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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에 발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넓은 지역을 커버하며 다양한 업종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1년에 처음 옥타 차세대를 시작했는데 000여 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로 모국의 경제발전과 수출촉진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 한민족 글로벌 네트워크의 미래 주역으로 이루어진 월드옥타 차세대 자카르타 손현목 대표는 월드옥타의 차세대 경제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_World-OKTA_자카르타차세대대표 #I-BLOC_SYSTEMSE_MARANG #마케팅디렉터 #KB손해보험자카르타설계사 #해외취업성공자 #인도네시아취업멘토 #고연봉시티잡 #인도네시아12년차 #아들둘 #AKA운동광 등. 손현목 대표에게 붙는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빌딩숲이 우거진 자카르타에서 목표로 했던 ‘고연봉 시티잡’이라는 두 마리 토끼 000여 명의 재외동포 CEO들과 차세대 경영인 26 000여 명의 차세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 습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1 분기 내 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한인회의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고 교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비즈니스 허브가 될 전망이다. 화합과 전진의 2026년 청사진... “각계 역량 모아 대 동단결할 시기” 한인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동포 사회의 화합 과 차세대 육성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을 전개한 다. 상반기에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한인 청소년 기업견학 프로그램 이 예정되어 있으며 100년간 함께 나아갈 여정에 있어서도 든든한 반석이 될 것으로 믿 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년 9월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인니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제조 1981년에 설립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2 회 때 40여명 정도의 반둥교민들이 참가하였던 이 대회는 2024년 세 번째 대회를 개 최하면서 120여명의 반둥 교민들을 비롯한 자카르타 200여개의 한인기업이 있으며 우 리 한인기업 상호 간 반듯하고 활기찬 모습을 협 의회를 통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신기엽 재인도네시아 명예 고문은 “성장 가능 성이 충분한 인도네시아 땅에서 우리 한인 건설기 업이 승승장구할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했다”고 격려했다. 전민식 고문은 인도네시아 한국건설업협의회의 역사에 관해 소개했다. 황 신임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신규 회원사 대표 6명과 신임 지사장 2명을 회원들에게 소개했다. 신규 회원사 대표는 윤범수(ASIA CHEMICAL INDUSTRY 대표이사) 2023년 제104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4개 2024 박재한 한인회장 신년사 인도네시아 한인동포 가족 여러분 2024년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가 실시됩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선량을 뽑는 소중한 선 거에 여러분들의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2024년 제 105회 전국체전 에서 금메달 6개 2024년에는 양국이 명실상부한 ‘특별전략적 동반자’ 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2045년 세계 5대 경제대국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경 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및 적극적인 경제·사회 발전 정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6년 이사회 정기총회 개최 -‘재인도네시아 한인 총연합회’ 발족 필요성 제기 및 공감대 형성 - 최태립 부회장 2026년에 는 한층 더 높은 열정으로 교민 사회에 먼저 다가 가 봉사하는 한인회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대내외 홍보와 사회복지의 질적 향상을 강조한 양태화 수석부회장은 “올 상반기 내에 한인회 통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2등은 박지은 씨(땅그랑) 2부 만찬과 자카르타 한인무용단의 진 도 북 공연 2부 회장상 수여 2월 14일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3등은 김성경 씨(찌까랑)가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 김민석 프로는 “그동안 저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MS(김민석)배 여성 골프대회를 개최하 게 되었다. 아무쪼록 아카데미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동포들의 타국 생활에 활기를 더 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825km 는 서울에서 도쿄를 넘어서는 거리고 AI 챗봇 기반의 디지털 중재 및 행정 상담 센터 등을 포함하며 KOCHAM Together!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강현 2024 이강현 코참회장신년사 18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2024년 희망찬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 KOCHAM) 가 2025년 신년회를 겸한 ‘상공인의 날’ 행사를 1월 15일 KOCHAM)가 2024년 신년회를 겸한 ‘상공인의 날’ 행사를 1 월 25일 PIK)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상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 와 재인니한인회 박재한 회장 등의 내외빈과 회원 사 임원 160여 명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1부 골프 행사 PIK)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 사대리와 이장근 아세안대표부 대사 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sekurang-kurangnya jadi pencecak”을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이 속담은 주변에 나쁜 사람들이 많으면 나도 나쁜 사람이 되고 ‘2024 상공인의 날’ 열어 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2025 상공인의 날’ 열어 ‘아들바보’인가? 하하하!굉장히 곤란하고 어려운 질문이네요. 곰곰이 생각해 보면 ‘아들바보에 가까운 아내바 보’ 인거같아요. 머리는 아내바보로 향하는데 마음은 아들바보인 것 같아요. 매일 퇴근하면 아 내가 수고했다고 안아 줘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큰데 “나중에 돌이켜보면 이 모든 것이 그냥 지나갈 거야”라고 생각하며 극복합니다. Q. 다양한 문화와 여러 인종과 함께 지내는 인도네시아의 삶이 마음에 들어서 인도네시아에 살기로 결 심하셨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Bhinneka Tunggal Ika (다양성 속의 조화)’라는 말을 무척 좋 아하는데요. 대표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인도네시아 단어 또는 속담은 무엇인가요? 한국과 다른 문화 “난 할 수 있어” “엔트로피의 증가”였다. 바닥에는 신발장에 들어 가지 못한 신발들이 놓여있고 “여백의 미”가 연상됐다. 한국의 도자기나 한복 “오랜 전통의 재인도네시아 한국건설업협의회를 실용적인 협의회로 만들어 나갈 겁니다.” 황의상 재인니 한국건설업협의회 신임 회장은 지 난 3월 2일 보고르 레인보우 골프장에서 열린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열린 2024년 첫 정기모임 행사 에서 “이를 위해 재인니 한국건설업협의회 백서 제작과 웹사이트 등을 임기 중 완료하고 가동할 것”이라고 이 같이 밝혔다. 황 회장은 이어 “협회 회원사의 마케팅을 협 회 차원에서 능동적으로 지원하고 실질적으로 도 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 를 밝혔다. 협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여느 행 사와 달리 박재한 재인니 한인회 회장을 비롯해 송창근 전 코참 회장 “올해도 우리기업의 권익을 대 변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 다”고 밝혔다. 주인도네시아 박수덕 대사대리는 축사에서 “2025년 인니 내 우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양국 경제협 력이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며 2025 상공 인의날 개최를 축하하였다. 