소장 34 이재우 삼성전자 부장 35 천재운 현대케피코 인도네시아지사장 36 홍성수 LH 인도네시아사무소장 37 홍승훈 새마을재단 인도네시아사무소장 38 홍우평 HLI Green Power 대표 153명(2021년 대비 45% 이상 증가)으로 늘 었다. 인도네시아 재외동포가 전세계 재외동포에 서 차지하는 비중은 4.83%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한국계 사람들은 재외동포라 부르지만 인도네시아에서는 한인 또는 한국인이라 부른다. 한 사람이 아버지도 되고 아들도 되는 것처럼 누군가를 부르는 호칭은 상대적일 수밖에 없는데 15년 만의 2023 아 시안 컵 본선 진출 및 16강 진출 1973년‘한국 최초 해 외 생산공장 1호’인 대상(당시 미원) 1981 년‘한국 최초 해외 유전 개발 사업’서마두라 유전 공동 개발한 나라이다. 1992년 우리나라 대외 무상원조 기관인 코이카(KOICA)의 해 외사무소 1호 설치 국가. 한국이 만든 고등 훈 련기 T-50과 잠수함을 가장 먼저 사준 나라 도 인도네시아이다.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의 한글 도입은 한글 수 출 1호 사례로 꼽힌다. 이렇게 한국인들은 낯선 땅 인도네시아에서 없는 길을 만들며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발전과 개인의 성공을 이뤄냈다. 저자는“이 책은 단기간 머물다 가는 외부자의 눈이 아닌 1986년 2003년 2015년에 고등학교 2학년인 16살 소녀가 꿈을 헤매고 길을 잃어버린 듯한 상황에 갇혔을 때 “계속 이러다 보면 내 미래 바꿀 수 없는 걸까?” 라는 생각이 문득 떠울랐다. 평범한 학생으로서 그렇게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순식간에 1학기가 끝났고 방학이 다가왔다. 결국 2018년이다. 한국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과 성 장 2020년에 하노이 2023.8.)’을 계기로 유 학생 유치가 전략적으로 요구되는 국가에서 한국 유학 지원을 위한 한국교육원의 공적 플랫폼 역할 을 강화하고 2023년 12월에는 발리-인천 노선도 주4회로 증 편했다. 이에 따라 양국 간의 직항 편은 주 31회가 되면서 인적교류가 더욱 활기를 띌 전망이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정부가 한국과 미국 2023년 상반기 동안 인도네시아 를 방문한 한국 관광객수가 14만5천 명으로 올해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낙관하면서 2023년 인 도네시아 방문 한국 관광객수가 연간 목표치 19만5천 명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4년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의 주요 어젠다는 두 가지이다. 먼저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 의원 선거를 앞두고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재외국민의 사전 신고 2023년 연말 대사표창자 (총 38명) 성 명 소속 및 직위 고성우 바탐한인회 총무 구현진 재인도네시아 대한태권도협회 MK태권도장 (관장) 권미영 인도네시아 EPS센터 차장 권순한 즈빠라한인회 감사 김미정 동부자바수라바야 한인회 소속 한글학교 교사 김민규 한국자유총연맹 인니지부 부회장(재무간사) 김민화 족자 한글학교 교사 김우영 메단한인회 부회장 김원기 중부자바한인회 부회장 김은자 중부자바한인회 / PT.SAMKYUNG JAYA GARMENT 법인장 김효중 한인니디지털정부협력센터(DGCC) 센터장 노병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자카르타지회차세대 부대표 박세원 한국수자원공사 박진철 IBK 기업은행 인도네시아법인 부장 장미애 세계한인무역협회 자카르타지회 이사 장방식 재인도네시아 한인문화예술 총연합회 국악사랑(단장) 전청균 한인니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 기술부장 제경종 땅그랑 한인회 고문 조연숙 한인언론인협의회 / 데일리인도네시아 편집장 한인뉴스 2024년 2월호 I 15 송예선 자카르타한인어린이합창단 지휘 겸 단장 심선미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교사 안연진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 부회장 양신영 발리세움한글학교 교사 윤희섭 재인니외식업협의회 부회장 이건식 현대자동차 아세안권역 대외협력팀 이수한 재인니찌까랑한인회 이사 이승수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이승현 PT. CMS CHEMICAL INDONESIA 이사 이은주 한인청년회 운영위원 이승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카르타지사 지사장 이철웅 대홍기획 인도네시아 법인장 이혜자 한인니문화연구원 특임연구원 이효연 KOTRA 인도네시아 비즈니스협력센터 임종순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사무총장 홍석영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한인뉴스 편집장 Dr. Djarot Wibowo Head of Medical and Health Division of East Kalimantan Regional Police (Kombes 2023년 제104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4개 2023년 한-인니 수교 50주년을 맞아 출 간한 인도네시아어판 <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 은>은 인도네시아인에게 한인공동체를 소개하 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이제 고국에 있는 우리 동포에 게 인도네시아 한인들을 소개하는 <인도네시아 로 간 오랑꼬레아>를 출판했다”라며“재임 기 간 동안 주요 사업 가운데 하나인‘인도네시아 한인 역사 바로 세우기’를 무난히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라고 출판 소감을 말했다. 저자는“이주자의 삶은 녹록하지 않다. 인도네 시아에서는 외국인으로서 조심해야 하고 2023년 한인회 주 요활동과 결산보고 2023년에 일어났다.. 강의의 마무리는 수마트라를 ‘점이 아닌 선으 로’ 여행하는 여러 방법을 제시하며 2023년에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한인사회 활동의 정상화와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우호 증진을 위한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활발하게 수행했다. 새해에도 한인회가 불확실 성의 시대를 함께 헤쳐 나갈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 (끝) 2024 박재한 한인회장 신년사 인도네시아 한인동포 가족 여러분 2024 세계한인 의 날 수상자 및 한인사회 각계각층에서 헌신한 동 포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2024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김영율 자유총 연맹 인도네시아지부 수석고문은 동포 유공 표창 을 받았다. 김 수석고문은 한인동포 사회의 발전 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수상자 로 선정되었다. 또한 대사 표창으로 한인사회와 경제단체에서 결 속 및 화합을 위해 활약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했다. 박수덕 대사대리는 축사를 통해“우리 자녀들 에게 더 좋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며 2024년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가 실시됩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선량을 뽑는 소중한 선 거에 여러분들의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2024년 아시아 축구연맹 U-23 아시안 컵에서는 황선홍 감독이 이끌던 한국을 8강에서 꺾으며 인도네시아를 올림픽 출전 가능국으로 급 성장시키는 등 뛰어난 성과를 냈다. 또 지난해에 는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을 2026년 개최될 북 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 올려놓은 상태다. 조 2위까지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지는 이 대회에 서 인도네시아는 현재 2위와 승점 1점 차이의 3위 로 사상 첫 본선 진출을 노릴 수 있다. 처음 인도네시아 도착하고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갑 자기 닥친 코로나 사태로 백신도 없이 선수들도 새로운 질병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던 상태여서 훈련도 제대 로 못하고 뒤숭숭한 팬더믹 분위기에 선수들 사기도 많 이 저하되어 있었습니다. 한 2년간 그런 시기를 잘 견뎌 주고 또 버텨주고 훈련을 잘 따라와준 선수들에게 정 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추운 것보다는 더운 것을 좋아해서 인도네시아의 기후도 잘 맞았고 2024년 인도네시아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 는 해외관광지로 일본 2024년에는 양국이 명실상부한 ‘특별전략적 동반자’ 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2045년 세계 5대 경제대국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경 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및 적극적인 경제·사회 발전 정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4년은 올해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2.9%로 예측하고 있다. 즉 글로벌 경제가 2024 년에 더 나빠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률과 관련 2025 년 새해를 맞아 대사관 강당에서 신년인사회를 개 최했다. 주인도네시아 박수덕 대사대리를 비롯해 주아세 안대표부 이장근 대사 2025년 1월 23일 - 롯데마트 꾸닝안 시티점이 리뉴얼을 통해 ‘그로서리 전문 매장’ 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 객에게 고품질의 상품 2025년 광복 80주년 기념 ‘쓰담쓰담 그린런’ 134명의 JIKS 학생 봉사자 2026 신년인사회서 한인사회와 새해 첫 인사 - 윤 대사 234벌) 등 3개 군에 배 분되었다. 티토 내무부 장관은 직접 현장을 방문 해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대한글로벌과 한인 기업 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내무부 대 변인 카스토리우스 시나가는 “가산을 모두 잃은 이재민들에게 대한글로벌이 제공한 새 옷은 위로 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이사로서 ‘노블레스 오블 리주’를 실천한 이동규 대표의 이번 결단은 인도 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단순히 경제적 활동 을 넘어 지역 사회와 아픔을 함께 나누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는다. 현지 언론들도 앞다투어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이사인 이동규 대표의 결단과 한국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인도네시아 정부의 행정 지원과 만나 재난 극복을 위한 완벽한 시너지를 내고 있으며 266벌) ▲동아쩨(26 26조 (2025년 1월 과세기간): 납부 기한: 2025년 2월 28일 토지/건물 권리 이전에 대한 PPh 제4(2)조: 2024년 12월 과세기간 → 기한: 2025년 1월 31 일 2025년 1월 과세기간 → 기한: 2025년 2월 28일 부가가치세(VAT) 및 사치세(PPnBM) (2025년 1월 과세기간): 납부 기한: 2025년 3월 10일 수취인이 징수하는 인지세: 2024년 12월 과세기간 → 기한: 2025년 1월 31일 2025년 1월 과세기간 → 기한: 2025년 2월 28일 세금신고서(SPT) 제출 기한: 원천징수세 신고서 (SPT Masa PPh 21/26 및 통 합 PPh 신고서): 2025년 1월 → 기한: 2025년 2월 28일 2025년 2월 → 기한: 2025년 3월 31일 2025년 3월 → 기한: 2025년 4월 30일 토지/건물 권리 이전에 대한 PPh 제4(2)조 신고: 2024년 12월 → 기한: 2025년 1월 31일 2025년 1월 → 기한: 2025년 2월 28일 2025년 2월 → 기한: 2025년 3월 31일 2025년 3월 → 기한: 2025년 4월 30일 사업소득에 대한 PPh 제4(2)조 및 PPh 제25조 신고: 2025년 1월 → 기한: 2025년 2월 28일 2025년 2월 → 기한: 2025년 3월 31일 2025년 3월 → 기한: 2025년 4월 30일 부가가치세(VAT) 신고서 (SPT Masa PPN) 제출: 2025년 1월 → 기한: 2025년 3월 10일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11 재인도네시아한인회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에 따르면 산림과 인근 4만5천 헥타르에 달하는 지역이 피 해를 입었다. 김종헌 한인회장은“녹록지 않은 이곳 사정에도 불 구하고 기꺼이 뜻을 모아주신 한인사회 개인 및 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작은 정성이지 만 피해 복구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성웅 경북자카르타사무소 소장은“한마음으 로 온정을 보내주신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이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빠 른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9 번 호 성금모금 주관 단체 단체명 직책 성명 금액(IDR) 1 재인도네 시아 한 인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임원 회장 김종헌 50 297명까지 줄었다가 2월 14일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2위 후보를 놓고 2024 년 6월 26일에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특히 대선 이후에는 불확실성이 해소돼 국내외 투자가 본격적 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또한 2024년 11월 27일에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주지사를 비롯한 지방자치 단체장을 뽑는 전국 규모의 지방선거가 열린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국회는 지방선서를 예정된 11월 27일보다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대선만큼 중요한 인도네시아 국정 어젠다는 동부칼리만탄에 건설할 신수도 누산타라(Nusantara)의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하는 일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자신이 꿈꾸고 있는 인도네시아 대국 만들기 사업 가운데 하나인 행정수도 이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자신의 장남 기브 란을 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쁘라보워 대선 후보의 러닝메이트로 기브란을 대선에 출마시켰다. 조코 위는 2014년 독립기념일인 8월 17일 이전까지 행정부 일부를 옮기는 데 모든 역량을 기울여 내년 독 립기념일 행사는 누산타라에서 거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수십년이 걸릴 신수도 메가프로젝트 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포석이다. 신수도 누산타라 1단계 사업의 목표는 2024년까지 대통령궁 2장 경제·비즈니스 300매를 구매하여 준비한 티셔츠를 입고 열렬한 합동 응원을 펼쳤다. 한인뉴스 2024년 12월호 I 9 이날 경기장에는 시작 전부터 계속해서 내린 비 에도 북을 두드리며 ‘인도네시아’와 ‘대한민 국’ 300여 명의 재외동포가 거주하고 있습 니다. 최근 한류 열풍에 힘입어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일고 있기에 한국교육 원 개원과 동시에 유학생 유치센터를 설치함으로 써 향후 인도네시아 내에서 한국어 보급 및 유학 생 유치 등의 확산도 기대된다. 인도네시아한국교육원은 11월 25일(화) 오전 10시(현지시간)에 개원식을 개최하였고 3장 외교로 구성됐다.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7 1장에는 인도네시아 1호 한인 장윤원부터 1940년대에는 일제가 강제로 파견한 포로 감시원 등 일본군 군속의 대규모 인도네시아 이주와 항일운동. 그리고 일부는 일제 패망 후에 귀국하지 않고 잔류한 한인들 이야기. 한인회와 한인단체 4 외에 제일 빨리 배운 단어들 이었거든요. 한인뉴스 2024년 12월호 I 55 3. <무지개공부방>에서 기억에 남는 인상 깊은 에피소드 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지금 10월인데 500벌) ▲북아쩨 (24 500척이 수장되었다. 하늘을 덮은 화산 재로 인해 저온현상이 3년 동안 이어졌으며 774명으로 줄었고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를 통 해 인도네시아 한인 사회의 단결과 자부심이 다시 한번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90분간의 쉴 틈 없는 무대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많은 호응을 이끌 었다. 학생 30명과 5인의 교사로 구성된 <소리누 리예술단>(지휘 백승진)은 지난 9일 9학년 )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I 49 ESG 예금 등 친환경 수신 상품을 출시하여 고객의 선 택권을 지속가능금융 영역으로 확장한 점이 주효 했다. 구형회 행장은 “이번 수상은 인도네시아의 지속가능금융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며 IMF는 2023년에 이어 2024년 에도 약 5%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IMF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도네시아의 경제 회 복세가 비교적 강하다고 평가했다. IMF는 이어 인도네시아의 2024년 경제 성장률은 긴축 재정 및 통 화 정책과 원자재 가격의 정상화로 인해 다소 둔화될 것으로 관측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이 2023년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맞아 실시한 ‘인도네시아 인의 한국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외에서 공부하거나 거주 I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존재감 을 보여주고 있다. 한인 진출 초기부터 자카르타에는 한국학교 Infinite Passion(도전)’을 기치로 내걸었다. 신한인도네 시아은행은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의 주역으로 도 약함과 동시에 JIKS 학생들의 참여로 건강과 환경 K-POP 문화 확산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 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동포 와 기업이 많지 않은 칼리만탄 지역에서 드물게 열린 대규모 문화 행사로 한국의 음식·전통·예 술·음악을 현지 사회에 널리 알리며 양국 우정을 더욱 단단히 만들었다. 한복 입고 기념촬영 중인 행사 사회 양국의 어린이 23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김가은 K-POP 페스티벌 500명 운집 지역한인회 이모저모 나성문 칼리만탄한인회장(중앙) K-pop 댄스 KEP-67/PJ/2025 세금 납부 및 신고 기한 완화 글: 김재훈 Indonesia Tax Court Attorney 김재훈의 세무 TALK 국세청은 Coretax System 구현의 기술적 제약으로 인해 납부 및 세무 신고 지연에 대한 행정제재를 완 화하는 국세청장령 KEP-67/PJ/2025 호를 지난 2월 27일 공표하였다.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세금 납입 기한: 원천징수세 (PPh) 제4(2) KOCHAM Together!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강현 2024 이강현 코참회장신년사 18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2024년 희망찬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 KT&G가 공동 주최했으며 LOTTE Mart Point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PT CIPTA ORION METAL이 후원하 는 제6회 적도 문학상 시상식이 8 월 31일 PT.BOSUNG INDONESIA 양유종 상무를 비롯한 여러 인사가 참여하고 한동훈 학생(JIKS 9학년) 의 400 권 책 기부 및 각계의 많은 후원이 있었다. 다음으로 다문화 가족들이 서로 한 팀으로 되여 요리 경연을 했다. 주먹밥 Stronger(내실) U-23 아시안 컵 최초 본선 진출에 이어 2026 월드컵 3차 예선 C조 경기에서 새로운 활력으로 지난 6월 11일 [신간] ‘인도네시아로 간 오랑꼬레아’ 재인도네시아 한인회가 오는 9월 20일 한인 의 날에 즈음해 <인도네시아로 간 오랑꼬레아> 를 출간했다. 