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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가 언어와 세대를 아우르 는 진정한 화합의 장이자 '한인니문 화연구원 2025 문학상 시상식 및 축하공연'이 지 난 11월 29일 오후 2시 <제2회 나의 한국 이야기> 등 각 부문 수상작을 축하하는 이날 자리는 재외동포 청 <제4 회 생태 이야기> 000 000 10 I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지난 4월 23일 자카르타 Artha Graha Building 내‘경상북도 자카르타 사무소’에서는 재인도네 시아 대구 000 10 수석부회장 이정호 20 000 11 수석부회장 이지완 10 000 12 부회장 이승준 10 000 13 부회장 이승수 10 000 14 부회장 최태립 20 000 15 자문위원 강선학 10 000 16 자문위원 박의태 10 000 17 자문위원 조규철 10 000 18 자문위원 채만용 20 000 19 이사 김일태 5 000 2 명예회장 신기엽 10 000 20 이사 송진은 50 000 21 이사 안창섭 10 000 22 기업 PT. TKG Taekwang Indonesia 100 000 23 PT. Pratama abadi industri 100 000 24 개인 PT. TKG Taekwang Indonesia/ KOFA 부회장 황의성 100 000 25 PT. KMK Global Sports / KOFA 명예회장 송창근 50 000 26 PT. Sinar Masanda Industri / KOFA 회장 이종윤 30 000 27 PT. Hanshin Air Compressore / KOFA총무 유성열 20 000 28 PT. Hanyoung Indonesia / KOFA 총장 박길용 10 000 29 PT. Asia Chemical / KOFA 부회장 윤범수 10 000 3 명예회장 박재한 10 000 30 PT. Assems Indo / KOFA 부회장 박성호 10 000 31 재인도네시아 한인문화예술 총연합회 / 수석부회장 김혜정 10 000 32 한식당 보신명가 / 대표 이지선 5 000 33 PT. Sung Dong Il Plastik / KOFA총무 최성미 5 000 34 재인도네시아 한인문화예술 총연합회 / 사무국장 최하진 3 000 35 PT. Sumber Makmur Sukses / KOFA 회원 윤종찬 3 000 36 땅그랑 반튼한인회 / 사무국장 김예형 1 000 37 재인도네 시아 한 인회 한인단체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100 000 38 재인도네시아 신발협의회 KOFA 30 000 39 KOSA 한인 중소벤처기업협의회 63 000 4 고문 김준규 100 000 40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 50 000 41 월드옥타 자카르타 지회 20 000 42 재인니한국인건설협의회 (AKCI) 20 000 43 재인도네시아 한인문화예술 총연합회 20 000 44 재인도네시아 대구.경북연합회 재인도네시아 대구.경북연합회 120 000 5 고문 김우진 10 000 6 고문 손한평 5 000 7 고문 신규태 10 000 8 수석부회장 김종희 20 000 9 수석부회장 양태화 20 000 성금 총액 1 000 재인도네시아 한인단체 합산 금액 303 000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합산 금액 877 000)로 000개는 1896년에 지어진 기 상청 건물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집 안 문들의 경첩은 찔리웅(Ciliwung)강에 있었던 부낏 두 리(Bukit Duri) 여자 교도소에서 사용되었던 것이다.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61 Museum Di Tengah Kebun의 주인인 중부 자바 출신의 샤리알 잘릴 (Sjahrial Djalil 000개는 바타비아의 동인도 회사 건물에서 가져왔으며 000개의 벽돌로 건물을 지었는데 000만 루피 아) △간재봉 대한체육회 부회장(티셔츠 150벌) △김문수 재인니 한인청년회 자문(인형 99개) 이승수 재인니 한인청년회장은 “최근 한국 사회 에서 청년 문제가 심각한 화두지만 000여 명을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KT&G 초청 인원 약 300명 008 교통기관 수카르노 하따 공항 안내.........021)5505307/8/9 Airport Information...........................550 5179 택시예약(블루버드클럽)................021)7917 1234 (24시간 접수) 고속도로 정보.............................................14080 (Toll Jabotabek) 교통사고 Traffic Accidents..................1500669 NTMC (SMS Center)..................................9119 열차시간안내................................................121 WA KAI 121..............................081111 2111 121 경찰 POLICE (Polisi) 112 범죄 및 도난 신고 110 소방서 FIRE BRIGADE 113 (화재신고) (Dinas kebakaran) 구급차 AMBULANCE 118 (일반) (Ambulan) 119 민간구급차 PRIVATE (021)7506001 서비스 AMBULANCE =International SOS SERVICES ( 24시간대기) 091명에서 2019년에 22 100 Directory Service(Suburbs) 국제전화...........................................001 109개의 62 I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다양한 크기의 돌로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그 안 쪽에는 박물관의 주인이자 2000여점의 유 물들을 수집한 Sjahrial Djalil의 묘지가 자리잡고 있다. 안타깝게도 그는 자신의 박물관을 오 래 즐기지 못했다. 파킨슨 병을 앓았던 그의 침실 전시실 천장에 그려진 의미를 알 수 없는 그 림은 투병 중이던 그를 위한 치료목적의 그림이라 한다. 2019년 눈을 감은 Djalil은 그의 바 램대로 자신의 집 1200그루 이상의 야자수 13) 12 I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연번 성명 직책 1 동포 유공 표창 김영율 자유총연맹 인니지부 수석고문 2 강수한 옥타 자카르타지회 사무총장 3 강재홍 땅그랑반튼한인회 언론홍보위원장 4 곽영민 재인도네시아대한체육회 태권도감독 5 김효미 자카르타한글학교 총무교사 6 김희정 세게한민족여성네트워크 사무총장 7 설혜선 자유총연맹 인니지부 여성분과 부회장 8 송영한 찌가랑한인회 사무국장 9 압둘바시드 (Abdul Basyith) 히스토리카 인도네시아 회장 10 윤한수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교사 11 이슬기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홍보대사 12 이윤정 재인도네시아 한인문화예술총연합회 사무국장 13 이은진 재인도네시아한인회 간사 14 전상일 재인도네시아 한인청년회 총무 15 정제의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 간사 16 천현지 반둥한글학교 교감 17 홍윤지 월드옥타 차세대 위원회 홍보부장 18 김건홍 주식회사 대상 인도네시아법인 관리이사 19 김동호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사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13 연번 성명 직책 20 김소은 삼천리네트웍스 과장 21 김영주 건설공제조합 인도네시아사무소장 22 도희수 KOTRA 자카르타무역관 과장 23 라흐미 꾸미아시 (Rahmi Kumiasih) CGV 인도네시아 마케팅 담당 24 박성남 DL E&C 지사장 25 박세훈 인도네시아 EPS센터장 26 박의래 연합뉴스 특파원 27 박재일 중부발전 왐푸수력발전소 법인장 28 박형선 한국무역협회 자카르타 지부장 29 송호진 재인니외식업협의회 총무 30 유영호 한국자동차연구원 인도네시아사무소장 31 이서영 한국전력공사 동남아지사장 32 김광무 포스코 법인장 33 이우봉 한국항공우주산업 인니사무소장 34 이재우 삼성전자 부장 35 천재운 현대케피코 인도네시아지사장 36 홍성수 LH 인도네시아사무소장 37 홍승훈 새마을재단 인도네시아사무소장 38 홍우평 HLI Green Power 대표 15 tahun.)양의 표정이 진지했다. 한국 드라마를 좋아 해서 한글을 배운 후 153명(2021년 대비 45% 이상 증가)으로 늘 었다. 인도네시아 재외동포가 전세계 재외동포에 서 차지하는 비중은 4.83%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한국계 사람들은 재외동포라 부르지만 인도네시아에서는 한인 또는 한국인이라 부른다. 한 사람이 아버지도 되고 아들도 되는 것처럼 누군가를 부르는 호칭은 상대적일 수밖에 없는데 17~18세기 왕과 귀족들의 후원으로 중국. 인도. 중동 지역으로 전 파되었다. 19세기 에는 무역로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전해졌다. 인도네시아에는 유리 페인팅이 1840년대에 중국으로부터 발리에 처음 들어왔으며 1940~2019)은 인도네시아 현대 광고계를 이끌어가 던 중요한 인물로 1990년 자신의 거주지였던 이 곳을 박물관 으로 등록하였으며 1996년 한인뉴스가 창간했다. 이어 1997년 K-TV 1998년 벼룩시장과 한울 1999년 데일리인도네시아 1999년 창간한 데일리인도네시아는 하루 두 차례 뉴스 레터를 통해 시위와 자연재해 소식 등을 거의 실시간으로 보도해 한국인들이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이후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한인미디어들은 웹사이트 1킬로그램당 100그루의 비율 로 환산해 총 22 2002년 일요신문 2003년 한타임즈 2005년 한나프레스(한인포스트) 2006년 인도웹 2007 년 OKTN 2012년 자카르타경제신문이 설립됐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은 미디 어와 웹사이트 2021년 온라인 미디어 인니투데이가 창간했다. 한인미디어는 자연재해 2021년 한 해 동안 재인도네시아 한인회가 발간하는 월간지 ‘한인뉴스’에 한국사를 11개월 동안 연재했으 며 2021년에는 코로나 팬데믹의 어려움 속에 서도 인도네시아 생태를 주제로 한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문학상을 추가했으며 2023년 12월에는 발리-인천 노선도 주4회로 증 편했다. 이에 따라 양국 간의 직항 편은 주 31회가 되면서 인적교류가 더욱 활기를 띌 전망이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정부가 한국과 미국 2023년 상반기 동안 인도네시아 를 방문한 한국 관광객수가 14만5천 명으로 올해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낙관하면서 2023년 인 도네시아 방문 한국 관광객수가 연간 목표치 19만5천 명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4년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의 주요 어젠다는 두 가지이다. 먼저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 의원 선거를 앞두고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재외국민의 사전 신고 2023년에 일어났다.. 강의의 마무리는 수마트라를 ‘점이 아닌 선으 로’ 여행하는 여러 방법을 제시하며 2023년에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한인사회 활동의 정상화와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우호 증진을 위한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활발하게 수행했다. 새해에도 한인회가 불확실 성의 시대를 함께 헤쳐 나갈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 (끝) 2024 세계한인 의 날 수상자 및 한인사회 각계각층에서 헌신한 동 포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2024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김영율 자유총 연맹 인도네시아지부 수석고문은 동포 유공 표창 을 받았다. 김 수석고문은 한인동포 사회의 발전 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수상자 로 선정되었다. 또한 대사 표창으로 한인사회와 경제단체에서 결 속 및 화합을 위해 활약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했다. 박수덕 대사대리는 축사를 통해“우리 자녀들 에게 더 좋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며 2024년 1월 6일 오후 1시 즈빠라 한인회관에 모 인 운영진들의 얼굴이 어두웠다. 행사를 주관한 한인회를 당황스럽게 한 장대비가 쏟아졌다. 억 수처럼 쏟아지던 비가 잦아들기 시작하자 다행히 기다리던 300여 명의 입학생이 실내 체육관으로 밀려들었다. 예정과 달리 400여 명이 족히 넘겠 다. 비 맞은 학부형과 입학생의 얼굴에는 희망과 꿈이 가득 흘렀고 한글학교 교사로 봉사할 김동 식 선교사가 지휘하는 합창단의「고향의 봄」으 로 시작됐다. 인도네시아 지역한인회 중에서 한인회관을 보유 한 한글학교의 매머드급 입소식이다. 즈빠라 한 인회는 2003년부터 <중부자바한인회> 지부로 모 이다가 2010년 초대 양재형 회장을 중심으로 공 식 결성되었다. 2대 문창윤 2024년 인도네시아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 는 해외관광지로 일본 2024년은 올해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2.9%로 예측하고 있다. 즉 글로벌 경제가 2024 년에 더 나빠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률과 관련 2025 년 새해를 맞아 대사관 강당에서 신년인사회를 개 최했다. 주인도네시아 박수덕 대사대리를 비롯해 주아세 안대표부 이장근 대사 2025년 광복 80주년 기념 ‘쓰담쓰담 그린런’ 134명의 JIKS 학생 봉사자 2026 신년인사회서 한인사회와 새해 첫 인사 - 윤 대사 24 tahun)와 안자니 익 사나뚠 닉라(Anjani Ikhsanatun Nikhla 26조 (2025년 1월 과세기간): 납부 기한: 2025년 2월 28일 토지/건물 권리 이전에 대한 PPh 제4(2)조: 2024년 12월 과세기간 → 기한: 2025년 1월 31 일 2025년 1월 과세기간 → 기한: 2025년 2월 28일 부가가치세(VAT) 및 사치세(PPnBM) (2025년 1월 과세기간): 납부 기한: 2025년 3월 10일 수취인이 징수하는 인지세: 2024년 12월 과세기간 → 기한: 2025년 1월 31일 2025년 1월 과세기간 → 기한: 2025년 2월 28일 세금신고서(SPT) 제출 기한: 원천징수세 신고서 (SPT Masa PPh 21/26 및 통 합 PPh 신고서): 2025년 1월 → 기한: 2025년 2월 28일 2025년 2월 → 기한: 2025년 3월 31일 2025년 3월 → 기한: 2025년 4월 30일 토지/건물 권리 이전에 대한 PPh 제4(2)조 신고: 2024년 12월 → 기한: 2025년 1월 31일 2025년 1월 → 기한: 2025년 2월 28일 2025년 2월 → 기한: 2025년 3월 31일 2025년 3월 → 기한: 2025년 4월 30일 사업소득에 대한 PPh 제4(2)조 및 PPh 제25조 신고: 2025년 1월 → 기한: 2025년 2월 28일 2025년 2월 → 기한: 2025년 3월 31일 2025년 3월 → 기한: 2025년 4월 30일 부가가치세(VAT) 신고서 (SPT Masa PPN) 제출: 2025년 1월 → 기한: 2025년 3월 10일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11 재인도네시아한인회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에 따르면 산림과 인근 4만5천 헥타르에 달하는 지역이 피 해를 입었다. 김종헌 한인회장은“녹록지 않은 이곳 사정에도 불 구하고 기꺼이 뜻을 모아주신 한인사회 개인 및 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작은 정성이지 만 피해 복구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성웅 경북자카르타사무소 소장은“한마음으 로 온정을 보내주신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이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빠 른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9 번 호 성금모금 주관 단체 단체명 직책 성명 금액(IDR) 1 재인도네 시아 한 인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임원 회장 김종헌 50 297명까지 줄었다가 2등 비안다(Vianda Puspita) 2부는 앙클룽 연주단이‘아리랑’과 ‘벙아완 솔로’를 연주하 며 시작되었다. 청소년부 시상 후 Bali 전통춤 ‘Tari Cendrawasih’와 ‘Gending Sriwijaya’를 감상하고 일반부 시상이 이어졌다.‘자카르타 경로당’으 로 대상을 수상한 서상영 씨는 자카르타에서‘미 르 한의원’을 운영하는 한의사로 2부는 채인숙 시인과 장대영 팀리더가 맡았 다. 행사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예술인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2위 후보를 놓고 2024 년 6월 26일에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특히 대선 이후에는 불확실성이 해소돼 국내외 투자가 본격적 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또한 2024년 11월 27일에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주지사를 비롯한 지방자치 단체장을 뽑는 전국 규모의 지방선거가 열린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국회는 지방선서를 예정된 11월 27일보다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대선만큼 중요한 인도네시아 국정 어젠다는 동부칼리만탄에 건설할 신수도 누산타라(Nusantara)의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하는 일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자신이 꿈꾸고 있는 인도네시아 대국 만들기 사업 가운데 하나인 행정수도 이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자신의 장남 기브 란을 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쁘라보워 대선 후보의 러닝메이트로 기브란을 대선에 출마시켰다. 조코 위는 2014년 독립기념일인 8월 17일 이전까지 행정부 일부를 옮기는 데 모든 역량을 기울여 내년 독 립기념일 행사는 누산타라에서 거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수십년이 걸릴 신수도 메가프로젝트 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포석이다. 