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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년인사회서 한인사회와 새해 첫 인사 - 윤 대사 Hanok Res. Noodle King 강원준 총영사 (좌)President University Jababeka 설립자 PT Fin Centerindo Dua PT INARE 대표 Harianto Solichin 사공경 시인 사공경 원장 출간기념회의 대미를 장식한 사만가요팀(Saman Gayo Team) 42 I 한인뉴스 2026년 5월호 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 PT INARE 대표 Harianto Solichin이 축하의 뜻 을 전했다. 이들의 메시지는 하나로 모였다. 문학은 가장 조 용하지만 가장 깊은 방식의 외교라는 점이었다. 끝이 아닌 시작 - 하나의 테이블 Pak S.D. Darmono Saint James Tableware Yewon Res. [한인니문화연구원] 2026년 4월 6일 “동포들의 자부심 되는 모국.. 실질적 조력과 섬김의 공관 만들 것” - 김 회장 “적토마의 기운으로 여는 새로운 내일... 안전·차세대·소통의 든든한 울타리 약속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I 13 적토마(赤兎馬)의 기운을 담은 힘찬 신년 메시지 를 전했다. 김 회장은 “지혜와 기운이 넘치는 새 해를 맞아 위기를 도약의 발판으로 바꿔낸 한인 사회의 위대한 저력을 믿는다”며 2026년 한인 회의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김 회장은 비상 대응 시스템 강화를 통한 안전하고 보호받는 한인 사회 《Tugu그룹 헤리티지》 후원: 한인중소벤처기업협의회(KOSA) 「바타비아의 오래된 항구」 「바틱」 「수디르만 장군」 「양칠성」 『잘란 잘란 자카르타』 라 는 또 하나의 기록을 써 나가겠다는 다짐이었다. 시인은 “이것은 결실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 라며 개인적 기억과 역사적 맥락을 풀어내어 시를 ‘살아 있는 이야기’로 만들었다. 사람들 공간이 응답하다 사공경 시인에게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외사랑’이 마침내 응답을 얻는 순 간이었다. 오랜 시간 드나들던 Tugu Kunstkring Paleis는 더 이상 연구의 대상이 아니라 공관에서도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 을 찾아내어 진심으로 섬기는 열린 공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시상식과 관련해 “동료들이 인정해 준 상이라는 점에서 오 늘 수상하시는 분들의 상은 그 어떤 상보다 도 값지고 중요하다”며 깊은 축하를 전했다. 이에 화답하여 김종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은 윤순구 신임 대사·김종헌 한인회장 국립박물관 권태윤(칼리 만탄) 그 리고 두 문화를 연결하려는 사유가 응축된 하나 의 장면이었다. 시인이 돌아온 자리 그 순간 이 바로 ‘불멸’이라는 이름으로 남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시인의 꿈을 위해 기꺼이 공간을 내어준 Tugu Kunstkring Paleis 그것이 바로 『불멸의 테 이블』이 말하는 ‘불멸’의 의미였다. 이어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인사들의 축 사가 이어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강원준 총영 사 그리고 Menara Syariah 그리고 그 무대를 빛낸 시인 사공경. 두 거장이 만들어낸 만남에 큰 응원의 박 수를 보낸다. 공동주최: 《한인니문화연구원》 그리고 마지막 「자카르타 연가」까지 이어진 낭송은 하나의 문화적 체험으 로 확장되었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다양한 인물들에 의해 각기 다른 목소리로 낭송되었다는 점이다. 해양박물관 관장이 순다 끌라빠를 노래하고 그리고 시 행사의 시작은 앙끌룽 연주였다. 서로 다른 음 이 모여 하나의 조화를 이루는 이 악기는 이번 행 사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이어진 한국 전통무용 ‘정중동’은 고요 속 움직임이라는 미 학으로 또 하나의 문화적 언어를 펼쳤다. 마지막을 장식한 사만(Saman)은 몸과 리듬만으 로 공동체의 호흡을 완성한 춤이었다. 그 장면은 『불멸의 테이블』이 펼쳐놓은 풍경과 닮아 있었 다. 서로 다른 삶과 시간이 하나의 리듬으로 맞닿 는 순간 그리고 시간의 밀도 이날 행사에는 정부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 로 거행되었다. 