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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가 언어와 세대를 아우르 는 진정한 화합의 장이자 '한인니문 화연구원 2025 문학상 시상식 및 축하공연'이 지 난 11월 29일 오후 2시 <경제 비즈니스> 호주 낙농산업이 인도네시아에서 유제품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고 지난 4 월 26일 ABC News가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당선인 프라보워 수비안토는 인도네시아 학생들에게 무료로 점심과 우유를 제 공하겠다고 지난 2월 대선에서 공약을 내세웠다. 이에 차기 인도네시아 정부는 내년부터 자국 학생 들에게 무료로 점심과 우유를 제공할 예정이며 <제2회 나의 한국 이야기> 등 각 부문 수상작을 축하하는 이날 자리는 재외동포 청 <제4 회 생태 이야기> <제7회 적도문학상> 수필 부문 우수상 바람이 건네는 감사 세상은 언제나처럼 조용히 흘러가는 듯 보였습니다. 햇살은 벽을 타고 스며들고 000 ㎢에 발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넓은 지역을 커버하며 다양한 업종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1년에 처음 옥타 차세대를 시작했는데 000개 계좌가 개설 되며 인도네시아 기네스북(MURI)에 공식 등재 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단순한 수치를 넘어 000개는 1896년에 지어진 기 상청 건물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집 안 문들의 경첩은 찔리웅(Ciliwung)강에 있었던 부낏 두 리(Bukit Duri) 여자 교도소에서 사용되었던 것이다.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61 Museum Di Tengah Kebun의 주인인 중부 자바 출신의 샤리알 잘릴 (Sjahrial Djalil 000개는 바타비아의 동인도 회사 건물에서 가져왔으며 000개의 벽돌로 건물을 지었는데 000달러로 끌어올려서 세계 최대 경제국 중 하나가 되려는 인도네시아 노력의 기초가 전방산 업 정책이라고 말했다. 세계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1인당 국민 총소득은 2022년 4 000만 루피아까지 8 종의 등록금 종류가 있다. 10. 하사누딘대학교 (Unhas) 남부술라웨시주 마까사르에 위치한 Unhas는 특 정 조건에서 최대 100%의 보조금을 제공한다. 일 반 등록금은 학기당 2 000만 루피아이다. 교육비는 해당 지역의 생활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000만 루피아이다. 비정규 입학인 경우 000만~1 000명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전략의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000명의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5년은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법인에 있어 ‘전략적 확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키 움증권은 최근 싱가포르에 현지 자산운용사를 설 립했으며 000여 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로 모국의 경제발전과 수출촉진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 한민족 글로벌 네트워크의 미래 주역으로 이루어진 월드옥타 차세대 자카르타 손현목 대표는 월드옥타의 차세대 경제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_World-OKTA_자카르타차세대대표 #I-BLOC_SYSTEMSE_MARANG #마케팅디렉터 #KB손해보험자카르타설계사 #해외취업성공자 #인도네시아취업멘토 #고연봉시티잡 #인도네시아12년차 #아들둘 #AKA운동광 등. 손현목 대표에게 붙는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빌딩숲이 우거진 자카르타에서 목표로 했던 ‘고연봉 시티잡’이라는 두 마리 토끼 000여 명의 재외동포 CEO들과 차세대 경영인 26 000여 명의 차세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 습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010개) 100만 명 이 상이고 109개의 62 I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다양한 크기의 돌로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그 안 쪽에는 박물관의 주인이자 2000여점의 유 물들을 수집한 Sjahrial Djalil의 묘지가 자리잡고 있다. 안타깝게도 그는 자신의 박물관을 오 래 즐기지 못했다. 파킨슨 병을 앓았던 그의 침실 전시실 천장에 그려진 의미를 알 수 없는 그 림은 투병 중이던 그를 위한 치료목적의 그림이라 한다. 2019년 눈을 감은 Djalil은 그의 바 램대로 자신의 집 1200그루 이상의 야자수 12학년)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51 식을 접하지 못해 먹거리가 힘들겠다는 등의 질문 을 친구들이 쏟아냈다. 이건 분명 내가 인도네시 아에 도착하기 전 가지고 있던 생각들과 비슷하구 나! 라는 생각이 들어 그 친구들에게 인도네시아 현실에 대해 차분히 알려주었다. 인도네시아는 굉장히 큰 나라이고 139개) 이어 러시아(1 17~18세기 왕과 귀족들의 후원으로 중국. 인도. 중동 지역으로 전 파되었다. 19세기 에는 무역로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전해졌다. 인도네시아에는 유리 페인팅이 1840년대에 중국으로부터 발리에 처음 들어왔으며 180개 1920 년에 어니스트 프란시스코 유진 다우웨스 데커 (Ernest Francois Eugene Douwes Dekker. 일 명 Setiabudi)가 인도나 인도제도를 포함하지 않 는 인도네시아 독립국의 이름으로 누산타라를 제 안하면서 현대 인도네시아어에 등장했다. 스띠아 부디는 누산타라를 사방에서 메라우케까지의 현 재 인도네시아 영토로 정의했다. 이에 따라 자바 섬 바깥쪽 섬들에서 자바섬을 포함하지만 말레이 시아 1940~2019)은 인도네시아 현대 광고계를 이끌어가 던 중요한 인물로 195명 이 해고됐다”며 1981년에 설립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1990년 자신의 거주지였던 이 곳을 박물관 으로 등록하였으며 1999년 캐나다 브리티시컬 럼비아대 로스 킹 교수가 세운 작은 실험에서 출 발했다. 마을의 규칙은 단순하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부터 밤에 잠들 때까지 한국어만 써야 한다. 틀리 더라도 지적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문법적으로 완벽하게 말하려다 보면 말문이 막히니 "일단 내 뱉으라"는 용기를 북돋는다. 1~4주 캠프 동안 K 팝 댄스 1년 만에 석 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 경험은 그가 JIKS 학생들의 학습 고충과 다 문화 환경에서의 적응 문제를 남다른 시각으로 이 해하는 바탕이 됐다. “낯선 환경에서 이방인 학 생으로 지냈던 경험이 우리 학생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에 교육자로서의 진정성 이 드러난다. ㅡ 교직원 공모로 탄생한 비전 “미래역량을 기르고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K-교육 2009년 한글을 공식 문자로 채택하면서 기록 언 어를 갖게 되었다. 2010년부터는 학교 교과서와 거리 간판 200만 루피 아이며 200만 루피아까지 8종의 등록금으로 나 눠져 있다. 학생들은 부모의 경제적 상태를 증명 하는 서류를 제출하여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9. 스블라스마릇대학교 (UNS) UNS는 50만 루피아에서 3 2016년 12월 초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을 막 마 치고 이틀 뒤 2021년에는 코로나 팬데믹의 어려움 속에 서도 인도네시아 생태를 주제로 한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문학상을 추가했으며 2022년 시작해 6기를 진행 했다. 비파 과정의 수강생은 매회 증가세를 보이 고 있으며 2022년 인 도네시아 신수도 이름이 되어서 또 하나의 의미 가 더해졌다. 누산타라라는 단어는 고대 자바어로 ‘섬’을 의 미하는 Nusa와 산스크리트어로 ‘사이’ 2022년과 2025년에 부가가치세를 각각 10%에 서 11% 이어 12%로 인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22년 4월에 계획한 바와 같이 부가가치세를 11%로 인상했고 2023년 5월 법인장 취임을 전환점으로 삼 아 회사를 기관 중심에서 리테일 중심 구조로 전 환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SNS 및 인플루언 서 마케팅 2023년 기준 자산 규모 370억 원 2024 년 8월 월간 뉴스 브리핑 제공 : 데일리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정부가 신수도 누산타라를 건설하고 있지만 2024년 상반기에 진행한 비파 6기 참 여자는 932명이었고 2024년 한 해 동안 27 2025년 12월 4일 2025년 7월에는‘브로드웨이 마켓 Vol.5: K-Culture Edition’에 참가해 판소리 공연 2025년 부가가치세 12%로 인상... 일부는 제외 24 I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인도네시아에서 매년 약 200만 명이 해외로 의 료관광을 떠나며 2025년에는 인도네시아 유력 언론사인 Infobank 로부터 ‘Digital Brand’ 부문 베스트 증권사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Q. ‘뉴 히어로’ 트레이딩 앱은 단순한 거래 플랫폼 그 이 상이라고 하셨죠. 이 앱을 통해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거래 플랫폼은 키움증권 이 한국에서 오랜 시간 동안 고객들과 함께 다듬 어온 2060년에는 400만 명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수도청이 지난 2월에 발표한 자료 에 따르면 250만 루피아이며 264) 순이다. 6위는 멕시코(1 277개 이어 2부는 앙클룽 연주단이‘아리랑’과 ‘벙아완 솔로’를 연주하 며 시작되었다. 청소년부 시상 후 Bali 전통춤 ‘Tari Cendrawasih’와 ‘Gending Sriwijaya’를 감상하고 일반부 시상이 이어졌다.‘자카르타 경로당’으 로 대상을 수상한 서상영 씨는 자카르타에서‘미 르 한의원’을 운영하는 한의사로 2부는 채인숙 시인과 장대영 팀리더가 맡았 다. 행사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예술인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2부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태권도 시범 2학년) 학생과 한국 초등부 임솔리(MISJ G4) 학 생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 중간에 는 이은주 K-pop 아카데미의 커버댄스와 지테라 예술단의‘Tari Piring(접시춤)’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웠다. 2부: 한국을 사랑하는 인도네시아의 목소리 2부는 최경희 부원장(고려대학교 아세안센터 부 소장)과 에바 라티파(Eva Latifah) UI대 한국학 과 교수의 공동 사회로 300만명에게 우유를 공급해야 한다며 300여개의 국공립 및 사립대가 있다. 아래는 학기당 등록금 기준으로 가장 비싼 인도네 시아 10대 국립대이다. 1. 인도네시아대학교 (UI) UI는 인도네시아에서 최고로 평가받으며 동남아 시아 10위 30년 경력 진로·진학 전문가 “선생님이 빛나야 학교가 산다” ㅡ ‘반딧불이 자기주도학습(순공120)’·‘생기부 고도화’로 입시 경쟁력 극대화 예고 한인뉴스 2026년 4월호 I 55 교직원 공모로 탄생한 비전 349개 대학교가 있다. 2위는 인도네시아로 3 356명 356명이 해고돼 가장 많았고 이어 서비스업 (11 359명) 서부자바(5 3위 미국 3 400만 루피아이다. 3. 가자마다대학교 (UGM) UGM은 족자카르타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최대 규 모의 대학으로 400만 루피아이다. 예를 들어 43명 선정 - 9월 13일 시상식 예정 (공동 주최: KB 국민은행 450만 루피아이다. 7. 아리르랑가대학교 (Unair) 수라바야에 위치한 Unair는 학생 부모의 소득에 따라 보조등록금이 4종으로 나누어진다. 최저 등 록금은 50만 루피아이며 최고 등록금은 학기당 2 469명) 470 만 루피아까지 다양하다. 4. 보고르농업대학교 (IPB) IPB의 등록금은 학기당 1 47년간 인도네시아에 거주해 온 한인으 로서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나의 한국 이야기> 공모전을 후 원한 《PT. System Ever Indonesia》 권오철 대표는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잇는 새로운 다리가 될 작품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년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을 시작 으로 495 개) 500m² 면적의 부지 에 지어졌는데 500만 루피아이다. 8. 디뽀느고로대학교 (Undip) 중부자바주 스마랑에 위치한 Undip은 50만 루피 아에서 2 507명이 해고됐다. 인니 50여권의 책을 출 판한 다작 작가이다. 그는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강조하 였으며 520만 루 피아(약 469~1 540만 명으로 추산된다. 인도네시아 경영자총회(Apindo) 회장인 신타 캄 다니는 “누산타라는 인구가 적은 점이 수익성 있 는 투자 기회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2040년까지 누산타라의 인구를 200만 명 567명) 575 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가 됐다. 중국의 인구는 2021년 이후 다소 감 소 추세를 보이면서 2위로 밀려났다. 세계에서 대학이 가장 많은 10대 국가는… 인니 2위 할 방침이라고 17일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했다. 인도네시아에는 126개 국립대를 포함한 총 3 577달러)이다. 2. 반둥공과대학교 (ITB) 서부자바 주도 반둥에 위치한 ITB는 초대 대통령 수카르노의 모교로 유명하다. ITB의 정규 학부과정 등록금은 학기당 1 580달러였다. 조코위 대통령은 니켈 광석 수출금지 조치가 성공 했다고 자평하면서 656명) 722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자카르타(7 75만 명이 싱가포르를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밝 혀졌다. 일간 자카르타포스트의 꼬르넬리우스 뿌르바 논 설위원은 8월 10일자 칼럼에서 771명) 8 월 12일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했다.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Jones Lang LaSalle (JLL) Indonesia에 따르면 800만 루피아이다. 5. 빠자자란대학교 (Unpad) 서부자바주에 위치한 Unpad는 자격을 갖춘 학생 들에게 학기당 50만 루피아의 저렴한 등록금을 제공한다. 일반 등록금은 프로그램에 따라 학기당 최대 2 812명) 순 이다. 앞서 정부는 제조업 부문에서 대량 해고가 이어 지자 지난 7월 국내 산업을 보호한다는 명분을 내 세워 일시적으로 수입을 제한하는 세이프가드 조 치 및 관세를 대폭 인상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2025년에 부가가치세(PPN 또는 Value-Added Tax))를 현행 11%에서 12%로 인상할 계획이지만 863 명이 해고됐으며 863명이 해고됐고 902명) 등 다양한 산업 에서 인원을 감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중부자바주가 13 918명) 9세기 중부 자바의 유물로 그 시대의 작품 중 가장 큰 것이라 한다. 미완성된 조각임 에도 불구하고 이 박물관에서 가장 값 비싼 소장품으로 알려졌는데 BODIMAX BODIMAX(PT. Merdis International) British School Jakarta Citra Islami의 이아름 양 Dia.Lo.Gue Arts Space이다. 음식과 예술은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는 주제이지만 Dinas Kebudayaan DKI Jak. KF(한국국제교류재단) Djalil은 이 석상을 얻기 위하여 이것이 발견된 지역에 학교를 건립해 주었다고 한다. 정원은 가네샤 이외에도 136개 종류의 꽃 Duta Gallery 역시 인도네시아 대중 에게 예술 작품을 홍보하고 지역 예술가들이 자신의 예술 작품을 전 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재단이다. Hamel은 1980 년대에 많은 인도네시아 영화에도 출연하였으며 Hanok Res. Historka Indonesia IB(투자은행) 라이선스 취득까지 다양한 전략이 속속 가시화되고 있다. ‘금융 후진국’이라 불리던 인도네시아는 지금 Indoneisa Maju)이다. 79주년 행사는 독립기념일 행사 규정에 따라 서 부 인도네시아 시간(Waktu Indoneisa Barat 또 는 자카르타 시간)을 기준으로 열렸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인도네시아 독립선언 순 간 기념의식’(Upacara Peringatan Detikdetik Proklamasi Kemerdekaan Republik lndonesia)은 이날 자카르타 시간으로 오전 10시 에 진행됐다. 누산타라 행사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당선인이 주재하고 JIKS 학 생들이 지금 이 순간의 배움과 도전을 소중히 여 기며 세계를 연결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이문성 교장의 진심이 JIKS의 새로운 50년을 환 하게 밝히고 있다. 점이 찍혀 있다. 학습 집중도 제고를 위한 교내 핸 드폰 프리존 도입도 검토 중이다. 교민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교육·문화 플랫폼 JIKS는 교민들의 성금으로 세워진 학교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JIKS’다. 이를 뒷받침할 4대 세부 교육목표 도 함께 수립됐다. ▲AI·디지털 기반의 미래역 량 중심 교육과정 운영 ▲영어·인니어 교육 및 국제 교류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학년별 맞춤형 진학 로드맵을 통한 체계적 진로·진학 지 원 시스템 구축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품 격 있는 공동체 문화 조성이 JIKS 도약을 이끌 사 대 핵심 축이다 초등에서 고등까지 아우르는 성장 단계별 교육 로드맵도 구체화했다. 초등학교에서는 영어와 독 서를 중심으로 기초 사고력을 키우고 JIKS” ㅡ 제15대 교장 부임 JIKS가 한인 JIKS의 새 로운 50년을 이끌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 자카르타에 처음 도착했을 때 그가 받은 인상은 활력과 다양성이 공존하는 국제도시라는 것이었 다. 학교를 처음 방문했을 때 학생들에게서 밝고 당 당한 에너지를 느꼈고 K-POP 및 K-드라마 관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단순 한 언어 교육을 넘어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냠냠 코리아(Nyam Nyam Korea)’와 같은 전통 음식 체험 프로그램 KB 국민은행 KF KOSA KOSA(한인중소벤처기업협의 회) KPOP 댄스와 인도네시아 전통무용 Solo Dance MC를 맡은 정인 한 씨는 “나는 한국인이자 인도네시아인이다. 어 떤 언어를 쓰든 두 나라를 모두 사랑한다”고 말 했다. 이들의 존재는 양국 간 갈등이 아닌 연결의 상징이자 다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문화 한마음 큰잔치’는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 가능한 관계망을 구축하는 문화 외교 의 장으로 진화 중이다. 친목회에서 출발한 찌뜨 라 땅그랑 코리안은 현재 실질적 복지와 교육 지 원을 병행하는 지역 기반 NGO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Noodle King 강원준 총영사 (좌)President University Jababeka 설립자 PT Fin Centerindo Dua PT INARE 대표 Harianto Solichin 사공경 시인 사공경 원장 출간기념회의 대미를 장식한 사만가요팀(Saman Gayo Team) 42 I 한인뉴스 2026년 5월호 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 PT INARE 대표 Harianto Solichin이 축하의 뜻 을 전했다. 이들의 메시지는 하나로 모였다. 문학은 가장 조 용하지만 가장 깊은 방식의 외교라는 점이었다. 끝이 아닌 시작 - 하나의 테이블 PT. MUGUNGHWA Pak S.D. Darmono SNS 인플루언서 마케팅까지. 저희는 항상 인도네 시아 청년 투자자와의 접점을 고민합니다. 이들과 소통하고 Saint James Tableware Tugu Group Tugu Group Heritage UIA 대학 교수) 전세계 인구의 77억명 중 무슬림 신도는 23%를 차지하며 세계 전체 인구 중 무 슬림 수가 제일 많다. 무슬림의 영역 UIN) 안선근 교수 는 이슬람을 낯선 교리나 엄숙한 종교가 아닌 UMN(Universitas Multimedia Nusantara) 등 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복 체험 UN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s)의 보고서에 따르면 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Yewon Res.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7 / 기획: 이영미 “인도네시아에서 [한인니문화연구원] 2026년 4월 6일 [한인회 한인니문화연구원 제339회 문화탐방] 끄망 sekurang-kurangnya jadi pencecak”을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이 속담은 주변에 나쁜 사람들이 많으면 나도 나쁜 사람이 되고 ‘ 투자’라는 개념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했 던 저희의 진정성이 고객에게 잘 전해졌다고 생 각합니다. Q. 현지 팀과의 협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원 칙이나 가치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팀워크를 이끄는 리 더로서 ‘2024년 문학상 시상식 및 문화예술공연’ 성황리 개최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57 《PT. System Ever Indonesia》《PT. Freight Cargo Logistics》《PT. Pratama Abadi Industry》《F1 Logix》《재인니한인중소기업협 의회(KOSA)》《한국자유총연맹》 《인-한청년기업가협회》에서 후원하는 ‘가운 데’ ‘간격’ ‘공간’ ‘다른’ ‘다음에도 꼭 오고 싶다’며 기쁨 을 감추지 않았다. Citra Berkat School Citra Raya에 재학 중인 4학년 학생 Alin과 Selin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K-pop댄스를 선보이려 몇 주간 연습했다며 뿌듯 해했다. 열심히 공부해서 자카르타에 한식당을 운 영하고 싶다는 Cheshira는 “최진덕 회장님이 직 접 담아주시는 떡볶이가 진짜 맛있었어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Beverly는 “처음엔 부끄러웠지 만 ‘바깥쪽’ 등을 의미하는 Antara가 합쳐져서 “바깥쪽 섬” 이라는 뜻이 됐다. 누산타라는 단어는 1336년 자바 고대 왕국인 마 자파힛의 가자마다 재상의 맹세에서 처음 등장하 지만 ‘세종학당재단 말 하기 대회(KSIF Speech Contest)’ 등의 행사 는 학생들이 한국어 실력을 직접 발휘하고 ‘아들바보’인가? 하하하!굉장히 곤란하고 어려운 질문이네요. 곰곰이 생각해 보면 ‘아들바보에 가까운 아내바 보’ 인거같아요. 머리는 아내바보로 향하는데 마음은 아들바보인 것 같아요. 매일 퇴근하면 아 내가 수고했다고 안아 줘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큰데 ‘우리’로 다시 태어나다 인도네시아 갤러리 정현미 인니 일상속 단편들 장려상 한인니문화연구원 이선경 인도네시아를 사랑한 꼬꼬댁 여인 김현진 (시) 삼발과 김치 사이 제14회『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 학생부 상 이름 학교 학년 작품 제목 대상 주ASEAN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 강동진 SSRHC 11학년 삶의 끝에서 발견한 새로운 시작 최우수상 한인니문화연구원장 권하연 JIKSw 11 학년 나의 두 번째 고향 ‘이방인 학생’의 시선 으로 소통 이 교장의 전문성 뒤에는 치열했던 해외 연구 경력이 자리한다. 과거 뉴질랜드 University of Auckland에서 교육청 영어교사 연수 프로그램 에 참여하여 언어교육 석사(MPS in Language Teaching) 과정을 이수하였다. 많은 과제와 높은 학업 강도로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철학이 담긴 샤프펜슬’로 여는 소통 철학자 가스통 바슐라르는 저서 《공간의 시 학》에서 문을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닫힌 세 계와 열린 세계 사이의 긴장이 집약된 공간”이라 고 썼다. 이 교장이 부임 후 가장 먼저 실천한 것 은 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일이었 다. 인사는 서로에 대한 존경의 시작이라는 신념 아래 교장실 문을 항상 열어둔다. 고민이 있는 학 생이라면 누구든 찾아올 수 있는 열린 문으로 벌 써 많은 학생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고민을 안 고 온 학생들에게 열린 교장실 문은 누군가 자신 을 반긴다는 신호다. 상담을 마친 학생들에게 건네는 샤프펜슬은 말 대신 마음을 건네는 이 교장만의 방식이다. 학교 가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공 동체라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앞으로 ‘교장과 의 대화’ 프로그램 “500주년을 앞 두고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자카르타의 문화적 다양성과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뜻깊은 자 리”라고 의의를 강조했다. 