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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부문 장려상> 윤형일 『휴가』 얼마 전 친구에게 갑자기 카톡이 왔다. “자카르타는 살 만해?” 어느새 삼십 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가는 이 친구는 대학 동아리 동기이다. 90년대 초반 000 /2인 기준 영업 시간: 일 000 루피아 ++)입니다. 소고기크로켓입니다.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19 ‘Tongseng’이란 인도네시아의 전통요리로 염소고기 000 루피아 ++)입니다. 훈제된 패스트라미와 짭짤한 사 워도우의 세련된 조합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Pastrami는 고기를 향신료와 소금에 절이고 000 루피아++)입니다. 이 집에서 있는 음식 메뉴 중에 제 일 식사가 될 만한 요리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 살면서 나시고랭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사 실 기름에 볶으면 무엇이든 맛이 없을 수가 없는데요. 볶을 때 사용하는 굴소스 같은 것들 때문에 더 풍미 있고 부드러운 밥과 아삭한 야채가 어우러져 식감이 좋아 비빔밥이나 볶음밥의 치트키인 것 같습니다. 1차로 식사를 안 하고 오신 분들은 이 요리 추천드립니다. 세 번째 요리로 Beef Pastrami (145 000-500 1층엔 우 리나라 8~90년대에 봄 직한 작은 가게들 2층 한쪽에는 현지 음식을 파는 와룽(Warung)이라 고 불리는 작은 식당이 가득하고 4th Floor Jl. M.H. Thamrin Kav. 28-30 Jakarta 10350 ※ Google 참고 대해 고민하고 “마지막” 회사에서 나와 지금은 사업을 준비하고 있단다. 무얼 준 비하고 있냐고 같이 일할 사람은 있냐고 물어 봤어야 했을까? 술을 워낙 잘 먹고 좋아하는 그였지만 결혼하며 자연 스레 소원해지게 되었다. 나는 동아리 카톡방을 통해 가끔 친구들의 소식을 보기만 접하며 나가지도 못하고 제대로 활동 하지 못한 채 남아있는 말 그대로 아웃사이더였다. 몇 년에 한 번씩 동문회에 나가긴 했지만 고소하면서도 감칠맛이 강합니다. Salami는 와인 공교롭게도 관광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예습이 되어 있질 않았다. 휴가를 내기 어려워서 금요일 하루 일정을 짜주었다. 따만 파따힐라(Taman Fatahillah)와 마 스지드 이스띠끄랄(Masjid Istiqlal) 그 과정 속에서 제 자신도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음을 느낍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발걸음을 떼는 이 순간 그 냥 얼굴만 비췄을 뿐이라 그를 언제 만났었는지 기억도 나질 않았다. 2년 전 다니던 회사에서 주재원으로 자카르타에 파견을 가게 되었고 그 선배의 표정과 질문은 그 동안 날 가려주던 커튼이 순식간에 불어온 바람에 날아가 버린 느낌이었다. 난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빠르게 밴드 동아리에서 나와 허우적거렸고 무슨 인연인지 학교 한 쪽 구석에 자리 잡고 있던 고전 기타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다. 그는 이 동아리에서 만난 친구 였다. 나보다 한참 늦게 동아리에 가입한 그와는 기타나 음악보다는 술과 담배를 함께하며 젊은 시절의 추억을 쌓았다. 그나 그는 전국의 직장을 돌며 대한민국의 여느 직장인처럼 고 군분투하고 있었다. 전공이 기계공학과였던 그는 주로 지방의 제조 관련 공장에서 일을 했고 그동안의 경험을 잊지 않고 그리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상태로 그리고 길 건너 있는 대성당(Our Lady of the Assumption Cathedral) 그리고 최근 신문 기사와 CNN이 선정한 가장 맛있는 음식에 선정된 사떼아얌(Sate Ayam) 그리고 특유의 향신료 풍미가 특징이에요. Salami와 비슷한 듯 다른데요. Pastrami는 소고기 로 만든 훈제육이라 냉장보관하는 장조림과 비슷하고 Salami는 돼지고기로 만든 가공육이라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는 것이 차이점입니다. 소스는 Tonnato sauce를 사용하는데요. Tonnato 소스는 이탈리아 북부 요리에서 유래한 그의 말로는 글로독(Glodok)까지 하루에 해결했다. 