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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Taman Ismail Marzuki(TIM) 4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 났습니다. 그가 술탄으로 재위한 것은 두 번의 재 위기간을 모두 합쳐 865일에 불과했으니 2년 반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성대 한 왕실 장례의식이 치러진 후 그의 유해는 이모 기리 빠지마딴(Pajimatan)에 묻혔고 그의 묘역 은 아스타나 까수와르간(Astana Kasuwargan) 이라 불렸습니다. 한 시대가 그렇게 빨리 저물고 있었습니다. 디포네고로 왕자의 어린 이복동생 입누자롯 왕자 는 그때 막 10살의 나이로 하멍꾸부워노 4세가 되 어 술탄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가 성인이 될 때 까지 디포네고로 왕자가 국사를 도울 섭정이 될 것을 누구도 의심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결 코 자기 편이 되지 않을 것임을 일찌감치 간파한 래플스 총독은 영국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을 합니 다. 그와 깊은 교분을 나누고 있던 빠꾸알람 1세 를 섭정으로 지정한 것입니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스뻐히 전투에서 영국이 끄라톤을 함락시킨 후 영국에 협조한 공을 인정받아 자치구인 빠꾸알 라만 봉국을 할양받고 그곳의 영주가 된 빠꾸알람 1세는 말레이 반도 삐낭섬으로 유배된 하멍꾸부 워노 2세의 동생입니다. 그가 어린 하멍꾸부워노 4세를 대신해 족자 술탄국의 모든 국사를 영국 총 독부의 입맛에 맞게 결정할 것임은 너무나도 뻔한 일이었지만 감히 누구도 총독부의 결정에 이의를 달지 못했습니다. 디포네고로 왕자로서는 이미 예 상했던 일이었지만요. 빠꾸알람 1세의 초상 출처 - https://www.flickr.com/photos/125605764@ N04/22639770464 한인뉴스 2024년 5월호 I 23 디포네고로 왕자는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이던 다 누레죠 재상에게 그렇게 여러번 다짐을 받았고 그 후 정기적으로 술탄을 만나러 오는 일을 빼고는 대부분 뜨갈레죠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그가 거 기서 목가적인 생활을 즐긴 것은 아닙니다. 그는 족자와 수라카르타는 물론 자바 전역의 이슬람 사 회와 인편과 서신으로 끊임없이 대화하며 백성들 의 목소리와 지방동향을 파악하는 일을 게을리하 지 않았습니다. 뜨갈레죠에는 귀족들과 이슬람 학 자들이 끊임없이 드나들어 시종들을 제외하고도 식솔들만 수백 명이 넘을 때도 있었는데 그들 중 엔 학문과 종교를 가르치는 이들도 있었고 일단의 젊은이들은 부기스 부대 장교출신 무관들로부터 무술과 창검술을 배웠으므로 하긍 왕후의 저택은 물론 뜨갈레죠 일대가 학교나 병영처럼 기능하면 서 한껏 활기에 넘쳤습니다. “고모님 Al Fath G1 한인뉴스 2025년 11월호 I 61 미미의 주식은 아기들이 먹는 인스턴트 이 유식입니다. 매일 저녁 준비해 주면 I K Wind Orchestra 음악으로 마음을 전하다 Indonesia Korean Wind Orchestra(단장 김종 규)는 지난 7 월 12 일(토) Sinarmas World Academy가 함께했어요. Sinarmas World Academy(SWA) 국제학교의 공연장에서 진행된 실내 발표회에 서는 각 학교의 특성이 잘 드러났습니다. 고산초와 Bina Insani는 1년간 온라인으로 진행한 국제교류 수업을 바탕으로 문 화 UIA 대학 교수) 전세계 인구의 77억명 중 무슬림 신도는 23%를 차지하며 세계 전체 인구 중 무 슬림 수가 제일 많다. 무슬림의 영역 [인터뷰] “교류는 만남이 아니라 “Terima kasih”는 “terima”는 “받다”를 의미하고 “kasih”는 “사랑 “더 배우고 싶 고 “앞으로도 학생들 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 자신의 꿈을 세계 무대에서 펼칠 수 있도록 행복한 교육 환경을 조 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IKS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와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감성을 함 양하고 “인샬라” 논설위원칼럼 논설위원 신성철 인도네시아 관광지에 가면 상인들의 호객 행위가 성가시다. 섣불리 대응하면 계속 따라 붙기 일쑤다. 이때 가볍게 미소를 지으며 낮은 음성으로 “뜨리마 까시~”라고 말한다면 가족과 함께 조상의 묘 에 성묘를 하는 풍습은 마치 우리 설의 명절 풍습 과 전혀 다를 바 없다. 르바란 명절 전에는 금식 기간 12개월 중 한달 금식기간의 최대의 소비시장이 형성되는데 각 해당 국가에서 무슬림들의 수 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우리도 인도네시아에서 이제는 이슬람교를 종교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인도네시아 정착을 위한 문화적 접촉의 하나로 종교가 아닌 문화로 받아들이면 어떨까? 하고 많은 강의를 통해 전달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 전체 인구의 약 87% 가 이슬람 종교인 무슬림이다. 하지만 이웃나라 말레이시아와 같이 국교가 이슬 람이 아닌 “다양성 속의 통일 국가” 즉 빤짜실라 건국이념을 모토로 하는 다민 족. 다언어. 다종족의 다양성 속의 하나의 통일 국가로 지칭한다.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은 누구나 역사의 거울 앞에서 겸손해질 수밖 에 없다. 지난 역사 속에서 우리는 인류의 영원한 벗이 될만한 사랑과 평화의 사 도를 발견하고 한없는 기쁨을 누리기도 하지만 감사한 사람 들에게 감사를 표현할 수 있 어요. 그 과정에서 학생들이 진정한 글로벌 시민으로 자 라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인뉴스 편집국 감사합니다)이다. 이 말은 누군가가 해준 도움 감정-좋은 마음을 갖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거부 관계를 이 어가기 위한 약속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36 I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Q. 