데일리인도네시아의 신성철 발행인과 조연숙 편집장 공저한 <인도네시아로 간 오랑꼬레아> 는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기업과 한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신간은 인도네시아에서 한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2025 김치의 날’ 및 ‘K-POP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ㅡ 김치·한복·K-POP이 하나 된 발릭파판 ‘K푸드 중심 그로서리 전문 매장’ 리뉴얼 ‘신태용’을 외치며 인도네시아 관중과 원 팀 응원단이 하나가 되어 시종 경기장 내 열기를 더했다. 한편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 Project “2024년 인도네시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논설위원칼럼 논설위원 신성철 끝이 보일 것 같지 않은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팬데믹. 3년이라는 긴 터널을 통과한 이후 보낸 2023 년에 대중교통을 비롯한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21세기의 대사건인 코로나 사 태가 언제 있었는지 쉽게 망각할 정도로 모든 일상이 정상화됐다. 하지만 포스트 코로나 즈음에 시작 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이어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과 그에 뒤따른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 습·침탈 등으로 2023년은 현대사에서 보기 드문 ‘전쟁의 해’였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라”라고 전달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 고 젊음과 열정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며 “대사관은 우리 국익신장과 동 포 사회의 권익 향상을 위해‘팀 코리아’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과“프라보워 신정부의 정 책 우선순위인 식량안보 “동포들의 자부심 되는 모국.. 실질적 조력과 섬김의 공관 만들 것” - 김 회장 “앞 으로 인도네시아한국교육원이 글로벌 교육교류의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 고 밝혔다. 인도네시아한국교육원 원장: 김규년 위치: Jl. Jendral Gatot Subroto Kav. 58 Korea Center Jakarta Selatan 12950 시설 현황: 원장실 “올해는 그간의 성과에 기초하여 한-아세안 관계를 최고 수준인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미래를 향한 아세안과의 관계 를 그려나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인도네시아 대사관서 ‘2024년 신년인사회’ 열려 이상덕 대사 “우리 인도네시아 문인협회는 국지적 한계성으 로 인하여 인재 발굴과 협회의 활성화에 많은 제 약을 받고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인생의 중반에 시작하는 문학이다 보니 직업의 변동에 따 른 이동이 많고 “적토마의 기운으로 여는 새로운 내일... 안전·차세대·소통의 든든한 울타리 약속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I 13 적토마(赤兎馬)의 기운을 담은 힘찬 신년 메시지 를 전했다. 김 회장은 “지혜와 기운이 넘치는 새 해를 맞아 위기를 도약의 발판으로 바꿔낸 한인 사회의 위대한 저력을 믿는다”며 2026년 한인 회의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김 회장은 비상 대응 시스템 강화를 통한 안전하고 보호받는 한인 사회 “한국 문화를 알리는 홍보대사 가 된 것 같아 보람 있었다”는 말처럼 봉사 속에 서 성취감을 느꼈다. 행사에 함께한 교사는“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환 경을 지키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과정을 통해 공 동체 정신을 몸소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고 전했다. 이번 ‘쓰담쓰담 그린런’은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韓 은행 최초 BI ‘지속가능금융’ 수상... 현지화·ESG 경영의 결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행장 구형회)이 인도 네시아 중앙은행(BI) 주관 ‘2025 BI 어 워드(Awards)’에서 ‘지속가능금융 우수 은행 (Best Sustainable Finance Driver)’ 부문을 수상하며 K-금융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쾌거 를 달성했다. 구형회 행장의 리더십 아래 거둔 이 번 성과는 한국계 은행으로서는 최초의 수상이라 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는 구형회 행장 취임 이후 일관되게 추진해 온 ‘지속가능한 성 장’과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 인도네시아 금 융 당국으로부터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음을 시사 한다. BI 어워드 수상의 의미와 더불어 가루다항공은 지난 9월 2째주부터 인천-자 카르타 노선을 기존 주3회에서 주4회로 증편했고 가족은 우리가 자신을 알아가는 첫 번째 공동체로서 가천대학교 약대 1명 각 시기별 챕터 서두에 시대적 특 징을 요약하여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주자의 삶은 녹록하지 않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외국인으로서 조심해야 하고 감독으로서의 인도네시 아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출국했다. 출국 전 신태용 감독은 한인 뉴스를 통 해 5년 간의 소회와 그동안 성원해 준 한인동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39 니다. 저는 우리 선수들을 월드컵 무대에 한 번 꼭 서 보게 하는 것이 저의 소원이었기 때문에 이번 월드컵에 꼭 갈 수 있도록 준비해라 하고 격려해줬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좋아서 한국어를 배웠다는 인도네 시아 팬들도 있을 정도로 ‘한국을 인도네시아에 알리는데 큰 공로자’이기도 한 신감독은 공식 인 스타그램 계정에만 513.9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 다. 신감독과의 이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팬들 의 인사에 일일이 답을 못하는데 대한 미안한 마음 을 전하기도 했다. 신감독은 5년의 인도네시아 생활 을 돌아보면 자신이 오롯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을 위해 집중하며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주변 분들과 한인동포들의 관심과 애정이었다고 전했다. 초창기 힘든 적응기간에 청담 배사장님 감사 하며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한인사회의 다양한 행사와 한인공동체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크고 작은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성원을 보내 주신 한인동포 여러분께 감 사드립니다. 한인회는 공동체 모두의 이해와 유익을 위한 과제들을 올해도 변함없이 소통 과 협의로 풀어갈 것 입니다. 지난 2023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수교한 지 50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한인회에서는 양국 국민들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와 체육행사를 개최하여 함께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축구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기업인을 비롯한 존경하는 모 든 분들께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전세계적으로 공급망 다변화 전략에 따른 아세안 핵심 국가이 자 미·중 전략 경쟁의 심화 속에서 우리나라가 경제·외교 다변화를 추진할 중요한 파트너국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많은 한국 기업 의 진출과 기업인들 방문 러시가 이어지고 있지만 강원준 총영사를 비롯한 내·외빈들의 단체 기념 촬영 양국의 국기가 담긴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인 허령 작가와 참가자들 시상 후 K-POP 페스티벌 1위를 차지한 사마린다 Reviver팀의 기념 촬영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23 월 22일 ‘김치의 날’의 의미를 설명하고 강의실 3개 (강의실 중 2개는 강당 겸용으로 활용 가능) 강호성 회장 등 정말 손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 이 지근에서 저를 도와주셨고 같은 대회에서 2022년에는 4강에 올렸고 같은 언어 로 말을 하고 걱정 마 아버지.” “자신 있어? 네가 자신만 있으면 아버지가 응원 해 줄게.” 어머니는 처음에 나의 유학 계획을 듣고 반대하 셨는데 걱정 마.”라고 다짐하면서. 어머니와 동생도 그 렇고 주변 사람들도 끊임없이 나를 응원해 주고 기도해 줘서 정말 고마웠다. 앞으로는 나이 먹어 도 이 희망은 간직할 것이다. 다시 실패하면 잃을 것도 없고 자신 있게 직진할 생각뿐이다. 장학금 을 받지 못하는 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내가 번 돈 으로 한국에 유학 갈 계획이다. 마지막 숨이 끊어 지기 전에는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나의 꿈을 위해. 부디 하나님께서 마지막 기회까지 나에게 힘과 복 을 주셨으면 좋겠다. 건강·환경·문화 교 류를 주제로 수천 명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JIKS) 학생 134명과 교사 3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탠 것이다. 학생들은 주로 플로깅(plogging) 활동에 참여했으며 검도 8개 종 목에 출전을 위해 한국으로 향할 예정이다. 2023년 104회 전국체전에서 인도네시아선수단 은 금메달 4개 검도 등 8종 목에 11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2011년 6월 창립대회 이후 연속 선수를 파견한 인도네시아 선수단은 좁은 선수층에 비해 탁월한 기량으로 매회 좋은 성적을 거둬 인도네시아 동포 사회에 자부심을 안겨줬다. 이종현 회장은 “재외동포 18개국 참가국 가운데 3위의 위상을 만들어 주신 선수. 체육회 임원 또 응원해주신 한인동포와 기업인분들께 진심을 다 해 감사드리며 게임 등 뷰티와 상관없는 여 러 분야에서 프리랜서 통역사로 일하며 경력을 쌓 았고 결연한 나의 마지막 희 망일 수도 있다는... 마지막 희망 Harapan Terakhir [인도네시아 이야기] 공모전 인도네시아부 최우수상 재인도네시아한인회장상 Wilujeng Eraningtyas (Surabaya Korean Cultural Center) 한인뉴스 2025년 3월호 I 49 또 다른 힘을 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내가 좋아하 고 아주 사랑하는 엑소 오빠들이다. 오빠들 사진을 보고 한국에 유학 가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더 커 져졌다. 오빠들과 같은 나라에서 살고 경기임원 36명 경기임원 38명 경북 연합회 김화룡 회장은 “이럴 때 일수록‘우리가 남이가’하는 마음으 로 작은 정성이라도 모아 하루빨리 아름다운 우 경북 연합회(김화룡 회장) 회원 대표 들이 함께 한 가운데 경북 산불 이재민 구호성금 전달식이 있었다. 재인도네시아 대구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안 동을 비롯해 경북·경남 지역과 울산까지 확산되 었고 경상북도 자카르타사무소 (소장 정성웅)와 경상남도 자카르타사무소(소장 김재현)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되며 해당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구호 활동과 지역 환 경 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모금은 지난 3월 27일(목)부터 4월 23일 (수)까지 진행되었으며 경쟁과 분열 경제 경제와 비즈니 스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인도네시아에 사는 한국인 으로 고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큰 힘이 되어주셨어요. 특 히 고객 수는 1년 새 30%가량 급 증해 31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개인 고객 기반의 확장은 현지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했음을 방증한다. 리테일 여신 부문 역시 ‘My Car Loan’과 근로자 신용대출 등의 호조에 힘입어 2021년 말 2200만 달러 수준에서 2025년 9월 1억 1300만 달러로 연평균 51%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 다. 이는 리스크 분산과 수익성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구 행장은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인도네시아 시중 은행 자산 순위 30위권 진입이라는 구체적인 목 표를 제시했다. 글로벌 신인도 제고: IFC 2억 달러 투자 유치의 함의 지난 2023년 12월 성사된 국제금융공사(IFC) 의 2억 달러 투자는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의 글로 벌 역량을 입증한 결정적 장면이다. 세계은행 산 하 기관인 IFC로부터의 자금 유치는 신한금융그 룹과 IFC 간의 글로벌·ESG 협약 이후 첫 결실 이자 고객들이 편안하게 머무르며 식사를 즐 기고 특별한 쇼핑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활기차 고 매력적인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 전혔다. 롯데마트 꾸닝안시티점은 현대적인 매장 디자 인과 다양한 F&B 옵션을 통해 고객의 쇼핑 경험 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한국 및 로컬 뷰티용품 프 리미엄 주방용품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특별한 공간으 로 새롭게 변모했다. 매장 곳곳에는 LED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가 설치되어 오픈 환 영 메시지 고려대학교 4명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약대 1명 고무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인도네시아를 점 령한 후 조선인들을 보냈다. 이들은 일본군 포로 감시원과 군위안부 고문 골프 골프 3종목의 경기를 겨루는 <한-인도네시아 우정의 레이 스>를 통해 한인과 인도네시아인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친밀감을 형성하였고 공공기관 공관에서도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 을 찾아내어 진심으로 섬기는 열린 공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시상식과 관련해 “동료들이 인정해 준 상이라는 점에서 오 늘 수상하시는 분들의 상은 그 어떤 상보다 도 값지고 중요하다”며 깊은 축하를 전했다. 이에 화답하여 김종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은 윤순구 신임 대사·김종헌 한인회장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나성문 회장은 환영사에서 “김치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한국인의 지혜· 정성·공동체 정신을 담은 문화유산”이라고 강 조하며 “오늘 직접 체험하는 김장 프로그램이 양 국 국민을 잇는 따뜻한 다리 역할이자 공적개요 등을 공개하여 국민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정부포상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한다. 올해 인도네시아에서는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박 재한 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교과서로만 배운 한국어로는 실제 대화가 힘들었고 교민 사회의 결집 된 힘을 보여준다. 선수단은 검도·골프·볼링· 스쿼시·축구·탁구·태권도·테니스 등 8개 종 목에 출전한다. 출정식은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 빈소개 ▲단기입장(최명식 부회장) ▲출정보고( 김종희 사무총장) ▲격려사 및 축사 ▲출정사와 선수선서 ▲단기전달식 ▲시루떡 커팅식 ▲폐회 선언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화 회장은 개회사에서 “재인도네시아 선수 단은 교민사회의 자부심을 안고 부산 무대에서 최 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대리는 축사 에서 “재인도네시아 체육회의 단합과 열정은 한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교민들에 게 북적거리는 대도시 자카르타와 자바 너머 인도 네시아의 다양한 자연생태 와 문화를 경험해 볼 것을 제안하였다. 엄은희 박사가 큐레이터로 참여한 EBS 세 계테마기행 <인도네시아 교사 들의 노력이 맺은 결과라고 말 했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는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최고 의 재외국한국학교가 되기 위 해 학생 교사들의 노력이 맺은 결과라고 말하였다. 자카르 타한국국제학교는 앞으로도 최고의 재외국한국학 교가 되기 위해 학생 교육부(교육부 장관 최교진)는 재외국민 평생 교육 및 그 밖의 교육활동을 위하여 인도네시아 (11.25.화) 자카르타에 한국교육원을 개원하였 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원은 교육부 장관이 외국에 설치하는 재외교육기관으로 교육원의 역할을 점진적으로 확장시켜 왔으 며 교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들이 대 한민국의 인재로 성장하여 글로벌 사회의 주인공 으로 성장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하였다. 박재한 재인도네시아한인회장 겸 재단법인 자카 르타 한국국제학교 이사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지 난 한인사회의 성장과 함께해온 자카르타 한국국 제학교의 역사 속에서 이번에 졸업하는 학생들 모 두가 부끄럽지 않은 한인사회의 자랑이라고 말하 며 지난 역경을 이겨내듯이 미래에 도전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하였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는 2023학년도 놀라운 대 학입학의 쾌거를 올렸다. 서울대학교 4명 교직원이 하 나가 되어 우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미래사회가 요 구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 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교직원이 하나가 되 어 우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구형회 국세청 국악관현악 연주 등 국제교육교류 활 성화 등 총 22개국 47개원 인도네시아한국교육원 개원으로 글로벌 교육의 동반자 관계 구축 - 한국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이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준비 가 되어 있음을 격려하였다. 앞으로의 도전과 기 회 속에서 자부심을 갖고 나아가기를 바라며 국회 등 정부 핵심기관을 이 전하는 것이다. 2단계는 행정수도를 지원하기 위해 주거와 교육 권민혁 권태윤(칼리 만탄) 권혜성 그 경험이 지금까 지 한국에서 살아가는 큰 힘이 되고 있어요. 6. 졸업 후 바로 현재의 직장에 취직 하셨나요? 성형외 과와 뷰티 산업에서 커리어를 쌓으시는데 전공이 이 쪽 인가요? 저는 무역학과를 전공했지만 그 관계 안에서 움직이는 한국인들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그 덕 분에 점점 귀도 트이고 한국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어요. “역시 그 모든 것들이 정말 대단 하다고 느껴져요. 이런 긍정적인 경험들은 한국에 서의 제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11. 다른 다문화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 다면 무엇인가요? 다문화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 어요. 아마 다문화인으로서 한 번쯤 “이것도 아 니고 저것도 아니다”라는 혼란을 느껴봤을 거예 요. 하지만 우리의 사고방식에 따라서 세상을 바 라보는 태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차이(difference)’라는 단어는 부정적으로 해 석될 수 있지만 그 열정과 끈기는 많은 것을 이루어내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취 뒤에는 운이 따르기도 하지만 그 자체가 전부는 아니에요. 8. 김하나 선생님에게 가족은 어떤 의미인가요? 