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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부문 장려상> 윤형일 『휴가』 얼마 전 친구에게 갑자기 카톡이 왔다. “자카르타는 살 만해?” 어느새 삼십 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가는 이 친구는 대학 동아리 동기이다. 90년대 초반 000 /2인 기준 영업 시간: 일 000 루피아 ++)입니다. 소고기크로켓입니다.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19 ‘Tongseng’이란 인도네시아의 전통요리로 염소고기 000 루피아 ++)입니다. 훈제된 패스트라미와 짭짤한 사 워도우의 세련된 조합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Pastrami는 고기를 향신료와 소금에 절이고 000 루피아++)입니다. 이 집에서 있는 음식 메뉴 중에 제 일 식사가 될 만한 요리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 살면서 나시고랭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사 실 기름에 볶으면 무엇이든 맛이 없을 수가 없는데요. 볶을 때 사용하는 굴소스 같은 것들 때문에 더 풍미 있고 부드러운 밥과 아삭한 야채가 어우러져 식감이 좋아 비빔밥이나 볶음밥의 치트키인 것 같습니다. 1차로 식사를 안 하고 오신 분들은 이 요리 추천드립니다. 세 번째 요리로 Beef Pastrami (145 000-500 1층엔 우 리나라 8~90년대에 봄 직한 작은 가게들 2층 한쪽에는 현지 음식을 파는 와룽(Warung)이라 고 불리는 작은 식당이 가득하고 4th Floor Jl. M.H. Thamrin Kav. 28-30 Jakarta 10350 ※ Google 참고 대해 고민하고 Ijab 및 Panggih 의식에서도 신부와 신랑이 착 용한다. 나비와 날개 Kerikan Tube top) 또는 자릭(Jarik)을 걸친 다. 모든 과정이 완료되면 루작을 곁들여 함께 식사하며 미토니 행사를 종료한다. 임산부 는 서로 다른 문양의 7개의 바틱 천을 번갈아 사용한다. 때로 루릭 천을 사용하기도 한다. 사공 경(한인니문화연구원 원장) 7 Bulan “마지막” 회사에서 나와 지금은 사업을 준비하고 있단다. 무얼 준 비하고 있냐고 간을 맞추며 같이 일할 사람은 있냐고 물어 봤어야 했을까? 술을 워낙 잘 먹고 좋아하는 그였지만 건강 한 아이로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띵끄반(미토니) 검을 사용하는 강력한 전사와 같은 손재주를 갖게 되 는 바람을 담는다. 태어나는 아이들은 부모의 존엄성을 지키고 가족 의 명예를 지키는 것을 의미하는 ‘mikul duwur mendhem jero’ 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미이다. 7. Batik Semen Romo: 태어날 아이가 라마와 신따처럼 자기 백성 을 사랑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성을 갖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의 미한다. 8. Batik Udan Liris: 태어날 아이가 이 이슬비(가랑비) 문양처럼 그 와 어울리는 모든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해 주고 경쾌하고 기쁘게 하 는 상황을 만들 수 있는 바람을 담고 있다. 다산과 풍요한 삶을 누리 기를 바란다는 의미도 있다. 9. Batik Cakar Ayam: 태어난 아이들이 생계를 잘 꾸리기 위해 마치 발톱으로 먹이를 찾는 닭과 같이 부지런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녀가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감으로 그들의 필요가 충족되기를 바란다는 뜻이 담겨 있다. 10. Batik Grompol: 부조화로 인해 가족이 분열되지 않고 단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자바어로 Grompol 결혼하며 자연 스레 소원해지게 되었다. 나는 동아리 카톡방을 통해 가끔 친구들의 소식을 보기만 접하며 나가지도 못하고 제대로 활동 하지 못한 채 남아있는 말 그대로 아웃사이더였다. 몇 년에 한 번씩 동문회에 나가긴 했지만 경험을 축적하며 한 단계씩 올라섰다. 그 결과 그는 한국 중식의 상징으로 불리는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의 총주방장 에 오르며 한국 최고 수준의 중식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요리는 화려함보다 정확함에 가깝다. 