김종헌 한인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경국 자문 위원은 대독한 축사를 통해 "AI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공감과 사유를 가능케 하는 문학의 힘이 중요하다"며 “국 가(인도네시아)는 단순히 자국의 이익을 보호하 고 있다”라고 말했다. 카타르 경제포럼에서 현 국방장관인 프라보워는 올해 들어서 자카르타 기온이 상승하면서 에어컨 수요가 증가했으나 “나중에 돌이켜보면 이 모든 것이 그냥 지나갈 거야”라고 생각하며 극복합니다. Q. 다양한 문화와 여러 인종과 함께 지내는 인도네시아의 삶이 마음에 들어서 인도네시아에 살기로 결 심하셨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Bhinneka Tunggal Ika (다양성 속의 조화)’라는 말을 무척 좋 아하는데요. 대표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인도네시아 단어 또는 속담은 무엇인가요? 한국과 다른 문화 “난 할 수 있어” “아이들이 한국인 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을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1부 “오 늘을 붙잡아라(Seize the Day)”처럼 “자카르타에서 할림까지 적백기의 여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 다”라고 말했다. 호송팀이 탄 전용기가 이날 오전 할림 공항을 이 륙해 2시간 후에 발릭파판 스삥간 공항에 도착했 다. 이어 적백기와 독립선언문이 실린 차량은 20 대의 차량으로 구성된 호송팀의 호위를 받으며 발 릭파판에서 누산타라로 이동해 신수도에 세워진 대통령궁에 무사히 도착했다. 올해 독립기념일 행사는 신수도 누산타라와 자카 르타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데일리인도네시아] 《Historika Indonesia》 Abdul Basyith 회장 《PT. Pratama Abadi Industry》정차운 이사 《PT. System Ever Indonesia》권오철 대표 《Tugu그룹 헤리티지》 후원: 한인중소벤처기업협의회(KOSA) 《UNAS》정수아 교수 《UPI》Didin Syamsudin 교 수 《민주평통동남 아남부협의회》최태립 부회장 《인한친선협회》 Adhi Wargono회장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이선아 교장 《재외동포청》《재인도네 시아한인회》《무궁화유통》《영림원소프트랩》 한인니문화연구원 《재인니한인중소 기업협의회(KOSA)》장윤하 회장 《재인도 네시아한인회》박재한 회장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수석부회장 이자《무궁화유통》김종헌대표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 관》박수덕 공사와 이성호 《중국여성협회》Surijaty 등 기관 《한-인니산림협력 센터》조준규 센터장 「바타비아의 오래된 항구」 「바틱」 「수디르만 장군」 「양칠성」 「우리 글 한글」 서예작품 UI대학교에 기증 ― 한국·인도네시아 독립 80주년 및 제579돌 한글날 기념 『잘란 잘란 자카르타』 라 는 또 하나의 기록을 써 나가겠다는 다짐이었다. 시인은 “이것은 결실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 라며 가구점들이 많은 곳으로 외국인이 자주 찾는 개성 넘치는 카페들이 즐비해 밤 이 되면 인도네시아 젊은이들로 붐빈다. 아쉽게도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우기철 상습 침수지 역이기도 하다. Kemang이라는 이름은 습한 지역에서 잘 자라는 망고 나무의 한 종류에서 따 왔다고 한다. 정원으로 둘러싸인 도심 속 숨겨진 작은 박물관과 문화예술공간 가슴 한 켠에 작고 무거운 돌덩이 하나가 내려앉았습니다. 왜 그냥 지나쳤을까. 나도 모르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다음엔 꼭 도와야지. 그렇게 또 하나의 다짐을 마음에 묶어두었 습니다. 수요일이 되어 가족과 함께 조상의 묘 에 성묘를 하는 풍습은 마치 우리 설의 명절 풍습 과 전혀 다를 바 없다. 르바란 명절 전에는 금식 기간 12개월 중 한달 금식기간의 최대의 소비시장이 형성되는데 가족은 저에게 기름이 되어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Q. 미흡한 나를 완성시켜주고 “인생은 아름답다.”고 믿게 해준 고마운 아내에게 짧은 편지 한 통 부 탁드립니다. 하하하 각 해당 국가에서 무슬림들의 수 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우리도 인도네시아에서 이제는 이슬람교를 종교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인도네시아 정착을 위한 문화적 접촉의 하나로 종교가 아닌 문화로 받아들이면 어떨까? 하고 많은 강의를 통해 전달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 전체 인구의 약 87% 가 이슬람 종교인 무슬림이다. 하지만 이웃나라 말레이시아와 같이 국교가 이슬 람이 아닌 “다양성 속의 통일 국가” 즉 빤짜실라 건국이념을 모토로 하는 다민 족. 다언어. 다종족의 다양성 속의 하나의 통일 국가로 지칭한다.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은 누구나 역사의 거울 앞에서 겸손해질 수밖 에 없다. 지난 역사 속에서 우리는 인류의 영원한 벗이 될만한 사랑과 평화의 사 도를 발견하고 한없는 기쁨을 누리기도 하지만 감정-좋은 마음을 갖고 같은 하늘 아래에서 누들킹 문화교류 Annisa Mujahidah Robbani 학생부터 한국문화 홍보대사까지 한옥 문화교류 Eloisa Syifa Rasindrea Gantari 따뜻함이 가득한 봄 푸놀치 문화교류 Kholid Abdullah Harras 눈치 같은 한국인 친구들이지만 각기 다른 나라 같은 회사에서 투자한 I-BLOCK은 공장이나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프린터와 잉크 관련 비용을 월 임대 형식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사무실과 공장에 발생하는 높은 비용을 절감하며 프린터와 잉크의 수리와 교체에 대한 번거로움도 덜게 됩니다. Q. 인도네시아에서 사업하는 작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도네시아어 학과에 진학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이미 인도네시아 이주를 목표로 공부하신 거군요?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3/ 인터뷰 진행: 이영미 편집위원 인구 2억 7550만 명이 기다리는 무한한 기회의 땅 인 도네시아. 붉은 적도의 땅에서 당당히 자리잡은 젊은 사업가들의 성공 사례가 미래의 CEO를 꿈꾸는 사람 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칼럼을 기획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자카르타 차세대 손현목 대표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5 사실 저는 어릴 적부터 공부를 잘하는 친구는 아니었습니다. 활발하고 활동적이며 초등학교 개경장)의 아랍어 낭송은 텍스트를 넘어 선 체험이었다. 낭송이 이어지는 동안 종교가 소 리로 다가오는 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 강의 막바지에 김정옥 강사는 인도네시아는 “Bhinneka Tunggal Ika(다양성 속의 통합)”라 는 국가 이념 아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함으로써 다양성과 포용의 이슬람을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 다. 이제 종교의 경계를 넘어 이슬람을 하나의 문 화이자 삶의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날의 열린 강좌는 이슬람을 ‘설명한’ 시간 이 아니라 이슬람과 함께 걸어본 여행이었다. [한인회 한인니문화연구원] 제93회 열린 강좌 이슬람 여행: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 개인 가방도 맡겨야 한다. 내부의 모든 가구 및 소품 하나하나가 오랜 역사를 지닌 전시품이기 때문이다. 집 내부의 거실 개인 및 단체 상해보험을 설계하고 견적을 만들어 드리면서 인도네시아에 계신 한국 인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돕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대다수의 교민들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도보 이동이 어려운 교통 조건 때문에 대부분의 가정에서 자동차를 1대 정도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동차 보험과 상해보험을 추천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에 대비하여 가 족과 차량을 보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지 보험사는 대처 능력이나 언어 장벽으로 인해 불편할 수 있으며 개인적 기억과 역사적 맥락을 풀어내어 시를 ‘살아 있는 이야기’로 만들었다. 사람들 거래 플랫폼 개 선 등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검증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플랫폼을 인도네시아 투자자들의 사용 패턴과 니즈에 맞게 현지화하여 개발했기 때문에 결국 중 요한 건 ‘용기’와 ‘결단력’입니다. 특히 쉬워 보이는 일일수록 한 번 더 살피고 신중하게 접근 해야 합니다. 경험상 경영학부는 2 경제적 고객 기 반 다변화 고객 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빠르게 반영하 는 데 집중했던 개발 과정이 기억이 납니다. 결과 적으로 런칭 이후 고객들의 만족도는 기대 이상이 었고 고객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을까”를 끊 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투자 경험이 적 은 ‘뉴비’ 고객을 위해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고객 접점 채널 다각화 고객들의 사 용 경험을 최우선에 두는 방향으로 플랫폼을 계속 진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청년투자세대 #2030커넥트 #투자철학 #좋은 선택의기준 #미래를여는전략 Q. 2030세대는 이제 투자 시장의 ‘미래’가 아니라 ‘지금’ 이죠. 청년세대에와 소통하기 위한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만의 접근 방식이나 전략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2030 세대에게 있어 투자의 시작은 매우 중요하 다고 생각합니다. 젊을수록 더 많은 기회가 주어 질 뿐 아니라 고객의 자산을 지키며 성장시키 는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 었고 고객이 실제로 플랫폼에 익숙해지고 투 자 자체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 전략의 핵심입니다. 저희는 ‘투자의 문턱 을 낮추는 것’이야말로 리테일의 본질이라고 믿 습니다. Q. 현지 대학생 투자 동아리 지원부터 인플루언서 협업 까지 고데기 고등학교 시절에는 꼭 반장이나 부반장을 도맡아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작은아버지가 인 도네시아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고등학교에서는 학생 별 개별 상담과 진학 전략 설계로 촘촘한 진학 지 도를 이어간다. 중앙대·동국대 등 주요 대학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재외국민 전형 대응도 병 행할 방침이다. 전주영어체험학습센터 원장 경력이 녹아든 언어 교육 과 디지털 전환 한국어·영어·인도네시아어가 자연스럽게 공 존하는 환경은 JIKS만의 뚜렷한 강점이다. 이 교 장은 전주영어체험학습센터 원장 재직 당시 쌓은 체험 중심 언어 교육의 노하우를 JIKS에 접목할 계획이다. AI 번역 시대에도 언어는 사고와 문화 고마워. 지금 힘든 시기를 함께 건너고 있는데 고민 상담 골까르당 전당대회는 12월에 예정되어 있다. PAN도 조코위가 합류를 원한다면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전략적 지위를 부여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조코위 대통령은 이전 대통령들과 달리 자신의 정 당을 가지고 있지 않다. 앞서 소속했던 투쟁민주당 에서 탈당했지만 골프 외에 즐 겨 하시는 운동이 있나요? 얼마 전 자카르타 농구 모임에 갔었는데 골프와 같이 손을 높게 들지 않아 도 되는 운동을 더 잘하고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화요일에 족구 공간이 응답하다 사공경 시인에게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외사랑’이 마침내 응답을 얻는 순 간이었다. 오랜 시간 드나들던 Tugu Kunstkring Paleis는 더 이상 연구의 대상이 아니라 공동체 연대가 만 들어낸 실질적인 결실인 셈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문화 자녀들이 사용 중인 한 국어와 인도네시아 이름이 함께 소개되기도 했다. University Pamulang의 공대석 씨(Tarakanita) 공부만 하 는 것이 아니라 세계곳곳에서 온 아이들과 친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 인도네시아에서 인도 네시아 친구들만 사귀던 나에게 글로벌 코리안으 로 거듭날 기회를 준 것이다. 나는 우리 6조의 이 름 ‘육개장’처럼 다양한 맛이 있고 색깔이 있는 글로벌 코리안이 되고 싶다. Part 2. OK Friends! 역사의 길 위에서 한국을 탐구하라! 다양한 나라에서 각기 다른 문화 속에서 한국인 이라는 정체성을 지닌 우리는 더욱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 2022년의 모국연수에서 잊지 못할 추 억을 많이 만든 나는 2023년 모국 연수 공고가 나 오길 기다리며 공고가 나오자마자 바로 신청했다. 이번엔 어느 나라에서 어떤 문화 속에서 살아온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 설레는 마음에 공지가 나 올 때까지 내 가슴은 두근두근. 그래도 두 번째 참가하는 연수다 보니 새로운 친 구들과 만남이 서먹하기 보다는 ‘우리는 곧 친해 져서 다같이 깔깔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지!’ 라는 마음으로 한 친구 한 친구의 첫인상을 기억 하려 했다. 또한 공정 그리고 간결·명료하게 개정해 정부의 세수 입을 늘리는 데 목적이 있다. PPN의 경우 과거 식민지 지배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이해하는 도구라는 철학 아래 교실 수업뿐 아니라 독서 관공서 문서에 한글이 쓰이기 시작했 고 관광객 등 해변의 모습과 자연의 논밭을 주로 그리는데 광 업(2 광고대행사 Ad Force Inc.를 설립한 사람이다. 역사 를 좋아하고 고대 유물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30대때부터 취미로 유물 을 수집했다고 하는데 교 육전문직을 거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장학관에 이르기까지 30여 년을 교육 현장과 함께한 인물이 다. 특히 진로·진학 업무를 오랜 기간 담당하며 학 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지원하는 교육 정책 을 직접 설계하고 추진해 온 전문가로 교류의 역사가 되다 한인니문화연구원은 2010년 <인도네시아 이야 기> 문학상을 제정한 이래 교민 사회의 깊은 신뢰와 지지 교육 교직원들 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채택된 비전이 바로 ‘미 래역량을 기르고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K-교 육 교통 등 재화와 용역은 PPN을 인 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22년 부가가치세 인상할 때 국경을 넘은 우정을 확인 하는 <나의 한국 이야기> 시상식이 진행됐다. 영 예의 대상 대사상은 세니 수잔나 알와실라(Senny Suzanna Alwasilah 국내외 한국인을 위한 인도네시아어 과정 성황 참여했고 국립박물관 굽은 허리 권별 귀-좋은 소리만 듣고 그 감사의 말은 되려 내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습니다. 이 땅에는 그렇게 도와야 할 이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이 다시 가슴을 짓눌렀습니다. 비자 연장을 위해 반둥 이민국을 찾았습니다. 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약 170km 떨어진 이곳 은 그 경험이 곧 나만의 투자 철학이 됩니다. Q. 인도네시아에서 창업을 꿈꾸는 젊은 한국인들에게 그 고요 속에는 허기와 그리움이 자주 머물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곳이 바로 오늘처럼 특별한 날에만 개방되는 수장고이다. 1986년 3월 당시 문화교육부 장관이었던 파웃 하산티(Fuad Hasanti)에 의해 개관된 Duta Gallery는 40년 가까이 국제적인 예술가의 작품이나 역사적인 작품을 전시 그 리고 두 문화를 연결하려는 사유가 응축된 하나 의 장면이었다. 시인이 돌아온 자리 그 모든 순간이 주님께서 허락하신 선물이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바람은 늘 그랬던 것처럼 조용히 내게 말을 건네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감사하라 그 순간 이 바로 ‘불멸’이라는 이름으로 남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시인의 꿈을 위해 기꺼이 공간을 내어준 Tugu Kunstkring Paleis 그 시기를 독특한 방식으로 나타내는 자료 또는 뛰어난 미적 양식을 갖춘 자료 등의 선정 기준이 있다. UNESCO 국제기록유산센터 한인뉴스 2024년 2월호 I 63 2014년 필자는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관 중인 『직지심체요절』 원본을 열람하기 위해 신혼여행 을 프랑스로 정했다. 우여곡절 끝에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도착해 사서에게 정중히 『직지』의 원본 열람을 요청했으나 그 아주머니의 눈빛은 말을 대신했습니다. 돈을 달라며 도움을 요청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아무 말 없이 지나쳐 버렸습니다. 한참을 걷다 문득 뒤돌아보니 그 아주머니는 이미 보이지 않았고 그 요구 사항을 반영하여 현지화된 형태로 재설계했 42 I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었다기보다는 그 중 100만 명이 말레이시아 그 중 65 그가 그려낸 알록달록한 자연의 모습이 아름다웠다. 사실 그것이 바로 『불멸의 테 이블』이 말하는 ‘불멸’의 의미였다. 이어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인사들의 축 사가 이어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강원준 총영 사 그동안 쌓아온 경험들과 노하우로 잘 극복해 나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 다. 앞으로도 키움증권 인도네시아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투자의 길은 언제나 열려 있 으며 그동안 여러 변화가 있었을 텐데요. 가장 큰 전환 점이 되었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키움증권 인도네시아는 2010년 현지 소형 증권 사 인수 이후 15년간 꾸준히 현지화 전략을 추진 해왔습니다. 저는 2018년 한국본사에서 인도네 시아 법인으로 발령받아 8년째 현지에서 근무 중 이며 그때 만난 분들과 아직도 활발히 연락 하며 지냅니다. 물론 새로 온 친구들과도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타지에 살며 믿고 의지할 만한 사람을 만난다는 건 정말 행운입니다. 또한 그래야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끄망 곳곳 숨 겨진 이야기들을 찾아 나선 오늘 탐방이 우리가 인도네시아로 다가가는 큰 한 걸음이 되었기 그로 인해 손 실을 겪은 경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실패는 제 게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과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판단력의 필요성을 절실히 일깨워준 소중한 배움 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로는 시장을 단순한 수익 의 수단이 아닌 그리고 Menara Syariah 그리고 갤러리를 순회하는 이번 탐방은 인도네시아의 역사 그리고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중심으로 한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 가족형 투자 세미나’나 항공사 견학을 결합한 체 험형 행사는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큰 역할 을 했고 그리고 그 무대를 빛낸 시인 사공경. 두 거장이 만들어낸 만남에 큰 응원의 박 수를 보낸다. 공동주최: 《한인니문화연구원》 그리고 금융에 대한 통찰 을 모두 갖춘 그에게‘현지화 전략’은 단순한 선 택이 아닌 그리고 다시 돌아온 이 땅. 그 모든 순간이 감사였습 니다. 고된 날이었지만 그리고 다양한 민족적 특성을 깊이 이해해 야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의 사업가적 경험을 전하며 그리고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져 사는 인도네시아가 너무 아름답습니 다. 저는 “GOTONG ROYONG”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서로 협력하고 도와주는 인도네시 아의 문화를 잘 표현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리고 마지막 「자카르타 연가」까지 이어진 낭송은 하나의 문화적 체험으 로 확장되었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다양한 인물들에 의해 각기 다른 목소리로 낭송되었다는 점이다. 해양박물관 관장이 순다 끌라빠를 노래하고 그리고 부패 스캔들 장려상 한인니문화연구원 Arsyah Amirah Fairuz 어떻게 말해야 하지? 예원 문화교류 Dian Putri Pratiwi 인삼의 나라에서 꿈을 이루다 BODIMAX 브랜드 Yuliana Wulandari 한글 속에 담긴 나의 미래 제4회 『생태 이야기』 문학상 한국 초등 학생 상명 이름 학교 작품 명 대상 한인니문화연구원장 임솔리 MISJ G4 Roti Kembang Waru 투어 최우수상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장 김지율 JIKS G5 초록의 나라 그리고 시 행사의 시작은 앙끌룽 연주였다. 서로 다른 음 이 모여 하나의 조화를 이루는 이 악기는 이번 행 사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이어진 한국 전통무용 ‘정중동’은 고요 속 움직임이라는 미 학으로 또 하나의 문화적 언어를 펼쳤다. 마지막을 장식한 사만(Saman)은 몸과 리듬만으 로 공동체의 호흡을 완성한 춤이었다. 그 장면은 『불멸의 테이블』이 펼쳐놓은 풍경과 닮아 있었 다. 서로 다른 삶과 시간이 하나의 리듬으로 맞닿 는 순간 그리고 시간의 밀도 이날 행사에는 정부 그리고 안정적인 진학 성과가 어느 학교도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JIKS만의 자산이라 는 것이다. JIKS 교사들은 한국 교육과정을 기반 으로 학생들의 학업 성장과 진로를 체계적으로 지 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그리고 우리 문화를 지켜 주신 모든 독립투사분들께 마음을 다해 감사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연수는 은지라는 친구와 뜻깊은 우정을 나 누며 더욱 소중한 순간이었다. 나와는 다르게 인 도네시아에서 태어나 현재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친구는 나와 대화할 때 한국어를 사용하기도 했지 만 영어와 인도네시아어도 함께 사용하며 우리가 함께 아는 한국의 K-Pop 그리고 이스띠끄랄 대모스크의 대이맘인 나사루 딘 우마르(Nasaruddin Umar 그리고 인간의 구원 은 코란에 기록된 계율을 믿고 삶 속에서 실천함 으로써 완성된다는 핵심을 차분히 짚어갔다. 유목민의 밤을 지켜주던 초승달과 샛별의 상징 에서 출발해 메카·메디나·예루살렘으로 이어지 는 이슬람 3대 성지의 모스크 그리고 작품성이 었다. 이 문학상은 다양한 세대와 배경을 지닌 인 도네시아 시민과 한국 동포가 함께하는 문화교류 의 상징적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상식은 2025년 9월 13일(토) 14:00~16:30 그리고 정체성을 알리는 계기 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증이 양국 간 문화 교류와 우호 증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 대한다. UI 부학장님과 손인식 작가께 깊이 감사 드리며 그리고 찌그러진 캔 몇 개가 담겨 있 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객들이 저희 서비스 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 드는 것입니다. 투자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그보다 앞서 1255년 마자파힛의 전신인 고 대국가 싱하사리의 까르따느가라가 ‘드비판타 라 devipantara’(누산타라와 동의어)라는 단어 를 사용해 먼저 개념을 제시했다. 드비판타라는 원나라의 부상에 대응하기 위해 자 바섬 동부의 싱하사리를 중심으로 주변 해상왕국 들의 정치 연합체인 드비판타라를 구상했다. 따라 서 14세기의 드비판타라 즉 누산타라는 마자파 힛의 영향력이 미쳤던 수마트라 근영이를 다시 인도네시아에서 7 시간 비행기를 타고 와야만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슬퍼 눈물이 났다. 눈물바다가 되어버린 연수원 안에서 ‘오늘은 통금 12시 10분까지다!’ 라는 선생님 말씀에 우리는 흘리던 눈물을 닦고 마지막 날밤을 위해 선생님께서 나누어 주신 과자를 들고 내 방인 317호에 모였다. 317호 안에서는 5명 소녀들의 웃음소리가 퍼 져 나갔다. 미국 글로벌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학 교로 JIKS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려 글로벌 장을 열다) 그 뒤 금식 관련 소식 정보에 아주 작은 빙산의 일각에 내용을 이번호를 통해 나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다. 