자카르타가 전 세계에서 쇼핑몰이 가장 많은 도시라지만 정작 쇼핑몰은 한 군데도 가지 않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나 갈 곳이 마땅하게 없어 동아리방에 ‘죽치고’ 있던 치들 중 하나였고 나는 남는 건 사진뿐이라며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더 신나서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닷새 내내 이런 갑잡스런 방문에 대해 가타부타 이렇다 할 말이 없어 그에게 묻고 42 I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싶은 게 많았지만 나이 든 사람과 젊은 사람들의 니즈를 한 번에 해결해 주는 몇 안 되는 곳이라는 게 내 평가다. 그와 내가 닮은 게 있었던가. 최 소한 내 대학 시절 기억 속에는 술과 담배를 좋아했던 거 외엔 없었는데. 그저 나이 든 사람들이 갖는 공통점이려니 했다. 다행히 주말은 내가 하루종일 투어가이드를 해 줄 수 있어 자카르타 이곳 내가 좋아하는 장소만 데려가니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면서도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었다. 다행히 생각보다 그는 즐거워했고 노랑 소파를 배치해 아늑하고 편안하고 느낌을 줍니다. 긴 통창으로 야경을 감상할 수 있고 벽장에 각종 술들로 장식되어 있어 고급스럽습니다. 그럼 메뉴 소개 시작할게요. 첫 번째 요리로 Beef TongSeng Croquette (105 당연히 별 반 응은 없었다. 그리고 또 당연히 지난 2년 동안 내게 아무도 “숙(宿)”을 부탁한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2년 만에 단톡방이 아닌 개인 톡으로 그에게 연락이 온 것이었다. “자카르타는 살 만해?” 살 만하다고 해야 할까 대학 에 들어간 나는 고등학교 내내 꿈꾸던 밴드 동아리에서 전자기타를 치겠다는 꿈을 가지고 문을 두드렸다. “기타 안 들고 왔어? 어이구야. 그래 그럼 이걸로 서태지의 하여가 리프 한번 쳐볼래?” 밴드 동아리 선배는 한심하다는 표정과 함께 기타를 넘겨주었다. 광주에서 상경한 나는 주눅이 들기 싫어 언제나 오버액션하면서 나름 당당한 척하며 처신했는데 동영상 플랫폼에서 조회수가 꽤 높죠? 도파민 넘치는 자 극적인 영상에 절여진 사람들이 차분히 쉬어갈 영상을 찾는 것인데요. 그 흐름에 맞춰 요즘은 누워 서 듣는 수면 콘서트나 또 다른 방식으로 여 러분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록 맛집탐방의 자리는 떠나지만 라임 로셀라(히비스커스)로 재해석하고 른당(Lendang) 등등의 정보 를 습득한 상태였지만 마치 된장을 숙성시키듯 느릿느릿하 게 시간을 함께했었다. 그리고 모두가 그렇듯이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매주 새로운 맛집에 <식당 정보: Cosmo Pony> 음식 종류: 양식 가 격 대 : Rp 300 멘뗑(Menteng) 모나스 타워(Monas)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사 근처에 있는 파사르 산타(Pasar Santa)까지... 첫날을 너무 강행군을 시킨 건지 저녁 자리에서 만난 그는 조금 지쳐 보였다. “와 파사르 산타 좋더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그의 소감이었다. 파사르 산타는 남부 자카르타에 있는 그리 크지 않은 규 모의 작은 시장인데 문득 ‘그가 서울에서 장례식장까지 걸 린 시간이 서울에서 자카르타까지의 그것과 얼추 비슷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6년 새 그의 아버지도 돌아가셨고 뭘 했는지 기억이 잘 나질 않았다. 평일에 는 회사일 핑계로 제대로 저녁 한 번 못 먹고 방문 장소만 제공해 주고 있던 터라 오늘은 마음 을 단단히 먹고 회사에서 일찍 나와 집으로 향했다. 회사 근처 마트 주류 코너에 들러 “Batavia Whisky”(발리에서 만든 위스키)를 한 병 사 들고 집으로 들어갔다. 그는 내가 묻고 싶던 몇 가 지를 알아서 얘기해주었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만난 건 6년 전이란다. 난 기억도 나질 않았는데 내 아버지의 장례 식에서. 전라남도 어느 작은 시골에서 장례를 치렀었는데 반대편에는 홍대에서나 볼 법한 힙(Hip)한 물건을 파는 가게 들과 간식을 파는 곳이 가득하다. 파사르 산타는 내가 자카르타에서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이고 버려 지기 쉬운 과숙 바나나로 구성해 지속 가능성까지 담았습니다 . 20 I 한인뉴스 2025년 7월호 Mithai 브랜드 알렉산더 칵테일을 코코넛과 피스타치오 를 더해 인도풍으로 재해석한 메뉴입니다. 인도네 시아 내 인도 문화의 영향을 반영한 달콤하고 부 드러운 칵테일입니다. Espresso Martini 자카르타의 풍부한 커피 향미를 살린 클래식 에 스프레소 마티니로 진한 커피 풍미와 알코올의 조 화가 인상적입니다. 