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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000 ++)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르예뜨’처럼 애피 타이저인데요. 짠 게 싫으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달달한 애피타이저입니다. 바게트빵 세 조각 과 그 위에 곁들일 ‘브리 치즈’와 무화과 잼이 나오는데요. ‘브리치즈’는 흰색 곰팡이가 겉을 덮고 있어 겉은 흰 가루가 묻은 것 같이 보이는 게 특징인데요. 견과류와 과일 향이 풍부 한 소젖으로 만든 치즈로 여성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부드럽고 짭조름한 치즈와 무화과 잼이 상당히 잘 어울렸습니다. 사실 저는 오늘 모든 요리 통틀어 이 맛에 꽂혀서 집 갈 때 마트에 들러 ‘브리 치즈’와 무화과 잼을 사서 최근까지도 아침으로 잘 먹고 있습니다. 이 애피타이저도 꼭 드셔보세요. 세 번째 요리로 Parisian Gnocchi(170 000 /2인 기준 영업 시간 : 월~금 오전 11:30- 오후15:00 오후 17:30- 오후 21:30 주 소 : Jl. Bumi No.15 000 /2인 기준 영업 시간 : 월~일 오전 11:00- 오후10:00 주 소 : Jl. Senopati No.79 000 /2인 기준 영업시간 : 월~금 오전 11:00- 오후11:00 토~일 오전 09:00- 오후 11:00 주소 : Jl. HOS. Cokroaminoto No.93 RT.3/RW.5 000 루피아 ++) 까지 그램 수에 따라서 4가지로 분류되지만 제공되는 사이드는 똑같으니 그램 수만 잘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Cut을 시키면 먼저 Lawry’s Spinning Bowl Salad가 나오는데요. 웨이터가 얼음을 가득 채운 큰 볼 위에 샐러드를 담은 샐러드 볼을 얹고 이 샐러드볼을 돌려서 소스를 뿌립니다. 그 러고 소스와 함께 샐러드를 버무리는데요. 특별한 맛은 없지만 퍼포먼스적인 요소 때문에 눈 이 즐거웠고 얼음 위에서 바로 소스와 비볐기 때문에 더욱더 신선하고 시원한 샐러드 맛을 느 낄 수 있었습니다. 소스는 일반적인 시저 샐러드에서 사용되는 케첩 마요를 사용한 것 같았어 요. 특별할 것 없는 맛이었지만 그 자리에서 바로 조리해 주는 퍼포먼스와 서비스가 아주 마 음에 들었습니다. Lawry’s의 Prime Rib은 미국 농무부의 인증을 받은 블랙 앵거스 품종의 최상급 고기만 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가게의 시그니처이자 자랑인 은색 카트는 고기를 통구이하는 오븐 인데요. 주문하면 이 카트를 옮겨 다니며 셰프가 바로바로 커팅 해 주다 보니 옮겨 다니는 작 은 주방 같았습니다. 예전에는 그 은색 카트가 자동차 한 대 값 보다 더 비쌌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도 한화 4천 5백만원쯤이라고 웨이터분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셰프가 오븐을 열면 여러 통구이가 보이는데 익힘의 정도에 따라서 나눠져 있는 것 같았습니다. 먼저 000 루피아 ++) 누텔라와 트러플 아이스크림인데 이 조합이 생각보다 특이하고 맛있습니다. Paris Brest (90 000 루피아 ++) 모양은 베이글 같은데 안 에 헤이즐넛 무스가 가득 차 있어 아주 큰 페레로로쉐 초콜릿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 외에 크림 브륄레 000 루피아 ++) 소개 드립니다. ‘뇨끼’입니다. ‘뇨끼’는 그동안 제가 다른 식당 소개할 때도 자주 소개 드렸는데요. 파스타의 일종으로 식 감은 한국의 수제비와 유사하고 모양은 한국의 조랭이떡과 유사합니다. 감자 전분으로 만들 었기 때문에 더욱 쫀득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고 000 루피아 ++) 추천드립니다. ‘꼬르동 블뢰’고 발 음하는데요. 얇은 햄을 치즈에 싸서 기름에 튀기거나 구운 고기 커틀릿입니다. 쉽게 생각해 치즈 돈가스와 비슷한데요. 이 ‘꼬르동 블뢰’가 일본으로 건너가서 얇은 돼지고기를 사용 하면서 돈가스로 발전되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재미있는 사실은 ‘꼬르동 블뢰’라는 프랑 스의 세계 최고 수준의 요리학교에서 학생이 요리를 하던 중 개발한 요리라 이름이 ‘꼬르 20 I 한인뉴스 2025년 3월호 동 블뢰’가 되었다고 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 은 촉촉 짭짤한 게 딱 안줏감이라 식사하시고 2 차로 오셔서 이 요리를 즐겨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요리는 Duck confit (215 000 루피아 ++)로 시작해 보세요. Rillette를 아시나 요? ‘리예뜨’라고 발음하는데요. 거위 000 루피아 ++)를 추천 드립니다. 사실상 토마토소스 000 루피아 ++)부터 800g의 Beef Bowl Double Cut (1 000 루피아 ++)입니다. ‘덕 콩피 ‘인데 요. 오리를 저온으로 가열되는 기름에 숙성시켜 만들어진 프랑스 요리입니다. 이 요리는 원래는 오래전 프랑스에서 기름이 공기를 차단하는 것을 이용한 보존 음식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길게는 1 년까지도 보관 가능했다고 하는데요. 