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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동집약산업에 이어 기술집약산업 등 제조업 투자 진출 1988~1992년 기간에 한국 기업의 대인도네시 아 투자가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특히 섬유 1972년 조직한 재인도네시아 대한민국 거류민회는 한인 동포들의 선구적인 ‘팀 코리아’ 정신을 통해 현지 인도네시아인들과 상생(相生)하고 협력하면서 오늘날의 단단한 한인 공 동체를 만들어냈습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 동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3 우리 동포사회가 인도네시아 저변에 쌓아오신 경제 1980 년대 말에서 1990년대 초까지 성화(Sung Hwa Dunia) 1980년대는 한국 1990년대 이후에는 인 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와 중국이 전 세계 생산기지 역할을 맡고 있다. 1980년대 후 반기 이후 한국 사회의 민주화에 따른 노동쟁의 증가 2000년대 초반까지 이어진 인도네시아 정치·경 제와 사회적 혼란 상황에서 과거 경영관행에 익숙 했던 대부분 한국계 신발기업은 경영 악화에 직면 한다. 이에 인도네시아 신발 투자기업 1세대로 분 류될 수 있는 성화 200만 켤레 2025년 새해가 여러분과 가족들에게 기쁨과 평안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2부 만찬과 자카르타 한인무용단의 진 도 북 공연 2부 회장상 수여 31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대사 이상덕)은 대사 관직원 400km 떨어진 깔리만탄섬 누산타라로 옮기는 대형 프로젝트(총 사업비 약 40조원)를 추진 중 에 있다. 2019년 발표된 수도이전 계획에 따르면 2045년까지 5단계 개발계획에 따라 신수도 개발 이 진행되며 APINDO CJ 등과 같은 전 자와 바이오 산업이 진출해 수출뿐만 아니라 내수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1993년 이후 인도네시아의 최저임금 인상률이 급등하자 CJ 등과 같은 투자성공 사례를 낳는 기반 을 마련하게 된다. 1980년대 후반 봉제와 신발 등 노동집약적 한국 기업이 동남아 국가를 투자 대상으로 주목한 이유 는 원화의 절상 EU 등 외국 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해외 투자 기업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하 였습니다. 매달 코참 회원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여 HANINDO 등 대표적인 교민 건 설.물류 기업들이 참석하였으며 KADIN 등 을 활용한 정보공유 등을 적절한 시점에 투입하여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자”며 KMK KOCHAM) 가 2025년 신년회를 겸한 ‘상공인의 날’ 행사를 1월 15일 KOCHAM)가 2024년 신년회를 겸한 ‘상공인의 날’ 행사를 1 월 25일 PIK)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상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 와 재인니한인회 박재한 회장 등의 내외빈과 회원 사 임원 160여 명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1부 골프 행사 PIK)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 사대리와 이장근 아세안대표부 대사 SK E&S 대표 등 약 60명을 초청해 ‘2023년 하 반기 팀코리아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월 8일 ‘2024 상공인의 날’ 열어 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2025 상공인의 날’ 열어 ‘사랑한다’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그런데‘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인간이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고백은‘부끄럽습니다’ 라고 합니다. 지난 일요일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들의 죽음과 유가족들의 오열 앞에서 비통함과 함께 참담 (慘憺)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팀코리아’라는 한인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이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 과 지원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코참은 미국 “신수도 이전사업이 인도네시 아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인 만큼 팀코리아 수주 지원단의 합동 방문을 통해 우리기업의 참여방안 및 여건 등을 심도 있게 살필 수 있는 뜻깊은 기회 가 되기를 바란다” 며 수주지원단을 격려하였다. 이번 팀코리아 신수도 현장방문에 동행한 인니한 국건설업협의회 황의상 회장은 “우리나라는 세 종시를 건설한 노하우를 갖고 있으므로 인니 신 수도 사업에도 많은 참여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 하며 “올해도 우리기업의 권익을 대 변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 다”고 밝혔다. 주인도네시아 박수덕 대사대리는 축사에서 “2025년 인니 내 우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양국 경제협 력이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며 2025 상공 인의날 개최를 축하하였다. 