가족의 역할이나 소중함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저에게 가족은 삶의 기본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 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나가기 전 그 중에서도 “포도”와 “비누”라는 단어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가나다 라와 숫자 1 그 친절을 미래의 우리에게 잘 전달 하기를 바란다는 권면을 주며 졸업생 모두에게 감 동을 선사하였다. 박수덕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 대사대리는 졸업 식 축사에서 졸업생들에게“대한민국의 자랑스러 운 미래”라고 강조하며 그 회사가 뷰티 사업 을 하는 곳이었어요. 처음에는 이 분야에 대해 잘 몰라서 걱정했지만 그걸 자신 있게 표현하고 소 중히 여기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다양성이 세상 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그녀의 성장 과정과 앞으로의 목표 그동 안 그들과 함께 하면서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그런 그가 선수들과의 갑작스런 이별은 팀 전체에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특히 선수들이 많이 놀라고 아쉬워하고 고맙다는 메시 지를 보내왔습니다. 저도 우리 선수들이 아프지 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또 잘해주리라 믿습 신태용 감독 출국 인사 떠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달 26일 그때 나의 머릿속에서는 아직 한 가지 걸 림이 있다. 인도네시아 사람이라서 한국어를 못 알아 들었다. 한국 방송을 인도네시아와 영어 자 막 꼭 붙여서 보는 것이 좋지만 그때 이맘때쯤 공부방 학생들이 크리스마스 파티 무대 준비를 시작하곤 했어요. 매 년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가 정말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답니다. 저희는 그때 다양한 무대를 준비 했어요. 어떤 친구는 노래를 부르고 그래야 사람이 살 지. 내가 뭐? 지금까지 실패는 한두 번도 아니잖 아. 이제 와서 포기하려고? 아니 그런 가르 침이 큰 힘이 되었어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는 많은 기쁨과 슬픔이 있었고 그럴 때마다 서로 용서하고 이해하며 관계가 더욱 깊어졌죠. 가족의 지지와 믿음 덕분에 지금의 제 한인뉴스 2024년 12월호 I 57 가 있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비록 지금은 함께하 지 않지만 그리고 한국과 인도네시아 두 나라를 잇는 여정에 대해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 <무지개공부방>에서 배운 한국어와 한국 문화가 도움 이 되었나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한국 문화보다는 인도네시아 문화와 생활에 더 익숙했는데 그리고 한국에 대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짧게 말하면 제 가 살던 동네에 “작은 한국”이 있었던 셈이죠 (하하). 저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아마 그렇 게 느꼈을 거예요. 그때 학교 끝나고 공부방에서 한국어 수업을 들었는데 근무해보고 싶은 인도네시아인 중 30%가 가장 선호하는 나라로 한국을 꼽았다. 또 2023년 9월 인도네시아 대형 여행사 드위다야 투어 가 실시한 2023 항공권 판매 동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기관별 상견례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25년 2월 → 기한: 2025년 4월 10일 2025년 3월 → 기한: 2025년 5월 10일 인지세 신고서 (SPT Masa Bea Meterai) 제출: 2024년 12월 → 기한: 2025년 1월 31일 2025년 1월 → 기한: 2025년 2월 28일 2025년 2월 → 기한: 2025년 3월 31일 2025년 3월 → 기한: 2025년 4월 30일 <끝> 문의 : kimjhoon@bngconsulting.co.kr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 로 거행되었다. 행사에는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김 종헌 회장 등 한인 사회의 핵심 인사들과 각 단체 임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순구 신임 대사는 신년 축사를 통해 모국과 동 포 사회의 유대감을 강조했다. 윤 대사는 “해외 에 나와 사는 동포들을 뵐 때마다 모국인 대한민 국이 단단해야 어깨를 펴고 자부심을 갖게 된다는 것을 절감한다”며 “모국이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리며 기분이 좋네요 4. 한국의 대학교에서 학업을 하게 된 과정이 궁금합니 다. 한국인 기업의 후원으로 부산 경성대학교에 진학하게 된 과정을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제가 한국의 경성대학교에서 학업을 하게 된 과 정은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이었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대학 진학을 고민하던 시기에 기업이 해외 지방 도시의 K-Food 김 종헌 수석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그동안의 소임에 정성을 다한 한인뉴스 신성철 논 설위원과 이영미 김동찬 김문수 김복래 김성우 김성희(발리한국학교 교무 행정교감) 김소웅(재인도네 시아한인회 자문위원) 김영율(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지부 수 석고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이상덕 재외동포청장과 박재한 한인회장 김영희 김용운 한국문화원장 김유나 소 장(GBC 자카르타) 김재훈 김종헌 재 인도네시아한인회장 등 동포 사회 주요 인사를 포 함한 50여 명이 참석하여 인도네시아한국교육원 의 개원을 축하하였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인도네시아한국교육원 은 그간 괄목할 만큼 높아진 글로벌 교육 강국으 로서 우리나라의 위상과 인도네시아에서의 한국 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걸맞게 그 역할이 나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강조하면서 김종헌 한인 회장의 인사말 김종헌 한인회장 김종헌 한인회장이 새해 비전을 선포하는 장으로서 100여 명의 한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외 빈 소개 김종헌 회장 김준 규 문협 회장님이 수고해 주셨고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 및 꽃다발이 수여됐다. 고아라(수필 우수상) 씨는 오늘의 수상이 인도네 시아 생활에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며 열심히 살 아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혈혈단신 이곳에 와 적적한 마음을 글로 적으며 외로움을 해소했다는 박선민(수필 우수상) 씨는 ‘글쓰기는 나를 돌아보고 성찰하여 자아를 확장 할 수 있는 창구’라는 소감을 남겼다. 특별히 삼익 악기에서 증정한 통기타를 받게 된 이미경(수필 최우수상) 씨는 마음에 감동이 올 때 마다 노트에 작은 연습들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갖고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순서로 올해 시상식을 특별하게 만든 레 스토랑 다올 사장님의 깜짝 축하 무대가 있었다. 수상작들은 한인 포스트와 자카르타 경제신문에 서 볼 수 있으며 11월에 발간되는 동인지 9집에 수록될 예정이다. (제공:한국문인협회 인니지부) 2023 제 6회 적도문학상 시상식 신 김진성 김치 담그기 체험을 통해 한국의 나눔·공동체 정신이 전해지기를 기대했다. 칼리만탄 동포사회의 역할 이 한국 소프트파워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 강조하 며 김치 부침개 김태우 김현숙 시인 부부와 이명미 아동문학 가 김형균 실장(한-인니산림협 력센터) 등이 양국 협력의 주역으로서 표창을 받 았다.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하며 서로의 건강과 안 녕을 기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윤순구 신임 대사와 김종헌 한인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 해 한인 공동체와 새로운 미래를 여는 희망찬 첫 발을 내디뎠다. 14 I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I 15 1 강병찬 찌까랑한인회 부회장 2 권태윤 칼리만탄한인회 사무총장 3 김어진 다문화가정후원회 사무국장 4 김은영 반둥한인회 한글학교 교감 5 김정은 PT CITRA UNGGUL PERKASA GARMENT 전무이사 6 로미자 PT.Gungchae Indonesia 대표 7 류중범 중부자바한인회 수석부회장 8 박상호 민주평통 동남아협의회 자문위원 9 서우석 발리한인회 부회장 10 선우영 재인니코윈한글학교 주임교사 11 신규태 재인니대한체육회 명예고문 12 신은미 바탐한인회 상임이사 13 안동주 인도네시아 감리교 제1고등학교 교사 14 양덕진 땅그랑반튼한인회 사회봉사분과위원장 15 오순옥 문예총 전시부회장 16 윤유중 인도네시아체육회( K.O.N.I ) 대외특보 17 이대섭 동부자바한인회 사무총장 18 장경희 열린한글학교 교사 19 정갑식 PT.NEO NOBILITY TELLULAR 대표 20 조경민 족자카르타한인회 총무 21 조은아 한인니문화연구원 수석팀장 22 최민환 재인니한인청년회 운영위원 23 강민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니사무소 소장 24 김유나 GBC자카르타센터 소장 25 김장호 PT.HESSA 법인장 26 김형균 한-인니산림협력센터 실장 27 김혜아 KOCHAM 사무국장 28 김혜정 한국전력 부장 29 손동근 SK이노베이션 법인장 30 신상준 EPS센터 과장 31 안종천 LX인터내셔널 책임 32 우동혁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지원장 33 이규백 봉제협의회 수석부회장 34 이기훈 재인니외식업협의회 부회장 35 이대로 롯데케미칼 수석 36 이원재 현대건설 지사장 37 이호태 중부발전 법인장 38 정기원 PT.BIA 과장 39 정윤재 KOTRA 과장 40 정진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자카르타사무소장 41 조종완 국가철도공단 인니 지사장 42 한혜정 PT Dunia Marketing Buddy 대표 43 Joyce Choi St.Regis 호텔 지배인 44 권창안 세계지방정부연합 주무관 45 한태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카르타지 사 부장 46 Romi Nursyam 자카르타공립대학교 무용교육 학과장 한인뉴스 편집국 김형석 체험수기 부문 가작 및 2023년도 주인도네시 아 대사표창(38명) 등을 수상자들에게 전달·수여했다. 나 는 생각보다 많이 슬퍼하진 않았다. 내년에 다시 시험 보면 된다고 했다. 1년 동안은 시험을 잘 보 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한국어도 꾸준히 공부했 다. 2018년에 나의 두 번째 시험이라 많이 떨리진 않았지만 또 떨어질까 봐 걱정했다. 결국 나 지금부터 한국어를 공부할 거예요.”언 니에게 당당하게 대답했다. 방학이 끝났고 다시 학생으로 내 생활이 이어진 다.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공부도 이어진다. 드디 어 꿈이 생기는 모양인 것 같은 기분도 느껴졌다. “한국어를 꼭 잘해서 한국으로 떠날 거다 나 한국어 학과 들어가고 싶었다고. 나 장학 금 받고 유학 갈 거야 나 한국으로 유학 가고 싶어. 허락해 줘.”라고 말을 했다. “너 지금 재학 중인데 갑자기 유학을 왜?” “솔직히 이 학과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 알 잖아 나는 미친 여자 같았다. 인생에 대해 너무 간절해서 이런 행복한 상상을 이어갔다. 이 모든 희망을 품고 한국어 학과를 1번 선택 학 과로 결정했다. 2017년에 인도네시아의 대학 입 시 시험을 봤는데 아쉽게도 떨어졌다. 그런데 나는 한국에 너무 집착해서 그랬나 보다. 2020년 8월 22일에 국제법 과목을 듣는 중 아 버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았다. 이날의 쏟아진 눈물은 지금까지 잊을 수 없다. 나는 아버지를 행 50 I 한인뉴스 2025년 3월호 복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이렇게 빨리 가실지 모른 체 나의 세상이 잠시 멈춘 것 같았다. 남겨진 사람은 그저 슬프지만 인생은 멈추지 않 는다. 이 와중에 살아남기 위해서 어머니와 동생 앞에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면 안 됐고 꼭 강 해진 딸과 누나가 되어야 했다. 나의 대학 생활은 그대로 이어지고 아버지 없는 세상은 외롭지만 조 금씩 적응이 되어갔다. 2022년 어느 날 나시오날대학교 나나 율리아나(Nana Yuliana) 어문대학장 나와 또 공동체를 위한 작 은 일부터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귀한 시절을 나와 함께하는 가족과 이웃에게 각자의 목표를 향하는 그 과정을 잘 견딜 수 있도록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올 한 해 우리 동포사회에는 웃음과 여유 그리고 미담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2024년에도 한인 동포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나의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방 안에서 서럽게 눈물을 흘리면서“이것은 내 길이 아닌가 봐”라는 생각 밖에 안 들었다. 두번째 선택 학과를 통과했지만 나의 마음에 여전 히 아쉬움이 남았다. 1학년 내내 한 번 버텨보자 고 하는데도 괴로웠다. 그래 나의 소중 한 한국어 책만 봤다. “내가 지금 선택한 길이 맞 는지 나태와 허 무의 익숙함과 달콤함에 길들여지지 말고 자신에 게 친절하고 내 부모님이 반대는 안할런지 내 진심은 다 통했구나 생각하며 지 냈습니다. 선수들과 물장난도 많이 치고 생일날 케이크 세례도 받고 선수들과 갑작스런 이별을 맞았지만 내빈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한국 친구를 사귀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56 I 한인뉴스 2024년 12월호 하지만 이렇게 계속 살면 안 되겠다 싶어서 “내 길은 내가 개척하자!”라는 마음으로 더 적극적으 로 적응하려고 했어요. 대외활동 넷 플릭스의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전 세계적으 로 큰 반향을 일으켰고 놀랍게도 이 드라마에 끌렸다. “언니 보여주고 싶은 재미가 이런 느낌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아주 빠른 시간에 이런 재미에 공 감이 되었다. 이제는 언니가 무슨 방송을 보라고 말을 안 해도 내가 스스로 언니에게 더 많이 보여 달라고 했다. 흘러가는 시간을 신경 안 쓰고 오 직 노트북 앞에 한국 드라마도 보고 예능 방송도 보고 리얼리티 방송까지 나의 하루하루가 재미로 가득 찼다. 하지만 농업 전문가 다 시 떨어졌다. 내년에도 지원할 생각이 있어서 1년 동안은 한국과 한국어 관련 일을 하려고 했다. 온 라인 한국어 강사도 하고 한국 여행사에서 인턴십 도 해봤다. 2024년 2월에 다시 지원하게 되었는 데 설마 다시 떨어졌다는 결과를 받을 것 같아서 불안하긴 했다. 결국 다 양한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줘요. 10.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나 잠시 살다가 한국으로 이주 한 다문화 아이로서 다르모노 자 바베카 그룹 회장 다시 떨 어졌다는 결과를 받았다. 이 모든 노력 끝에 실패 를 만나다니 다시 떨어졌다는 결과를 받았다. “하나님이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했을까? 이 모 든 실패의 의미가 뭘까? 내 친한 친구들은 다 잘 됐는데 왜 나만 이런 모양일까?” 잠시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디가 잘못이었을까 다양한 교류와 민간 외교를 통한 소통하고 하나 되는 열린 한인 사회 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함께할 때 더 멀 리 갈 수 있다는 확신으로 다양한 팬 이벤트 등 등. 그래 다운스트 리밍 산업정책과 우리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원 자재 공급망 및 시장 확보를 조화시키기는 데 앞 장설 것”이라고 당부하며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종헌 한인회장은“2025년은 7대 한인회가 새 롭게 출범하여 한인회가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중 요한 해가 될 것이다. 한인회는 한인사회의 목소 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단비중 학교 건축에 기여한 단비 버르시나르학교 김흥모 이사장이 수상하였다. 단비학교는 단순히 교육기관만이 아니라 학교가 세워진 주변 동네주민들에게도 매년 한글캠프을 통한 한국문화를 배우고 알리며 생필품나눔행사 (Sembako)와 의료봉사로 지역민들과 친밀하게 더불어 성장하고 있다. 22 I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2천만 루피아의 후원금이 전달된 이 상은 인도네시 아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한인사회에 귀감 이 되는 한인을 선정하여 한인회에서 뜻을 함께하며 특별한 관심으로 다각도로 후원할 예정이다. 김흥모 이사장은 “학교설립 정신을 잃지 않기 위해 한국의 몇몇 기관들과 연결하여 단체전-임수경 단행본으로 만 드는 과정에서 일부 본문을 삭제하거나 축약하 였음을 밝혀둔다. 2020년 한인사 작업이 시작된 이후에도 한인 과 한국기업들은 인도네시아에서 계속해서 새 로운 역사를 써왔다. 서부자바주 가룻 지역의 꼬마루딘 양칠성길(Jalan Komarudin Yang Chil Sung)이 만들어져서 직접 취재해서 추 가하는 등 일부는 추가했지만 당시 경성어학원을 운영하시던 이동률 선생 님과 연결해 주셔서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길 이 열렸어요. 저는 6개월 동안 자카르타에 있는 경성어학원에 서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했고 당시 외국인으로서 취업비 자(E-7)를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 회사에서 비 자 지원이 힘들어서 수습 기간만 마치고 퇴사하 게 됐어요. 퇴사 후 구직활동을 하던 중 서울에 있는 회사에 서 면접을 보고 합격했는데 대사관 집계에 따르면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평균 1~2일에 한 번꼴로 발생한다. 2024년 한 해에만 6천여 건의 화산 활동이 보고될 만큼 상시적 위험에 노출돼 있어 대선 결과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정책 개혁 방향성과 신수도 이전 프로젝트에 대한 차기 정부의 의지를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대우건설 등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1단계 사업은 조코위 대통령의 임기 동안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상당한 부분 이 완공될 것으로 보이나 대한민국 국민이 이주를 시작한 지는 50 여 년이 됐다. 외교부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재외 동포 수는 2017년에 31 대한민국 총경급) Maulida Ibnaty Qonita 중부자바한인회 Rendra Z.Idris 소속: Otoritas Jasa Keuangan (OJK) / Head of International Department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가 수 교하고 대한체육회 인도네시아지회 명예고문 더 나아가 해외에서 우리의 전통 예 술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 라며 축사를 전했다. 국립 국악고 <소리누리예술단>은 군영의 행진을 위한 ‘대취타’를 첫무대로 태평무 더 발전된 한인사회를 이끌어 주 리라는 믿음을 전하기도 했다. 신태용 감독은 한 국에서 구정 연휴를 가족들과 보내면서 당분간 휴 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제 PSSI(Persatuan Sepak Bola Seluruh Indonesia) 소속이 아니니 골프도 마음 편하게 치러 다니고 못 만 났던 지인들도 만나며 가족들하고도 시간을 보낼 예정 입니다. 당분간 축구감독은 휴업입니다. 휴업! 당분간 축구 감독은 휴업을 하겠다면 호탕하게 웃은 신태용 감독은 사실 인도네시아에 축구장학 재단(STY Foundation)과 축구교실(Shin Tae Yong Football Academy : PT. STY Akademi Olahraga)을 열어둔 상태여서 자주 왕래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인도네시아 선수들에게 진짜 가르치고 싶은 것들 도서관에서 논문을 작성하다가 너무 지루해서 잠깐 온라인 한국어 책을 검색했 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한국어만 똑바로 알면 산다’그때는 몰랐다. 이 문장의 깊은 뜻을. “그래 동 남아시아 팀으로는 유일하게 2026 월드컵 아시 아지역 3차 예선에 진출하게 됐다. 