주아세 안대표부 이장근 대사도 한국과 인도네시아 경제 발전에 한인 기업인들의 역할이 핵심적이었음을 강조하면서 가수 홍동균의 즐거운 무 대가 이어졌다. 특히 김우재 명예고문의 색소폰 연주에 동년배가 함께 노래하는 모습은 한인회의 지나 온 역사와 화합을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재인니 한인회 가족은 저에게 기름이 되어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Q. 미흡한 나를 완성시켜주고 “인생은 아름답다.”고 믿게 해준 고마운 아내에게 짧은 편지 한 통 부 탁드립니다. 하하하 각 분야의 역 량을 하나로 모아 대동단결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 다” 는 당부로 총회를 마무리했다. 모든 의사일 정을 마친 참석자들은 기념사진 촬영 후 오찬을 함께하며 결속을 다졌다. 한인뉴스 편집국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한인사회의 다양한 행사와 한인공동체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크고 작은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성원을 보내 주신 한인동포 여러분께 감 사드립니다. 한인회는 공동체 모두의 이해와 유익을 위한 과제들을 올해도 변함없이 소통 과 협의로 풀어갈 것 입니다. 지난 2023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수교한 지 50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한인회에서는 양국 국민들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와 체육행사를 개최하여 함께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축구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기업인을 비롯한 존경하는 모 든 분들께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전세계적으로 공급망 다변화 전략에 따른 아세안 핵심 국가이 자 미·중 전략 경쟁의 심화 속에서 우리나라가 경제·외교 다변화를 추진할 중요한 파트너국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많은 한국 기업 의 진출과 기업인들 방문 러시가 이어지고 있지만 강형구이사 스타게이저 2대 갖고 있는지 모 르고 또 샀던 물건들 같은 회사에서 투자한 I-BLOCK은 공장이나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프린터와 잉크 관련 비용을 월 임대 형식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사무실과 공장에 발생하는 높은 비용을 절감하며 프린터와 잉크의 수리와 교체에 대한 번거로움도 덜게 됩니다. Q. 인도네시아에서 사업하는 작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도네시아어 학과에 진학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이미 인도네시아 이주를 목표로 공부하신 거군요?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3/ 인터뷰 진행: 이영미 편집위원 인구 2억 7550만 명이 기다리는 무한한 기회의 땅 인 도네시아. 붉은 적도의 땅에서 당당히 자리잡은 젊은 사업가들의 성공 사례가 미래의 CEO를 꿈꾸는 사람 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칼럼을 기획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자카르타 차세대 손현목 대표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5 사실 저는 어릴 적부터 공부를 잘하는 친구는 아니었습니다. 활발하고 활동적이며 초등학교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개인 및 단체 상해보험을 설계하고 견적을 만들어 드리면서 인도네시아에 계신 한국 인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돕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대다수의 교민들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도보 이동이 어려운 교통 조건 때문에 대부분의 가정에서 자동차를 1대 정도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동차 보험과 상해보험을 추천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에 대비하여 가 족과 차량을 보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지 보험사는 대처 능력이나 언어 장벽으로 인해 불편할 수 있으며 건강을 위한 운동인데 이렇게 아픈데도 하는 게 맞는 걸까 온갖 핑계를 가져다 붙이다 가 ‘그래도 걷자’로 결론을 내렸다. 그래도 걷자. 잠깐이라도 걷자. 천천히라도 걷자. 그 렇게 휘적휘적 걸어보니 걷기 전보다 찌뿌둥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었다. 5km를 목표로 걷다 보면 처음 2km를 걷는 동안이 제일 힘들고 목표 삼은 거리가 너무나 도 멀게 느껴진다. 그런데 희한하게 3km를 넘어서면 내리막을 걷듯이 몸도 마음도 편안해 지기 시작한다. 걸을 만하네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걷고 있자면 내뱉은 말이 무색하게 4km 쯤 다시 고비가 온다. 그렇게 내가 걷는 건지 다리가 스스로 움직이는 건지 모르겠는 넋이 나간 상태로 움직이고 있으면 어느 순간 갑자기 목표 지점이 다가온다. 어떨 때는 끝난 줄 도 모르고 멍하니 계속 걷고 있을 때도 있다. 인생도 걷기와 비슷하다. 고난이 닥쳐왔을 때 검도 8종목에 130명으로 구성 된 선수단을 파견했다. 2011년 4월 창립 이후 연속 선수를 파견한 인도네 시아선수단은 선수층이 좁은 것에 비해 선전하여 매회 좋은 성적으로 동포사회에 승전보를 안겼다. 제 5대 김태화 신임회장은 “지금까지 네 분의 회장님을 거치며 검도 등 8종 목에 11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2011년 6월 창립대회 이후 연속 선수를 파견한 인도네시아 선수단은 좁은 선수층에 비해 탁월한 기량으로 매회 좋은 성적을 거둬 인도네시아 동포 사회에 자부심을 안겨줬다. 이종현 회장은 “재외동포 18개국 참가국 가운데 3위의 위상을 만들어 주신 선수. 체육회 임원 또 응원해주신 한인동포와 기업인분들께 진심을 다 해 감사드리며 게이트웨이 역할 및 CSR의 가이 드라인을 제시함은 물론 고등학교 시절에는 꼭 반장이나 부반장을 도맡아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작은아버지가 인 도네시아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고마워. 지금 힘든 시기를 함께 건너고 있는데 고민 상담 골프 3종목의 경기를 겨루는 <한-인도네시아 우정의 레이 스>를 통해 한인과 인도네시아인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친밀감을 형성하였고 골프 외에 즐 겨 하시는 운동이 있나요? 얼마 전 자카르타 농구 모임에 갔었는데 골프 클럽들이 세워져 있었 다. 그 외 각종 물건들이 어지러이 콘솔 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한때는 호텔 로비 같은 현관을 꿈꿨었다. 발품을 팔아 꽃병을 사고 열대 지방의 색을 품은 조화들을 꽂았었다. 그러나 꿈꾸었던 현관은 갈 곳 잃은 물건들을 보관하는 창고로 변해버렸고 꽃병은 물건들에 가려 아예 보이지도 않았다. 여백의 미 골프와 같이 손을 높게 들지 않아 도 되는 운동을 더 잘하고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화요일에 족구 공공기관 공동체를 위한 솔선수범을 통해 지지부진했던 건립 논의를 가시화하는 중요한 전 환점을 마련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교민 편의 혁신 교육 권민혁 권혜성 그때 만난 분들과 아직도 활발히 연락 하며 지냅니다. 물론 새로 온 친구들과도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타지에 살며 믿고 의지할 만한 사람을 만난다는 건 정말 행운입니다. 또한 그렇게 쉽기에 ‘배우기 어려워서 그리고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져 사는 인도네시아가 너무 아름답습니 다. 저는 “GOTONG ROYONG”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서로 협력하고 도와주는 인도네시 아의 문화를 잘 표현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부식 등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강현 코참 회장은 “지난해 수입규제정책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기업 휴지보험 등의 상품을 설 계하고 요율을 맞추는 업무를 기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 동차 보험 기운이 나고 생기가 도는 느낌에 신이 나서 속도를 높였다. 그렇게 5km를 걷고 나니 뭔가를 해낸 듯이 뿌듯한 기분 이 들었다. 한라산 정상에 오른 것도 아니고 김 종헌 월드옥타 자카르타지회 회장 등 많은 인도네 시아 한인사회 주요 인사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함께 하는 건설협회! 상생 하는 건설 협회!”로 변화할 것이라는 의지와 분 위기를 만들었고 김동찬 김복래 김성우 김영희 김종헌 재인 니한인회장 등의 내외빈과 회원사 임원 180여 명 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1부 골프 행사 김진성 김태우 꼭 그래야 할 필요도 없 다. 힘에 부쳐 비틀거릴지라도 멈추지 않고 계속 걸으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다. 걷자. 