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 코참

연관태그 검색 [태그 in 태그]
100년간 함께 나아갈 여정에 있어서도 든든한 반석이 될 것으로 믿 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년 9월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인니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제조 1972년 조직한 재인도네시아 대한민국 거류민회는 한인 동포들의 선구적인 ‘팀 코리아’ 정신을 통해 현지 인도네시아인들과 상생(相生)하고 협력하면서 오늘날의 단단한 한인 공 동체를 만들어냈습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 동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3 우리 동포사회가 인도네시아 저변에 쌓아오신 경제 200여개의 한인기업이 있으며 우 리 한인기업 상호 간 반듯하고 활기찬 모습을 협 의회를 통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신기엽 재인도네시아 명예 고문은 “성장 가능 성이 충분한 인도네시아 땅에서 우리 한인 건설기 업이 승승장구할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했다”고 격려했다. 전민식 고문은 인도네시아 한국건설업협의회의 역사에 관해 소개했다. 황 신임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신규 회원사 대표 6명과 신임 지사장 2명을 회원들에게 소개했다. 신규 회원사 대표는 윤범수(ASIA CHEMICAL INDUSTRY 대표이사) 2024 박재한 한인회장 신년사 인도네시아 한인동포 가족 여러분 2024년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가 실시됩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선량을 뽑는 소중한 선 거에 여러분들의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2024년에는 양국이 명실상부한 ‘특별전략적 동반자’ 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2045년 세계 5대 경제대국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경 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및 적극적인 경제·사회 발전 정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5년 새해가 여러분과 가족들에게 기쁨과 평안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2부 만찬과 자카르타 한인무용단의 진 도 북 공연 2부 회장상 수여 2월 14일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31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대사 이상덕)은 대사 관직원 9월 5일 오후 3시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대사관 과 한인회 APINDO EU 등 외국 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해외 투자 기업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하 였습니다. 매달 코참 회원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여 KADIN 등 을 활용한 정보공유 등을 적절한 시점에 투입하여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자”며 KOCHAM Together!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강현 2024 이강현 코참회장신년사 18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2024년 희망찬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 KOCHAM) 가 2025년 신년회를 겸한 ‘상공인의 날’ 행사를 1월 15일 KOCHAM)가 2024년 신년회를 겸한 ‘상공인의 날’ 행사를 1 월 25일 LX PIK)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상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 와 재인니한인회 박재한 회장 등의 내외빈과 회원 사 임원 160여 명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1부 골프 행사 PIK)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 사대리와 이장근 아세안대표부 대사 SK SK E&S 대표 등 약 60명을 초청해 ‘2023년 하 반기 팀코리아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월 8일 ‘2024 상공인의 날’ 열어 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2025 상공인의 날’ 열어 ‘사랑한다’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그런데‘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인간이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고백은‘부끄럽습니다’ 라고 합니다. 지난 일요일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들의 죽음과 유가족들의 오열 앞에서 비통함과 함께 참담 (慘憺)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팀코리아’라는 한인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이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 과 지원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코참은 미국 “오랜 전통의 재인도네시아 한국건설업협의회를 실용적인 협의회로 만들어 나갈 겁니다.” 