르바란( Idul- Fitri) 급속도로 선진 금융 대중화의 물결이 시작되고 있 다. 그리고 그 물결의 최전선에는 자카르타 토박 이이자 긍정적 사고 방 식으로 나 자신부터 변한다는 생각에 이노베이션 을 시작하자. 변화의 초점은 우선 사기진작 기내식 대신 컵라면 하나를 받아 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무 사히 지나간 하루. 오늘도 숨 쉴 수 있었던 시간. 이 모든 것은 감사였습니다. 다시 입국 심사에 서 작은 문제가 있었지만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 됐다. 타우픽 아스미얀토 부학장은 “이번 행사는 한 국과 인도네시아의 오랜 우정과 협력을 상징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한글은 단순한 문자체계가 아니라 인간의 창조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대표하 는 상징으로 기다리라고 조언했지만 기록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인쇄물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 니라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하 직지)를 보유한 나라다. 특히 『직지』는 한국의 발 달한 인쇄문화를 잘 보여 주는 대표적인 유산이다. 대한민국의 많은 기록 중 2023년에 등재된 2건(동학농민혁명 기록물과 4·19혁명 기록물)을 더 해 총 18건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재됐다. 이처럼 대한민 국이 기록유산 강국인 이유는 무엇일까? 질문의 답을 선조들의 습관인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개 선하려는 의지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역사의 과오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록을 통 해 국가의 주권 강화와 외부 침입에 대비하려고 했다. 조상들은 기록이 미래 세대에게 활용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지난 11월 『직지』의 고향인 충청북도 청주시에 유네스코가 ‘국제기록유산센터(ICDH)’를 개 관한 것은 대한민국이 기록유산의 강국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직지심체요절’을 이해하기 위한 여정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은 18건으로 기록은 행위자 사이에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소통하는 ‘매개체’가 된다. 조상들이 남긴 기록을 모두 이해하려면 내용과 종류도 많아 어렵고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다. 하지 만 우리는 인터넷을 활용해 조상들이 남긴 매개체에서 시공간의 제약을 극복하여 보이지 않는 가치 를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대량의 정보와 정보기술(IT)을 활용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기록유산을 보유·관리하는 기관에서는 예산과 기술력을 투입해 기록을 분류하고 컬렉션으로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시공간을 초 월한 서비스로 나아가고 있다. 기록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활용이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국내외 기록관 기술력 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 다. 특히 다양한 차트 구성과 보기 쉬운 화면 기억을 지닌 사람들이 한 자리에 앉아 같 (좌)보건복지부 차관 Ibu. Veronika Tan (우) Menara Syariah 기업 휴지보험 등의 상품을 설 계하고 요율을 맞추는 업무를 기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 동차 보험 기획 전시실 그리고 특별 수장고로 이어지는 관 람길에는 많은 그림들과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여자친구를 모델로 한 Trubus Soedarsono의 흉상에서는 손끝 하나하나의 애정이 느껴지는 듯했고 길을 따 라 쭉 들어가 건물 사이를 지나면 아름다운 중앙 뜰 이 나오고 그 뒤에 기획 전시실이 있다. 정문 오른 쪽에는 상당한 규모의 아랍풍 대리석 건물이 있는데 김경국 한인회 자문위원 등이 시 상자로 나서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행사의 대미는 지테라 예술단의 웅장한 역사 무 용극‘Sendra Tari Kerajaan Sriwijaya(스리위 자야 왕국)’와 두타 사만(Duta Saman) 팀의 역 동적인 사만 댄스가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 어올렸다. 마지막으로‘Tanah Airku(나의 조국)’ 앙끌룽 연주가 흐르 는 가운데 김종희·이지완 수석부회장 김치 등 한식 만들기 체험 깍두기 꼬따 뚜아 꼬르넬리우스는 의료관광 객의 약 60%가 국내 병원에서 잘못된 진단을 받 은 경험이 있어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 를 받기 위해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해외로 향한다 고 전했다. 꼬르넬리우스에 따르면 꼭 해주고 싶은 현실적인 조언이 있다면요? 저는 늘 후배들에게 ‘많이 부딪히고 꽤 명확한 철학이 느껴집니다. 주식·부동산·펀드라는 이 조합은 어 떤 고민 끝에 완성된 건가요? 현재 제 포트폴리오는 주식 50% 꽤 인상적인 활동들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이런 방 식의 마케팅을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저희는 인도네시아 내 타 증권사들에 비해 영업 인력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나 믿고 끝까지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Q. 급조한 질문 하나 드려야겠네요. 손현목은 ‘아내바보’인가 나(Gue)라는 의미로 지어진 낭만 적인 이름은 지역사회의 협력과 대중의 참여 나는 그들이 느끼는 인도네 시아라는 나라가 얼마나 후진국인지 충격을 먹게 되었다. 인도네시아는 인프라가 발달하지 않아서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나는 또다시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주님 나는 무사히 입국했고 나는 무슨 이유인가 나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중 얼거렸습니다. “주님 나쁜 선택은 피할 수 있 다”는 말씀을 하셨죠. 이 말에 많은 분들이 공감했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법인장님이 생각하는 ‘좋은 선택’이란 나와 내 가족의 건강과 안녕이 최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난 누구와 친해지려 나! 라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친구들의 얼굴을 살 펴보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김춘수 시인의 “꽃”처럼 김포 공항에서 본 그 친구들은 그냥 그냥 지나가는 존 재였다면 5박 6일 내가 매일 부르던 그들을 보면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개성이 함께 보여 진 다. 이제 우리는 서로의 나라에 돌아갈 때 안전하 게 가라는 안부인사를 나누는 난 인도네시아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리고 며칠 뒤인 다음 해 1월 낡고 해 진 자루 하나를 어깨에 멘 노인. 그 안에는 종이 낯선 도시에 도착하면서도 마음속엔 주님의 인도가 느껴졌습니다. ‘창이 공항’은 고요하고 질서 정연했습니다. 오래전 방문했던 기억이 떠 오르며 낯설면서도 어느새 내 발길이 익숙해진 사역지입니다. 수 차례 연장해 온 사회문화 비자였기 에 내 리더십이 국민의 삶을 개선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 년 5월 월간 뉴스 브리핑 제공 : 데일리인도네시아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I 11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당선인은 인도네시아의 석탄 내가 거주하고 있는 이슬람 무슬림신도 대다 수의 나라에서 종교가 아닌 문화로 받아들여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융합과 화합의 문화를 이들 무 슬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또한 이슬람에서의 비즈니스에 대한 옥석을 찾 고 내가 배정되었던 목포 그룹은 모국연수 3 일 차에 목포 근대 역사 공간을 방문하였다. 그 곳 에서 우리는 1944년 일본군 150사단 사령부가 유사시에 사용하기 위해 만든 유달산 방공호를 보 았다. 방공호를 만들기 위해 한국인들을 강제 동 원한 일본인들 조각상을 보며 화가 나기도 하고 너의 걸음마다 내가 함께하노라.” 노인복지 시설 등 부문에 집중했다. 특히 자카르타와 발리 의 고급 호텔에 대한 수요가 높았으며 농· 수산업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대량해고가 계속돼 8월 중순까지 4만4천명 이상이 해고됐다고 노동 부 자료를 인용해 8월 19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최근 인다 앙고로 뿌뜨리 노동부 고용보험 담당 국장은 “(올 1월부터 8월 13일까지) 44 농업·임업·수산업(2 누 구나 걸어들어갈 수 있는 문화의 길로 설명했다. 이슬람의 언어학적 어원은 ‘평화’이며 누들 킹 누들킹 누산타라와 자카르타 동시 열려 <정치 눈-좋은 것을 보고 능동적 외교 활동 통해 국제무대에서 입지 강화 26 I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차기 인도네시아 대통령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활동으로 평가했다. 프라보워는 이달 초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 르 푸틴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으며 니켈 등 광산 관련한 하 방산업(downstream industry) 정책을 비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니켈 제련 사업이 크게 성장하 면서 인도네시아인의 복지가 향상됐다고 말했다. 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이 기존 정당에 입성 하려면 당규를 변경해야 하는 만큼 다 가올 자카르타 500년에 바치는 하나의 헌시로 다른 브랜드는 여전히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12 I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정치 다시 내가 서 있어야 할 자리에 돌아왔습니다. 늦은 밤 다시 시골 고향에서 자카르타 도시로 귀환을 하게 되는데 이때 생각지도 않은 이촌 현 상의 일환으로 르바란 휴가를 떠났던 친구들이 고 향 친구들 하나 둘 데리고 다시 자카르타에 운집 하게 되면서 다시 이민국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던 비자는 없었습니다. “이민국장의 서명이 없어서 비자를 줄 수 없습니다.” 성재경 | <제7회 적도문학상> 수필부문 우수상 수상자 감리교단 인도네시아 선교사 2013년 5월 인도네시아 반둥 입국 | 2017년 5월 암본으로 이동 (IAKN Ambon-Institut Agama Kristen Negeri Ambon 교수 사역) 2022년 6월 암본 세종학당 개원(KSI-King Sejong Institut Ambon) 한인뉴스 2025년 11월호 I 55 친절했던 직원은 이렇게 말했고 다양한 경 험을 해보라’고 조언합니다. 계획에 머무르지 말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I 43 고 작게라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결국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실 은 계획대로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실행으로 옮기지 않으면 의미 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패하더라도 움직이 는 용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 행착오를 두려워하지 말고 다양한 문화 속에서 자연스 럽게 글로벌 감각을 키워가는 JIKS 학생들의 모습 은 학교가 가진 가장 큰 교육적 자산으로 다가왔다. 뉴질랜드에서 다진 학문적 열정 다양한 분야에 젊은 전문가 친구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IT 다양한 의 견을 경청하고 조율하며 함께 방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년기의 경험들이 포용 적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고 느낍니다. Q.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하시고 증권업에 들어서신 과정 이 흥미롭습니다. 처음 자본시장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 를 공유해 주세요. 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해 자연스럽게 체육 교 사를 꿈꾸며 사범대에 진학했고 다양한 현지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 많은 차세대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자신합니다. Q. 자카르타 차세대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자카르타 차세대 자랑 한 번 해주세요. 자카르타 차세대는 자랑할 게 많아서 뭐를 먼저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이네요. (웃음) 먼저 차세 대 운영진과 총무단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다들 각자 바쁜 업무 와중에도 불구하고 추진력이 뛰어 나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후배들을 이끌고 선배들을 챙기는 모습에 대표로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저희 차세대는 인력풀이 굉장히 넓고 끈끈합니다. 인도네시아 전역 단순한 복제 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인도네시아 고객들이 실제 로 필요로 하는 기능과 화면 구성을 파악하고 단체 외에도 학계 당신(Lo) 대규모 해고 계속돼... 8월 중순까지 4만4천명 해고돼 산업별로 보면 지난 7월 31일까지 제조업에서 22 대만 등은 빠 지는 개념으로 바뀌었다. 1967년에 인도네시아공화국은 인도네시아의 군 도(국가 내부/주변의 섬과 바다)에 있는 사회문화 적 대부분 본인이 해외 여행 중에 직접 구입하거나 유럽 대학 투자 동아리와의 협업 더 넓어진 문화 교류의 장 땅그랑 세종학당은 2025년에도 적극적인 문화 교 류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3월 더 많은 학생이 양질의 한국 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간을 확대했다. 현재 땅그랑 세종학당은 수준별 한국어 강의뿐만 아니 라 도서관으로 직접 방문하는 것이 어려워졌지만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미래세대가 각 나 라의 세계기록유산을 시공간을 초월한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으로 온라인을 활용하고 그 를 통해 ‘보이지 않는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후손에게 남겨진 숙제가 아닐까? 글 도착한 집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긴장이 풀리고 피곤이 몰려왔습니다. 혼자 밥을 지 으며 나는 다시 기도했습니다. 허기진 배를 채우며 떠올린 하루의 풍경들 - 맨발의 노인 독일 프로이센 빌헬름 2세의 초상화 등등 눈과 귀를 집중시키는 전시품들이 많았다. 해외에서 온 수집품 외 에도 솔로(Solo) 왕궁에서 가져온 침대 독일(461개) 돌아오는 대답은 무성의했고 동남아 자본시장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금융 전문가 동남아 전체로” 현지화 전략으로 성장 이끄는 신창근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법인장 키움증권은 지난 2010년 동살풀이)과 앙끌룽 연주(인도네시아라야 동서증권을 인수하며 인도네시아 시장에 첫발을 디뎠다. 이후 13년간 로컬 중심의 전략을 펼치며 현지 금융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장해왔다. 그 결과 동시에 무한한 책임감을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I 41 느낍니다. 앞으로의 5년은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 각합니다. 외형적인 성장도 물론 중요한 과제이지 만 동시에 인도네시 아 현지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 과 함께 생활하며 다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었 습니다. 이러한 성장 배경 덕분에 서로 다른 시각 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체득하 게 되었고 동티모르 및 대만까지 포함했다. (파푸아뉴 기니 제외) 이후 마자파힛의 멸망과 함께 잊혔다가 동화책 중에 원하는 분야에 들어가 그 분야에 알맞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프 로젝트였다. 완성된 프로젝트는 캠프가 끝나기 전 날 발표될 예정이었다. 영상 편집에 관심있던 나 는 영상팀에 들어가 봉화에서 있었던 일상을 비디 오로 담기로 했다. 우리 그룹 이름은 ‘삼시새기 기’였다. 그 의미는 삼시새끼를 챙겨먹듯 두 가 지 의미를 갖는다. 중세시대인 14세기 인도네시아 군도에서 위세 를 떨쳤던 마자파힛(Majapahit) 제국에서 사용 된 누산타라는 마자파힛이 직접 지배하는 자바섬 두려움도 함 께 몰려왔다. 나와 같은 방을 쓸 친구는 나와 마음 이 잘 맞을까? 라는 걱정부터 내가 가는 경북 봉 화라는 곳은 어떠한 곳일까? 라는 기대감까지...... 이 모든 감정을 잘 버무려 내 마음속에 잘 넣어 두고 둘째 언어를 통한 인도네시아 문화 소개 드라마 땅그랑 세종학당: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만나다 세종학당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대 표적인 교육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2021년 이패 카 기독교 학교(IPEKA Christian School)와 한 동대학교(Handong Global University)의 협력 으로 설립된 이래 땅그랑반튼한 인회 박성대 회장과 전임 회장단 땅그랑반튼한인회 떡볶이 또 다른 여정을 향하여 행사의 마지막 또라자 (Toraja) 지역에서 가져온 관 뚜껑 등 인도네시아 여러 지역에서 온 것들 또한 다양했다. 세 계 곳곳에서 만들어지고 발견된 뚜구 그룹 헤리티지 라마야나와 마하바라타 와양 러시아 등 총 10개국을 방문하며 각국 정상 및 국방부 장관 들과 회담을 했다. 주간 뉴스 브리핑 서비스인 TB는 그가 국방장관 자격으로 이러한 외교활동을 벌였지만 한편으론 프라보워 러시아와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이 방문에서 러시 아를 “위대한 친구”라고 칭하며 다양한 협력 가 능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류완수 영사 리더 십 그리고 책임감 즉 내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의 이슬람 종교 무슬림으로서 현재 충실하게 이행할 일은 바로 이슬람의 5대 교리 즉 주요 의무사항 중의 하나인 금식을 종교의식의 방식에서 충실이 이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이슬람 신도의 행동이다. 금식의 경우 이슬람에서는 하나님이 계시한 12달 중에 제일 성월의 달로 우선시 하고 있고 리더십의 어 려움과 무게를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리더가 되기까지 오랜 경험도 물론 중요하지만 마그립 마늘장 아찌. 그 정성은 말없이 눈물지을 만큼 따뜻했습니다. 앙콧(소형승합차)을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좁은 앙콧 안에서 풍기는 반찬 냄새에 잠시 다른 사람들에게 민망했지만 마두라섬을 제외한 바깥쪽의 섬들을 의 미했다. 20세기에 누산타라는 현재의 인도네시아 군도를 일컫는 단어로 의미가 바뀌고 마산 마음이 쓰라리기도 했다. 초등교육을 한국에서 받 은 나 역시 이러한 사실이 마음 아팠지만 마음이 편해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마임 마치 지중해 의 집처럼 붉은 기와 지붕과 베이지색 벽으로 된 건 물이 등장한다. 왼쪽 건물은 상설 전시실 많은 이들에게는 훌륭한 기회가 될 수 있는 땅입니다. 사업이든 취업이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말레이 의료관광 연 100만 명... 의료진·비용 경쟁력 은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또 말레이시아 의료 진이 인도네시아어를 사용해 환자들과 쉽게 소통 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해외 의료관광은 인도네시아 경제 에 큰 손실을 초래한다. 매년 해외로 유출되는 자 금은 약 165조 루피아(미화 106억 달러)에 달하 며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및 태국 등 이웃 국가와 비교했 을 때 여전히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다. 인도네시아 국회의 교육·연구위원회는 나딤 마까 림 교육·문화·연구·기술부 장관을 불러 최근 논 란이 되고 있는 전국 대학등록금 인상 문제를 질의 인도네시아에서 국립 대학교는 국내에서 최고의 고 등교육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는 인도네시아 국 립 대학교가 정부의 재정지원 덕분에 우수한 강사 진 맞춤형 콘 텐츠 매년 5월 또는 6월 마지막 주에 열리는 이 행사는 한-인니 양국 간의 실질적 연대와 협력의 상징으로 기능하고 있다. 현지 한인사회가 만들어내는 이런 움직임이야말 로 진정한 의미의 문화 외교인 셈이다. 모 든 분들과 원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 인맥을 바탕으로 좋은 아이템을 소개받거나 빠른 정보를 얻는 것이 제 경쟁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맡은 임무는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해 수행하는 성향도 제 경쟁력 중 하나입니다.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9 이 인터뷰를 진행하시는 이영미 작가님도 보셨듯이 모국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뿌리를 경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감사하게 생각하 며 대한민국 모든 국가가 최소한 어느 정 도의 무역제한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 지난 5월 16일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했다. 프라보워 당선인 “우리는 보호무역주의자가 아니다” 지난 2월 대선에서 승리한 프라보워 당선인은 하 방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주요 자원의 수출을 제한 한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정책을 옹호하며 모든 수상 자와 시상자가 무대 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며 한-인니 문화교 류의 날은 깊은 여운 을 남긴 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한 미프타후스 사다(Jihan Miftahus Sa'adah 모든 투자는 개인의 목표와 리스크 감수성에 따라 설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제대로 된 ‘투자 교육’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저 역시 과거엔 더 공격적인 스타일이었지만 모래사 장의 아이들 모로코에서 발견된 2억 3천만년전 쥐라기 시대의 조개 화석 무궁화 무궁화유통 등의 후원 속에 이어져 온 이 행사는 무비자 체류 기간은 이미 열흘을 넘어섰습니다. 림바트-현지인 친구는 걱정 말라고 무역 무역에 관심이 많은 차세대 무역의 발판 등을 마련해 주는 자리입니다. 특히 무함마드는 알라가 보낸 마지막 예언자라는 점 문 학을 통한 문화외교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번 행 사는 단순한 신간 소개를 넘어 문 화·체육 행사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 고 상담과 생활지도를 강화해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일궈갈 계획이다. 56 I 한인뉴스 2026년 4월호 입시 전문가가 설계하는 전략적 진학 시스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장학관으로서 수능 성적 분석과 수시 문득 내가 얼마나 멀리 와 있는지를 실감했습니다. 그리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창이 공항  내에만 머루르다 다시 반둥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 했습니다. 반둥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 문학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문학상 수상작 발표 – 5개 부문 문학은 마음과 감정으로 다가갑니다.” 이날의 출판기념회는 공식 외교의 형식을 넘어 깊은 교감을 만들어낸 자리였다. 서로 다른 언어 와 문화 문학을 매개로 한 양 국 교류의 지평을 꾸준히 넓혀왔다. 2021년 팬데 믹 위기 속에서도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는 <인도 네시아 생태 이야기>를 신설한 데 이어 문학이 전하는 공감의 힘 52 I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주요 내빈들의 축사도 이어졌다. 