행사에는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김 종헌 회장 등 한인 사회의 핵심 인사들과 각 단체 임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순구 신임 대사는 신년 축사를 통해 모국과 동 포 사회의 유대감을 강조했다. 윤 대사는 “해외 에 나와 사는 동포들을 뵐 때마다 모국인 대한민 국이 단단해야 어깨를 펴고 자부심을 갖게 된다는 것을 절감한다”며 “모국이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리며 기억을 지닌 사람들이 한 자리에 앉아 같 (좌)보건복지부 차관 Ibu. Veronika Tan (우) Menara Syariah 김유나 소 장(GBC 자카르타) 김종헌 한인 회장의 인사말 김종헌 한인회장이 새해 비전을 선포하는 장으로서 100여 명의 한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외 빈 소개 김형균 실장(한-인니산림협 력센터) 등이 양국 협력의 주역으로서 표창을 받 았다.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하며 서로의 건강과 안 녕을 기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윤순구 신임 대사와 김종헌 한인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 해 한인 공동체와 새로운 미래를 여는 희망찬 첫 발을 내디뎠다. 14 I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I 15 1 강병찬 찌까랑한인회 부회장 2 권태윤 칼리만탄한인회 사무총장 3 김어진 다문화가정후원회 사무국장 4 김은영 반둥한인회 한글학교 교감 5 김정은 PT CITRA UNGGUL PERKASA GARMENT 전무이사 6 로미자 PT.Gungchae Indonesia 대표 7 류중범 중부자바한인회 수석부회장 8 박상호 민주평통 동남아협의회 자문위원 9 서우석 발리한인회 부회장 10 선우영 재인니코윈한글학교 주임교사 11 신규태 재인니대한체육회 명예고문 12 신은미 바탐한인회 상임이사 13 안동주 인도네시아 감리교 제1고등학교 교사 14 양덕진 땅그랑반튼한인회 사회봉사분과위원장 15 오순옥 문예총 전시부회장 16 윤유중 인도네시아체육회( K.O.N.I ) 대외특보 17 이대섭 동부자바한인회 사무총장 18 장경희 열린한글학교 교사 19 정갑식 PT.NEO NOBILITY TELLULAR 대표 20 조경민 족자카르타한인회 총무 21 조은아 한인니문화연구원 수석팀장 22 최민환 재인니한인청년회 운영위원 23 강민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니사무소 소장 24 김유나 GBC자카르타센터 소장 25 김장호 PT.HESSA 법인장 26 김형균 한-인니산림협력센터 실장 27 김혜아 KOCHAM 사무국장 28 김혜정 한국전력 부장 29 손동근 SK이노베이션 법인장 30 신상준 EPS센터 과장 31 안종천 LX인터내셔널 책임 32 우동혁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지원장 33 이규백 봉제협의회 수석부회장 34 이기훈 재인니외식업협의회 부회장 35 이대로 롯데케미칼 수석 36 이원재 현대건설 지사장 37 이호태 중부발전 법인장 38 정기원 PT.BIA 과장 39 정윤재 KOTRA 과장 40 정진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자카르타사무소장 41 조종완 국가철도공단 인니 지사장 42 한혜정 PT Dunia Marketing Buddy 대표 43 Joyce Choi St.Regis 호텔 지배인 44 권창안 세계지방정부연합 주무관 45 한태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카르타지 사 부장 46 Romi Nursyam 자카르타공립대학교 무용교육 학과장 한인뉴스 편집국 꼬따 뚜아 다 가올 자카르타 500년에 바치는 하나의 헌시로 다양한 교류와 민간 외교를 통한 소통하고 하나 되는 열린 한인 사회 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함께할 때 더 멀 리 갈 수 있다는 확신으로 또 다른 여정을 향하여 행사의 마지막 뚜구 그룹 헤리티지 류중범(중부자바) 문 학을 통한 문화외교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번 행 사는 단순한 신간 소개를 넘어 문학은 마음과 감정으로 다가갑니다.” 이날의 출판기념회는 공식 외교의 형식을 넘어 깊은 교감을 만들어낸 자리였다. 서로 다른 언어 와 문화 문화·예술계 인사들 이 참석했다. 