황의상 재인니 한국건설업협의회 신임 회장은 지 난 3월 2일 보고르 레인보우 골프장에서 열린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열린 2024년 첫 정기모임 행사 에서 “이를 위해 재인니 한국건설업협의회 백서 제작과 웹사이트 등을 임기 중 완료하고 가동할 것”이라고 이 같이 밝혔다. 황 회장은 이어 “협회 회원사의 마케팅을 협 회 차원에서 능동적으로 지원하고 실질적으로 도 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 를 밝혔다. 협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여느 행 사와 달리 박재한 재인니 한인회 회장을 비롯해 송창근 전 코참 회장 “올해도 우리기업의 권익을 대 변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 다”고 밝혔다. 주인도네시아 박수덕 대사대리는 축사에서 “2025년 인니 내 우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양국 경제협 력이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며 2025 상공 인의날 개최를 축하하였다. 주아세 안대표부 이장근 대사도 한국과 인도네시아 경제 발전에 한인 기업인들의 역할이 핵심적이었음을 강조하면서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한인사회의 다양한 행사와 한인공동체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크고 작은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성원을 보내 주신 한인동포 여러분께 감 사드립니다. 한인회는 공동체 모두의 이해와 유익을 위한 과제들을 올해도 변함없이 소통 과 협의로 풀어갈 것 입니다. 지난 2023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수교한 지 50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한인회에서는 양국 국민들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와 체육행사를 개최하여 함께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축구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기업인을 비롯한 존경하는 모 든 분들께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전세계적으로 공급망 다변화 전략에 따른 아세안 핵심 국가이 자 미·중 전략 경쟁의 심화 속에서 우리나라가 경제·외교 다변화를 추진할 중요한 파트너국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많은 한국 기업 의 진출과 기업인들 방문 러시가 이어지고 있지만 건설.에너지 등 분야별 협의체 운영 게이트웨이 역할 및 CSR의 가이 드라인을 제시함은 물론 골프 3종목의 경기를 겨루는 <한-인도네시아 우정의 레이 스>를 통해 한인과 인도네시아인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친밀감을 형성하였고 공공기관 그리고 한인 사회의 번영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기부식 등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강현 코참 회장은 “지난해 수입규제정책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길게는 20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간 인니지회에서는 10여명의 회원이 초대작가 의 영광을 안았는데 김 종헌 월드옥타 자카르타지회 회장 등 많은 인도네 시아 한인사회 주요 인사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함께 하는 건설협회! 상생 하는 건설 협회!”로 변화할 것이라는 의지와 분 위기를 만들었고 김종헌 재인 니한인회장 등의 내외빈과 회원사 임원 180여 명 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1부 골프 행사 나아가 우리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양국 경 제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여 보다 나은 기업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코참 나와 또 공동체를 위한 작 은 일부터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귀한 시절을 나와 함께하는 가족과 이웃에게 각자의 목표를 향하는 그 과정을 잘 견딜 수 있도록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올 한 해 우리 동포사회에는 웃음과 여유 그리고 미담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2024년에도 한인 동포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다운스 트리밍 산업정책과 우리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원자재 공급망 및 시장 확보를 조화시키기 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또한 인도네시아인들의 한국에 대한 호감을 더욱 확대하고 양국의 경제적.인적.문화적 교 류를 증진하는 사업들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대 사관과 코참 그리고 유관기관들은 하나가 되어 인도네시아 정부에 애로사항을 성 토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힘썼고 그 결과 대사관 집계에 따르면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평균 1~2일에 한 번꼴로 발생한다. 2024년 한 해에만 6천여 건의 화산 활동이 보고될 만큼 상시적 위험에 노출돼 있어 대선 결과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정책 개혁 방향성과 신수도 이전 프로젝트에 대한 차기 정부의 의지를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대한항공 등 인도네시 아 진출 주요 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협력을 다짐했다. (제공: 연합뉴스) 도념 제경종 동음 김혜정 작가가 각 10점씩 출품했는데 동포 안전 위한 『2025 재난 가이드북』 발간 세 번째 이어진 ‘해외생활 가이드북 시리즈’ 동포 여러분 각각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 원드립니다. 