처음 이 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2023년 교류학교 방문을 준비하면서 관계를 통해 가능해진 행사라고 말하고 싶어요. Q. PEACE 프로젝트가 이제는 일종의 교사 이창근의 ‘브랜드 행사’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담은 없으신가요? 하하 관계입니다” ‘PEACE 2025’를 기획한 고산초 이창근 교사 교사 교장 이문성) 초등과정은 지난 5월 5일(화) 궁밖에서 살면서 접하게 된 백성들의 고단한 삶과 두 번씩이나 끄라톤을 유린한 이민족 의 만행을 보면서 누구를 위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깊이 생각했고 그 결과 이미 굳건한 가치관 을 가지고 되었던 것입니다. 영국 총독부는 다른 왕자들에게 눈을 돌렸습니다. 술탄이 평생 열 명 가까운 왕후와 후궁을 들이는 왕가에서 왕자들은 얼마든지 넘쳐났습니다. 나중 의 일이지만 디포네고로 왕자 자신도 평생 아홉 명의 아내를 가지게 되죠. 하멍꾸부워노 3세의 아 들들 중 총독부의 눈에 든 것은 여덟 번째 왕자 인 구스티 라덴 마스 입누자롯(Gusti Raden Mas Ibnu Jarot)이었습니다. 그는 구스티 깐젱 라투 끈쪼노 (Gusti Kanjeng Ratu Kencono) 왕비에 지난 호에 이어 한인뉴스 2024년 5월호 I 21 게서 1804년 4월 3일 태어났고 스뻐히 전투가 있 던 1812년엔 겨우 여덞 살이었습니다. 디포네고로 왕자와 입누자롯 왕자의 사이는 마치 인디아 라마야나(Ramayana) 전설에 나오는 크 레스나(Kresna)와 아르쥬나(Arjuna) 같은 관계 였다고 전해집니다. 크레스나는 힌두신 비슈누의 화신으로 대서사시 마하바라타(Mahabarata)에 서는 아르쥬나의 절친으로 등장하고 바가바드 기 타에서는 주인공 아르쥬나의 조언자이자 정신적 지주인 비슈누신의 모습으로 화해 친족과의 전쟁 을 거부하는 아르쥬나를 다시 전쟁터에 나서도록 설득하죠. 디포네고로가 많은 이복형제들 중 스무 살 가까이 차이지는 입누자롯 왕자를 각별하게 여 긴 것은 그의 온순한 성품이 아버지 하멍꾸부워노 3세를 너무나 쏙 빼어닮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랬기에 영국 총독부 역시 입누자롯 왕자에게 눈도 장을 찍어 두었던 것이고요. 재상 신두네고로는 날로 악화되던 하멍꾸부워노 3세의 건강을 걱정했지만 정작 자신이 스뻐히 전 투 당시 입은 부상이 도져 1813년 어느 날 권유에 대한 정중한 거절로 “띠닥 뜨리마 까시”(Tidak terima kasih) 또는 “뜨 리마 까시”를 쓸 수 있다. 인도네시아에 살면서 가장 많이 쓰는 말 가운데 하나가 “뜨리마 까시”(Terima Kasih 귀-좋은 소리만 듣고 그 선물을 전해 준 친한 이모에게 엄마 몰래 귓속말로 “저도 갖고 싶어요!”라고 했 습니다. 며칠 뒤 그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의 문화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슬람 신자가 85% 이상인 인도네시아에서 많이 사용하는 말 가운데 “인샬라”(Insya Allah)라는 말이 있다. “신이 허락한다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인샬라”는 이행 여부가 불투명한 약속이나 기대하는 바를 말할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당장 결정하기 어렵거나 본인이 결정 권한 밖에 있다는 의미를 에둘러 표현할 때 많이 사용 할 뿐만 아니라 일상 대화에서 습관적으로 사용한다. “인샬라”라고 말할 때 그 중 인구의 45%인 약 1억2천만 명의 자바족 이 자바섬 중부와 동부에 살고 있고 그들의 말씨 나 표정을 순간적으로 읽어낼 수 있다면 그들의 문화를 어느 정도 이해했다고 볼 수 있다. 어쨌든 속내를 알 수 없는 “인샬라”를 듣는 순간 그리고 그 학생들의 학부모님들까지 초 대하는 행사를 만들자고 계획했고 그리고 올 해는 SWA의 극장과 강당에서 열렸으며 그리고 학생들의 학부모님들이 초대되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자녀의 발표를 지켜보며 함께 박수치고 근심 금식 관련 소식 정보에 아주 작은 빙산의 일각에 내용을 이번호를 통해 나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다. 르바란( Idul- Fitri) 긍정적 사고 방 식으로 나 자신부터 변한다는 생각에 이노베이션 을 시작하자. 변화의 초점은 우선 사기진작 긴장감 등을 감추려 할 때이다. 후자의 경우 인도 네시아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들은 무시당한다거나 뻔뻔하다고 느 끼고 화가 날 수도 있다. 인도네시아 사람은 처음 만났을 때조차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반가워하며 친근하게 다가 온다. 이들의 환대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신뢰를 쌓기 위해 기다림이 필요하다. 인도네시아 격언에 “비아르 람밧 아살 슬라맛”(Biar lambat asal selamat)이라는 말이 있다. “늦 더라도 확실한 게 낫다”라는 이 격언은 한국인의 습성인 “빨리빨리”와 대비되는 인도네 시아 사람들의 생활철학이다. 느림의 미학인 시간을 두고 관찰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이들 을 태도에 익숙해져야 인도네시아인들과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 (끝) 꾸랑따우 (kurang tahu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일상 대화에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인샬라”는 모든 결정에 신중한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습성을 나타낸다. 동남아시아 해양부에 유치한 인도네시아는 전통적으로 바다를 통한 해상무 역을 통한 경제 활동이 주류를 이루어 왔다. 이러한 환경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만 큼 신에 의존하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I 7 인도네시아는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인근 왕국 간 또는 멀리 인도 낮에 도 집 밖으로 나와 하엘이가 주는 밀웜을 받 아먹으며 교감을 나눕니다. s 반 려 동 물 랜 선 집 사 하엘이가 돌보는 작은 세상 김하엘 | Sekolah Dian Harapan Cikarang 내가 거주하고 있는 이슬람 무슬림신도 대다 수의 나라에서 종교가 아닌 문화로 받아들여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융합과 화합의 문화를 이들 무 슬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또한 이슬람에서의 비즈니스에 대한 옥석을 찾 고 내빈 섭외와 자료 제작까지 모두 제가 감당해야 하 니까요. 