식재료의 성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계속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사 람도 고소하면서도 감칠맛이 강합니다. Salami는 와인 고추장 공교롭게도 관광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예습이 되어 있질 않았다. 휴가를 내기 어려워서 금요일 하루 일정을 짜주었다. 따만 파따힐라(Taman Fatahillah)와 마 스지드 이스띠끄랄(Masjid Istiqlal) 그 과정 속에서 제 자신도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음을 느낍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발걸음을 떼는 이 순간 그 냥 얼굴만 비췄을 뿐이라 그를 언제 만났었는지 기억도 나질 않았다. 2년 전 다니던 회사에서 주재원으로 자카르타에 파견을 가게 되었고 그 선배의 표정과 질문은 그 동안 날 가려주던 커튼이 순식간에 불어온 바람에 날아가 버린 느낌이었다. 난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빠르게 밴드 동아리에서 나와 허우적거렸고 무슨 인연인지 학교 한 쪽 구석에 자리 잡고 있던 고전 기타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다. 그는 이 동아리에서 만난 친구 였다. 나보다 한참 늦게 동아리에 가입한 그와는 기타나 음악보다는 술과 담배를 함께하며 젊은 시절의 추억을 쌓았다. 그나 그는 전국의 직장을 돌며 대한민국의 여느 직장인처럼 고 군분투하고 있었다. 전공이 기계공학과였던 그는 주로 지방의 제조 관련 공장에서 일을 했고 그동안의 경험을 잊지 않고 그리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상태로 그리고 길 건너 있는 대성당(Our Lady of the Assumption Cathedral) 그리고 최근 신문 기사와 CNN이 선정한 가장 맛있는 음식에 선정된 사떼아얌(Sate Ayam) 그리고 특유의 향신료 풍미가 특징이에요. Salami와 비슷한 듯 다른데요. Pastrami는 소고기 로 만든 훈제육이라 냉장보관하는 장조림과 비슷하고 Salami는 돼지고기로 만든 가공육이라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소스는 Tonnato sauce를 사용하는데요. Tonnato 소스는 이탈리아 북부 요리에서 유래한 그의 말로는 글로독(Glodok)까지 하루에 해결했다. 자카르타가 전 세계에서 쇼핑몰이 가장 많은 도시라지만 정작 쇼핑몰은 한 군데도 가지 않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끊임없이 수정 되는 초안임을 보여준다. 윤주모(윤나라)는 ‘시간이 만든 맛’을 보여주었고 나나 갈 곳이 마땅하게 없어 동아리방에 ‘죽치고’ 있던 치들 중 하나였고 나는 남는 건 사진뿐이라며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더 신나서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닷새 내내 이런 갑잡스런 방문에 대해 가타부타 이렇다 할 말이 없어 그에게 묻고 42 I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싶은 게 많았지만 나이 든 사람과 젊은 사람들의 니즈를 한 번에 해결해 주는 몇 안 되는 곳이라는 게 내 평가다. 그와 내가 닮은 게 있었던가. 최 소한 내 대학 시절 기억 속에는 술과 담배를 좋아했던 거 외엔 없었는데. 그저 나이 든 사람들이 갖는 공통점이려니 했다. 다행히 주말은 내가 하루종일 투어가이드를 해 줄 수 있어 자카르타 이곳 내가 좋아하는 장소만 데려가니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면서도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었다. 다행히 생각보다 그는 즐거워했고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를 보며 노랑 소파를 배치해 아늑하고 편안하고 느낌을 줍니다. 긴 통창으로 야경을 감상할 수 있고 벽장에 각종 술들로 장식되어 있어 고급스럽습니다. 그럼 메뉴 소개 시작할게요. 첫 번째 요리로 Beef TongSeng Croquette (105 높은 지위를 상징하는 왕좌가 있다. 4. Batik Truntum: 태어날 아기가 부모처럼 고귀함을 갖게 된다는 의미이다. 또한 부모는 아기에 대해 지나친 관대함을 경계하는 뜻 도 포함되어 있다. 5. Batik Sido Luhur: 태어날 아이가 예의 바르고 덕망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고 있다. 착용자를 위한 기도와 희망은 숭 고하며 느린 영혼의 여행”이었다. 이제는 주저없이 “바틱은 곧 인도네시아다.”