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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특구 개발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 <산림휴양 및 생태관광 개 발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국 간 실질협 력 분야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 주아세안 대한민국 대표부 주아세안 대한민국 대표부는 2012년 9월 아세안 사무국이 위치한 자카르타에 설립되어 한국과 아 세안(ASEAN <창조문화산업 협 력에 관한 양해각서> 000만명이 아세안 국가들을 방문하였고 000명을 동남아 시아 전역의 포로수용소에 파견했다. 이때 동원된 조선인 3 0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 가기로 하였다. 또한 <국방협력 협정> 0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한-인니 중장기 경제협력비전’ 에도 합의했다. 특히 유도요노 정부는 한국의 잠 수함 3척과 T-50 고등훈련기 16대 구매 및 차세 대 전투기 공동 연구·개발 등 방산 협력에도 적 극적으로 협력했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양국 관계 발전에 힘썼다. 2014년 11월 한국이 발족한 국제기구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이사회 의장 수임 000여명 중 약 1 11월에는 마스터플 랜 협력을 위한 경제협력사무국이 인도네시아에 설치되었다. ★ ‘무궁화 대훈장’ 수훈 유도요노 대통령 2014년 11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은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에게 대통령 재임기간 (2004∼2014년) 10년 동안 한-인니 관계 발전 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외국 국가원수에게 수여 하는 대한민국 최고 훈장인 무궁화 대훈장을 수 여했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재임 중인 2011년 ‘인도네 시아 경제개발 마스터플랜(MP3EI)을 수립하고 1927년 6월 하타와 PI의 다른 네 지 도자가 체포되어 투옥되었다. 하타는 독립 후에 ‘자주적이고 적극적인 외교정책(Free and Active Foreign Policy)’을 내세워 인도네시아가 어느 진영에도 예속되지 않도록 했다. 그 의 외교는 중립 외교와는 다른 2) 인도네시아 한인 1호 장윤원과 자녀들 인도네시아에 사는 한인들은 장윤원을 인도네시 아에 정착한 최초의 한인으로 추대하고 2009년 대권에 다시 도전해 연임에 성공했다. 무궁화 대훈장 수여(2014. 11.19)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57 5) 박근혜 대통령의 인니 국빈 방문: 상생 공동번영을 위한 새로운 미래 동반자 관계 구축 박근혜 대통령은 발리 APEC 정상회의와 브루나 이 ASEAN+3/EAS 정상회의 참석 직후 2013년 10월 10~12일 기간에 인도네시아를 국빈 방문 하였다. 방문 둘째날에 대사관 신청사 준공식 제 막식과 기념식수 2011 년에는 고려독립청년당 총령인 이억관에게 건국 훈장 애족장 2020년 1 2020년까지 양국 간 교역액 1 2024 시사상식 1. 알리 ‘알리익스프레스’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중국 이커머스 업체로 2년 임기의 의장에 취임했다. 한편 유도요노 대통령은 2012년 11월 8일 발리 민주주의포럼 참석차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이 명박 대통령에게 양국 간 관계 증진에 대한 공로 로 인도네시아 최고 훈장인 ‘빈땅 아디뿌르나’ 훈장(Bintang Republik Indonesia Adipurna)을 수여했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2004년에 인도네시아 국민이 직접 선출한 첫 번째 대통령이다. 1949년 동부 자 바주 빠찟딴 지역에서 퇴역 육군 준위의 아들로 태 어나 1973년 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정계에 진 출하면서 군을 떠날 때 4성 장군으로 예편했다. 2000년 압두라흐만 와히드 정권에서 에너지광물 장관으로 입각해 뒤 정치·안보조정장관으로 승 진했지만 1년 뒤 탄핵사태에 직면한 와히드 대통 령의 비상사태 선포 요구를 거절하다가 해임됐다. 2004년 메가와티 정부에서 정치·안보조정장관 으로 재임명됐지만 대통령과의 불화로 다시 물러 났다. 이후 그는 민주당을 창당해 2004년 대선에 서 출마해 인도네시아 제6대 대통령으로 선출됐으 박근혜 대통령 4. 제1차 성숙기(2003~2017년): 노무현 정 부부터 박근혜 정부까지 1) 전략적 동반자 관계 그리고 미래를 향한 동행 노무현 정부부터 박근혜 정부까지 기간에 한국 과 인도네시아 양국 외교사는‘전략적 동반자 관 계’로의 격상으로 특징지어진다. 양국은 자유민 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공동의 가치에 기초한 동 반자라는 인식 하에 협력의 폭과 깊이를 크게 증대 시킨다. 2006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이 후 양국 간 협력이 정치·경제·방산·문화·인 적교류·국제무대 등 전면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006년부터는 매년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하여 협력관계가 급속히 증진되었다. 2015년까지의 무역액 500억 달러 달성 500여명이 자바섬 자 카르타 500여명이 자카르타 딴중쁘리옥 항구에 도착 한다. 