신수도 누산타라 1단계 사업의 목표는 2024년까지 대통령궁 2학년) 학생과 한국 초등부 임솔리(MISJ G4) 학 생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 중간에 는 이은주 K-pop 아카데미의 커버댄스와 지테라 예술단의‘Tari Piring(접시춤)’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웠다. 2부: 한국을 사랑하는 인도네시아의 목소리 2부는 최경희 부원장(고려대학교 아세안센터 부 소장)과 에바 라티파(Eva Latifah) UI대 한국학 과 교수의 공동 사회로 300여 종의 정밀 검사를 제공하고 있다. 양국 사회와 경제 리더들의 동참 행사에는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김종헌 회장 3대 박상규 3등 비까(Vika Dewanti Putri)에 대한 시상식도 함 께 열렸다. 신간 리뷰 행사의 인사말은 한국에 있 는 양승윤 교수 대신 자카르타에 있는 한식당 ‘ 한상’의 문정완 대표가 했다. 문 대표는 한국사 책 구입비를 47년간 인도네시아에 거주해 온 한인으 로서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나의 한국 이야기> 공모전을 후 원한 《PT. System Ever Indonesia》 권오철 대표는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잇는 새로운 다리가 될 작품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년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을 시작 으로 4대 문 창윤 500m² 면적의 부지 에 지어졌는데 500달러를 지원 받았지만 500여 명에 달하며 현장 집계 기준으 로는 1 500척이 수장되었다. 하늘을 덮은 화산 재로 인해 저온현상이 3년 동안 이어졌으며 50여권의 책을 출 판한 다작 작가이다. 그는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강조하 였으며 5대 김 신 600명을 넘어섰다. 행사 후 참가자들은 준비된 바나나와 스낵으로 에너지를 보충하고 600여 명 이상이 참가했으 며 700그루 맹그로브 숲으로 이어진 연대의 약속 [광복 80주.인도네시아 독립 80주년.인도네시아 한인의 날 기념]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9 이번 행사에는 전체 1 700그루의 맹그로브 묘목을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700그루의 맹그로브 숲으로 확장될 것이다. 이는 양국이 함 께 지켜낸 환경의 약속이자 774명으로 줄었고 9세기 중부 자바의 유물로 그 시대의 작품 중 가장 큰 것이라 한다. 미완성된 조각임 에도 불구하고 이 박물관에서 가장 값 비싼 소장품으로 알려졌는데 AMFUF(Asia Maritime & Fisheries University Forum Alfamidi의 Meilannya Hadiwijaya 총괄매니저 등 인도네시아 대표 기업 인사들도 자 리해 교류의 폭을 넓혔다. “우정과 신뢰 BODIMAX Cahya Anindita Lestari Dia.Lo.Gue Arts Space이다. 음식과 예술은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는 주제이지만 Djalil은 이 석상을 얻기 위하여 이것이 발견된 지역에 학교를 건립해 주었다고 한다. 정원은 가네샤 이외에도 136개 종류의 꽃 Duta Gallery 역시 인도네시아 대중 에게 예술 작품을 홍보하고 지역 예술가들이 자신의 예술 작품을 전 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재단이다. Hamel은 1980 년대에 많은 인도네시아 영화에도 출연하였으며 ESG 예금 등 친환경 수신 상품을 출시하여 고객의 선 택권을 지속가능금융 영역으로 확장한 점이 주효 했다. 구형회 행장은 “이번 수상은 인도네시아의 지속가능금융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며 Hariroh Abdul Kholiq IMF는 2023년에 이어 2024년 에도 약 5%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IMF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도네시아의 경제 회 복세가 비교적 강하다고 평가했다. IMF는 이어 인도네시아의 2024년 경제 성장률은 긴축 재정 및 통 화 정책과 원자재 가격의 정상화로 인해 다소 둔화될 것으로 관측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이 2023년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맞아 실시한 ‘인도네시아 인의 한국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외에서 공부하거나 거주 I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도 존재감 을 보여주고 있다. 한인 진출 초기부터 자카르타에는 한국학교 Ihsan Ilman Muhammad Ramdan) 최우수상(개인) 정여진(JIKS) 우수상(단체) UGM (Justin Liepangi Infinite Passion(도전)’을 기치로 내걸었다. 신한인도네 시아은행은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의 주역으로 도 약함과 동시에 JIKS 학생들의 참여로 건강과 환경 Jemima Abigail Tirza Sitindaon) 우수상(단체) UNAS (Fatimah Hasna KEP-67/PJ/2025 세금 납부 및 신고 기한 완화 글: 김재훈 Indonesia Tax Court Attorney 김재훈의 세무 TALK 국세청은 Coretax System 구현의 기술적 제약으로 인해 납부 및 세무 신고 지연에 대한 행정제재를 완 화하는 국세청장령 KEP-67/PJ/2025 호를 지난 2월 27일 공표하였다.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세금 납입 기한: 원천징수세 (PPh) 제4(2) KF KOSA KT&G 한인영 법인장 KT&G가 공동 주최하며 KT&G가 공동 주최했으 며 KT&G가 공동 주최했으며 Kebudayaan Korea Maritime and Ocean University)의 대형 실습선 ‘한나라호’(선장 강민균)가 2025학년도 2학기 원양항해 실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월 21일부 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탄 중프리옥(Tanjung Priok) 항만에 성공적으로 기 항하며 LG 등 한 국의 많은 대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 잡 으면서 세계인들이 한글에 관심이 높아졌으며 이 에 발맞춰 한인회가 한글학교를 운영을 시작했다 면서 뉴스로 잘 어필되어 관계기관의 미래를 미 리 대비하는 한인회의 열정에 적극 협조와 당부 를 부탁했다. 한류는 바람이 아니고 물결이다. 새 정부가 들어 서고 이를 간파한 정부도 재외국민을 발판으로 하 려고 ‘재외동포청’을 설립했다. 대한민국의 글 로벌화는 현지에 오래 정착한 한인들이 도약의 발 판이 되어야 한다. 즈빠라 한인회를 본다. 이들의 기름 부은 열정에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정부가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중심 에 서는 글로벌시대를 이끌기를 바란다. 취재 및 정리: 이태복(사산자바문화연구원장 Mila Najatul Maula Riset Stronger(내실) Tanisya Elva Hartono) 우수상(개인) 김가은(JIKS) Tugu Group [한인회 한인니문화연구원 제339회 문화탐방] 끄망 dan Teknologi Repubulik Indonesia)의 학술자료 도서관에도 10권을 보냈다. 인도네시아어로 쓴 첫 한국사 정본 『한국사: 한반도 통사』 출간 『한국사: 한반도 통사』 세미나 UI에서 열려 양승윤 저 ‘2024년 문학상 시상식 및 문화예술공연’ 성황리 개최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57 《PT. System Ever Indonesia》《PT. Freight Cargo Logistics》《PT. Pratama Abadi Industry》《F1 Logix》《재인니한인중소기업협 의회(KOSA)》《한국자유총연맹》 《인-한청년기업가협회》에서 후원하는 ‘SangSang Univ.’ 프로그램 운영과 한 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기념 문화행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운맛이 점령한 K-푸드코트와 문예총 체험 부스 인기 행사장에서 단연 가장 인기 있던 코너는 K- 푸드코트와 재인도네시아 한인문화예술총연합회 (문예총)가 운영한 한국문화체험 부스였다. 푸드코 트에서는 무궁화 유통이 판매하는 현지 인기 라면 ‘불면(Bulmyun)’과 진영푸드의 대표 메뉴 ‘진뽀끼’를 비롯한 한국 음식들이 큰 인기를 끌 었다. 문예총 체험 부스에서는 캘리부채 꾸미기 ‘쓰담쓰담 그린런’ 성황리에 개최 - 227kg의 쓰레기 수거와 22 ‘자료 보관소’ ‘자료 저장소’ ‘자료 전산 화’로 순화하였다. 한인뉴스가 한인 기록소 또는 플랫폼이 되려면 한인뉴스 스스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누구나 들어가고 싶게 웹사이트를 개선해야 한다. 종이잡지는 한 달에 한 번 발행하더 라도 개별 뉴스는 실시간으로 보도해야 하고 ‘제7대 출범식 및 2026 상공인의 날’ 성료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제공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I 17 이 회장은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기 업은 함께할 때 더욱 강해진다”며 “2024년 인도네시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논설위원칼럼 논설위원 신성철 끝이 보일 것 같지 않은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팬데믹. 3년이라는 긴 터널을 통과한 이후 보낸 2023 년에 대중교통을 비롯한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21세기의 대사건인 코로나 사 태가 언제 있었는지 쉽게 망각할 정도로 모든 일상이 정상화됐다. 하지만 포스트 코로나 즈음에 시작 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이어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과 그에 뒤따른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 습·침탈 등으로 2023년은 현대사에서 보기 드문 ‘전쟁의 해’였고 “500주년을 앞 두고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자카르타의 문화적 다양성과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뜻깊은 자 리”라고 의의를 강조했다. 김종헌 한인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경국 자문 위원은 대독한 축사를 통해 "AI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공감과 사유를 가능케 하는 문학의 힘이 중요하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라”라고 전달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 고 젊음과 열정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며 “대사관은 우리 국익신장과 동 포 사회의 권익 향상을 위해‘팀 코리아’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과“프라보워 신정부의 정 책 우선순위인 식량안보 “동티모르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 인도네시아 거주 한인들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안정은 말 그대로 생존의 문제였다. 그럼에도 하비비는 결정을 미루지 않았다. 그는 동티모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인도네 시아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계속 걸림돌로 남을 것이라 판단했다. 중국계 차별 문제와 중국 계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 역시 같은 기준에서 다뤘다. 감정에 기대기보다 “동포들의 자부심 되는 모국.. 실질적 조력과 섬김의 공관 만들 것” - 김 회장 “동해와 독도”(Laut Timur dan Pulau Dokdo)에 대한 토론은 동아시아학 전문가인 이끄 이스와리 라완 다(Dr. Ike Iswary Lawanda) 교수가 진행했다. 이날 리뷰 행사 중에는 재학생 대상 리뷰 대회 수 상자 1등 아리(Dewa Ngakan Made Ari Putra Taman Bali)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 아남부협의회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올바 른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있어 의미 있는 공공외교 의 주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최분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 부의장 은 이어진 축사를 통해 “재외동포 사회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중요한 공공외교의 주체”라 고 강조하며 “변화가 두려워 머물기보다 전진하는 용기를 통해 얻은 도전의 경 험이 여러분의 성장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 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반둥과 족 자카르타 등 원거리에서 대회를 위해14시간 이 상 이동해 참가한 학생들에게 각별한 감사의 인 사를 전했다. 치열한 경합 끝에 개인 부문 대상인 주인도네 시아 한국대사상은 프라메스티 리프나 사푸트리 (Pramesti Rifna Saputri) 양이 차지했으며 “의미 있는 삶을 위해 중요한 요소는 무 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자카르타 시민들은 가 족(95.6%) “적토마의 기운으로 여는 새로운 내일... 안전·차세대·소통의 든든한 울타리 약속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I 13 적토마(赤兎馬)의 기운을 담은 힘찬 신년 메시지 를 전했다. 김 회장은 “지혜와 기운이 넘치는 새 해를 맞아 위기를 도약의 발판으로 바꿔낸 한인 사회의 위대한 저력을 믿는다”며 2026년 한인 회의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김 회장은 비상 대응 시스템 강화를 통한 안전하고 보호받는 한인 사회 “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남부협의회 “코 참이 회원들에게 가장 가까운 동반자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홍보대사 가 된 것 같아 보람 있었다”는 말처럼 봉사 속에 서 성취감을 느꼈다. 행사에 함께한 교사는“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환 경을 지키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과정을 통해 공 동체 정신을 몸소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고 전했다. 이번 ‘쓰담쓰담 그린런’은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Historika Indonesia》 Abdul Basyith 회장 《PT. Pratama Abadi Industry》정차운 이사 《PT. System Ever Indonesia》권오철 대표 《UNAS》정수아 교수 《UPI》Didin Syamsudin 교 수 《민주평통동남 아남부협의회》최태립 부회장 《인한친선협회》 Adhi Wargono회장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이선아 교장 《재외동포청》《재인도네 시아한인회》《무궁화유통》《영림원소프트랩》 한인니문화연구원 《재인니한인중소 기업협의회(KOSA)》장윤하 회장 《재인도 네시아한인회》박재한 회장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수석부회장 이자《무궁화유통》김종헌대표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 관》박수덕 공사와 이성호 《중국여성협회》Surijaty 등 기관 《한-인니산림협력 센터》조준규 센터장 韓 은행 최초 BI ‘지속가능금융’ 수상... 현지화·ESG 경영의 결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행장 구형회)이 인도 네시아 중앙은행(BI) 주관 ‘2025 BI 어 워드(Awards)’에서 ‘지속가능금융 우수 은행 (Best Sustainable Finance Driver)’ 부문을 수상하며 K-금융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쾌거 를 달성했다. 구형회 행장의 리더십 아래 거둔 이 번 성과는 한국계 은행으로서는 최초의 수상이라 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는 구형회 행장 취임 이후 일관되게 추진해 온 ‘지속가능한 성 장’과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 인도네시아 금 융 당국으로부터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음을 시사 한다. BI 어워드 수상의 의미와 더불어 가구점들이 많은 곳으로 외국인이 자주 찾는 개성 넘치는 카페들이 즐비해 밤 이 되면 인도네시아 젊은이들로 붐빈다. 아쉽게도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우기철 상습 침수지 역이기도 하다. Kemang이라는 이름은 습한 지역에서 잘 자라는 망고 나무의 한 종류에서 따 왔다고 한다. 정원으로 둘러싸인 도심 속 숨겨진 작은 박물관과 문화예술공간 가루다항공은 지난 9월 2째주부터 인천-자 카르타 노선을 기존 주3회에서 주4회로 증편했고 가자마다 대학교(UGM) 각자 루트를 따라 쓰레기를 수거한 뒤 기 념촬영을 통해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참가자들이 함께 모은 쓰레기의 총량은 227킬로그램에 달했다. KT&G는 이 성과를 단순한 수거 활동에 그치지 않고 환경 회복으로 이어가기 위해 간단한 한글을 배워보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한국 문화가 단순 한 이벤트가 아닌 간담 회 감각과 기억으로 각인되는 순 간이었다. 풍성한 찬조품도 함께 전달되었다. 이승수 회장 이 기부한 샌들 80켤레와 각종 스포츠 공들 감사 하며 강한 리더십을 강조하는 시대로 접어들 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는 제도와 인권 개인 가방도 맡겨야 한다. 내부의 모든 가구 및 소품 하나하나가 오랜 역사를 지닌 전시품이기 때문이다. 집 내부의 거실 개인이 소식을 올리는 등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도록 게시판 기능을 활성화해야 하며 거 주국 주류 사회에 한국 알리기 건강·환경·문화 교 류를 주제로 수천 명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JIKS) 학생 134명과 교사 3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탠 것이다. 학생들은 주로 플로깅(plogging) 활동에 참여했으며 건설 후원금은 누가 냈을까? 인도네시아 대학교에 처음 한국어과가 생길 때 후 원금은 누가 냈을까? 1998년 5월사태 때 한국대사관과 한인회는 어떻게 대응했나? 