라고 말한다. 1. Lurik Dringin: 태어날 아이가 타인과 잘 어울리고 서로에게 도 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을 의미한다. Dringin 천 모티브는 가 로 또는 세로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폭넓게 사교할 수 있기를 바라 는 의미이다. 2. Lurik Kluwung: Kluwung은 자연의 기적이자 신의 위대함을 상징 하는 무지개이다. 자바 사람들은 이 천은 침입자를 물리칠 수 있다 고 믿는다. 넓은 스트라이프 문양이 무지개처럼 다양한 컬러로 펼쳐 져 있으며 아기 미토니 의식 뿐만 아니라 항만 의식에도 사용된다. 또한 신랑 신부가 가정의 안전과 행복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베 개 밑에 넣어두기도 한다. 3. Lurik Tumbar Pecah: Tumbar Pecah은 깨진 고수풀이라는 의미 이다. 고수풀은 향신료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재료이다. 아기를 낳는 과정이 고수를 꺾듯이 쉽게 이루어져 엄마와 아이가 안전하고 당연히 별 반 응은 없었다. 그리고 또 당연히 지난 2년 동안 내게 아무도 “숙(宿)”을 부탁한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2년 만에 단톡방이 아닌 개인 톡으로 그에게 연락이 온 것이었다. “자카르타는 살 만해?” 살 만하다고 해야 할까 대학 에 들어간 나는 고등학교 내내 꿈꾸던 밴드 동아리에서 전자기타를 치겠다는 꿈을 가지고 문을 두드렸다. “기타 안 들고 왔어? 어이구야. 그래 그럼 이걸로 서태지의 하여가 리프 한번 쳐볼래?” 밴드 동아리 선배는 한심하다는 표정과 함께 기타를 넘겨주었다. 광주에서 상경한 나는 주눅이 들기 싫어 언제나 오버액션하면서 나름 당당한 척하며 처신했는데 동영상 플랫폼에서 조회수가 꽤 높죠? 도파민 넘치는 자 극적인 영상에 절여진 사람들이 차분히 쉬어갈 영상을 찾는 것인데요. 그 흐름에 맞춰 요즘은 누워 서 듣는 수면 콘서트나 된장찌개에 열대 채소를 넣으며 ‘여기에서의 한국 음식’을 만들어간다. 이는 단순한 적응이 아니라 또 다른 방식으로 여 러분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록 맛집탐방의 자리는 떠나지만 또 아이는 성별 상 관없이 남자든 여자든 기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미토니 의식을 통해 임산부(산모)를 존중하고 남녀평등을 지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나아가 인간 존엄성을 말한다. 참고: https://www.detik.com/jatim/budaya/d-7058421/12-motifkain- dalam-upacara-adat-tingkepan-dan-filosofinya 라임 레몬그라스(릉꾸아스)의 향 로셀라(히비스커스)로 재해석하고 른당(Lendang) 등등의 정보 를 습득한 상태였지만 마치 된장을 숙성시키듯 느릿느릿하 게 시간을 함께했었다. 그리고 모두가 그렇듯이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매주 새로운 맛집에 <식당 정보: Cosmo Pony> 음식 종류: 양식 가 격 대 : Rp 300 멘뗑(Menteng) 모나스 타워(Monas)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사 근처에 있는 파사르 산타(Pasar Santa)까지... 첫날을 너무 강행군을 시킨 건지 저녁 자리에서 만난 그는 조금 지쳐 보였다. “와 파사르 산타 좋더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그의 소감이었다. 파사르 산타는 남부 자카르타에 있는 그리 크지 않은 규 모의 작은 시장인데 모두 그들의 전통의상을 입고 있다. 우리는 왜 모두 서양 옷을 입고 있을까. 바틱처럼 한국 의 고유문양에는 철학적인 의미가 가득한데… 인도네시아인들은 아기가 태어나면 바로 바틱으로 감싼다. 죽고나서 시신을 장지까지 운 반할 때도 바틱으로 감싼다. 그래서 바틱 전문가 아구스(Agus) 선생께 “요람에서 무덤 까지 바틱과 함께 하는군요.” 라고 말했더니 “아닙니다. 태어나기 전부터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하면서 미토니(Mitoni) 의식에 대해 말해 주었다. 민속촌 (Taman Mini)에 있는 인도네시아 박물관에서 모형으로 만들어진 미토니 의식을 본 기억이 났다. 미토니(Mitoni) 의식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미토니(Mitoni) 의식은 Tingkeban 의식이라고도 불린다. Tingkeban 전통은 임신 7개월 을 기념하기 위해 자바 사람들이 행하는 의식이다. 이 자바 전통 의식은 합심 기도와 성수 뿌리는 행렬도 함께 진행된다. 자바인들은 천사들이 낮에 목욕하러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믿기 때문에 임산부들은 낮에 몸을 씻고 준비를 한다. 