이장근 주 ASEAN대한민국대표부 대사는“올해 출품작들 은 문학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의 마음을 움직 이며 문화 이해 문화 체험 등을 통한 몰입형 언어 교육을 강화한다. 디지털 전환 면에서는 팬데믹 시기 원격 수업에 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AI 시대에 맞는 스마트 캠 퍼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간다. “기술이 발전 할수록 인간의 감성과 윤리가 더 중요해진다”는 이 교장의 철학처럼 JIKS가 지향하는 디지털 교 육은 기술 활용 능력을 넘어 기술과 인간의 가치 를 균형 있게 이해하는 미래 인재를 기르는 데 방 한인뉴스 2026년 4월호 I 57 사회의 신뢰 기반 교육 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것이 이 교장의 다짐이다. JIS·BIS와의 경쟁 속에서도 돋보이는 JIKS만의 강점 자카르타에는 JIS·BIS 등 여러 국제학교와 내 셔널플러스 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도 이 교장이 꼽는 JIKS의 강점은 명 확하다. 우수한 교원 인적 자원 문화·예술계 인사들 이 참석했다. 한복을 입은 한인니문화연구원 팀리 더들과 바틱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진 풍경은 두 문화의 공존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이 모든 관계가 단순한 네트워크가 아니라 ‘시간의 축적’이라는 점이 다. 35년의 시간 속에서 쌓여온 인연이 이날 하나 의 장면으로 드러났다. 이날의 만남은 ‘함께 걸 어온 시간’이었다. 문학이 잇는 마음의 외교 사공경 시인은 환영사에서 이렇게 말했다.“외 교는 제도와 언어로 이루어지지만 문화외교의 장 마련 ― 한인뉴스 2025년 11월호 I 9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지속 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기증된 손인식 작가의 서예작품 「우리 글 한 글」은 한글의 과학성과 조형미를 서예 예술로 형 상화한 대형 작품으로 뭐가 잘못되었냐고 묻지도 못하고 전화번 호만 남긴 채 돌아서야만 했습니다. 한 줄기 바람처럼 스쳐간 허탈함이 등을 눌렀고 미국 미국 등으로 이주하게 됨으로써 미국 미네소타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언어 캠프 '숲속의 호수'를 운영하는 주르 교수가 최근 킹 교 수와 함께 만해문예대상을 공동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왔다. 한국어와 문화를 세계로 확장시 켜 온 활동을 인정받았다. 주르 교수는 한인뉴스 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어 공부는 세계와 자신을 잇는 뜻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여름마다 운영되는 '숲속의 호수(Sup Sogui Hosu)'는 미국 미네소타주 베미지시에 위치한 세 계 유일의 몰입형 한국어 체험 캠프로 2014년부 터 스탠퍼드대 다프나 주르(Dafna Zur) 교수가 촌장을 맡고 있으며 미국에서 온 동갑 친구 아린이는 ‘우리 또 언제 봐?’ 라며 울고 있었다. 나도 그들을 꼭 안아주며 ‘꼭 또 만나자’ 라며 다독여주었다. 눈치 없는 버스는 너무 빨리 도착 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롤링페이퍼를 다 적지도 못하고 인스타그램 아 이 디도 모두와 다 교환을 못한 채 나는 김포공항 행 버스에 올라 탔다. 하지만 괜찮다. 캠프에 있던 모든 친구들과의 추억은 이미 마음 속에 저장해 두었으니까...... 사실 이 캠프는 친구들의 추천으로 한국 문화 체 험이나 하고 오자는 마음으로 간 것이다. 그러나 캠프는 기대 이상이었다. 내 생에 최초 마산 친구 도 만들었고 미국 친구도 만들었고 러시아 친구도 만들었다. 이 캠프는 오로지 문화 체험 미국이나 중국과 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높 아지고 있다. 프라보워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정책을 이어 가겠다고 밝히면서도 미디어 등에서도 많은 귀빈들 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사관이 13년간 꾸준히 지원해 온 시상식은 앙 클룽 연주로 인도네시아 국가와 대한민국 애국가 로 청중에게 감동을 전하며 시작되었다. 시상식 은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나의 한국 이야기 > <인도네시아 이야기>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사회는 이영미 아동문학가와 장대영 연구원 팀리 더가 미래역량 교육 미술 민속 예술 바람은 나뭇 잎 사이를 지나며 낮고도 고요한 속삭임을 남깁니다. 그러나 내가 선 인도네시아의 땅 위에는 그 평온이 닿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이 땅의 삶은 조용하지 않았고 바틱 예술가 박 물관 박물관 안 정원에 자리하게 되었다. Dia.Lo.Gue Arts Space 다음 탐방지는 맛있는 음식과 예술 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대 리를 대신해 이성호 영사가 시상하였다. K-Art Studio 배애리 무용단의‘등불아리랑’과 The Bamboo’s Melody의 앙끌룽·아룸바 협주가 어우러진 2부 무대는 수상자와 참석자들이 함께 반둥 파순단 대학) 씨가 차 지했으며 반드시 올 바른 투자 교육과 명확한 목표 설정 및 리스크관 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투자라는 긴 여정을 더 현명하고 자신 있게 걸어나갈 수 있다 고 믿습니다. Q. “나쁜 시장은 피할 수 없지만 반뜬(6 반면에 비통한 전쟁과 억압의 역 사를 보면서 슬픈 마음을 금하지 못하기도 한다. 인류문화사 심층에는 반드시 종 교라는 씨앗이 심어져 있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저변에는 유. 불. 선의 3교를 비 롯한 인도의 힌두사상 그리고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발리섬 밤에는 기존 하루 다섯번 예배 외 에 따라위 특별 예배(Shalat Ijtihad)로 자신의 심 적 고민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 믿음에 대한 만족 과 신뢰감 그리고 믿음의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세 번째 10일의 경우 이슬람 율법에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사도 무함맛의 선행을 잘 이행함 은 물론이고 방어적 통합 을 포함한 단일공동체를 Wawasan Nusantara( 군도 전망)이라는 개념으로 제시했다 “신수도 누산타라의 이름은 어디서 유래됐나?”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당선인은 오는 10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능동적이고 다양한 외교 활동 을 통해 국제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8 월 12일 자카르타포스트가 ‘Tenggara Backgrounder’(이하 TB)를 인용해 보도했다. 프라보워 당선인은 2024년 대선에서 승리한 이 후 방위 및 안보 요소를 외 교 정책에 더 많이 반영할 것으로 보았다. 프라보 워의 외교 활동은 인도네시아의 국제적 역할을 확 대하고 배구처럼 팔을 들어야 하는 운동보다는 축구 배드 민턴 베트남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보다 정교하게 대응하는 진학 전략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 교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는 모두 선생님들 께서 학생 한 명 한 명을 정성껏 지도해 주신 덕 분”이라며 공을 교사들에게 돌리면서도 병원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 는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 적했다. 8월 17일 열리는 제79주년 인도네시아 독립기 념일 행사는 수도 자카르타와 신수도 예정지인 동 부칼리만탄주 누산타라(Nusantara)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올해 독립기념일 행사는 신수도 누산타라에 촛 점이 맞춰져 있고 보다 직관 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 다. 그렇게 함으로써 인도네시아 자본시장에서 키 움증권이 신뢰받는 리테일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컬인사이트 #브랜드차별성 #공감형리더십 #핵심역량 #Z세대소통전략 Q. 키움증권 인도네시아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 시나요?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이건 확실히 다르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요? 사실 대부분의 증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큰 틀에서 비슷합니다. 그렇기에 리테일 후발주자인 키움증권 인도네시아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진입 장벽을 낮 추는 것이 저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눈높이에서 플랫폼을 개선하고 봉제 부동산 30% 부디 아리 스띠아디 정보통 신부 장관은 “지지자들은 대통령 임기가 끝난 뒤 조코위가 정당의 지도자가 되는 것을 지지한다” 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정치에서) 은퇴하기에 는 너무 젊다”라며 “골까르(당)? 예(Yes). 무엇 이든 가능하다. 한편으로는 나스뎀이나 국민수권 당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부디 장관은 조코위 대통령이 합류할 정당은 민족 주의 성향이면서 추구하는 가치가 프로조와 비슷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스뎀당의 수르야 빨로 총재는 지난 대선에서 아 니스 바스웨단을 지지했지만 부문별로 5명씩 총 20 명이 결선에 진출해서 한국 거주자들은 대사관에 서 대면으로 부분에서 전체로 덮어 올리는 채색이 이 루어진다. 독특한 기법 부산~자카르타 노선 신설된다” 마트라 주지사에 출마할 예정인 보비 나수띠온 메 단 시장은 프라보워 대통령이 이끄는 그린드라당 (Gerindra)에 합류했다. 지난 2월 총선에서 2위를 한 그린드라당은 조코위 합류 여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조코위가 정치적 지형에서 자신의 영 향력을 유지하려면 정당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서 정당지도자(총재)가 되어야 하지만 어떤 (대형) 정당도 조코위가 갑자기 당대표가 되는 것을 원하 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자카르타 알아자르 대학의 정치분석가 우장 꼬마 루딘은 조코위가 프로조 지지자들의 도움을 받아 서 신당을 창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여론조사기관 LSI의 자야디 하난도 이 사는 대형 정당의 경우 내부 인물들끼리 경쟁이 심 해서 조코위가 당대표를 맡기 어려울 것이라며 부족한 제가 이 길을 가는 데 지치지 않게 하소서. 염려를 넘어서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  시간은 흘렀고 부채춤 불과 2주만에 2천명이 추가로 해고됐 다고 말했다.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말까지 42 불안은 발뒤꿈치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초조함은 고요히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민국으로부터 통보를 받았습니다. 비자 연장이 불가하다는 말. 새 정책으로 사회문화 비자는 4개월까지만 (종전에는 6개월) 연장이 가능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나는 일주 일 안에 출국해야 했습니다. 마치 강제 추방처럼 들리는 그 말 앞에 붕어빵 PT. MUGUNGHWA Heylen Harsono 나를 단련시킨 연료 특별상 예원 문화교류 Ghany leo (시) 같은 피 뷰티 브라질(1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 가 있었습니다. 특히 대학생들과 진행한 투자 세 미나에서는 단 하루 만에 3 브루 나이 비록 한국어 보다는 본인이 현재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나 영 어를 구사하는 것이 더욱 편한 친구들이 비제조업 부문에서 20 비틀거리 는 걸음. 한 세기의 무게를 끌고 가는 듯한 그 모습은 내게 말없이 시대의 슬픔을 전해줍니다.  나는 가끔 발걸음을 멈춥니다. 주머니 속에서 꺼낸 2만 루피아 - 한국 돈으로 2천 원 남짓한 그 지폐를 조심스레 건넵니다. “점심이라도 드세요.” 말보다 마음이 먼저 앞서는 순간입니다. 오늘도 집 근처에서 허름한 옷차림의 노인이 무거운 자루를 지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나 치려던 길을 되돌아 그 손에 따뜻한 밥 한 끼의 마음을 건넸습니다. 노인은 연신 고개를 숙이며 “뜨리마까시”를 반복했지만 빈 공간의 중요성 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으로 빈 부격차도 크고 빛보다 빠른 부라크 (Buraq)를 타고 천국을 여행한 무함마드의 승천 이야기 쁘 리야이(Priyayi) 사 우디 아라비아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온몸으로 견디며 살아내고 있었습니다.  길을 걷다 보면 사람을 잇고 사람을 한 곳으로 모은다는 공통점에 착안해 만들어진 곳이 다. 자카르타 지역 버따위(Betawi) 언어로 그/그녀 (Dia) 사업 기반이 되는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를 얻 길 바랍니다. 물론 투자가 성공할 수도 있지만 사진. 홍덕용(《세계기록유산 100%활용하기》 저자) 사회> “우리는 보호주의가 아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매우 논리적이다. 세계 모든 나라가 자국민의 이 익을 위해 싸우고 보호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의 사회자인 블룸버그의 하슬린다 아민 이 조코위 정부가 “보호주의”정책을 채택했다 고 질문하자 사회>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I 25 현대어에서 누산타라(Nusantara)는 (1)인도네 시아 신수도의 이름과 (2)인도네시아 군도 또는 인도네시아 국가 영토를 의미하는 단어로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인상적인 메시지를 전 하며 사후 세계에서 자신들의 믿음을 통해 천국(Surga)으로 갈 수 있다고 무슬 림 신도들은 믿고 있다. 이슬람의 주요 5대 교리 중의 하나가 바로 금식 라 마단 이슬람 5대 의무 중 4번째 항목이다. 1. 신앙고백 (Syahadat) : 하나님 외에 다른 하나 님을 없고 무함맛은 그 분의 마지막 예언자이시다 (유일신 강조) 2. 예배 (Shalat) : 하루 5번 (파자르 산뜨리(Santri)로 분류한 이론 은 자바인의 전통적 정신 세계이자 철학 및 신념 인 끄자웬(Kejawen)과 연결되며 현대 인도네시 아 이슬람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가 되었다. 특히 안선근 교수의 목소리로 직접 들은 꾸란의 샤하닷(Syahadat 산림이 우거 져 있어 대부분 그런 자연환경을 생각하겠지만 수 도인 자카르타는 국제 도시로 굉장히 크고 발달되 어 있다고...비록 인터넷이 한국보다 느리고 시스 템이 느리기도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그 나라의 특징에 맞춰 ‘느림의 미학’을 느끼며 살 수 있 는 곳이라고... 또한 ‘무궁화’라는 큰 한국 슈퍼 체인이 있어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한국제품을 구 할 수 있다고... 나의 말을 들은 친구들은 본인들 이 생각했던 인도네시아와 너무나 달라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분명 못 사는 사람도 많고 산업부가 부과한 수입 요건인 기술 승인(Pertek) 발급이 지 연되면서 수입이 지체된 것. 안디 사무국장은 최근 산업부 규정 No.6/2024가 시행되면서 Pertek을 받는데 기준 5일보다 더 오 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여기에 더해 루피아 가치 하락과 냉각기 생산의 중 요한 원자재인 구리 가격 상승으로 국내 생산 비용 이 증가한 점도 국내 생산업체들을 어렵게 만들었다. 또한 인기가 있는 특정 브랜드 제품을 찾는 쏠림 자카르타 에어컨 품귀 현상...무더위와 수입제한 규정이 원인 현상도 에어컨 재고 부족의 원인 중 하나이다. 협회는 에어컨 공급 문제를 완화하고 소비자들이 적기에 제품을 받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방안 을 제안했다. 첫째는 규제 완화 요청이다. 협회는 국내 산업이 필요한 원자재와 부품을 공급할 준비가 될 때까지 수입 제한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둘째는 국내 콤프레서 공장 설립 등 생산 기반 확 충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국내 산업 경쟁력을 높 이기 위해 규제를 도입했지만 삶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전략을 조율 하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인도네시아전략 #비즈니스전환점 #핀테크혁 신 #동남아시너지 #키움의비전 Q. 2010년부터 현지에서 뿌리를 내려온 키움증권 인도 네시아 새 로운 정당을 창당하는 것이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 할 수 있는 방안으로 보았다. 14 I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2023년 4월 발표된 유엔경제사회부(UN DESA 새로운 여정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 우리는 왜 같은 테이블에 앉아야 하는가. 그 답 은 분명하다.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하 나의 이야기로 마주 앉을 수 있다는 것 새로운 외교 전략을 통해 자국의 이익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월 10일 오전 국가기념비가 있는 자카르타 모나스(Monas) 광장에는 수천 명의 자카르타 시 민들이 운집했다. 시민들이 모나스에 이른 아침부 터 모인 이유는 오는 8월 17일 제79주년 독립기 념일 행사가 열리는 동부 칼리만탄 지역의 신수도 누산타라(Nusantara)로 국기인 적백기와 독립선 언문이 호송되는 광경을 지켜보기 위해서이다. 실물 크기로 만들어진 복제품인 국기와 독립선언 문은 모나스에서 할림공항으로 이동해 공군 전용 기로 발릭파판 스삥간공항을 거쳐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다. “투자 세미나 개최 서류를 확인한 뒤 다음 주 수요일에 다시 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돌아오는 길 서민과 중산층이 이 용하는 일부 재화와 용역은 제외된다고 8월 19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국회(DPR)와 정부는 2021년 신(新) 세법(Undang-Undang Harmonisasi Peraturan Perpajakan / UU HPP)을 제정하고 서민과 중산층이 이용하는 재화와 용역에 PPN을 인상하지 않았다. 스리 물야니 장관은 이어 “PPN 인상은 오는 10 월 출범하는 새 정부가 시행하게 될 것이라며 서민들의 일상을 우화적으로 표현한 Bonny의 작품들은 삶의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인도네시아를 사랑한 외국 작가들의 작 품들이 눈에 띄었다. 그들은 식민지 시절 예술 활동이 어려웠던 인도네시아인들을 대신하여 이 땅의 아름다 움을 캔버스에 담아왔다. 유독 눈길이 가는 그림이 있었다. 네덜란드 출신 화 가 Pierre Guillaume은 발리의 시장과 상인 서비스 아 파트 또한 높은 수익률 덕분에 매력적인 투자 대 상으로 부상했다. 또한 자카르타는 인구 증가와 경제 성장으로 인 해 비즈니스 허브로 더욱 중요해지면서 서비스 아파트 서예 등 한국 문화 체험 이 끝나면 아이들은 간단한 한국어 문장을 쓰고 한 국어로 노래를 부른다. 교실 밖에서 경험을 통해 배운 한국어로 일상을 얘기하는 아이들에게 한국 은 방문하고 싶은 나라가 된다. 이 특별한 이야기는 미국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인 도네시아에도 다양한 형태로 한글이 전파되고 있다. 1. 술라웨시 바우바우의 ‘찌아찌아족 마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남동부 바우바우에는 약 8만 명 규모의 찌아찌아족이 살고 있다. 이들은 오랫동안 문자 없이 구전 언어만 사용해 왔으나 서울과 대구 등에 거주하는 수강생들은 여의도 대사관에서 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비파 코리아’는 한국에서의 호응 덕분에 인도 네시아 기록박물관이 수여하는 상도 받았다. 비파 롬바는 비파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는 인도네 시아어 말하기 대회로 서재 심지어 화장실까지 모두 전시실로 사용되며 그 안의 전시물 중 Sjahrial Djalil이 가장 우선시하는 수집품의 이름을 따서 전시실 이름 을 붙였다. 각 전시실마다 다양한 종류의 수집품들을 접할 수 있었다. 미국 한 박물관 전시물과 한 쌍을 이룬다는 중국 한나라 시대의 테라코타 선거가 끝난 후 집권 연합에 참여해 차기 정부를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조코위 사위이자 오는 11월 지방선거에서 북부수 조코위 선물 또한 이러한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작은 요소 하나까지도 문 화와 감각이 어우러진 또 하나의 ‘시’였다. 문화가 만나는 방식 - 음악 설령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다시 일 어설 수 있는 시간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2월에는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주관한 ‘KMove 스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Atma Jaya대 학교에서 실무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Q. 때로는 한 문장이 평생의 방향을 바꾸기도 하죠. 법 인장님의 20대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성월의 달을 30일로 계산 성월의 보름달이 비추는 특별한 날 을 통하여 금식일 라마단 달에 제일 큰 행운과 축 복을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라마단 금식 기간 을 통해 또한 이 기간에는 이슬람 신도들이 흔히 두려워하는 지옥의 길을 피하고 성지순례 기간에 못할 경우 단식 절차의 순 례인 움러(Umroh)를 다녀옴 이슬람의 신도들은 주요 5대 교리 외에도 6 종류 의 믿음이 있다. 1. 유일신(Allah) 2. 천사들(Malaikat) 3. 하나님의 성서들(Kita-kitab Suci) 4. 예언자들(Nabi & Rosul) 5. 내세(Hari Akhir) 6. 정명 (Qada & Qadar) “이슬람 율법을 기초 근거로 한 금식에 대한 올바 른 이행과 능률적 사고 행동 진작” 금식을 통해 올바른 변화와 이해 세계 4위 수준의 젊은 투자자 비율을 자랑하는 인도네시 아는 더 이상 ‘미지의 시장’이 아니다. 글로벌 증권사들이 앞다투어 진출하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이곳에서 세계 종교의 사상적 뿌리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종교가 인간에 게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 만큼 종교에 대한 이해와 공부에 대한 지식도 그만큼 소중하다고 볼 수 있다.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21 인도네시아 금식월 (Rahmadhan)에 대해 알아보자 금식월이면 어김없이 바쁜 일정을 보낸다. 각 교 육기관이나 정교. 정부단체 등의 모임에서 금식 일에 대한 주요 의미와 이행 그리고 그 목적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의 교육을 많이 해왔다. 이번 호에는 본인이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 을 방문 세계에서 대학이 가장 많은 국가는 인도 로 5 세대와 문화 잇는 한-인니 공동체 축제 학생기자 한동훈 |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10학년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51 찌뜨라 땅그랑 지역에는 약 50여 다문화 가정이 거주 중이며 이혼이나 사망 세르비아 세상에 작은 변화를 만드는 힘이 있음을 다 시금 일깨워주었다”며 세월과 기억의 흔적 위 에서 사람의 이야기가 서로를 마주하게 한다. 행사에서 준비된 다과와 장식 세율을 인상하지만 서민과 중산층이 이용하는 재화와 용 역은 인상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세째 양 국간 교류를 원활하게 하고자 함이라고 설명했다. 비파는 줌을 이용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함에 따라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 에는 인도네시아 거주 수강생들은 줌으로 롬바에 비파코리아 소 통의 시공간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기록이 필수이다. 즉 소매점 손인식 작가 손현목 대표님. 본인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쇼핑몰은 있는지 수도 이전에도 불구 강세 유지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I 23 인도네시아에서 올들어 제조업과 서비스업 수상 소감에서 이방인들이 어려움을 나누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담았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의 앙클룽 연주가 끝난 뒤에는 2011 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사만가요’를 끝으로 주인도네시아 한인회 한인 니문화연구원과 한인니산림협력센터가 주관하고 수상작들이 “두 나라의 삶을 잇는 소중한 기록이자 문화적 다리”가 되기를 응원했다. 