박재한 한인회장은 “신 감독이 인도네시아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한인이 힘을 얻 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한국출신 신태용 감독 이 매개체가 되어 인도네시아와 더욱 친밀한 이웃 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11월15일 ‘글로라 붕 카르노 주경기장’에서 저녁 7시부터 펼쳐진 홈경기에 ‘원팀’의 저력과 양국의 우정을 쌓으며 동메달 8개로 미국 동부칼리 만탄주 루디 마스우드.세노 아지 주지사의 축사는 아리브 무르얏노 국장이 동성케미컬 인도네시아 정덕우 법인장과 면담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김종헌 회장은 지난 2월 6 일 한인회 사무국에서 PT Dongsung Chemical Indonesia 정덕우 법인장의 예방을 받고 동포 안전 위한 『2025 재난 가이드북』 발간 세 번째 이어진 ‘해외생활 가이드북 시리즈’ 동포사 회 동포여 러분의 가정과 직장마다 기쁨과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 박재한 14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동포자문위원 두 개의 이름 두 분이 저와 코치진들의 밑반찬부터 음식을 참 잘 챙겨주셨습니다. 이강현 코참 회장 땅그랑반튼한인회 오세명 명예회장 땅그랑반튼한인회 채 만용 회장 땅그랑반튼한인회가 힘을 모아 장학금을 지원하고 취 업을 주선할 목적으로 2010년 땅그랑 찌뜨라 라야에 개원했다. 교장 고재천 목사의 보살핌 아래 한글 교육과 태권도 때로는 서로 의견이 맞지 않기도 했지만 떡볶이 등을 만들어 함께 나눠 먹었다. 점심 시간동안 다문화 아이들의‘태극기 그리기’대회가 열렸다. 도화지에 색색깔의 매직으로 태극기와 인도네시아 국기(Sang Saka Merah Putih)를 자기만의 아이디어로 다채롭게 표현했다. 2부 행사는 사물놀이 초청 공연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흥겹게 돋우었 다. 학생들의 인도네시아 전통 댄스 또 다른 친구 는 악기를 연주하거나 특별한 공연을 하기도 했죠.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많은 한국 분들도 오셔서 함 께 즐겼던 기억이 나요. 매년 이 행사를 준비해주 신 고 목사님과 사모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 지고 있어요. 인도네시아에서는 화이트 크리스마 스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지만 또 많은 한인동포들에 게 뜨거운 성원과 응원을 받아와서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재인도네시아 제7대 한인회장에 취임한 김 종헌 회장을 축하하며 젊은 패기와 추진력으로 전 대에 못지 않는 러 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 새로운 균형점을 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Go Global 롯데마트의 자체브랜드(PB) 초이스엘 (Choice L)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 꾸닝안시티점은 단순한 마트를 넘어 류중범(중부자바) 마른 몸매’처럼 대중에게 간접적으로 전해지는 경우 가 많아요. 하지만 그런 “모두의 미 기준”이 꼭 진정한 아름다움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나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다고 믿어요. 자기애와 자신감이 넘치면 그 에너지가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마침 제가 한국에 와 있었던 터 라 부산에서 저녁을 함께하면서 무지개 공부방 학 생들과 제 한국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기회 가 있었어요. 그 후에도 몇 번 더 같이 저녁을 먹었 는데 만족할 만한 결과와 보완해야 할 과제도 도 출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행사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한국 문화를 좋아하고 말레이 시아 교육원이 신설된 이래 동남아 지역에서 5번 째로 신설되는 한국교육원이다. 1973년 9월 17일 한-인도네시아 간 정식 외 교관계가 수립된 이래 양국은 건설.석탄.임업무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활동을 이어왔으 며 메디컬 계열에서는 가천대학교 의대 1 명 메디컬 계열에서는 인하대 의대 1 명 멕시코 명예고문 목사님 부부를 통해 기업 관계자분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어요. 그분들의 후원 덕분에 부산에 있는 경성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어요.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뒤에서 저를 지원해 주 시고 무궁화유통 무지개 공부방 덕 분에 한국어 문화 문화·예술단체 문화를 결합 해 혁신적인 쇼핑 및 새로운 다이닝 경험을 제공 하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모던한 한국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엄선한 상품 구성으로 고객은 보다 편 리하고 즐거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김태훈 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법인장은 “이번 리뉴얼은 단순히 고품질 상품을 제공하는 데 그치 지 않고 문화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완성될 수 있었다. 문화적 차이 미(美)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저는 아름다움이 외적인 미와 내적인 미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SNS가 활발히 사용되면서 미래를 향한 힘찬 발돋움 2024학년도 JIKS 고등학교 졸업식 개최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이하“JIKS” 미래세대인 한인 학생들이 참여하는 역사탐방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여러 측면으로 새해에도 체감경기는 더욱 나빠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세상이 치열하고 복잡할수록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미의 기준이 ‘하얀 피부 민간인 신분의 보도요원 민영기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자문위원 등을 지냈 다. 현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국제학교 이사장 박민종 박수 덕 주인도네시아대사대리 박재한 한인회장 박재한 회장 한인뉴스 2024년 2월호 I 13 박재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은 “한-인니 수교 50주년인 2023년 에 한인회는 양국 간 우호증진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와 체육 행사를 개최했고 반둥한 글학교 김은영 교감 등과 함께 경제 및 공공 부문 의 강민수 소장(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반려동물 전문 매장인 Cocoluci 펫샵 반자르마신 등 인근 도시에서 15개 팀 반주 조선아)과 성악가 오유미(첼로 김아람 발리 분관과 직스(JIKS)에 각각 50부 발릭파판시 라흐마드 마 수드 시장의 축사는 라티 쿠수마 소장이 각각 대 독하며 인도네시아 중앙 및 지방정부의 높은 관심 을 보여주었다. '2025 K-POP 페스티벌': 18시간을 달리고 주차장에 서 연습한 15개 댄스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K-POP 페스티 벌에는 발릭파판 발전해왔는지를 소개한다. 1920년에 인도네시아에 온 조선인 장윤원부터 최 근 건너오는 한국인까지 한인의 삶은 한국과 인도 네시아의 정치·경제적 조건에 의존하며 배동선 배드민턴 배애리 외 4인) 의 한국무용공연으로 축제의 문을 활짝 열었다. 모처럼 만난 친구와 이웃 배터리 백종흠) -태권도 여자-67kg 김한나 -태권도 여자+67kg 곽세진 * 동메달 8개 -볼링 남자 2인조(남일성 보다 양질의 영사 서비스가 동포 여러분들게 제공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자기가방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들도 잘 준비되어 있는데 많은 사람이 참여하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11 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한국에서 초청된 국악고 등학교의 공연을 지켜보며 한껏 흥이 오른 어르신 과 열심히 손뼉을 치는 아이들 본부임원 33명 볼링 봉사활동 봉숭아 물들이기 등 한국문화 체험 부스에서 참가자들을 맞았다. 이른 아침부터 준비 하며 분주했지만 봉제 부모님 부부가 ‘인생네컷’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흥겨운 잔치 마당을 펼쳐나갔다. 박재한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인회의 모든 활동이 한인동포 사회와 좀 더 활발하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 고자 노력하였다”고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은 우리가 연결되어있다는 믿음이 생긴 것이 서로 에게 힘이 돼줬다”며 한인회 임원과 한인동포들 에게 지난 6년간 한인회가 계획했던 많은 일들을 해 낼 수 있었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수덕 대사대리는 “한인이주 100년 부총장 과 1000여명의 학생들로 성황을 이뤘다. 한국의 주요 대학 대학원에 입학하는 프레지던트 대학 학생들을 위한 현대차 정몽구재단의 장학증 서 수여식에서는 대학원 진학하는 학생들을 지원 함으로써 교육 분야에서의 한-인도네시아 협력 을 강화할 예정이다. 재인니 한인회 부회장 비대면 실명인증(E-KYC) 구현 등 혁신적인 시 도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신한 쏠(SOL) 인도 네시아’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 온라인 전용 상 품들과 외국계 은행 최초의 교통카드(Flazz) 충 전 기능 도입 추진 등은 현지 디지털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은행의 의지를 보 여준다. Bigger & Stronger: 한인 사회와 함께하는 동반자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부회장을 겸임하며 지역 동포 사회의 협력과 연대를 이끄는 구형회 행장은 ‘BSI(Bank Shinhan Indonesia)’의 새로운 비 전인 ‘Bigger(성장) 빨대로 고무줄 링 전달하기 사람 일은 정말 모 르는 것 같아요. (웃음) 대학 졸업 후에 잠깐 카 페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부산에 있는 무역회사에 서 일을 시작했는데 사마린다 사무실(자료실) 사물놀이 사방(Sabang)섬 혹은 웨(Weh)섬이라고 불 리는 곳에서 “사방에서 메라우케까지”라는 용 어의 기원이 된 인도네시아 영토의 시작점 사전 대비 체크리스트가 포함돼 있어 안전 지식이 부족한 이들도 쉽 게 활용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지진대인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으 며 사회 그리고 한인사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먼저 2024년은 인도네시아 정치에 큰 전환점을 맞는 해이다. 2024년 2월 14일에는 인도네시아 대통 령 선거와 국회의원(DPR) 사회에 환원하는 삶을 살 것을 당부하였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는 2024학년도 놀라운 대학 입학의 쾌거를 올렸다. 서울대학교 4명 산불 같은 자연재난뿐 아니라 감염병 산불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 가져 재인도네시아한인회(회장 김종헌)는 4월 22 일(월) 산업부 등 관계 부 처와 긴급 협의를 거쳤으며 상업시설 등 각각의 기능을 할 6개 위성도시를 2030년까지 개발하는 것이다. 이어 3단계 사업은 수도 확장으로 2040년까지 진행 된다. 1단계 사업은 주로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사들이 인프라 건설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21 한국 기업들은 2단계 사업부터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되며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상품 할인 정보 등이 시시각각 보여져 고객들은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쇼핑 환경을 누 릴 수 있다. 고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소통할 수 있 는 아늑한 공간도 마련되어있어 자연스럽게 커뮤 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신선한 농 산물 새로운 세대에게는 자부심 을 심어주며 새로운 시대를 향한 발걸음 2023학년도 고등학교 졸업식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이하 “JIKS” 생각합니다. 신감독은 2019년 12월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 으로 선임되자 마자 코로나라는 악재를 겪으면서 도 인도네시아 2020년 동남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생산가 능인구가 약 70%인‘젊은 국가’이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전체 인구의 40%에 걸맞 게 국내총생산(GDP) 기준 경제 규모도 동남아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동남아의 선도 국가이다. 필자가 인도네시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40여년 전 인도네시아는‘미래의 대국’이라는 수식어 늘 붙어 있었다. 이후 잠재력이 발현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 다. 최근 ‘미래의 대국’이 기지개를 켜고 꿈틀거리고 있다. 한국인에게 인도네시아는 낯선 국가이다. 1년 내내 푸른 잎이 무성한 여름만 있는 날 씨와 17 생일 카페 생일 파티 서강대학교 19명 서강대학교 20명 서로를 이 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깊은 감 사를 전했다. 자카르타에서 한국 음식과 닥종이(한지) 인형 공예를 알리고 있는 허령 작가가 양국 국기가 담 긴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와 20여 가지 한국 전통 반찬 전시를 선보였다. 또한 발릭파판에 거주하는 한인 주부 10명으로 구성된 김치 시범팀이 배추 절이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진정한 동반자로 성장해 왔다. 세계 인구 4위(2억 7천만 명)의 인도네시아에 는 약 27 서부 자바 수카부미 (Sukabumi)와 중부 자바 브레베스(Brebes)에 위치한 대한글로벌 공장에서 생산된 의류를 신속 하게 출고했다. 기부 물품은 바지 서상영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도 가졌다. 올해로 4호를 맞는 ‘2024 자랑스러운 한인 상’은 인도네시아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제공을 통해 미래 꿈과 소망 을 주고자 2011년 7월에 인도네시아에 들어와 초 기학교설립 이사들과 함께 단비초등학교 서우석(발리) 서쪽으로 튀어>(가제)는 11월 18일(월)~21(목)까 지 4일간 방영될 예정이다. 한인회 한인니문화연구원 제 87회 열린강좌 잘란잘란 수마트라 : 자바 너머 황금섬 이야기 석유와 목 재 선거관리규정 제정 보고 순으로 진행하였다. 박재한 한인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023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수교한 지 50년이 되는 해로 한인회에서는 양국 국민들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와 체육행사를 통해 양국의 우정을 확인하는 가슴 벅찬 시간이었다”며 한 인회 임원의 참여와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 한인뉴스 2024년 2월호 I 9 김진연 책임 올해 한인회에서는 전반기에 작년 인니어본으로 출간했던 ‘한-인니 우정의 50 년 여정’을 재정비하여 한인의 관점에서 확장된 시각의 한글판을 출간할 예정이다. 이어 한인회는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 편찬위원들이 탐방했던 역사적 의미 가 있는 수모워노(Sumowono)를 비롯한 암바라와 일대를 미래세대인 한인 학생들 이 참여하는 역사탐방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박회장은 9월 20일 ‘한인의 날’에는 인도네시아 한인으로서의 연대감을 견 고히 함과 동시에 인도네시아 이웃들과 어울리는 문화행사를 통한 축제를 계획하는 등의 여러 사업들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회의 중 임원들은 한인회관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결성 등 구체적인 논의의 필요 성을 공감했다. 식전 행사로 한국인 사망원인 2위인 심 뇌혈관계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상식을 넓히는 K-LAB 김진연 책임의 ‘심장이 말해요’ 강연을 들었다. 한인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나누며 총회가 마무리되었다. 선교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한인들이 주로 종사하는 업종은 봉 제 선생님들의 사랑과 헌신을 기억하고 선수 54명 선수 55명 설악추어탕 홍 사장님 성균관대학교 30명 성균관대학교 34 명 성실과 사명 으로 한인뉴스에 각 분야의 칼럼을 기고한 장기기 고자 이승민 성예식 회장 성윤경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것 으로 보이지만 성장기 성형수술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과 부정적인 의견이 모두 존재합니다. 이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한인 동포 사회를 만든 우리 인도네시아 교민들은 올해도 슬기롭게 잘 이겨 내리라 믿 습니다. 2024년은 청룡의 해입니다. 청룡은 가정의 복을 기원하고 재앙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주는 고귀한 존 재라고 합니다. 청룡의 기운을 받아 올 한 해도 교민 분들 가정과 직장에 복이 넘치는 기쁜 일 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린도 그룹 회장 승은호 세계한인 무역협회(월드옥타)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공: 연합뉴스) 훈장과 포장 선정의 절차는 재외동포의 경우 손영순 솔직히 많이 아쉽습니다. 가장 아쉬운 것은 저의 목표 가 월드컵 본선 출전이었는데 그 목표가 거의 90%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떠나게 되어서 선 수들에게나 팬분들에게 100% 완성된 결과물을 보여 주지 못하는 점입니다. 하지만 선수들의 사기나 기량이 많이 올라있는 상태여서 좋은 결과를 인도네시아 국민 들에게 가져다 주지 않을까 송광택 송창근 회장 쇼핑 편의성 수교50주년을 거치며 보여준 박재한 한 인회장의 헌신과 한인사회의 화합에 감사한다” 고 말하고 이장근 아세안대표부대사는 “한인회 의 여러 행사와 사업을 통해 만난 한인사회의 모 습은 자긍심을 갖게 한다”고 전했다.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21 이어 6년간 한인회에 헌신한 손한평 수디르만 길을 함께 달리며 휴지를 줍는 <그린 런> 플로깅 행사를 통해 인도 네시아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3 ‘한-인니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에서는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정서로 하 나 됨을 느꼈습니다. 또한 인니어판 한-인니수교 50주년 기념책자 『Merajut Persahabatan Memupuk Kepercayaan(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은 한· 인니 수교 50년사)』을 출간하여 한·인니 교류의 역사와 인도네시아 한인들 의 이야기를 담아 새로운 50년을 향한 마무리 작업을 했습니다. 정식 외교관계의 시작인 1973년 9월 18일이래 수마트라 지역의 습한 날씨와 이재민 들의 상황을 고려해 실용적인 품목 위주로 선별되 었다. 특히 재고나 중고 물품이 아닌 시중 판매용 과 동일한 고품질의 신제품이라 현지 사회에 더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총 101 수모워노 고려독립청년당 결성지 등을 돌아봤다. 박 회장은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순국선열들 의 애국정신과 민족적 기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 획했다”며 “선조들의 발자취를 살피고 의미 있 는 기록으로 남겨 되새기는 게 한인회의 소명”이 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인도네시아 한인 이주 104주년이 되는 ‘한인의 날’(9월20일) 즈음 해 출간한 책자 ‘인도네시아로 간 오랑꼬레아’ 도 소개했다. 이 책은 지난해 발간된 ‘한-인도 네시아 수교 50년 기념 책자’의 한국어판이다. 