일본은 태평양전쟁에 나서며 인도네시아까 지 전선이 확대되고 억류한 연합군 포로(와 그 가 족)의 수가 26만 명을 넘어서자 이들에 대한 감 시와 감독을 위해 1942년 3월에 군사목적(군인 APEC 정상회의(11월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 다. 아세안은 1967년 인도네시아 A군 연쇄구균)이라는 박테리아 가 심부 조직이나 혈류로 퍼지면서 발생하는 감염 증이다. 최근 일본에서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 후군’이라는 감염병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한인뉴스 2024년 5월호 I 63 8. 매스티지(Masstige) 매스티지(Masstige)는 대중(Mass)과 명품 (Prestige Product)이라는 단어를 조합한 용어 다. 이는 마이클 실버스테인과 닐 피스케가 지은 저서 ‘트레이딩 업’과 미국의 경제잡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대중을 위한 명품’이라는 기사를 통해 처음 소개됐다. 9.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서류에 본인 이름을 정자 로 쓴 것으로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갖는 다. 이는 인감증명서가 필요한 일에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즉 Basketball Jakarta Association)라는 교민 농구 모임이 열립니다. 벌써 13년째 활동 중이고 CT 검사 등을 추가로 받은 뒤 결과를 종합 하여 CT 등을 통해 내부 장기의 상태를 시각화합니다. w유전자 검사: 유전적 요소를 분석하여 질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연구합니다. 치료중시 w정확한 진단: 현대 기술을 이용해 질병을 정확히 진단하고 Dewi(JIKS 인도네시아어 담당) 교사의 통역을 통해 인니어로 상세히 전달되었다. 건강한 생활 습관과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와 더불어 ICT(정보통신기술) 등 투자와 협력을 고도화시 켜 나가고 있다. 또 한류에 대한 인식이 인도네시 아 국민 저변으로 확산되면서 양국 간 문화에 대 한 이해와 교류가 심화됐다. 2006년 4월에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자카르 타를 방문하여 하산 위라유다(Hasan Wirayuda)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MRI Perhimpunan Indonesia)의 총무(1922~1925)와 회장(1926~1930)을 맡으며 반식민·반제국주의 운동을 전개했다. 토착 엘리트 계층이었던 인도네시아인 유학생들이 보 인 이와 같은 태도 변화에 네덜란드 당국은 당황했으며 TvN 유퀴즈온더 블록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6 / 기획: 이영미 채움디자인 강수한 대표 “공간을 채우고 one enemy too many)라는 외교 슬로건은 겉보기에 실용주의 외교처럼 보이지만 ‘브랜드’로서의 힘을 갖기 시작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처럼 한국 문화에 대 한 관심과 호감이 높은 지역에서는 ‘선배 창업가’로서의 진심 어린 조언이 궁금합니다. 사실 저는 ‘선배’라기보다는 여전히 어디서든 막내라는 마음가짐으로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만 한 가지 ‘스스로의 이해관계에 따라 강대국들과 동등하게 협상하는 ‘능동적 외교’를 지향했다. 다극 질서에서의 다중 포지셔닝 프라보워의 외교는 하타의 원칙을 계승하면서도 ‘인도네시아 경제개발 마스터플랜’의 주파트너로 참여 2010년 서울 G20 정상회의를 얼마 앞둔 11월 ‘한-인니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을 준비해 나가기로 했 고 그해 12월 노무현 대통령이 인도네시아를 국 빈 방문하여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 로 격상하였음을 선언하였다. 국빈 방문 중에 원자력협력협정과 관광협력협 정이 양국 대통령의 임석 하에 서명되었고 ‘형태가 아닌 본질’ 을 설계하는 디자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노 력하고 있습니다. Q. 채움디자인은 한국적인 감성과 한국의 미(美)를 인도 네시아 스타일로 어떻게 풀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최근 인도네시아 고급 주거 시장에서‘한국 스타 일’에 대한 관심이 분명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 희가 수행한 ‘가효’ 레스토랑 프로젝트 역시 그 런 흐름 속에서 탄생한 사례인데요 “슬기로운 의사 “의료 전문가 초청 특강”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초청 진로 및 건강 특강 개최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학교장 이선아 「우리 아이 응급주치의」 등 저술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응급실에 아는 의사가 생겼 다」 가 나 각 장기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 을 목표로 합니다. <치료방법> w침술: 인체의 경혈에 침을 놓아 기의 흐름을 조절합니다. w한약: 자연에서 유래한 약재를 조합하여 개개인의 환자 체질에 맞게 처방합니다. w뜸: 뜸을 사용하여 경혈을 뚫어주고 간호사 생활”이 라는 주제로 JIKS 중등 과정 학생대상 최석재 전 문의의 진로특강이 7월 18일(금) 나래홀에서 있 었다. 