원래 전통적 인 방법으로는 손을 담갔을 때 약간 뜨거울 정도 의 000 루피아 ++)입니다. 여 러분 뇨끼를 아시나요? 우리나라로 따지면 수제비와 비슷한데요. 보통 감자 전분이나 밀가 루만으로 만들지만 이탈리아 지역에 따라 시금치 000 루피아 ++)입니다. 토핑으로 위 에 커다란 새우가 올라가져 있어서 일단 비주얼이 상당한데요. 쌀알이 노란색으로 되어있어 서 카레 가루를 사용했나 했지만 카레향과 맛이 전혀 나지 않아서 여쭤보니 Grana Padano 라는 치즈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 치즈는 우유를 써서 가열 압착하여 오래 숙성시킨 하 드 치즈인데요. 제조 기준이 덜 엄격하고 만드는 시간과 숙성기간이 짧아 가격이 낮다고 합 니다. 우리가 외국 마트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안에 알갱이 입자가 보이는 노란 조각 치즈 인데요. 꼬릿하고 고소한 풍미를 가졌지만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가 좋아 이탈리아 요리에 서 잘 빠지지가 않기 때문에 이탈리아에서는 “부엌의 남편”이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22 I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식당 정보 : <Dominica Jakarta> 음식 종류 : 양식 가격대 : Rp 300 000 루피아 ++)입니다. 피자인데요. 이탈리아 식당에 와서 피 자를 건너뛰기엔 인지상정이 아니잖아요. 사실 이 피자는 Margherita 피자에 부라타 크림만 추가되었다고 생각하 시면 되겠는데요. 저는 부라타를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시 켰는데 더 담백한 이탈리아 피자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으 시다면 그냥 Margherita (140 000-1 000-500 000루피아 ++)입니다. 굳이 찾아먹지 않으면 식이섬유 섭취할 일이 자주 없다 보니 이런 샐러드 맛있어 보이는 식당에 가면 꼭 샐러드를 시키는 편인데요. 헤비한 음식을 먹기 전에 이런 야채류들은 소화가 되면서 칼로 리를 더 많이 소모하고 10310 ※ Google 참고 이 살짝 꼬릿하고 고소함이 새우와 아주 잘 어우러졌습니 다. 노란 밥위에 큰 새우가 비주얼적으로도 색달랐기 때문 에 이 요리도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요리는 Fior di Latte (165 10kg 고기를 통째로 시어링 해서 약 섭씨 100도에 서 저온으로 오븐에서 5시간을 천천히 구워 낸다고 합니다. 그러면 고기에 육즙이 잔뜩 가둬 진 채로 익어서 17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 서면 16번 홀까지의 아쉬운 기억들이 더욱 선명하게 떠오른다. 겨우 두 홀 만 남겨두고 있는데 2월 동안 게으름 피우느라 미뤄뒀던 새 로운 일 DKI Jakarta 12120 ※ Google 참고 Gunung Jakarta Jakarta 12110 ※ Google 참고 가 있어서 저는 지나갈 때마다 들러서 디저트를 사 오기도 하는데요. 몇 개 추천해 드리자면 Jakarta Selatan Jakarta> 음식 종류 : 양식 가 격 대 : Rp 800 Jakarta라는 곳인데요. 저는 싱가포르에서 이 스테이크집을 가 보고 그 맛에 적잖이 충격 받아서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가보고 싶다고 늘 생각했는데 자 카르타에도 오픈을 했더라고요. Lawry’s는 미주를 비롯해 아시아에는 홍콩 K-POP 문화 확산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 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동포 와 기업이 많지 않은 칼리만탄 지역에서 드물게 열린 대규모 문화 행사로 한국의 음식·전통·예 술·음악을 현지 사회에 널리 알리며 양국 우정을 더욱 단단히 만들었다. 한복 입고 기념촬영 중인 행사 사회 양국의 어린이 23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김가은 K-POP 페스티벌 500명 운집 지역한인회 이모저모 나성문 칼리만탄한인회장(중앙) Kebayoran Baru Lawry’s The Prime Rib Jakarta ㅇㅕ기가 맛집! 여러분 Menteng New Nutella Truffle Sundae (90 RT.3/RW.2 Selong Z-코스 등 총 45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Z-코스를 경 험하면 이런 느낌이 더 강해지는데 ‘2025 김치의 날’ 및 ‘K-POP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ㅡ 김치·한복·K-POP이 하나 된 발릭파판 ㅇㅕ기가 맛집! 황지영(자카르타 거주) Bouchon 여러분 가끔씩은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역시 골 프는 자신감의 게임이다!! ‘티 샷은 무조건 드라이버로 해야 한다’는 생각은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다. 친구는 나보다는 드라이버 비거리가 짧은 편이지만 각 코스는 독 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재미와 긴장감을 준다. 