앞으로 가자.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자. 나 믿고 끝까지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Q. 급조한 질문 하나 드려야겠네요. 손현목은 ‘아내바보’인가 나아가 우리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양국 경 제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여 보다 나은 기업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코참 나와 내 가족의 건강과 안녕이 최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나와 또 공동체를 위한 작 은 일부터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귀한 시절을 나와 함께하는 가족과 이웃에게 각자의 목표를 향하는 그 과정을 잘 견딜 수 있도록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올 한 해 우리 동포사회에는 웃음과 여유 그리고 미담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2024년에도 한인 동포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날씨가 좋지 않아 서…’ 등등 하기 싫을 때 가져다 붙일 어떤 핑계도 통하지 않는 운동이다. 그렇게 나는 처 음 걸음마를 뗀 후로 크게 의식하지 않아도 움직일 수 있었던 근육들을 사용해서 걷는 것 을 운동으로 삼아보기로 했다. 장원정 | 한국문협 인니지부 회원 너무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멍하니 하던 대로 일상을 유지하다 보면 어느새 그 힘든 순간이 지나갔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숨 통이 트이면 또다시 기운을 내어 다음 날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것이다. 중년의 나이가 되어보니 이제야 보인다. 언제나 씩씩하게 걸을 수도 없고 다양한 분야에 젊은 전문가 친구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IT 다양한 현지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 많은 차세대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자신합니다. Q. 자카르타 차세대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자카르타 차세대 자랑 한 번 해주세요. 자카르타 차세대는 자랑할 게 많아서 뭐를 먼저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이네요. (웃음) 먼저 차세 대 운영진과 총무단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다들 각자 바쁜 업무 와중에도 불구하고 추진력이 뛰어 나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후배들을 이끌고 선배들을 챙기는 모습에 대표로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저희 차세대는 인력풀이 굉장히 넓고 끈끈합니다. 인도네시아 전역 단체전-임수경 대선 결과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정책 개혁 방향성과 신수도 이전 프로젝트에 대한 차기 정부의 의지를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동메달 5개로 17개국이 참가 한 재외동포부분종합 3위의 재 인도네시아대한체육회 선수단 이 지난 12월 17일 동메달 8개로 미국 동포사 회 동포여 러분의 가정과 직장마다 기쁨과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 박재한 14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두 번째 걸음마 한 살씩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의 온몸이 늙어간다고 땅그랑 및 찌까랑에서 온 참가 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양영연 재인니한인회 명예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제3회 MS KIM아카데미배 인니전국 여성골프대회에서 1등은 안종순 씨(땅그랑) 러 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 새로운 균형점을 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Go Global 마라톤 완주를 한 것도 아닌데 이런 작은 일 에 가슴 가득한 뿌듯함이라니! 나 자신을 비웃다가 마음을 고쳐먹었다. 매일 5km씩이면 일주일이면 35km 마음이 편해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만족할 만한 결과와 보완해야 할 과제도 도 출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행사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한국 문화를 좋아하고 많은 이들에게는 훌륭한 기회가 될 수 있는 땅입니다. 사업이든 취업이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매년 이 행사를 개최하려고 하였으나 코로나 19로 잠 시 중단되었다가 2022년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두 번째 대회가 열리게 되었다. 1회 모 든 분들과 원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 인맥을 바탕으로 좋은 아이템을 소개받거나 빠른 정보를 얻는 것이 제 경쟁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맡은 임무는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해 수행하는 성향도 제 경쟁력 중 하나입니다.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9 이 인터뷰를 진행하시는 이영미 작가님도 보셨듯이 무역 무역에 관심이 많은 차세대 무역의 발판 등을 마련해 주는 자리입니다. 특히 문해정 (MUNS CIPTA BANGUN대표) 미래세대인 한인 학생들이 참여하는 역사탐방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여러 측면으로 새해에도 체감경기는 더욱 나빠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세상이 치열하고 복잡할수록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박민종 박인근(WELLZ-IN INDONESIA대표) 박재한 한인회장 반둥 코타바루 빠라양안(Parahyangan)에서 제 3회 KIM아카 데미배 인니전국여성골프대회가 열렸다. 김민석 프로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인도네시 아의 한국 교민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 2019년에 첫 대회가 이루어졌다. 2019년에 첫 대회가 열린 이후 배구처럼 팔을 들어야 하는 운동보다는 축구 배드 민턴 배드민턴 배터리 백승엽(JEONGSUK TECH ABADI대표) 백종흠) -태권도 여자-67kg 김한나 -태권도 여자+67kg 곽세진 * 동메달 8개 -볼링 남자 2인조(남일성 베트남 보다 양질의 영사 서비스가 동포 여러분들게 제공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볼링 봉제 부자들은 어떻게 집을 인테리어하고 사는지 직접 방문해 보고 풍수지리 전 문가 인터뷰도 함께 담은 영상이었다.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에 현혹되어 들어간 영상 속 풍수지리 전문 가의 한마디는 결정적으로 날 행동하게 만들었다. [현관을 밝고 깔끔하게 유지해야 좋은 기운이 집으로 들어옵니다.] 우리 집 현관으로 말할 것 같으면 열역학 제2 법칙 뷰티 사업 기반이 되는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를 얻 길 바랍니다. 물론 투자가 성공할 수도 있지만 서울에서 상하이까지 거리의 두 배가 넘는 엄청나게 먼 거리다. 그 대단한 여정의 첫 5km라고 생각하자 나 자신이 대견해졌다. 비록 내가 쳇바 퀴 속의 다람쥐처럼 제자리에서 걷고 있었지만 말이다. 매일 운동을 목표로 걷기 시작한 지 첫 3일째가 가장 힘들었다. 두 번째 날 시작된 근육통 이 그다음 날이 되자 더 아파져서 온몸이 천근만근인 상태였다. 그만할까 서쪽으로는 안예르까지 갈 수 있는 거리다. 일 년을 걸으면 어디까지 가게 될까. 1 성윤경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것 으로 보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한인 동포 사회를 만든 우리 인도네시아 교민들은 올해도 슬기롭게 잘 이겨 내리라 믿 습니다. 2024년은 청룡의 해입니다. 청룡은 가정의 복을 기원하고 재앙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주는 고귀한 존 재라고 합니다. 청룡의 기운을 받아 올 한 해도 교민 분들 가정과 직장에 복이 넘치는 기쁜 일 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린도 그룹 회장 승은호 손영순 손현목 대표님. 본인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디르만 길을 함께 달리며 휴지를 줍는 <그린 런> 플로깅 행사를 통해 인도 네시아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3 ‘한-인니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에서는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정서로 하 나 됨을 느꼈습니다. 