인도네시아인에게 한인 공동체를 소개하기 위 한 목적이 담긴 책이 인도네시아어판이라면 한국 어판은 한국인에게 인도네시아 한인들을 소개하 기 위한 것이다. 박 회장은 지난해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을 맞아 KT&G 상상유니브 수석부회 장 숙명여대 약대 1명 등 총 53개 대학 310명(중복합격 포함) 이 합격하는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어 자카르타한 국국제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이선아 교장은 학력 신장과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위 해 노력한 학생 쉐라톤 호텔(Sheraton Grand Jakarta Gandaria City Hotel)에서 한인회의 명예회장 쉬는 시 간 때도 매점에 안 가고 나의 자리에서 스마트시티 스쿼시 시선이 한 국으로 향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협력하고 우정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있고 시애틀 식당과 슈퍼 등 생활 공간에는 850부가 비치된다. 또 행사나 단체·개인의 요청에 대비해 500부를 예비분으로 확보해 두었다. 출간식은 한인사회의 안전 의지를 재확인하고 신발 신발 등 전통적인 분야에서의 협력을 넘어 전기차 신은미(바탐) 부회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교육 및 봉사 분야에서 헌신 해 온 다문화가정후원회 김어진 사무국장 신재생 에너지 신정부와도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신지훈 신청을 당부했다. 국외부재 자 신고는 2023년 11월 12일부터 2024년 2월 10일까지이며 신태용이 인도네시아 팀을 이끌 고 월드컵에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떠나 서 정말 아쉽고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축구 응원 많이 해주시고 인도네시아 축구가 크게 성장하면 ‘그 뿌리를 신태용이 만들어놨구나’ 라고 생각해주시 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신한인도네시아은행 신한투자증권 등의 후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기찬 카톨릭대학교 명예교수가 지난해 2월부 터 국제 부총장으로 근무하며 학생들에게 K기업 가정신을 강의하고 있다 이 행사를 준비한 김 교수는“내년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의 경제와 문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한인들의 후원으로 풍성한 축 제의 날이 될 수 있었다”고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문화 교류와 친선을 높이는 데 힘을 모은 한인 사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신현준 실내화 멀리 던지기 실제 현지에서 기업을 운 영 중이신 분들은 봉제·신발을 비롯하여 무척 어려운 한 해를 보내셨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으며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감 이 아예 없었다. 친구들에게 내가 이 꿈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꼭 알리고 싶어서 개인 인스타그램 에 나의 한국어 책 사진도 올렸다. 캡션은 “내 미 래를 위해 이것을 배워야 할까?”라고 썼다. 그래 실패해도 좋아! 다시 해보면 되잖아!”라고 마음 먹은 뒤에야 깨 닫게 되었다. 2022년 연말에 국제관계학과를 졸업했고 아르 바이트 등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연 스럽게 한국어로 대화할 기회가 많아졌고 아름다운 마무리 ‘2024 한인회 송년의 밤’ 개최 12월 5일 아버지 좀만 기다려” 나의 한마디에 아버지가 웃으셨다. 결국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직접 얘기해 주시니 까 허락해 주셨다. 나는 어머니와 친하지만 아버 지와 더 친구같이 지내서 이 계획에 아버지의 진 심어린 응원 덕분에 내가 더 든든해졌다.“나 이 번에 반드시 합격할테니 아시아비전포럼 상임연구위원) 가 <잘란잘란 수마트라 : 자바 너머 황금섬 이야기 >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인도네시아 한인이주사와 진출기업 이야기 안연진 볼링연맹 회장에게 최우수 지도자 상을 수여했다. 이 행사는 5대의 출발을 알리는 신임 방진학 회 장의 취임식과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로 이어 져 축제를 방불케 했다. 제 104회 전국체전 해단식 및 회장 이취임식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51 10월 19일 종료된 인도네시아 선수단 메달 집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금메달 4개 -볼링 남자 개인전(조환국) -볼링 남자 2인조(조환국 안정적인 정착의 반세기는 불굴의 의지와 열정을 가진 한국인의 도전 정신을 통해서 일구어낸 값진 시간이다. 또한 인도네시아는 한국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에 발판을 마련 해 준 우방국으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 3장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외교 관계 발전 단계에 따라 태동기 알마티 앞으로 자주 와서 직접 들여다 보고 점검 하고 함께할 생각입니다. 머무는 동안 인도네시아의 축구 발전을 위해 밤 낮없는 열정을 보여왔던 신 감독은 인도네시아의 축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협력을 해 나 갈 계획이다. 작년 11월 앞으로도 그 은혜를 잊지 않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 아가려고 해요. 5. 한국에서의 대학 생활은 어땠나요? 적응하는데 힘든 점은 없으셨나요?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건 누구에게나 쉽지 않죠. 저도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어요. 외모 는 다들 저랑 비슷해 보이는데 양국 간 외교와 경제 교류의 틀 안에서 인도네시아에서 장기 적으로 체류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1960년 대 말 이후 양국 사이의 상호보완적인 경제 협력이 한국-인도네시아 우정의 50년 여정 (6)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I 55 긴밀하게 진행되고 있고 양국 간의 우호 증진은 물론 현지 내 한인 사회의 신뢰 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대한글로벌 이동규 대표 양국 경 제협력의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겠습니다. 한인 동포사회가 더욱 결속력있 고 성숙한 사회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습니다. 지난 한 해 코참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한인 기업인 및 모든 분들께 감 사의 인사를 드리며 양국 문화교류의 새 이정표 ㅡ 김치의 날 행사 200명 양국의 관계는 차곡차곡 우정을 쌓아 가는 시간이었다는 사실이 벅차게 다가왔던 한 해였습니다. 한인회는 2020년 즈음 양국이 성장통을 겪으며 나 름의 우여곡절의 역사를 써내려갔지만 양념 만들기 등 김장 전 과정을 체계적으 로 시연해 현지인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권태윤 사무총장은 두 달간 약 30회의 오프라인 회의를 거쳤으며 양덕진 (땅그랑반튼) 양태화 어떻게 정착했는지에 대한 궁금한 점을 풀어주는 안내서이다. 이 책은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기업과 한국인에 대 한 이야기이다.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외교관계를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메달을 획득 하신 모든 선수들께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상덕 대사는 “한인사회의 위상을 또 한번 높 여줘서 고맙다. 한인동포 규모에 비해 16개 메달 은 대단한 성과다. 인도네시아 동포사회의 단결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박재한 한인회장은 “체전 기간 동안 선수단과 함께 지냈다. 체육회를 잘 이끈 이종현회장님의 리더십으로 화합이 빛날 수 있었다. 새로 취임한 방진학 회장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볼링 금메달을 차지한 조환국 선수에게 최우수 선 수상을 언니에 게“언니 언론인 언어가 달라서 의 사소통이 너무 어려웠거든요. 특히 장학금을 유지 하려면 시험 성적이 중요했는데 언젠가는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므로 얼마나 좋을지 상상까지 넘쳤다. 대 학 생활을 하면서 팬으로서 한국에서 콘서트 직관 하는 것도 어떤 느낌인지 궁금했다. 팬사인회 엄마손 에너지 안보 여기 나의 자리가 없으면 바로 한국에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 아요. 그분들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한국에서 공 부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를 얻었고 여기까지 왔는데 이 절망적인 세상에서 희망이라도 계속 존재해야 돼 여러가지 생활 분야에 인도네시아 정부나 한인 동포 여러분들이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편하게 어려움 없이 지 내왔습니다. 언어 부분에 있어서도 인도네시아어와 영어 통역이 여 럿 있었고 연 세대학교 23명 연맹 기관) 등으로 부터 각각 대상자 추천을 받는다. 동일 국가 내 추천 훈격의 형평성 확보를 위하여 대사관이 종 합. 조정하여 추천한다. 추천 후보자가 다수인 경 우 연세 대학교 33명 연중 다양한 형태 로 진행된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염인욱 영 화감독 영사 등 약 20명이 참석해 한인 사회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가이드북은 지진 옛날 나의 어린 시 절을 그리워하면서 고향으로 떠나기로 했다. 가족 과 함께 1박 1일 동안 버스와 배를 교체로 갈아타 서 드디어 고향에 도착했다. 반가운 얼굴들이 오 랜만에 마주쳐서 기분이 엄청 설레고 행복했다. 그 와중에 한 명 사촌 언니가 나를 보고 “아증아!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너 많이 피곤하겠다. 오늘 은 푹 쉬고 내일 재밌는 거 보여줄게!”라고 했다. 다음날 아침에 언니가 한국 예능 방송을 보라고 해서 ‘러닝맨’을 같이 보게 되었다. 몇 화인지 기억이 잘 안 났지만 샤이니 민호 나온 화가 확실 했다. 언니가 워낙 고등학교 때부터 한국 방송을 보기 좋아하고 한국 아이돌도 알기 때문에 오는 10월 17일(금)부터 23일(목)까지 부산에 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재 인도네시아 선수단이 지난 9월 26일(금) 주인도 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열 고 결의를 다졌다.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본부임 원 23명 오늘 부터 내 꿈이다.” 그날 나의 마음이 뜨거웠다. 집에서 공부하는 시 간이 부족하길래 학교에서 수업 없을 때 오사카 오후 4시 한인회 회 의실에서 제 7대 한인회 상견례와 1차 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오는 2월 13일(목) 에 열릴 정기총회에서 이사회 상정 안건을 확정하고 정관개정안과 2025년도 한인 회 사업 계획 등에 관한 회장단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참석자(22명)> 회장 김종헌 수석부회장 김종희 올해 2월에는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실시하여 차 기 인도네시아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우리 대사관은 동포사회와 함께 인도네시아의 이러한 국가발전 목표를 지원하는 한편 올해 부산 대회에서도 우수 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부산 한마음스포츠센 터를 비롯한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재인도네 시아 선수단은 부산 크라운하버호텔을 숙소로 정 하고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갑진년 새 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외부 세계 와 다른 공동체와 연결되기 전에 필요한 준비를 해주는 곳이에요. 저는 특히 어머니에게서 세상을 굳건하게 대처하는 법을 많이 배웠고 요런 점을 어릴 때부터 가르치면 좋겠다 했던 축구 조기 교 육을 해보고 싶어서 인도네시아 축구 협회와 협의를 거 쳐 만든 건데 우 선 대사관에서 한인단체(협회 우)와 통역(조원경 우리 교민 사회는 한-인니 수교 50주년을 맞 이한 특별한 해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양국 간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다양 한 세미나와 행사가 개최되었고 우리 모두가 그 밝은 에너지에서 힘을 얻 을 수 있죠. 때로는 그 자신감을 얻기 위해 성형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는데 우리 진출 기업 및 동포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경제·사회 환 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대사관은 ‘팀 코리아’의 기치하에 우병기 작가가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주 었다. 내년에는 더욱 알찬 「인도네시아문학 10 호」를 약속하며 회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로 북콘 서트 행사를 마무리했다. 아울러 내년에도《제7 회 적도문학상》을 공모하여 많은 문학신인들을 발굴할 계획도 밝혔다. 2024 인도네시아 문학 9호 발간 원팀이 되어 인도네시아의 승리를 위 해 함께 응원하는 특별 이벤트를 위해 한인사회 가 나섰다. 인도네시아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신태 용 감독은 2019년 부임 이후 웹사이트 www.lottemart.co.id를 방문해 확인 할 수 있다. ( 제공: 롯데 마트) 롯데마트 꾸닝안시티점 위기의 순간에 가장 먼 저 떠오르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자 에 대한 정부 포상 전수식이 함께 거행되어 행사의 격을 높였다. 정부 포상 수상자 중에서는 이규백 재인도네시아 봉제협의회 수석부회장이 유일하게 참석하여 윤순구 대사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을 직 접 전수받고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한인 사회 발전에 기여한 총 46명에 대한 대사 표창 수여식도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지역 한인회 부문에서는 강병찬(찌까랑) 위안소 운영자 등이 있었다. 그들은 일본군 소속이든 아니든 가릴 것 없이 낯 선 땅에서 굶주림과 고된 노역과 차별 대우를 견 뎌야 했다. 조선인이지만 국적은 식민통치국인 일본으로 되 어있었고 인도네시아에서 살았던 이들은 조선인 이면서 일본인이기도 하고 인도네시아인이기도 한 다중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조국의 독립과 개인 의 생존을 위해 각기 다른 선택을 한다. 일부는 스 스로 조선독립을 위한 비밀결사조직을 만들고 위원장을 제외한 위원의 5분의 3 이상을 동포 사회 인사로 위촉하여 자체 공적심사위원회를 개 최하여 대상자 선정하여 포상적격자 선정을 위한 사전심사를 강화하였다. 외교부 홈페이지 등에 추 천대상자 명단 유럽 이나 미주지역에 비해 다소 미비한 문학 부문에서의 역사에 윤활유 역할을 하는 문협에 감사를 전했다. 문예총 김혜정 수석부회장은 문학 활동을 시작한 수상자분들께 보람과 자긍심을 갖고 더욱 신나는 문학기행으로의 발 돋움을 하라는 축하 의 마음을 전했다. 문학 하는 사람은 더 많은 행복감을 느끼는 것 같다는 김우재 시인은 다양 한 문학인들만의 네 트워킹 활동을 통해 더 많이 행복하시기 를 바란다며 수상자들의 행운을 빌었다. 시상자로는 오순옥 문예총 전시 부회장 유통 유학생 유치 육류 윤석열 대통령님의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까지 성사되는 매우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100년여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동포사회가 지금까 지 이 땅에서 보여준 에너지는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이 앞으로 50 년 윤순구 신임 대사의 신년사 은메 달 4개 은메달 4개 은행의 대외 신인도를 상징하는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확보된 재원은 인도네시아 탄소 중립 음식 의료 이 꿈을 이룰 수 있는지 이 번 시리즈는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동포사회의 안전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사관은 이번 가이드북을 홈페이지와 한인회 단체 채팅방에 파일로 게재하는 동 시에 이게 바로 나의 희망이다 이광옥 이근대 이날 경기는 일본이 4대 0으로 승리했지 만 한인동포들도 끝까지 경기장에 남아 인도네시 아인들과 한팀으로 신감독과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이동현 이동현) -볼링 남자 5인조(남일성 이동현) -볼링 여자 5인조(고순옥 이들이 합쳐질 때 정말 큰 힘을 발휘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진정하면서도 끊기 있게” 두 문화를 경험한 한 국과 인도네시아의 다문화인으로서 이렇게 무지개공부 방에서의 크리스마스 파티는 정말 마음이 따뜻해 지는 연간 행사였어요. 그때의 즐거운 기억이 지 금도 떠오르니 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정말 놀라운 일이 될 수 있어요. 두 문화의 뿌리를 결 합함으로써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를 바래요. 여러분은 각자의 배경과 경험을 통해 독특한 시 각을 가지고 있으니 이를 반영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겠다.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대사관 신년인사회 한인사회 유공자 표창 수여 김종헌 한인회장 박수덕 대사대리 이장근 아세안대표부 대사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11 교류 행사를 확대하여 서로의 유대를 강화할 것” 과“한인 사회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현지 환경 속에서 안심하 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와 지원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장근 주아세안대표부 대사는“아세안은 그간 2025년을 목표로 해서 정치 안보 경제 사회 문화 공동체라는 삼 대 공동체 구축의 목표를 세웠고 금년도에 마무리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새로 운 비전과 전략을 결정하는 해이다. 지정학적 경 쟁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는 외교 정책으 로 매우 중요한 플레이어가 되고 있다. 한국과 아 세안과의 포괄적 전략의 관계를 구체화하는 계획 을 수립하고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어 한국과 아 세안의 관계발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와의 관계 발전으로 관계 강화로 이어지고 나아가서는 재 인 도네시아 한인동포사회의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 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동포 유공 표창을 받은 김영율 자유총연맹 인도네 시아지부 수석고문 신년인사회 대사 표창 수 상자 명단 (본지 Page12 이번 가이드북은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인사회에 실질적인 정보 와 판단 기준을 제공하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며 “이 책이 단순한 매뉴얼을 넘어 공동체의 연대와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인실 한인회 사무국장은 서평을 통해 “재난 대응은 책상 위 지식이 아니라 현장 에서 곧바로 적용 가능한 지침이어야 한다”며 이번 가이드북은 한인사회의 현실에 맞춘 표준 안전 매뉴얼로 의미가 크다. 박수덕 대사대리는 “재외국민 보호는 대사관의 핵심 임무”라며 “이번 가이드북 이 위기 시 동포들이 스스로를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류완수 해외안전영사는 “2018년 팔루 지진 당시 전기가 끊기고 치안이 무너진 상황에서 직접 동포들을 수소문하며 구조해야 했던 경험이 이번 편찬의 계기가 됐 다”며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야말로 동포 안전의 최우선 과 제”라고 강조했다. 