하지만 가능하게 하는 건 신뢰입니다. 꾸준히 공동수업을 만들어오며 두터 운 협력 관계를 쌓은 인도네시아 교류학교 선생님들은 스포츠데이 활동을 준비해주 셨어요.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 눈-좋은 것을 보고 다시 시골 고향에서 자카르타 도시로 귀환을 하게 되는데 이때 생각지도 않은 이촌 현 상의 일환으로 르바란 휴가를 떠났던 친구들이 고 향 친구들 하나 둘 데리고 다시 자카르타에 운집 하게 되면서 다양한 학교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 제로 이어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지난 9월 다음이 기다려지는 행사입니다. Q. 앞으로 PEACE 프로젝트는 어떻게 이어가고 싶으신가요? 저는 늘 이렇게 생각해요.“국제교류는 단발성의 성과를 내는 이벤트가 아니라 관 계 맺기다. 그리고 관계는 오래도록 이어져야 그 진정한 의미가 깊어진다.” PEACE는 해마다 내용을 바 꾸고 있지만 단비학교 학생들에게 음악의 감동과 함 께 꿈과 희망을 전하는 무대를 만들어냈다. 행사 이후에도 나눔은 이어졌다. 김종규 단장은 다음 날 단비 브라스밴드의 30 여 개 악기를 무상 수리하였으며 단순한 하루를 넘어 세대를 잇는 공동체의 가능성과 감동을 보여주는 뜻깊은 순간이었다. 이 감동은 단비학생들이 I K Wind Orchestra 단원들에게 전한 초코렛 선물과 감사 카드에 고스란히 적혀 전달되었으며 오래도록 여운이 남았다. 미래를 여는 음악교육의 출발점 단비학교 이사장은 “이번 캠프에서 처음으로 1 인 1 악기 교육이 실현되는 모습을 직접 보았다” 며 “앞으로 재정을 마련해 보다 다양한 악기를 구비하고 단원들은 학교 도서관을 위한 도 서 기부 당신의 어깨가 매우 무겁다 는 걸 명심하시오. 내가 끄라톤을 멀리 떠나 있진 않겠지만 이젠 당신이 술탄 전하와 섭정전하를 가 장 가까이에서 잘 보필해야 하오.” 디포네고로 왕자는 재상 다누레죠 4세에게 그렇게 신신당부했습니다. 디포네고로 왕자는 아버지 술 탄 하멍꾸부워노 3세의 장례식을 위해 빠꾸알라만 봉국에서 왔다가 돌아가지 않은 채 곧바로 술탄의 섭정이 된 빠꾸알람 1세의 견제를 벌써부터 받고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하멍꾸부워노 2 세와 함께 당시 어린 무스타하르 왕자를 흐뭇한 눈 으로 지켜보던 노토꾸수모 왕자는 여전히 혈색좋 은 얼굴로 재치있게 대화를 이끌었지만 왕실에서 영향력을 키워 나가던 디포네고로 왕자를 더 이상 흐뭇하게만 여기고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노토꾸수모공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하멍 꾸부워노 4세가 성인이 되기 전에 끄라톤에 공의 사람들을 심어 족자 술탄국이 우리 총독부에 더 욱 협조하도록 하는 것이오. 그것이 우리와 보조 를 맞추고 있는 빠꾸알라만 봉국을 위해서도 좋을 것 아니오?” 래플스 총독은 서신을 통해 빠꾸알람 1세에게 그 렇게 속삭였죠. 그러기 위해선 왕가와 귀족들의 구심점이 되어 있던 디포네고로 왕자의 힘을 줄 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그리하여 빠꾸알람 1세 가 섭정이 된 후 끄라톤 궁에서 디포네고로의 행 동은 크게 제한되기 시작했고 많은 회의와 행사들 이 그에게 알려지지 않은 채 열렸습니다. 디포네 고로 왕자가 하멍꾸부워노 4세를 만나는 것은 다 행히 여전히 자유로왔지만 그것은 어린 술탄이 전 혀 실권이 없다는 증거이기도 했습니다. “난 수마디뿌라공만 믿겠소.” 당혹스러움 대관 더 이상 추근거리지 않고 물러난다. 자주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마법의 말 한마디이다. 물론 독특한 것들을 좋아하지요. 무엇보다 동물과 파충류를 사랑합니다. 동물원에 가면 모든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싶어 하고 동영상으로만 보던 서커스를 친구들과 함께 직접 보니 잊지 못할 어린이날 선물이 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문성 교장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JIKS 어린이들이 학교라는 공간에서 마 음껏 웃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디포네고로 왕자도 떠르스라(terserah 또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성과 마음이 담긴 나눔 이번 음악캠프를 준비하면서 김종규 단장을 비 롯한 I K Wind Orchestra 단원들은 성인 또는 친절한 행동에 대해 고마움을 표 현하는 방식이다. 직역하자면 띠닥따우(tidak tahu 모른다) 리더 십 그리고 책임감 즉 내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의 이슬람 종교 무슬림으로서 현재 충실하게 이행할 일은 바로 이슬람의 5대 교리 즉 주요 의무사항 중의 하나인 금식을 종교의식의 방식에서 충실이 이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이슬람 신도의 행동이다. 금식의 경우 이슬람에서는 하나님이 계시한 12달 중에 제일 성월의 달로 우선시 하고 있고 마그립 매주 시연을 통해 내 용을 보완하며 체계적인 이론 수업을 준비해왔다. 무엇보다 꾸준한 연습을 통해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먼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얼마 남지도 않은 왕 궁의 충신들이 하나 둘 그렇게 사라져가고 있었습 니다. 1813년 12월 2일 임명된 후임 재상은 자빤 (Japan - 지금의 모조꺼르토 (Mojokerto)) 군 수였던 마스 뚜멍궁 수마디뿌라(Mas Tumenggung Sumadipura)였습니다. 그는 아직 30대 초 반의 젊은 영주였어요. 대개는 전임 재상의 자식 이나 피붙이 중 한 명을 선택해 다음 재상을 대 물림시켰지만 디포네고로 왕자는 당시 모조꺼르 토를 동부자바에서 가장 잘 사는 지역으로 만드 는 수완을 발휘한 수마디뿌라를 족자 술탄국 내 정을 관장할 재상으로 직접 발탁한 것입니다. 그 에게는 ‘다누레죠 4세 재상’이라는 칭호가 붙 었습니다. 그러나 일천한 가문과 배경을 가진 그를 왕도의 고위 귀족들이 순순히 재상으로 떠받들었을 리 없 습니다. 기득권 귀족들의 시기를 한몸에 받은 재 상은 한껏 풀이 죽어 처음엔 크고 작은 실수를 저 지르며 대전에서 목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했으므 로 디포네고로 왕자가 늘 곁에서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했습니다. 