한복을 입은 한인니문화연구원 팀리 더들과 바틱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진 풍경은 두 문화의 공존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이 모든 관계가 단순한 네트워크가 아니라 ‘시간의 축적’이라는 점이 다. 35년의 시간 속에서 쌓여온 인연이 이날 하나 의 장면으로 드러났다. 이날의 만남은 ‘함께 걸 어온 시간’이었다. 문학이 잇는 마음의 외교 사공경 시인은 환영사에서 이렇게 말했다.“외 교는 제도와 언어로 이루어지지만 반둥한 글학교 김은영 교감 등과 함께 경제 및 공공 부문 의 강민수 소장(한국환경산업기술원) 새로운 여정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 우리는 왜 같은 테이블에 앉아야 하는가. 그 답 은 분명하다.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하 나의 이야기로 마주 앉을 수 있다는 것 서우석(발리) 선물 또한 이러한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작은 요소 하나까지도 문 화와 감각이 어우러진 또 하나의 ‘시’였다. 문화가 만나는 방식 - 음악 세월과 기억의 흔적 위 에서 사람의 이야기가 서로를 마주하게 한다. 행사에서 준비된 다과와 장식 시간이 겹겹이 쌓인 이 공간은 『불멸의 테이블』이 태어난 장소적 원 형이기도 하다. 『불멸의 테이블』은 단순한 시집 이 아니다. 순다 끌라빠 시인은 새로운 계획을 밝혔다. 이 도시를 다시 걸으며 시인의 기억과 내면이 펼쳐지는 무대가 되었다. 식민지 시절의 흔적과 예술 시인이 35년간 인 도네시아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애정 신은미(바탐) 부회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교육 및 봉사 분야에서 헌신 해 온 다문화가정후원회 김어진 사무국장 양덕진 (땅그랑반튼) 오랑 꼬레아 장윤원 등 자카르타의 공간과 사람들을 하나의 ‘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외교 우리가 결국 한 식탁에 함께 앉아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시였다. 한인뉴스 2026년 5월호 I 41 시가 열어놓은 식탁 - 낭송과 해설의 깊이 이날 행사의 중심은 단연 시 낭송이었다.시집 의 제목이기도 한 「불멸의 테이블」을 시작으로 위기의 순간에 가장 먼 저 떠오르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자 에 대한 정부 포상 전수식이 함께 거행되어 행사의 격을 높였다. 정부 포상 수상자 중에서는 이규백 재인도네시아 봉제협의회 수석부회장이 유일하게 참석하여 윤순구 대사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을 직 접 전수받고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한인 사회 발전에 기여한 총 46명에 대한 대사 표창 수여식도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지역 한인회 부문에서는 강병찬(찌까랑) 윤순구 신임 대사의 신년사 이슬람대학교 교 수 자카르타 멘뗑에 위치한 Tugu Kunstkring Paleis에서 시인 사공경의 시집 『불 멸의 테이블』 인도네시아어판 출판기념회가 성 대하게 개최되었다. 한인니문화연구원과 Tugu Group Heritage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자카르타 주정부 문화청 부청장(Disbud DKI Jakarta) Ibu Retno 정체성 교육과 지원을 통한 차세대가 꿈을 꾸는 미래 지향적 한인 사회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지난 1월 7일 대사관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한인동포 신년인 사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 부임 한 윤순구 신임 대사가 한인동포들과 공식적으로 처음 대면하는 자리인 동시에 카페 바타비 아 표창 전수 한국어 교수와 문화 인사들이 시를 나누는 장 면은 그 자체로 하나의 상징적 풍경이었다. 시인은 작품마다 직접 해설을 덧붙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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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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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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