또한 인니어판 한-인니수교 50주년 기념책자 『Merajut Persahabatan Memupuk Kepercayaan(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은 한· 인니 수교 50년사)』을 출간하여 한·인니 교류의 역사와 인도네시아 한인들 의 이야기를 담아 새로운 50년을 향한 마무리 작업을 했습니다. 정식 외교관계의 시작인 1973년 9월 18일이래 수영 스 쿼시 스마트시티 스쿼시 신규 아이템을 발굴 하며 무역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신기엽 재인니 한인회 명예 회장 신기엽(HANINDO EXPRESS UTAMA 회장) 신발 등 전통적인 분야에서의 협력을 넘어 전기차 신재생 에너지 신정부와도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신태용 감독 감사패 전달 신현준 실제 현지에서 기업을 운 영 중이신 분들은 봉제·신발을 비롯하여 무척 어려운 한 해를 보내셨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으며 실제적인 의사 결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정예화된 회의 운영이 눈길을 끌었다. 회의는 성원 보고와 개회 선언을 기점으로 국민의례를 통해 동포 사회의 뿌리와 정 체성을 되새기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미래 100년 향한 위상 재정립... “혁신과 봉사로 교 민 곁에 다가갈 것” 본격적인 의안 심의에 앞서 진행된 소감 발표에 서 김종헌 회장은 “이번 총회가 한인회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김종희 수석부회장은 그간의 활동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쑥쓰럽습니다. (쑥스럽다는 말과 함께 아내를 위한 마음을 쏟아내는 사랑꾼) 이 먼 타국까지 군말 없이 믿어주고 따라와 준 민지야 아 빠로서 항상 나를 지지해주는 여보 아니 다섯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손현목 대표의 진솔된 이야기를 들어보자. Q. 안녕하세요 아버지 께서 한국보다는 기회가 많은 인도네시아어 학과를 선택해 보지 않겠냐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그 래서 영어 아이템 공유 안연진 볼링연맹 회장에게 최우수 지도자 상을 수여했다. 이 행사는 5대의 출발을 알리는 신임 방진학 회 장의 취임식과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로 이어 져 축제를 방불케 했다. 제 104회 전국체전 해단식 및 회장 이취임식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51 10월 19일 종료된 인도네시아 선수단 메달 집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금메달 4개 -볼링 남자 개인전(조환국) -볼링 남자 2인조(조환국 안토 묵티 뿌뜨란또 A.M. Putranto 대통령 비서실장 및 인도네시아체 육회 임원들과 한인사회 각계인사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하하! 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좋은 영감이 되고 귀감 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즈니스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덕 대사는 축사에서 “대사관의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로 야구 양국 경 제협력의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겠습니다. 한인 동포사회가 더욱 결속력있 고 성숙한 사회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습니다. 지난 한 해 코참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한인 기업인 및 모든 분들께 감 사의 인사를 드리며 양국의 관계는 차곡차곡 우정을 쌓아 가는 시간이었다는 사실이 벅차게 다가왔던 한 해였습니다. 한인회는 2020년 즈음 양국이 성장통을 겪으며 나 름의 우여곡절의 역사를 써내려갔지만 양종호 아세안대표부 국토교통 관과 조성태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국토교통 관도 참석해 우리 기업을 위해 함께 애쓰겠다고 힘을 보탰다. 박재한 재인니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현재 인 도네시아에 2 어떤 일이든 마음의 여유를 가지지 않으면 좋은 기회를 놓치거나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Q. 마지막으로 한인뉴스 독자들에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구독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하세요? 두려움이라는 것은 상상이나 생각으로만 느껴지는 감정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 실제로 닥쳤을 때 비로소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저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첫째는 어떤 일을 하거나 두려 움이 다가오기 전에 최악의 상황을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제 상황이 상상보다 훨씬 나 아 보이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메달을 획득 하신 모든 선수들께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상덕 대사는 “한인사회의 위상을 또 한번 높 여줘서 고맙다. 한인동포 규모에 비해 16개 메달 은 대단한 성과다. 인도네시아 동포사회의 단결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박재한 한인회장은 “체전 기간 동안 선수단과 함께 지냈다. 체육회를 잘 이끈 이종현회장님의 리더십으로 화합이 빛날 수 있었다. 새로 취임한 방진학 회장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볼링 금메달을 차지한 조환국 선수에게 최우수 선 수상을 얼마 전 친한 지인이 주재 기간 종료로 한국으로 귀국했다. 거주 기간이 정해진 사람들이 들어오고 나 가는 흐름에 조금은 익숙해졌지만 여기서 학교를 잘 다니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어 른들을 존경하는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앞으로 몇 가지 아이템을 선정하여 투자 파이프라인을 더욱 확장하려고 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여러 파이 프라인을 하나의 사업으로 통합하여 완성된 사업체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물론 쉽지 않고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지만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한국계 교민과 기업에만 치중하 고 있어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지인과 현지 기 업에 맞는 상품 개발과 판매 채널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KB손해보험도 설립 초기 에는 한국계 기업 및 교민 시장에 집중하여 매출 포트폴리오가 제한적이었으나 여전히 헤어짐과 남겨짐은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나는 이 만남이 선 분의 끝이 아니라 끝없이 길게 이어지는 직선이라고 규정하며 애써 슬픔을 감추었다. 지인은 귀국 날짜 가 다가올수록 더욱 바빠졌었다. 수개월 전부터 집 준비로 한국을 들락날락했었고 연중 다양한 형태 로 진행된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염인욱 예전과 같은 하루를 보내도 힘이 들 다고 아우성을 치기 시작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등산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속담 중 “Campur orang dengan pemaling 오늘 하루만 쉴 까 오랫동안 정리할 물건들이 아주 많이 쌓였기 때문에 정리가 힘들었던 것 이다. 어떤 일이든 양이 많으면 힘들지 않겠는가. 즉 올해 2월에는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실시하여 차 기 인도네시아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우리 대사관은 동포사회와 함께 인도네시아의 이러한 국가발전 목표를 지원하는 한편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갑진년 새 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외국상의와 긴밀히 협력 하여 해외투자기업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했다” 며 외국인으로서 병원비 등의 비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안 전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자동차 보험과 상해보험이 좋습니다. Q. 소규모 물류 회사와 식당에 투자해서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이시라고요? 인도네시아 생활 10년차 에 투자할 안목이 생기셨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요. 비결이 궁금합니다. 하하하! 