경기 지연이 거의 없고 강원준 총영사를 비롯한 내·외빈들의 단체 기념 촬영 양국의 국기가 담긴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인 허령 작가와 참가자들 시상 후 K-POP 페스티벌 1위를 차지한 사마린다 Reviver팀의 기념 촬영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23 월 22일 ‘김치의 날’의 의미를 설명하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마 음가짐이 필요하다. 열대 우림이 만들어 놓은 그늘을 따라 걷다 보면 간간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신의 축복 을 받는 듯한 평온한 기분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햇볕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항상 골프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검은색 우산도 나쁘지 않지만 계획이 있다면 천천히 다시 시작해 보세요. 봄의 변화처럼 여러분들은 새로운 시작 과 계획도 밝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4월에 더 맛있는 맛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고기 시 즈닝과 마리네이드 (고기절임)을 한 후에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나성문 회장은 환영사에서 “김치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한국인의 지혜· 정성·공동체 정신을 담은 문화유산”이라고 강 조하며 “오늘 직접 체험하는 김장 프로그램이 양 국 국민을 잇는 따뜻한 다리 역할이자 권불십년(權不十年)’이라고 했다. 적도의 강렬한 태양 아래에 서도 오후 3시가 지나면 그 열기가 한풀 꺾인다. 골프는 자신감의 게임이지만 겸손을 또 배우 게 된다. 누군가는 겸손이 힘들다고 하지만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고 그 린 앞쪽에는 깊은 계곡이 있어서 드라이버 그는 샷을 하기 전에 항상 신중하게 고 민하고 때론 조언을 구한다. ‘친구의 현명함은 스스로 질문하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 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Old-course 16번 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기업이 해외 지방 도시의 K-Food 김치 담그기 체험을 통해 한국의 나눔·공동체 정신이 전해지기를 기대했다. 칼리만탄 동포사회의 역할 이 한국 소프트파워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 강조하 며 나는 우드를 선택했다. 우리 모두가 기대했던 지점의 페어웨이에 공을 안착 시켰다.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이 골프’라고 하지만 나만의 여유를 챙길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맛집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Bouchon 입니다. Senopati 대로변에 있어서 오다가다 많이 보셨을 수 도 있겠는데요. 작년 3월쯤에 오픈한 곳이라 아직도 꽤 인기가 많은 핫플입니다. 그래서 주 말에는 꼭 예약을 하셔야 할 겁니다. Union그룹에서 오픈한 곳이라 들어가면 인테리어가 꽤 Union 스러운데요. 바닥에 체커보드 타일과 날씨 높이 있는 것 만을 추구했지만 닭 등의 고기에 양념을 하고 지방 과 함께 오랜 시간 저온 조리하여 부드럽게 갈아 만든 요리입니다. 허브 도움을 주고받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 두부부는 그렇게 자카르타에서 함께 지냈다. 자카르타에서 함께 지내던 시절보다 연락이 줄어들긴 했지만 동반자 동부칼리 만탄주 루디 마스우드.세노 아지 주지사의 축사는 아리브 무르얏노 국장이 돼지 또는 크리스마스에 소 중한 사람만 오붓하게 데이트하기 좋은 스테이크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Lawry’s The Prime Rib 롱아이언 중에서 자신의 비거리에 맞는 클럽을 선택해야만 안전한 티 샷을 할 수 있다. 사진 속 큰 나무 앞의 평평한 페어웨이로 공을 보내면 약 100m 정도 남겨두기 때문에 좋은 스코어를 기대할 수 있다. 친구는 드라이버를 마음껏 웃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아얌 깔라산은 여전히 맛있었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때 자고라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더 많이 들어온다. 7번 홀에서는 세컨드 샷을 할 때 보이는 풍경이 아름답다. 비교적 전장이 짧은 편이지만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이번 홀뿐이기 때문이다. 18번 홀은 모든 골퍼 에게 도전적인 홀이다. 특히 이 홀에서는 티 샷을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8 I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왜냐하면 페어웨이 오른쪽이 모두 OB 구역 이기 때문이다. 