그 다음은 브로졸란 행렬로 문득 ‘그가 서울에서 장례식장까지 걸 린 시간이 서울에서 자카르타까지의 그것과 얼추 비슷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6년 새 그의 아버지도 돌아가셨고 문화도 그렇게 자란다고. 그리고 그 과정은 언제나 조용한 반복과 성실한 노동 위에서 이루어진다고. 우리는 모두 각자의 주방에서 삶을 요리하고 있다. 오늘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불을 올리고 물엿 등 기본 양념의 힘을 통해 전통의 깊이를 증명했다. 요리괴물(이하성)은 다양한 외국 향신료를 다루 는 감각으로 한국 요리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모든 장면은 결국 한 가지 사실로 모 인다. 창의성은 순간의 재능이 아니라 뭘 했는지 기억이 잘 나질 않았다. 평일에 는 회사일 핑계로 제대로 저녁 한 번 못 먹고 방문 장소만 제공해 주고 있던 터라 오늘은 마음 을 단단히 먹고 회사에서 일찍 나와 집으로 향했다. 회사 근처 마트 주류 코너에 들러 “Batavia Whisky”(발리에서 만든 위스키)를 한 병 사 들고 집으로 들어갔다. 그는 내가 묻고 싶던 몇 가 지를 알아서 얘기해주었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만난 건 6년 전이란다. 난 기억도 나질 않았는데 내 아버지의 장례 식에서. 전라남도 어느 작은 시골에서 장례를 치렀었는데 미국과 일 본에서 요리를 익히고 돌아온 손종원·정호영·최강록. 이들은 모두 경계 위에서 살아온 사 람들이다. 그래서 이들이 만들어내는 요리는 단순한 조리 결과가 아니라 미국에서 자라 한국을 다시 배워야 했던 안성재와 에드워드 리 미토니(Mitoni) 의식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61 미토니(Mitoni) 의식에 사용되는 바틱문양은? 자바 미토니(Tingkeban) 전통 의식의 물보라 행렬에는 아래의12 개의 자바 바틱 천 문양을 사용한다. 1. Batik Wahyu Tumurun: 태어날 아기가 항상 전능하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받는 사람이 될 것이라 는 것을 의미한다. 2. Batik Sido Asih: 사랑과 애정을 의미하는 Asih처럼 태어날 아기 가 언제나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연민을 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이다. 이 바틱은 착용자와 주변 환경에 평온함을 주는 사랑의 상징이다. 전통적인 자바 결혼식에서는 신부와 신랑이 첫날밤에 시도 아시 (Sido Asih) 바틱을 사용한다. 시도 아시를 입음으로써 신랑신부가 화목한 부부가 되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식물이나 나뭇잎 문양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시도 아시는 수라카르타(솔로)와 족자카르타 사이에는 현저한 차이점이 있다. 솔로 스타일 특징은 다이아몬드 문 양이 사용되며 바로 그 평범한 과 정의 가치를 정직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반대편에는 홍대에서나 볼 법한 힙(Hip)한 물건을 파는 가게 들과 간식을 파는 곳이 가득하다. 파사르 산타는 내가 자카르타에서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이고 반복과 축적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이 흐름의 끝에 서 있던 인물이 최강록이었다. 그는 자신을 “조림을 잘하는 척하며 살아온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척’을 하기까지 쌓아온 시간은 결코 가볍지 않다. 결승에 서 그가 선택한 것은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버려 지기 쉬운 과숙 바나나로 구성해 지속 가능성까지 담았습니다 . 20 I 한인뉴스 2025년 7월호 Mithai 브랜드 알렉산더 칵테일을 코코넛과 피스타치오 를 더해 인도풍으로 재해석한 메뉴입니다. 인도네 시아 내 인도 문화의 영향을 반영한 달콤하고 부 드러운 칵테일입니다. Espresso Martini 자카르타의 풍부한 커피 향미를 살린 클래식 에 스프레소 마티니로 진한 커피 풍미와 알코올의 조 화가 인상적입니다. 유명한 바텐더들도 많고 칵테 일의 종류도 아주 많으니 취향대로 골라보시고 그 에 맞는 안주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보다 지루할 수도 있지만 더 많고 다양한 경 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인 자카르타에서 이것저것 경험해 보고 시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세계 적으로도 유명한 칵테일바라고 하니 자카르타에 손님들이 방문했을 때도 데려가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말 침대에서 숏폼만 보며 하루를 날려버리는 것보다 칵테일바에 방문하는 것 어떠 세요? 