한인미디어는 한인사회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 경북 연합회 김화룡 회장은 “이럴 때 일수록‘우리가 남이가’하는 마음으 로 작은 정성이라도 모아 하루빨리 아름다운 우 경북 연합회(김화룡 회장) 회원 대표 들이 함께 한 가운데 경북 산불 이재민 구호성금 전달식이 있었다. 재인도네시아 대구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안 동을 비롯해 경북·경남 지역과 울산까지 확산되 었고 경상북도 자카르타사무소 (소장 정성웅)와 경상남도 자카르타사무소(소장 김재현)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되며 해당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구호 활동과 지역 환 경 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모금은 지난 3월 27일(목)부터 4월 23일 (수)까지 진행되었으며 경쟁과 분열 경제 경제는 경제로 분 리하여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경제적 안정감 고객 수는 1년 새 30%가량 급 증해 31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개인 고객 기반의 확장은 현지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했음을 방증한다. 리테일 여신 부문 역시 ‘My Car Loan’과 근로자 신용대출 등의 호조에 힘입어 2021년 말 2200만 달러 수준에서 2025년 9월 1억 1300만 달러로 연평균 51%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 다. 이는 리스크 분산과 수익성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구 행장은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인도네시아 시중 은행 자산 순위 30위권 진입이라는 구체적인 목 표를 제시했다. 글로벌 신인도 제고: IFC 2억 달러 투자 유치의 함의 지난 2023년 12월 성사된 국제금융공사(IFC) 의 2억 달러 투자는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의 글로 벌 역량을 입증한 결정적 장면이다. 세계은행 산 하 기관인 IFC로부터의 자금 유치는 신한금융그 룹과 IFC 간의 글로벌·ESG 협약 이후 첫 결실 이자 고려대학교 4명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약대 1명 고무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인도네시아를 점 령한 후 조선인들을 보냈다. 이들은 일본군 포로 감시원과 군위안부 공공 외교 활동을 이끌 핵심 인력으로서 기대를 모았다. 이정휴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남 부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 일에 대한 공감대를 해외 동포사회에서 확산시키 는 것이 민주평통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공공기관 공관에서도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 을 찾아내어 진심으로 섬기는 열린 공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시상식과 관련해 “동료들이 인정해 준 상이라는 점에서 오 늘 수상하시는 분들의 상은 그 어떤 상보다 도 값지고 중요하다”며 깊은 축하를 전했다. 이에 화답하여 김종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은 윤순구 신임 대사·김종헌 한인회장 공동 사업 추진 과거 식민지 지배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과거가 현재에 어떻게 영향 을 미치는지를 넓은 맥락에서 해석하고 있다. 독 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국의 풍부한 역사와 전통 이 어떻게 국가의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형성해왔 는지 관광객 등 해변의 모습과 자연의 논밭을 주로 그리는데 광고대행사 Ad Force Inc.를 설립한 사람이다. 역사 를 좋아하고 고대 유물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30대때부터 취미로 유물 을 수집했다고 하는데 광복 80주년 을 기념하는 친환경 축제로 마련된다. 회의에서는 플로깅 러닝(토끼팀 vs 거북팀) 광복과 독립의 정신을 기리고 한국과 인도네시아 공동체 의 연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참가자들의 발걸음 은 227킬로그램의 쓰레기를 넘어 22 교 육대학교(UPI) 교류 활동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 한 국제적 공감대 확산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교류의 역사가 되다 한인니문화연구원은 2010년 <인도네시아 이야 기> 문학상을 제정한 이래 교민들에 게 북적거리는 대도시 자카르타와 자바 너머 인도 네시아의 다양한 자연생태 와 문화를 경험해 볼 것을 제안하였다. 엄은희 박사가 큐레이터로 참여한 EBS 세 계테마기행 <인도네시아 교사 들의 노력이 맺은 결과라고 말 했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는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최고 의 재외국한국학교가 되기 위 해 학생 교사와 300여 명의 학생 규모를 감당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저빠라 한인회는 영 세 가구업에 종사하는 80여 명으로 시작되었지 만 교직원이 하 나가 되어 우리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미래사회가 요 구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 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국경을 넘은 우정을 확인 하는 <나의 한국 이야기> 시상식이 진행됐다. 영 예의 대상 대사상은 세니 수잔나 알와실라(Senny Suzanna Alwasilah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 ‘한나라호’ 자카르타 기항 성료 AMFUF(아시아 해양·수산대학교 포럼) 참석 및 한인사회 교류 통해 양국 협력 강화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제공 한인뉴스 2025년 11월호 I 15 문 가족 국립한국해양대학교((KMOU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이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준비 가 되어 있음을 격려하였다. 앞으로의 도전과 기 회 속에서 자부심을 갖고 나아가기를 바라며 국회 등 정부 핵심기관을 이 전하는 것이다. 2단계는 행정수도를 지원하기 위해 주거와 교육 권력에 대한 견제가 쉽게 뒷전으로 밀린다. 그래 서 지금 다시 하비비 시대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하비비는 완벽한 지도자는 아니었다. 하지만 가장 불안정한 시기에 안정보다 제도를 먼저 선택한 대통령이었다. 인도네시아 한인사회가 겪었던 불안의 기억까지 함께 놓고 본다면 권태윤(칼리 만탄) 그 곳이 바로 오늘처럼 특별한 날에만 개방되는 수장고이다. 1986년 3월 당시 문화교육부 장관이었던 파웃 하산티(Fuad Hasanti)에 의해 개관된 Duta Gallery는 40년 가까이 국제적인 예술가의 작품이나 역사적인 작품을 전시 그 광고들을 통해 한인사회의 모습을 유추해 볼 수 있게 한다. 한인상공회의소 그 부담은 외국인 공동체를 포함해 인도네시아 사회 모두가 함께 감당해야 했다. 그러나 제도의 관점에서 보면 그 의 517일은 사소하게 덧붙일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 이 유를 인도네시아에 인도네시아어로 제대로 번역 된 한국사 책이 없어서 일 것으로 보았다. 인도네 시아 학생들에게 한국사를 가르쳐야 하는 이유에 대해 그 중 65 그 친절을 미래의 우리에게 잘 전달 하기를 바란다는 권면을 주며 졸업생 모두에게 감 동을 선사하였다. 박수덕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 대사대리는 졸업 식 축사에서 졸업생들에게“대한민국의 자랑스러 운 미래”라고 강조하며 그가 그려낸 알록달록한 자연의 모습이 아름다웠다. 사실 그는 인도네시아 민주주의가 작동하기 위한 최소한의 틀을 마련한 대 통령이었다. 오늘날 인도네시아는 다시 효율과 속도 그래야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끄망 곳곳 숨 겨진 이야기들을 찾아 나선 오늘 탐방이 우리가 인도네시아로 다가가는 큰 한 걸음이 되었기 그리고 갤러리를 순회하는 이번 탐방은 인도네시아의 역사 그리고 다양한 민족적 특성을 깊이 이해해 야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의 사업가적 경험을 전하며 그리고 실 천 중심의 자문 활동을 통해 재외국민 사회와 대 한민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 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수덕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관 대사 대리는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 서 재외동포 사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 해지고 있다”며 그리고 아이들의 반짝 이는 눈빛이 어우러지며 ‘함께 살아간다는 것’ 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청년회는 만 45세 이하의 한 인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그리고 어떤 획기적인 변화를 겪으며 현재 의 모습으로 이어져 왔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라 고 언급했다. 유은규 선생은“(양 교수님이) 인도네시아인에 게 한국의 역사도 가르쳐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 고 계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역사 교 사로서 이 책의 출판에 작지만 의미 있는 역할을 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 혔다. 감수자로서 유은규 선생은 “외국인이 알아 야 할 한국사의 내용은 어디까지일까 하는 문제의 식을 가지고 (양 교수님 원고에) 약간의 첨삭을 가하고 그리고 인도네시아 한인의 날(9월 20 일)을 기념하는 환경 캠페인 ‘쓰담쓰담 그린런’이 지난 9월 21일(일) 오전 6시 부터 11시까지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5km 달리기와 2km 플로깅 두 종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티셔츠 디자인에 따라 거북팀과 토끼팀으로 나뉘어 플로깅을 진행했으며 그마저도 잘못된 서술이 많았다. 한국 사의 감수자 유은규 선생은 2017년부터 2022년 2월까지 JIKS 국사 교사로 재직했고 근무해보고 싶은 인도네시아인 중 30%가 가장 선호하는 나라로 한국을 꼽았다. 또 2023년 9월 인도네시아 대형 여행사 드위다야 투어 가 실시한 2023 항공권 판매 동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 둔화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한·인도네시아 경제 협력과 교류 확대 에 기여해 온 회원 기업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관계자 기 업의 후원과 청년들의 실행이 결합된 ‘고아원 자 원봉사 프로젝트’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 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 프로젝 트에 대해 “좋은 사람들은 결국 좋은 방향으로 모 이게 된다”고 말하며 기관 등을 의미하기도 한다. 국립국어원 말다듬기위원회 회의(2013년 3월 8일)에 서는 ‘아카이브’를 ‘기록 보관’ 기관별 상견례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25년 2월 → 기한: 2025년 4월 10일 2025년 3월 → 기한: 2025년 5월 10일 인지세 신고서 (SPT Masa Bea Meterai) 제출: 2024년 12월 → 기한: 2025년 1월 31일 2025년 1월 → 기한: 2025년 2월 28일 2025년 2월 → 기한: 2025년 3월 31일 2025년 3월 → 기한: 2025년 4월 30일 <끝> 문의 : kimjhoon@bngconsulting.co.kr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 로 거행되었다. 행사에는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김 종헌 회장 등 한인 사회의 핵심 인사들과 각 단체 임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순구 신임 대사는 신년 축사를 통해 모국과 동 포 사회의 유대감을 강조했다. 윤 대사는 “해외 에 나와 사는 동포들을 뵐 때마다 모국인 대한민 국이 단단해야 어깨를 펴고 자부심을 갖게 된다는 것을 절감한다”며 “모국이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리며 기사 공유와 기고 등으로 한인뉴 스를 지원해야 한다.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한동섭 교수는 재외한인언론이 정보 제공과 한인사 회 내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결속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재외동포언론 의 고유한 기능으로 고국과 거주국의 소식 보도 기획 전시실 그리고 특별 수장고로 이어지는 관 람길에는 많은 그림들과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여자친구를 모델로 한 Trubus Soedarsono의 흉상에서는 손끝 하나하나의 애정이 느껴지는 듯했고 길을 따 라 쭉 들어가 건물 사이를 지나면 아름다운 중앙 뜰 이 나오고 그 뒤에 기획 전시실이 있다. 정문 오른 쪽에는 상당한 규모의 아랍풍 대리석 건물이 있는데 김 우재.박은주 명예고문 내외 김 종헌 수석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그동안의 소임에 정성을 다한 한인뉴스 신성철 논 설위원과 이영미 김경국 한인회 자문위원 등이 시 상자로 나서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행사의 대미는 지테라 예술단의 웅장한 역사 무 용극‘Sendra Tari Kerajaan Sriwijaya(스리위 자야 왕국)’와 두타 사만(Duta Saman) 팀의 역 동적인 사만 댄스가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 어올렸다. 마지막으로‘Tanah Airku(나의 조국)’ 앙끌룽 연주가 흐르 는 가운데 김문수 자문위원 의 인형 80개 김유나 소 장(GBC 자카르타) 김재훈 김종헌 한인 회장의 인사말 김종헌 한인회장의 음료수 200개 및 스낵 400개 김종헌 한인회장이 새해 비전을 선포하는 장으로서 100여 명의 한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외 빈 소개 김종희·양태화·이 정호·이지완 수석부회장 김태화 체육회 회장 등 주요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한 사무처에서는 이오갑 과장이 참석했으며 김형균 실장(한-인니산림협 력센터) 등이 양국 협력의 주역으로서 표창을 받 았다.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하며 서로의 건강과 안 녕을 기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윤순구 신임 대사와 김종헌 한인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 해 한인 공동체와 새로운 미래를 여는 희망찬 첫 발을 내디뎠다. 14 I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I 15 1 강병찬 찌까랑한인회 부회장 2 권태윤 칼리만탄한인회 사무총장 3 김어진 다문화가정후원회 사무국장 4 김은영 반둥한인회 한글학교 교감 5 김정은 PT CITRA UNGGUL PERKASA GARMENT 전무이사 6 로미자 PT.Gungchae Indonesia 대표 7 류중범 중부자바한인회 수석부회장 8 박상호 민주평통 동남아협의회 자문위원 9 서우석 발리한인회 부회장 10 선우영 재인니코윈한글학교 주임교사 11 신규태 재인니대한체육회 명예고문 12 신은미 바탐한인회 상임이사 13 안동주 인도네시아 감리교 제1고등학교 교사 14 양덕진 땅그랑반튼한인회 사회봉사분과위원장 15 오순옥 문예총 전시부회장 16 윤유중 인도네시아체육회( K.O.N.I ) 대외특보 17 이대섭 동부자바한인회 사무총장 18 장경희 열린한글학교 교사 19 정갑식 PT.NEO NOBILITY TELLULAR 대표 20 조경민 족자카르타한인회 총무 21 조은아 한인니문화연구원 수석팀장 22 최민환 재인니한인청년회 운영위원 23 강민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니사무소 소장 24 김유나 GBC자카르타센터 소장 25 김장호 PT.HESSA 법인장 26 김형균 한-인니산림협력센터 실장 27 김혜아 KOCHAM 사무국장 28 김혜정 한국전력 부장 29 손동근 SK이노베이션 법인장 30 신상준 EPS센터 과장 31 안종천 LX인터내셔널 책임 32 우동혁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지원장 33 이규백 봉제협의회 수석부회장 34 이기훈 재인니외식업협의회 부회장 35 이대로 롯데케미칼 수석 36 이원재 현대건설 지사장 37 이호태 중부발전 법인장 38 정기원 PT.BIA 과장 39 정윤재 KOTRA 과장 40 정진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자카르타사무소장 41 조종완 국가철도공단 인니 지사장 42 한혜정 PT Dunia Marketing Buddy 대표 43 Joyce Choi St.Regis 호텔 지배인 44 권창안 세계지방정부연합 주무관 45 한태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카르타지 사 부장 46 Romi Nursyam 자카르타공립대학교 무용교육 학과장 한인뉴스 편집국 꼼빠스 그라메디아 출간 인도네시아 주요 한국학과와 인도네시아 교육부 및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47 UGM 문과대학(학과장 Achmad Rio Dessiar/ 경북대 한국문학박사)은 책을 구입하는데 자체 예산(400만 루피아)을 사용했고 나(Gue)라는 의미로 지어진 낭만 적인 이름은 지역사회의 협력과 대중의 참여 나쇼날 대학교(UNAS) 등 현지 명문4개 대학과 자카르 타한국학교(JIKS)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 연사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한국어 구사 능력을 선보였다. 다양한 주제와 혁신적인 소통 기법 돋보여 총115명(개인28명 나아가 ‘팀 코리아-인도네시아’로 협 력의 범위를 넓혀간다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태와 허 무의 익숙함과 달콤함에 길들여지지 말고 자신에 게 친절하고 내빈 네 이버 밴드 네이버 밴드 네트워킹 강화 농업 전문가 누들 킹 뉴스 생산자와 공급자의 경계를 허물었다. 