지난 2024년 인도네시아의 우리 동포사회는 국내외 정치·경제적인 불확실성과 굵직한 변 화들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단합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셨습니다. 2024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관계의 지난 50년을 되돌아 보고 동포 자녀 교육 지원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동포사 회 동포사회와 진출기업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에 전달하는 틀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팀 코리아 협업을 통한 수입규제 등 우리기업 애로사항 해결 동포여 러분의 가정과 직장마다 기쁨과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 박재한 14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동포자문위원 랭햄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 에서 이상덕 대사는 “인도네시아에서 기간산업 에 우리만큼 투자가 이루어진 곳도 없다. 상응하 는 처우을 위해 한국기업이 한목소리로 대응해야 할 때다. 시스템을 전개하고 어떤 틀을 만들 것인 지 상고해야 한다. 대사관 러 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 새로운 균형점을 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Go Global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위험과 주요국 간 확대된 보호 무역주의로 인한 세계 무역시장의 불확실 성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 다. 특히 만족할 만한 결과와 보완해야 할 과제도 도 출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행사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한국 문화를 좋아하고 매년 정기전을 펼칩니다. 아울러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서예비엔 날레 해외동포전에도 꾸준히 참여하여 인니동포 들의 문화활동을 알리기도 합니다. 또한 매년 한 국의 유수한 공모전에 출품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 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도념 제경종 문 화적 기여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우리는 오랜 기 간 고통과 난관을 극복하며 이역만리(異域萬里) 인도네시아에서 우리의 터전을 개척하신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의 헌신과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며 문해정 (MUNS CIPTA BANGUN대표) 미래세대인 한인 학생들이 참여하는 역사탐방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여러 측면으로 새해에도 체감경기는 더욱 나빠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세상이 치열하고 복잡할수록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박인근(WELLZ-IN INDONESIA대표) 발리 분관과 직스(JIKS)에 각각 50부 배드민턴 배터리 백승엽(JEONGSUK TECH ABADI대표) 보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희망찬 한 해 보내시길 기 원드립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대리 박수덕 2025년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사대리 신년사 "국익신장과 동포 사회의 권익 향상을 위해 '팀 코리아' 협력을 더욱 강화" 14 I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존경하는 한인 동포 및 기업인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 해 변함없는 응원 덕분에 코참은 많은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보다 양질의 영사 서비스가 동포 여러분들게 제공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봉제 사전 대비 체크리스트가 포함돼 있어 안전 지식이 부족한 이들도 쉽 게 활용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지진대인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으 며 사회 산불 같은 자연재난뿐 아니라 감염병 새로운 50년을 시작 하는 원년이 되는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2024년 4월 재인니한인상공회의소(KOCHAM)와 주요 공공기관이 협동하여 ‘팀 코리아 플랫폼’을 출범시켰습니다. 변화하는 인도네시아의 정책과 규제에 대응하고 새로운 시작 인도네시아한인들과 함께하는 한인회 2025 김종헌 한인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1 또한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의 첫날 새해에는 지혜를 상징하는 푸른 뱀 처럼 서로의 유대를 강화할 것입니다. 새로운 100년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것 으로 보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한인 동포 사회를 만든 우리 인도네시아 교민들은 올해도 슬기롭게 잘 이겨 내리라 믿 습니다. 2024년은 청룡의 해입니다. 청룡은 가정의 복을 기원하고 재앙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주는 고귀한 존 재라고 합니다. 