겸손하지 못하면 주어진 기회도 잡기 어려 워진다. 우리는 이 홀에서 함께 OB의 경험 을 했다. 홀아웃을 하며 아쉬운 마음에 뒤 돌아 보니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자고라위 골프 코스는 정글 속에 잘 가꾼 정원 같은 느낌을 준다. New-코스 맛있 는 음식을 서로 나누며 지낸 배려심 많은 부부였다. 지나고 보니 자카르타에서의 시간은 짧았지만 매년 한 번씩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내년에도 건강하게 자카르타에서 만날 친구 부부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잠깐 자고라위 골프장에 대해 알아보자. 자고라위 골프장을 이용했던 사람들의 의견은 매우 분분하다. 일부는 다른 골프장보다 더 습하고 덥다고 느끼며 메시 포테이토 모짜렐라 치즈 문화 밀가루의 텁텁함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좋아하실 겁니다. 사실 이 파마산 뇨끼는 몇 입 먹다 보니 바질밖에 없 지만 쫀득한 도우와 함께 어우러져 맛이 없을 수가 없잖아 요. 근본은 항상 이유가 있는 법. 맥주와 곁들이기에도 좋 으니 2차로 분위기만 즐기러 오신 분들은 피자 한 판 시켜 서 맥주와 나눠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가 이렇게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 없다는 말이 있지만 이렇게까지 빠르게 시간이 흘러갈 줄은 몰랐습니다. 괜히 울적하고 공 허하고 올해는 무엇을 했나 생각이 드는데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올해 나는 뭐 했지 생각할 때 지금이라도 그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움 직여 보세요. 그렇게 알찬 2024년을 마무리해 보는 겁니다. 그럼 저는 12월에 더 맛있는 집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11월 되세요. 반자르마신 등 인근 도시에서 15개 팀 발릭파판시 라흐마드 마 수드 시장의 축사는 라티 쿠수마 소장이 각각 대 독하며 인도네시아 중앙 및 지방정부의 높은 관심 을 보여주었다. '2025 K-POP 페스티벌': 18시간을 달리고 주차장에 서 연습한 15개 댄스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K-POP 페스티 벌에는 발릭파판 밤 가루 밥 잘 안 먹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조리 후 오븐에 30초쯤 더 데운 느낌 이라 젤 윗부분 치즈들은 바싹 구워져 있어서 더욱 고소하고 풍미가 좋았습니다. 밀가루 소화 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파스타 대신 뇨끼 추천드립니다. 네 번째 요리로 Cordon Bleu(185 벽에 붙은 각종 빈티지 액자와 장식들 때문인지 고급스러운 프렌치 레스토랑 느낌보다는 조금 힙하고 트렌디한 부드러운 식감과 맛을 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스테이크를 잘 라낼 때 보면 흐르는 육즙의 양이 엄청났습니다. 오랜 시간 굽다보니 겉이 정교하게 익어서 스 테이크 특유의 탄 느낌이 아예 없었고 비가 오면 쉽게 그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좁은 러프 지역이 바로 정글로 연결되어 공을 잃기 쉽고 찾기도 어렵다고 한 다. 이 곳에서의 블루 티 플레이는 다른 골프장의 블랙 티 플레이와 비슷하다고 한다. 그린은 또 얼마나 빠른 지... 반면 비록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항 상 자신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결과가 어떻든 시작할 때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는 생각을 항상 품고 있었다. 골프 코스가 아무리 어려워도 공을 잃는 것보다 자신감을 잃는 것이 더 큰 문제일 것이다. 어떤 시작이든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최선이다. 우리는 자신감 뿜뿜 넘치는 티샷으로 라운드를 시작했다. Old-course 7번 홀 우리는 6번 홀과 7번 홀 사이에 위치한 그늘집에 잠시 들러 빈땅 맥주로 뜨거워진 열기를 식 친구 부부의 자카르타 골프 여행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37 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빵가루와 섞기도 한다고 합니다. 쫀득하고 탄수화물 좋아하는 우리 한국인들이 싫어하기 어려운 메뉴라 생각이 드 는데요. 확실히 트러플 크림이 베이스이다 보니 사마린다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서로를 이 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깊은 감 사를 전했다. 자카르타에서 한국 음식과 닥종이(한지) 인형 공예를 알리고 있는 허령 작가가 양국 국기가 담 긴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와 20여 가지 한국 전통 반찬 전시를 선보였다. 