한인포스트 밴드와 인도웹 및 카카오톡 단체방에서는 개인이 직접 소식을 전달하면서 쌍방향 소통을 한다. 2013 년부터는 한인 유튜버들이 등장했고 다양한 교류와 민간 외교를 통한 소통하고 하나 되는 열린 한인 사회 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함께할 때 더 멀 리 갈 수 있다는 확신으로 다양한 푸드 부스와 공연 다운스트 리밍 산업정책과 우리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원 자재 공급망 및 시장 확보를 조화시키기는 데 앞 장설 것”이라고 당부하며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종헌 한인회장은“2025년은 7대 한인회가 새 롭게 출범하여 한인회가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중 요한 해가 될 것이다. 한인회는 한인사회의 목소 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다음 학기에는 예산을 배로 늘리기로 했다. 또한 오파 에밀리아 UGM 총장은 한국사 책의 발간사를 썼다. 양승윤 교수는 앞으로 약 5년 간 인도네시아 전국에 산재 한 한국학과에 인도네시아어 본 한국사 책을 무 상으로 공급하고자 한다며 단 체부 대상은 가자마다 대학교(UGM) 팀에게 돌 아갔다. 대상(개인) Pramesti Rifna Saputri 대상(단체) Universitas Gadjah Mada (UGM) 최우수상(단체) UI (Adhwa Almanda Lidra 단비중 학교 건축에 기여한 단비 버르시나르학교 김흥모 이사장이 수상하였다. 단비학교는 단순히 교육기관만이 아니라 학교가 세워진 주변 동네주민들에게도 매년 한글캠프을 통한 한국문화를 배우고 알리며 생필품나눔행사 (Sembako)와 의료봉사로 지역민들과 친밀하게 더불어 성장하고 있다. 22 I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2천만 루피아의 후원금이 전달된 이 상은 인도네시 아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한인사회에 귀감 이 되는 한인을 선정하여 한인회에서 뜻을 함께하며 특별한 관심으로 다각도로 후원할 예정이다. 김흥모 이사장은 “학교설립 정신을 잃지 않기 위해 한국의 몇몇 기관들과 연결하여 단지 하루의 체험을 넘어 지속적인 여운을 남겼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문화와 정 서 단체 외에도 학계 달리기와 플로깅 당신(Lo) 대기업 대단체2팀)의 참가자들은 ▲한국 관광 및 한류 ▲세종 정신과 한 글 문화 계승·발전 ▲한반도 및 세계 평화 증진 ▲AI 시대의 인간성 회복 등 깊이 있는 주제를 다뤘 다. 특히 올해 대회는 단순한 웅변을 넘어 영상 미 디어와 소품을 활용한 시각적 효과를 더해 청중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단체부 참가자들은 이른바 ‘떼 창(제창)’과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학교의 자 부심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전년도 대상 수상자 김지율 양의 특별 무대 이날 대회에서는 특별한 손님이 무대에 올라 관 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베트남 호찌민 에서 열린 ‘제29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에서 “인도네시아 전역에 울려 퍼진 한국어의 열정” 제24회 인도네시아 한국어 웅변대회 성료 - 인니4개 주요 대학 및 재외동포 학생 등 총115명 참가해 실력 겨뤄 - 대상(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상)에 프라메스티 리프나 사푸트리 (Pramesti Rifna Saputri) 양 및 가자마다 대학교(UGM) 단체팀 수상 한인뉴스 2026년 6월호 I 43 이번 대회는 한국관광공사 인도네시아 지사와 (사)한국스피치웅변협회 인도네시아본부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대부분 본인이 해외 여행 중에 직접 구입하거나 유럽 대우건설 등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1단계 사업은 조코위 대통령의 임기 동안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상당한 부분 이 완공될 것으로 보이나 대한민국 국민이 이주를 시작한 지는 50 여 년이 됐다. 외교부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재외 동포 수는 2017년에 31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가 수 교하고 대한체육회 도심 테러 등 사회 혼란과 치안 불안이 심각했고 독일 프로이센 빌헬름 2세의 초상화 등등 눈과 귀를 집중시키는 전시품들이 많았다. 해외에서 온 수집품 외 에도 솔로(Solo) 왕궁에서 가져온 침대 동살풀이)과 앙끌룽 연주(인도네시아라야 동포사회 발전을 위한 여론 형성 동포사회를 하나로 묶는 구심점 역할 두 가지 맛의 닭강정 따뜻한 마음이 교류된 진심 어린 시간이었다. 한인 청년들의 진심과 준비 떡볶이 등 현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 국 음식들로 구성됐다. “온 마을이 함께”... 한인 사회 십시일반 후원 잇따라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옛 말처럼 또라자 (Toraja) 지역에서 가져온 관 뚜껑 등 인도네시아 여러 지역에서 온 것들 또한 다양했다. 세 계 곳곳에서 만들어지고 발견된 뜻 있는 분들의 동참 을 희망했다. 『한국사: 한반도 통사』의 장점과 의미 UI 한국학과 재학생 아리(Dewa Ngakan Ari Putra Taman Bali) 씨는 『한국사: 한반도 통 사』에 대해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을 중심으 로 한국 역사 전체를 심도있게 분석하면서도 이를 독자들에게 이해하기 쉬운 서사로 풀어내며 라마야나와 마하바라타 와양 류완수 영사 류중범(중부자바) 마치 지중해 의 집처럼 붉은 기와 지붕과 베이지색 벽으로 된 건 물이 등장한다. 왼쪽 건물은 상설 전시실 메디컬 계열에서는 인하대 의대 1 명 메인비즈협회 대표단과 협력 미팅 개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는 오는 9월 21일 자카르 타에서 열리는 Green Run 행사 준비를 위해 8월 21일 사무국에서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김종헌 회장 모두 517일 동안 대통령직을 맡았다. 수하르토 정권이 무너진 직후 나라가 크게 흔들리던 시기에 잠시 권력을 맡았다가 물러난 인물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러나 이 짧은 재임 기간만으로 하비비의 역할 을 가볍게 넘기는 것은 인도네시아 민주주의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를 제대로 보지 못하게 만 든다. 하비비 시대를 이해하는 핵심은 한 가지 질문으로 정리된다. "안정을 우선할 것인가 모두가 공신력과 지속성을 갖지는 못한다. 인도네시아 한인공동체의 아카이브로서 한인뉴스를 활용하는 방안 을 모두 고민하고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 [끝] 모든 수상 자와 시상자가 무대 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며 한-인니 문화교 류의 날은 깊은 여운 을 남긴 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한 미프타후스 사다(Jihan Miftahus Sa'adah 모래사 장의 아이들 모로코에서 발견된 2억 3천만년전 쥐라기 시대의 조개 화석 무궁화 무궁화유통·진영푸드·다소니어묵·재인도 네시아 한인문화예술총연합회(문예총)가 후원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K-LAB이 의료지원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원 해 행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더했다. K-LAB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 지정 결핵 진단기 관이자 무대 무대에서 ‘KT&G’를 외치자 참가자들이 ‘Love Yourself’로 화답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KT&G는 2011년부터 인도네시아에 투자하며 경제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해 왔으며 무역부 Mardiyana Listiyowati 차관보 등 양국의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아울러 Alfamart의 Djuwita Pujianti 총괄매니저 문수연(JIKS) TAMANMINI상 Cut Nabila Khairunnisa (사)한국스피치웅변협회 인도네시아본부 021-8066-7020 kspeechind@gmail.com 문학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문학을 매개로 한 양 국 교류의 지평을 꾸준히 넓혀왔다. 2021년 팬데 믹 위기 속에서도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는 <인도 네시아 생태 이야기>를 신설한 데 이어 문학이 전하는 공감의 힘 52 I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주요 내빈들의 축사도 이어졌다. 이장근 주 ASEAN대한민국대표부 대사는“올해 출품작들 은 문학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의 마음을 움직 이며 문화 문화 등을 분석하고 해설하는 기능을 담당해 왔다. 이런 뉴스들이 쌓여서 역사의 기록이 되고 있다. 누구나 뉴스를 만들고 미디어가 될 수 있는 시대이지만 문화 체험으로 하나된 참가자들 광복 80주년과 인도네시아 독립 80주년 문화·예술단체 문화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완성될 수 있었다. 문화적 차이 등으로 인해 현지 생활이 어려 울 수 있다. 한인 미디어는 이들에게 인도네시아 법 물질적 풍요로움 (95.9%) 등을 꼽았다. 특히 신앙(믿음)에 대한 응답 비율이 93.9%로 미국 미니 게임 미니 운동회에서는 웃음과 응원 소리가 끊이 질 않았다. 재인도네시아 한인 청년회 미디어 등에서도 많은 귀빈들 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사관이 13년간 꾸준히 지원해 온 시상식은 앙 클룽 연주로 인도네시아 국가와 대한민국 애국가 로 청중에게 감동을 전하며 시작되었다. 시상식 은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나의 한국 이야기 > <인도네시아 이야기>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사회는 이영미 아동문학가와 장대영 연구원 팀리 더가 미래 세대에 남겨줄 소중한 자산이다.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11 12 I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13 미래를 향한 힘찬 발돋움 2024학년도 JIKS 고등학교 졸업식 개최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이하“JIKS” 민간인 신분의 보도요원 민속 예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 남아남부협의회 이세호 전 회장 민주화 시위와 압둘라흐만 와힛 대통령 탄핵 박물관 안 정원에 자리하게 되었다. Dia.Lo.Gue Arts Space 다음 탐방지는 맛있는 음식과 예술 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대 리를 대신해 이성호 영사가 시상하였다. K-Art Studio 배애리 무용단의‘등불아리랑’과 The Bamboo’s Melody의 앙끌룽·아룸바 협주가 어우러진 2부 무대는 수상자와 참석자들이 함께 박호섭 한인회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한글학교 입학 신청 후 반둥 파순단 대학) 씨가 차 지했으며 반둥한 글학교 김은영 교감 등과 함께 경제 및 공공 부문 의 강민수 소장(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발전해왔는지를 소개한다. 1920년에 인도네시아에 온 조선인 장윤원부터 최 근 건너오는 한국인까지 한인의 삶은 한국과 인도 네시아의 정치·경제적 조건에 의존하며 배동선 배애리 외 4인) 의 한국무용공연으로 축제의 문을 활짝 열었다. 모처럼 만난 친구와 이웃 버까시 고아원서 K-Food와 K-Pop으로 하나된 콜라보 봉사활동 진행 재인도네시아 한인청년회(회장 이승수)와 재인 도네시아 외식업 협의회(회장 강진호)가 지난 11 월 21일 버까시 소재 고아원을 방문해 2025년 하 반기 연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인도네시아 한인청년회 9명 변화하는 국제 환경 속에 서 재외동포 사회가 수행할 수 있는 역할과 책임 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번 출범식은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 남아남부협의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 로 봉숭 아 물들이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 한국문화 체험 부스에서 참가자들을 맞았다. 이른 아침부터 준비 하며 분주했지만 부모님 부부가 ‘인생네컷’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흥겨운 잔치 마당을 펼쳐나갔다. 박재한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인회의 모든 활동이 한인동포 사회와 좀 더 활발하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 고자 노력하였다”고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은 우리가 연결되어있다는 믿음이 생긴 것이 서로 에게 힘이 돼줬다”며 한인회 임원과 한인동포들 에게 지난 6년간 한인회가 계획했던 많은 일들을 해 낼 수 있었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수덕 대사대리는 “한인이주 100년 부분에서 전체로 덮어 올리는 채색이 이 루어진다. 독특한 기법 부스 행사 부채 꾸미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이어졌다. 저녁 식사는 재인니 외식업 협의회가 준비한 'K-Food 뷔페'가 제공됐다. 메뉴는 아이들이 만 든 주먹밥을 포함해 잡채 부회장 손현목 분리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선택이었다. 인도네시아 한인사회도 이 문제로 큰 불안을 느꼈다. 한국 정부가 국제사회의 흐름에 맞춰 동티모르 독립을 지지하자 비대면 실명인증(E-KYC) 구현 등 혁신적인 시 도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신한 쏠(SOL) 인도 네시아’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 온라인 전용 상 품들과 외국계 은행 최초의 교통카드(Flazz) 충 전 기능 도입 추진 등은 현지 디지털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은행의 의지를 보 여준다. Bigger & Stronger: 한인 사회와 함께하는 동반자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부회장을 겸임하며 지역 동포 사회의 협력과 연대를 이끄는 구형회 행장은 ‘BSI(Bank Shinhan Indonesia)’의 새로운 비 전인 ‘Bigger(성장) 빈 공간의 중요성 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으로 사람을 잇고 사람을 한 곳으로 모은다는 공통점에 착안해 만들어진 곳이 다. 자카르타 지역 버따위(Betawi) 언어로 그/그녀 (Dia) 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세부 운영 계획과 협력 사항 을 논의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는 8월 25일 한인회 회의 실에서 한국 메인비즈협회(MAINBIZ Association) 대표단과 협력 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미팅에는 메인비즈협회 소속 혁신형 중소기 업 대표 30명이 참석했으며 사방(Sabang)섬 혹은 웨(Weh)섬이라고 불 리는 곳에서 “사방에서 메라우케까지”라는 용 어의 기원이 된 인도네시아 영토의 시작점 사회 그리고 한인사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먼저 2024년은 인도네시아 정치에 큰 전환점을 맞는 해이다. 2024년 2월 14일에는 인도네시아 대통 령 선거와 국회의원(DPR)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인상적인 메시지를 전 하며 사회에 환원하는 삶을 살 것을 당부하였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는 2024학년도 놀라운 대학 입학의 쾌거를 올렸다. 서울대학교 4명 사회적 신뢰 등의 차이를 비교·분석했다. 조사 결과 산불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 가져 재인도네시아한인회(회장 김종헌)는 4월 22 일(월) 상상유니브 대학생 약 500명 상생 협력 모델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종 헌 회장은 “이번 만남은 한국 혁신기업들이 인도 네시아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 이며 상업시설 등 각각의 기능을 할 6개 위성도시를 2030년까지 개발하는 것이다. 이어 3단계 사업은 수도 확장으로 2040년까지 진행 된다. 1단계 사업은 주로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사들이 인프라 건설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21 한국 기업들은 2단계 사업부터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되며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새로운 협력의 장 되길” 김종헌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2025년은 대한민 국 광복 80주년과 인도네시아 독립 80주년을 함께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이번 협동 플로깅은 10 I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단순한 기념을 넘어 자연을 소중히 하고 미래 세대 를 위한 책임을 나누는 자리였다. 동시에 양국이 쌓 아온 우정과 신뢰를 확인하고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강원준 총영사 역시 “이번 행사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서강대학교 20명 서로의 가치관과 세계 관을 파악하는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할 것 이다. 이번 열린강좌는 그 여정의 하 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조화로운 삶’이라는 추상적 가치가 자카르타의 구체적인 생활 조건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기를 바라는 강연자의 깊은 학 문적 통찰과 따뜻한 시선이 인상적 인 강의였다. 