유명한 바텐더들도 많고 칵테 일의 종류도 아주 많으니 취향대로 골라보시고 그 에 맞는 안주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보다 지루할 수도 있지만 더 많고 다양한 경 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인 자카르타에서 이것저것 경험해 보고 시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세계 적으로도 유명한 칵테일바라고 하니 자카르타에 손님들이 방문했을 때도 데려가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말 침대에서 숏폼만 보며 하루를 날려버리는 것보다 칵테일바에 방문하는 것 어떠 세요? 눈앞에 당장 보이는 도파민의 노예에서 벗 어나서 알찬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소고기를 사용해 야채와 카레를 넣고 끓인 스튜입니다. 처음 먹어 본 Cosmo Pony의 소고기 TongSeng은 우리가 아는 카레 크로 켓과 비슷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정석요리라서 술안주로 딱이었는데요. 동그란 주먹밥 크기라 하나씩 집어 먹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이 요리 추천드려요. 두 번째 요리는 Indomie Goreng (100 소중한 경 험이었습니다. 칼럼을 쓰며 소통 할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큰 의미였고 솔직히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동 안 제 글을 통해 여러분과 맛집들을 나누고 스모크드 오렌지 페인트 등으로 마무리해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맛과 향을 자랑하는 메뉴입니다. Ugly Bananas 바나나의 풍미를 살린 위스키 사워 계열. 싱가포르의 토마토 기반 레시피에서 영감을 받아 아니면 살기 어렵다고 해야 할까. 이런 질문에 뭐라고 답하는 거지란 생 각을 하는데 카톡 하나가 더 날아왔다. 윤형일 | 은행 주재원으로 자카르타 근무(2023.8~) 소설과 수필 쓰기가 취미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41 “다음 주 목요일에 자카르타 가는 데 얼굴 볼 수 있어?” 지금도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난 그가 질문을 보낸 시간과 내가 답을 보낸 시간이 멀면 안 된다 는 생각에 바로 답장을 했다. “당연하지. 와. 대박이다. 네가 처음이야. 내 초대에 응한 사람은.” 내가 누군가를 초대한 적이 있던가. 이런 생각은 밀려오는 걱정으로 금세 밀려났다. 뭘 어떻 게 하지? 휴가를 낼 수 있을까? 우리 집에서 재워야 하나?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그가 나처럼 주재원으로 오게 되어 사전 조사를 하려는 게 아닌가라는 생 각을 했었던 것 같다. 무슨 우연인지 아이들 방학 때문에 가족들은 그가 오기 이틀 전 한국에 들 어갈 예정이라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당연히 집에서 재워도 된단다. 덕분에 친구에게 체 면치레를 하겠구나 싶었다. 그는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인도네시아의 역사와 정치 아쉽지만 마지막 작별인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했던 이 여정 을 마치게 되어 앞 으로도 일상 속의 작은 순간들을 마음에 담아 글로 나누고 싶 습니다. 양고기 여기가 맛집! 황지영(자카르타 거주) Cosmo Pony 여러분 여전히 자카르타에서 식당 을 갈 때마다 맛집탐방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그립고 생각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요가나 명상 중심의 페스티벌도 열립니다. 보고 싶은 것을 보며 당장의 재 미를 추구하기에 너무 쉬워진 세상입니다. 하지만 이제 그다음 단계인 절재력으로 보고 싶은 것보 다는 봐야 하는 것을 보고 느리지만 내 몸에 잘 스며드는 것을 찾아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디지 털 디톡스 참 어렵죠? 저도 요즘 느끼는 바이지만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 편하게 누워서 순간의 자 극만 찾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아무 생각 없이 이런 콘텐츠들에 끌려다니는 것과 의지를 가지 고 줄여나가며 피하려고 하는 것은 확실히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누워서 너무 도파민의 노예가 되 기보다는 나가서 사람들도 만나고 나무 위스키 때문인지 어느새 살짝 취한 그는 지난 5일이 꿈 같이 좋았다고 했다. 기계공학과 출신 이공계 50대 남자의 입에서 나온 “꿈같이 좋았다”는 나 도 모르게 코끝을 시큰하게 했다. 