청룡의 기운을 받아 올 한 해도 교민 분들 가정과 직장에 복이 넘치는 기쁜 일 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린도 그룹 회장 승은호 수디르만 길을 함께 달리며 휴지를 줍는 <그린 런> 플로깅 행사를 통해 인도 네시아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3 ‘한-인니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에서는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정서로 하 나 됨을 느꼈습니다. 또한 인니어판 한-인니수교 50주년 기념책자 『Merajut Persahabatan Memupuk Kepercayaan(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은 한· 인니 수교 50년사)』을 출간하여 한·인니 교류의 역사와 인도네시아 한인들 의 이야기를 담아 새로운 50년을 향한 마무리 작업을 했습니다. 정식 외교관계의 시작인 1973년 9월 18일이래 스마트시티 스스로 힘써 쉬지 않으리라> 전시를 마치고 앞 다투어 한 말입니다. 그동안 전시 장소로 목말랐던 때문이겠지요. 자필 묵연을 이끄는 손인식 작가 또한 “이번 코린도의 장소협찬으로 자부심도 생기고 중국계 서예가들 에게 가오(?)도 좀 섰다.”며 웃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서협 인니지회는 인도네시아 한인 동포들의 서예협회(자필묵연)입니다. 몇 개의 지 역에서 매주 동호회 활동을 하며 식당과 슈퍼 등 생활 공간에는 850부가 비치된다. 또 행사나 단체·개인의 요청에 대비해 500부를 예비분으로 확보해 두었다. 출간식은 한인사회의 안전 의지를 재확인하고 신기엽 재인니 한인회 명예 회장 신기엽(HANINDO EXPRESS UTAMA 회장) 신발 등 전통적인 분야에서의 협력을 넘어 전기차 신재생 에너지 신정부와도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신태용 감독 감사패 전달 실제 현지에서 기업을 운 영 중이신 분들은 봉제·신발을 비롯하여 무척 어려운 한 해를 보내셨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으며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덕 대사는 축사에서 “대사관의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로 양국 경 제협력의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겠습니다. 한인 동포사회가 더욱 결속력있 고 성숙한 사회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습니다. 지난 한 해 코참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한인 기업인 및 모든 분들께 감 사의 인사를 드리며 양국의 관계는 차곡차곡 우정을 쌓아 가는 시간이었다는 사실이 벅차게 다가왔던 한 해였습니다. 한인회는 2020년 즈음 양국이 성장통을 겪으며 나 름의 우여곡절의 역사를 써내려갔지만 양석화 참사관은 대리 메시지 조율 양종호 아세안대표부 국토교통 관과 조성태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국토교통 관도 참석해 우리 기업을 위해 함께 애쓰겠다고 힘을 보탰다. 박재한 재인니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현재 인 도네시아에 2 어떤 일이든 슬기롭게 풀어가시고 언론인 에너지 안보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 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중동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 어린 관심이 한 인회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연중 다양한 형태 로 진행된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영사 등 약 20명이 참석해 한인 사회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가이드북은 지진 올해 2월에는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실시하여 차 기 인도네시아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우리 대사관은 동포사회와 함께 인도네시아의 이러한 국가발전 목표를 지원하는 한편 올해 계획되어 있는 인도네시아 내 한국교육원의 설립은 양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다리가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양국 국 민들 간의 교류와 소통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갑진년 새 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외국상의와 긴밀히 협력 하여 해외투자기업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했다” 며 우리 교민 사회는 한-인니 수교 50주년을 맞 이한 특별한 해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양국 간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다양 한 세미나와 행사가 개최되었고 우리 기업의 인도네시아에 대한 사회적 공헌 활동(CSR) 등 성과를 토대로 우리 인도 네시아의 팀 코리아 플랫폼이 ‘2024년 외교부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실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에서‘팀 코리아’정신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3.1 운동에 참여한 장윤원 선생이 일제의 탄압을 피해 인도네시아로 망명해온 1920년 이래 우리 자녀들에게 더 좋 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우리 국익신장과 동포 사회의 권익 향상을 위해 ‘팀 코리아’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프라보워 신정부의 정책 우선순위인 식량안보 우리 진출 기업 및 동포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경제·사회 환 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대사관은 ‘팀 코리아’의 기치하에 우리 한인 사회는 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끈끈한 단결력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큰 성장을 이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분 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의 든든한 토대이자 자부심입니다. 