그 결과 마침내 다누레죠 4세 재 상도 끄라톤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때까지만 해도 그가 재상의 자리에서 37 년간이나 머물게 되리라고는 아무도 에측하지 못 했습니다. 그가 디포네고로 왕자와 평생의 원수가 되리란 사실도 말입니다. 하멍꾸부워노 3세의 건강은 날로 더욱 악화되 어 갔습니다. 그는 스스로 선대 술탄들이 가졌던 인도네시아 전통 와양 인형극에 등장하는 아 르쥬나(좌)와 크레스나(우) 출처- https://wayang.wordpress. com/2010/03/07/jatidiri-dan-sikaphidup-kresna-27-kedudukan-dan-sikapkresna-dalam-masyarakat/ 22 I 한인뉴스 2024년 5월호 용기와 배포를 전혀 닮지 않았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고 자식들 대부분이 자신의 유약함을 그 대로 빼어박은 것을 한탄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는 일어나지 못할 병상에 눕게 되었을 때 매일 문 안오는 디포네고로를 만나는 것만이 그의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깊은 신앙심을 바탕으로 굳은 심지 를 가진 큰 아들이 자신을 닮지 않았다는 사실을 너무나 다행스럽고 자랑스럽게 여겼던 것입니다. “아들아 모쪼록) 묘 기에 가까운 접시 돌리기 등 화려한 퍼포먼스가 이어질 때마다 학생들의 박수갈채와 환호 성이 강당을 가득 채웠다. ■ “행복한 어린이가 미래의 희망”...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 기원 이번 행사에 참여한 6학년 한 학생은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인형탈을 쓰고 반겨주셔서 정말 즐거웠고 무다무다한(mudah-mudahan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항상 우리는 초대받는 입장에서 무언가를 받고만 오는데 문화·교육 관 계자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도 있었습니다. 혼자는 어렵지만 뭉낀(mungkin 미국 등으로 이주하게 됨으로써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성장을 격려했다. ■ 나래홀을 수놓은 환상적인 마술과 서커스의 향연 기념식에 이어 본교 강당인 나래홀에서는 외부 전문 공연팀을 초청한 ‘매직 & 서커스 “꿈과 웃음이 가득한 하루”... JIKS 초등 민망 반면에 비통한 전쟁과 억압의 역 사를 보면서 슬픈 마음을 금하지 못하기도 한다. 인류문화사 심층에는 반드시 종 교라는 씨앗이 심어져 있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저변에는 유. 불. 선의 3교를 비 롯한 인도의 힌두사상 그리고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밤 이 되면 활발해집니다. 하지만 예외도 있습니 다. 좋아하는 먹이인 밀웜 냄새가 나면 밤에는 기존 하루 다섯번 예배 외 에 따라위 특별 예배(Shalat Ijtihad)로 자신의 심 적 고민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 믿음에 대한 만족 과 신뢰감 그리고 믿음의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세 번째 10일의 경우 이슬람 율법에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사도 무함맛의 선행을 잘 이행함 은 물론이고 벌써 3회차를 맞고 매년 “올해는 어떤 주제로 PEACE를 꾸릴까”를 고민하다 보니 부끄러움 브라스밴드를 더 큰 규모의 교육 밴드 로 성장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I K Wind Orchestra 를 이끄는 전훈 지휘자는 “민족과 언어는 달라도 음악은 모두를 하나로 이 어준다”며 “앞으로도 단비학교뿐 아니라 인도 네시아 여러 지역 학교에서 이 같은 음악 나눔 봉 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악캠프 진행 및 후원문의 - 담당자: I K Wind Orchestra 김현진 총감독 - +62 0877 7520 7183 (카카오톡 Joy7983) - ikwindorhcestra@gmail.com 사후 세계에서 자신들의 믿음을 통해 천국(Surga)으로 갈 수 있다고 무슬 림 신도들은 믿고 있다. 이슬람의 주요 5대 교리 중의 하나가 바로 금식 라 마단 이슬람 5대 의무 중 4번째 항목이다. 1. 신앙고백 (Syahadat) : 하나님 외에 다른 하나 님을 없고 무함맛은 그 분의 마지막 예언자이시다 (유일신 강조) 2. 예배 (Shalat) : 하루 5번 (파자르 샤샤를 소개합니다! 이름: 샤샤 (Shya Shya) 태어난 날: 2025년 6월 14일 성별: 여 종류: 게코 도마뱀 (Sunglow) 성격: 일반 도마뱀보다 빛에 예민하지만 서로 인사하 며 교류의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37 Q. 이 큰 행사를 먼 타국의 교사 개인이 추진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쉽지는 않죠. 준비 서로가 서로에게 감동을 주는 음악의 힘을 재확인 하는 장이 되었다. 또한 성월의 달을 30일로 계산 성월의 보름달이 비추는 특별한 날 을 통하여 금식일 라마단 달에 제일 큰 행운과 축 복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라마단 금식 기간 을 통해 또한 이 기간에는 이슬람 신도들이 흔히 두려워하는 지옥의 길을 피하고 성지순례 기간에 못할 경우 단식 절차의 순 례인 움러(Umroh)를 다녀옴 이슬람의 신도들은 주요 5대 교리 외에도 6 종류 의 믿음이 있다. 1. 유일신(Allah) 2. 천사들(Malaikat) 3. 하나님의 성서들(Kita-kitab Suci) 4. 예언자들(Nabi & Rosul) 5. 내세(Hari Akhir) 6. 정명 (Qada & Qadar) “이슬람 율법을 기초 근거로 한 금식에 대한 올바 른 이행과 능률적 사고 행동 진작” 금식을 통해 올바른 변화와 이해 세계 종교의 사상적 뿌리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종교가 인간에 게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 만큼 종교에 대한 이해와 공부에 대한 지식도 그만큼 소중하다고 볼 수 있다.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21 인도네시아 금식월 (Rahmadhan)에 대해 알아보자 금식월이면 어김없이 바쁜 일정을 보낸다. 각 교 육기관이나 정교. 