또한 발릭파판에 거주하는 한인 주부 10명으로 구성된 김치 시범팀이 배추 절이기 서울 선택한 클럽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샷을 하면 실수를 줄이고 섬세한 퍼팅 감각을 요구하는 빠른 그린과 주위 골프장에 비해 합리적인 평일 그린 피 가격도 매력적인 요 소다. 특히 셰프가 주문서에 고기의 그램수와 익힘 정도를 확인하고 눈대중으로 잰 후에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입에 들어가면 그냥 녹아버 렸습니다. 사실 특별한 소스 없이도 고기 본연의 풍미와 육즙을 강하게 느낄 수 있어서 화려하 게 조미료 포장하지 않은 스테이크의 근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통으로 구우니 다른 스 테이크하우스처럼 손바닥만 한 크기로 구워서 고기 표면에 불에 그을린 자국 같은 것이 하나 도 없었습니다. 타지 않았으니 건강에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고기를 먹는 죄책감을 조 금 덜기도 했습니다. 하하 통구이로 요리하게 되면 그날 팔지 못한 것은 다 버려야 하는 어려 18 I 한인뉴스 2024년 12월호 움이 있지만 싱가포 르 등등 여러 지점이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인데요. 이 식당은 1938년 비벌리힐즈에서 시작 된 아주 역사가 유구한 식당입니다. 후에 lawr’s 시즈닝 소금 판매로 재미를 봐서 미국에서 는 이 시즈닝 소금으로 더 유명하기도 합니다. 내부적인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우드 한인뉴스 2024년 12월호 I 17 를 사용하며 바닥 또한 마루 바닥이라 미국의 앤티크 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조명을 천장에 화려한 샹들리에 조명들로 구성해서 어둡지만 따뜻한 느낌이 났습니다. 전형적인 미 국의 고급 스테이크하우스 느낌이 나서 잠시나마 미국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 식당은 스테이크 뿐만 아니라 해산물 그릴 또한 유명한데요. 하지만 유구한 역사는 스테 이크로부터 시작되었으니 저는 오늘 스테이크 메뉴만 설명하겠습니다. 단품으로 스테이크도 시킬 수 있지만 이 식당의 시그니처인 통구이 스테이크에서 바로 잘라주는 은색 카트를 보고 싶으시다면 Lawry’s Classic Prime Rib Dinner에서 ~cut 메뉴를 주문하는 것을 추천드립 니다. 170g을 제공하는 Jakarta Cut (775 안녕하세요. 벌써 11월이네요. 저는 잠시 또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는데요. 자카르 타에서는 더워서 빨리 한국으로 피신해야 겠다는 마음도 잠시 안녕하세요. 벌써 3월이네요. 꽁꽁 얼었던 대지가 녹아내리고 안녕하세요. 벌써 올해 마지막인 12월 원고를 쓰고 있네요. 좀처럼 오지 않을 것 같던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러분은 올 한 해의 마무리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12월은 연말 약속도 많고 크리스마스 등등 식사 자리가 참 많아서 바쁘실 텐데요. 바쁜 와중에 올 한해 수고한 나를 위해 나를 위한 맛있는 선물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올 한 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달려온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럽고 대견하잖아요. 맛 있고 비싼 음식 먹으며 나를 더 격려하고 새롭게 다가올 해를 힘차게 맞이할 에너지를 충전하 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나 자신을 격려하고 보상해 줄 만한 약간 힙한 느낌의 색다른 스타일 의 인테리어라 흥미로웠습니다. 그럼 요리 소개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 요리로 Duck Rillettes (95 양국 문화교류의 새 이정표 ㅡ 김치의 날 행사 200명 양념 만들기 등 김장 전 과정을 체계적으 로 시연해 현지인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권태윤 사무총장은 두 달간 약 30회의 오프라인 회의를 거쳤으며 어둡고 우드를 많이 사용한 것이 비슷하지만 어디서 먹어본 맛이라 생각 이 들었는데요. 기억을 더듬어 보니 23년 12월 호에서 소개 드렸던 ‘Pierre’라는 식당에서 먹었던 ‘Gnocchi Parisienne’와 맛 뿐만 아니라 비주얼 또한 유사했습니다. 아무래도 같 은 그룹의 식당이다 보니 메뉴가 좀 유사한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 요식업은 대부분 Union 그룹이 장악을 하고 있다 보니 높은 자본력으로 식당의 인테리어나 서비스적인 부분은 좋지 만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없다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꾸덕꾸덕하고 고소한 파마산 치즈 뇨끼 여러분 여전히 우리는 서로 소통하고 있으며 연락하며 연어 연어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오리로 선택했습니다. 오리 ‘르예뜨’ 가 아주 부드럽고 고기 잡내도 심하지 않았습니다. 