응급의학과 의사로서의 생생한 경험담을 나 누며 감비아 같 은 해 아세안 국민 270만명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2020년초 발생한 코로나로 인해 2022년 초반까 지 각종 회의 경 제 경우에 따라 서는 약물이 장기간의 독성을 갖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하여 한약과 화학요법을 적절히 병용하면 치료효과를 높이고 화학요법 약물의 부작용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연세가 70이 넘으신 인도네시아 할아버님께서 위암 판정을 받고 위절제술을 받으신 후 기력이 약해 약물치료 부적합 판정을 받고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죽만 먹어도 소화가 안 되고 가스차고 속이 더부룩해서 식사를 제대로 못한다. 우선 식사만 제 대로 했으면 좋겠다고 찾아오셨습니다. 한약 복용 후 입맛을 되찾으시고 전보다 속이 많이 편해 지셨다며 좋아하셨고 경제 실익 경험과 젊은 감각이 공존하는 팀이라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특히 채움디자인은 ‘디자인’을 핵심 경쟁력으 로 삼고 있어 고 객의 니즈 고객 맞춤 설계에 있어 높은 자유도가 확보됩니다. 반면 인도네시아는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분명 히 존재하지만 고프코어는 여기에 깔끔한 정장 위에 우비를 걸치거나 스커트 위에 등산복을 걸치기도 한다. 5. 우주전파센터 우주전파센터는 2011년 11월 제주시 한림읍에 설치된 태양 활동 관측 하는 곳으로 공간의 성격까지 종 합적으로 고려한 설계 전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능과 교체 주기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공공시설일수록 그 기준은 더욱 까다롭습니 다. 자재 선택의 폭도 다양하기 때문에 공대학장과 건축본부장을 역임하며 자카르타 스망기 캠퍼스와 쁠루잇 소재 대학병원 등을 건축 해 현재의 캠퍼스 골격을 세운다. 로마 교황청은 이 공로를 인정해 1990년에 아트마자야대 개교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민간인에게 주는 최고 훈 장인 ‘실버메달’(Equitem Commendatorem Ordinis Sancti Silvestri Papae)을 장순일에게 수여한다. 셋째 딸인 장평화(1942~2016년)는 국립 인도 네시아대학교(UI) 영문과를 졸업하고 대학 조교 로 근무하면서 공동기자회견 교류 등을 통해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와 자신의 체질에 맞는 생 활패턴을 만들어 감으로써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영위해 나갑 니다. w계절과 환경: 계절과 환경 변화에 따라 우리 인체는 변화하고 적응해 나갑니다. 계절과 환경변화에 맞추어 수면패턴이나 음식섭취와 운동방법 등 을 바꾸어 행함으로써 건강한 인체를 유지해 나갈 수 있습니다. 글: 미르한의원 원장 서상영 32 I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서양의학 (Western Medicine) <철학 및 이론> w과학적 접근: 질병의 원인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실험과 연구를 통해 근거를 확인하는 절차를 중요시 여깁니다. 또한 국방장관 군속 군위안부 귀국 후 1960년 6월1일에 가톨릭 유학생들과 공동으로 가톨릭계 대학교인 아뜨마자야대학교(Universitas Atmajaya)를 자카르타에 공동으로 설립하 고 균형을 맞춥니다. w기공: 호흡과 운동을 통해 내부 에너지를 조절하고 보충합니다. <진단방법> w생활한의학4 참조 예방중시 w균형과 조화: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그 감 성을 어떻게 조율해서 현지에 맞게 풀어내느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그 감정의 결을 현대적이고 글로벌한 언어로 번역해 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디테일 을 유지하되 그 과정에서 신사업을 함께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인재에 대한 니즈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포지션별로 협업 방식이 다르지만 그 사이를 유연하게 조율해 나가는 것이 저희의 중 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경 우 그 시간 동안 비즈니스의 구조와 인 도네시아라는 나라를 몸으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채움디자인도 존재 하지 않았을 겁니다. 단순히 창의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그 외 일부 부자재나 마감재는 인도네시아 현지 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합니다. 단 순히 ‘친환경이냐 아니냐’의 이분법보다는 그 한 끗 차이가 많은 문제를 줄여줍니다. 기회는 ‘적극적 으로 움직이는 사람’에게 늘 열려 있으니까요. Q. 끝으로 <한인뉴스> 독자분들께 따뜻한 인사 한마 디 부탁드립니다! 늘 채움디자인을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한 인뉴스>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부회장과 JIKS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기업을 운영하는 입 장뿐 아니라 한인사회 구성원으로서도 서로를 지 지하고 연결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매일 실감 하고 있습니다. 낯선 땅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 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한인 분들께 깊은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그가 도 착한 날을 인도네시아 한인 역사의 시작일로 기념 한다. 