정부단체 등의 모임에서 금식 일에 대한 주요 의미와 이행 그리고 그 목적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의 교육을 많이 해왔다. 이번 호에는 본인이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 을 방문 시기 에 맞춰 준비도 해주었습니다. 먹이는 짝꿍 엄마가 챙겨주었는데 식사와 간식 등을 준 비해 전달했을 뿐 아니라 신의 뜻대로) 등이 있다. 사실대로 말해서 상대를 언짢게 하는 걸 원치 않거나 말하기 곤란하다고 생각할 때는 부 모 또는 가족이 아프거나 일이 생겨서 할 수 없다고 하기도 한다. 또한 때때로 실수하거나 무안한 마음이 들 때 실제로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어요. 그게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따뜻한 흐름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Q. PEACE 2025는 어떤 구성으로 진행되었고 아 샤르 아랍 일부 국가의 멸망으로 몇몇의 능력 있는 부유층 무슬림의 경우 유럽이 나 아프리카 아마도) 아무리 그들이 원한다 해서 디포네고로가 술탄이 되는 것을 영국이 승인할 리 없다는 사실 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디포 네고로 왕자가 어떤 식으로든 왕국의 미래를 일정 부분 좌우할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었습니다. 하 멍꾸부워노 3세는 마주 잡은 아들의 손을 꼭 쥐며 엷은 미소를 떠올렸습니다. 하멍꾸부워노 3세는 두 번째 즉위 후 불과 2년 만 인 1814년 11월 3일 아버님. 술탄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이 왕국 의 술탄이 아니라 이민족들을 모두 몰아낸 자바땅 전체의 술탄이 되겠습니다.” 그 말은 또 다시 족자 술탄국의 왕좌를 거절한다 는 의미였죠. 하지만 그의 말속에 담긴 원대한 포 부에 하멍꾸부워노 3세는 마음이 푸근해짐을 느 꼈습니다. 사실 하멍꾸부워노 3세도 아슬아슬한 외발자전거 타기 아직도 술탄이 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느냐?” 디포네고로 왕자는 부왕의 손을 따뜻하게 감싸 쥐 었습니다. “네 아직은 살아 있는 귀 뚜라미를 직접 주진 못하지만 샤샤 집을 청소 하고 물을 갈아주는 일은 하엘이가 맡아서 하 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옷을 갈아입고 제일 먼 저 샤샤에게 인사를 건네고 악보 가방 제작 및 전달 등으로 따뜻한 후원을 지속해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나눔이 I K Wind Orchestra 를 넘어 한인 사회 전반으로 확 산되기를 기대한다. 합주 수업에서는 단비 브라스밴드와 I K Wind Orchestra 의 합동 연주가 펼쳐져 학생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음악을 통해 하나되는 아름다운 하 모니를 경험을 했다. 이로써 단순한 교육을 넘어 알쏭달쏭 말 한마디 “뜨리마 까시” 알아서 하세요) 어느 날 집 을 잠시 비운 사이 사라져 다시 찾을 수 없었 습니다. 하엘이는 한동안 많이 슬퍼했지만 지 금은 미미와 함께 잘 지내면서 가끔 “짝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말을 하곤 합니다. 하엘이를 소개합니다 하엘이는 활발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어떤 점에서 진화했는지요? 올해는 총 5개 학교가 참여했습니다. 한국의 고산초등학교 어서 오세요.” 뜨갈레죠를 방문한 라덴 아유 무르실라(Raden Ayu Mursilla)는 돌아가신 술탄 하멍꾸부워노 3 세의 여동생으로 이모기리의 묘소를 돌아보고 수 라까르타 가까이의 빠장(Pajang) 집으로 돌아 가던 길이었습니다. 그녀는 열 살 남짓한 아들과 동행하고 있었어요. 작은 몸집에 초롱초롱한 눈 을 가진 아이의 이름은 무슬림 모하마드 칼리파 (Muslim Mochammad Khalifah)라고 했습니다. “좋은 이름을 가졌구나.” 선지자의 이름을 딴 아이의 이름은 이미 그가 아 주 어린 시절부터 이슬람에 푹 빠져 살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무슬림이란 알라를 따르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모하마드는 선지자의 이름을 딴 것이었습니다. (다음 호에 계속) “수마디뿌라공(公) 영어 온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아기 도마뱀입니다. 특히 하엘이를 유난히 잘 따르지요. 샤샤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었습니다. 어느 날 같은 반 짝꿍이 선물을 받는 걸 보던 하엘 이가 온갖 좋지 않은 행동 등의 몸 가짐을 금식기간에 바른 자세로 전 환하고 절제 등을 통한 이슬람 종교 율법의 가르 침에 응하라! 하는 더 깊은 의미도 있다. 그리 함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믿음(IMAN) 올바른 종교의식 과 금식을 통해서 하나님(Allah)께서 배려해 주 신 천국으로 가는 제일의 지름길이라고 무슬림 신 도들은 믿고 있다. “Ya ayyuhal ladzina amanu kutiba ‘alaikum ush-shiyamu kama kutiba ‘alalladzina min qablikum la’allakum tattaqun” Al-Quran Surah Al-Baqarah ayat 183 쿠란 알바카라 183 문장에 언급한 금식의 의미: 이슬 람을 믿든 신도이시여 ! 금식은 당신들의 의무조 항이고 용기 있는 성격을 가진 아이입니다. 남들과 조금 다른 우리 문화의 장점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장점 을 통해 새로운 창작 문화의 (Corporate Culture)융합과 화합의 하모니를 형성해 보자. 우리가 무엇을 돌려줄 수 있을까?’ 그 작은 상상에서 시작된 것이 PEACE입니다. 그래서 한국측 방문단이 주최자가 되 어 우리가 준 비한 것을 되돌려주는 자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웃거나 미소를 짓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유 포늄 음악으로 하나 된 하루… 영원한 울림 응원해 주는 학부모님 들이 계셔서 부담보다는 오히려 감사함이 더 크고 이 렇게 맺은 관계는 오랫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인도네시아에는 300여 종족이 있으며 이 모든 프로젝트를 한국의 한 초등학교 교사 개인이 3년째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직접 기 획하고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고산초등학교의 이창근 교사. 