축하 공연으로는 지테라 인도네시아 예술단이 ‘Tari Gending Sriwijaya(환영의 춤)’를 선 보여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생태 이야기 문학상> 시상식에서는 인도네시아 초등부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53 한 단체 사진 촬영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3부: 삶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한인들의 축제 다시 채인숙 시인과 장대영 부원장이 마이크를 잡 은 3부는 상가르 메와르 부다야(Sanggar Mewar Budaya)의 우아한‘Tari Payung(우산춤)’ 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한인 동포들의 삶과 애환 이 담긴 <나의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 시상 식이 진행됐다. 학생부 대상은 강동진(Springfield School) 학 생이 수상하여 이장근 주ASEAN 대사로부터 상 을 받았으며 수의학 프로그램이 가장 비싸다. 비보조 금 입학의 경우 등록금은 학기당 최대 1 순두부찌개 같은 한 국 음식을 맛보며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긴다. 한국어와 한글이 살아 숨 쉬는 마을들 술라웨시 바우바우의 찌아찌아족 마을 한인뉴스 2026년 6월호 I 61 타식말라야 - Karang Resik | Malaya Park 타식말라야의 테마파크는 북촌 한옥마을을 본뜬 한옥 단지를 중심으로 한국 정원 순수 공부 시간 120시간(순공 120) 달 성 시 학생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격려해주는 ‘ 반딧불이 주기주도학습(순공120)’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문화를 강 화할 계획이다. 재외국민 특별전형 3년·12년 특례 학생이 함 께 공부하는 환경을 고려해 중학교 단계부터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숨어있는 이야기를 찾아서 - Museum Di Tengah Kebun - Dia.Lo.Gue Arts Space - Duta Fine Art Foundation 추은진 (한인니문화연구원 팀장) 비가 올 듯 말 듯 촉촉한 토요일 아침 슬로건도 ‘새 수도 누산타라 슬리퍼로 갈아 신어야 하고 슬픔과 즐거움 같은 다양한 감정을 겪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여정이기도 합니다. 25 세에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한 이후 시 스템은 불투명했습니다. 행정의 벽은 냉랭했고 시간이 12시 5분을 가리키고 있는 걸 알게 된 내 친구는 ‘진짜 마지막이네…’ 라며 울상을 지었다. 별 리더선생님들이 방문을 두드리며 ‘이제 각자 방 으로 돌아가주세요’ 라고 했을 때 우리는 아쉬운 표정으로 ‘잘 가......’ 라며 서로를 벌써 그리워 하고 있었다. 마지막날 아침 시간이 겹겹이 쌓인 이 공간은 『불멸의 테이블』이 태어난 장소적 원 형이기도 하다. 『불멸의 테이블』은 단순한 시집 이 아니다. 순다 끌라빠 시인은 새로운 계획을 밝혔다. 이 도시를 다시 걸으며 시인의 기억과 내면이 펼쳐지는 무대가 되었다. 식민지 시절의 흔적과 예술 시인이 35년간 인 도네시아에서 살아오며 쌓아온 시간과 애정 시장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어야 진 짜 ‘현지 법인’이라 할 수 있죠.” 2024년 키움은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전면 개편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HERO’ 를 출시했다. 인도네시아어 지원은 물론 시장 점유율 38위권 증권사로 자 리매김했다. 결코 만만치 않은 시장 환경이지만 시장과 사람을 동시에 이해해 야 하는 역동적이고 매 력적인 분야라는 것을 깨달았죠. 그 흥미와 가능 성을 계기로 과감히 진로를 증권업으로 전환했고 식 당 신 법인장은 오히려 “무한한 성장 잠재력이 살아 있는 시장”이라 강조한다. 신 법인장은 자카르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로컬 인사이트형 리더’다. 서울대 사범대를 졸 업한 뒤 신규 아이템을 발굴 하며 무역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신당 창당할까?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I 13 하지만 최근 몇 년간 등록금이 크게 인상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증가하고 있다. 그럼에 도 불구하고 신발 등 제 조업 부문에서 22 신수도 누산타라는 아직 인구가 적고 시장의 불 확실성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 고 있다. JLL인도네시아 헤룰리 수헤르만 수석이사는 8월 7일 미디어 브리핑에서 신수도 누산타라는 유망 하지만 자카르타에 미치는 즉각적인 영향은 미미 할 것이라며 신수도 누산타라로 가는 적백기 ‘환송’ 은 “행사를 보기 위해 아침 일찍 행사장에 도착 했다”며 “매우 흥분될 만큼 자카르타 시민을 위 한 멋진 행사였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인 솔리하는 행사를 보기 위해 오 전 7시에 도착했다며 신앙 고백)과 알파티하(Al- Fatihah 신창근 법인장이 우뚝 서 있다. #자카르타에서시작된길 #자본시장입문기 #청 춘의풀베팅 #리스크와균형의미학 #성장의시간 인구 3억 신학적 으로는 ‘복종’을 뜻한다. 폭력이나 강요의 언어 가 아니라 유일신 알라에게 자신을 맡김으로써 내 면의 평화에 이르는 길이라는 설명도 이어졌다. 이슬람의 창시자는 알라이며 실은 삶의 고단함이 더 무겁게 담겨 있습니다. 햇볕에 그을린 얼굴 실천으로 보여준 민주적 리더십 부임 직후 이 교장이 가장 먼저 한 일은 구성원 들의 목소리를 모으기였다. 학교장의 독단이 아닌 교직원 전체의 합의에서 비전이 나와야 한다는 신 념으로 전 교직원 대상 학교 비전 공모를 실시했 다. 이 과정에서 이 교장은 사비로 우수작을 시상 하며 소통의 의지를 행동으로 증명했고 심장 등 특수 부위 에 대한 큰 시장이 인도네시아”라며 “프라보워 당선자의 주된 의제가 학교 급식 프로그램이었다. 이에 따라 다양한 호주 제품에 대한 기회가 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정책에 대해 호주 낙농업계가 흥분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문화와 요리의 중심에 쇠고 기가 있다”며 “호주는 고품질 농산물을 공급하 는 국가이며 싱 가포르 싱가포르 쑥쓰럽습니다. (쑥스럽다는 말과 함께 아내를 위한 마음을 쏟아내는 사랑꾼) 이 먼 타국까지 군말 없이 믿어주고 따라와 준 민지야 아 빠로서 항상 나를 지지해주는 여보 아 샤르 아내가 동생처럼 아끼는 예진씨가 반찬을 바리바리 들고 학교를 찾아왔습니다. 장조림 아니 다섯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손현목 대표의 진솔된 이야기를 들어보자. Q. 안녕하세요 아랍 일부 국가의 멸망으로 몇몇의 능력 있는 부유층 무슬림의 경우 유럽이 나 아프리카 아련함과 향수를 자아내며 아버지 께서 한국보다는 기회가 많은 인도네시아어 학과를 선택해 보지 않겠냐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그 래서 영어 아세안과 인도네시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이야기가 바로 우리 미래의 이야기가 될 것이며 아시아 49위에 랭크되어 있다. 정규 학부과정의 등록금은 학기당 750만~2 아이를 업은 아주머니가 나를 붙잡았습니다. 무슨 말을 했는지 다 알아듣지는 못 했지만 아이템 공유 아직 어느 정당에 합류할 지 밝 히지 않았다. 2014년부터 조코위 지지하는 시민단체인 프로조 (Projo)를 이끌어온 아진 아홉 명의 성자 왈리 송오(Wali Songo) 안보적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하하! 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좋은 영감이 되고 귀감 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즈니스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아듣지도 못하 겠고 대답하기엔 너무 버거운 질문들을 쏟아 내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국제학교에 입학을 해서 정 말 몸도 마음도 정신도 너무나 힘든 시기를 눈물 과 함께 보내고 있었다. 그 때 내 옆에서 통역도 해 주고 점심시간에 같이 앉아 한국어로 이런 저 런 학교 생활을 이야기해 주던 그 친구가 없었더 라면 그 고된 시간을 버텨내어 지금까지 올 수 있 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점점 외국생활이 익숙해 질쯤 이제는 한국에 있는 한국친구들의 유 행어를 따라잡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보며 한국친구 들 애국가)가 어우러 지며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사공 경 한인니문화연구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1999년 인도네시아 문화탐방으로 시작한 연구 원이 340여 회의 문화탐방과 90여 회의 강연을 통해 양국을 잇는 중요한 문화 가교로 성장했다” 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2010년 시작된 이 문 학상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 진정한 이야기의 다리(Jembatan Cerita)가 되었 다”고 강조했다. 문학과 예술로 잇는 ‘화합의 울림’ 야구 약간은 단조로운 푸르죽죽함 이다. 그럼에도 이렇게 화려한 색감으로 양국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 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땅그랑 세종학당 공식 홈페이지: ksitangerang.id - 인스타그램: @ksi.tangerang 양국 초등학생이 함께 쓰는 환경·자 연 이야기 『나의 한국이야기 문학상』: 인도네시아 대학생 과 시민이 바라본 한국에 대한 이야기 심사 기준은 창의성 양국의 문화적 연대와 상호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재인도네시아 한인 회는 앞으로도 UI를 비롯한 현지 대학 및 문화기 관과의 협력을 통해 한글과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 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국의 평화로운 미래 를 여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철호 한인니산림협력센터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생태 이야기 공모전 출품작들은 자연을 소 재로 한 미래의 희망 씨앗이자 지구를 보호하는 아름다운 힘”이라며“청소년들이 전하는 생태 적 메시지가 우리 모두의 약속이 되길 바란다” 고 역설했다. 쿠나르디 다르마 라이(Kunardy Darma Lie) KB Bank 국민은행장은 격려사를 통해 “문학은 금융처럼 미래를 설계하고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계신가요? 조직의 성과는 결국 팀워크에서 나온다고 믿습 니다. 법인장으로서 저는 유연하고 열린 분위기 를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직원들과 식 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어떤 선택일까요? 좋은 투자에는 하나의 정답이 없습니다.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그 선택지는 달라지기 때문입 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어떤 역할과 포지션을 꿈꾸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법인장으로서 이 자리에 있게 된 것은 개인적으 로 매우 영광스럽지만 어떤 일이든 마음의 여유를 가지지 않으면 좋은 기회를 놓치거나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Q. 마지막으로 한인뉴스 독자들에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구독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하세요? 두려움이라는 것은 상상이나 생각으로만 느껴지는 감정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 실제로 닥쳤을 때 비로소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저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첫째는 어떤 일을 하거나 두려 움이 다가오기 전에 최악의 상황을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제 상황이 상상보다 훨씬 나 아 보이고 어른들은 벽에 새겨진 글자를 손끝으 로 따라 읽으며 자신들의 언어가 글로 남는 경험 을 하고 있다. 한글은 단순한 문자 체계를 넘어 공 동체의 정체성을 지켜내는 상징이 됐다. 2. 테마파크 형식의 ‘한국 마을’ 판데글랑 - Kampung Korea Desa Kadu Engang 서부 자바 판데글랑에는 드라마 속 장면을 연상 시키는 한국 테마 마을이 있다. 한옥과 벚꽃길 언어적 업무 외적인 대화도 나누며 신뢰를 쌓아갑니다. 이런 신뢰는 조직문 화로 이어지고 에어부산이 주 3회 운수권을 확보했다. 김영국 국토부 항공정책관은 “올해 여객 수요가 많고 경제협력이 강화되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지 방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네트워크 확충에 중점을 두고 운수권을 확보해오고 있다”며 “넓어진 하 늘길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운수권을 받은 항공사 들의 조기 취항을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청주~발리행 여기서 학교를 잘 다니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어 른들을 존경하는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앞으로 몇 가지 아이템을 선정하여 투자 파이프라인을 더욱 확장하려고 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여러 파이 프라인을 하나의 사업으로 통합하여 완성된 사업체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물론 쉽지 않고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지만 여기에 교 민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더해지면서 학 교가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형 성되어 있다. 이 교장은 임기 동안 학생 중심 교육 여러 시대를 망라한 갖가지 종류의 수집품들을 한 곳에서 감 상할 수 있다는 것이 ‘다양성’을 강조하는 인도네시아의 국가이념과 닮아 있어서 Museum Di Tengah Kebun의 매력을 한 층 더 느낄 수 있었다. 관람의 마지막 순서인 뒤뜰은 ‘가네샤(Ganesha) 정원’이라 불린다. 이름대로 그 중앙 에 거대한 가네샤 상이 있는데 여러 예술품과 인 도네시아 예술에 관한 기록을 수집해 오고 있다. 솔로 출신으로 에너지 회사 회장인 Wiwoho Basuki와 꽃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인 부인 Kartini Basuki가 갤러리를 소유하고 있다. 두타 재단의 이사인 하멜(D.Hamel)을 빼놓고는 두타를 이야기할 수 없다. 화가이자 큐레 이터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평 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전히 고유한 정 체성을 형성하는 정신과 전통이 살아있는 인도네시아를 높이 샀다. 두타에서 키운 많은 작가 중에서도 존 반 데어 스테렌(John van der Sterren)은 대중들에게 많이 사랑받는 작가이다. 상설 전시실을 지나 여전히 국내 의료 인프 라와 의료 전문가의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좀더 과감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 지고 있다. 꼬르넬리우스는 해외로 나가는 환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한국계 교민과 기업에만 치중하 고 있어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지인과 현지 기 업에 맞는 상품 개발과 판매 채널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KB손해보험도 설립 초기 에는 한국계 기업 및 교민 시장에 집중하여 매출 포트폴리오가 제한적이었으나 연락 두절 등으로 인 해 약 2/3 이상이 한부모 혹은 저소득 가정이다. 이날 만난 피나 씨 가족은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 한 대표 사례다. 한국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 난 네 딸을 혼자 키워온 피나 씨는 둘째 딸 유소라 씨가 UPH 의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해 실로암 병 원의 의사로 일하고 있고 열 린 배움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는 포부 를 밝혔다. 앞으로도 땅그랑 세종학당은 인도네시아 학생 들에게 고품질의 한국어 교육과 다양한 문화 체 험 기회를 제공하며 열무김치 영어로 빼곡히 칸을 채운 은지의 마음이 담겨있었다. 모국연수를 하는 6박 7일동안 우리는 한국의 다양한 명소를 방문하고 함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한국 문화 를 몸소 익혀 나가고 있음을 느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옅어지는 초록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장도준 SPH Lippo Village G3 열매와 고양이들로 가득한 까라와찌 이야기 우수상 Dinas Kebudayaan DKI Jakarta(문화청장) 김서현 JIKS G6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KOSA (한인 중소벤처기업협의회) 최정윤 JIS G3 므라삐에서 길리까지: 잘란잘란 윤이의 여행 장려상 한인니문화연구원 임서호 SPH Kemang G4 (시) 공기 저금통 김범준 JIKS G6 코모도 도마뱀과 함께한 여행 제4회 『생태 이야기』 문학상 인도네시아 초등 학생 상 명 이름 학교 작품 명 대상 한-인니 산림협력센터장 Jihan Miftahus Sa'adah G2 자연과 친구가 되었어요 최우수상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Malika Abiya Bosowa Bina Insani G5 작은 손이 만드는 큰 변화: 환경을 지켜요 우수상 KF (한국국제교류재단) 사무소장 Selma Medina Wibisono Bosowa Bina Insani G5 몬스테라 바리에가타 예 린 예술가 들의 활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예술 플랫폼을 지향함 을 반영한다고 한다. 끄망 남부에 위치한 Dia.Lo.Gue Arts Space는 인 도네시아의 유명 건축가 안드라 마틴(Andra Matin) 이 오래된 사무실 건물을 재디자인하여 완성한 작품 으로 1999년에 이미 건축상을 받았다고 한다. Arts Space로는 2010년에 오픈했으며 예술계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보다 나은 이 해를 위해 연구원 윌리암(William) 국제교류팀장과 김경애 선생님께서 통역과 해설에 도움 을 주셨다. Museum Di Tengah Kebun 첫 번째 탐방지인 Museum Di Tengah Kebun 은 2013년 박물관 평가에서 최고의 개인 박물 관으로 선정된 곳이다. DKI 지방정부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두 번이나 상을 받은 곳으로 예술을 찾아보는 여행이었다. 가까이에 있다고 당연히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다. 관심을 가지고 한 걸음 다가가 들여다보아 야 보인다. 보고 느껴야 알게 되고 예원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속담 중 “Campur orang dengan pemaling 예진 씨의 반찬 예진씨의 마음은 정 말 고마웠습니다. 나는 그 자리에서 조용히 기도했습니다. “주님 오랑 꼬레아 장윤원 등 자카르타의 공간과 사람들을 하나의 ‘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오피스 오히려 그런 일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인도네시아 시장은 분명 자본시장의 잠재 성장력이 큰 곳입니다. 하 지만 동시에 경쟁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게 현실 입니다. 이럴수록 더 냉정한 판단력과 철저한 준 비가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현지인들과의 원활한 네트워킹과 소통을 위한 인도네시아어 구사는 필 수입니다. 철저히 준비하신다면 온갖 좋지 않은 행동 등의 몸 가짐을 금식기간에 바른 자세로 전 환하고 절제 등을 통한 이슬람 종교 율법의 가르 침에 응하라! 하는 더 깊은 의미도 있다. 그리 함으로써 하나님에 대한 믿음(IMAN) 올바른 종교의식 과 금식을 통해서 하나님(Allah)께서 배려해 주 신 천국으로 가는 제일의 지름길이라고 무슬림 신 도들은 믿고 있다. “Ya ayyuhal ladzina amanu kutiba ‘alaikum ush-shiyamu kama kutiba ‘alalladzina min qablikum la’allakum tattaqun” Al-Quran Surah Al-Baqarah ayat 183 쿠란 알바카라 183 문장에 언급한 금식의 의미: 이슬 람을 믿든 신도이시여 ! 금식은 당신들의 의무조 항이고 올해 누산타라 인구는 약 25만 명으로 예상했으나 공사가 지연되면서 현실적으로 어려 울 전망이다. 인도네시아쇼핑센터협회(APPBI) 회장인 알폰 주스 위자야는 “투자자들은 자카르타에 새로운 쇼핑몰을 짓는 데 더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의 침체 가능성 등 외 부 요인을 고려해 올해 하반기에는 보다 신중한 접근을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카르타 부동산 올해는 인도 네시아 친구들이 한국어로 한국 정서를 표현하는 <나의 한국 이야기> 문학상을 새롭게 출범시킨 《한인니문화연구원》사공 경 원장은 “문학상들 이 많은 단체의 후원과 한인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재외동포재 단 옷을 개고 가방을 정리하면서 ‘이제 진짜 마지막이구나’ 라는 심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항상 내 친구들과 나의 양말 외교 외교 정책에 있어서는 보다 적극적인 변화를 추구할 것으로 관측된다. TB는 조코위가 경제 중심의 외교를 중시했던 것 과 달리 외국인으로서 병원비 등의 비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안 전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자동차 보험과 상해보험이 좋습니다. Q. 소규모 물류 회사와 식당에 투자해서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이시라고요? 인도네시아 생활 10년차 에 투자할 안목이 생기셨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요. 비결이 궁금합니다. 하하하! 이제 막 투자한 회사라 성공 여부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요르단 요즘 인도네시아는 물론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야” 우 리가 주역’이 <인도네시아 이야기>의 취지에 잘 부합한다고 말하며 우리 가족이 노력한 만큼 더 좋은 날이 계속 다가올 거니 우리 그룹의 영상이 공 개되고 반응은 아주 좋았다. 친구들은 영상을 보 고 캠프가 더 생각날 것 같고 벌써부터 그리워지 는 것 같다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비록 5박 밖에 보지 않았지만 정말 정이 들어버린 아린 우리 문화의 장점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장점 을 통해 새로운 창작 문화의 (Corporate Culture)융합과 화합의 하모니를 형성해 보자. 우리 의 삼시를 새기자는 것이다. 마지막 날 밤이 왔을 때 우리가 결국 한 식탁에 함께 앉아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시였다. 한인뉴스 2026년 5월호 I 41 시가 열어놓은 식탁 - 낭송과 해설의 깊이 이날 행사의 중심은 단연 시 낭송이었다.시집 의 제목이기도 한 「불멸의 테이블」을 시작으로 우리가 주역 [인도네시아 이야기] 공모전 청소년부 대상 주ASEAN대한민국대표부대사상 황다인 (BSJ 우리는 8개 조로 흩어졌다. 나는 6조에 배 정되었다. 6조에는 외국에서 온 아이들과 마산에 서 온 아이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처음에는 쑥스 러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 해 우리는 친해질 수 있었다. 우리는 팀 단합을 위 해 팀이름을 정하기로 했다. ‘육개장은 어때?’ 라는 선생님의 제안에 우리들은 ‘육개장’은 너 무 아재장난이라며 선생님을 나무랐지만 생각해 보니 육개장은 깔끔하면서 얼큰한 맛이고 짠 맛 같으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다양한 종류의 맛을 가 진 것이 마치 우리 팀의 다양성을 뜻하는 것 같았 다. 우리는 ‘육개장’조로서의 다양성을 유지하 며 서로의 맛은 존중하자는 규칙을 세워 5박 6일 동안 재밌게 놀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실컷 놀다 보니 이틀 후 면 뿔뿔이 전세계로 흩어진다는 게 믿기지 않았 다. 우리는 마지막 날밤에 있는 프로젝트 랩 발표 를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Project Lab’은 영 상 우리의 뿌리인 대한민국에 모여 한국을 알아가고 함께 배 꼽 잡고 웃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하나! 라는 마음 을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것이다. 짧지만 강렬하 게 한국을 경험하고 우리는 모두 다 각자 나라로 돌아가지만 7일 동안 우리가 함께 한 추억들이 하 루하루 살아 가며 지치고 힘들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우리의 삶을 더 욱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팔을 들고 하 는 운동은 제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하하하! (자조적인 웃음) 농구 운명 같은 인연의 시작 올해 10월 Universitas Multimedia Nusantara (UMN) 커뮤니케이션 과학(Communications Science) 학과를 졸업한 저는 학점 4.00 만점에 3.89로 전체 276명 중 10등을 차지하기 위해 정 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서 다 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에서의 취업과 석사 장학금 지원을 준비 중입니다. 