주아세 안대표부 이장근 대사도 한국과 인도네시아 경제 발전에 한인 기업인들의 역할이 핵심적이었음을 강조하면서 가루다인다와 가파른 원화 절상 및 임금 상승에 따른 제 조비용 상승으로 채산성이 급격하게 악화하면서 국내 노동집약적 중소기업들이 해외진출을 모색 하게 됐고 건설 등 한국 기업들이 이미 현지에 진출해 있었던 터라 인도네시아에 직접투자는 진출에 따른 초기 비용 을 줄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특히 건설.에너지 등 분야별 협의체 운영 건설업협의회 게이트웨이 역할 및 CSR의 가이 드라인을 제시함은 물론 경제 공공기관) 등을 맺어 하 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디딤돌이 마련된 바 공항 등 다 양한 인프라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정기 적으로 개최 중인 「팀코리아 해외건설 협의회」 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과거 중동처럼 인도네시아가 우리 건설업계 의 큰 시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 건설사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하였으며 관계기관 간 동 사업의 정보 공유 및 우리기업의 참여방안을 검토.모색하기 위 해 동 현장방문 및 워크숍을 준비하였다. 팀코리 아 방문단은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 담당자 의 안내를 받아 신수도 주요 지역을 돌아보고 사 업 진행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특히 그리고 한인 사회의 번영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기부식 등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강현 코참 회장은 “지난해 수입규제정책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김종헌 재인 니한인회장 등의 내외빈과 회원사 임원 180여 명 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1부 골프 행사 나아가 우리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양국 경 제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여 보다 나은 기업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코참 노사분규 뉴발란스 다운스 트리밍 산업정책과 우리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원자재 공급망 및 시장 확보를 조화시키기 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또한 인도네시아인들의 한국에 대한 호감을 더욱 확대하고 양국의 경제적.인적.문화적 교 류를 증진하는 사업들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대 사관과 코참 그리고 유관기관들은 하나가 되어 인도네시아 정부에 애로사항을 성 토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힘썼고 그 결과 대규모 무 역수지 적자를 겪으면서 경상수지 적자를 면치못 했다. 인도네시아는 경상수지 적자로 외채가 증가 했지만 정확한 외채 규모를 파악할 수 없을 정도 로 금융과 자본시장에 대한 관리감독이 소홀했다. 경상수지 적자가 증가한다는 것은 자국의 통화가 고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했지만 정책 당국은 조정을 주저했다. 결국 인도네시아는 외환위기를 맞으며 1997년 10월 국제통화기금(IMF)의 경제 구조조정계획 절차를 밟게 됐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동시에 발생한 외환위기 로 현지 한국계 기업들은 위기를 맞는다. 1997년 경제 위기와 1998년 이후 민주화 과정의 정치사 2. 제조업 중심의 한국기업 투자 급증: 발전기(1986~2002년)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I 53 글: 신성철(<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은> 저자) 회적 불안정은 한인 사회 존속을 일시적으로 위협 했다. 특히 1998년 5월 폭동 때는 5천여 명의 한 인들이 비상 탈출해야 하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가족을 귀국시킨 뒤에도 많은 한국계 기업 의 임직원들이 현지에서 근무하면서 인도네시아 직원들과 함께 회사를 정상적으로 가동했다. 이때 부터 인도네시아 관리들이나 현지인들은 한국에 대해 어려울 때 도와준 진정한 친구라고 여긴다. 2) 25만명 고용을 창출한 한국 신발업체 신발산업 가운데 스포츠화의 경우 1970년대는 일본 대상지로 동남아와 중국이 부상했다. 당시 한국과 대만의 신발제조업체들이 대거 동남 아와 중국 등지로 생산기지를 이전시킨 배경에는 나이키 대우건설 대통령궁.정부청사 등 주요건물의 공사를 시작하였다. 또한 도로 도손(Doson Indonesia) 동 양(Dongyang Indonesia) 동조 동조(Dong Joe Indonesia) 동포 여러분 각각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 원드립니다. 지난 2024년 인도네시아의 우리 동포사회는 국내외 정치·경제적인 불확실성과 굵직한 변 화들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단합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셨습니다. 2024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관계의 지난 50년을 되돌아 보고 동포 자녀 교육 지원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동포사회와 진출기업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에 전달하는 틀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팀 코리아 협업을 통한 수입규제 등 우리기업 애로사항 해결 땅그랑은 수도 권의 대표적인 한인 집중 거주지로 부상했고 랭햄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 에서 이상덕 대사는 “인도네시아에서 기간산업 에 우리만큼 투자가 이루어진 곳도 없다. 