이번 가이드북이 한인사회에 실제로 도움 되는 생활형 안전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난 가이드북」은 대사관이 매년 펴내는 ‘해외생활 가이드북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2022년: 「알기쉬운 의료 가이드북 인도네시아」 2023년: 「해외생활 안전 가이드북」 (2024년 개정판 발간) 2025년: 「해외생활 재난 가이드북」 공공기관이 매년 꾸준히 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를 '칼리만탄한인회가 중심이 되어 일궈낸 이번 행사는 동포사회 발전의 귀중한 이정 표'로 평가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강원준 총영사는 기념식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이사(재적임원 156명 중 82명 참석(위임장 포함))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이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재한 한인회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이상현 이상호 이선 영 이슬람 문화와 인도 문화가 공존하 는 곳. 인도네시아 영토의 최서단과 최동단의 거리는 약 5 이승수 이승준 이에 대해 나에게 많이 알려주었다. 다음 날에 언니가 한국 드라마도 보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혼자 보 게 되었는데 이에 따른 ‘경기 침체’의 해 였다. 설상가상으로 엘니뇨 기후현상으로 인류의 삶은 더욱 팍팍한 한 해였다. 한편 한국과 인도네시 아가 수교 50주년을 맞아 서로 축하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축제의 2023년이었다. 이제 어제를 돌아보면서 오늘을 살피고 내일을 전망해 볼 때이다. 2024년 인도네시아의 정치 이영미 아동문학가 이장근 아세안대사 이장근 아세안대표부대사 이장희 코트라 관장 이재웅 이정호 부회장 강수한 이제는 팬데믹 이종호 회장 이주한 이지완 이창 수 이태복 시인 이형진 인 도네시아 민족주의자들이나 현지 화교들과 협력 해 인도네시아에서 항일독립운동을 했다. 일제 패 망 후에는 일본인에 대한 인도네시아인의 보복공 격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를 일본인과 분리하면서 조선인의 정체성을 더 강조했다. 한편으론 일제 패망 후 네덜란드가 다시 인도네시 아를 점령하려 하자 인도네시아 민병대와 일본군 잔류자들과 협력해 네덜란드에 저항하는 인도네 시아 독립전쟁에 참여했다. 1940년대에 온 조선인 가운데 대다수는 일본이 패망한 후 2~3년 사이에 조선으로 귀국했지만 소 수는 남아서 인도네시아에서 큰 족적을 남긴다. 그 리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1960년대에 오는 현대 한국인과 조우한다. 1) 인삼 상인 인삼의 나라 조선답게 인도네시아 체류 한인의 선 봉은 인삼 판매상들이었다. 1916년 조선총독부는 싱가포르에서 네덜란드령 동인도(현재의 인도네 시아)로 가기 위해 여권 발급을 기다리던 한국인 인삼 판매 행상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 1930년에 싱가포르에서 인삼 행상을 했던 한인이 동아일보 에 보낸 편지를 보면 당시 바타비아(현 자카르타) 에 한인이 체류했으며 이들의 상당수가 인삼 행상 임을 알 수 있다. 다음 호에 계속 인니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한국어 보급 및 유학생 유치 본격화를 위해 인도네시아한국교육원 신설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29 인도네시아한국교육원(원장 김규년)은 경제협 력과 국외 인적자원 개발 인도 (2026. 1월까지 개원 예정) 한국교육원 개요 재외국민에 대한 평생교육과 그 밖의 교육활동 을 위하여 교육부장관이 외교부장관과 협의하여 외국에 설치한 재외교육기관(운영근거: 「재외국 민교육법」) 재외국민 평생교육 및 차세대 재외동포 정체 성 교육 인도 네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누들 존’도 선보 인다. 롯데마트 꾸닝안시티점은 쇼핑을 넘어선 경 험과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대 표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고있다. 23일 리뉴얼을 기념하는 그랜드 리런칭 행사에 서는 리본커팅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 성현 롯데마트 글로벌 CEO와 ‘마스터셰프 코리 아’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린 강레오 셰프 인도네시 아 내무부(Kemendagri)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 해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구호 물품 전달은 지난 12월 15일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vs 일본전 인도네시아 교육부 고곳 (Gogot Suharwoto) 실장 인도네시아 내 우리 제조 기업의 기술적 위상을 높이는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하고 있다. 정 법인장은 2023년 취임 이후 까라왕 공장의 성 공적인 안착을 이끌어온 소재 분야 전문가로서 인도네시아 내 한 인 동포들의 안정적인 경제 활동과 권익 신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도네시아 다문화 가정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손꼽힌다. 김하나 씨와의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인도네시아 상황에 많은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다. 한편으로는 수시로 한국을 오가고 인도네시아 아쩨 수재민 위해 의류 101 인도네시아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 에 집중하며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꾸준히 역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많은 참석자들로부터 축하를 받으며 단상에 오른 제 7대 김종헌 신임회장은 수석부회장단을 소개하며 새로운 출범에 성원과 지지를 부탁했다. 만찬 후 이어지는 행운권 추첨과 일명 ‘행사의 신’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열정적이고 혼신을 다한 가수들의 무대는 관객과 하나로 호흡하며 뜨 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23 인도네시아 한인사회도 이런 흐름을 따르고 있다. 1. 식민지 조선을 떠나 또 다른 식민지 인도네시 아에서 생존을 위해 투쟁한 조선인들 1920년부터 1960년대 초까지를 이 책에서는 한 국인의 인도네시아 진출 태동기로 분류한다. 하지 만 이보다 앞서서 적도의 자바섬과 말라카해협 인 근에서 활약했던 인삼 상인에 대한 기록은 1890 년대부터 존재한다. 20세기 초에 인도네시아로 건너온 한인들은 일본 과 관계가 있다. 인도네시아 한인 1호로 불리는 장 윤원은 1919년 3·1 운동 직후 일제의 탄압을 피 해서 중국을 거쳐 인도네시아로 갔다. 태평양전쟁 시기에 인도네시아에 온 조선인들의 대부분은 자 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본제국의 강압으로 끌려 온 사람들이었다. 일본은 영국과 미국을 상대로 전 쟁을 벌이며 태평양전쟁으로 확전했고 인도네시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5.0%의 경제성장률로 안정 적인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45년까지 세계 5대 경제진입을 목표로 인적 자원 개발과 보건복지 인도네시아어판 기념 도서 Merajut Persahabatan Memupuk Kepercayaan (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은 한-인니 수교 50년사)를 출간 했다”며 “올해는 태평양전쟁 피해자 추모비 건립의 마무리 작업과 미래 세대인 한인 학생들이 참여하는 역사탐방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9월 20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표창장 전수 및 시상식도 열었다. 이상덕 대사는 제17회 세계 한인 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국무총리 표창에 사공경과 재외 동포문학상에 권영 경 수필 부문 가작 인도네시아에 관심과 애정이 크고 인도네시아에 있는 가족에게 항상 감 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가족은 언제나 제 곁 에 있지 않더라도 인도네시아에 최초의 한인이 첫발을 내딛은 100년을 맞이하여 그 첫 해에 ‘한인의 날’로 제정하고 인 도네시아한인과 인도네시아인 들이 함께하는 축제를 계획하 였다. 그러나 코로나 19로 인 해 외부의 모임없이 ‘한인이 주 100년사’의 편찬 등으로 갈음했다. 인도네시아한인이주 104주년 기념 ‘한인의 날’ ‘한인의 날’ 맞이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9 박재한 한인회장은 ‘한인의 날’ 기념식 환영 사에서 “지난 2023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 교 50주년 기념행사에 집중하여 별도의‘한인의 날’행사가 진행되지 않았지만 2024년 올해는 인도네시아 ‘한인의 날’을 되찾은 특별한 기념 행사를 준비했다. <소리누리예술단> 학생들의 전 통문화예술 공연을 통한 한류의 예술적 지평을 넓 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준 총영사는 “이 행사는 우리의 정체성과 뿌리를 기억하게 하고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첫 공식 기념행 사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2025 김치의 날': 회의 30번 1주일 운송이 일군 성과 오전 10시부터 MaxOne Hotel Balikpapan의 Nusantara Ballroom에서 열린 김치의 날 기념 행사에는 현지인 및 교민 약 200여 명이 참석해 한국 전통음식 인도네시아와 한국이 원팀 응원단 구성 ‘신태용호’ 인니 응원에 앞장서 FIFA 랭킹 134위의 나라에서 동남아시아 축구 강국으로 올려놓은 ‘신태용 호 인도네시아 대표 팀’이 또 한 번 새 역사를 쓰길 기원하며 인도네 시아& 한국 인도네시아인과 한인이 하나가 될 수 있는 한국의 전통음악과 한 국무용공연을 한 무대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한인문화예술총연합회 소속의 자카르타어 린이합창단(지휘 송혜선 인도네시아인들 사이에서 오랑 꼬레아(orang Korea)는 이질감이 가득한 존재가 된다. 요즘은 인도네시아인들이 한국 드라마와 영화 같은 한류 컨텐츠를 통해서 그리고 인도네시아에 사는 한국인을 경험하며 한국인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일제시대 에 인도네시아에 온 조선인들은 일본인이 아닌 조선인이라고 애써 설명해야 했다. 1960 년대에 온 대한민국 사람들은 북한 사람이 아니라 남한 사람이라고 인성 등의 교육을 받은 학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을 꼽으라는 말에 많은 사 람들은 ‘김하나’ 씨를 언급한다. 어린 시절 <무지개공부방>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며 자란 그녀는 부산 경성대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갔고 인프라 확장 중심의 경제성장을 추진 중입니다. 그러나 일본(161명) 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로 일본군이 연합국 국민을 억류했던 성요셉 성당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 이어서 재외동 포부분종합 3위로 선전한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 회선수단이 해단식을 가졌다.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회장 이종현)는 지난 12월 19일 일본전에 한인 분들이 인도네시아와 한 팀 으로 단체 응원도 와주셨던 것도 신태용이라는 사람을 믿어 주셨기 때문인데 일부 는 한국문화 체험 부스를 맡았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임현주 입문하고 나면 여러 가지 이유로 창작의 불꽃이 시들어버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자 연의 변화와 사유의 근처에는 많은 이야기 소재가 우리 주변에 산재합니다. 사물을 관찰하고 친한 친구와 이야기하듯 글을 써보는 노력이 요구됩니 다.”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문인협회 초장기 2013년부터 활동 한 최장오 자 동차 자개 키링 만들기 자막 없이 보는 것 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한국어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한글 말고 인사부터 공부했다. 한국어 인사말을 공부한 다음 날에 내가 자문위원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하나 의 도구로 생각해요. 성형수술은 진정한 미를 찾 는 과정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일 뿐 자카르타 자카르타 Gelora Bung Karno 경기장 Gate 6 일대에서는 광 복 80주년과 인도네시아 독립 80주년을 함께 기 념하는 ‘쓰담쓰담 그린런’이 열렸다. 이번 행 사는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한인회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주인니 대한민국 이상덕 대사 자카르타에 10 I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도착하여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나래홀에서 재학 생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의 공연을 하였고 타국에 서 만나는 동포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활기찬 모습 이었다. 성장기 청소년들의 재능을 뿜어내는 열정 의 무대로 세대가 하나가 되고 자카르타한국 국제학교 12 I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작지만 사회에 기여했다는 자부심 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순한 주말 활동 이 아닌 잡파푸드(Japfa Food) 빌리 탐 부회장 등 주요인 사들의 참석했다. 롯데마트 꾸닝안시티점 리런칭을 기념해 고객 들을 위한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이 마련되어있다. ‘요리하다 키친’에서는 직장인 사원증 할인 이 벤트를 통해 주중 해피 아워에는 30% 할인 혜택 을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 회원 전용 프로모션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매일 다양한 상품 할인 과 함께 초저가 번들 패키지 등 특가 이벤트가 다 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최신 소식은 Instagram에서 @lottemartindo를 팔로우하거 나 장윤하 장윤하 인도네시아중소기 업협의회 회장 장학금 을 받게 되지 않았지만 아버지와 어머니의 응원 은 변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의 부모님 위해서라 도 대학 생활을 열심히 하기로 했다. 그 이후로 어 떤 과목이든 과제 있으면 최대한 한국과 연결하고 집에서 한국어도 그대로 꿋꿋하게 공부했다. 반 친구들이 나에게‘한국 전문가’별명도 지어주었 다. 하긴 재난에 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 다는 다짐 속에 마무리됐다 재외동포와 한인도 한 예 가 되겠다. 인도네시아에는 1970년대에 진출해 지금은 여든 살을 넘긴 한인 1세대부터 그들의 자녀들 재외동포청이 주최한 ‘2024 세계한인회장대 회’ 참석차 최근 방한한 박재한(63) 재인도네시 아 한인회장은 지난 3일 행사장인 서울 송파구 롯 데호텔월드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역사 탐방을 한인회의 장기 지속 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한인회는 2020년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 사’ 출간을 시작으로 ‘한-인도네시아 수교 50 주년 기념 책자’ 인도네시아어판 출간(2023년) 과 한국어판 출간(2024년)에 이어 마지막 사업 으로 지난 8월 1박2일 일정으로 역사 탐방을 실 시했다.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서 박재한 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한인회 우수사업 사례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장려상을 수상 (2024. 10. 3 세계한인회장대회) 박재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선조 발자취 살피고 되새기는 게 소명” “다양한 사업 통해 역사 기억하고 보존하며 성찰해 미래 100년 준비” 한덕수 국무총리와 박재한 한인회장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I 15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재학생 등 한인 학생 25 명은 스마랑 지역을 찾아 암바라와 항일의거지 재외선거 투표는 2024년 3월 27일 에서 4월 1일까지 진행된다. 하지만 공관별로 투표 기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투표 전에는 자신 이 거주하는 지역의 재외 공관 홈페이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 연말에는 2025년부터 2027년까 지 3년 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할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을 선출하는 한인회장 선거가 실시된다.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한인회는 긴급사태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보여주 었고 재인니한인 음악협회)의 찬조 공연은 우리 이웃의 친근한 무 대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권영경(자카르타 거주) 한인동포 는 “켈리그라피 재인도네시아 다문화 가정 후원회(회장 최진덕)은 지난 2024년 5월 23일 땅그랑 찌뜨라 행사장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 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재인도네시아 다문화 가정 후원회 최진덕 회장님의 인사말을 시 작으로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 이성호 서기관 재인도네시아 선수단 146명 힘찬 출정 인도네시아 선수단 재인도네시아 칼리만탄한인회(회장 나성문)는 2025년 11월 22일 '대한민국 김치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 동부칼리만탄주 발릭파판시에서 한국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대규모 문화축제를 성공적 으로 개최했다. 대한민국이 김치의 날을 공식 제 정한 이후 재인도네시아 한국인관련 주요기관 한국대사관................................021)2967 2555 영사과.......................................021)2967 2580 대사관 발리분관(당직폰)............0811 3831 3659 재인도네시아한인회......................021)521 2515 한인회 24시간 비상연락...............0812 1960 308 항공사 안내 대한항공(시내).............................021)521 2180 (터미날3)...................021)8082 2198/9 가루다(Call Center)..................021)2351 9999 0804 1807 807 아시아나 항공(시내)....................021)5031 1030 (공항).......................021)8082 2291~2 우편 중앙자카르타 우체국.....................021)384 4188 각종 고장 문의 전기고장 문의..............................................123 전화고장 문의..............................................188 수도고장 문의 (Palyja Jakarta)............1500223 전화번호 안내 시내......................................................108 Directory Service(City) 시외..................................................105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2024년도 이사회 정기총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회장 박재한)는 1월 30일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김종헌 회장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김종헌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이사로 활동하며 동포 사회 와 현지 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이동규 대한 글로벌(PT. Daehan Global) 대표가 최근 홍수와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아쩨(Aceh) 지역 주민 들을 돕기 위해 신규 의류 101 재인도네시아 한인회(회장 박재한)는 자카르타 세인트 레지스 호텔에서 ‘2024 한인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제6대 한인회의 6년의 끝자락에 송년의 밤 행사 에는 박수덕 주인니한국대사대리 및 대사관 관계 자 재인도네시아한인회 재인도네시아한인회(회장 김종헌)는 2025년 1월 23일(목) 재인도네시아한인회(회장 박재한)는 9월 20일 인도네시아한인이주 104주년을 기념하는 ‘한인 의 날’을 맞아 초청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 를 열었다. 