그는 “국제교류는 손님으로서 배 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 행되는 르바란 이슬람 최대의 명절 행사이다. 이 슬람 명절 르바란의 시작은 금식을 마친 다음 날 전체적으로 단체 예배를 동네 운동장이나 넓은 공 간 아니면 모스크를 통해 합동 예배를 이행한다. 합동예배를 마치고는 차려 놓은 이슬람 명절의 대 표적인 음식 끄뚜빳(찰밥과 비슷)과 염소사테. 양 고기국을 온 가족이 모여서 우리 한국의 설 명절 과 같이 이는 각 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경우 1년에 한번 르 바란 보너스를 받는 달이기도 하다. 르바란에는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이 고향을 찾기 위해 민족 대 이동(Mudik)을 시작하는 데 이미 오래 전부터 당신이 이행하기 전에 이행되었기에 당신도 강한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의 길을 가노라! UIN Sunan Kalijaga 대학교수 아흐맛 자난씨 의 금식을 통한 이슬람 율법의 근본 도덕적 행동 의 장점은…? 1.열심히 자신의 역량을 넓혀 일하는 것은 하나님 곁으로 가는 믿음의 신뢰이고 2. 지식을 넓혀 나가는 기회이고 3. 하나님 Allah의 지시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길 이니라 -책임감 고취 -하나님 Allah에게 좀더 다가가는 믿음의 길 -다수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배움의 길로 인도하노라 금식을 통한 마음의 정서에 대한 선물 1) 하나님Allah대한 축복의 감사 2) 금식을 통해 하나님의 계시에 따른 바른 행동 3) 인내심 고취 (인고의 연습) 4) 마음의 정서를 가다듬고 하나님의 축복을 통해 좀더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는 기회 5) 금식을 통해 주변 사람들의 고통을 알고 하나 님 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더욱 숙지하게 됨 6) 마음의 안정과 평화 부드러움을 심취할 수 있 는 시간. 금식에 대한 정의가 보다 넓게 알려져 있으나 이번 캠프에는 단비 브라스밴드 1 기 졸 업생이자 현재 고등학생이 된 선배들이 참여해 후 배들과의 감동적인 만남을 이루었다. 음악으로 연 결된 이들의 시간은 이샤) 3. 자선 또는 선행 (Zakat) : 주변 불우한 이웃들 에게 베푸는 절차 4. 금식 (Puasa) : 금식(Puasa/Rahmadhan)을 통한 많은 깨달음의 경지 5. 성지순례 (Haji) : 이슬람 신도라면 의무적으로 사우디 아라비아 메카의 카아바 신전을 통한 성지 순례 이슬람 교리 공부를 통한 종교 지식과 믿음을 높이고 이슬람 최대 명절 르바란 이슬람 명절은 한달 금식월이 끝나고 이슬람교 등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이슬람의 의무사항 중의 하 나인 금식과 르바란 이슬람 문화 풍경에 대해 스 케치를 해 보았다. 이슬람 문화에 이해와 학습을 통해 이제는 이슬람을 단순 종교로 받아들이지 말 고 이슬람의 의미와 금식의 중요성 그리고 르바란 안선근 박사 (UIN 국립이슬람대학교 인도네 시아의 Bosowa Bina Insani 인도네시아 SM SMP 단비 버르시나르(Danbi Bersinar) 학교에서 단 비 브라스밴드 학생들을 위한‘One Day Music Camp’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음악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아 동·청소년을 위해 기획된 재능기부형 봉사활동 으로 인도네시아 교류학교의 국 제교류 동아리 학생들 인도네시아 교류학교의 학생과 교사들 인도네시아 단비학교와 감동의 ‘One Day Music Camp’ 개최 I K Wind Orchestra | 김현진 총감독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59 행사를 마친 후 양 단체 참 가자들은“음 악으로 하나 되는 경험이 행복하고 감 동적이었다” 인도네시아 안에서도 이것이 익숙하 지 않은 다른 종족이나 외국인들은 자바사람들을 음흉하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일상 대화에서 거북하게 느껴지는 단어들도 이해가 필요하다. 인도네시아인들이 부정적 인 결과를 우려해 책임을 회피하거나 우회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로 ‘끼라 끼라(Kira-kira 대략) 인도네시아어 로 제작한 교재를 활용해 계이름과 박자 등 악보 읽기를 포함한 기초 음악이론을 쉽게 배웠으며 실 기 수업에서는 I K Wind Orchestra 단원들이 준 비한 여분의 악기 지원으로2 인 1 악기로 수업을 받던 단비브라스밴드 50 여 명이 1 인 1 악기로 수업을 받는 역사적인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Indonesia Korean Wind Orchestra I K Wind Orchestra 인도네시아에서 3년간 이어온 국제교육 실험 국제교류수업은 종종 화상회의나 문화 체험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교류 가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해외 현장에서 인샬라(insya Allah 일부 학생들은 직접 무대에 올라 마술사와 함께 시연에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가 졌다. - 2부 서커스 쇼에서는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저글링 일상적인 의미로는 “고맙습니다”에 더 가깝다. 또 의견이나 발 표를 마치고 맺음말로 “뜨리마 까시”라고 하면 무난하다.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어를 교육하는 고등교육기관 가운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가자마다대 학교(UGM) 한국어학과와 인도네시아대학교(UI) 한국학과가 몇 년 전 학과명을 모두 한 국언어문화학과(Prodi Bahasa dan Kebudayaan Korea)로 바꿨다. 언어와 문화의 밀접 한 관계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언어는 문화를 반영하고 자카르타 Sinarmas World Academy(SWA)에서 열린 ‘PEACE 2025’는 바로 그런 실험이었다. 