특히 2025년은 7대 한인회가 새롭게 출범하여 우리 한인회가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중 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우빈 양승식 우빈 양승식 회원이 36회 대한민국서예대전과 26회 서울서화대전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받아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초대작가란 각 공모전 규정에 의한 일정 점수를 취득한 작가를 지칭합니다. 단 문단의 등단처럼 한 번의 당선으로 등단이 되는 것이 아니고 짧게 는 10여년 전후 운초 김영 주 유가족들께 마음 깊이 애도와 위로를 전합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푸른 뱀’은 지혜와 치유와 풍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우리 모 두 지혜를 모아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유관기 관고 함께 하나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팀코리 아 플랫폼을 결성하였고 윤석열 대통령님의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까지 성사되는 매우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100년여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동포사회가 지금까 지 이 땅에서 보여준 에너지는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이 앞으로 50 년 의견 전달 등 공공 기관과 연결된 협업을 통 해 효과적인 플랫폼을 운영하는 팀코리아 내 대사 관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250개의 회원사가 있는 코참 이강현 회장은 “업체들의 중복된 애로사항과 요청 등으로 소모 되는 힘을 하나로 모아 여러 채널을 활용해 시너 지 효과를 창출하자”고 강조했다. 이후 2023년 하반기 팀코리아 전체회의는 자유 토론 방식으로 각 협의체와 공공기관 대표자 발언 이 이어졌다. ‘2023년 하반기 팀코리아 간담회’ 이 번 시리즈는 단순한 홍보물을 넘어 동포사회의 안전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사관은 이번 가이드북을 홈페이지와 한인회 단체 채팅방에 파일로 게재하는 동 시에 이를 반영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교류 행사를 확대 하여 회원 여러분의 참여를 독려하고 이번 가이드북은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인사회에 실질적인 정보 와 판단 기준을 제공하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며 “이 책이 단순한 매뉴얼을 넘어 공동체의 연대와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인실 한인회 사무국장은 서평을 통해 “재난 대응은 책상 위 지식이 아니라 현장 에서 곧바로 적용 가능한 지침이어야 한다”며 이번 가이드북은 한인사회의 현실에 맞춘 표준 안전 매뉴얼로 의미가 크다. 박수덕 대사대리는 “재외국민 보호는 대사관의 핵심 임무”라며 “이번 가이드북 이 위기 시 동포들이 스스로를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류완수 해외안전영사는 “2018년 팔루 지진 당시 전기가 끊기고 치안이 무너진 상황에서 직접 동포들을 수소문하며 구조해야 했던 경험이 이번 편찬의 계기가 됐 다”며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야말로 동포 안전의 최우선 과 제”라고 강조했다. 이번 가이드북이 한인사회에 실제로 도움 되는 생활형 안전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난 가이드북」은 대사관이 매년 펴내는 ‘해외생활 가이드북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2022년: 「알기쉬운 의료 가이드북 인도네시아」 2023년: 「해외생활 안전 가이드북」 (2024년 개정판 발간) 2025년: 「해외생활 재난 가이드북」 공공기관이 매년 꾸준히 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에서 이번 처음 기획하는 초대작 가전에는 6명이 각 10점(총 60여점)의 작품으로 참가했습니다. 서예는 오랜 전통과 고아한 품격을 지닌 한국의 전통예술입니다. 자필묵연 회원들은 타국에서 서 예를 갈고 닦아 전시를 하며 동포사회 문화와 감 성 앙양에 기여합니다. 타국에서 한류 문화콘텐츠 를 가꾸며 심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런 모습은 인도네시아인은 물론 제 3국인들에게도 선한영향 력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6인의 초대작가전 自强不息(자강불식)의 의미처 럼 계속해서 힘써 닦아 나갈 것입니다. 