한국과의 인연은 2024년 가을학기로 거슬러 올 라갑니다. 장학금을 받아 고려대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교환학생으로 공부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당 시에도 수업료와 생활비를 모두 지원받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한국 문화 사람 언어에 더욱 깊이 매료되었고 그 인연은 지금까지도 커리어와 꿈에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석사 과정을 통해 방송과 미디어 분야의 전문성을 쌓고 문화와 언어를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한국의 가을과 정(情) 2025년 10월 한국을 다시 찾았습니다. 네 번째 방문이며 운 좋게 모든 비용을 지원받아 무료로 올 수 있었던 건 두 번째였습니다. 2019년과 2023년 두 번은 여행 목적이었고 세 번째는 정부 장학금을 받은 고려대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이었습니다. 2025 땅그랑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1등 제슬린의 네 번째 한국 방문기 Jesslyn Universitas Multimedia Nusantara 졸업생 현 세종학당 교육생 50 I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한국이 그렇게 좋아? 왜 자꾸 한국에 가니?” “한국을 또 간다고?” 주변에서 많이 들었던 질 문이었습니다. “그냥 문화 언어 음식 화장품 영화 카페 바다 계 절하고 노래까지 다 좋아 해서 한국을 좋아.” 이렇게 간단하게 대답했 지만 사실 그것은 이야기 의 일부일 뿐입니다. 한국에 대한 정(情)을 설명 하기 참 어렵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자연스레 스며든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웃게 해준 예능 프 로그램들 흥미를 갖게 된 언어 자주 즐겨 듣던 노 래들 그리고 그 나라가 주는 따뜻한 감정까지. 이번에 네 번째 방문이지만 한국은 제게 늘 새롭 고 설레는 곳입니다. 새롭게 만난 사람들 맛집에 서의 즐거운 시간 다시 연결된 인연들 그리고 발 걸음이 닿은 그 모든 곳들이었습니다. 청춘은 바로 지금: '청바지' 정신으로 차지한 1등 이번 한국 방문은 땅그랑 세종학당 덕분에 갈 수 있었습니다. 2025년 5월 세종학당이 세종학당 한 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었을 때 처음에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시골 지역에서 졸업 논문 조사를 하 던 중이기도 했습니다. 많이 망설이다가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안 되면 말고 일단 해보는 거지 뭐.’ 작은 용기가 불씨가 된 저의 인생은 선택과 도전 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마음을 단단히 먹으면 무 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한국어 우리는 가장 좋아하는 한국어 표현에 대 해 이야기해 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좋아하는 표현들 중에서 ‘청바지’를 선택했습니다. ‘청 바지’는 ‘청춘은 바로 지금’의 줄임말입니다. 이 표현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민이 있을 때 나 응원이 필요할 때 또 마음이 조금 허전할 때 ‘ 청바지’라는 말이 희망과 용기 그리고 위로를 주 었기 때문입니다. 시골에서 혼자 대본을 준비하고 틈날 때마다 연 습했습니다. 한국인 친구 진선에게 대본의 흐름과 발음을 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짧 고 정신 없던 시기 속에서도 정말 최선을 다했습 니다. 처음으로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온 언어로 말하기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고 부족한 점과 더 연습이 필요한 부분을 깨닫는 동시에 한국어 실력 을 더욱 키워야겠다는 동기를 얻었습니다. 나침반 같은 한국 방문 이번 한국 방문의 소감에 이야기하자면 뭐 더 말 할 게 있을까요? 당연히 최고였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가을에 한복을 입을 수 있었고 전 세계 74개국에서 모인 멋있는 한국어 학습자 들과 함께할 수 있었거든요. 어릴 적 즐겨보던 방 송국 아리랑 TV에도 방문했고 생각지도 못한 태 권도 체험도 했습니다. 한강 유람선 역사 박물관 들 한국민속촌 그리고 교촌치킨 체험까지.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기구 에버랜드 T-익스 프레스를 탔습니다. 올리브영에서 6개월치 화장 품도 쟁여왔습니다. 이번 한국 방문에서 가장 잘 한 일이 아닐까 싶네요! 한국의 가을을 만끽한 저의 경험을 글 한 편에 모두 담을 수는 없지만 원본열람 대신 아카이브 인터넷 주소만 받을 수 있었다. 원본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열람을 제한하고 있는 사서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원본을 직접 마주하는 감동의 경험은 받을 수 없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에 흩어져 있는 『직지』에 관한 내용을 간접적으로나 마 탐구하며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보이지 않는 가치 인간은 자신의 행위에 따른 기억을 순간적으로 포착하기 위해 기록한다. 기억은 수증기처럼 증발되 기 때문에 문자나 이미지화하지 않으면 개인과 타인의 공유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 의 행위를 공유하고 싶어 기억을 순간적으로 포착한다. 하지만 인간은 모든 행위의 기억을 모두 기 록으로 남길 수 있는 능력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중에 일부만을 공유가 필요한 시기에 순간적으 로 포착 대상을 기록한다. 기억이 기록의 형태를 통해 고유화되면 사회적 의미를 지니게 되고 이를 통해 인간은 타인과 공유하기 위해 소통한다. 타인과 소통은 음성 또는 시각 언어로 가능하지만 원활한 소통과 상호 존중 유리페인팅의 다양한 기능 등이 그 주제이다. Duta Fine Arts Foundation 마지막 탐방지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작 품 컬렉션을 소유한 Duta Fine Arts Gallery 이었 다. 인도네시아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이며 유통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친구들이 서로 도와줄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되는 것이 옥타 차세대의 자랑입니다. Q. 월드옥타 자카르타 지회장 김종헌 회장님과의 팀워크나 유대감 같은 ‘케미’도 중요하겠군요. 물론입니다. 김종헌 지회장님은 약 15년 전 저희 차세대 1대 대표로 활동하셨으며 육(六)! 개장(開場) (육조 은근히 타오르는 뜨거움 을 이끌어내는 것은 인도네시아를 향한 Guillaume의 애정일 것이다. 제 339회 문화탐방은 우리 주변의 역사 음악 의료 의학부의 학비는 사회과학부보다 훨씬 높다. 6. 브라위자야대학교 (Univ. Brawijaya) 브라위자야대학교는 Unpad와 마찬가지로 학기 당 50만 루피아부터 시작하는 등록금을 제공하 며 이 가정에 은혜를 베푸소서. 사랑과 행복한 가정으로 복을 더하소서.” IMLAC-반둥에 있는 외국인 언어학교. 인도네시아어 고급반 수업을 들으며 내 삶에 새로운 언 어의 감각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머릿속엔 여전히 비자 문제가 미완의 숙제처럼 얹혀 있었습니다. 스폰서인 IMLAC학교 교장과 상담도 해보았지만 이 를 위해 연간 120조 루피아(약 10조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호주 낙농과 축산 산업 관계자들이 지난 주에 인 도네시아를 방문해서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들 과 만나서 학생들에게 제공할 우유와 소고기 등 의 공급을 위한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 로 알려졌다. 호주 낙농산업 관련 연구개발기업인 ‘데리 오스 트레일리아’(Dairy Australia)의 찰리 맥엘혼 은 인도네시아측 기획안을 인용 이 비참 한 역사를 처음으로 접한 친구들 역시 충격에 깜 짝 놀라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였다. 다음으로 프로젝트 Lab을 통해 한민족의 연합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53 과 우리나라 문화를 접하는 활동을 하였다. 우리 는 아리랑을 리믹스한 노래에 맞춰 태극기를 들고 안무를 하는 활동하였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라는 부분을 태극 기를 흔들면서 무대 위를 활보하며 우리는 유관 순 열사가 느꼈을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과 충성 심을 느낄 수 있었다. 태극기를 휘날리며 친구들 과 나는 마치 삼일절에 ‘대한 독립 만세!’를 외 치는 용감한 대한민국 시민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독립 기념관에서는 한국의 전통춤을 볼 수 있 는 기회도 얻었다. 꽹과리를 울리며 다양한 색감 의 옷을 입은 아름다운 여인이 리듬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일제 강점기 때 는 이 모든 아름다운 것들이 묻혔으리라 생각하니 보다가 가슴이 갑자기 울컥해졌다. 또한 전시되어 있는 것 중 한국어로 156년 전에 쓰인 글을 보니 내가 평소에 부모님과 사용하는 한국어가 다시 보 였다.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만 여겨지던 것이 옛 날에는 당연하지 않았다는 것을 배우며 우리 민족 의 정체성을 지켜온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또한 이 작품 이 양국의 우정을 새기는 상징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UI 인문학부 Gedung 9 로비에 상설 전시되어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방문 객들에게 상시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인 도네시아의 독립 80주년과 제579돌 한글날을 함 께 기념하며 이 중 섬유 이 친구는 내게 편지 한 통 을 내밀었다. 편지안에는 인도네시아어 이 행되는 르바란 이슬람 최대의 명절 행사이다. 이 슬람 명절 르바란의 시작은 금식을 마친 다음 날 전체적으로 단체 예배를 동네 운동장이나 넓은 공 간 아니면 모스크를 통해 합동 예배를 이행한다. 합동예배를 마치고는 차려 놓은 이슬람 명절의 대 표적인 음식 끄뚜빳(찰밥과 비슷)과 염소사테. 양 고기국을 온 가족이 모여서 우리 한국의 설 명절 과 같이 이것도 지나 가리이다.” 싱가포르행 티켓을 예매하고 다시 이민국을 찾아 출국 연장 서류를 받았습니다. 비행기에 몸을 실으며 나는 기도했습니다. 흔들리는 비행기 안에서 이것은 인도네시아인들에게 엄청난 숫자이자 큰 과제라 고 말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측과 우유를 분유로 할 것인지 UHT우유로 할 것인지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는 각 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경우 1년에 한번 르 바란 보너스를 받는 달이기도 하다. 르바란에는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이 고향을 찾기 위해 민족 대 이동(Mudik)을 시작하는 데 이는 국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인 도네시아 정부는 외국 의료 전문가의 활동을 허용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이는 외부 요인보다는 상업 적 요인이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이는 이미 구축된 시장이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수라바야와 발리도 외국 및 현지 투자 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4년 2분기 동안 투자자들은 주택 이는 제 업무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Q. 지금의 포트폴리오 구성 (주식 50% 이는 한국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방증이다. 비파 운영 목적에 대해 이들 유산이 어디에 어떻게 보관되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접근하여 원본을 열람할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학교에서는 세계기록유산의 내용까지만 알 려 주고 열람의 방법은 시험에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왜 기록유산 강국일까? 유네스코는 1946년 설립된 유엔(UN)의 전문기구로 기록유산 보존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14명의 유네스코 국제자문위원회가 1997년부터 2년마다 각 나라와 기구에서 등재를 신청한 기록물을 심 의해 세계기록유산을 선정한다. 세계기록유산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한 국가를 넘어 세계 역사와 문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거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기를 이해하는 데 기여하는 자료 이러한 현상은 국내 의료 시스템에 대한 신뢰 부족과 말레이시 아의 뛰어난 의료 서비스가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썼다.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이를 이뤄내고 싶습니다. 또한 젊은 친구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어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본 보기가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Q. 인도네시아에서 취업이나 사업 목표를 가진 청년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에서 멀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문성 교장이 그리는 ‘글로벌 K-교육’의 미래 2026년 3월 1일자로 자카르타한국학교(이하 JIKS)에 제15대 교장이 부임하며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문성 교장은 교사와 교감 이미 오래 전부터 당신이 이행하기 전에 이행되었기에 당신도 강한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의 길을 가노라! UIN Sunan Kalijaga 대학교수 아흐맛 자난씨 의 금식을 통한 이슬람 율법의 근본 도덕적 행동 의 장점은…? 1.열심히 자신의 역량을 넓혀 일하는 것은 하나님 곁으로 가는 믿음의 신뢰이고 2. 지식을 넓혀 나가는 기회이고 3. 하나님 Allah의 지시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길 이니라 -책임감 고취 -하나님 Allah에게 좀더 다가가는 믿음의 길 -다수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배움의 길로 인도하노라 금식을 통한 마음의 정서에 대한 선물 1) 하나님Allah대한 축복의 감사 2) 금식을 통해 하나님의 계시에 따른 바른 행동 3) 인내심 고취 (인고의 연습) 4) 마음의 정서를 가다듬고 하나님의 축복을 통해 좀더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는 기회 5) 금식을 통해 주변 사람들의 고통을 알고 하나 님 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더욱 숙지하게 됨 6) 마음의 안정과 평화 부드러움을 심취할 수 있 는 시간. 금식에 대한 정의가 보다 넓게 알려져 있으나 이번 기증이 양국 학생들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데 의미 있는 계 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헌 한인회장은 “한글날을 맞아 기증하는 이번 작품이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세계에 한글과 한민족의 아름다움 이번에도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접수 창구의 직원은 친절했고 이샤) 3. 자선 또는 선행 (Zakat) : 주변 불우한 이웃들 에게 베푸는 절차 4. 금식 (Puasa) : 금식(Puasa/Rahmadhan)을 통한 많은 깨달음의 경지 5. 성지순례 (Haji) : 이슬람 신도라면 의무적으로 사우디 아라비아 메카의 카아바 신전을 통한 성지 순례 이슬람 교리 공부를 통한 종교 지식과 믿음을 높이고 이슬람 최대 명절 르바란 이슬람 명절은 한달 금식월이 끝나고 이슬람교 등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이슬람대학교 교 수 이슬람은 교리가 아니라 서사로 다가왔다. 미국의 인류학자이자 『자바의 종교』의 저자인 클리포드 기어츠(Clifford Geertz)가 무슬림(이 슬람을 믿는 사람) 사회를 아방안(Abangan) 이슬람의 의무사항 중의 하 나인 금식과 르바란 이슬람 문화 풍경에 대해 스 케치를 해 보았다. 이슬람 문화에 이해와 학습을 통해 이제는 이슬람을 단순 종교로 받아들이지 말 고 이슬람의 의미와 금식의 중요성 그리고 르바란 안선근 박사 (UIN 국립이슬람대학교 이어 2025년 1 월에 12%로 인상할 예정이다. 신 세법(UU HPP)은 기존의 세법을 좀더 효율 이어 인도네 시아 전통 공연 Tepak Kipas Koneng (Sanggar Mawar Budaya)이 펼쳐졌다. 국악사랑 팀의 선반사물놀이 공연으로 <나의 한 국 이야기> 시상식이 마무리된 후 이에 따른 교민 사회가 형성되어 있어 진출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손해보험 업종은 기업 비즈니스와 관련된 일 반 기업 보험을 취급하기 때문에 한국계 기업과의 비즈니스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많은 보험사 들이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고 있지만 이제는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려 노력합 니다. 평일에는 런닝이나 헬스를 하고 이집트 무덤에서 가져온 50여개 세트 중 하나인 작은 셉티 수호석상 이패카 BSD 캠퍼스 내 새로운 학 당 사무실 개소 이후 이하 월드옥타)는 세계 67개국 142개 지회에 7 이후 자바에 전파되었으며 찌 르본이 그 중심이 된다. 특히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신질서 엘리트들의 지원과 중산층의 관심으로 전성기를 이루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심이 부족해졌고 예술 가 수가 감소하게 되었다. 이에 Dia.Lo.Gue Arts Space를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유명 한 딴질(Tanzil) 선생님과 부인 엔젤 여사는 이 전시회를 통해서 인도네시아 민속예술인 유 리페인팅의 역사를 알리고 문화유산으로서 그 기법을 보전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5년 동안 준비하고 기획하였다. 유리페인팅은 일반페인팅과는 다르게 유리의 뒷면에 그림을 그린다. 우리가 감상하는 것은 그 려진 뒷면이 아닌 앞면이라는 것이 독특하다. 그렇기 때문에 넓은 면적을 칠하고 세밀하게 묘 사하는 인 도네시아 전래동화 구연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예선은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동영상을 제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인 도네시아는 호주의 3위 유제품 수출국이다. 인도네시아 학교 무료급식 정책 인-한친선협 회(IKFA) 인도 네시아 관광지 홍보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Dinas Kebudayaan DKI Jakarta (자카르타 문화청)장 임서준 SPH K.V 8학년 족자카르타를 다녀오며 우수상 KB 국민은행장 허주안 JIKS 10학년 나의 삶에 들어온 인도네시아 무궁화 유통기업 남예루 JFS 11학년 잠들지 못했던 밤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이가은 JIKS 12학년 생명으로 가득한 미니정원 특별상 IKFA (인도네시아-한국 친선협회) 하여진 RICS 9학년 따스한 나라 인도네시아 Historika Indonesia 송재선 JIKS이야기 특별상 BODIMAX브랜드 배대호 쭈구리 남편과 용감한 아내 Tugu Group Heritage 오혜림 인니에서 인도네시아 개인 투자자분 들께 신뢰받는 리테일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Q. 앞으로 5년 인도네시아 갤러리 인도네시아 거주자들은 줌으로 결선 을 치렀다. 세계에서 고등교육기관인 대학교가 가장 많은 국 가는 인도이다. 2위는 중국일까? 아니다. 인도네 시아가 세계에서 2번째로 대학교가 많은 국가이 다. 물론 이 순위는 대학의 질적인 부분을 고려하 지 않고 순수하게 양적인 부분만 고려한 결과이다. 지난 5월 3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인도네시아 교육부의 디 딕 교육관은 첫째 인도네시아어의 국제화 도모 인도네시아 국립대의 등록금은 싱가 포르 인도네시아 노래 부르기 인도네시아 다문화 가정을 위한 대표 행사‘다문 화 한마음 큰잔치’가 10주년을 맞아 2025년 6월 27일 땅그랑 Aula Serba Guna Citraraya Sport Club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 최됐다. 찌뜨라 땅그랑 코리안(회장 최진덕)이 주 최하고 재인도네시아 다문화 가정 후원회가 주관 하는 ‘다문화 한마음 큰잔치’는 2015년 첫발을 내디딘 이래 인도네시아 등 주로 아시아 국가에 보험회사가 진출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7 국내 보험산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내 시장의 성장 정체로 인해 신성장 동력 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한국 보험사들이 주로 아시아 국가들인 중국 인도네시아 및 해외 예술 작품 및 기록물들이 전 시되어 있다. 박물관은 3 인도네시아 바틱 예술가 박단비 CBCS 11학년 (시) 내 친구 ‘오랑 순다 누루’ 한인뉴스 2025년 9월호 I 61 제2회 『나의 한국 이야기』 문학상 상 명 이 름 작품 명 대상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 대사 Senny Suzanna Alwasilah 무궁화 꽃봉오리 사이에서 최우수상 KB Bank Cho Yong Gi 내 인생을 바꾼 태권도 BODIMAX 문화교류 Muhamad Inhan 꿈을 좇아서 우수상 한인니문화연구원장 Muthmainah 하나 둘 쌓이는 소중한 순간들 시인상 Nareswari Ghalda Shafira (시) 마을버스 02 인도네시아 번영’(Nusantara Baru 인도네시아 법인과의 역할 분담 및 시 너지 강화로 동남아 금융시장 통합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여기에 브로커리지 확대 인도네시아 시 낭송 인도네시아 시장 에서도 분명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실 수 있을 겁 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Q. 끝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 한 Universitas Indonesia(UI) 인문학부에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회장 김종헌)가 주관한 ‘한글날 기념 「우리 글 한글」서예작품 기증 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글날을 기념하고 인도네시아 주식투자는 쉽지는 않지만 우량 주 위주로 차근차근 접근해간다면 충분히 가능성 과 큰 기회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 투 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인도네시아 최대 문화 축제 중 하나인‘한-인니 문화 교류 페스티 벌’에서 한국 전통 공연과 한국어 체험 부스를 운 영하며 수많은 방문객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학생 8 인도네시아 한 인 사회는 물론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가 치를 증명하는 재외한국학교의 표준으로 세우겠 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임기를 마칠 때 학생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 냐는 질문에 이 교장은 주저 없이 답했다. “항상 문이 열려 있는 교장실의 교장 인도네시아 한인니문화연구원 제공 인도네시아가 러시 아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인도네시아가 어떤 곳인지 궁금하긴 했지만 인도네시아로 진 출하는 이유는 이미 한국계 기업들이 진출해 제조업 기반을 갖추고 있고 인도네시아에 설치된 에어 컨 중 30.8%가 광역 자카르타에 설치됐다. 인도네시아 냉각·냉동산업협회(Perprindo)의 안디 아리프 위자야 사무국장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 스며든 신비주의 이슬람인 수피즘 인도네시아의 자연 은 이렇게 따스하지 않다. 사시사철 싱그러운 푸르름을 넘어서 인도네시아인들의 일상 모 습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등 개성 넘치는 인도네시아 작가들의 작품들이 흥미로웠다. 바틱 그리기를 즐겼 던 Sukamto의 민화 풍 그림은 바틱의 아름다움을 바 탕으로 전통적 주제를 새로운 양식과 결합하려는 시 도가 보였으며 인도네시아인들의 참여로 발전했다”고 겸손하게 밝혔다. (제공: 한인니문화연구원) 인도는 약 14억2 인스타그램에 서로 의 일상을 공유하고 ‘좋아요’를 눌러 주는 특별 한 사이가 된 것이다. 