이 행사는 2023년 코리아센터 자카르타 시내 인구 가 거의 텅 비었을 정도로 한산하고 교통도 혼잡 하지 않을 정도로 각자 고향을 찾아 떠나는 민족 대이동 현상이 수도 자카르타부터 시작된다. 개중에는 르바란 명절 휴가가 거의 1주에서 2주 에 끝나면 자카르타 인 구밀도의 증가추세를 막기 위한 주요 지역 통제를 했었던 바 있다. 르바란 명절이 끝나면 이슬람 문화의 또 하나 의 독특한 점은 축제“Halal bi Halal : 할랄 비 할랄”(1년에 있어서의 서로의 잘못을 용서하고 다시 함께 잘 해보자) 행사이다. 그리고 각자 가 슴에 손을 얹고 다짐하면서 두손 모아 인사를 하 거나 악수를 하고 “Minal Aidizin Wal Faizin: 미날 아이딘 왈 화이진”.“Mohon Maaf Lahir & Batin”영혼과 마음을 통해 상호 용서를 구한 다”라는 의미의 이슬람 무슬림 신도들의 한해 다 시 잘 해보자는 인사말이다. 결론 이슬람의 금식과 르바란 이슬람 명절에 대해 이 번호를 통해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다. 이미 알고 있는 지인이나 모르는 경우의 경우 미력이나마 도 움이 되었으면 하고 자카르타한국학교(JIKS 잘 모른다) 저녁 무 렵 집 밖으로 나와 맛있게 먹습니다. 하엘이 는 매일 저녁 이유식을 섞고 깨끗한 물을 갈 아주는 일을 돕습니다. 원래 미미에겐 짝인 ‘미니(Mini)’가 있었 습니다. 2년 정도 함께 지냈지만 저에게는 당연히 해 야하는 하나의 교육 실천이자 리듬이 되어가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아요. 다행히도 이 행사를 기다려 주는 분들 전국적으로 흩어져 거주하는 만큼 자바문화가 주 류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자바사람들의 신앙이자 생활양식이라고 말할 수 있는 끄자웬 (Kejawen)이 이들의 삶의 저변에 깔려 있다. 이들은‘아니다’라는 의미의 띠닥(tidak) 이라는 부정어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상대방과의 갈등이나 마찰을 회피한다. 무엇인가 를 사양할 때조차 인도네시아인은 뜨리마까시(감사합니다)라고 말하거나 미소를 짓는다. 따라서 자바인들과 대화할 때‘야’(ya 또는 iya)가 진정한 의미의 ‘예’인지 ‘아니오’ 인지를 구별하기 위해 상황이나 표정을 살펴야 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언어는 단순히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 전라 초와 Al Fath는 또 다른 교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발표를 진행했어 요. SWA 학생들은 STEAM 수업을 통해 준비한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발표해 학 술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후 이어진 스포츠 데이에서는 5개 학교의 학생들이 혼 합팀을 이루어 협동 게임을 즐기며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에는 학 생 각자가 직접 만든 기념 배지와 선물을 교환하며 서로를 기억하는 따뜻한 마무리 했습니다. Q.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누구였나요? 올해 PEACE는 단순한 발표회나 공연이 아니라 전라초등학교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의 요 지를 정리하고 이슬람의 금식기간이 포함된 라마 단의 중요성과 금식 이후 르바란 인도네시아 무슬 림들의 분위기를 설명해 본다. 금식의 의미는 식. 음료 절제 외에 나 자신의 주 변에 탐욕의 유혹과 이슬람신도로서 도덕적 위반 행위에 대한 이슬람 율법이 금하는 모든 악의 근 원으로부터 멀리 한다. 즉 우리 신체의 5가지 주요 기능(Panca Indra) 중 입-언어의 조심 정말로 샤샤가 선물처럼 찾 아왔습니다. 하엘이가 도마뱀을 잘 돌볼 수 있도록 정체성과 창의성을 두루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제104회 어린이 날을 기념하여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다채로운 축제 행사를 개최했 다고 밝혔다. ■ 인형탈로 변신한 선생님들... 웃음으로 시작한 등굣길 이날 JIKS의 아침은 평소보다 더욱 특별했다. 교감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교사가 학생들 을 위해 캐릭터 인형탈을 쓰고 교문에서 등굣길 맞이 이벤트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학생들 은 선생님들의 깜짝 변신에 환호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하루 를 시작했다. 또한 이문성 교장은 각 교실을 직접 방문하여 전교생 한 명 한 명에게 어린이날 축하 메 시지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며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성료 - 인형탈 깜짝 등교 맞이와 달콤한 간식 증정... 사제 간의 정 나누는 특별한 아침 - 초청 마술·서커스 쇼 관람하며 상상력과 창의성 키우는 ‘문화 예술의 장’ 마련 한인뉴스 2026년 6월호 I 45 쇼’가 펼쳐졌다. 전교생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 1부 마술쇼에서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마술의 세계에 학생들은 눈을 떼지 못했 으며 주흐르 중국 중동의 상인들과 거 래하려면 이방인과 신뢰를 쌓는 데 시간이 많이 필요했던 만큼 신뢰를 쌓아나가는 과정은 적 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자는 신중한 태도이며 즉 이슬람 종교는 다 출산 문화와 이주민 정 책 지금은 현지 교류학교와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브랜드 행 사로 자리 잡았다. “PEACE는 교육과 관계의 실천입니다.” Q. PEACE 프로젝트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PEACE는 ‘Partnership for Education And Cultural Exchange’의 줄임말입 니다. 교육과 문화교류를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으로 만들자는 의미예요. 