후원: KOSA (한인중소벤처기업협의회) (제공: 한인니문화연구원) 한인회 한인니문화연구원 제88회 열린강좌 최경희 박사의 ‘자카르타인들의 삶과 가치관’ 강의 열려 서민들의 일상을 우화적으로 표현한 Bonny의 작품들은 삶의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인도네시아를 사랑한 외국 작가들의 작 품들이 눈에 띄었다. 그들은 식민지 시절 예술 활동이 어려웠던 인도네시아인들을 대신하여 이 땅의 아름다 움을 캔버스에 담아왔다. 유독 눈길이 가는 그림이 있었다. 네덜란드 출신 화 가 Pierre Guillaume은 발리의 시장과 상인 서상영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도 가졌다. 올해로 4호를 맞는 ‘2024 자랑스러운 한인 상’은 인도네시아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제공을 통해 미래 꿈과 소망 을 주고자 2011년 7월에 인도네시아에 들어와 초 기학교설립 이사들과 함께 단비초등학교 서우석(발리) 서울 시민은 42.3%로 조사 대상 도시 중 가 장 낮았다. 경제상황 서울은 30.3%로 크게 낮았다. 흥미로 운 점은 종교성과 물질적 가치가 자카르타에서는 배타적이지 않고 서울의과학연구소·하나로의료재단과 협 력해 설립된 한국계 건강검진센터로 서재 심지어 화장실까지 모두 전시실로 사용되며 그 안의 전시물 중 Sjahrial Djalil이 가장 우선시하는 수집품의 이름을 따서 전시실 이름 을 붙였다. 각 전시실마다 다양한 종류의 수집품들을 접할 수 있었다. 미국 한 박물관 전시물과 한 쌍을 이룬다는 중국 한나라 시대의 테라코타 서쪽으로 튀어>(가제)는 11월 18일(월)~21(목)까 지 4일간 방영될 예정이다. 한인회 한인니문화연구원 제 87회 열린강좌 잘란잘란 수마트라 : 자바 너머 황금섬 이야기 석유와 목 재 선교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한인들이 주로 종사하는 업종은 봉 제 선배 고문들과 후배 청년들 간의 자연스러운 연대와 협력이 만들어낸 성과임 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부채 만들기 시간에는 아이 들이 직접 부채에 그림을 그리고 선생님들의 사랑과 헌신을 기억하고 설명이 난해하게 된 부분을 쉽게 바꾸는 정도의 작업을 하였다.”라며 “또 역사적 인물에 대해서는 외국인이 꼭 알았으면 하는 범위에서 고 민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 책의 의미에 대해 성균관대학교 30명 성실과 사명 으로 한인뉴스에 각 분야의 칼럼을 기고한 장기기 고자 이승민 세상에 작은 변화를 만드는 힘이 있음을 다 시금 일깨워주었다”며 소단체18그룹 수교50주년을 거치며 보여준 박재한 한 인회장의 헌신과 한인사회의 화합에 감사한다” 고 말하고 이장근 아세안대표부대사는 “한인회 의 여러 행사와 사업을 통해 만난 한인사회의 모 습은 자긍심을 갖게 한다”고 전했다.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21 이어 6년간 한인회에 헌신한 손한평 수상 소감에서 이방인들이 어려움을 나누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담았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의 앙클룽 연주가 끝난 뒤에는 2011 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사만가요’를 끝으로 주인도네시아 한인회 한인 니문화연구원과 한인니산림협력센터가 주관하고 수상작들이 “두 나라의 삶을 잇는 소중한 기록이자 문화적 다리”가 되기를 응원했다. 축하 공연으로는 지테라 인도네시아 예술단이 ‘Tari Gending Sriwijaya(환영의 춤)’를 선 보여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생태 이야기 문학상> 시상식에서는 인도네시아 초등부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53 한 단체 사진 촬영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3부: 삶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한인들의 축제 다시 채인숙 시인과 장대영 부원장이 마이크를 잡 은 3부는 상가르 메와르 부다야(Sanggar Mewar Budaya)의 우아한‘Tari Payung(우산춤)’ 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한인 동포들의 삶과 애환 이 담긴 <나의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 시상 식이 진행됐다. 학생부 대상은 강동진(Springfield School) 학 생이 수상하여 이장근 주ASEAN 대사로부터 상 을 받았으며 수석총무 이은주 수십 년간 이어진 정권이 갑작스럽게 막을 내렸다. 국가 시스템 자체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던 시기였다. 당시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던 한인들에게도 이 시기는 불안의 기억으로 남아 있다. 치안이 흔들렸고 숙명여대 약대 1명 등 총 53개 대학 310명(중복합격 포함) 이 합격하는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어 자카르타한 국국제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이선아 교장은 학력 신장과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위 해 노력한 학생 숨어있는 이야기를 찾아서 - Museum Di Tengah Kebun - Dia.Lo.Gue Arts Space - Duta Fine Art Foundation 추은진 (한인니문화연구원 팀장) 비가 올 듯 말 듯 촉촉한 토요일 아침 스나얀 소재 인도네 시아 교육문화부(Kementerian Pendidikan 슬리퍼로 갈아 신어야 하고 시 설 식 당 신간 리뷰 행사에서 같은 제목의 주제 발표를 했다.(끝 신발 신앙(93.9%) 신앙과 물질적 풍요를 동시에 추구하는 독특한 가치관을 지니고 있다. 이질적인 문화적 토양과 다른 경험을 한 한국-인도네시아 사람들 의 발전적 공존을 위해서 신은미(바탐) 부회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교육 및 봉사 분야에서 헌신 해 온 다문화가정후원회 김어진 사무국장 신청을 당부했다. 국외부재 자 신고는 2023년 11월 12일부터 2024년 2월 10일까지이며 신한인도네시아은행 실습생들에게 세계 주요 항로에서 의 실무 역량을 쌓고 글로벌 해양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했다. 한나라호의 입항 현장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해양 및 교육 분야 주요 인사 약 200여 명 이 참석해 열띤 환영 분위기를 이뤘다. 주요 참석 자로는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박수덕 대 사대리 실질적인 도 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축사에 나선 강원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 국 대사관 총영사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통상 환 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코참을 중심으로 ‘팀 코 리아’ 아련함과 향수를 자아내며 아름다운 마무리 ‘2024 한인회 송년의 밤’ 개최 12월 5일 아세안과 인도네시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이야기가 바로 우리 미래의 이야기가 될 것이며 아시아 해양·수 산대학교 포럼) 공식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국제 적 해양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일정이었다. 원양항해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하 나로 추진되어 아시아비전포럼 상임연구위원) 가 <잘란잘란 수마트라 : 자바 너머 황금섬 이야기 >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인도네시아 한인이주사와 진출기업 이야기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생각된다. 그동안 벼룩시장과 한울 애국가)가 어우러 지며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사공 경 한인니문화연구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1999년 인도네시아 문화탐방으로 시작한 연구 원이 340여 회의 문화탐방과 90여 회의 강연을 통해 양국을 잇는 중요한 문화 가교로 성장했다” 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2010년 시작된 이 문 학상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 진정한 이야기의 다리(Jembatan Cerita)가 되었 다”고 강조했다. 문학과 예술로 잇는 ‘화합의 울림’ 약 1 약 1년 5개월 약간은 단조로운 푸르죽죽함 이다. 그럼에도 이렇게 화려한 색감으로 양 교수는 UI 한국학과 학생들의 장 학금을 후원했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JIKS)에서 국사 교사 를 5년 간 역임한 유은규 선생은 인도네시아어 본 한국사를 감수하고 양국 간 외교와 경제 교류의 틀 안에서 인도네시아에서 장기 적으로 체류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1960년 대 말 이후 양국 사이의 상호보완적인 경제 협력이 한국-인도네시아 우정의 50년 여정 (6)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I 55 긴밀하게 진행되고 있고 양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스피치웅변협회 인도네시아본부 우용택 회장은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 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양국 해운 및 항만 분야의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 했다. 선상 만찬을 비롯한 교류 행사는 양국 간 상 호 이해를 증진하고 민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 기가 되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실습선 한나라 호의 성공적인 자카르타 기항을 통해 양국 해양· 수산 분야의 협력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것으 로 기대된다. 양국의 평화로운 미래 를 여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철호 한인니산림협력센터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생태 이야기 공모전 출품작들은 자연을 소 재로 한 미래의 희망 씨앗이자 지구를 보호하는 아름다운 힘”이라며“청소년들이 전하는 생태 적 메시지가 우리 모두의 약속이 되길 바란다” 고 역설했다. 쿠나르디 다르마 라이(Kunardy Darma Lie) KB Bank 국민은행장은 격려사를 통해 “문학은 금융처럼 미래를 설계하고 양덕진 (땅그랑반튼) 양승윤 교수는 인도네시아에 서 발간된 한국사 자료가 거의 없고 아주 적은 자 료마저도 오류가 많아서 이를 바로잡기 위함이라 고 설명했다. 양승윤 교수에 따르면 어 묵 및 국물 언론 허가제를 폐지해 언론이 다시 자유롭게 보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오랫동안 억눌려 있던 사회의 목소리를 다시 밖으로 끌어내는 조치였다. 또한 정당 설립을 허용해 여러 정당이 경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하비비 자신은 수하 르토 체제의 핵심 정당이었던 골카르(Golkar) 출신이었지만 언어 에너지 안보 여러 시대를 망라한 갖가지 종류의 수집품들을 한 곳에서 감 상할 수 있다는 것이 ‘다양성’을 강조하는 인도네시아의 국가이념과 닮아 있어서 Museum Di Tengah Kebun의 매력을 한 층 더 느낄 수 있었다. 관람의 마지막 순서인 뒤뜰은 ‘가네샤(Ganesha) 정원’이라 불린다. 이름대로 그 중앙 에 거대한 가네샤 상이 있는데 여러 예술품과 인 도네시아 예술에 관한 기록을 수집해 오고 있다. 솔로 출신으로 에너지 회사 회장인 Wiwoho Basuki와 꽃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인 부인 Kartini Basuki가 갤러리를 소유하고 있다. 두타 재단의 이사인 하멜(D.Hamel)을 빼놓고는 두타를 이야기할 수 없다. 화가이자 큐레 이터 여전히 고유한 정 체성을 형성하는 정신과 전통이 살아있는 인도네시아를 높이 샀다. 두타에서 키운 많은 작가 중에서도 존 반 데어 스테렌(John van der Sterren)은 대중들에게 많이 사랑받는 작가이다. 상설 전시실을 지나 연 세대학교 23명 영 화감독 예술가 들의 활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예술 플랫폼을 지향함 을 반영한다고 한다. 끄망 남부에 위치한 Dia.Lo.Gue Arts Space는 인 도네시아의 유명 건축가 안드라 마틴(Andra Matin) 이 오래된 사무실 건물을 재디자인하여 완성한 작품 으로 1999년에 이미 건축상을 받았다고 한다. Arts Space로는 2010년에 오픈했으며 예술계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보다 나은 이 해를 위해 연구원 윌리암(William) 국제교류팀장과 김경애 선생님께서 통역과 해설에 도움 을 주셨다. Museum Di Tengah Kebun 첫 번째 탐방지인 Museum Di Tengah Kebun 은 2013년 박물관 평가에서 최고의 개인 박물 관으로 선정된 곳이다. DKI 지방정부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두 번이나 상을 받은 곳으로 예술을 찾아보는 여행이었다. 가까이에 있다고 당연히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다. 관심을 가지고 한 걸음 다가가 들여다보아 야 보인다. 보고 느껴야 알게 되고 예원 오늘의 인도네시아 민주주의가 시작 된 중요한 지점에 놓여 있다. 온라인 참석 31명)을 비롯해 사무처 관계자 5명 올해는 인도 네시아 친구들이 한국어로 한국 정서를 표현하는 <나의 한국 이야기> 문학상을 새롭게 출범시킨 《한인니문화연구원》사공 경 원장은 “문학상들 이 많은 단체의 후원과 한인 외부 환경보 다는 인간관계와 사회적 조화를 중시하는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우 리가 주역’이 <인도네시아 이야기>의 취지에 잘 부합한다고 말하며 우리 단체의 한 인 청년들은 부지런함과 열정의 ‘봉사 DNA’를 타고났다는 사실을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강진호 재인니 외식업 협의회 회장은 “현지에서 사랑받는 K-Food를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 을 보니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지 위기의 순간에 가장 먼 저 떠오르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자 에 대한 정부 포상 전수식이 함께 거행되어 행사의 격을 높였다. 정부 포상 수상자 중에서는 이규백 재인도네시아 봉제협의회 수석부회장이 유일하게 참석하여 윤순구 대사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을 직 접 전수받고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한인 사회 발전에 기여한 총 46명에 대한 대사 표창 수여식도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지역 한인회 부문에서는 강병찬(찌까랑) 위안소 운영자 등이 있었다. 그들은 일본군 소속이든 아니든 가릴 것 없이 낯 선 땅에서 굶주림과 고된 노역과 차별 대우를 견 뎌야 했다. 조선인이지만 국적은 식민통치국인 일본으로 되 어있었고 인도네시아에서 살았던 이들은 조선인 이면서 일본인이기도 하고 인도네시아인이기도 한 다중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조국의 독립과 개인 의 생존을 위해 각기 다른 선택을 한다. 일부는 스 스로 조선독립을 위한 비밀결사조직을 만들고 유관기관 인사 유리페인팅의 다양한 기능 등이 그 주제이다. Duta Fine Arts Foundation 마지막 탐방지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작 품 컬렉션을 소유한 Duta Fine Arts Gallery 이었 다. 인도네시아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이며 유은규 교사는 “인도네시아 학생들이 읽고 한국 역사에 대한 이해가 높아진다면 유은규 선생은 “이 책은 인도네시아어로 쓴 첫 번째 한국사 정본이다”라 며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우리 말 속담처럼 이 책은 더 다양하고 더 깊이 있고 더 전문적인 한 국 역사가 인도네시아어로 번역되고 출판되는 마 중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UI 문과대학 유통 윤순구 신임 대사의 신년사 은근히 타오르는 뜨거움 을 이끌어내는 것은 인도네시아를 향한 Guillaume의 애정일 것이다. 제 339회 문화탐방은 우리 주변의 역사 은행의 대외 신인도를 상징하는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확보된 재원은 인도네시아 탄소 중립 의료 이 강현 코참(KOCHAM) 회장 이 동규 수석부회장의 의류 100점 이 중 한인동포가 약 600명 이 책 말미에 “동해와 독 도”(Laut Timur dan Pulau Dokdo) 주제의 에 세이를 실은 인연으로 이곳에서 외식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과 에너지를 얻는다. 우리 단체의 음식 으로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어 기쁘 다”고 말했다. 두 단체는 향후에도 인도네시아 내 소외계층을 위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재인니 한인청년회의 참신한 기획력과 재 인니 외식업 협의회의 전문성이 결합된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시너지 효과가 돋보인 봉사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카르타한국 학교 이날 현장에는 한인 사회 각계 인사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태며 아이들의 든든한‘마을’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17 이 되어주었다. 나눔에 동참한 후원 현황은 다음 과 같다. △이승수 재인니 한인청년회장(여자 샌들 60개 이른 아침부터 참 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KT&G 한인영 법인장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 국 대사관과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의 협력으로 이 번 행사를 더욱 뜻깊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했 으며 이를 반영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겠다.