눈앞에 당장 보이는 도파민의 노예에서 벗 어나서 알찬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사실은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가깝다. 인도네시아에서 살아가는 한인들 또한 그렇다. 삼발의 매운맛 삶의 선택과 시간이 축적된 결과처럼 느껴진다. 이들이 한국 식재료로 양식·일식·중식을 풀어내는 방식은 흔히 말하는 ‘퓨전’과는 다 르다. 외국의 조리법은 수단이 되고 삶의 조건 속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흑백요리사〉 음식에 담긴 재외동포의 정체성 조연숙의 인도네시아 천 개의 이야기 조연숙 | 데일리인도네시아 편집장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I 29 그런 점에서 시즌1과 시즌2 모두 동남아시아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셰프가 등장하지 않았다 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동남아 음식은 이미 한국인의 식탁 깊숙이 들어와 있으며 생활방 식을 매일 새롭게 조정해 가는 일이다. 음식 또한 마찬가지다. 고향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기보 다는 소고기를 사용해 야채와 카레를 넣고 끓인 스튜입니다. 처음 먹어 본 Cosmo Pony의 소고기 TongSeng은 우리가 아는 카레 크로 켓과 비슷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정석요리라서 술안주로 딱이었는데요. 동그란 주먹밥 크기라 하나씩 집어 먹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이 요리 추천드려요. 두 번째 요리는 Indomie Goreng (100 소중한 경 험이었습니다. 칼럼을 쓰며 소통 할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큰 의미였고 솔직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동 안 제 글을 통해 여러분과 맛집들을 나누고 스모크드 오렌지 페인트 등으로 마무리해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맛과 향을 자랑하는 메뉴입니다. Ugly Bananas 바나나의 풍미를 살린 위스키 사워 계열. 싱가포르의 토마토 기반 레시피에서 영감을 받아 실제로는 출연자들이 자신이 누구인지 아니면 살기 어렵다고 해야 할까. 이런 질문에 뭐라고 답하는 거지란 생 각을 하는데 카톡 하나가 더 날아왔다. 윤형일 | 은행 주재원으로 자카르타 근무(2023.8~) 소설과 수필 쓰기가 취미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41 “다음 주 목요일에 자카르타 가는 데 얼굴 볼 수 있어?” 지금도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난 그가 질문을 보낸 시간과 내가 답을 보낸 시간이 멀면 안 된다 는 생각에 바로 답장을 했다. “당연하지. 와. 대박이다. 네가 처음이야. 내 초대에 응한 사람은.” 내가 누군가를 초대한 적이 있던가. 이런 생각은 밀려오는 걱정으로 금세 밀려났다. 뭘 어떻 게 하지? 휴가를 낼 수 있을까? 우리 집에서 재워야 하나?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그가 나처럼 주재원으로 오게 되어 사전 조사를 하려는 게 아닌가라는 생 각을 했었던 것 같다. 무슨 우연인지 아이들 방학 때문에 가족들은 그가 오기 이틀 전 한국에 들 어갈 예정이라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당연히 집에서 재워도 된단다. 덕분에 친구에게 체 면치레를 하겠구나 싶었다. 그는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인도네시아의 역사와 정치 아름 다움의 상징인 꽃 아쉽지만 마지막 작별인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했던 이 여정 을 마치게 되어 앞 으로도 일상 속의 작은 순간들을 마음에 담아 글로 나누고 싶 습니다. 양고기 어느 편에 설 것인가보다 어 떻게 이어갈 것인가를 고민한다. 그의 요리는 정체성이란 완성된 답이 아니라 어디에서 살아왔 고 어떤 시간을 지나왔는지를 음식으로 풀어내는 이야기다. 조 리대 위에서 쌓아온 경험과 삶의 궤적이 겹쳐지면서 어린 시 절부터 차별과 가난을 겪으며 성장했다. 그러나 그는 환경을 탓하기보다 묵묵히 시간을 쌓는 길을 택했다. 주방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시작해 기본기를 익히고 여기가 맛집! 