넓은 장소를 협찬해준 코린도 그룹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제공: 제경종 초대작가전 운영위원장] (+62 81183 0477) 사단법인 한국서협 인니지회 초대작가전 이세호 민주평통 동남아남부지회 회장 이제는 팬데믹 인니 진출 韓기업들 “당국에 한 목소리 내자” ’팀 코리아’ 결성 재인니상의 중심으로 플랫폼 결성…정보 공유·규제당국 공동 대응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인도네시아 정부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재인도네시아 한인상 공회의소(코참)를 중심으로‘팀 코리아 플랫폼’ 을 구축하기로 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 대사관은 18일 코참과 인도 네시아 주재 5개 공공기관(코트라 자카르타무역 관 인도네시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5.0%의 경제성장률로 안정 적인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45년까지 세계 5대 경제진입을 목표로 인적 자원 개발과 보건복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공공기관 및 기업인 과 코참(KOCHAM) 인프라 확장 중심의 경제성장을 추진 중입니다. 그러나 일본 일우 김도영 자랑스러운 글로 벌 한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의 힘은 함께할 때 더욱 빛납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협력하는 한인회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자산입니다. 올해도 여러분과 함께 손을 맞잡고 희망찬 미래를 열 어 나가고자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자카르타 스다유 인도 골 프장(Sedayu Indo Golf 자카르타 스다유 인도 골프장(Sedayu Indo Golf 작년 초 시행된 인도네시아 정부의 수입규제정책으로 어려운 가운데 재난에 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 다는 다짐 속에 마무리됐다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절대적 우위에 있는 후보의 부재로 젊은 세대 교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행사를 이끌어가는 모습 속에 서 인도네시아 교민사회의 밝은 미래도 보았습니다. 뜻깊고 의미 있는 수교 50주년 한 해를 우리는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은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평화가 공존하는 혼돈과 끝나지 않은 경기 침체라는 악재가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2024년 대선을 포함한 굵직한 정치 이슈가 있어 작년 못지않은 다사다난한 한 해가 될 듯합니다. 2024 승은호 코린도 그룹 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9 지난 백여 년간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정부가 힘을 모으고 협력을 강화해 우리 기업 권익을 강화하 자”고 강조했다. 이강현 코참 회장도“인도네시아가 세계적 투자 처로 부상하면서 인도네시아 정부에 우리 기업 요 구사항이 갈수록 제대로 반영 안 되는 것 같다” 며 “결국 우리가 뭉쳐서 한목소리를 내야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장희 코트라 자카르타무역관장도“협력 시너 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한 재인도네시 아 한인회장을 비롯해 포스코와 LG 전자 정부의 자 국 역량 강화를 위해 수입규제를 확대하고 국산 부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 니다. 올해부터 시행예정인 수입인증제도 확대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여 피해 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코참은 올해 대선 결과에 따른 여러 변화 등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정부 채널 네트워킹을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존경하는 인도네시아 한인 가족 여러분 주아세안대표부도 기업인들의 애로 해소에 발벗고 나설 것임을 약속하였다. 이날 코참 공로를 기리는 회장상은 박의래 연합 뉴스 특파원과 윤제웅 코참 사무차장이 받았다. 지역사회와 공생하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 식에서는 찌까랑 직업기술학교와 루마 끄레아띠 프(Rumah Kreatif)에 각각 5천만 루피아를 기 부했다. 코참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역량있는 해외 경 제단체로 현재 270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 며 주인도네시아 대사관 지 역별 위험 요인 지금까지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역량 과 결집을 바탕으로 청룡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고 풍요와 번영을 이루 는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7 올해 세계 경제는 미국과 중국의 성장 둔화로 인해 지난 100년간 인도네시아 한인의 분야별 발자취를 총망라한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의 출간을 위해 역사적 의미가 있는 현장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그 이후 줄곧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되어 이 땅을 밟은 한인군속들이 고려독립청년당을 결성한 곳인 수모워노(Sumowono)를 비롯한 암바라와 일대의 역사적 현장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각계의 목소리가 울림처럼 퍼져갔습니다. 저희 한인회는 태평양전쟁 피해자 추모비를 세우고자 스마랑 한인회와 함께 뜻을 모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누구도 보호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그 분들의 용기와 희생을 눈감았던 시절에 대한 미안함으로 올해 한인회에서는 현재만 보는 1차원적 시점에서 벗어나 지난 2023년 인도네시아의 우리 한인사회는 국제 정치·경제적 긴장과 불확실성이 가중된 복합위기 속에서도 서로 단합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저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우리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힘입어 지도선생 인 인재 손인식 작가도 찬조출품 했습니다. “코린도 그룹의 장소 후원 덕으로 멋진 전시를 치를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한 마음 큽니다.” 