짭조롬하고 부드러운 오리 ‘르예뜨’를 바게트위에 펴 발라 한입 하니 연중 초록 초록한 잔디 위에서 사용할 계획이라면 어울리는 색상과 디 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사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Old-course 17번 홀 마지막 홀이 남았지만 오르막 퍼트를 하면 다시 굴러 내 려오는 그린에서의 플레이가 가장 어려웠다. 블루 티에서 보면 페어웨이는 훨씬 더 좁아 보인 다. 이곳에서 한 번이라도 티 샷을 해본 골퍼라면 티 샷의 방향성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느끼 게 되는데 오자마자 너무 쌀쌀해서 다 시 자카르타의 더위가 그리워지네요. 가을은 지각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차가운 아침 공기 에 이불 속에서 벗어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10분만 더라며 알람을 여러 개 맞추게 되는 경험 옥수수 샐러 드를 줍니다. 메시 포테이토는 약간의 구덩이를 만들어 그 구 덩이를 또 그레이비소스로 채워 주고요. 스테이크와 곁들이는 이 모든 사이드 디쉬 또한 나무랄 것 없이 맛있었습니다. 모두 다 그 각자의 요리만의 본연의 맛을 잘 살려낸 것 같아서 역 시 역사가 깊어서 기본기가 탄탄한 클래식한 식당이라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식사 후에 디저트로 Classic Yorkshire Pudding Lawry’s가 나오는데요. 우리가 아는 차가운 젤라틴이 많은 푸딩이 아니라 약간 페이스트리 같은 느낌의 계란 맛이 많이 나는 푸딩이었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 푸딩을 스테이 크 소스에 찍어 먹으니 감칠맛이 최고였습니다. 디저트보다는 식사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새로운 느낌의 푸딩이라 아주 만족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올드 코스의 잔디는 비교적 거칠고 와인 등을 첨 가하여 풍미를 더하기도 하는데요. 즉 요즘 한국에서 많이 볼 수 있 는 성수동의 와인바 같은 느낌이 물씬했습니다. 그동안의 Union 그룹에서 낸 식당들과 비교 해 보았을 때 우)와 통역(조원경 우리는 인도네시아의 날씨를 신의 축복처럼 생각했고 우유의 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부주머니 같 은 공 모양으로 생겼는데요. 맨 위에 올라가 있는 치즈를 칼로 잘라서 터뜨려서 샐러드와 곁들이면 아주 풍미가 좋습니다. 보통 부라타 치즈는 토마토와 바질과 같이 샐러드로 먹는 데요. 식전에 상큼하게 부라타 샐러드로 시작해 보세요. 입맛을 더욱더 돋우어 줄 겁니다. 두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 Truffle Cream Gnocchi (175 유틸리티 음식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하루였다. Old-course 1번 홀 올드 코스의 오프닝은 정글 속 계곡을 건너 멀리 보이는 좁은 페어웨이로 티 샷을 해야 한 다. 자카르타에 와서 처음 이곳에서 티 샷을 할 때는 ‘와~ 이런 골프장도 있구나’라는 생각 이 들었다. 티 샷이 어렵지만 세컨드 샷이 조금 더 어려웠고 이 홀에서 티 샷에 욕심이 생기는 것은 그 린까지 내리막길이고 이런 대담한 시도와 손해를 좀 보더라도 이런 통 구이 방식을 고수하는 점에서 스테이크에 꽤 진심인 집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스테이크를 썰어줄 때 셰프가 사이드 메뉴도 스테이크 접시 위에 같이 주는데요. 그레이비 소스를 바닥에 깔고 스테이크 를 올린 후 그 옆에 크림 시금치 이를 극복하는 것이 올드 코스의 첫 번째 도전 관문이다. 우리는 자카르타에서 주재원으로 생활하며 이번 행사를 '칼리만탄한인회가 중심이 되어 일궈낸 이번 행사는 동포사회 발전의 귀중한 이정 표'로 평가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강원준 총영사는 기념식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이틀 동안의 골프와 하루의 휴식은 50대 중반을 넘긴 나 이에는 국룰이라고 생각한다. 골프 일정은 친구 부부와 함께 가장 인상 깊었던 골프장을 투어 하는 것이었다. 그중 자고라 위 골프장에서의 라운드는 서로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해진 만들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 는 골프장이었고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첫 공식 기념행 사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2025 김치의 날': 회의 30번 1주일 운송이 일군 성과 오전 10시부터 MaxOne Hotel Balikpapan의 Nusantara Ballroom에서 열린 김치의 날 기념 행사에는 현지인 및 교민 약 200여 명이 참석해 한국 전통음식 인생 2막을 이곳에서 시작하고 싶다는 속마음도 나누었다. 그래서 우 리는 앞으로도 시간 날 때마다 자카르타에서 만나기로 했다. ^^ 약 1주일간의 골프 일정은 마치 PGA 투어 대회라고 해도 좋을 만큼 빡빡했다. 1년 동안 기 다린 달콤한 휴가를 단 한 시간도 허투루 쓸 시간이 없다는 결심이 듬뿍 담긴 계획이었다. 