황지영(자카르타 거주) Cosmo Pony 여러분 여전히 자카르타에서 식당 을 갈 때마다 맛집탐방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그립고 생각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요가나 명상 중심의 페스티벌도 열립니다. 보고 싶은 것을 보며 당장의 재 미를 추구하기에 너무 쉬워진 세상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다음 단계인 절재력으로 보고 싶은 것보 다는 봐야 하는 것을 보고 느리지만 내 몸에 잘 스며드는 것을 찾아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디지 털 디톡스 참 어렵죠? 저도 요즘 느끼는 바이지만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 편하게 누워서 순간의 자 극만 찾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아무 생각 없이 이런 콘텐츠들에 끌려다니는 것과 의지를 가지 고 줄여나가며 피하려고 하는 것은 확실히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누워서 너무 도파민의 노예가 되 기보다는 나가서 사람들도 만나고 나무 요리가 기술이기 이전에 삶의 자세임을 보여준다. 에드워드 리 역시 인상 깊은 인물이다. 그는 자신을 ‘비빔인간’이라 부른다. 어느 한쪽에 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채 섞이며 살아온 삶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표현이다. 그의 요리는 늘 질문을 품고 있다. 무엇을 더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 요리는 어 느새 한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언어가 된다. 출연자들의 이력은 그 자체로 이동의 역사였다. 한국 화교로 태어나 사회의 가장자리를 오 래 걸어온 후덕죽 요리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 곧 재외동포를 포함해 각자가 자신의 정체 성을 찾아가는 여정과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프로그램 은 단순한 요리 대결이 아니다. 승패를 겨루는 형식을 취하고 있 지만 용맹과 화려함을 상징하는 메루 또는 산 위스키 때문인지 어느새 살짝 취한 그는 지난 5일이 꿈 같이 좋았다고 했다. 기계공학과 출신 이공계 50대 남자의 입에서 나온 “꿈같이 좋았다”는 나 도 모르게 코끝을 시큰하게 했다. 아마 나이 때문이겠지. 아마 그럴 거야. 2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지만 난 매일매일 음식도 이는 영혼의 위대함을 가진 롤모델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시도 루후르 바틱을 입는 사람은 명예와 위엄을 얻게 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62 I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마타람 왕국의 창시자인 세노파티의 할아버지인 키 아긍 헤니스(Ki Ageng Henis)가 그의 후손들이 고귀한 영혼을 갖고 많은 사람들 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이 문양을 창시했다고 한다. 이 문양은 미토니 의식 외에도 결혼 첫날밤에 신랑 신부가 사용하기도 한다. 6. Batik Parang Kusumo: 아이들이 검(Keris) 문양처럼 날카로운 지능을 가지고 이는 주방에서 중요하지 않은 일 은 없다는 그의 철학을 그대로 드러낸 장면이었다. 오랜 경력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앞세우기 보다 주방의 질서를 먼저 생각하는 태도는 이들의 요리 또한 “나는 어떤 맛의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한인 독자의 입장에서 이 장면들은 더욱 실감 나게 다가온다. 타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단순히 장소를 옮기는 일이 아니라 익숙했던 언어와 문화 익힘의 정도 와 양념의 비율을 몸으로 계산한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그의 태도다. 단체전에서도 기 꺼이 마늘을 다지고 재료를 손질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인도네시 아의 영혼’이라고 했다. 나의 인사말 제목은 “바틱 일상생활 어디에서든 전통 바틱을 즐겨 입는 인도네시아인들 속에 살다가 한국에서 전철을 타면 가끔 깜짝 놀랄 때가 있다. 