자카르타 꾸닝안 소재 롯데 몰 KOREA 360에서 국립국악고등학교 <소리누리예술단>의 초청공연 으로 한인과 인도네시아인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오픈 무대를 갖고 오랜만에 가까이에서 우리의 가락과 소리 재인도네시아한인회를 주 축으로 여러 한인기업 및 단체가 자발적으로 나서 South Garuda 쪽 좌석 입장권 1 재킷 저는 성형수술을 그 자체로만 보지 않고 저는 이러한 마음가짐을 항상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두 문화 의 조화가 제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전인옥) -축구 (와휴딘 전자 등 노동집약적 제조업과 한인을 대 상으로 하는 자영업이지만 더불어 철강 전통 무용을 통한 문화 소통 의 장을 펼쳤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는 2020 년 9월 20일 전형래의 선서와 단기전 달의 순으로 진행됐다. 10월 9일 절대적 우위에 있는 후보의 부재로 젊은 세대 교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행사를 이끌어가는 모습 속에 서 인도네시아 교민사회의 밝은 미래도 보았습니다. 뜻깊고 의미 있는 수교 50주년 한 해를 우리는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은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평화가 공존하는 혼돈과 끝나지 않은 경기 침체라는 악재가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2024년 대선을 포함한 굵직한 정치 이슈가 있어 작년 못지않은 다사다난한 한 해가 될 듯합니다. 2024 승은호 코린도 그룹 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9 지난 백여 년간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정부기관 정부의 자 국 역량 강화를 위해 수입규제를 확대하고 국산 부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 니다. 올해부터 시행예정인 수입인증제도 확대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여 피해 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코참은 올해 대선 결과에 따른 여러 변화 등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정부 채널 네트워킹을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정부청사 정용완 정체성 교육과 지원을 통한 차세대가 꿈을 꾸는 미래 지향적 한인 사회 제 105회 경남 전국체전 재인도네시아선수단 출정식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는 2024년 9월 27일 제 1차 성숙기 제 마음속에서 큰 힘이 되어주 고 있으니까요. 9.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융합이 당신의 삶에 어떤 긍 정적인 영향을 미쳤나요? 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융합은 제 삶에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어요. 저는 거주지와 주변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 개인의 성격 형성에 큰 영 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요. 인도네시아에 있을 때는 더 느긋하고 차분한 사람이었지만 제 생각을 선수들이 100% 전달 되었다고 장 담은 못하지만 선수들이 저에게 장난도 많이 치고 편 한 형처럼 대할 때 제2차 성숙기 등 다섯 단계로 나누었으며 제3장 한인들 (1) 들어가는 글 인도네시아에 한인(조선인)이 진출해 체류한 지는 100년 이상이 됐고 제로 킬로미터(Kilometer Nol Indonesia) 기념비를 볼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롭다. ‘다양성 속의 통합’을 지향하는 수마트라 인 도네시아인들의 영토 탐험 이야기 조끼 등으로 구 성되었으며 조연숙 조영민 조은아 편집위원 조코위 대통령이 지지하는 쁘라보워 후보가 아닌 다른 후보가 당선될 경우 2024년부터 시작될 신수도 2단계 사업의 계획과 규모는 변경될 수도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글로벌 경제 전망에 따르면 2023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3.0% 정도로 예상하 고 있으며 조현학 조현학) -불링 남자 3인조(조환국 조환국) * 은메달 4개 -스쿼시 남자 단식(이태준 졸 업생들의 꿈과 열정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김경국 재단법인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이사장 은 졸업식 축사에서 급변하는 현재와 미래 사회 속에서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을 갖고 현재를 살되 미래를 바라보며 순간의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도 록 권면하며 졸업생의 가능성은 무한하다는 메시 지를 전하였다.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63 김종헌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을 대신하여 참 석한 양태화 재인도네시아한인회 수석 부회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졸업생들에게 두 가지를 당부하 였다.“끊임없이 도전하라” 좀 더 다양한 한국인 들의 이야기를 담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2장에는 지난 50년간 한국기업이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시기와 산업을 살펴봄으로써 양국의 경제개발이 상호보완적으로 맞물려 진행됐음을 보여준다. 한국기업이 인도네시 아에 첫발을 디딘 후 2023년 현재까지 역사를 크게 네 단계로 나누어 서술했다. 각각의 출발점은 1968년 종합 3위) -테니스 남자 복식(박종철 좋은 아침입니다!”라고 한국어로 인사 했다.”그럼 언니는“뭐야? 이제 한국말 하게?” 라며 물었다. “응 좌) 김치 담그기 전 과정을 시연 중인 한인 주부 10명으로 구성된 ‘김치 시범팀’ 한국 전통 김장 문화를 체험하는 참가자들 김치 담그기 체험하는 내·외빈들 주백현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지난 1월 7일 대사관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한인동포 신년인 사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 부임 한 윤순구 신임 대사가 한인동포들과 공식적으로 처음 대면하는 자리인 동시에 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 강당에서 선수단출정식 을 개최했다. 이번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경남 김 해에서 10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펼쳐진다. 김종희 사무총장대행의 출정보고를 시작으로 김 태화 수석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아무런 사고 없 이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관심을 보내는 한인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사관 박수덕 공사는 “모범적인 한인사회의 결속력으로 보여주는 체육회는 자랑스럽고 저력 과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고 격려했다. 박재한 한인회장은 “해마다 보는 이 빨간 물결 이 멋지다. 우정과 화합으로 좋은 추억이 함께하 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웅 단장 대행 한미혜 스쿼시 연맹회장은 선 수단을 대표하여 “승전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 선을 다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선수대표 신준영 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은 지난 1월 3일 준 비한 만큼 기량을 발휘하고 무엇보다 건강과 안 전을 지켜주길 바란다”며 “3만여 교민을 대표 해 선수단의 도전과 노력이 큰 자부심이 되고 있 다”고 전했다. 신규태 단장은 출정사에서 “선수들이 흘린 땀 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줄다리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럭키 드로우를 통해 참가자 모두 상품을 받으며 이번 다문화 가정 초청 잔치를 마쳤다 다문화 한마음 큰잔치 MEMPERINGATI HARI ANAK2 DAN KELUARGA 한동훈 ( JIKS 중국 등 20개국 관광객들에게 추가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 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2024년에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 다. 인도네시아 관광창의경제부는 인도네시아 통계청 자료를 인용 중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한국인이라고 스스로를 설명해야 했다. 한류를 필두로 우리나라의 국격이 높아져 이젠 현지인들이 먼저 다가와 “한국사람입니까? 반갑습니다!”라고 묻는다. 한국기업과 한국인들이 왜 인도네시아로 가서 중소기업 지원(20%) 중앙 대학교 31명 중앙대학 교 34명 중앙대학교 약대 1명 등 총 42개 대학 307명(중복합격 포함)이 합격하는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어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이선아 교장은 학력 신장과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위해 노력한 학생 지 역별 위험 요인 지금까지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역량 과 결집을 바탕으로 청룡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고 풍요와 번영을 이루 는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7 올해 세계 경제는 미국과 중국의 성장 둔화로 인해 지금은 성형외과에서 일하고 있어요. 7. 우리가 알다시피 지난 100년간 인도네시아 한인의 분야별 발자취를 총망라한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의 출간을 위해 역사적 의미가 있는 현장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그 이후 줄곧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되어 이 땅을 밟은 한인군속들이 고려독립청년당을 결성한 곳인 수모워노(Sumowono)를 비롯한 암바라와 일대의 역사적 현장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각계의 목소리가 울림처럼 퍼져갔습니다. 저희 한인회는 태평양전쟁 피해자 추모비를 세우고자 스마랑 한인회와 함께 뜻을 모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누구도 보호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그 분들의 용기와 희생을 눈감았던 시절에 대한 미안함으로 올해 한인회에서는 현재만 보는 1차원적 시점에서 벗어나 지난 10월 19일(토) 오전 자카르타 한인니문화연 구원(원장 사공경)에서 제 87차 열린강좌가 성황 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강좌는 동남아 전문가 엄은 희 박사(지리학 지난 1월 3일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은 2024년 새해를 맞아 한인 사회 주요 인사와 대사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상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는 축사에서 “지난해 다양한 형태 로 진행된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행사가 성공적으로 열렸다”며 “올해는 인도네시아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게 된다. 우리 대사관은 동포사회와 함께 인도네시아의 국가발전 목표를 지원하면 서 신정부와도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우리 진출 기업 및 동포 여러 분이 안심하고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 겠다”고 말했다. 이장근 주아세안 대한민국대표부 대사는 “올해는 한국과 아세안(ASEAN)이 공식적인 대화관계를 수립한지 3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라면 서 지난 2023년 인도네시아의 우리 한인사회는 국제 정치·경제적 긴장과 불확실성이 가중된 복합위기 속에서도 서로 단합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저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우리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힘입어 지난 23일(토) 오후 3시 지난 9년을 되돌아봤다. 열여섯 소녀는 이제 스물다섯의 어엿한 숙녀가 되었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한국에 꼭 유학 가는 희망을 꽉 안고 살아왔다. 아버지를 그리워하면서 가끔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아버지의 사랑하는 큰 딸이 꿈을 꼭 이루고 성공한 사람이 될 거니까 지난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꾸준히 회원들 의 작품을 모아 작품집을 발간했고 올해로 9호가 된다. 이 자리에서 김준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 한인회 회장 지역대표회의(DPD) 의원 및 지방의회 의원선거가 열린다. 2월 대선에서 과반 득표와 절반 이상의 주에서 20% 이상 득표한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 1 직종 진출기업 등이 함께 서로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고 질적으로는 선두에 서 있으며 최고의 것을 추구하는 강한 정신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한국인의 사고방식은 저에게 항상 놀라움으로 다 가오고 참관 7명으로 구성된 130명은 축구 참관단 30 명 등 총 146명을 파견한다. 이는 해외 동포 18 개국 선수단 가운데 미국(162명) 채영애 초창기 총 150명의 K-POP 댄스팀 이 무대에 올랐다. 일부 참가자들은 18시간 버스 를 타고 올 만큼 열정이 뜨거웠다. 연습실이 부족 해 지하주차장 등에서 연습한 청년들은 청중의 환 호를 받았다. 수상 결과 1.동부칼리만탄주 사마린다 Reviver 팀 2.동부칼리만탄주 사마린다 A-Plus 팀 3.남부칼리만탄주 반자르마신 Avengers 팀 김유진 수석부회장은 반자르마신에서 발릭파판 까지 18시간 거리를 음향·조명·특수효과 장비 와 전문인력을 직접 이동시켜 지방 도시에서 보기 힘든 높은 수준의 무대 환경을 조성했다. 나성문 회장은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정부와 지자체 총 3천 부를 인쇄해 오프라인으로도 배포할 예정이다. 배포 물량은 한인회에 1천 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진 출하고 있는 대기업들과 현지 토착 기업들이 서로 화합하여 인니 정부에 하나 된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결집력을 배가시키겠습니다. 신규 진출하는 한 국 기업들에게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여 아세안 지역을 비롯하여 글로벌 시 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상생을 위해 인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1기업 1지역 지원프로그램 등 CSR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코참은 한인 기업의 대변인 역할을 계속하여 이어갈 것이며 최근 신한 인도네시아은행이 보여준 경영 혁신과 주요 성과 를 상세히 짚어본다. ‘녹색 금융’의 표준을 제시하다: 한국계 은행 최초의 리더십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지난 11월 28일 개최된 시상식에서 녹색경제 전환 지원과 ESG 정책의 선 도적 도입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의 ‘지속가능금융 우수 은행 (Best Sustainable Finance Driver)’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통상적인 금융 지원을 넘어 인도네시아의 저탄소 경제 생태계 조성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 다. 특히 자동차 금융 상품인 ‘MyCarLoan’을 통해 전기차(EV) 산업 활성화를 견인하고 최근 취 업 등을 통해 건너오는 20~30대 청년들까지 다양 한 연령대와 성장 배경을 가진 한인들이 공존한다. 2024년 현재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경제활동을 위 해 이주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일부는 유학생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자부심을 세우고 다른 나라 선수단과의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23 이날 행사에는 세계태권도연맹 한창헌 단장과 조계종 청암 김영성 스님도 참석해 김태화 회장 에게 기념품을 전달하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 다. 선수 대표 최영철·전형례는 “정정당당히 경 기에 임하겠다”고 선서하며 교민 사회의 성원에 화답했다. 재인도네시아 선수단은 전국체육대회에서 꾸준 히 상위권을 기록했다. 2023년 목포에서 열린 제 104회와 2024년 김해에서 열린 제105회 대회에 탁구 연맹 - 곽봉규 회장 스쿼시 연맹 - 한미혜 회장 골프 연맹 - 간재봉 회장 축구 연맹 - 강영균 회장 볼링 연맹 - 안연진 회장 테니스 연맹 - 박창규 회장 태권도 연맹 - 김태화 회장 검도 연맹 - 김화룡 회장 서는 미국과 일본에 이어 해외 동포팀 가운데 종 합 3위를 기록했으며 최영철 최윤석) -태권도 남자-68kg 이상혁 -태권도 여자-48kg 안예원 -태권도 여자-57kg 노현경 -골프 개인 최지훈 사무총장 임성필 사무국장 최인실 제 7대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단 상견례 및 2025 제 1차 회장단 회의 출신 지역 등에 따라 다양한 모임에 활발하게 참여한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인도 네시아인과 인도네시아어(Bahasa Indonesia)로 소통한다. 동남아지역연구자 엄은희 박사는 인도 네시아 한인이 다른 지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현 지화 수준이 높다고 평가하고 인도네시아어 사용 이 그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주장했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사회 와 문화를 존중하고 이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 력한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인도네시아에 한국 을 소개하고 한국에 인도네시아를 소개하는 양국 인적 교류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 글은 인도네시아와 인도네시아인에게 한인 사 회가 어떻게 형성됐고 출신 학교 치안 불 안 등 생활 속 위험 요소까지 아우르며 실질적인 대응 지침을 담았다. 신고 절차 칼리만탄 지역의 신선한 채소 수급이 어려워 자바 지역에서 1주일간 운송해 재료를 공수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밝혔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 담그기 체 험과 한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프닝 기념식을 맡은 한국·다문화·인도네시 아 어린이 23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양국 국가 를 합창하며 감동을 안겼다. 기념식에는 대한민 국 정부와 인도네시아 지역 주요 인사들의 축사 도 이어졌다. 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11 재인도네시아 칼리만탄한인회 코 이카와 굿네이버스 등의 봉사자 코로나 팬데믹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지나며 17 코참에 200부가 전달되며 광복절· 개천절 등 주요 행사에는 350부 코트라 큰 눈 타슈켄트 탁구 태국 태권도 태권도 공연을 했다. 태극 기 그리기 시상식으로 Top 5으로 뽑힌 우승자들은 선물을 받았다. 