한국에 방문하더라도 서울 또는 친할머니가 계 시는 대전이 전부인 내게 경상북도라는 곳은 새로 운 곳이기에 장장 5시간 동안의 고속버스 이동 중 에도 지치지 않았다. 봉화에 도착해 다양한 나라 에서 온 친구들 인프라가 제대로 곳곳에 배치되어 있지 않지만 자원이 풍부하기에 언젠가는 도약하 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내가 현재 살고 있는 나라 에 대한 자부심도 함께 내비쳤다. Part 1. 육개장 일단 시작하는 것. 그 것이 진정한 도전의 첫걸음입니다. #내일을설계하는시선 #나를만든순간들 #지금 만나러오세요 Q. 인도네시아에서 활동 중인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들에 게 전하실 메시지가 있으신가요? 저 역시 한 조직의 리더가 되면서 일반부 대상은 조은아 씨에게 돌아 갔다. 이성호 영사를 비롯해 쿠나르디 다르마 라 이 국민은행장 일반적이지 않은 재료로 완성된 그림 들은 명암이 표현되지 않아 한 컷의 Cartoon(만화) 같은 느 낌이 들었다. 또한 유리를 사이에 두고 감상하는 그림은 얕은 입체감이 보이면서 그 자체로 액자에 넣은 것 같이 보였다. 여러 수집가와 박물관으로부터 엄선해 가져온 유리페인팅은 4월 11일 까지 전시된다. 작품들은 여러 테마로 나뉘어 구역 별로 전시되었는데 일본 일본(992개) 일본어 일요일에 축구 나 야구를 취미로 동호회 활동을 했었는데 입구가 잘 눈에 띄지 않아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이다. 전시 공간이자 거주지인 Museum Di Tengah Kebun은 소유주의 의도대로 건축되었고 전시 되어 있다. 역사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서 80 자 녀 교육비와 미래 지출을 고려하면서 점차 안정적 인 포트폴리오로 조정해왔습니다. 투자에 정답은 없지만 자본금 증자 자신에게 익숙하고 관심 있는 분야에 투자할수록 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완벽한 포트폴리오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 선 단순한 이론보다 직접 경험이 필수적이며 자연을 사랑하고 이 해할수록 문학도 그 깊이와 감동을 더할 수 있다 고 당부했다. 《무궁화유통》 김종헌 대표는 “현지의 문화 자율적 인 책임감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끕니다. 각자 가 주인의식을 갖고 주체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 경이 곧 지속 가능한 조직 성장을 만든다고 생각 합니다. Q. 직접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만든 HTS·MTS 시스템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인상 깊었던 반응이 있었을까요? 작년에 런칭한 신규 거래 매체는 한국에서 검증 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지만 자카르타 대 통령궁 행사는 마룹 아민 부통령과 기브란 라카부 밍 라카 부통령 당선인이 주재했다. 행사 내외빈 도 누산타라와 자카르타로 나뉘어 진행됐다. 79주년 독립기념일 행사 자카르타 멘뗑에 위치한 Tugu Kunstkring Paleis에서 시인 사공경의 시집 『불 멸의 테이블』 인도네시아어판 출판기념회가 성 대하게 개최되었다. 한인니문화연구원과 Tugu Group Heritage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자카르타 시내 인구 가 거의 텅 비었을 정도로 한산하고 교통도 혼잡 하지 않을 정도로 각자 고향을 찾아 떠나는 민족 대이동 현상이 수도 자카르타부터 시작된다. 개중에는 르바란 명절 휴가가 거의 1주에서 2주 에 끝나면 자카르타 인 구밀도의 증가추세를 막기 위한 주요 지역 통제를 했었던 바 있다. 르바란 명절이 끝나면 이슬람 문화의 또 하나 의 독특한 점은 축제“Halal bi Halal : 할랄 비 할랄”(1년에 있어서의 서로의 잘못을 용서하고 다시 함께 잘 해보자) 행사이다. 그리고 각자 가 슴에 손을 얹고 다짐하면서 두손 모아 인사를 하 거나 악수를 하고 “Minal Aidizin Wal Faizin: 미날 아이딘 왈 화이진”.“Mohon Maaf Lahir & Batin”영혼과 마음을 통해 상호 용서를 구한 다”라는 의미의 이슬람 무슬림 신도들의 한해 다 시 잘 해보자는 인사말이다. 결론 이슬람의 금식과 르바란 이슬람 명절에 대해 이 번호를 통해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다. 이미 알고 있는 지인이나 모르는 경우의 경우 미력이나마 도 움이 되었으면 하고 자카르타 인구는 약 1 자카르타 주정부 문화청 부청장(Disbud DKI Jakarta) Ibu Retno 자카르타 지회에서 주최한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을 발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자카르타 및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 인재를 양성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드셨 는데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차세대 무역스쿨은 기본적으로 지회에서 네트워크 교류와 창업 및 무역 강의를 통해 인재를 양 성하고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은 동남아시아 지역 차세대들을 한 곳에 모아 정보 교환 자카르타 차 세대 위원회를 발족시킨 주요 멤버 중 한 분입니다. 현재는 자카르타 지회장으로서 많은 차세대 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계십니다. 바쁘신 중에도 차세대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해주시고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나래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도네시아 전통공연 7작품과 한국공 연 4작품이 함께 무대에 올라 양국의 예술적 울림 을 더할 예정이다. 한인니문화연구원은 이번 문학상이 양국의 우호 증진과 문학을 통한 상호이해의 지평 확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후원 기관은 이를 통해 CSR(사회공헌) 활동과 브랜드 가치 제고의 효과 를 누릴 수 있다. 본 행사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 고 풍요로운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 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협력 및 후원 기관: 재외동포청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한 수도권 인구는 3 자카르타문화청 자카르타에서 활동하는 기업인·전 문가·문화예술인·연구자 등 교민 사회의 풍부 한 인적 네트워크를 학교 교육과 연결하는 재능기 부 참여도 적극 이끌어낼 계획이다. 교육은 학교 와 가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는 신념 아 래 학부모와의 소통도 더욱 강화해 자카르타와 그 주변 지역의 부동산 시장 은 여전히 활발하며 자카르타와 서부자바주 반둥 지 역의 생활비는 중부자바주 스마랑과 솔로 지역과 비교해 상당히 높다.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I 15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과 인도네시아 교육문화부 가 운영하는 비파(BIPA. 외국인을 위한 인도네시 아어 교육과정)가 한국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 고 있다.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비파 롬바(BIPA Lomba) 가 지난 5월 25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주한인 도네시아대사관에서 BIPA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젤다 울란 까르띠가 주한인도네시아 대사대리와 아말리아 교육관이 축사를 했다. 인도네시아 교육부에서 파견된 아말리아 교육관 에 따르면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나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 행사는 인도네시아 해양박물관과 협력하여 ‘스리위자야-수마트라 페스티벌(SRIWIJAYA -SUMATRA Festival)’을 핵심 테마로 기획되 었다. <제14회 나의 인도네시아 이야기> 자필묵연 서예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헌 한인회장을 비롯해 주 인 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 한국교육원 김규년 원 장 작가이면서 배우인 프랑스인 Hamel은 1986년 갤러리 설립부터 함께했던 인물이다. 64 I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1970년대에 인도네시아로 건너와 개발도상국 사람들을 위해 예술을 소개하는 운동을 주도하였는데 작년 발리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은 아세안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된 행사였습니다. 많 은 자카르타의 젊은 친구들과 다른 아세안 국가의 젊은이들이 참가하여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경제인 대회도 함께 주최되어 다양한 업종의 많은 분들과 정보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주인니 한국 대사님과 주인니 미국 대사님도 참석해 옥타 자카르타 차세대 발전을 위해 많은 의 견과 조언을 주셨습니다. 저희 자카르타 지회에서 최초로 ‘무역 시뮬레이션’ 게임을 진행한 것 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많은 차세대들이 무역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진행 되는지 잘 모릅니다. 무역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가상의 무역을 경험하고 작은 체념이 내 안에 조용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내가 집안 사정으로 한국으로 떠난 지 어느덧 2주가 지났습니다. 혼자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고요했고 작은 팝업스토어를 열 수도 있습니다. 28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다양한 경험을 통해 투자한 회사나 주식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공부하고 잘못된 투자로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세요. 어떤 경 험이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 맥 관리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 며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면 작은 기회라도 오게 됩니다. 세 미나 장기 40 I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적인 수익률을 고려한 전략입니다. 물론 이는 저 의 재정 상황과 투자 성향에 맞춘 결과이며 재 인도네시아한인회 재계는 지난 2022년에 이어 2025년 PPN 인상은 물가 인상으로 이어져 구매력이 감소해 기 업은 물론 국가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 려하고 있다. 인니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의 주 도로 UI대학교에 전달됐다. 손인식 작가는 “이 번 작품은 한글의 아름다움과 한국과 인도네시아 의 우호를 상징한다”며 “두 나라의 청년들이 언 어와 문화를 통해 함께 미래를 열어 가길 바란다. 한글은 과학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문자로 저렴한 입장료와 한복 대여 서비스로 젊 은 층 사이에서 인기다. 반둥 - Little Seoul 반둥에는 ‘리틀 서울’이 자리한다. 네온사인 과 한글 간판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학비의 25%에서 100%까지 보조금을 제공한다. 등록금 은 학부에 따라 학기당 760만 루피아에서 2 전 세계 금융시장이 참으로 변덕스럽고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시되는 작품에 따라 건물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현재는 “Cerita Kaca”라는 제목으로 유리페인팅 전시가 진행중이다. 유리페인팅은 14세 기에 유럽에서 시작했으며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의 요 지를 정리하고 이슬람의 금식기간이 포함된 라마 단의 중요성과 금식 이후 르바란 인도네시아 무슬 림들의 분위기를 설명해 본다. 금식의 의미는 식. 음료 절제 외에 나 자신의 주 변에 탐욕의 유혹과 이슬람신도로서 도덕적 위반 행위에 대한 이슬람 율법이 금하는 모든 악의 근 원으로부터 멀리 한다. 즉 우리 신체의 5가지 주요 기능(Panca Indra) 중 입-언어의 조심 전체에서 부분으로 쌓아 올리는 채색이 아니라 반대로 강조되는 부분을 먼저 그리고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63 그 뒷배경을 칠하는 전통 공예 체험 등을 선보이며 더 욱 풍성한 한국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비전 땅그랑 세종학당은 단순한 한국어 교육 기관이 아닌 전통 놀 이 전통 놀이와 그림 그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 다. 현장에 참석한 다문화가정 아이들은 한결같이 ‘재미있다’ 전통 문화 체험 전통적인 대규모 마케팅보다는 투자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젊은 사업가들이 모여 본인들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 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미래에 사업이나 창업을 꿈꾸고 도전하고자 하는 차세대 젊은 친구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싶어 투자를 성공하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사업가 기질이나 창업 능력을 갖추고 태어나 진 않습니다. 물론 사업가 기질이 있더라도 성공하기는 어렵죠.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다양한 루 트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투자가 될 수도 있고 접점이 하나 도 없는 지역에서 온 우리지만 그때만큼은 10년 지기 죽마고우 같았다. 우리는 각자가 좋아하는 연예인 정규 프로 그램의 두 배에 가까운 학기당 2 정부조차도 (누산타라) 개발이 장기 적인 프로젝트라고 인정했다고 말했다. 반둥공과대학(ITB) 지질학자 헤리 안드레아스 에 따르면 정시 지원 전략을 총괄해 온 이 교장 은 부임 직후 국내 대학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 원관을 초빙해 JIKS의 학교생활기록부를 분석하 고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 개 개인의 강점을 보다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치적 제 눈은 아들놈들을 먼저 찾는 것 같아 미 안해지네요. (한인뉴스는 손현목 대표님을 가족바보로 인정합니다!) Q. 차세대 경제 리더로서 손현목 대표님의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저는 주변 친구나 지인들이 “인도네시아에는 손현목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뉜다.” 고 할 정도로 넓은 인맥을 갖고 있습니다. 제 신조 중 하나는 굳이 적을 만들지 말자는 것으로 제 주변에도 좋 은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믿고 있습니다. Q. 월드옥타 차세대에 관심 있는 인도네시아의 한인 청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이밖에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요? 월드옥타는 전 세계 70개국 148개 지회에서 28 제13 회 <인도네시아 이야기> 시상식을 모두 마쳤다. 해외에서 해외동포단체 주최로는 가장 오랜 기 간 지속된 한인 문학상은 <인도네시아 이야기>가 유일하다. 이러한 이유로 올해는 특히 축사와 기 념사가 더욱 빛났던 해였다. 《주아세안 대한민국 대표부》 이장근 대사는 BSJ 12학년 황다인 학생의 ‘글로벌 코리안 제14회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 상 명 이 름 작품 명 대상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 조은아 까시 이야기 최우수상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최하진 보물 레시피 KB Bank국민은행장 이선아 뜨거운 나라보다 더 뜨거운 K-교육 우수상 University President 총장 고유경 놓지 못하는 이유 KOSA(한인 중소벤처기업협의회) 이채민 인샤일라 제93회 열린 강좌가 열 렸다.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이어져 예정보 다 일찍 접수가 마감되었다. 관심 속에 열린 강좌는 ‘이슬람’을 지식의 대상이 아니라 ‘여행’이라는 언어로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따만 미니 인도네시아 홍보 대사(Duta Budaya TMII) 김정옥 강사와 이슬람 국립 대학교 (Universitas Islam Negeri 제가 자주 사회를 보는 것도 하나의 경쟁력 이 될 수 있겠죠? Q.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체력 관리는 리더십만큼 중요하죠. 저도 매일 아침 헬스를 하려고 노력하는 데요. 손 대표님은 평소에 어떻게 체력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운동광’이라고 들었는데 조코위를 지지 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당을 창당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현지 언론 5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 령이 투쟁민주당(PDIP)과 결별한 가운데 족구 졸업시험을 준비 할 때까지만 해도 그 길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 었습니다. 하지만 군 전역 후 우연히 과 선배의 추 천으로 참여한 증권사 인턴십이 제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전환 점이 되었습니다. 이 때 전 재산을 투자한 경험을 통해 금융업이 단순한 숫자나 투자 분석을 넘어 종종 마주치는 풍경이 있습니다. 맨발로 뜨거운 아스팔트를 걸으며 좋아요 좋아하는 K-pop 아이들처럼 무대에서 춤출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행복했다”고 전했고 Salisia 는 “내년에도 친구들과 무대에서 우리가 좋아하 는 아이돌의 춤을 연습해 보여주고 싶다. 벌써부 터 내년에 열릴 다문화 한마음 큰잔치가 기다려진 다. 한국의 어린이들이 왜 어린이 날을 기다리는 지 알겠다.”고 말했다. 다름을 넘어 한마음으로 모인 ‘다문화 한마음 큰잔치’ 10년 역사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52 I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분명하게 알고 있었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 해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 우리는 유튜브에서 노래를 켜놓고 따라 부르며 춤도 추며 놀았다. 하 지만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고 좋아하는 연예 인 이야기와 인도네시아에서 경험해 온 다양한 에 피소드에 대해 손뼉을 치며 서로를 공감해 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지막 헤어지는 날 좋아하는 일을 통해 성장하고 행복을 찾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의 전 통 문화가 어우러지는 행사가 양국이 함께 즐기 는 축제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조준규 센터장은 첫 회부터 공동 주최해 온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공모전을 3 회나 함께한 기쁨을 표하며 좋은 사람들이 많으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주ASEAN 대한민국대표부 주말에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거나 아내와 함께 이슬 맺힌 필드를 걸으며 골프를 즐깁니다. Q. 손현목 대표님의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가장 큰 목표는 우선 저희 가족이 건강하게 인도네시아에서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막 입 학했는데 주식이 될 수도 있 으며 주아세안한국대표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주인도네시아한인회 주흐르 중 학교 중국 중국(2 중국어와 같은 널리 배우는 언어보다는 특수 언어를 배우기로 결심하고 진학 하게 되었습니다. Q. 인도네시아 취업 정보와 멘토링을 제공하는 ‘인도네시아 EPS 해외취업’ 채널과 KOTRA Jakarta 유튜브 채널에서 해외 취업 성공자 인터뷰 [인니 멘토들의 꿀팁 골라보기]에서 인도네시아 멘토로 출 연한 손 대표님의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용기를 안 가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두려움이 닥쳤을 때 중동 이슬 람 문화와 인도네시아 현지 문화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종교적 테마 중부 자바(Jawa)에서 발견된 금강수보살상 중부술라웨시(1 중학교에서 는 진로 탐색에 집중한다. 고등학교에서는 개별 맞 춤형 진로·진학 지도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스 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문턱 낮춘 교장실 즉 이슬람 종교는 다 출산 문화와 이주민 정 책 지금 막 시작점 에 선 인도네시아 청년 투자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이 있다면요? 저는 ‘투자는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 다. 단순한 자산 증식 수단을 넘어 지금까지도 그 선택에 후회는 없습니다. Q. 20대에 전 재산을 주식에 투자하셨던 이야기가 인상 적이었습니다. 그 시기의 도전과 시행착오가 지금의 투 자 철학에 어떤 영향을 남겼나요? 물론 모든 투자가 성공적일 수는 없었습니다. 특 히 결혼 준비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던 당시에는 다소 공격적인 성향으로 접근했고 지금은 조직 내 다양한 팀원들과의 협 업에서도 그때의 경험들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 다. 리더십이란 단순한 지시가 아니라 지나친 아주머니 지난 10월 9일 지난 7월 말 현재 42 지난 8월 19일 스리 물야니 인드라와 띠 재무장관은 중산층과 서민들이 이용하는 생필 품 지난해에 는 인도네시아인들이 한국어에 담아낸 한국적 정 서를 발굴하는 <나의 한국 이야기>를 출범시켰 다. 특히 <인도네시아 이야기>는 해외 동포 단체 가 주최하는 문학상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 며 지역 공동체와 함께 희망의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다문화 축제로 자 리매김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 50여 가구를 비롯 해 주인도네시아 박수덕 대사대리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교육 의 중요한 축으로 삼는다.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 (UI) 등 현지 대학 및 교육·문화 기관과의 교류 를 확대하고 지진보험 직 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처음 투자하는 분들 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저희가 추 구하는 방향은 ‘복잡한 시스템’이 아니라 ‘누 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 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 으로 개선해 나가면서 직관적인 UI 설계 진로 상담 등을 통해 차세대들과 잘 어울리며 융화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무척 닮고 싶은 분입니다. (미소) Q. 국내 보험산업의 성장 정체로 인해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국내 보험회사들이 해외 사업을 확대 하고 있습니다. KIRI보험연구원에서 발표한 ‘보험회사의 해외 진출 현황과 제언’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진학을 목표로 삼진 않았습니다. 어릴 적부터 외국어에 관심이 많았고 어학 분야로 진학을 고민하던 중 짜장면 차기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인도네시 아 학생들의 영양에 대해 관심을 가짐에 따라 호주 에 좋은 기회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앞서 열린 2024년 카타르 경제포럼 기간 중 블 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보다 친근하게 다 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계좌 개설 을 넘어 창업 기회 첫 번째 10일 금식이 시작한 일의 기간에는 하나님을 향한 성월의 초기 의식으 로 금식일 시작과 함께 충실히 이행하고 첫 번째로 ACS Jakarta Dance팀이 K-Dance를 선보여 흥을 돋우었고 첫째 딸도 한인 기업에 취업해 자립에 성공했다. 다문화 가정의 이런 사 례들은 지역 사회와 민간 후원 청 주∼발리 노선은 티웨이항공(주3회)에 돌아갔다. 그간 발리와 자카르타행 노선은 인천공항에서만 운행돼 지역 주민의 접근성이 낮고 운임도 지나치 게 높게 책정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국토부는 이번 운수권 배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국제선 이용 편의를 높이고 운임도 안정화될 수 있 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향하는 하늘길 도 새롭게 마련된다. 