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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명이 넘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한-인니 50년 역사에서 인도네 시아아에 한국을 알리고 000벌 기부 -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이사로서 현지 사회와 상생하며 민관 협력의 귀감 보여 000벌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인도네시아 정부와 한인 기업이 손 을 잡고 재난 구호에 나선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 례로 현지에서 큰 찬사를 받고 있으며 000벌의 의류는 아쩨 지역 내 피해가 가장 심각한 ▲아쩨 따미앙(50 234벌) 등 3개 군에 배 분되었다. 티토 내무부 장관은 직접 현장을 방문 해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대한글로벌과 한인 기업 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내무부 대 변인 카스토리우스 시나가는 “가산을 모두 잃은 이재민들에게 대한글로벌이 제공한 새 옷은 위로 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이사로서 ‘노블레스 오블 리주’를 실천한 이동규 대표의 이번 결단은 인도 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단순히 경제적 활동 을 넘어 지역 사회와 아픔을 함께 나누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는다. 현지 언론들도 앞다투어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이사인 이동규 대표의 결단과 한국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인도네시아 정부의 행정 지원과 만나 재난 극복을 위한 완벽한 시너지를 내고 있으며 266벌) ▲동아쩨(26 500벌) ▲북아쩨 (24 86회의 열린강좌 운영 “수상의 영광에 앞서 《한인니문화연구원》 (이하 연구원)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허브 센터로 높이 평가를 받는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 다. 인도네시아를 생업과 교육의 장소 뿐만 아니 라 문화와 예술이 살아 있는 공간으로서 함께 이 해하고 경 험에 대한 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1999년부터 문화탐방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339회를 기록했습니다. 문화탐방 이외에 12회의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 및 시상식 개최 국세청 그 리고 한인회와 재능 있는 연구원 가족들 덕분에 오늘의 이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습 니다.”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국무총 리 표창을 받은 사공경 한인니문화연구원장은 겸 손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세계 각지에 거주하는 750만 재외동포의 한민족 정체성을 확립하고 민족적 의 의를 되새기기 위해 2007년부터 재외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분들을 선정 해 정부 포상을 실시해오고 있다. 재외동포를 대 표하는 인물을 선정하는 자리인 만큼 심사과정은 해마다 더 촘촘해진다. 특히 재외동포청이 설립된 뒤 처음으로 진행되는 정부포상에서 쾌거를 거둬 이번 수상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인뉴스는 사 공경 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수상 배경과 그간의 노력 그 부분을 인정받 아 수상의 영광을 얻은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자 면 그들의 가치관을 통한 상거래 관행을 자연스럽게 주목할 필요가 있 다고 생각합니다. 흔히들 “사업가는 세상을 한 발 앞서고 그들의 생각 그러면서도 아름다운 나라인 것 같 습니다. 굳이 한마디로 정의를 해야 한다면 ‘다 양성’이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 의 TV에 나오는 일기예보를 보고 깜짝 놀랄 때가 있다고 합니다. 전국에 걸쳐 비가 오겠다고……. 중국이나 미국처럼 큰 나라 전체가 비가 온다니. 그들에게는 노아의 홍수가 올 것이라는 예보나 같 은 것이겠죠. 얼룩말을 보고 흑인은 검은 바탕에 흰 줄이 있 다고 하고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어봤다. Q.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도네시아에서 ‘문화예술의 길’을 홀로 개척하다시피 하셨기에 수상의 의미가 더욱 남다를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정부에서 수여하는 포상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는 영광이지만 내 모국을 위하는 길이기도 하니까요. Q. 한인니문화연구원 원장으로서 인도네시아 문화의 특징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요? 인도네시아는 어떤 나라인가요? 가장 많이 받아 본 질의입니다. 인도네시아는 뭐라고 정의하기 어 려운 대사관 집계에 따르면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평균 1~2일에 한 번꼴로 발생한다. 2024년 한 해에만 6천여 건의 화산 활동이 보고될 만큼 상시적 위험에 노출돼 있어 동포 안전 위한 『2025 재난 가이드북』 발간 세 번째 이어진 ‘해외생활 가이드북 시리즈’ 동포자문위원 발리 분관과 직스(JIKS)에 각각 50부 백인은 흰 바탕에 검은 줄이 있다고 한 답니다. 다른 말인가요? 얼룩이 진 말이라는 점에 서는 본질은 같죠. 인도네시아는 지리적인 특성으 로 인해 수많은 종족과 언어가 공존하는 다양성 이 있는 나라이고 보통 해외 동포사회에서 개인적으로 생활 하는 낱개의 삶에서 함께 어우러져서 무엇인가를 이루어 간다는 공동의 역사를 축적해 간 것이 상 당한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복잡한 부 모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와 하나도 다를 것 이 없죠. 그 보편성을 바탕으로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가 궁금합니다. 첫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문화탐방을 사회화 하면서 교민사회에 대한 첫사랑 사전 대비 체크리스트가 포함돼 있어 안전 지식이 부족한 이들도 쉽 게 활용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지진대인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으 며 산불 같은 자연재난뿐 아니라 감염병 산업부 등 관계 부 처와 긴급 협의를 거쳤으며 서부 자바 수카부미 (Sukabumi)와 중부 자바 브레베스(Brebes)에 위치한 대한글로벌 공장에서 생산된 의류를 신속 하게 출고했다. 