상응하 는 처우을 위해 한국기업이 한목소리로 대응해야 할 때다. 시스템을 전개하고 어떤 틀을 만들 것인 지 상고해야 한다. 대사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위험과 주요국 간 확대된 보호 무역주의로 인한 세계 무역시장의 불확실 성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 다. 특히 롯데 건설 등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우리나라 주요 건 설사들과 SSA 리복 문 화적 기여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우리는 오랜 기 간 고통과 난관을 극복하며 이역만리(異域萬里) 인도네시아에서 우리의 터전을 개척하신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의 헌신과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며 문화 미숙한 인력관리 등으로 현지 사회와 갈등을 빚었 다. 한편 인도네시아로 집중되던 노동집약적 중 소 규모 제조업 투자는 1992년 이후 중국과 베 트남이 신규 투자처로 부상하면서 한때 하락하기 도 했다. 1990년 초부터는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 점차 기술집약산업의 투자가 이루어진다. 도자기 생산 공장인 한국세라믹(한국도자기)과 피아노와 악기 제조회사인 삼익인도네시아(삼익악기)가 각각 설 립됐다. 이어 LG전자 보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희망찬 한 해 보내시길 기 원드립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대리 박수덕 2025년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사대리 신년사 "국익신장과 동포 사회의 권익 향상을 위해 '팀 코리아' 협력을 더욱 강화" 14 I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존경하는 한인 동포 및 기업인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 해 변함없는 응원 덕분에 코참은 많은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봉제 브레베스 등지에 대규모 생산기지를 조성하고 있 다. 2016년 이후 한국계 신발업체의 인도네시아 내 이전(반뜬주에서 중부 자바주 또는 수도권에 서 수방과 가룻 등 서부 자바주 외곽지역)이 가속 화돼 화승 사회 삼 성전자 삼성전자 새로운 50년을 시작 하는 원년이 되는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2024년 4월 재인니한인상공회의소(KOCHAM)와 주요 공공기관이 협동하여 ‘팀 코리아 플랫폼’을 출범시켰습니다. 변화하는 인도네시아의 정책과 규제에 대응하고 새로운 시작 인도네시아한인들과 함께하는 한인회 2025 김종헌 한인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1 또한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의 첫날 새해에는 지혜를 상징하는 푸른 뱀 처럼 서로의 유대를 강화할 것입니다. 새로운 100년 선진국과의 통상마찰 등 국내외적 경영 여건의 나빠졌기 때문 이다. 당시 동남아 국가 가운데 인도네시아는 노 동력이 풍부하고 비교적 임금이 낮았을 뿐 아니 라 스타윈 스타윈 (Starwin Indonesia) 신 발회사 직원들의 소비는 땅그랑 지역경제에 활력 을 불어넣었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 이후 중 국과 베트남이 새로운 생산기지로 부상하였고 신발 신태용 감독 감사패 전달 아디다스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의 빅바 이어들이자 브랜드 마케팅 기업들이 개발도상국 인 동남아와 중국 등지로 글로벌 밸류체인을 재편 했다. 인도네시아는 1990년 전후 한국의 중소자 본이 가장 선호한 투자대상국으로 아식스 등 글 로벌 브랜드 제품을 연간 1억3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덕 대사는 축사에서 “대사관의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로 양석화 참사관은 대리 메시지 조율 어떤 일이든 슬기롭게 풀어가시고 에너지 안보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 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중동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 어린 관심이 한 인회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올해 계획되어 있는 인도네시아 내 한국교육원의 설립은 양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다리가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양국 국 민들 간의 교류와 소통 완구 등 노동집약산업을 중 심으로 인도네시아의 저임금 외교 외국상의와 긴밀히 협력 하여 해외투자기업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했다” 며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해 소 및 지원을 위한 고위급 네트워킹 등 우리기업 의 해외건설 수주지원을 위한 활동을 계속 이어나 갈 예정이다. (제공: 주인니한국대사관) 우리 기업의 인도네시아에 대한 사회적 공헌 활동(CSR) 등 성과를 토대로 우리 인도 네시아의 팀 코리아 플랫폼이 ‘2024년 외교부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실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에서‘팀 코리아’정신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3.1 