아마 나이 때문이겠지. 아마 그럴 거야. 2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지만 난 매일매일 일정이 다 끝나가도록 묻지는 못했다. 어느새 출국 전날이다. 뭘 많이 하긴 한 것 같은데 잘 지내셨나요? 7월의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돌 골라내기 저곳을 다녔다. 이상 하게 오히려 내 맘이 급해져 무리인 줄 알면서 아침 일찍 자카르타 동물원(Ragunan Zoo)부터 시작하여 엠블록(mBlock) 저는 떠나지만 앞으로도 맛집탐방이 여러분의 일상에 조 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맛집탐방 황지영이었습니다. 정말 거의 매일 매일이 꿈같이 좋다. 겨우 2년밖 에 살지 않았기에 이런 생각을 말하기는 조금 쑥스럽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최소한 내겐. 어제밤 비행기를 태워 보낸 후 한참을 공항에 앉아 있었다. 삼발(Sambal)을 싸 줄걸 주문 들어온 카페 음료 만들기 같 은 영상은 단순한 노동을 반복할 뿐이지만 지하에는 전국의 커피를 아주 싼값에 파는 원두커피 가게가 있고 참신한 맛표현을 연구하는 시간들이 즐겁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저기서 전해 듣던 여러분의 피드백과 응원 덕분에 더욱 힘을 낼 수 있었고 참치를 주재료로 한 부드럽고 크리미 한 소스입니다. 주로 차가운 고기 요리에 곁들이며 창업자금은 있냐고 출국하기 전 그래도 동기 들에게 뭔가 신고를 해야 할 거 같았다. 그래서 인도네시아에 간다는 말과 함께 자카르타에 올 일 있으면 “숙식(宿食)”은 안되더라도 “숙(宿)”은 제공해 주겠다는 눙을 쳤지만 치즈와 찰떡궁합이지만 Pastrami는 칵테일이나 맥주안주로 아주 적합하기 때문에 이곳의 칵테일들과도 아주 잘 어울립니 다. 그럼 몇 가지 칵테일들을 조금 소개해드릴게요. Tequila Cosmo 클래식 코스모폴리탄을 흰 테킬라 코인트로 코코넛 비누라도 더 챙겨줄 걸. 와양(Wayang) 기념품이라도 사줄 걸 하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이제 휴가가 끝나가네. 그는 내 휴가를 위해 왔던 거였나 보다. <수상소감문>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장려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 또래의 벗이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며 인 도네시아에 있는 저를 찾아와 함께한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오 랜 벗과의 만남이 주는 기쁨과 여운을 글로 풀어낼 수 있어 행 복했습니다. 제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신 심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풍부하고 짭짤한 맛 하늘도 좀 보고 맛있는 것도 먹는 삶의 질을 되찾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저는 맛있는 음식과 맛집으로 여러분께 또 다른 도파민을 드릴게요. 오늘 소개드릴 곳은 Cosmo Pony입니다. Plaza Indonesia 4층 하얏트 호텔 쪽에 위치해 있습니 다. 칵테일 바이다 보니 식사하시기엔 어렵겠지만 오늘은 도파민의 노예에서 벗어나 새로운 취미를 찾아보는 특집인 만큼 여러분들이 칵테일의 매력에 눈을 뜨면 좋을 것 같아서 이곳을 가져왔습니 다. 세계 top 50에 드는 싱가포르의 유명한 Jigger and Pony라는 칵테일바와 인도네시아의 유니 온 그룹이 협업해 만든 바인데요. Jigger and Pony는 아시아에서는 2위 세계에서는 14위로도 뽑 힌 적 있는 유명한 bar인데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다른 곳보다는 칵테일의 퀄리티가 높습니다. 1차로 식사한다기보다는 2차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느낌의 조명에 초록 한 달 전쯤 마지막 화 오후 5:00- 오전 1:00 수~토 오후 5:00- 오전 2:00 주 소 : Grand Hyatt Jakarta 훈제한 후 찌는 방식으로 만든 훈제 육류입니다. 주로 소고기의 가슴살 부위로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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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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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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