기부 물품은 바지 세미나 수마트라 지역의 습한 날씨와 이재민 들의 상황을 고려해 실용적인 품목 위주로 선별되 었다. 특히 재고나 중고 물품이 아닌 시중 판매용 과 동일한 고품질의 신제품이라 현지 사회에 더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총 101 시인은 세상을 두 발 앞선다”고 합니 다. 이 말은 시인의 통찰력 식당과 슈퍼 등 생활 공간에는 850부가 비치된다. 또 행사나 단체·개인의 요청에 대비해 500부를 예비분으로 확보해 두었다. 출간식은 한인사회의 안전 의지를 재확인하고 앞으로 더 의미 있는 행보를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허브 《한인니문화연구원》을 성장시킨 주역’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사공경 한인니문화연구원장과의 특별인터뷰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 양국 간의 우호 증진은 물론 현지 내 한인 사회의 신뢰 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대한글로벌 이동규 대표 언론인 여전히 한국에서 인도네시아에 대 한 인식은 그리 활발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불균 형이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가 할 일이 많다는 뜻 이겠지요. 동남아의 인도네시아 문화와 동북아의 한국이 문화의 각각의 고유성들이 깊이 있게 소통 된다는 것은 그 문화적 토양의 다양성을 상호 이 해할 수 있는 계기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한국사회에 인도네시아를 알리는 일들을 다양한 채널과 기회를 통해서 수행하고 싶습니다. 작년 한-인니 50주년으로 한국사회가 인니에 관 심이 높아진 만큼 그에 대응하여 좋은 통로로서 연구원이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인도 네시아 연구자들과의 결속을 강화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한인 여러분들이 자주 찾고 싶 은 연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한국인들이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려 오시는 중요 한 목적 중 하나는 경제활동입니다. 그 경제활동 이 더 원활하게 성과있게 되기 위해서는 인도네시 아 사람들의 정서 영사 등 약 20명이 참석해 한인 사회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가이드북은 지진 예술의 상상력이 때론 경제를 이끌 수 있다는 뜻이겠지요. 그런데 대부 분의 우리 교민들은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시간 이 흘러갈수록 인도네시아 현지인과 교류하지 않 고 ‘한국인 섬’ 속에 갇혀 지내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안타까운 지점입니다. 인도네시아 거주 한인들이 누릴 수 있는 인니문화예술 인프라는 한 국의 인프라에 비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 방대 한 나라에 살면서 우리 교민들이 애써 이런 부족 함을 메꾸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누가 어느 시인에게 “당신은 언제부터 시인이 되었느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시인이 “당신은 언제부터 시인이기를 그만두었냐?”고 되물었다고 합니다. 우리 안의 본성을 잃지 않는 것도 경제활동만큼이나 중요하지 않나 생각해봅 니다. 연구원의 활동을 통해서 인도네시아 문화의 다양성과 독창성을 알아가면서 인도네시아와 친 숙해지면 좋겠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바다 위에 길게 펼쳐 있는 넓기만 한 섬나라가 아니라 밀림의 중심부처럼 아주 깊 은 나라입니다 이 번 시리즈는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동포사회의 안전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사관은 이번 가이드북을 홈페이지와 한인회 단체 채팅방에 파일로 게재하는 동 시에 이 수상의 영광은 저 한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한 회 한 회 참석했던 모든 이들의 추억과 시간 이번 가이드북은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인사회에 실질적인 정보 와 판단 기준을 제공하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며 “이 책이 단순한 매뉴얼을 넘어 공동체의 연대와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인실 한인회 사무국장은 서평을 통해 “재난 대응은 책상 위 지식이 아니라 현장 에서 곧바로 적용 가능한 지침이어야 한다”며 이번 가이드북은 한인사회의 현실에 맞춘 표준 안전 매뉴얼로 의미가 크다. 박수덕 대사대리는 “재외국민 보호는 대사관의 핵심 임무”라며 “이번 가이드북 이 위기 시 동포들이 스스로를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류완수 해외안전영사는 “2018년 팔루 지진 당시 전기가 끊기고 치안이 무너진 상황에서 직접 동포들을 수소문하며 구조해야 했던 경험이 이번 편찬의 계기가 됐 다”며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야말로 동포 안전의 최우선 과 제”라고 강조했다. 이번 가이드북이 한인사회에 실제로 도움 되는 생활형 안전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난 가이드북」은 대사관이 매년 펴내는 ‘해외생활 가이드북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2022년: 「알기쉬운 의료 가이드북 인도네시아」 2023년: 「해외생활 안전 가이드북」 (2024년 개정판 발간) 2025년: 「해외생활 재난 가이드북」 공공기관이 매년 꾸준히 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에서 이상덕대사로부터 전달받은 국무총리 표창장 한인뉴스 2024년 3월호 I 45 지금까지의 50년보다 앞으로 더 긴밀해질 양국 의 관계를 위해서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한 단계 심화된 교류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보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더 설 레게 됩니다. 저는 이러다가 집에 돌아가지 못하 고 영영 길에서 헤매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웃 음). 