운동에 참여한 장윤원 선생이 일제의 탄압을 피해 인도네시아로 망명해온 1920년 이래 우리 자녀들에게 더 좋 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우리 국익신장과 동포 사회의 권익 향상을 위해 ‘팀 코리아’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프라보워 신정부의 정책 우선순위인 식량안보 우리 한인 사회는 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끈끈한 단결력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큰 성장을 이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분 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의 든든한 토대이자 자부심입니다. 특히 2025년은 7대 한인회가 새롭게 출범하여 우리 한인회가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중 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유가족들께 마음 깊이 애도와 위로를 전합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푸른 뱀’은 지혜와 치유와 풍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우리 모 두 지혜를 모아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유관기 관고 함께 하나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팀코리 아 플랫폼을 결성하였고 의견 전달 등 공공 기관과 연결된 협업을 통 해 효과적인 플랫폼을 운영하는 팀코리아 내 대사 관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250개의 회원사가 있는 코참 이강현 회장은 “업체들의 중복된 애로사항과 요청 등으로 소모 되는 힘을 하나로 모아 여러 채널을 활용해 시너 지 효과를 창출하자”고 강조했다. 이후 2023년 하반기 팀코리아 전체회의는 자유 토론 방식으로 각 협의체와 공공기관 대표자 발언 이 이어졌다. ‘2023년 하반기 팀코리아 간담회’ 이 번 합동 방문을 통해 그 디딤돌이 더욱 다져지기 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은 신수도 이전사 업 뿐만 아니라 플랜트 이는 한국기업의 해외투자와 인 도네시아 진출에 큰 교훈이 됐다. 1998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침체된 신발산업 이 2005년 파크랜드(PT Parkland World Indonesia)의 풍원제화 인수를 계기로 현지 한국 신발제조업계가 다시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이 어 창신(Chang Shin Indonesia)과 태광(Taekwang Industrial Indonesia) 등 대규모 한국 신 발기업의 투자가 이어지면서 신발업계가 제2의 도약기를 맞는다. 2004년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집권 후 인도네시아 정치와 사회가 안정되고 대외 여건이 변화하면서 제조업이 회복하기 시작했고 이를 반영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교류 행사를 확대 하여 회원 여러분의 참여를 독려하고 이를 위해 2022년 신수도법 제정 및 신수도청 수립 인 도네시아 신발업계가 어려움에 직면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1993년 이후 인도네시아 최저임금 인상율이 연간 10%를 상회함에 따라 인도네시아 에서 생산비 절감 효과가 낮아진 동시에 한국에서 더 가까운 중국과 베트남이 대안 생산기지로 부상 했다. 하지만 2008년 베이징 하계올림픽을 계기 로 중국의 생산원가가 급속도로 인상되면서 중국 54 I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에 진출했던 한국계 기업 중 일부는 한국으로 U턴하거나 인도네시아로 재이전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에서 한국계 신발제조 투자기업들은 1980년대 중반 이후 반뜬주 땅그랑을 중심으로 클러스터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인니 신수도 참여방안 모색 - 주인니대사관 인니 신수도 합동 현장방문 및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 현장방문 및 워크숍 개요 > △ 일시 : 2024. 6. 20(목) 08:00 ~ 21:00 △ 장소 : 인니 신수도 현장 일대(깔리만탄섬) △ 참가기관 : 주인니대한민국대사관 인도네시아는 금년 8월 17일 제79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독립기념 일 행사를 누산타라에서 개최하면서 공식적인 수 도이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다만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공공기관 및 기업인 과 코참(KOCHAM) 인도네시아에서 한국계 신발제조업체로서 첫 투 자회사인 코린도그룹의 신발사업부 가루다인다와 (PT. Garuda Indawa 인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의 교류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으며 인프라 분야도 2019년과 2022년 해외건설 수주금액 1위를 인 도네시아 차지하는 등 우리 기업의 참여가 활발 하다”고 하면서 일명 이글)가 1980년 중 반기에 가동을 시작해 자리매김을 하고 있었던 만 큼 해외투자에 경험이 없었던 한국 신발업체들은 가루다인다와의 선례를 공유할 수 있었다. 한국계 신발제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은 1985 년 가루다인다와가 첫 테이프를 끊은 이후 일반특혜관세제도(GSP) 수혜를 받고 있었던 만큼 한국의 노동집약적 산업의 투자가 몰렸다. 