마 음은 여전히 40대에 머물러 있지만 입맛을 아주 더 돋우어서 메인 요리를 먹을 준비가 되었습니 다. 애피타이저로 추천 드립니다. 한인뉴스 2025년 3월호 I 19 두번째 요리 Brie and Fig Jam(145 자고라위 골프장은 Old 자고라위 골프장을 선호하는 이들은 자고라위의 명성이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의 ‘아 얌 깔라산(Ayam Kalasan)’으로 시작한다고 말한다. 한 번이라도 이 음식을 맛본 사람이라 면 금방 이해할 것이다. 심지어 자카르타 시내에서 이 음식을 먹기 위해 점심시간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또한 자카르타에서 주재원으로 처음 만나 친해진 친구 부부가 골프 여행을 왔다. 우 리는 코로나 시기를 자카르타에서 함께 보내며 물심양면으로 서로에게 큰 의지가 되었다. 가 까운 이웃들 과도 대면 접촉이 어려운 시기에 같은 아파트에 살며 매일 함께 운동하고 자카르타에서는 잊고 살았던 ‘아침 10분 만’의 느낌입니다. 몇 주 뒤면 누릴 수 없 을 것만 같은 지나가는 늦가을을 잡기위해 어디 피크닉이라도 꾸역꾸역 계획하고 있는데 요. 여러분은 이번 주말 어떤 계획들이 있으신가요?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Menteng 쪽에 있는 양식집을 소개해드릴게요. Dominica Jakarta라는 곳인데요. 일반 Ruko가 아니라 Menteng의 고급스럽고 예쁜 가 정집 같은 느낌이라 외관에서 보기에도 지나갈 때마다 저기는 무슨 집이지 가보고 싶다고 늘 생각했던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우드 톤이 어우러진 느낌이라 더 고급져 보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I 21 이는 것 같습니다. 들어서면 예쁜 타일 바닥도 보이고 개인적으로 흰색의 창문들이 너무 예뻐서 햇살 좋을 때 창가 쪽에 앉아서 사진 찍으면 예쁠 것 같았어요. 선반에는 와인병들 로 장식되어 있어서 이탈리아 식당의 힙하고 멋스러운 느낌도 있었습니다. 그럼 요리 소 개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 Burrata Salad (270 재인도네시아 칼리만탄한인회(회장 나성문)는 2025년 11월 22일 '대한민국 김치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 동부칼리만탄주 발릭파판시에서 한국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대규모 문화축제를 성공적 으로 개최했다. 대한민국이 김치의 날을 공식 제 정한 이후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며 연말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다 들 올해도 기쁨과 어려움 등 여러 가지 일이 있으셨겠지요. 하지만 저는 원고를 쓰는 그 시간 들만큼은 행복과 기쁨만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맛집을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저는 새해에도 항상 맛있고 예쁜 맛집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내년에 만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식당 정보 : <Lawry’s The Prime Rib 좌) 김치 담그기 전 과정을 시연 중인 한인 주부 10명으로 구성된 ‘김치 시범팀’ 한국 전통 김장 문화를 체험하는 참가자들 김치 담그기 체험하는 내·외빈들 주말 오전에는 회원들만 걷는 골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현재 한국인 회원이 가장 많은 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즉 고기 겉표면에 갈색 그을음이 생기지 않을 정도의 온도의 기름에 생고기를 푹 담그고 보통 3 시간~3일 익히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그 렇게 조리하면 아주 부드러울 것 같아요. 이 식당 에서는 그냥 구워낸 것 같았습니다. 겉은 바삭하 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기는 했습니다만 처음 맛 보는 새로운 느낌의 고기는 아니었기 때문에 언젠 가 프랑스 여행을 간다면 잘하는 집에 가서 꼭 먹 어보고 싶은 흥미로운 요리였습니다. 담백한 오리 요리를 좋아하신다면 드셔 보세요. 이 식당은 수제 프랑스 디저트로도 유명해서 3 시부터 6시까지는 매일 새로운 스타일의 디저트 의 애프터눈 티 이벤트가 있는데요. 디저트 좋아 하시는 분들은 저 시간에 방문하셔서 여유를 즐기 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여러 종류 식당 정보 : Bouchon 음식 종류 : 양식 가격대 : Rp 300 지난 4월에 총 150명의 K-POP 댄스팀 이 무대에 올랐다. 일부 참가자들은 18시간 버스 를 타고 올 만큼 열정이 뜨거웠다. 연습실이 부족 해 지하주차장 등에서 연습한 청년들은 청중의 환 호를 받았다. 수상 결과 1.동부칼리만탄주 사마린다 Reviver 팀 2.동부칼리만탄주 사마린다 A-Plus 팀 3.남부칼리만탄주 반자르마신 Avengers 팀 김유진 수석부회장은 반자르마신에서 발릭파판 까지 18시간 거리를 음향·조명·특수효과 장비 와 전문인력을 직접 이동시켜 지방 도시에서 보기 힘든 높은 수준의 무대 환경을 조성했다. 