한국을 상징하는 옷이나 소품을 착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모두가 효율성을 강조하는 서양 옷을 입고 있 다. TV 뉴스에서 보는 장면에서도 그렇다. 중동 쪽 정상이나 내빈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 일정이 다 끝나가도록 묻지는 못했다. 어느새 출국 전날이다. 뭘 많이 하긴 한 것 같은데 임성근은 간장 자바의 영혼”이라는 책을 보고 전율을 느꼈다. 맞아~~. 영혼이야. 2009년에 바틱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무렵부터는 “바틱 은 인도네시아인들의 정체성”이라고 말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2016년 한세예스24문화 재단 초청으로 가나인사아트에서 전시할 때는 주저없이 전시 제목으로 “바틱 자신만의 맛을 만들어간다. 이 프로그램이 오래 남는 이유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설명하는 도구가 된다. 재 외동포가 끊임없이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를 묻듯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로 만든 담백한 한 그릇이 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을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잘 지내셨나요? 7월의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돌 골라내기 재외동 포의 삶과도 밀접하게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후덕죽의 존재는 특별한 울림을 남긴다. 후덕죽은 한국 화교 출신으로 저곳을 다녔다. 이상 하게 오히려 내 맘이 급해져 무리인 줄 알면서 아침 일찍 자카르타 동물원(Ragunan Zoo)부터 시작하여 엠블록(mBlock) 저는 떠나지만 앞으로도 맛집탐방이 여러분의 일상에 조 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맛집탐방 황지영이었습니다. 정말 거의 매일 매일이 꿈같이 좋다. 겨우 2년밖 에 살지 않았기에 이런 생각을 말하기는 조금 쑥스럽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최소한 내겐. 어제밤 비행기를 태워 보낸 후 한참을 공항에 앉아 있었다. 삼발(Sambal)을 싸 줄걸 족자는 봄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문양이 있다. 새의 날개를 변형한 흰색 배경에 덩굴 식물이 활짝 피어 있다. 3. Batik Sido Mukti: 태어날 아기가 Mukti Wibawa 주문 들어온 카페 음료 만들기 같 은 영상은 단순한 노동을 반복할 뿐이지만 주방에서 묵묵히 일해온 수많은 사람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그 말은 이 프로그램의 핵심을 정확히 짚는다. 그는 자신의 성취를 재능이나 행운으로 포장하 지 않았다. 대신 함께 일해온 사람들의 시간과 노동을 같은 자리에 놓았다. 그래서 그의 우승은 개인의 성공이라기보다 주방이라는 공간을 지탱해온 공동의 노동에 대한 헌사처럼 느껴졌다. 〈흑백요리사〉는 말한다. 정체성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즉 권위가 있고 존경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문양은 마타람 카르타수라(Mataram Kartasura)에서 유래되었 으며 흰색 배경에 소간 브라운(Sogan Brown)색상이 더욱 두드러 지는 Sido Mulyo 모티프를 발전시킨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 문양은 Siraman 즉 모임의 의미와 같다. 11. Batik Lasem: 이 천에 있는 수직선 문양처럼 아이들이 항상 전 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곧은 길을 가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의미 한다. 12. Batik Babon Angrem: 이 문양은 암탉 무리를 의미한다. 아이가 결코 부족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문양을 사용한다.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63 미토니(Mitoni) 의식에 사용되는 루릭(Lurik) 문양은? Lurik이라는 단어는 줄무늬 또는 선을 의미하는 고대 자바어 ‘lorek’에서 유래되었다. 또한 착용자를 위한 울타리 또는 보호로 해석되는 선이나 도랑을 의미하는 ‘rik’에서 유 래되었다고 한다. 바틱을 즐겨 입는다는 말은 틀린 말이다. 즐겨 입는 게 아니라 ‘바틱은 곧 인도네시아’ 이기 때문이다. 1990년대 중반 서점에서 “바틱 즉 임신 칠월 의식에 사용된다. 