하지만 영세한 자본의 중소기업이 다수 진출하면 서 현지 언어와 문화의 이해 부족과 장시간 노동 일본 임금 상승 자동차 등 기간산업 분야와 플랜트 건설 및 사회간 접자본시설 확충 부문에도 대거 참여했다. 다양한 산업의 진출과 더불어 현지 한국계 기업을 주로 겨 냥한 손해보험 서비스를 목적으로 1996년 삼성화 재(현지법인명 PT Asuransi Samsung Tugu)가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이어 1997년 KB손해보험 (KB Insurance)과 1998년 메리츠화재(Meritz Korindo Insurance) 등이 각각 진출한다. 1990년대 들어 수출 호조로 인도네시아 경제는 내수도 증가하고 주식시장과 부동산 부문 모두 활 황을 보였다. 하지만 경기 과열에 따른 물가 상승 과 부동산 시장 등의 거품이 발생했고 자랑스러운 글로 벌 한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의 힘은 함께할 때 더욱 빛납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협력하는 한인회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자산입니다. 올해도 여러분과 함께 손을 맞잡고 희망찬 미래를 열 어 나가고자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자바섬의 경제.인구 집중 등의 문제를 해소 하기 위해 수도를 자카르타에서 북동쪽으로 약 1 자카르타 스다유 인도 골 프장(Sedayu Indo Golf 자카르타 스다유 인도 골프장(Sedayu Indo Golf 작년 초 시행된 인도네시아 정부의 수입규제정책으로 어려운 가운데 재인니 한국상공회의소(Kocham)와 재인니한인신발산 업협의회(KOFA)를 중심으로 다시 반등의 기회 를 마련했다. 최근 자바섬 내 최저임금 차별화의 이점과 조코 위도도 정부(2014~현재)의 국토 균 형 발전 정책에 부응하여 한국 신발기업은 중부자 바 주도 스마랑 주변의 즈빠라 지역과 살라띠가 재인니한 인상공회의소 이강현 회장은 “우리 기업의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팀코리아 플랫폼 업무 협약(대사관 재인니한국 건설업협의회 및 재인니한인상공회의소 회원사 재인니한국건설업협의회 (AKCI) 재인니한인상공회의소(KOCHAM)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전체 사업비의 80%를 해외 민간투자를 통해 조달하여 신수도를 건설하겠다는 인도네시 아 정부의 계획에 따라 약 400여건의 업무협약 (MOU) 체결 및 투자의향서(LOI) 제출 등 해외 투자자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으나 정수장 등) ② 신수도 사업 정보공유 및 참여방안 논의를 위 한 워크숍 실시 인도네시아는 현 수도인 자카르타의 지반 침 하 조립금속 등 ‘중간기술 제조업’과 철강 존경하는 인도네시아 한인 가족 여러분 종합상사 주아세안대표부도 기업인들의 애로 해소에 발벗고 나설 것임을 약속하였다. 이날 코참 공로를 기리는 회장상은 박의래 연합 뉴스 특파원과 윤제웅 코참 사무차장이 받았다. 지역사회와 공생하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 식에서는 찌까랑 직업기술학교와 루마 끄레아띠 프(Rumah Kreatif)에 각각 5천만 루피아를 기 부했다. 코참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역량있는 해외 경 제단체로 현재 270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 며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이상덕 대사)은 2024. 6. 20일(목)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과 재인니한 국건설업협의회 및 재인니한인상공회의소는 신수 도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신수도 이전사업 진행상 황을 직접 확인하고 진입도 로 짧은 기간 동 안 노동집약산업을 중심으로 ‘처음이자 집중적 인’ 투자가 이루어졌다. 1980년대 후반 당시에 한국은 중국과 베트남과 수교 이전 시기였던 만큼 부산에 밀집되었던 신발 제조업체들이 이전을 고려한 국가는 태국과 인도 네시아였다. 앞서 인도네시아에는 1960년대 후 반부터 원목개발과 합판제조 차세대 한인들에게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을 전수하며 창신 철도 초대가수 STARBE(현지 K-POP걸 그룹)의 무대 총 35 억 달러 매출액을 기록해 인도네시아 수출실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코리네시아 코리네시아(Korinesia) 금강제화 등이 대규모 생 산설비를 갖추고 주문자상표 생산방식(OEM)의 체제를 구축했다. 초창기 진출한 신발기업들은 동 양을 제외하고 모두 자카르타 외곽 땅그랑 지역에 공장을 세웠다. 1992년 한국이 중국과 베트남과 수교하면서 두 나라는 한국의 주요 투자지로 부상했다. 이를 계 기로 글로벌 신발산업에 지각변동이 일어났고 코참 코참은 대사관 태광 등 대기업들이 이러한 대이동을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내 한국계 신발업체는 노동집 약적인 산업에서 생산시스템을 자동화하는 장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2020년 현재 KOFA는 신발제조회사 20여개 회원사와 자재 및 임가공 회원사 180여개 등 총 20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회원사는 한국 인 근로자 2천여명과 현지인 근로자 25만여명을 고용해 나이키 태화 등이 2005년을 전후하여 폐업 절차를 밟는다. 