나성문 회장은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정부와 지자체 최고급 블랙 앵거스를 4주 정도 숙성하고 칼리만탄 지역의 신선한 채소 수급이 어려워 자바 지역에서 1주일간 운송해 재료를 공수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밝혔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 담그기 체 험과 한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프닝 기념식을 맡은 한국·다문화·인도네시 아 어린이 23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양국 국가 를 합창하며 감동을 안겼다. 기념식에는 대한민 국 정부와 인도네시아 지역 주요 인사들의 축사 도 이어졌다. 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11 재인도네시아 칼리만탄한인회 코스 주변의 조경은 더욱 극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특히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는 그런 아 름다움이 더욱 돋보여 코스를 벗어나면 바로 열대 우림으로 이어져 있어 타르트 등 여러 종류의 디저트가 있으니 취향 대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설렘으로 가득 찬 3월입니다. 1 토끼 통구이를 썰어서 접시에 얹어 주 는데요. 저는 미디엄 웰던을 시켰습니다. 스테이크를 어떠한 소스 없이 그냥 먹어도 약간 짭 조름한 간이 되어있었는데요. 식감이 제가 살면서 먹었던 스테이크 중에 가장 부드러웠습니 다. 먼저 수비드를 하고 익힌 건가 싶지만 트러플’하는 강 력한 풍미와 향 때문에 호 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또 감자 전분을 사용하다 보니 수제비 특유의 밀가루 텁텁함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실 만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쫀 득쫀득한 뇨끼 식감이 크리미한 트러플 소스와 만나서 입안에서 굴러다닙니다. 밥 투정하 는 아기들도 좋아할 것 같은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맛의 요리입니다. 세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 Saffron Risotto (185 파릇한 새싹이 돋 아나는 3월입니다. 자카르타에서는 계절감으로는 3월을 느낄 수 없지만 항상 3월은 뭔 가 시작되는 새로운 설렘에 기분 좋아지는 달인 것 같습니다. 마음도 새로워지고 변화가 시작 되는 이 달 파스타의 속 재료로 쓰이기도 합니다. 이 식당에서는 바삭한 바게트 세 조각과 함께 곁들여 나 왔는데요. 오리 프랑스 서부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만들어 먹어온 전통 음식 입니다. 특히 농촌 지역에서는 겨울철 식량을 보관하는 방법으로 ‘리예뜨’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르예뜨’는 바삭하게 구운 빵이나 크래커 위에 발라 먹거나 프랑스 전통 페이스트라고 이해하시면 되겠는데요. 정 확한 기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한입 넣자마자 ‘나야 함께 시원한 빈땅을 마시는 즐거움은 더 컸다. 코로나 시기에 함께 골프 라운드를 하며 마셨던 빈땅의 시원하고 달콤했던 맛이 생각났다. 약 25년 동안 회사 생활을 하며 항상 멀리 향신료 현지인들의 순수하고 착한 성품을 높이 평가했다. 자주 만나며 은퇴 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혈당 스파이크도 방지해 주기 때문에 챙겨 드시는 게 좋다고 합니 다. 풀때기 주제에 가격이 조금 사악하기는 하지만 부라타 치즈의 단가를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 가격이기는 합니다. 부라타는 이탈리아어로 Buttery하다라는 뜻이랍니다. 거기에 걸 맞게 크림과 같은 질감이며 풍부한 버터 호박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는 가까운 것들에 더 주목하게 되었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은 언제나 가까이 에 있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자주 만나고 휘낭시에 휴대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친구 부부와 오랜만에 즐거운 골프 라운드를 가졌다. 스코어는 잊고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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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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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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