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대사관 신년인사회 한인사회 유공자 표창 수여 김종헌 한인회장 박수덕 대사대리 이장근 아세안대표부 대사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11 교류 행사를 확대하여 서로의 유대를 강화할 것” 과“한인 사회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현지 환경 속에서 안심하 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와 지원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장근 주아세안대표부 대사는“아세안은 그간 2025년을 목표로 해서 정치 안보 경제 사회 문화 공동체라는 삼 대 공동체 구축의 목표를 세웠고 금년도에 마무리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새로 운 비전과 전략을 결정하는 해이다. 지정학적 경 쟁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는 외교 정책으 로 매우 중요한 플레이어가 되고 있다. 한국과 아 세안과의 포괄적 전략의 관계를 구체화하는 계획 을 수립하고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어 한국과 아 세안의 관계발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와의 관계 발전으로 관계 강화로 이어지고 나아가서는 재 인 도네시아 한인동포사회의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 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동포 유공 표창을 받은 김영율 자유총연맹 인도네 시아지부 수석고문 신년인사회 대사 표창 수 상자 명단 (본지 Page12 이번 ‘쓰담쓰담 그린 런’은 환경 캠페인을 넘어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 는 교류의 장으로 확장됐다. 자카르타 국제학교 (JIKS)를 비롯한 여러 국제학교 학생들도 다수 참여해 이어 데일리인도네시아와 한인포스트의 뉴스도 인용했다. 누구나 미디어를 만들 수 있지만 모두가 미디어가 될 수는 없다.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도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한인뉴스는 1996년 7월 창간 이래 단 한 번의 결호도 없이 발행해왔고 이어 인도네 시아 전통 공연 Tepak Kipas Koneng (Sanggar Mawar Budaya)이 펼쳐졌다. 국악사랑 팀의 선반사물놀이 공연으로 <나의 한 국 이야기> 시상식이 마무리된 후 이에 대응해 여성국가위원회(Komnas Perempuan) 의 요구를 수용했다. 이는 국가가 사회적 폭력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 조치였다. 가장 큰 논란은 동티모르 문제였다. 하비비는 1999년 동티모르에서 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 투표를 실시했다. 이 결정은 인도네시아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많은 인도네시아인에게 동티 모르는 국가의 일부였고 이에 따른 ‘경기 침체’의 해 였다. 설상가상으로 엘니뇨 기후현상으로 인류의 삶은 더욱 팍팍한 한 해였다. 한편 한국과 인도네시 아가 수교 50주년을 맞아 서로 축하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축제의 2023년이었다. 이제 어제를 돌아보면서 오늘을 살피고 내일을 전망해 볼 때이다. 2024년 인도네시아의 정치 이에 한국대사관과 한인회는 한인뉴스를 통해 인도네시 아 상황과 대응 방안을 알렸고 이장근 아세안대표부대사 이정호 고문의 캔음료 300개 이정휴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의 동남아남부협의회장과 정제의 간사 이증구 싱 가포르 지회장 총 3명이 대통령 임명장을 전수받 았다. 해당 전수식은 박수덕 대사대리가 이재명 대 통령을 대신해 엄숙하게 진행했다. 이어 나머지 자 문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이루어져 제22기 자문위원들의 공식적인 임명을 알렸다. 이 와 함께 이번 기수에서 새롭게 임명된 간부 21명 에 대한 소개와 축하의 시간도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신임 간부들은 향후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의 정책 자문과 조직 운영 이지완·김종희 수석부회장 이집트 무덤에서 가져온 50여개 세트 중 하나인 작은 셉티 수호석상 이후 자바에 전파되었으며 찌 르본이 그 중심이 된다. 특히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신질서 엘리트들의 지원과 중산층의 관심으로 전성기를 이루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심이 부족해졌고 예술 가 수가 감소하게 되었다. 이에 Dia.Lo.Gue Arts Space를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유명 한 딴질(Tanzil) 선생님과 부인 엔젤 여사는 이 전시회를 통해서 인도네시아 민속예술인 유 리페인팅의 역사를 알리고 문화유산으로서 그 기법을 보전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5년 동안 준비하고 기획하였다. 유리페인팅은 일반페인팅과는 다르게 유리의 뒷면에 그림을 그린다. 우리가 감상하는 것은 그 려진 뒷면이 아닌 앞면이라는 것이 독특하다. 그렇기 때문에 넓은 면적을 칠하고 세밀하게 묘 사하는 인 도네시아 민족주의자들이나 현지 화교들과 협력 해 인도네시아에서 항일독립운동을 했다. 일제 패 망 후에는 일본인에 대한 인도네시아인의 보복공 격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를 일본인과 분리하면서 조선인의 정체성을 더 강조했다. 한편으론 일제 패망 후 네덜란드가 다시 인도네시 아를 점령하려 하자 인도네시아 민병대와 일본군 잔류자들과 협력해 네덜란드에 저항하는 인도네 시아 독립전쟁에 참여했다. 1940년대에 온 조선인 가운데 대다수는 일본이 패망한 후 2~3년 사이에 조선으로 귀국했지만 소 수는 남아서 인도네시아에서 큰 족적을 남긴다. 그 리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1960년대에 오는 현대 한국인과 조우한다. 1) 인삼 상인 인삼의 나라 조선답게 인도네시아 체류 한인의 선 봉은 인삼 판매상들이었다. 1916년 조선총독부는 싱가포르에서 네덜란드령 동인도(현재의 인도네 시아)로 가기 위해 여권 발급을 기다리던 한국인 인삼 판매 행상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 1930년에 싱가포르에서 인삼 행상을 했던 한인이 동아일보 에 보낸 편지를 보면 당시 바타비아(현 자카르타) 에 한인이 체류했으며 이들의 상당수가 인삼 행상 임을 알 수 있다. 다음 호에 계속 인니에서는 발리에 이어 한인회관을 건립한 지역한인회이다. 하지만 가구 도시 즈빠라 지역 은 가구 산업의 쇄락으로 존립 위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이곳에 정착한 한인들의 열정이 대단하 다. 현재는 쯔빠라 지역은 파크랜드와 화승을 비 롯한 신발업체와 봉제공장이 새롭게 진출해 한인 들이 400여 명으로 늘었다. 새로 진출한 한인 기 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는 김판식 교 장의 당부다. 즈빠라 한인회 인도네시아 최대 한글학교 300명 입학식 “한류는 물결이다!” 한인뉴스 2024년 2월호 I 51 수업이 시작됐다. 3개 교실에서 초등학생 68명 인도네 시아 시사 뉴스 인도네 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시티 쉐라톤 호텔에서 성 황리에 개최됐다. 출범식에는 자문위원 총 69명(현장 참석 38명 인도네 시아 한국교육원 인도네시 아 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는 성숙한 한인사회 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학 (UGM)에서 인도네시아 학생들에게 한국에 대 해 가르쳐온 원로학자의 노하우가 집적된 책이 다. 양 교수는 족자카르타에 있는 가자마다대학교 (UGM)에서 한국사를 강의하면서 만든 강의노트 를 책으로 출판하는데 10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한국사 책 출간을 서두르고 이어 자비로 구입해 기증한 이유에 대해 인도네시아 경찰청 Philemon Ginting 국장 인도네시아 고등학교 세계사 책에 한국에 대한 내용이 두 쪽 이 안 되고 인도네시아 내 한국어 확산과 양국 문화 교류 의 가교 역할을 해온 ‘제24회 인도네시아 한국 어 웅변대회’가 지난5월9일(토) 인도네시아 및 해외 예술 작품 및 기록물들이 전 시되어 있다. 박물관은 3 인도네시아 산업부 Putu Juli Ardika 차관보 인도네시아 생활 정보 인도네시아 시장 진 출 전략과 한인 사회와의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대표단은 8월 22일부터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워크숍 및 현지 기업 탐방 일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어려운 가정의 자녀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 에 집중하며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꾸준히 역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많은 참석자들로부터 축하를 받으며 단상에 오른 제 7대 김종헌 신임회장은 수석부회장단을 소개하며 새로운 출범에 성원과 지지를 부탁했다. 만찬 후 이어지는 행운권 추첨과 일명 ‘행사의 신’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열정적이고 혼신을 다한 가수들의 무대는 관객과 하나로 호흡하며 뜨 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23 인도네시아 제3대 대통령 바하루딘 유숩 하비비는 흔히 ‘과도기 대통령’으로 불린다. 그는 1998년 5월 21일부터 1999년 10월 20일까지 인도네시아 출판사 ‘꼼빠스 그라메디아’에서 출간했다. 이 책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 학생들에 게 인도네시아에 대해 인도네시아 한인사회도 이런 흐름을 따르고 있다. 1. 식민지 조선을 떠나 또 다른 식민지 인도네시 아에서 생존을 위해 투쟁한 조선인들 1920년부터 1960년대 초까지를 이 책에서는 한 국인의 인도네시아 진출 태동기로 분류한다. 하지 만 이보다 앞서서 적도의 자바섬과 말라카해협 인 근에서 활약했던 인삼 상인에 대한 기록은 1890 년대부터 존재한다. 20세기 초에 인도네시아로 건너온 한인들은 일본 과 관계가 있다. 인도네시아 한인 1호로 불리는 장 윤원은 1919년 3·1 운동 직후 일제의 탄압을 피 해서 중국을 거쳐 인도네시아로 갔다. 태평양전쟁 시기에 인도네시아에 온 조선인들의 대부분은 자 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본제국의 강압으로 끌려 온 사람들이었다. 일본은 영국과 미국을 상대로 전 쟁을 벌이며 태평양전쟁으로 확전했고 인도네시아 해양대학교(STIP) 총장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서 활동 하는 자문위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향후 평 화통일 공공외교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제22기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 의회는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다양한 정책 자문과 교육 인도네시아에서 출범식 성황리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남부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남부협의회 제공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I 39 22기는 화합을 바탕으로 소통과 연대 인도네시아의 자연 은 이렇게 따스하지 않다. 사시사철 싱그러운 푸르름을 넘어서 인도네시아인들의 일상 모 습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등 개성 넘치는 인도네시아 작가들의 작품들이 흥미로웠다. 바틱 그리기를 즐겼 던 Sukamto의 민화 풍 그림은 바틱의 아름다움을 바 탕으로 전통적 주제를 새로운 양식과 결합하려는 시 도가 보였으며 인도네시아인들의 참여로 발전했다”고 겸손하게 밝혔다. (제공: 한인니문화연구원) 인도네시아인이 1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정부기 관과 한인단체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해서 뉴스를 공유해야 한다. 원고료를 지불함으 로써 원고의 질도 높여야 한다. 정부 기관과 한인들도 한인뉴스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 한인뉴스는 기업들의 광고수입 과 후원금으로 어렵게 운영하며 일 반 참여자 약 200명 일반부 대상은 조은아 씨에게 돌아 갔다. 이성호 영사를 비롯해 쿠나르디 다르마 라 이 국민은행장 일반적이지 않은 재료로 완성된 그림 들은 명암이 표현되지 않아 한 컷의 Cartoon(만화) 같은 느 낌이 들었다. 또한 유리를 사이에 두고 감상하는 그림은 얕은 입체감이 보이면서 그 자체로 액자에 넣은 것 같이 보였다. 여러 수집가와 박물관으로부터 엄선해 가져온 유리페인팅은 4월 11일 까지 전시된다. 작품들은 여러 테마로 나뉘어 구역 별로 전시되었는데 일부 는 한국문화 체험 부스를 맡았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일부 산업협회가 회보를 발행하지만 역시 디지털화되어 있지 않아서 기록으로 남지 못한다. 그렇다면 인도네시아 한인사회 의 기록이 1회성으로 휘발되지 않고 모여서 저장되고 도서관의 책처럼 구글의 정보처 럼 언제든 꺼내 볼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한인뉴스를 아카이브(archive) 겸 플랫폼으로 활용할 것을 제 안한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아카이브는 역사적 가치나 장기 보존의 가치를 지닌 기록 이나 문서들의 컬렉션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기록이나 문서들을 보관하는 장소 일요신문과 한타임즈는 이미 폐간했고 일자리 불안 정성 등 세부 항목에서는 자카르타와 서울이 비슷 한 수준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구가 잘 눈에 띄지 않아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이다. 전시 공간이자 거주지인 Museum Di Tengah Kebun은 소유주의 의도대로 건축되었고 전시 되어 있다. 역사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서 80 자 동차 자 카르타 시민 중 76.6%가 삶에 만족한다고 답한 반면 자개 키링 만들기 자개 키링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 램이 행사 내내 긴 줄을 이어갈 만큼 호응을 얻었 다. 완성된 작품들이 테이블 위에 차곡차곡 놓이 자 현장은 야외 전시장으로 변신했다. 20명의 학생 봉사자들이 문예총 체험부스에 참 여해 안내와 진행을 도우며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 했다. 새벽부터 준비한 문예총 관계자들과 청소년 봉사자들의 노력이 더해져 자연을 사랑하고 이 해할수록 문학도 그 깊이와 감동을 더할 수 있다 고 당부했다. 《무궁화유통》 김종헌 대표는 “현지의 문화 자연재해나 소요사태 등 위기 상황시 신속한 정보 전달(위기관리) 자카 르타한국국제학교(JIKS) 이선아 교장 자카르타 Gelora Bung Karno 경기장 Gate 6 일대에서는 광 복 80주년과 인도네시아 독립 80주년을 함께 기 념하는 ‘쓰담쓰담 그린런’이 열렸다. 이번 행 사는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한인회 자카르타 다마이 인다 골프 (Damai Indah Golf) PIK에서 ‘제7대 출범식 및 2026 상공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대 코참의 공식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자카르타 롯데 에비뉴에 위치한 ‘KOREA 360’ 홀에서 성황 리에 개최됐다. 사단법인 한국스피치웅변협회 인도네시아본부 (회장 우용택)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국어로 웅변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도네시아 대학생 들과 재외동포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됐다. 이번 대회에는 인도네시아 대학교(UI) 자카르타문화청 자카르타와 서 울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 자카르타인들은 사회적 조화를 중 시하며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나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 행사는 인도네시아 해양박물관과 협력하여 ‘스리위자야-수마트라 페스티벌(SRIWIJAYA -SUMATRA Festival)’을 핵심 테마로 기획되 었다. <제14회 나의 인도네시아 이야기>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학생 137명 등으로 구성 돼 작가이면서 배우인 프랑스인 Hamel은 1986년 갤러리 설립부터 함께했던 인물이다. 64 I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1970년대에 인도네시아로 건너와 개발도상국 사람들을 위해 예술을 소개하는 운동을 주도하였는데 작지만 사회에 기여했다는 자부심 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순한 주말 활동 이 아닌 장기적으로 제도가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려는 선택이었다. 인권 문제와 동티모르 재외동포 네트워크 형성 등을 꼽았다. 48 I 한인뉴스 2024년 2월호 1945년에 포로감시원으로 왔던 조선인들은 소통과 교육의 수단으로 <조선인민보>를 발행했다. 현대 한국인들은 1972년 거류민회를 설립하고 1975년부터 1980년대 중반 까지 거류민회보를 발간했다. 인도네시아에 한국기업과 한국인이 급증하면서 1995년 교민세계와 여명 재외동포를 위한 의제 설정 재외동포와 한인도 한 예 가 되겠다. 인도네시아에는 1970년대에 진출해 지금은 여든 살을 넘긴 한인 1세대부터 그들의 자녀들 재외선거 투표는 2024년 3월 27일 에서 4월 1일까지 진행된다. 하지만 공관별로 투표 기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투표 전에는 자신 이 거주하는 지역의 재외 공관 홈페이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 연말에는 2025년부터 2027년까 지 3년 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할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을 선출하는 한인회장 선거가 실시된다.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한인회는 긴급사태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보여주 었고 재인니 외식업 협 의회 6명 등 총 15명의 봉사단이 참여해 오후 2시 부터 7시까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트렌디한 '탕후루 만들기' 체험... 