인도네시아 진출 초창기 한국 신발기업들은 반 뜬주 땅그랑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식 대량생산 제 조라인 설비를 갖추고 OEM 방식의 유명 브랜드 주문을 유치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현지에서 직접 경영방식을 채택한 우리 신발기업은 해외투자 경 험이 없었고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노 동자와 갈등과 마찰을 빚어 적지 않은 사회문제로 부각되기도 했고 태화(Tae Hwa Indonesia) 투자보장협정(1991년 2월) 등 을 통한 체계적인 제도 구축에도 힘입은 바 크다. 1990년대 초반에 기술집약산업인 전자산업과 바 이오산업의 진출이 시작되어 오늘날 LG전자 팀코리아 를 넘어서서 팀 코리아-인도네시아를 지향하여 양국 경제협력의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우리 한인기업 곁에서 더 나은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프라보워 신정부 1년을 함께 보낼 기대와 우려 속에서 그리고 우리 정부의 유례없 는 혼란한 시국 속에서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맡은 바 역할을 해내면서 한마음 한 뜻 으로 똘똘 뭉쳐 위기를 넘어 희망의 새로운 한 해를 열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강현 팀코리아 플랫폼을 통해 민관 협 업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우리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파크랜드 포스코 풍부한 자원 및 적 극적인 외국인 투자 유치 정책에 힘입어 한국기업 의 현지 투자가 급증했다. 이는 이중과세방지협정 (1988년 11월) 프라타마 프라타마(Pratama Abadi Industri) 한국 정부의 ODA 프로그램으로 건설 예정인 `신 수도 탄소중립정수장` 부지(K-water)도 방문하 여 양국 간 협력의 場도 확인하였다. 동 행사에는 삼성물산 한국과 인니 경제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여 양국 간 교역 증진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대사관은 적 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성 공사참사관은 내년 2월 14일 인니대선의 동향을 설명하고 한국과 인도네시아간의 항공협정 개정으로 합리적인 항공료를 내고 양국을 오갈 수 있도록 코참과 한인회 등과 협력하여 다각적 채널 을 통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역량 있는 해외 경제단체 로 현재 260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코참은 지난 1991년 한인회 산하 상공분과위원회로 출발 한인 사회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현 지 환경 속에서 여러분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 겠습니다. 특히 한인상공회의소 한인중소기업협회 한인회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한인회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 김종헌 12 I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존경하는 재인도네시아 동포 여러분 함께 모여 전문 지식 과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도 제공하였습니다. 2025 이강현 코참회장 신년사 "팀코리아 플랫폼을 통해 민 관 협업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우리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5 코참은 올 한 해도 우리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며 해외투자 자본의 성격도 좀더 자본집약 적 산업으로 전환된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석유 화학 행 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함께 우리 기업의 인니 신수도 참여방안 모색을 위한 「팀코리아 행복청 신수도 합동 현장 방문 및 워크숍 실시 -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41 이에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현 코참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해 녹록지 않은 기업 상황에도 묵묵히 이겨내고 갖는 자리인 만큼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회원사들을 환영했다. 이 회장은 “요즘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코참은 그 중심에서 이정표로 삼 을 수 있는 시장상황이나 투자 정보 등을 정확하 고 신속히 제공하는 단체로 거듭날 것”과 “최근 다양하게 진출하는 대기업과 이미 진출하여 성공 한 기존 기업과 잘 아울러 인니 정부에 하나된 큰 목소리를 내고 행정중심복합도 시건설청 관계자도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를 직접 방문하여 신수도 합동 현장방문에 참여하였다. 이상덕 대사는 “인도네시아는 한국과 `특별 전 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유일한 국가로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주요내용 : ① 인니 신수도 건설현장 방문(정부청사 현대건설 현재까지 해 외의 직접적인 투자 사례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팀코리아 합동방문단 확 대 개편하고 2022년 7월 제6대 코참이 출범하여 우리 기업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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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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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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