이제 막 투자한 회사라 성공 여부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야” 우리 가족이 노력한 만큼 더 좋은 날이 계속 다가올 거니 우리 교민 사회는 한-인니 수교 50주년을 맞 이한 특별한 해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양국 간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다양 한 세미나와 행사가 개최되었고 우리 진출 기업 및 동포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경제·사회 환 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대사관은 ‘팀 코리아’의 기치하에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팔을 들고 하 는 운동은 제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하하하! (자조적인 웃음) 농구 유관기 관고 함께 하나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팀코리 아 플랫폼을 결성하였고 유통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친구들이 서로 도와줄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되는 것이 옥타 차세대의 자랑입니다. Q. 월드옥타 자카르타 지회장 김종헌 회장님과의 팀워크나 유대감 같은 ‘케미’도 중요하겠군요. 물론입니다. 김종헌 지회장님은 약 15년 전 저희 차세대 1대 대표로 활동하셨으며 윤석열 대통령님의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까지 성사되는 매우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100년여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동포사회가 지금까 지 이 땅에서 보여준 에너지는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이 앞으로 50 년 은메 달 4개 은메달 6개 이동현 이동현) -볼링 남자 5인조(남일성 이동현) -볼링 여자 5인조(고순옥 이를 이뤄내고 싶습니다. 또한 젊은 친구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어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본 보기가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Q. 인도네시아에서 취업이나 사업 목표를 가진 청년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에서 멀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번 총회에 서 동료 임원들이 준비한 특별한 축하의 순서를 통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예고 없이 마련된 뜻 깊은 자리에서 손 고문은 선후배들이 일궈온 터 전 덕분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었다는 겸허 한 감사의 소회를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 하게 만들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김종헌 회장은 “동포사회의 참여와 동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상호 이선 영 이세호 민주평통 동남아남부지회 회장 이에 따른 교민 사회가 형성되어 있어 진출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손해보험 업종은 기업 비즈니스와 관련된 일 반 기업 보험을 취급하기 때문에 한국계 기업과의 비즈니스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많은 보험사 들이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고 있지만 이재웅 이정호 수석부회장은 대 외협력과 각종 행사를 위해 헌신한 임원진과 사무 국 이제는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려 노력합 니다. 평일에는 런닝이나 헬스를 하고 이제는 팬데믹 이창 수 이하 월드옥타)는 세계 67개국 142개 지회에 7 이형진 인도네시아 등 주로 아시아 국가에 보험회사가 진출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7 국내 보험산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내 시장의 성장 정체로 인해 신성장 동력 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한국 보험사들이 주로 아시아 국가들인 중국 인도네시아가 어떤 곳인지 궁금하긴 했지만 인도네시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5.0%의 경제성장률로 안정 적인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45년까지 세계 5대 경제진입을 목표로 인적 자원 개발과 보건복지 인도네시아로 진 출하는 이유는 이미 한국계 기업들이 진출해 제조업 기반을 갖추고 있고 인프라 확장 중심의 경제성장을 추진 중입니다. 그러나 일본어 일본에 이어서 재외동 포부분종합 3위로 선전한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 회선수단이 해단식을 가졌다.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회장 이종현)는 지난 12월 19일 일요일에 축구 나 야구를 취미로 동호회 활동을 했었는데 임현주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주인니 대한민국 이상덕 대사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해단식을 개최했다. 재인도네시아대한체육회는 주인니 대한민국 박 수덕 공사 자카르타 쉐라톤 호텔(Sheraton Grand Jakarta Gandaria City Hotel)에서 ‘2026년도 이사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동포 사회의 도 약과 대통합을 위한 핵심 의안들을 확정했다. 격조 높은 의례와 정예화된 성원 보고 이번 정기총회는 재적 임원 144명 중 현장 참석 43명과 위임장 제출 53명 등 총 96명의 임원이 뜻을 모으며 성사됐다. 이는 한인 사회의 주요 현 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한 핵심 인사들의 집 중도 높은 참여가 돋보인 결과로 자카르타 스다유 인도 골 프장(Sedayu Indo Golf 자카르타 스다유 인도 골프장(Sedayu Indo Golf 자카르타 지회에서 주최한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을 발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자카르타 및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 인재를 양성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드셨 는데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차세대 무역스쿨은 기본적으로 지회에서 네트워크 교류와 창업 및 무역 강의를 통해 인재를 양 성하고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은 동남아시아 지역 차세대들을 한 곳에 모아 정보 교환 자카르타 차 세대 위원회를 발족시킨 주요 멤버 중 한 분입니다. 현재는 자카르타 지회장으로서 많은 차세대 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계십니다. 바쁘신 중에도 차세대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해주시고 작년 발리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은 아세안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된 행사였습니다. 많 은 자카르타의 젊은 친구들과 다른 아세안 국가의 젊은이들이 참가하여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경제인 대회도 함께 주최되어 다양한 업종의 많은 분들과 정보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주인니 한국 대사님과 주인니 미국 대사님도 참석해 옥타 자카르타 차세대 발전을 위해 많은 의 견과 조언을 주셨습니다. 저희 자카르타 지회에서 최초로 ‘무역 시뮬레이션’ 게임을 진행한 것 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많은 차세대들이 무역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진행 되는지 잘 모릅니다. 무역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가상의 무역을 경험하고 작은 팝업스토어를 열 수도 있습니다. 28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다양한 경험을 통해 투자한 회사나 주식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공부하고 잘못된 투자로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세요. 어떤 경 험이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 맥 관리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 며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면 작은 기회라도 오게 됩니다. 세 미나 재인도네시아 한인사회의 체육 인들이 화합과 단결할 수 있는 중심적인 단체로 성장해 왔다. 우리의 목적은 대한체육회의 정신 을 계승하고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재인도네시아 한인회(회장 김종헌)가 2월 5일 전인옥) -축구 (와휴딘 절대적 우위에 있는 후보의 부재로 젊은 사업가들이 모여 본인들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 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미래에 사업이나 창업을 꿈꾸고 도전하고자 하는 차세대 젊은 세대 교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행사를 이끌어가는 모습 속에 서 인도네시아 교민사회의 밝은 미래도 보았습니다. 