참가자 전원은 제기차기 테니스 통역 업무도 있고 사람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끼게 되면서 점점 흥미를 가지게 됐어요. 그 후에는 2차 전지 특히 특히 2023년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특별 전 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였다. 한국과 인도네시 아는 오랜 시간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 관계 를 이어오며 특히 인근 바타비아(Batavia)는 8도나 떨어졌다. 에드 바르 뭉크의 그림 <절규>에서 들리는 비명소리가 이 화산 폭발에서 연유되었다는 것이 이해가 된 다. 다시 화산 분출이 반복되면서 1927년에 .아낙 크라카타우섬이 만들어졌다. 최근 폭발은 2018 년 티셔츠 파당 음식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사실은 바리산 산맥 줄기인 마라 피 화산을 기원으로 삼았던 황금섬의 진짜 주인 미낭카바우족 이야기 팜오일과 도시화 등 환경과 개발 의 문제를 폭넓게 연구해 온 엄은희 박사는 EBS 의 대표 여행 프로그램인 세계테마기행 촬영을 위 해 지난 3주간 수마트라 전역을 여행한 바 있다. 강의 내용은 여행 준비 과정에 축적한 섬에 관한 역사지리적 지식과 실제 여행의 경험에서 얻은 지 리학적 통찰을 담고 있었다. 인도네시아의 서쪽 끝 팬 미팅 팬데믹이 끝나고 양국간 투자와 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2023년에 25 표창 전수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을 맞이했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하시는 모든 일이 용의 기운을 받아 순조롭게 풀려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 이상덕 2024 이상덕 대사 신년사 16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안녕하십니까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 무하마드 티 토 카르나비안(Muhammad Tito Karnavian) 내 무부 장관이 제안한 이동규 대표의 의류 기부 안 건을 대통령이 승인하면서 전격적으로 진행되었 다. 내무부는 물품의 원활한 수송과 행정 절차를 위해 재무부 관세청 프레지던트 대학 “KOREAN DAY” 열어 2024년 6월 7일 프레지던트 대학(찌까랑 자바베 카 공단)에서“KOREAN DAY”축제가 열렸다. 한국 축구선수로는 손흥민 선수 다음으로 많은 223만명의 SNS 팔로워를 거느려 한국소비자 포 럼이 주최한 ‘2024년 인도네시아 K명사 부분 브 랜드 대상’을 수상한 신태용 감독이 토크 쇼에 출 연해 많은 학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덕 주인도네시아 대사와 박재 한 인도네시아 한인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프레지던트대학 총장 피아노 피아노 조선아 핀테크 등 첨단 미래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 체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지난 정상회담의 성과를 토대로 하 회장님은 항상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셨어요. 저는 그 대화를 통해 많 은 지지와 인생의 교훈을 얻을 수 있었어요. 인터뷰: 이영미 편집위원 ‘두 개의 이름 하나의 심장: <무지개 공부방> 김하나 씨 이야기 1. <무지개공부방> 고재천 목사님 하나의 심장’이란 제목으로 2023년 5월 재외동포청 스터디코리안 기사로 소개된 <무 지개 공부방>은 뜻이 있는 한인 기업과 사업가들 하노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돌아가 는 것은 제가 인도네시아를 완전히 떠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계로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시 작이라고 생각해주십시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인터뷰 진행: 조은아 편집위원) 하면 된다!”라는 마음으로 어 려웠던 한국 생활을 이겨냈고 하유경 글로벌교육기 획관 등 교육부 대표단 학교장 이선아)는 2024년 1월 11일(목) 제 25회 고등 학교 졸업식을 개최하였다. 졸업을 하는 12학년 84명 학생을 위해 대사관 학교장 이선아)는 2025년 1월 10일(금) 제 26회 고등학 교 졸업식을 개최하였다. 졸업하는 12학년 90명 학생을 위해 대사관 학부모 학생들은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곳곳 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JIKS 10학년 백경래 학생 은 “내가 주운 쓰레기도 230kg 통계에 포함되었 다고 생각하니 한-인도네시아 중소기업협의회(KOSA) 한강 작가님이 노벨 문학 상을 수상한 것도 한국 문학의 위상을 높여 주었 어요. 그리고 BTS와 같은 보이 그룹은 이제 전 세 계적으로 유명해져서 한국 한국 대학원 한국어 학과는 나의 다음 목표가 되었다. 2023년에 장학금 프로그램을 다시 지원했고 한국 문화 한국 에서는 물정을 모르는 재외동포로서 어색해 한다. 한 사람이 고국의 보호와 안정감을 박차고 해외로 나가게 하는 동력은 무엇일까? 이 책은 단기간 머물다 가는 여행자의 시 선이 아닌 장기간 일하며 살고 있는 거주자이자 생활인의 기록이다. 이 책이 한국과 한 국인들이 인도네시아로 간 한인에 대해 궁금해하는 점을 설명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제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수교 반세기를 맞았다. 양국이 외교와 국방 한국 에서는 물정을 모르는 재외동포로서 어색해한 다. 한 사람이 고국의 보호와 안정감을 박차고 해외로 나가게 하는 동력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와 관련해‘최초’또 는‘1호’수식어가 붙은 역사가 많다. 1968 년‘한국 해외 투자 1호’한국남방개발(KODECO)의 원목 사업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외교 관계는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 등에 관 한 기록이다. 이 책의 발행인 박재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은“2020년 출간한 <인도네시아 한인100년 사>는 우리 이야기를 우리 스스로 기록한 것이 고 한국기업은 인도네시아에서 어떤 사 업을 어떻게 펼쳤는지 한국기업은 인도네시아에서 어떤 사업을 어떻게 펼쳤는지 한국문인협회(이하 한국문협) 인도 네시아지부가 주최하고 재인도네시 아 한인회와 한인 문화예술총연합 회(이하 문예총) 한국문화원 한국방송에서는 처음 다뤄 질 정도로 접근이 쉽지 않은 동남아 화산 최고봉 크린치(Gunung Kerinci) 권역의 자연유산과 같 은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되었다. 1883년 화산 대폭발로 사라진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에 위치한 크라카타우섬 이야기는 우리 인간 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당시 약 3만6천명이 사 망했고 6 한국어 도 잘 구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양국의 미래가 더 발전적으로 갈 수 있다는 확 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에 오니 ‘빨리빨리’ 문화에 적응해야 했죠. 그래서 두 문화의 융합이 저에게 중요한 변화를 가져왔어요. ‘진정함’과 ‘성급함’이라는 두 단어는 각각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을 수 있어요. 살 아가다 보면 너무 느긋해져서 소홀해질 수도 있 고 한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한인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지난 3월 21일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긍정적인 측면을 발견했습니다. 한국의 놀라운 점은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 는 문화 콘텐츠에 잘 드러나 있죠. 예를 들어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발견한 긍정 적인 측면은 무엇인가요?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나 대학 입학 전까지 살다 가 한국으로 이주한 다문화 아이로서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좋은 기 회를 마련해 주셨어요. 덕분에 대학 생활을 무사 히 시작할 수 있었고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죠. 한국은 면적과 인구 수로 보면 ‘작은’ 나라일 수 있지만 한국인들은 인도네시아에서 어떻게 살 고 있는지 등에 관한 기록이다. 1장 한국인 한국학교 등 을 통해 한인사회가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했고 한류 등으로 동남아 지 역 재외동포 수가 급증함에 따라 2012년에 태국 한식당 등이 설립됐다. 한인 중 일부가 가족 을 동반해 진출함에 따라 자녀들을 위한 학교가 설 립된 것.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한인회를 필두로 종교단체 한양대학교 21명 한양대학교 29명 한인 기업과 교민들의 핵심 동반자 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인뉴스 편집국 로 안착시켰다. 2025년 9월 기준 누적 당기순이 익은 2280억 루피아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고 한인 슈퍼 한인 포스트 한인 회 등 많은 분이 졸업식에 참석하여 미래 한인사회 의 주역들을 향해 응원해 주었다. 학생 모두가 한 사람씩 단상에 올라 졸업장을 수여 받고 학부모님 한인들의 생활을 살피고 현지에서 정체 성을 유지하며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가는 모습도 담았다. 다만 이 책은 한인회 주관으 로 진행된 만큼 한인회와 한국대사관의 기록을 중심으로 서술되어 한인문예총 한인문화예술총연합 회와 함께 진행한 ‘쓰담쓰담 그린런’ 행사 역시 호평이 많아 뿌듯했다고 전했다. 한인 초등학생 등 참가자들은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플로깅(조깅하거나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생각하 는 시간을 가졌다. 박 회장은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한국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는 핵심 국가”라며 “다양한 사업을 통 해 역사를 기억하고 보존하며 현재를 성찰해 미래 100년을 준비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포사회에서는 인도네시아 한국봉제협의회장 한인사 회 각계 인사와 체육회 관계자 및 한인동포 320 명이 모인 가운데 104회 전국체전 해단식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재인니 대한체육회 선수단(단장 조현보)은 이번 목포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전에 축구 한인사회 각 단체장 등을 비롯해 사 전에 초청된 행사참가 등록인 360여명의 한인동 포가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다사다 난했던 2024년 한해를 마무리 하였다. 식전행사로 국악사랑(단장 장방식)의 사물놀이 와 자카르타한인무용단(정방울 한인사회 필수 안전 지침서로 자리매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8월 6일 자카르타 대사관 영사동에서 「2025년 해외생활 재난 가이드북」 출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회(재인니·땅그 랑·찌카랑)를 비롯해 코참 한인회 등 많은 분이 졸업식에 참석하여 미래 한 인 사회의 주역들을 향해 응원해주었다. 학생 모 두가 한 사람씩 단상에 올라 졸업장을 수여 받고 학부모님 한인회 임원 한인회 회의실에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한 인사회 각처에서 모은 총 13억 루피아(IDR 1 한인회관 2F에서 한국 문인협회 인도네시아지부 동인지「인도네시아 문 학 9호」 출판행사 및 북콘서트가 열렸다. 한국문인협회 인도네시아지부는 한국문단의 중 심인 한국문인협회 8개의 해외지부 가운데 한 곳 으로 문인 개인의 창작 의욕과 자기 발전을 도모 하고 한인사회의 일원으로서 문학을 통한 문화교 류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는 목적으로 결성된 문 인들의 모임이다. 2013년 창간호를 발간했으며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 한국문협 인도네시아지부 김준규 회장은 “인도네시아 문협이 존재 하는 이유가 문학을 통해 서로 만나고 소통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당선자들에게 축 하를 전하고 “모쪼록 문학인으로서 자부심을 유 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문협 모임과 더불어 자 습의 노력을 통해 작품활동을 이어나갔으면 좋겠 다”는 말로 개회를 선언했다. 김주명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협회 소개 및 지난 일 년간의 활동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고 시상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의 축사가 있었다. 중요한 약속을 미루고 참석했다는 박재한 한인회장 은 특히 한인 이주 역사가 104년이 되는 올해 해산물 등 다양한 식재료는 물론 해양·수자원 인프라(15%) 등에 전략적으로 배분되어 운용되 고 있다. 이는 현지 경제의 구조적 발전에 기여하 는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인프라 확장과 디지털 혁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금융 허브 2025년 3월 자카르타 상업 중심지에 개점한 ‘Jakarta Central’ 지점은 한인 커뮤니티와 현 지 상공인을 연결하는 오프라인 거점으로서의 입 지를 다지고 있다. 동시에 디지털 부문에서는 한 국계 은행 최초의 모바일 해외송금 서비스 도입 해외 정규 초·중등학교 한국어 채택 지 원 등 한국어 보급 해외 한국어 교육 확대를 통해 유학 수요 창출 및 국내 정착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 갈 계획이다. ※ 유학생 유치센터 설치 한국교육원(총 11개 원): LA 해외동포 18개국 중 3위 규모 인사회의 큰 자랑”이라며 “선수단의 땀과 노력 이 양국 관계에도 뜻깊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 다”고 격려했다. 김종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은 “55명의 선 수단과 임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행사는 개회사와 참석자 소개에 이어 ▲박수덕 대사대리 발간사 ▲김종헌 한인회 장 축사 ▲가이드북 편찬사(류완수 영사) ▲서평(최인실 한인회 사무국장) ▲제2기 동포자문위원 위촉식 ▲폐회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헌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재난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풀어야 할 공동 의 과제이며 향후 금융의 수익성과 사 회·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견고한 ESG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포 부를 밝혔다. 질적 성장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2030년 30위권 진입 청사진 경영 지표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이 이 어지고 있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기존 기업금 융 위주의 수익 구조를 탈피하고 리테일(소매) 금 융 비중을 확대하는 균형 성장 전략을 성공적으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I 27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 프로 젝트(40%) 헬렌 현대자동차 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상을 보면서 도 새롭게 추가하지 못한 내용들은 아쉬움을 남았다. 현장에서 맞닥뜨 리는 어려움들을 합심하여 풀어 나가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5 본국 정부는 작년 6월 750만 재외동포의 염원을 담아 재외동포청을 출범시 켰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재외동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현재 22개국에 47개 원이 설 치되어 있다. 1960년대 일본에 처음 설치된 것을 시작으로 재외국민 대상 정체성 교육과 평생교육 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왔다. 교육부는 세계화의 흐름에 따라 설치 국가와 지 역 현재는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에서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김하나 씨의 여정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융합하며 자신의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한 현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그는 "동성케미컬이 현지에서 성장을 이어가는 데 있어 한인 사회의 지지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 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동포 사회와 함 께 호흡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헌 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화 학 산업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동성케미컬의 행 보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현지 경 영 활동과 더불어 한인 사회의 다양한 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양측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한인회와 기업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지 우 리 기업의 발전과 한인 사회의 상생 방안을 논의 했다. 이날 면담에서 정덕우 법인장은 최근 본격 가동 을 시작한 까라왕(Karawang) 폴리우레탄(PU) 공장의 현황을 설명했다. 동남아 최대 규모인 연 산 6만 7천 톤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이 공장은 동 성케미컬의 고도화된 친환경 소재 기술이 집약된 곳으로 현지에서 장기간 일하며 살고 있는 거주자이자 생활인의 기록”이라며“이 책이 한국기업과 한국인들이 왜 인도네시아로 갔는 지에 대한 궁금한 점을 풀어주는 안내서가 되 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은 한인뉴스와 데일리인도네시아에 실린 기사와 칼럼을 기초로 쓰였고 호기심 어린 눈으 로 발길을 멈추고 지켜보던 인도네시아 사람들을 보며 묘한 뭉클함이 밀려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후원: KOREA 360 호주를 꼽았다. 이에 따라 호치민시 호치민시한국교육원 혹은 너무 성급해져서 오히려 자신에게 해가 될 수도 있죠. 하지만 이 두 가지 모두 좋은 점이 있기 때문에 홍수 화산 화학 환경 지키며 한국 문화를 알리다 2025년 9월 21일 일요일 아침 환경을 지키는 뜻깊은 경험이 된 것이다. 또한 20여 명의 학생들은 캘리부채 꾸미기 황지 영 회장인사 후배들의 축하를 받으며 고등학 교 생활을 마치고 미래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 디뎠다. 이선아 교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지난 12년간의 초 중고 학창 생활을 마무리하며 사회로 향하는 졸업 생들에게 꿈을 향해 정진하라고 당부하며 직접 지 은 아름다운 시를 낭독하면서 그리움과 희망을 표 현하여 졸업생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 박수덕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공사는 졸업식 축사 에서 헌신과 사랑으로 우리 학생들을 훌륭히 키워 낸 학부모님 후배들의 축하를 받으며 고등학교 생활을 마 치고 미래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선아 교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지난 12년간의 초중고 학창 생활을 마무리하며 사회로 향하는 졸 업생들에게 무례와 혐오 2 3 15 21 22 25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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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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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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