사단법인 한국서협 인도네시아 지회 소속 초대작 가 6인이 <自强不息(자강불식) 진출기업 등이 함께 서로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고 차세대 한인들에게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을 전수하며 초대가수 STARBE(현지 K-POP걸 그룹)의 무대 총 3천 부를 인쇄해 오프라인으로도 배포할 예정이다. 배포 물량은 한인회에 1천 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진 출하고 있는 대기업들과 현지 토착 기업들이 서로 화합하여 인니 정부에 하나 된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결집력을 배가시키겠습니다. 신규 진출하는 한 국 기업들에게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여 아세안 지역을 비롯하여 글로벌 시 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상생을 위해 인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1기업 1지역 지원프로그램 등 CSR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코참은 한인 기업의 대변인 역할을 계속하여 이어갈 것이며 치안 불 안 등 생활 속 위험 요소까지 아우르며 실질적인 대응 지침을 담았다. 신고 절차 코참 등 다수의 내빈들이 참석하여 축 하와 함께 보기 드문 전시를 즐겼습니다. 이번 전시회 참여 작가는 묵정 장 임 코참에 200부가 전달되며 광복절· 개천절 등 주요 행사에는 350부 코참은 대사관 팀코리아 를 넘어서서 팀 코리아-인도네시아를 지향하여 양국 경제협력의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우리 한인기업 곁에서 더 나은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프라보워 신정부 1년을 함께 보낼 기대와 우려 속에서 그리고 우리 정부의 유례없 는 혼란한 시국 속에서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맡은 바 역할을 해내면서 한마음 한 뜻 으로 똘똘 뭉쳐 위기를 넘어 희망의 새로운 한 해를 열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강현 팀코리아 플랫폼을 통해 민관 협 업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우리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포스코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을 맞이했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하시는 모든 일이 용의 기운을 받아 순조롭게 풀려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 이상덕 2024 이상덕 대사 신년사 16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안녕하십니까 핀테크 등 첨단 미래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 체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지난 정상회담의 성과를 토대로 한국과 인니 경제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여 양국 간 교역 증진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대사관은 적 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성 공사참사관은 내년 2월 14일 인니대선의 동향을 설명하고 한국과 인도네시아간의 항공협정 개정으로 합리적인 항공료를 내고 양국을 오갈 수 있도록 코참과 한인회 등과 협력하여 다각적 채널 을 통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역량 있는 해외 경제단체 로 현재 260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코참은 지난 1991년 한인회 산하 상공분과위원회로 출발 한국국제협력단 인도네시아 사무소 한국무역보험공사 자카르타지사)과‘재인 도네시아 한국 기업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팀코 리아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인도네시아 내 한국 기업들의 의견을 모으고 인도네시아 정부와 관계에서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또 인도네시아 현지 경제 동향과 각종 규제 정보를 공유하고 인 도네시아 정부나 다른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에 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덕 주인도네시아 대사는“우리 기업이 어느 나라 기업보다 인도네시아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지만 인도네시아 정부와 관계에서는 그만큼 힘 을 내지 못하는 것 같다”며“우리가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만큼 우리 의견이 반영되 려면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 대사는“오늘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인도네시 아 진출기업과 동포 기업 한국무역협회 자카르타지부 한국수출입은행 자카르타 사 무소 한국어 도 잘 구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양국의 미래가 더 발전적으로 갈 수 있다는 확 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인 사회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현 지 환경 속에서 여러분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 겠습니다. 