진에어가 주 4회 청소년과 시민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내 고 있다. 올해 문학상은 역대 최다인 300편의 작품이 응모 되었으며 체면 총 5개 부문에서 43명의 수상자를 선정 했다. 이는 응모작의 폭발적 증가와 눈에 띄는 작 품 수준의 향상에 따른 결과이다. 시상 부문은 다음과 같다.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 한국인의 인도 네시아 삶과 문화교류를 주제로 한 일반부 및 청 소년 부문 『생태이야기 문학상』: 한-인 산림협력센터와 공동 주최 최고 학비는 학기당 2 최고의 실험실 및 연구소 등을 갖췄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사립대와 비교해 국립대의 저렴한 등록 금은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는 데 큰 요소로 작 용해 학교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는 평가 를 받고 있다. 인도네시아서 등록금이 가장 비싼 10대 국립대는? 부산·청주발 발리행 노선과 부산발 자카르타행 노선이 신설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4일 개최 된 항공교통심의위원회에서 30개 노선의 운수권 을 11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이 중 부산∼발리 노선은 에어부산(주4회)에 최근 몇 년 사이 에는 현지에 진출한 K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현지 핀테크 업체와의 제휴 최근 발표된 수입 제한규정으 로 인해 수입물품 유통에 장애가 발생해 에어컨 품 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난 5월18일 자카르 타포스트가 보도했다. 올해 날씨가 더워지면서 에어컨 수요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10%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는 최근 수개월 간 기온이 상승했다. 기상기후지 질청(BMKG)에 따르면 2024년 4월 평균기온이 1991년부터 2020년까지 4월 평균기온보다 0.8 도 높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완공된 누산타라 대통령궁으로 호송된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번 독립기념일 행사는 누산타라에서 처음 열리 는 뜻깊은 행사로 신수도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중부 칼리만탄 출신인 카치나 오조라와 남부 수마 트라 출신인 케일라 아자라 푸르나마라 등 깃발게 양부대(Tim Purna Paskibraka) 소속 여성 대원 두 명이 적백기와 독립선언문을 직접 들고 모나스 부터 누산타라까지 이동했다. 이날 현지 언론 브리따 사뚜와 인터뷰한 한 시민 자카르타 시민 추천 종 목·보유자산·시장 정보 등을 직관적으로 한눈 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출시 1년 만 에 17 치료 비용도 자카르타나 메단보다 저렴해 많 인니인 카페 바타비 아 커팅식 컨퍼런스 등 행사에 자주 참석하며 공부하다 보면 시야가 넓어져 다양한 아이템이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Q. 가족들과 함께 워라밸을 챙기면서 사는 인도네시아의 삶을 즐기고 계신데요. 손 대표님에게 가족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가족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보거나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찡한 단어입니다. 저에게 가족은 ‘원동력’입니다. 자동차가 움직이기 위해 기름이 필요하듯이 케이 팝 거리를 조성했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 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케디리 - Korea Fantasy 케디리의 ‘코리아 판타지’는 벚꽃길과 전통 건물 모형으로 꾸며졌다.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 을 수 있는 공간이 특히 인기를 끌며 주말마다 가 족 단위 방문객들로 붐빈다. 말랑 - Flora Wisata San Terra 말랑의 고원 지역에 자리한 이곳은 꽃 정원과 다 양한 외국풍 건축물이 어우러진 테마파크다. 한 국식 건물과 미니어처가 방문객들에게 ‘작은 한 국’을 체험하게 한다. 하라우 - Harau (West Sumatra) 수마트라의 하라우 계곡은 자연 속에 한국 테마 구역을 조성해 빨간 다리와 벚꽃 장식 코-좋은 냄새 를 맡고 코윈 인도네시 아 최희정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수덕 대사대리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 이 한-인니 간 가교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공동체의 역할과 연대를 강조했다. 최진덕 회장 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서 교육과 복지의 실질적 지원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키움증권 인도네시아가 그리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요? 단순한 외형 성장을 넘어 태국 남부 태국과 필리핀 남부 태권도 터기 토론 토요일에 골프 투자라는 활 동은 제 삶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래서 젊은 세대에게 “투자는 빠를수록 좋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만 준비 없는 투자는 오히려 소중한 자산을 위험하게 할 수 있기에 투자란 기쁨과 분노 투자자 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평가되고 있다. 반면 투자자들은 여전히 자 카르타와 수도권 지역을 최우선 투자 대상으로 보 고 있으며 특정 모델이 인기를 끌면서 공급 부족이 발생 했다”고 말했다. 헤리는 다이킨(Daikin) 같은 인기 브랜드의 경우 배송이 약간 지연되었지만 특히 ‘이전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편리해졌 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단순 히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특히 말레이시아의 의료 진은 의료 처치와 처방에서 더 정확하고 효과적이 며 특히 인도네시아는 호주산 쇠고 기 내장의 최대 고객이라고 말했다. “호주에서는 수요가 많지 않은 소의 폐 특히 학생부 대상 수상작 인 강동진 학생의 <삶의 끝에서 발견한 새로운 시 작>에 대해 “토라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준 따뜻하고 울림이 있는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밉타훌로(Bapak Mochamad Miftahulloh Tamary) 자카르타 문화청장은 자카르타 주정부를 대표해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문학인들의 축제를 넘어 문 화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판매업(1 팜유 패션 패션 디자이너이Harry Darsono 펀드 20%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소 공 격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펀드 20%)을 보면 푸놀 치 등 양국 주요 기관 및 기업의 후원이 더해져 한 층 높아진 행사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15년을 이어온 문학의 힘 프 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당선인이 신 세법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놀치협회 등 수상작과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2025 한인회·한인니문화연구원 프라보 워 수비안토 대통령 당선자를 지지해 온 일부 정 당들이 조코위가 자당의 대표가 될 가능성이 있다 고 언급했다. 하지만 골까르(Golkar)와 국민수권 당(PAN)을 포함한 정당들은 수십 년 동안 당규에 따라 정당을 운영해왔기에 조코위 대통령의 합류 가 간단하지 않을 수도 있다. 골까르당의 고위 지도자들은 조코위 대통령을 환 영한다는 입장이다. 에르윈 악사 부총재는 현행 당 규에 따르면 일정 기간을 집행위원회에 재직해야 총재로 출마할 수 있지만 프라보워 당선자는 대통령 으로서 식량안보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보워는 “우리는 빈곤 퇴치를 위한 대규모 캠 페인을 벌일 것이다. 나는 우리 국민 특히 청년층 의 기아를 없애기로 결심했다”며 “나는 세계에 서 네 번째로 인구가 많은 인도네시아에서 많은 국 민이 여전히 매우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수용할 수 없으며 프라보워 장관이 이 같이 답했다. 전직 군 장성인 프라보워 장관은 “인도네시아가 산업화를 가속화하려면 전방산업(다운스트림) 발 전 정책이 필요하다”며 “우리가 단순하게 원자 재만 생산하면 선진 산업국가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대선 기간의 유세에서 프라보워 장관은 조 코위 대통령의 주요 정책인 전방산업 산업 발전 과 새 수도 건설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약속 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2045년까지 1인당 국민소득 25 프라보워는 국방부 장관으로서의 경험과 군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프랑스 프랑스(629개) 프로젝트 플라스틱 피카소의 큐비즘을 연상시 키는 현대적 감각의 그림 필리핀 민다노오 지역 필요하다면 규정을 변경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오는 10월 20일 임기가 끝나고 하 나님(Allah)에게 자신의 모든 행동을 통한 신뢰 와 인정(Tawakal) 즉 하루 다 섯번 예배 외에도 이프타르 하루 금식일을 깨는 행사 후 마그립 저녁 예배 후 바로 따라위 라는 예 배인 11 번 절을 하는 방식의 예배를 금식기간 한 달 동안 하게 된다. 22 I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두 번째 10일의 경우는 10일 간의 그간 하나님 에게 보인 무모한 행동이나 이슬람 율법을 위한 사례에 대한 모든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곁으로 가는 올바른 선행의 행동을 말한다. 즉 성월의 러 마단 달은 하나님의 시험 고사장이라고 흔히 이슬 람에서는 말한다. 금식 성월 한달 동안 충실하게 러마단 금식이행 외에도 낮에는 쿠란을 낭송하고 암기하며 하시는 일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 학교 차 원의 체계적인 진학 지원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겠 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 요소인 ‘세부능 력 및 특기사항(세특)’을 보다 충실히 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해 교사 연수와 외부 전문가 컨설팅 을 정례화하는 등 학교생활기록부 고도화 작업에 착수했다. 아울러 스터디카페 수준의 학습 공간을 조성하고 학교생활 학급·학년 공동체 활동 학생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 주었던 따뜻한 교장선생님으로 남고 싶 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님 이 건넸던 “카르페 디엠(Carpe Diem)” 한 가지 확실한 건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는 사실이에요. 제 꿈을 향한 목표와 방향도 확실해졌고요. 다섯 번째로 방문할 한국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됩니다. 한 국식 다리 한 글 캘리그래피 한 인회 사무국 직원 및 자필묵연 회원들이 참석했 다. 또한 UI 인문학부 타우픽 아스미얀토 (Taufik Asmiyanto) 부학장 한 편 한국은 401개로 13위를 기록했다.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한-인니산림협력센터 한국 국제학교 한국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산학 협력을 통한 실질적 기회 제공 땅그랑 세종학당은 인도네시아 주요 대학 및 기업과 협력하여 한국어 교육이 학생들의 진 로와 학업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 고 있다. UPH(Universitas Pelita Harapan) 한국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 으며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의 문화교류를 한층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식은 재인도네시아 한인회가 기획하고 추진 했으며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과 UI대학 교 인문학부(Fakultas Ilmu Pengetahuan Budaya)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잇는 문화 교류의 중 심지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정지은 학당장은“더 많은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 를 배우며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국제교류 재단(KF)이 협력하며 한국국제학교 한국문화에 항상 목마름이 있지 않았나 싶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외국에 사는 한국인 아이들 에게 모국 문화 체험을 시켜준다는 글을 보게 되 어 ‘이거다!’라고 생각하고 바로 지원서 작성 을 준비했다. 두둥!! 드디어 결전의 순간. 호기롭 게 등록을 했으나 막상 새로운 친구들과 5박 6일 을 보낸다 생각하니 설렘만큼 걱정 한국식 카페와 음식점이 밀집해 있 어 마치 서울의 거리를 축소해 옮겨놓은 듯하다. 방문객들은 삼겹살 한국어 한국어 교수와 문화 인사들이 시를 나누는 장 면은 그 자체로 하나의 상징적 풍경이었다. 시인은 작품마다 직접 해설을 덧붙이며 한국어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며 지속적으 로 성장해왔다. 확장된 교육 공간과 프로그램 2024년 11월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에서 온 친구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국음 글로벌 코리아 한국의 키움증권이 현 지 법인(PT Kiwoom Sekuritas Indonesia)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그리고 그 최전선에서 발로 뛰고 있는 인물이 바로 신창근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법인장이다.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I 39 Q. 자카르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시간들이 지금의 리더십이나 일하는 방식에 어떤 영 향을 준 것 같나요? 저는 유년 시절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보 냈습니다. 당시 한국국제학교에 다니며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혔고 한국투자증권에서 기획조정실·퇴직연 금·신사업 등 핵심 부서를 거치며 자본시장 실무 를 익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 키움 증권에 합류해 인도네시아 법인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현지 문화와 언어 한국풍 건 물이 독특한 풍경을 만든다. 입장료가 저렴해 부 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여행지로 자리 잡았다. 미네소타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 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가 스며들고 있다. 한국어 가 문화를 잇고 일상을 함께하는 매개로 자리잡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주말 동안 가족과 함께 인 도네시아 곳곳에 스며든 한국 문화의 흔적을 찾아 보길 바란다. 반둥 - Little Seoul 케디리 - Korea Fantasy 판데글랑 - Kampung Korea Desa Kadu Engang 말랑 - Flora Wisata San Terra 한인뉴스 편집국 한국학과 로스티느(Dr. Rostineu)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학생들도 함께 자리했다. 행사는 김종헌 회장과 타우픽 아스미얀토 부학 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손인식 작가의 작 품 소개와 기증식 한글 간판 한글과 한국문화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더욱 빛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는 앞으로도 교육과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한때는 자카르타시 공무원들이 각 버스 버스터미널이나 주요 항구 등 한옥 한인 2세 한인 사회 내 독보적인 문화 자산으로 자리매 김했다. 1부: 화려한 개막과 생태적 상상력의 향연 채인숙 시인과 장대영 부원장의 사회로 막을 올 린 1부는 5인의 난타 공연(아리랑 한인뉴스 독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 니다. 한인뉴스 독자 여러분 한인뉴스 독자 여러분들.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차세대 대표직을 맡아서 봉사 중인 손현목 입니다. 본업은 I-BLOC SYSTEM SEMARANG에서 프린터 및 잉크 렌탈 마케팅 디렉터와 PT.MDI (MITRA DONGBU INDONESIA) KB손해보험 자카르타 대리점 운영을 겸 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작은 물류 회사와 식당에 투자해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입니다. 저의 본업은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교민들과 한국 기업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일입니다. KB손 해보험 대리점에서 화재와 홍수 등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고객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한인니문화연구원 2025 문학상 시상식 성료 ㅡ ‘스리위자야-수마트라 페스티벌’ 컨셉으로 양국 문화 교류의 정수 선보여 ㅡ 15년 역사의 ‘인도네시아 이야기’ 등 3개 부문 시상... AI 시대 한인니문화연구원 관람시에는 특별히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박물관 전시관 까지 개방해주기도 한다. 주차장에 내려 아치형 정문을 지나면 한인니문화연구원(IKCS)에서 진행하는 339회 문화 탐방은 자카르타 남부의 끄망(Kemang) 지역에서 열렸다. 끄망 지역은 구석구석 작은 소품 가게와 갤러리 한인니문화연구원은 2010년부터 매년 문학상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적 가교역할을 해 왔다. 이 문학상은 언어와 이야기를 매개로 두 문 화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글로벌 시민의 길 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생태 감수성을 일깨우고 창작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초등학 생 한인사회 모두가 이 문학상에 힘을 더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박수덕 공사 는 인도네시아 국민들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된 <나의 한국 이야기> 공모전과 같은 ‘변화의 시 도’가 양국 간의 우정을 한층 더 깊게 만들 것이 라고 말했다.《재인도네시아 한인회》박재한 한 인회장은 기념사에서 자신의 서툰 색소폰 연주 경 험을 비유로 들며 한인회 한인니문화연구원(원장 사공경)이 주최 한‘2024년 문학상 시상식 및 문화예술공연’이 9월 28일 오후 2시 Gedung Kesenian Jakarta에 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주아세안 대한민국 대표 부》이장근 대사 할 부금융사와의 협력 등 매출 채널을 다변화하여 현지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손 대표님께서 PT.MDI (MITRA DONGBU INDONESIA) KB 손해보험사로 교민과 기업들의 안전한 삶을 도모하고 계시는데요. 인도네시아 현지에 적합한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 채널 전략을 통한 핵심 역 량 확보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에게 적합한 보험상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현재 KB손해보험 자카르타 대리점에서는 화재보험 함께 음식을 먹으며 즐기는 명절날이라 고 보면 된다.이날 명절에는 모두 새 옷을 입고 자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23 녀들에게는 용돈을 주고 항상 고마워.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네. 처음 올 때는 두 명이었는데 이제는 두 명의 아이를 둔 완벽한 가족이 되었네. 바쁘다는 이유로 늦고 출장이 잦지만 묵묵히 응원해주고 남편으로서 해양박물관 현 인도네시아 종 교부 장관)와 프란치스코 교황이 함께 발표한 종 교 간 대화와 공존의 상징 ‘이스띠끄랄 선언문’ 에 이르기까지 현실적으로는 국내 에 콤프레서 공장이 부족해서 수입으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대규모 투자와 첨단 기술과 연구 부족이 콤프레서 공장 설립을 가로막고 있다. 자카르타에서 에어컨 유지관리서비스사업을 하는 아흐맛 조니는 “에어컨을 구하기 어렵다. 재고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가격도 5% 가량 오를 것”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에어컨 기술자 헤리 이스완 또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에어컨 수요가 증가했 고 현재 이 곳에는 그가 세계 63개국과 인도네시아 21 개 주로부터 수집한 2000여점의 역사적이고 문화적 가치가 있는 수집 품들이 전시 및 보관되어 있다. Museum Di Tengah Kebun은 내부 사진 촬영이 불가하며 현재 할 수 있는 준비를 잘 해두 면 분명히 좋은 직장이나 창업 아이템 등 많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올해 마흔이 된 제 가 감히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현재 호주는 인도네시아로 연간 1억 3천만 달러 규모의 유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는 찌아찌아어 사전까지 출간되며 보존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들은 교실에서 자모 를 익히고 현지 기업과 연계한 한국어 인턴십 프로그 램도 확대 운영 중이다. 한 재학생은“땅그랑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 우며 한국 유학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학당이 현지 학생들의 미래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 향을 강조했다. 2025년 호 텔 호빗하우스 같은 포토존이 조성되어 있으며 호주 낙농산업에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호주 농민에게 큰 기회 호주 육류 및 가축 국제시장 총괄책임자인 앤드류 콕스도 호주 식품과 와인 산업 단체들과 인도네시 아를 방문했다. 콕스는 호주산 쇠고기의 인도네시아 수출 물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호주 등 여러 나라에서 경매를 통해 모았다고 한다. 많 은 이들이 자신의 수집품을 함께 즐기기를 원했던 Djalil은 자신의 집과 컬렉션을 공개하기로 결정 혹은 다양한 업종에서 일하는 분들과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싶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은 모두 환영합니다. 열심히 참여하고 활동하면 옥타 차세대의 일원으로서 더 좋 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6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Q. 지난해 9월 홍콩 화장품으로 어지러져 있던 방이 이제 는 다시 깨끗해졌다. 나는 마지막으로 방을 둘러 보며 힘이 쭉 빠진 채 카드키를 뽑았다. 캐리어를 들고 내려가는 한 계단마다 한숨을 내쉬었다. 내 방은 다른 친구들보다 높이 있어 떨어져 있다고 투덜대던 첫날이 기억났다. 그 날로 간절히 돌아 가고 싶었다. 타임머신이 내 눈앞에 있으면 하고 비는 와중에 나는 일층에 내려와 있었다. 우리는 강당에 모여서 폐막식을 진행했다. 폐막 식에서는 롤링페이퍼와 인사할 시간이 있었다. 나 보다 한 살 어린 동생 근영이는 ‘언니 또 봐요!’ 라며 나를 꼭 안아 주었고 환경에서 자랐으니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잘 지내야지! 라는 굳은 결심을 내 여행 캐리어에 함 께 담았다. 나의 픽업장소는 김포공항. 김포공항에 가 보 니 모두 새로운 얼굴이었고 흔들리던 비행기 1 15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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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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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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