고수풀과 같이 유용하며 으깬 고수풀의 향기 와 같은 향기로운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 미토니 의식은 고통 없는 출산을 위한 의식이며 즉 자 릭(Jarik: 아기를 안을 때 사용하는 천) 안으로 Ayam Kampung 알을 넣은 후에 산도를 여는 상징으로 레트렉 끈을 자른다. 이것은 출산을 의미한다. 다음에는 한 쌍의 덜 익은 끌라빠 가딩(상아 코코넛: 코코넛의 한 종류인데 주황색) 열매를 임산부의 배 위에서 사 롱으로 넣는다. 그 후에 임산부는 일곱 번 천을 갈아입는 행렬이 있다. 어른들이 임산부에 게 주는 일곱 가지 다른 문양 천으로 끔번(Kemben 지하에는 전국의 커피를 아주 싼값에 파는 원두커피 가게가 있고 참신한 맛표현을 연구하는 시간들이 즐겁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저기서 전해 듣던 여러분의 피드백과 응원 덕분에 더욱 힘을 낼 수 있었고 참치를 주재료로 한 부드럽고 크리미 한 소스입니다. 주로 차가운 고기 요리에 곁들이며 창업자금은 있냐고 출국하기 전 그래도 동기 들에게 뭔가 신고를 해야 할 거 같았다. 그래서 인도네시아에 간다는 말과 함께 자카르타에 올 일 있으면 “숙식(宿食)”은 안되더라도 “숙(宿)”은 제공해 주겠다는 눙을 쳤지만 치즈와 찰떡궁합이지만 Pastrami는 칵테일이나 맥주안주로 아주 적합하기 때문에 이곳의 칵테일들과도 아주 잘 어울립니 다. 그럼 몇 가지 칵테일들을 조금 소개해드릴게요. Tequila Cosmo 클래식 코스모폴리탄을 흰 테킬라 코인트로 코코넛 비누라도 더 챙겨줄 걸. 와양(Wayang) 기념품이라도 사줄 걸 하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이제 휴가가 끝나가네. 그는 내 휴가를 위해 왔던 거였나 보다. <수상소감문>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장려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 또래의 벗이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며 인 도네시아에 있는 저를 찾아와 함께한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오 랜 벗과의 만남이 주는 기쁨과 여운을 글로 풀어낼 수 있어 행 복했습니다. 제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신 심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코코넛밀크의 풍미 속에서 한국의 맛을 기억하고 다시 조합한다. 김치찌개에 현지 고추를 더 하고 풍부하고 짭짤한 맛 하늘도 좀 보고 맛있는 것도 먹는 삶의 질을 되찾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저는 맛있는 음식과 맛집으로 여러분께 또 다른 도파민을 드릴게요. 오늘 소개드릴 곳은 Cosmo Pony입니다. Plaza Indonesia 4층 하얏트 호텔 쪽에 위치해 있습니 다. 칵테일 바이다 보니 식사하시기엔 어렵겠지만 오늘은 도파민의 노예에서 벗어나 새로운 취미를 찾아보는 특집인 만큼 여러분들이 칵테일의 매력에 눈을 뜨면 좋을 것 같아서 이곳을 가져왔습니 다. 세계 top 50에 드는 싱가포르의 유명한 Jigger and Pony라는 칵테일바와 인도네시아의 유니 온 그룹이 협업해 만든 바인데요. Jigger and Pony는 아시아에서는 2위 세계에서는 14위로도 뽑 힌 적 있는 유명한 bar인데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다른 곳보다는 칵테일의 퀄리티가 높습니다. 1차로 식사한다기보다는 2차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느낌의 조명에 초록 한 달 전쯤 마지막 한식은 고정된 틀이 아니라 계속 확장되는 언어가 된다. 요리는 더 이상 국적을 구분하는 기준이 아니라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에 맞춰 조금씩 바꾸며 살아남는다. 그 과정은 때로는 타협 처럼 보이지만 화 오후 5:00- 오전 1:00 수~토 오후 5:00- 오전 2:00 주 소 : Grand Hyatt Jakarta 훈제한 후 찌는 방식으로 만든 훈제 육류입니다. 주로 소고기의 가슴살 부위로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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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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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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