처음에는 1년 동안 온라인으로 함께했던 교류수업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만들어보 자는 생각에서 출발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만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학교 공동체가 함께 만든 교육의 장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방문단 학생들을 비롯해 진행 집이 지저분해 보이면 스스로 정리한 뒤 새 키친타월로 교 체해 줍니다. 미미를 소개합니다! 이름: 미미 (Mimi) 성별: 여 종류: 슈가글라이더 (Standard Grey) 미미는 우리 가족과 함께한 지 곧 2년이 됩 니다. 야행성이라 아침과 낮에는 늘 자고 첫 번째 10일 금식이 시작한 일의 기간에는 하나님을 향한 성월의 초기 의식으 로 금식일 시작과 함께 충실히 이행하고 청소년 할 것 없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자신들의 재 능과 정성을 아낌없이 나누었다.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학용품과 선물 총 80 명이 참여해 음악을 통한 뜻깊은 하 루를 보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완성된 뜻깊은 하루 I K Wind Orchestra 의 미니 콘서트로 시작된 이번 음악캠프는 이후 ▲악기 체험 ▲이론수업 ▲ 실기지도▲합동 연주를 포함한 다채로운 프로그 램이 이어졌다. 전훈 지휘자의 편곡으로 연주된 로제의‘APT’ 로 막을 올린 30 분간의 미니 콘서트는 다채로운 악기 구성과 뛰어난 솔로 무대가 어우러지며 단비 브라스밴드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악기 연 주에 대한 도전의욕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이어 진 악기체험 시간에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지도 로 학생들이 6 개 파트(플루트 친절” 또는 “선물”을 의미한다. 그래서 직역하면 “사랑(호의)을 받는다”라는 뜻이지만 코-좋은 냄새 를 맡고 콘 서트를 통해 처음 접해본 악기들을 실제로 연주해 보는 기쁨을 만끽했다. 단비브라스밴드 학생들은 조별 이론 수업에서 한국어 튜바)의 악기를 모두 체험하며 트럼본 트럼펫 파 충류 체험도 거부감 없이 즐깁니다. 그만큼 동물과 파충류에 대한 사랑과 아끼는 마음이 큽니다. 학교생활을 시작한 지 한 달 남짓 된 지금 하 나님(Allah)에게 자신의 모든 행동을 통한 신뢰 와 인정(Tawakal) 즉 하루 다 섯번 예배 외에도 이프타르 하루 금식일을 깨는 행사 후 마그립 저녁 예배 후 바로 따라위 라는 예 배인 11 번 절을 하는 방식의 예배를 금식기간 한 달 동안 하게 된다. 22 I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두 번째 10일의 경우는 10일 간의 그간 하나님 에게 보인 무모한 행동이나 이슬람 율법을 위한 사례에 대한 모든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곁으로 가는 올바른 선행의 행동을 말한다. 즉 성월의 러 마단 달은 하나님의 시험 고사장이라고 흔히 이슬 람에서는 말한다. 금식 성월 한달 동안 충실하게 러마단 금식이행 외에도 낮에는 쿠란을 낭송하고 암기하며 하엘이가 샤샤와 미미를 돌보며 기른 사랑과 책임감이 친구들과의 교류 속에서도 그대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한 특별한 국제교류의 장이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학생들도 자신과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한 달 전부터 교육용 교 재와 교구를 직접 제작하고 한국과 인도네시아 5개 학교의 학생 한때는 자카르타시 공무원들이 각 버스 버스터미널이나 주요 항구 등 한편 디포네고로 왕자는 끄라톤에서 술탄 하멍꾸 부워노 3세의 정무고문이자 권한 대리인의 역할 을 했습니다. 그런 디포네고로의 행동을 눈여겨 본 네덜란드의 족자 주지사 존 크로퍼드가 1812 년 말경 디포네고로 왕자가 유능하고 협조적이니 차기 술탄으로 적합할 것 같다는 추천의견을 바타 비아에 보냈고 며칠 후 레플스 총독대행이 직접 디포네고로에게 족자 술탄국의 태자 지위를 제안 해 왔습니다. 엄연히 왕위를 지키고 있는 부왕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태자며 차기 술탄을 거론하 는 것 자체가 불경스러운 일이었을 뿐 아니라 수 백 년간 자바땅을 좀먹어 들어오던 네덜란드 못지 않게 왕국을 유린하고 술탄 왕가를 그토록 가볍게 여기는 영국을 디포네고로는 괘씸하기 짝이 없다 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감정을 들키지 않 도록 안으로 갈무리하며 그는 총독대행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저는 후궁의 아들입니다. 족자 술탄국은 더 훌 륭한 태자가 필요한 나라고요.” 하지만 어린 시절 그의 마음을 괴롭혔던 후궁의 자식이라는 사실은 이제 더 이상 고민거리도 되지 디포네고로 왕자와 자바전쟁 배동선작가의 술술 읽히는 인도네시아 역사 9 않았습니다. 그는 이민족들이 내미는 선물에는 반 드시 독이 묻어 있다는 사실을 이미 간파했고 이 를 완곡히 거절할 수 있는 납득할 만한 핑계가 필 요했던 것뿐이었죠. 영국 측은 인품도 있고 왕실 장악력이나 백성들에 대한 영향력에서 손색이 없 는 디포네고로 왕자가 자기들 편이 되어준다면 금 상첨화였겠지만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20대 후반에 접어든 디포네고로는 깊은 이슬람 신앙 위에 함께 수업을 준비한 교사들 함께 음식을 먹으며 즐기는 명절날이라 고 보면 된다.이날 명절에는 모두 새 옷을 입고 자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23 녀들에게는 용돈을 주고 함께 준비해 주는 동료 교사들 현지 문화를 이해하지 못한 외국인 직장 상사의 화를 돋우기도 한다. 인도네시아인의 미소는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정말로 만족하거나 수긍할 때와 어색 호른 환경 주제 프로젝트 돌아보기와 학교 방문 모습을 소개하는 발표를 했고 흐름은 같아요. 온라인 수업 → 공동 프로 젝트 → 현장 만남 → 발표 와 축제 → 지속적인 관계의 약속이 흐름이 이어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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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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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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