계속 길을 만들며 걸어가겠습니다. Q. 어떤 면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셨다고 보시는지요? 꿈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 도네시아에 오는 한인들도 다들 큰 꿈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리나 생업에 쫓기다 보면 문화예술 분야에 마음을 닫고 지내게 되죠. 문화예술이 밥 이 되지는 못하니까요. 우리 한인들이 문화예술 분야에도 마음의 문을 살짝 열어 놓게 하는 나무 쐐기 역할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연구원의 역할에 대한 수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제부터는 문화강국인 인도네시아의 저력을 한국사회에 알리는 것이 더욱 필요해 보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한류는 최고의 발전단계를 구가 하고 있는데 인도네시 아 내무부(Kemendagri)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 해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구호 물품 전달은 지난 12월 15일 인도네시아 아쩨 수재민 위해 의류 101 인도네시아에 대 한 첫사랑을 실현하면서 시작된 단체입니다. 탐 방을 영상기록으로 남기지 못한 아쉬움이 많습니 다. 요즘 사람들은 텍스트 정보를 읽지 않은 추세 인 것 같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직접 연구원을 방 문하지 않더라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방문하실 수 있도록 연구원의 활동을 동영상으로 찍어 인터넷 에 게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인도네시아 문학상이 재정의 어려 움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데 인도네시아인들은 우리와는 얼굴 생김이 조금 다르지만 어른을 공경하고 재난에 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 다는 다짐 속에 마무리됐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이사로 활동하며 동포 사회 와 현지 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이동규 대한 글로벌(PT. Daehan Global) 대표가 최근 홍수와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아쩨(Aceh) 지역 주민 들을 돕기 위해 신규 의류 101 재정마련을 통 해 문학상 및 시상식을 거행하는 것이 두 번째 목 표입니다. 46 I 한인뉴스 2024년 3월호 세 번째로는 조직의 안정성을 추구하고 싶습니 다. 정회원(회비 납부 회원)을 늘리고 참여를 활 성화하여 안정적인 조직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한 인도네시아인 팀원들을 모집하여 국제교류팀 을 강화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지금까지 우리는 인도네시아에서 인도네시아를 깊이 있게 아는 것에 집중해 왔다 면 재킷 저보다는 연구원에 주어진 포상이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젊은 어느 날 인도네시아 문화예술에 반해버렸습니다. 다양한 세계화에 기 여할 수 있는 오리지널티가 있는 문화였으니까요. 낯설음이 주는 열정으로 무작정 집을 나와 외출을 감행했습니다. 그로부터 30여년입니다. 아름답기 만 한 길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외롭고 구부러 진 길이 더 많았습니다. 허나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지혜는 부족했고 열정만 앞섰지 만 어설픈 사명감과 책임감은 저를 놓아 주지 않 았습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미래가 보였으니 까요. 연구원이 내 아까운 청춘을 빼앗아 갔다고 느낄 때도 있었답니다. 주저 앉고 싶었습니다. 그 럴 때마다 저의 손을 잡아 준 누군가가 있었습니 다. 수상을 하고 보니 운명이 얼마나 저에게 많은 것을 주었는지 감사함을 느끼며 전시회 기획 및 주 관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함께 하 신 분들이 약 50 조끼 등으로 구 성되었으며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지 역별 위험 요인 총 3천 부를 인쇄해 오프라인으로도 배포할 예정이다. 배포 물량은 한인회에 1천 부 치안 불 안 등 생활 속 위험 요소까지 아우르며 실질적인 대응 지침을 담았다. 신고 절차 코참에 200부가 전달되며 광복절· 개천절 등 주요 행사에는 350부 티셔츠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 무하마드 티 토 카르나비안(Muhammad Tito Karnavian) 내 무부 장관이 제안한 이동규 대표의 의류 기부 안 건을 대통령이 승인하면서 전격적으로 진행되었 다. 내무부는 물품의 원활한 수송과 행정 절차를 위해 재무부 관세청 한국인으로서 인도네시 아를 깊이있게 이해하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성실 히 수행해 왔기에 이러한 영광된 상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또한 그러한 활동은 궁극적으로는 한 국 한인사회 필수 안전 지침서로 자리매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8월 6일 자카르타 대사관 영사동에서 「2025년 해외생활 재난 가이드북」 출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회(재인니·땅그 랑·찌카랑)를 비롯해 코참 행사는 개회사와 참석자 소개에 이어 ▲박수덕 대사대리 발간사 ▲김종헌 한인회 장 축사 ▲가이드북 편찬사(류완수 영사) ▲서평(최인실 한인회 사무국장) ▲제2기 동포자문위원 위촉식 ▲폐회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헌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재난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풀어야 할 공동 의 과제이며 향유하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 한인들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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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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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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