맛과 흥이 넘친 날 두 단체는 아이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즐기 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인니 한인청년회·재인니 외식업 협의회 재인도네시아 완 구협회 강선학 회장 재인도네시아 한국인관련 주요기관 한국대사관................................021)2967 2555 영사과.......................................021)2967 2580 대사관 발리분관(당직폰)............0811 3831 3659 재인도네시아한인회......................021)521 2515 한인회 24시간 비상연락...............0812 1960 308 항공사 안내 대한항공(시내).............................021)521 2180 (터미날3)...................021)8082 2198/9 가루다(Call Center)..................021)2351 9999 0804 1807 807 아시아나 항공(시내)....................021)5031 1030 (공항).......................021)8082 2291~2 우편 중앙자카르타 우체국.....................021)384 4188 각종 고장 문의 전기고장 문의..............................................123 전화고장 문의..............................................188 수도고장 문의 (Palyja Jakarta)............1500223 전화번호 안내 시내......................................................108 Directory Service(City) 시외..................................................105 재인도네시아 한인상 공회의소 이강현 회장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코참)는 지난 1월 21일(수) 재인도네시아 한인청년 회는 자카르타 인근 찌부부르 고아원을 찾아 특별 한 하루를 선물했다.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원아 80명과 교사 30명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김종헌 회장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김종헌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등 유관 기관의 후원과(주)인니할랄코리아의 협찬으로 풍 성하게 마무리되었다. 재외동포 부문 대상(외교부장관상)을 거머쥐었던 김지율 양(자카르타한국학교 6학년)이 그 주인공 이다. 김지율 양은 유창한 발표 실력으로 참가자 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다시 한번 발군의 기량을 증명했다. 대회 주최 측은 현장 분 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김 양에게 감사의 뜻을 담 아 공로상을 수여했다. “도전하는 용기가 성장의 밑거름”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강원준 공사참사관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는 앞으로도 인도네 시아와의 교육 협력을 확대하고 재인도네시아 한인회(회장 박재한)는 자카르타 세인트 레지스 호텔에서 ‘2024 한인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제6대 한인회의 6년의 끝자락에 송년의 밤 행사 에는 박수덕 주인니한국대사대리 및 대사관 관계 자 재인도네시아문화예술총연합회 김혜 정 수석부회장 등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강원준 총 영사 재인도네시아한인회 재인도네시아한인회·KT&G·대한민국 대사관 공동 주최 Green Run 전 체적인 삶의 만족도는 자카르타 시민들이 훨씬 높 았다. 이는 인도네시아인들의 삶의 가치 중 ‘조 화(Rukun)’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전시되는 작품에 따라 건물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현재는 “Cerita Kaca”라는 제목으로 유리페인팅 전시가 진행중이다. 유리페인팅은 14세 기에 유럽에서 시작했으며 전자 등 노동집약적 제조업과 한인을 대 상으로 하는 자영업이지만 더불어 철강 전체에서 부분으로 쌓아 올리는 채색이 아니라 반대로 강조되는 부분을 먼저 그리고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63 그 뒷배경을 칠하는 정관 개정 정부청사 정책 정책 간담회 및 규제 개 선 논의를 정례화해 기업 애로사항을 보다 신속 하고 체계적으로 공유·해결해 나가겠다는 계획 을 밝혔다. 아울러 산학 연계 프로그램과 인재 양성 활동을 통해 인도네시아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코참의 역 할을 강조했으며 정체성 교육과 지원을 통한 차세대가 꿈을 꾸는 미래 지향적 한인 사회 정치 경쟁이 가능한 틀을 여는 데 동의했다. 이후 총선과 정권 교체가 가능해진 것은 이 시기의 결정 덕분이었다. 안정 대신 제도를 택하다: 하비비 시대를 다시 보다 조연숙의 인도네시아 천 개의 이야기 조연숙 | 데일리인도네시아 편집장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I 37 경제 분야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그동안 정부에 크 게 의존하던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ank Indonesia) 의 독립성을 강화해 정치·사회적 소요사태 등 안전을 위협하는 위기 상황에 대응 하기 위한 수단이 된다. 1997년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인도네시아는 5월 사태와 수 하르토 대통령 퇴진 제 도 제 도를 먼저 세울 것인가." 517일 제13 회 <인도네시아 이야기> 시상식을 모두 마쳤다. 해외에서 해외동포단체 주최로는 가장 오랜 기 간 지속된 한인 문학상은 <인도네시아 이야기>가 유일하다. 이러한 이유로 올해는 특히 축사와 기 념사가 더욱 빛났던 해였다. 《주아세안 대한민국 대표부》 이장근 대사는 BSJ 12학년 황다인 학생의 ‘글로벌 코리안 제22기 동남아남부협의회 자문위원 들에게 깊은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의 특강에서는 ‘Run to End’를 주제로 한반도 평 화 프로세스와 국제 정세 속에서의 통일 담론을 심도 있게 조망했다. 김 교수는 “통일은 단기간 의 목표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준비 해야 할 과정”이라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남부협의 회 출범식이 2025년 12월 11일 오후 3시 제3장 한인들 (1) 들어가는 글 인도네시아에 한인(조선인)이 진출해 체류한 지는 100년 이상이 됐고 제7대 코참 집행부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또한 김종헌 한인회장은 코참이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회원 기업의 권익 보호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서 일상과 생업을 지켜야 했다. 많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당장의 안정’이었다. 통제 대신 제도를 택하다 이런 상황에서 하비비는 강한 통제로 질서를 회복하는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는 재임 기 간 내내 민주화로의 이행 제도에 대한 정보 부재 제도와 인권의 문 제로 접근했다. 오늘의 인도네시아에 남는 의미 안정만 놓고 보면 하비비의 선택은 위험해 보였다. 실제로 그의 결정은 사회적 긴장을 키웠 고 제로 킬로미터(Kilometer Nol Indonesia) 기념비를 볼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롭다. ‘다양성 속의 통합’을 지향하는 수마트라 인 도네시아인들의 영토 탐험 이야기 조사 대상 도시 중 가장 높 았다. 반면 조연숙 조은아 편집위원 조코위 대통령이 지지하는 쁘라보워 후보가 아닌 다른 후보가 당선될 경우 2024년부터 시작될 신수도 2단계 사업의 계획과 규모는 변경될 수도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글로벌 경제 전망에 따르면 2023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3.0% 정도로 예상하 고 있으며 졸 업생들의 꿈과 열정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김경국 재단법인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이사장 은 졸업식 축사에서 급변하는 현재와 미래 사회 속에서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을 갖고 현재를 살되 미래를 바라보며 순간의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도 록 권면하며 졸업생의 가능성은 무한하다는 메시 지를 전하였다.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63 김종헌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을 대신하여 참 석한 양태화 재인도네시아한인회 수석 부회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졸업생들에게 두 가지를 당부하 였다.“끊임없이 도전하라” 종교는 종교 종이로만 발행하는 여명(구 소망)과 교민 세계도 이전(과거) 호를 확인하기 어렵다. 아쉽지만 온라인화 이전의 정보들이 사라졌 다.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Kocham)와 대한체육회 인도네시아 지회는 웹사이 <한인뉴스>를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의 아카이브로 한인뉴스 2024년 2월호 I 47 트를 운영하지만 회원이 아니면 접근할 수 없고 좋아하는 일을 통해 성장하고 행복을 찾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의 전 통 문화가 어우러지는 행사가 양국이 함께 즐기 는 축제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조준규 센터장은 첫 회부터 공동 주최해 온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공모전을 3 회나 함께한 기쁨을 표하며 주아세안한국대표부 주요 산업협회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지난 1월 7일 대사관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한인동포 신년인 사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 부임 한 윤순구 신임 대사가 한인동포들과 공식적으로 처음 대면하는 자리인 동시에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은 지난 1월 3일 주인도네시아한인회 주택 불안정성 준비회의 진행 한인회 이모저모 한인회 중고등학생 54명. 대학생과 성인 153명의 적극 적인 참여와 열정적인 수업태도가 한류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박호섭 회장은 한류 문화와 함께 삼성 중국 등 20개국 관광객들에게 추가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 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2024년에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 다. 인도네시아 관광창의경제부는 인도네시아 통계청 자료를 인용 중동 이슬 람 문화와 인도네시아 현지 문화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종교적 테마 중부 자바(Jawa)에서 발견된 금강수보살상 중소기업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중소기업 지원(20%) 중앙 대학교 31명 즉 개혁(Reformasi)을 위한 최소한의 제도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정치범 문제를 공개적으로 다뤘고 지금은 6대 박호섭 회장이 맡아 조직을 이끌고 있으며 지난 10월 19일(토) 오전 자카르타 한인니문화연 구원(원장 사공경)에서 제 87차 열린강좌가 성황 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강좌는 동남아 전문가 엄은 희 박사(지리학 지난 1월 11일 오전 한인니문화연구원(원장: 사 공 경)에서 제88회 열린강좌가 개최되었다. 이번 강좌는 KOSA(한인중소벤처기업협의회) 후원으로 동남아시아 연구에 깊이 있는 학문적 발 자취를 남기고 있는 최경희 박사를 모셨다. <자카르타인들의 삶은 어떠한가? 그들의 사회 인식과 가치관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가?>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최경희박사는 서울대학교 아 시아연구소 연구교수이자 한인니문화연구원 부원 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KBS1 <이슈 PICK 쌤과 함께>의 아세안 재발견 ‘인도네시아’ 편에 출 연하여 인도네시아의 비전과 숨겨진 매력을 알린 전문가이며 지난 7월 19일 토요일 지난해에 는 인도네시아인들이 한국어에 담아낸 한국적 정 서를 발굴하는 <나의 한국 이야기>를 출범시켰 다. 특히 <인도네시아 이야기>는 해외 동포 단체 가 주최하는 문학상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 며 지역 한인회 회장 지역대표회의(DPD) 의원 및 지방의회 의원선거가 열린다. 2월 대선에서 과반 득표와 절반 이상의 주에서 20% 이상 득표한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 1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 한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는 공동체다. 자원봉사 활 동과 문화 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현지 사회에 한 국 청년의 따뜻한 손길을 전해왔으며 직업훈련기관 등 총 3개 기관에 대한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코참 직종 찌부부르 고아원 여름 봉사 청년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연대의 시작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21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승수 회장은 ‘혼자는 힘들지만 여럿이면 쉬운 일’이라는 신념 아래 차세대 정체성 강화 를 위한 한국어 교육 채영애 첫 번째로 ACS Jakarta Dance팀이 K-Dance를 선보여 흥을 돋우었고 청년회 임원진과 회원 16명이 봉사자로 함께 했다. 이승수 회장을 중심으로 수석부회장 이동규 청소년들이 환경과 공동체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역사·환경·공동체의 연대를 잇는 축제 자카르타의 러닝 열풍 속에서 열린 ‘2025 쓰 담쓰담 그린런’은 단순한 달리기를 넘어 초청 인사 15명 등 총 89명이 참석해 제22기 동 남아남부협의회의 공식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행 사는 정제의 민주평통 동남아남부협의회 간사가 사회를 맡아 차분하고 안정감 있게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수덕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관 대 사대리를 비롯해 김종헌 인도네시아 한인회 회장 총 110명이 참여한 가운 데 최근 신한 인도네시아은행이 보여준 경영 혁신과 주요 성과 를 상세히 짚어본다. ‘녹색 금융’의 표준을 제시하다: 한국계 은행 최초의 리더십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지난 11월 28일 개최된 시상식에서 녹색경제 전환 지원과 ESG 정책의 선 도적 도입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의 ‘지속가능금융 우수 은행 (Best Sustainable Finance Driver)’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통상적인 금융 지원을 넘어 인도네시아의 저탄소 경제 생태계 조성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 다. 특히 자동차 금융 상품인 ‘MyCarLoan’을 통해 전기차(EV) 산업 활성화를 견인하고 최근 자카르타 현지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한국 간식 '탕후 루'를 체험 활동으로 준비했다. 아이들은 봉사단 과 함께 과일을 꽂아 탕후루를 만들고 탕후루 댄 스를 추며 즐거워했다. 그리 고 K-Pop 댄스 공연 최근 출간된 인도네시아어로 쓴 첫 번째 한국사 정본 『한국사: 한반도 통사』 (Sejarah Korea: Semenanjung Korea dari masa ke masa)가 인 도네시아 학생들에게 한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 이고 더 나아가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을 제 고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네시아어 판 한국사 신간 『한국사: 한반도 통사』는 양승 윤 교수가 집필하고 최근 취 업 등을 통해 건너오는 20~30대 청년들까지 다양 한 연령대와 성장 배경을 가진 한인들이 공존한다. 2024년 현재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경제활동을 위 해 이주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일부는 유학생 최태립 고문의 1천만루피아(어린이 책자) 축구공·배구공·농구공 각 5개) △이동규 재인 니 한인청년회 부회장(바지·재킷 100벌) △이정 호 재인니 한인청년회 고문(오라떼 150캔) △김 종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스낵 10박스) △최 태립 재인니 한인청년회 고문(현금 1 출신 지역 등에 따라 다양한 모임에 활발하게 참여한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인도 네시아인과 인도네시아어(Bahasa Indonesia)로 소통한다. 동남아지역연구자 엄은희 박사는 인도 네시아 한인이 다른 지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현 지화 수준이 높다고 평가하고 인도네시아어 사용 이 그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주장했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사회 와 문화를 존중하고 이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 력한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인도네시아에 한국 을 소개하고 한국에 인도네시아를 소개하는 양국 인적 교류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 글은 인도네시아와 인도네시아인에게 한인 사 회가 어떻게 형성됐고 출신 학교 카카오톡 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인도네시아 상 황과 자연재해 소식을 보도하게 됐다. 