뜻깊고 의미 있는 수교 50주년 한 해를 우리는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은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평화가 공존하는 혼돈과 끝나지 않은 경기 침체라는 악재가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2024년 대선을 포함한 굵직한 정치 이슈가 있어 작년 못지않은 다사다난한 한 해가 될 듯합니다. 2024 승은호 코린도 그룹 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9 지난 백여 년간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젊은 친구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싶어 투자를 성공하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사업가 기질이나 창업 능력을 갖추고 태어나 진 않습니다. 물론 사업가 기질이 있더라도 성공하기는 어렵죠.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다양한 루 트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투자가 될 수도 있고 정리 고아라(한국문협 인니지부 회원)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41 모순되게도 정리와 관련 없어 보이는 “부자”라는 단어에는 머릿속 생각을 행동으로 이끌어내는 큰 위 력이 있었다. 난 즉시 현관 정리에 착수했다.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작아진 아이 자전거와 퀵보드를 중고나라를 통해 처리했다. 그리고 신발 정리 선반을 구매해 갈 곳 없는 신발들에게 자리를 만들어 주었 다. 깨끗해진 현관은 큰 만족감을 주었다. 물건들에게 빼앗긴 영토를 “정리”라는 전쟁을 치르며 되찾 은 기분이었다. 현관 정리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나는 소뿔도 단김에 빼야 한다며 정리에 날개를 달아 줄 관련 도서를 빌렸다. 정리 전문가가 쓴 책 속 문장들은 마법을 부리듯 자연스럽게 내 등을 떠밀어 행동 하게끔 부추겼다. 그 압박감이 어찌나 강한지 마냥 책만 읽고 앉아있는 것은 불가능했다. 왜냐하면 책 읽 는 내내 눈길 닿는 모든 장소들이 기한을 넘겨버린 묵은 일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책을 덮고 일어나 먼 지가 켜켜이 쌓인 아동 전집을 꺼냈다. 서랍장을 열어 갖고 놀지 않는 장난감들을 나눔했다. 하루는 책상 위를 또 하루는 옷장을 정리했다. 정리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꽤 큰 노동을 요구했다. 이 정도는 1시간이면 다 하겠지 생각했던 일 이 3시간이 넘어서 끝나곤 했다. 하루 만에 집을 다 정리한다는 것은 정리 전문가에게는 몰라도 나에게 가능한 일은 아니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정리는 힘든 일”로 귀결되어선 안 된다는 것 이다. 정리가 힘든 것이 아니라 정리의 궁극 적 목표는 적게 소유하는 것이었다. 물건을 적게 소유하였을 때 완전한 정리에 다다를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비로소 각각의 물건이 최적의 장소에 배치되어 빛을 발하고 더욱 쓰임새 있게 사용될 수 있었다. 물건을 줄여나가 적게 소유하니 공간에 여백이 생기게 되었다. 여백은 다른 무언가로 채우지 않아도 그 자체만의 편안한 아름다움이 있었다. 난 여기서 한국의 미 정부의 자 국 역량 강화를 위해 수입규제를 확대하고 국산 부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 니다. 올해부터 시행예정인 수입인증제도 확대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여 피해 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코참은 올해 대선 결과에 따른 여러 변화 등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정부 채널 네트워킹을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제 3회 KIM아카데미배 인니전국여성골프대회 지난 1월 16일 화요일 제 4회 ‘코라스 챔피언십’ 개최 20 I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이번 행사 행운의 주인공은 김형근 한인회 이사 로 현대 자동차가 경품으로 걸린 4개(후원: 박재 한회장 크레타 1대 제 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제 4회‘코라스 챔 피언십(KORAS CHAMPIONSHIP)’이 재인도 네시아한인회(회장 박재한) 주최로 Damai Indah Golf (PIK)에서 개최하였다. 2017년 8월 15 일 제 눈은 아들놈들을 먼저 찾는 것 같아 미 안해지네요. (한인뉴스는 손현목 대표님을 가족바보로 인정합니다!) Q. 차세대 경제 리더로서 손현목 대표님의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저는 주변 친구나 지인들이 “인도네시아에는 손현목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뉜다.” 고 할 정도로 넓은 인맥을 갖고 있습니다. 제 신조 중 하나는 굳이 적을 만들지 말자는 것으로 제 주변에도 좋 은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믿고 있습니다. Q. 월드옥타 차세대에 관심 있는 인도네시아의 한인 청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이밖에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요? 월드옥타는 전 세계 70개국 148개 지회에서 28 제7회 적도문학상 수필 부문 최우수상 수상 한인뉴스 2026년 3월호 I 51 헬스장의 트레드밀 위를 타박타박 걷기 시작했다. 조금 걸으니 제가 자주 사회를 보는 것도 하나의 경쟁력 이 될 수 있겠죠? Q.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체력 관리는 리더십만큼 중요하죠. 저도 매일 아침 헬스를 하려고 노력하는 데요. 손 대표님은 평소에 어떻게 체력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운동광’이라고 들었는데 조영민 조현학 조현학) -불링 남자 3인조(조환국 조환국) * 은메달 4개 -스쿼시 남자 단식(이태준 족구 종합 3위) -테니스 남자 복식(박종철 좋아요 좋은 사람들이 많으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주말에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거나 아내와 함께 이슬 맺힌 필드를 걸으며 골프를 즐깁니다. Q. 손현목 대표님의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가장 큰 목표는 우선 저희 가족이 건강하게 인도네시아에서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막 입 학했는데 주백현 주식이 될 수도 있 으며 주아세안대표부도 기업인들의 애로 해소에 발벗고 나설 것임을 약속하였다. 이날 코참 공로를 기리는 회장상은 박의래 연합 뉴스 특파원과 윤제웅 코참 사무차장이 받았다. 지역사회와 공생하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 식에서는 찌까랑 직업기술학교와 루마 끄레아띠 프(Rumah Kreatif)에 각각 5천만 루피아를 기 부했다. 코참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역량있는 해외 경 제단체로 현재 270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 며 중 학교 중국어와 같은 널리 배우는 언어보다는 특수 언어를 배우기로 결심하고 진학 하게 되었습니다. Q. 인도네시아 취업 정보와 멘토링을 제공하는 ‘인도네시아 EPS 해외취업’ 채널과 KOTRA Jakarta 유튜브 채널에서 해외 취업 성공자 인터뷰 [인니 멘토들의 꿀팁 골라보기]에서 인도네시아 멘토로 출 연한 손 대표님의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용기를 안 가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두려움이 닥쳤을 때 지금까지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역량 과 결집을 바탕으로 청룡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고 풍요와 번영을 이루 는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7 올해 세계 경제는 미국과 중국의 성장 둔화로 인해 지난 100년간 인도네시아 한인의 분야별 발자취를 총망라한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의 출간을 위해 역사적 의미가 있는 현장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그 이후 줄곧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되어 이 땅을 밟은 한인군속들이 고려독립청년당을 결성한 곳인 수모워노(Sumowono)를 비롯한 암바라와 일대의 역사적 현장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각계의 목소리가 울림처럼 퍼져갔습니다. 저희 한인회는 태평양전쟁 피해자 추모비를 세우고자 스마랑 한인회와 함께 뜻을 모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누구도 보호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그 분들의 용기와 희생을 눈감았던 시절에 대한 미안함으로 올해 한인회에서는 현재만 보는 1차원적 시점에서 벗어나 지난 2023년 인도네시아의 우리 한인사회는 국제 정치·경제적 긴장과 불확실성이 가중된 복합위기 속에서도 서로 단합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저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우리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힘입어 지역별 분권 형 커뮤니티 지인이 말했듯이 정리는 틈날 때마다 해야 했다. 