특히 한인사회 필수 안전 지침서로 자리매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8월 6일 자카르타 대사관 영사동에서 「2025년 해외생활 재난 가이드북」 출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인회(재인니·땅그 랑·찌카랑)를 비롯해 코참 한인중소기업협회 한인회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한인회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 김종헌 12 I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존경하는 재인도네시아 동포 여러분 한호윤(P&I INDONESIA대표) 등이다. 신임 지사장은 김동준 지사장(HYUNDAI ENGINEERING)과 이제홍 법인장(LOTTE CONSTRUCTION) 등이다. 재인니 한국건설업협의회 황의상 회장 체제 출범 2024년 재인도네시아 한국건설업협의회 정기모임 열려 함께 모여 전문 지식 과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도 제공하였습니다. 2025 이강현 코참회장 신년사 "팀코리아 플랫폼을 통해 민 관 협업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우리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5 코참은 올 한 해도 우리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며 행사는 개회사와 참석자 소개에 이어 ▲박수덕 대사대리 발간사 ▲김종헌 한인회 장 축사 ▲가이드북 편찬사(류완수 영사) ▲서평(최인실 한인회 사무국장) ▲제2기 동포자문위원 위촉식 ▲폐회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헌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재난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풀어야 할 공동 의 과제이며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현 코참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해 녹록지 않은 기업 상황에도 묵묵히 이겨내고 갖는 자리인 만큼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회원사들을 환영했다. 이 회장은 “요즘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코참은 그 중심에서 이정표로 삼 을 수 있는 시장상황이나 투자 정보 등을 정확하 고 신속히 제공하는 단체로 거듭날 것”과 “최근 다양하게 진출하는 대기업과 이미 진출하여 성공 한 기존 기업과 잘 아울러 인니 정부에 하나된 큰 목소리를 내고 현장에서 맞닥뜨 리는 어려움들을 합심하여 풀어 나가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5 본국 정부는 작년 6월 750만 재외동포의 염원을 담아 재외동포청을 출범시 켰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재외동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홍수 화산 확 대 개편하고 2022년 7월 제6대 코참이 출범하여 우리 기업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한인회 연락처
서식다운로드
기업 디렉토리
참여마당
일정표
사이트맵
사이드 메뉴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카마그라 직구로 분위기 전환, 선택은 바라트몰카마그라를 해외 직구로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파트너와의 만족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제품 선택만큼 구매 경로도 중요하죠. 바라트몰은 이런 니즈를 반영해 신뢰도 높은 직구 환경을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카마그라 한 번에 정리효과 · 가격 · 실제 후기까지카마그라는 실데나필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빠른 체감과 비교적 안정적인 사용 경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선택받고 있습니다. 바라트몰에서는 정품 위주 구성 + 합리적인 가격대로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함께 취급되는 주요 품목카마그라핀페시아 / 에프페시아두타놀센포스리벨서스✔ 인도 식약처 인증 제품 ✔ 전 세계 배송 가능바라트몰 직구가 편한 이유빠른 발송: 주문 확인 후 당일 출고 시스템배송 안정성: EMS / DHL 선택 가능선택 폭: 젤 타입, 정제, 츄어블 등 다양한 형태구매 만족도: 후기 기준 평균 평점 약 4점 후반대처음 직구를 시도하는 분들도 절차가 단순해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이런 분들께 잘 맞습니다국내 구매가 어려운 제품을 찾는 경우성분·제조 이력 확인이 중요한 분가격 대비 안정적인 선택을 원하는 분후기 기반으로 판단하는 소비 성향필요하다면 상담을 통해 제품 선택 가이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정리하면카마그라 직구를 고려 중이라면, 배송·정품·가격 세 가지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라트몰은 이 조건을 비교적 균형 있게 충족하는 선택지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자주 묻는 질문Q.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A. 평균적으로 7~10일 내 수령하며, 추적 번호가 제공됩니다.Q. 결제 수단은 어떤 게 있나요? A. 카드, 계좌이체, 일부 가상화폐 결제가 가능합니다.Q. 교환·환불은 가능한가요? A. 미개봉 상태 기준으로 일정 기간 내 처리가 가능합니다.관련 키워드#카마그라직구 #바라트몰 #바라트직구 #해외직구 #실데나필 #핀페시아직구 #에프페시아직구 #센포스 #리벨서스 #정품직구 #인도약직구 #주문당일출발…
김바라 2025-12-21
한인기업 디렉토리
한인업체 등록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