인도네시아에 새로 정착하는 한국인은 물론 인도네시 아에 오래 체류 중인 한국인들도 언어장벽 컨텐츠는 무료 원고로 채운다. 재외동포단체와 연구 자들은 해외 한인미디어의 영세성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한국 정부와 한국대사관의 지원 을 촉구한다. 또한 공신력이 있는 한인미디어를 활용해서 정부 정책과 대사관 소식을 알릴 것을 권한다. 한국기업과 한인들도 광고와 후원 코 이카와 굿네이버스 등의 봉사자 코로나 팬데믹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지나며 17 코참은 제7대 출범을 계기로 회원 중심의 실질적인 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코트라 통화 가치는 급락했다. 거리에서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졌고 통화 정책이 정치로부터 일정 부분 분리되도록 했다. 당장 눈에 띄는 성과를 내기 보다는 특 히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긴밀한 상호관계에서 한 국의 영향력을 조명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아리 씨는 “『한국사: 한반도 통사』는 단순히 사건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특별 강 연자로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통령 임명장 전수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특히 인근 바타비아(Batavia)는 8도나 떨어졌다. 에드 바르 뭉크의 그림 <절규>에서 들리는 비명소리가 이 화산 폭발에서 연유되었다는 것이 이해가 된 다. 다시 화산 분출이 반복되면서 1927년에 .아낙 크라카타우섬이 만들어졌다. 최근 폭발은 2018 년 특히 학생부 대상 수상작 인 강동진 학생의 <삶의 끝에서 발견한 새로운 시 작>에 대해 “토라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준 따뜻하고 울림이 있는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밉타훌로(Bapak Mochamad Miftahulloh Tamary) 자카르타 문화청장은 자카르타 주정부를 대표해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문학인들의 축제를 넘어 문 화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파당 음식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사실은 바리산 산맥 줄기인 마라 피 화산을 기원으로 삼았던 황금섬의 진짜 주인 미낭카바우족 이야기 팜오일과 도시화 등 환경과 개발 의 문제를 폭넓게 연구해 온 엄은희 박사는 EBS 의 대표 여행 프로그램인 세계테마기행 촬영을 위 해 지난 3주간 수마트라 전역을 여행한 바 있다. 강의 내용은 여행 준비 과정에 축적한 섬에 관한 역사지리적 지식과 실제 여행의 경험에서 얻은 지 리학적 통찰을 담고 있었다. 인도네시아의 서쪽 끝 패션 디자이너이Harry Darsono 팬데믹이 끝나고 양국간 투자와 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2023년에 25 페이 스북 페이스북페이지 포럼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표창 전수 푸놀 치 등 양국 주요 기관 및 기업의 후원이 더해져 한 층 높아진 행사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15년을 이어온 문학의 힘 피카소의 큐비즘을 연상시 키는 현대적 감각의 그림 피하지 않은 선택 하비비 정부는 개혁 과정에서 드러난 인권 문제도 외 면하지 않았다. 1998년 5월 사태 이후 불거진 중국계( 화교)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를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학교장 이선아)는 2025년 1월 10일(금) 제 26회 고등학 교 졸업식을 개최하였다. 졸업하는 12학년 90명 학생을 위해 대사관 학부모 학생들은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곳곳 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JIKS 10학년 백경래 학생 은 “내가 주운 쓰레기도 230kg 통계에 포함되었 다고 생각하니 한 국 공공기관의 참여 강화 등을 통해 조직의 기반 을 다졌으며 한 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 졌다. 특히 1차와 2차에 걸친 경품 추첨은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와 주인도네 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한·인도 네시아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각종 세미나 한·인도네시아 경제 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인회 역 시 코참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기업인들이 안정적 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 한국 국제학교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도 따라서 높아질 것”이라며 “ 양 교수님의 한국사 책을 읽은 인도네시아 젊은이 들이 한국-인도네시아 양국의 가교역할을 굳건 하게 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 사업가 후원으로 인도네시아 대학 한국학과와 도서관에 배포 인도네시아에서 사업을 하는 양 교수의 제자들이 한국사 책 600권의 구입 비용을 후원해서 UI와 UGM 등 인도네시아 주요 대학의 한국학과 신입 생들에게 무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양 교수는 자카르타 살렘바 소재 국립중앙도서관 (Perpustakaan Nasional Republik Indonesia)에 10권을 보내 비치하게 했고 한국 해양 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한나라호의 자카르타 방문은 한국과 인 도네시아 간 해양·물류 분야의 실질적 협력 강 화를 목표로 하며 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 소개 한국국제교류 재단(KF)이 협력하며 한국국제학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문화예술지식 정보시스템 기획위원으로 동남아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연구팀이 2021~2022년 진행한 아 시아 대도시 가치조사를 기반으로 한국방송에서는 처음 다뤄 질 정도로 접근이 쉽지 않은 동남아 화산 최고봉 크린치(Gunung Kerinci) 권역의 자연유산과 같 은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되었다. 1883년 화산 대폭발로 사라진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에 위치한 크라카타우섬 이야기는 우리 인간 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당시 약 3만6천명이 사 망했고 6 한국사 리뷰 행사 개최 이 책의 리뷰 행사가 지난 2월 22일 UI 문과대학 강당에서 열렸다. UI 문과대학 소속 한국사 전공 자 로스띠뉴 교수(Dr. Rostineu Ros)와 아프리아 디 강사(Afriadi. 한국-인도네시아 관계사로 박사 논문 작성 중)가 이날 행사를 주관했고 한국에 갈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이다. 인도네시아인들이 한국에 대한 꿈을 이루 려고 한글 배우기를 갈망하는 뜨거운 모습이다. 작년에「재외동포청」에서 2 한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한인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지난 3월 21일 한국학 전문 가이자 UGM 문과대 부학장인 수라이 UGM 교수 (Dr. Suray Agung Nugroho/ 한국외대 국제지 역학 박사)는 인도네시아 국립중앙도서관의 ‘코 리아 코너’를 방문했다가 북한 김일성 부자 평전 을 포함해 그곳에 전시된 자료들이 거의 모두 북 한 자료들이라고 알려왔다. 또 다른 이유로 이 책을 감수한 유은규 교사의 조사를 꼽았다. 유 교사가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JIKS) 국사 교사로 재임하면서 인도네시아의 고 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에서 한국의 역사에 대해 언 급하고 있는 부분을 찾아서 그들이 배우는 한국 역사의 내용이 어떤지 분석하였는데 한국학교 등도 각자 회보나 신문을 만들지만 한국해양 대학교 인도네시아 동문회 조명국 명예회장 및 동 한국 해양산업의 요람 한동관 예 비회원의 선스틱 80개 등이 아이들에게 전달되며 한식당 등이 설립됐다. 한인 중 일부가 가족 을 동반해 진출함에 따라 자녀들을 위한 학교가 설 립된 것.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한인회를 필두로 종교단체 한양대학교 21명 한옥 한인 경제인 및 코 참 회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출범식에서는 제7대 코참 회장단 및 사무국 소 개와 함께 향후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가 공 유됐다. 이강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제6대 임기 동안 대기업 회원 유치 확대 한인 기업과 교민들의 핵심 동반자 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인뉴스 편집국 로 안착시켰다. 2025년 9월 기준 누적 당기순이 익은 2280억 루피아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고 한인 사회 내 독보적인 문화 자산으로 자리매 김했다. 1부: 화려한 개막과 생태적 상상력의 향연 채인숙 시인과 장대영 부원장의 사회로 막을 올 린 1부는 5인의 난타 공연(아리랑 한인 슈퍼 한인 중소벤처기업협의회 장 윤하 회장 한인 청년회원들이 고아원에 도 착하며 시작됐다. 이승수 신임회장을 비롯한 청년 회 임원단과 회원 16명은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세팅과 준비를 마친 뒤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활 동에 들어갔다. 아이들이 가장 먼저 참여한 프로그램은 김밥과 김치 만들기 체험. 작은 손으로 김을 펴고 채소를 올리며 아이들은 낯선 재료 속에서도 즐거움을 찾 았다. 이어진 K-POP 댄스 배우기 시간에는 한 국의 리듬과 에너지가 고아원 마당을 가득 채웠 고 한인 회 등 많은 분이 졸업식에 참석하여 미래 한인사회 의 주역들을 향해 응원해 주었다. 학생 모두가 한 사람씩 단상에 올라 졸업장을 수여 받고 학부모님 한인니문화연구원 2025 문학상 시상식 성료 ㅡ ‘스리위자야-수마트라 페스티벌’ 컨셉으로 양국 문화 교류의 정수 선보여 ㅡ 15년 역사의 ‘인도네시아 이야기’ 등 3개 부문 시상... AI 시대 한인니문화연구원 관람시에는 특별히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박물관 전시관 까지 개방해주기도 한다. 주차장에 내려 아치형 정문을 지나면 한인니문화연구원(IKCS)에서 진행하는 339회 문화 탐방은 자카르타 남부의 끄망(Kemang) 지역에서 열렸다. 끄망 지역은 구석구석 작은 소품 가게와 갤러리 한인들 사이에서는 “한인이 인도네시아 분열을 지지한다고 오 해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퍼졌다. 일부는 비난이나 충돌 가능성까지 염려해야 했다. 결국 한인회는 한인들의 모금을 통해 조선일보에 광고를 내고 한인들의 문학작 품 등 다양한 뉴스를 보도한다. 한인 광고지는 한국식당과 한국슈퍼 등 한국인을 대상 으로 하는 업소를 광고하는 매체지만 한인들의 소통과 정체성 형성 기능은 여전히 유효해 1990년대에 온 한국인들은 인도네시아에서 어떤 식당과 상점에 가고 어떤 활동을 하 며 살았을까? 자카르타국제한국학교(JIKS) 건설 후원금은 누가 냈을까? 한국 ‘평화 의 댐 한인미디어 한인사회 각 단체장 등을 비롯해 사 전에 초청된 행사참가 등록인 360여명의 한인동 포가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다사다 난했던 2024년 한해를 마무리 하였다. 식전행사로 국악사랑(단장 장방식)의 사물놀이 와 자카르타한인무용단(정방울 한인사회 모두가 이 문학상에 힘을 더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박수덕 공사 는 인도네시아 국민들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된 <나의 한국 이야기> 공모전과 같은 ‘변화의 시 도’가 양국 간의 우정을 한층 더 깊게 만들 것이 라고 말했다.《재인도네시아 한인회》박재한 한 인회장은 기념사에서 자신의 서툰 색소폰 연주 경 험을 비유로 들며 한인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청년 리더십의 중심으로 자 리매김해왔다. 한인회 임원 한인회 초청인원 약 400명 한인회 한인니문화연구원(원장 사공경)이 주최 한‘2024년 문학상 시상식 및 문화예술공연’이 9월 28일 오후 2시 Gedung Kesenian Jakarta에 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주아세안 대한민국 대표 부》이장근 대사 한인회 회의실에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한 인사회 각처에서 모은 총 13억 루피아(IDR 1 한인회가 가교 역할을 통해 상호 발전을 이 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Green Run은 재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 관 한인회를 공식 방문해 교류를 강화했다. 한인회는 한국 중소기업과 인도네시아 한인 사 회 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한인회와 대사관의 활동 합계 1 해 양교육기관 AMAN JAYA 총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기항에는 한국해양대학교 교수진 및 실습 생 약 200명이 승선하여 정박 기간 동안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 AMFUF(아시아 해양·수산대학교 포럼) 공식 행사 참여 - 선박 견학 프로그램 운영 - 인도네시아 해양·물류 산업 관계자 초청 교 류회 - 자카르타 해양대학교(STIP)와의 교육 및 문 화 교류 행사 특히 자카르타 한인사회 및 현지 해양산업 관계 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해양 교육 시스템과 선진 기술을 소개하고 해양·수자원 인프라(15%) 등에 전략적으로 배분되어 운용되 고 있다. 이는 현지 경제의 구조적 발전에 기여하 는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인프라 확장과 디지털 혁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금융 허브 2025년 3월 자카르타 상업 중심지에 개점한 ‘Jakarta Central’ 지점은 한인 커뮤니티와 현 지 상공인을 연결하는 오프라인 거점으로서의 입 지를 다지고 있다. 동시에 디지털 부문에서는 한 국계 은행 최초의 모바일 해외송금 서비스 도입 해양박물관 향후 금융의 수익성과 사 회·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견고한 ESG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포 부를 밝혔다. 질적 성장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2030년 30위권 진입 청사진 경영 지표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이 이 어지고 있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기존 기업금 융 위주의 수익 구조를 탈피하고 리테일(소매) 금 융 비중을 확대하는 균형 성장 전략을 성공적으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I 27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 프로 젝트(40%) 허락받은 입학생 뿌뜨리 코피파(Putri Khofifah 헬렌 현대사의 경우에도 남한과 북 한 관계가 잘못 서술된 것도 있었다.”라며 현재 서울 문정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유 교사는 “중세 한국사는 중국 제국의 속국으로 전락시켜 놓았고 현재 이 곳에는 그가 세계 63개국과 인도네시아 21 개 주로부터 수집한 2000여점의 역사적이고 문화적 가치가 있는 수집 품들이 전시 및 보관되어 있다. Museum Di Tengah Kebun은 내부 사진 촬영이 불가하며 현재 활동 회원은 400여 명이다. 한인회의 활동 중심이 되는 즈빠라 한인회관은 부지를 마련하고 회관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했 던 전임회장과 현회장의 노고로 한인회관이 건립 되어 2021년 6월 9일 개관식을 했다. 입학식은 건축에 큰 힘이 되었던 김판식 교장의 개회사 현지 대학 호주 등 여러 나라에서 경매를 통해 모았다고 한다. 많 은 이들이 자신의 수집품을 함께 즐기기를 원했던 Djalil은 자신의 집과 컬렉션을 공개하기로 결정 호주를 꼽았다. 이에 따라 혼란 속에서 선택해야 했던 시간 1998~1999년 인도네시아 사회는 말 그대로 혼란의 한가운데에 있었다. 아시아 금융위기 로 경제는 무너졌고 홍콩 화학 환경 지키며 한국 문화를 알리다 2025년 9월 21일 일요일 아침 환경을 지키는 뜻깊은 경험이 된 것이다. 또한 20여 명의 학생들은 캘리부채 꾸미기 환율은 예측할 수 없었으며 황지 영 회계총무 전상일 등 임원단은 사전 준비부터 현장 진행까지 적극적 으로 나섰다. 행사는 오전 8시 회원사의 목소리를 정부·대사관· 유관기관에 전달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제7대 코참의 중점 추진 방향으로 ▲‘팀 코리아(Team Korea)’ 협력 체계 강화 ▲회원 간 네트워크 확대 ▲아세안 및 글로벌 연계 강화 ▲인도네시아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제시했다. 특 히 대사관 회원이나 구성원이 아니면 접근하기가 힘들다. 대중성과 접근성 그리 고 공신력에서는 한인뉴스를 포함한 한인미디어를 따라오기 힘들다. 실제로 <인도네시 아 한인100년사>와 <동남아한인연구 총서 인도네시아편>은 한인뉴스의 기록을 가장 많이 인용했고 후배들의 축하를 받으며 고등학교 생활을 마 치고 미래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선아 교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지난 12년간의 초중고 학창 생활을 마무리하며 사회로 향하는 졸 업생들에게 무례와 혐오 15 22 23 25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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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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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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