집 곳곳을 틈날 때마다 열어보고 확인해야 했다. 그러다 보면 왜 샀는지 알 수 없는 물건들 지진보험 진로 상담 등을 통해 차세대들과 잘 어울리며 융화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무척 닮고 싶은 분입니다. (미소) Q. 국내 보험산업의 성장 정체로 인해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국내 보험회사들이 해외 사업을 확대 하고 있습니다. KIRI보험연구원에서 발표한 ‘보험회사의 해외 진출 현황과 제언’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진출기업 등이 함께 서로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고 진학을 목표로 삼진 않았습니다. 어릴 적부터 외국어에 관심이 많았고 어학 분야로 진학을 고민하던 중 창업 기회 청년회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지완 수석부회 장은 지난해 한글날 성과 등을 공유하며 올해도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이 실행될 수 있도록 선배 이사진의 지속적인 지도편달을 당부했다. 총연합회 발족 필요성 공감 및 최태립 부회장 ‘10억 루피아’ 즉석 기부 의안 심의 과정에서는 인도네시아 내 여러 한인 단체의 역량을 결집하고 대외적 대표성을 강화하 기 위한 ‘재인도네시아 한인 총연합회’ 발족 필 요성에 대한 논의가 조심스럽게 이루어졌다. 임원 들은 급변하는 현지 환경 속에서 한인 사회의 목 소리를 일원화할 체계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 를 형성했으며 체육활동을 통해 재외동포의 자긍심 을 고취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새로운 포 부를 밝히며 그동안의 한인사회의 후원과 성원에 감사를 전했다. 이날 마르시아노 노르만 인도네시아 국가체육위 원회 회장은 축사에서 다각도로 더욱 돈독해진 한 국과의 관계와 체육관련 교류의 오랜 인연에 대해 말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축구에 활력을 불어 넣 은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자 리를 함께하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새로 출범하는 5대 재인도네시아대한체육회를 축하하는 ‘국악사랑’의 가야금 연주와 다양한 소리와 절도있는 동작의 Saman Dance 등을 감 상하며 풍성한 송년 잔치를 즐겼다. 제 105회 전국체전 해단식 및 회장 취임식 체육회 관계자 및 한인동포 280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체전 해단 식과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재인니대한체육회 선수단(단장 김소웅)은 이번 김해 전국체전에 축구 초대가수 STARBE(현지 K-POP걸 그룹)의 무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진 출하고 있는 대기업들과 현지 토착 기업들이 서로 화합하여 인니 정부에 하나 된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결집력을 배가시키겠습니다. 신규 진출하는 한 국 기업들에게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여 아세안 지역을 비롯하여 글로벌 시 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상생을 위해 인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1기업 1지역 지원프로그램 등 CSR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코참은 한인 기업의 대변인 역할을 계속하여 이어갈 것이며 최근 몇 년 사이 에는 현지에 진출한 K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현지 핀테크 업체와의 제휴 최영철 최윤석) -태권도 남자-68kg 이상혁 -태권도 여자-48kg 안예원 -태권도 여자-57kg 노현경 -골프 개인 최태립 부회장이 한인회관 건 립을 위해 현장에서 즉석으로 10억 루피아를 쾌 척해 눈길을 끌었다. 최 부회장의 전격적인 기부 12 I 한인뉴스 2026년 3월호 는 한인회관 건립이라는 숙원 사업에 새로운 활력 을 불어넣었으며 컨퍼런스 등 행사에 자주 참석하며 공부하다 보면 시야가 넓어져 다양한 아이템이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Q. 가족들과 함께 워라밸을 챙기면서 사는 인도네시아의 삶을 즐기고 계신데요. 손 대표님에게 가족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가족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보거나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찡한 단어입니다. 저에게 가족은 ‘원동력’입니다. 자동차가 움직이기 위해 기름이 필요하듯이 코참 코참은 대사관 퀵보드 큰 일들이 정리되고 난 뒤에는 각종 서류 등을 챙기느라 분주히 돌아다녔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 했던가. 하루가 멀다고 처리해야 할 일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지인을 찾아왔었다. 출국 날까지 힘들어했는데 마지막까 지 처리되지 못한 채 치맛자락에 매달려 있던 일은 다름 아닌 살림살이 정리였다. 오히려 중요한 일들은 확실한 끝맺음이 있었다. 그런데 살림살이는 부지런히 비우고 버려도 떠나는 날까지 남아 있었다. 짐을 싸다 지쳐버린 지인은 이와 같은 명언을 남겼다. “지금도 짐 싸기가 안 끝났어. 쓰레기 버리기도. 좀 쉬어가려고 다 같이 밥 먹으러 나왔어. 좀 오버일 수 도 있는데 진짜 죽기 전에 정리할 거 정리하고 버릴 거 버리고 만날 사람 만나고 틈날 때마다 부지런히 해야겠다 하는 깨달음. 너무 후달려. ㅠㅠ” 이삿짐 정리를 하다가 신변 정리까지 떠올렸다는 지인의 말은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고 아예 둥지 를 틀어 두고두고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험에서 나온 그 깨달음은 묵직한 목소리를 내며 날 코너로 몰아 세웠다. 아마도 쉽게 흘려들을 수 없었던 이유는 나 또한 집 구석구석에 살림살이들을 쌓아 놓았단 사실 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정리란 나에게 있어 마음을 5조 5억 번을 먹어야 1번 가능한 일 이었다.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계속 모른 척 왜 면해왔다. 급한 일이 아니란 이유로 늘 우선순위에 서 밀렸었고 오히려 소파에 누워 TV에 의미 없는 시선을 던지는 일이 늘 경쟁에서 이겼다. 그런 내게 지 인의 말은 머릿속을 윙윙 맴돌며 정리라는 문제를 명확히 인지시켜 주었다. 그러나 난 겨우 출발선에 섰 을 뿐 좀처럼 발을 떼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나를 움직이게 만든 영상을 마주하게 됐다. “풍수지리설에 따른 돈이 모이 는 인테리어”라는 제목으로 탁구 태권도 테니스 토요일에 골프 통합 플랫폼 구 축 박차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교민 사회의 편의를 혁신할 한인회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의 진행 현황도 상 세히 공개됐다. 보고를 맡은 한인뉴스 편집장은 실무 검토를 거쳐 확정된 6대 핵심 기능을 발표했 다. 해당 플랫폼은 실시간 안전 알림 패션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을 맞이했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하시는 모든 일이 용의 기운을 받아 순조롭게 풀려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 이상덕 2024 이상덕 대사 신년사 16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안녕하십니까 핀테크 등 첨단 미래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 체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지난 정상회담의 성과를 토대로 하반기에는 한인 사회의 나 눔 문화를 확산시킬 자선 골프대회와 건강한 에너 지를 나누는 그린런 행사가 이어진다. 또한 임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인도네시아 한인회 임원 친 선골프와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는 한인회 송 년의 밤을 통해 교민 사회의 유대를 공고히 할 계 획이다. 산하 단체들의 활동도 더욱 전문화된다. 한인뉴 스는 정보 전달의 적시성을 높여 소통의 중심 역할 을 수행하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 한 달이면 150km다. 150km면 자카르타에서 남동쪽으로는 반둥까지 한국과 인도네시아간의 항공협정 개정으로 합리적인 항공료를 내고 양국을 오갈 수 있도록 코참과 한인회 등과 협력하여 다각적 채널 을 통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역량 있는 해외 경제단체 로 현재 260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코참은 지난 1991년 한인회 산하 상공분과위원회로 출발 한국어 도 잘 구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양국의 미래가 더 발전적으로 갈 수 있다는 확 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인 2세 한인 업체 디렉토리 한인뉴스 독자 여러분들.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차세대 대표직을 맡아서 봉사 중인 손현목 입니다. 본업은 I-BLOC SYSTEM SEMARANG에서 프린터 및 잉크 렌탈 마케팅 디렉터와 PT.MDI (MITRA DONGBU INDONESIA) KB손해보험 자카르타 대리점 운영을 겸 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작은 물류 회사와 식당에 투자해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입니다. 저의 본업은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교민들과 한국 기업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일입니다. KB손 해보험 대리점에서 화재와 홍수 등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고객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한인니 문화연구원은 열린강좌와 북클럽 등을 통해 양국 문화 교류와 이해 증진의 가교 역할을 지속한다. 공식 행사가 마무리될 무렵 한인문화예술총연합회는 다양한 문 화 행사를 통해 동포들의 정서적 함양에 앞장선다. 한인청년회는 차세대 네트워크 활성화를 한인사 회 각계 인사와 체육회 관계자 및 한인동포 320 명이 모인 가운데 104회 전국체전 해단식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재인니 대한체육회 선수단(단장 조현보)은 이번 목포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전에 축구 한인회 골프대회를 KORAS(Korean Association) CHAMPIONSHIP으로 새롭게 시작하고 2022년에 3회 대회에 이어 올해 4회를 맞이했다. 이날 한인회 행사에는 180명의 한인이 참여해 성 황을 이뤘다. 박재한 한인회장은 인사말에서“8월 27일 28일 양일간 있을 인도네시아 한인의 자취를 밟는 역 사탐방을 통해 재외한인 학생들의 역사 소양과 한 국인의 정체성을 함양하여 바른 역사관을 새길 기 회가 되길 바란다. 또한 한국의 국립국악고 학생 들의 초청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있을 9월 20일‘한인의 날’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며 한인회가 준비한 코라스 챔피언십에 참가한 한 인동포들을 반겼다. 이장근 아세안대표부 대사는“광복절의 의미처 럼 기쁘고 좋은 날이 한인들에게도 많았으면 좋겠 다. 아세안대표부도 한인사회에 더 다가갈 수 있 도록 역할에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여러 한인단체와 협회 및 참가자의 후원이 함께 한 만찬과 행운권 추첨 한인회관 건립 기금 10억 루피아 현장 즉석 기부 - 정관 개정안 가결 및 한인회 통합 플랫폼 구축 보고 한인뉴스 2026년 3월호 I 11 합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실무적인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혔으며 한쪽 벽에는 먼지 덮인 아이 자전거 한호윤(P&I INDONESIA대표) 등이다. 신임 지사장은 김동준 지사장(HYUNDAI ENGINEERING)과 이제홍 법인장(LOTTE CONSTRUCTION) 등이다. 재인니 한국건설업협의회 황의상 회장 체제 출범 2024년 재인도네시아 한국건설업협의회 정기모임 열려 할 부금융사와의 협력 등 매출 채널을 다변화하여 현지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손 대표님께서 PT.MDI (MITRA DONGBU INDONESIA) KB 손해보험사로 교민과 기업들의 안전한 삶을 도모하고 계시는데요. 인도네시아 현지에 적합한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 채널 전략을 통한 핵심 역 량 확보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에게 적합한 보험상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현재 KB손해보험 자카르타 대리점에서는 화재보험 항상 고마워.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네. 처음 올 때는 두 명이었는데 이제는 두 명의 아이를 둔 완벽한 가족이 되었네. 바쁘다는 이유로 늦고 출장이 잦지만 묵묵히 응원해주고 남편으로서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현 코참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해 녹록지 않은 기업 상황에도 묵묵히 이겨내고 갖는 자리인 만큼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회원사들을 환영했다. 이 회장은 “요즘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코참은 그 중심에서 이정표로 삼 을 수 있는 시장상황이나 투자 정보 등을 정확하 고 신속히 제공하는 단체로 거듭날 것”과 “최근 다양하게 진출하는 대기업과 이미 진출하여 성공 한 기존 기업과 잘 아울러 인니 정부에 하나된 큰 목소리를 내고 향후 시간을 두고 각계각층의 의 견을 수렴하며 신중하게 방향성을 검토해 나가기 로 뜻을 모았다. 이어진 정관 개정안 심의에서는 한인회관 건립 기금의 운용 방식에 대해 전향적인 의결이 있었 다. 기존의 엄격한 기금 사용 규정에 유연성을 부 여하는 단서 조항(이사회 결의 시 타 용도 사용 가 능)이 가결된 직후 헬스… 내 또래 사람들은 이미 운동 하나씩은 하고 있었다. 나도 이렇게 누워만 있을 때가 아니었구나 싶어 몸을 일 으켜 세웠다. 그리고 생존을 위한 운동으로 걷기를 선택했다. 어떤 이들은 걷는 것만으로는 운동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걷기는 그 정도로 쉬운 운 동이지만 현대자동차 코나1대)의 파3 홀 중 3번홀에서 홀 인원하여 많은 축하를 받았다. - 메달리스트: 이근대 - A위너: 김종헌 - B위너: 이춘복 - 여성위너: 차영주 - 1st 러너: A 박현철 B 간재봉 - 롱기스트: 고병석 - 니어리스트: 승범수 베스트 포즈상 “너희들 언니 말 잘 들어~ 자중해!” 현장에서 맞닥뜨 리는 어려움들을 합심하여 풀어 나가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5 본국 정부는 작년 6월 750만 재외동포의 염원을 담아 재외동포청을 출범시 켰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재외동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에서는 손한평 고문에 대한 깜짝 전수식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 다.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수상자로 선정된 손 고 문은 지난 대사관 신년 하례식 당시 고국 체류 일 정으로 표창을 직접 받지 못했으나 현재 할 수 있는 준비를 잘 해두 면 분명히 좋은 직장이나 창업 아이템 등 많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올해 마흔이 된 제 가 감히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혹은 다양한 업종에서 일하는 분들과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싶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은 모두 환영합니다. 열심히 참여하고 활동하면 옥타 차세대의 일원으로서 더 좋 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6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Q. 지난해 9월 혹은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물건들과 마주했다. 물건들은 기억에서 잊혀진 채 소리 없는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더불어 집을 정리하다 보니 정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가 그동안 생각해 온 정리란 흐 트러진 상태에 있는 것들을 모으거나 치워서 질서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나 물건의 가짓수 가 많을 땐 아무리 모아서 바르게 진열해도 만족스럽지 않았다. 공간에는 한계가 있기에 물건 가짓수를 줄이지 않고서는 보기 좋게 나열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난 정리가 바르게 진열하는 것이 아니란 것 을 깨달았다. 정리의 핵심은 물건의 가짓수를 줄이는 것에 있었다. 사전에서 찾아본 정리의 의미 중 그 세 번째는 “문제가 되거나 불필요한 것을 줄이거나 없애서 말끔하게 바로잡음.”이다. 즉 확 대 개편하고 2022년 7월 제6대 코참이 출범하여 우리 기업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회화에는 여백의 미가 담겨있다. 조선의 성리학자들은 청렴결백한 삶의 태도를 강조하며 이를 여 백의 미로 표현하고 추구했었다. 청렴결백은 성품이 고결하고 욕심이 없으며 순수한 인품을 가리킨다. 그 렇다면 정리의 궁극적 목표인 적게 소유하는 삶을 살면 그 끝에서 우리 조상들이 추구했던 욕심 없이 비 우고 단순하게 사는 삶에 다다를 수 있지 않을까? 정리라는 소소한 행동을 하다 보니 조상들이 추구하던 삶의 가치까지 떠올려 보게 됐다. 안 그래도 복잡한 인생인데 정리를 통해 단순하게 사는 것은 어떨까? 1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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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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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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