장윤원은 일제 패망 후 조선인 포로감시원 구명 운동과 민간인 귀환을 도왔고 그간 공동연구가 이 루어진 한-인니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협상을 개시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국내 절차를 진행키로 합의하였 다. 한-아세안 FTA에 이어 양국이 보다 심화된 양자 간 FTA 파트너 관계로 발전하는 초석을 놓 게 된 것이다.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한-아 세안 산림협력협정>이 체결되어 한국의 산림 녹 화 성공 경험을 아세안에 본격적으로 전수하게 되 어 한국 산림정책의 지평을 넓히게 되었다. 특히 40여년 이상의 공고한 한-인니 산림협력 파트너 십이 동 협정 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4) 한국 그것을 21세기 전략적 환경에 맞게 확장한 형태다. 그가 언급한 ‘친구는 천 명도 부족하고 그는 일본에서 대학을 다니 고 조선의 일본은행에서 근무할 정도로 일본어가 유창해서 네덜란드 총독부의 일본어 통역고등문 관으로 일했다. 이듬해 장윤원은 중국계 인도네시 아인 황항아와 결혼해 남해 그때의 경험은 분명 지금의 채움 디자인을 만든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지향하는 ‘디자인 DNA’는 ‘정제된 감성과 실행 가능한 디테일’입니다. 단지 시각적 완성도가 아니라 실제 시공과 사용을 고려한 현실 기반의 디자인 그렇게 지속적으로 치료를 하시면서 기력을 되찾으시고 회사에 다시 출근 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이후 다시 병원에 약물항암치료 받으시러 가시고 다시 뵙지 못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전통의학과 서양의학의 질병관리는 치료효과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고통받는 시 간을 줄여주어 환자분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돕습니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서의와 전통의학 이 명확히 분류되어 있고 그리고 ‘브랜드 철학이 자연스럽 게 녹아든 공간’이 채움디자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입니다. Q. 대표님의 커리어를 살펴보면 그리고 가장 큰 터닝포인트는 무엇이었나요? 제가 인도네시아에 처음 온 것은 2002년 2월 14 일입니다. 사실 자카르타가 어디 있는지도 몰랐고 그리고 균형 잡힌 리더십 세 가지의 조화가 지 금의 채움디자인을 만든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Q. 자카르타를 비롯해 주요 도시 곳곳에 채움디자 인의 손길이 닿았다고 들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대표 프로젝트 하나만 꼽자면? 그리고 채움디자인만의 ‘ 디자인 DNA’는 무엇인지도 함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여러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단연 현대 자동차 인도네시아 생산공장입니다. 팬데믹 초기 였던 2020년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돌파하셨는 지 여쭙고 싶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면서 가장 크 게 느끼는 변수는 ‘글로벌 경기의 직격타를 고스 란히 받는다’는 점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체가 제 조업 기반이 강한 시장이다 보니 그리고 기술과 자원으로 대표하는 파트너십이 라는 측면에서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끝) 그리고 다섯 가지 요소(목 그리고 동남아 전역 을 향한 미래 전략에 대해 강수한 대표와 함께 심 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Q. 안녕하세요 그리고 리더십의 본질을 배 웠습니다. 그러던 중 인도네시아에 정착할 거라면 제대로 공 부하고 새 방향을 잡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어 부산외국어대학교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학과 에 편입해 졸업한 뒤 그리고 브릭스(BRICS) 가입이라는 굵직한 외교 행보는 기존 인도네시아 외교전통과 결을 달리하면서도 그리고 사용자 중심의 기능적 디자인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그에 맞는 치료를 제공합니다. w응급치료: 급성 질환과 중증 질병에 대해 신속한 치료를 제공합니다. 각 의학 체계는 독자적인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의 자녀인 장남해와 장평화는 1970년대에 인도네시아에 온 한국인의 정착을 돕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장윤원(1883~1947년)은 일본강점기에 조선 독 립운동 자금을 지원하다가 일제 탄압을 피해 중 국을 거쳐 네덜란드령 동인도(현 인도네시아)에 망명했다. 1920년 9월 바타비아(현 자카르타)에 도착한 이후 1947년 사망 시점까지 27년 간 인 도네시아에 살았다. 네덜란드령 동인도 총독부의 고위관리이던 안젤린(de Kat Angeline)의 권유 로 인도네시아로 온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일정 하나하나가 정교 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모습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 에 남습니다. 그 프로젝트를 통해 대기업이 얼마나 정교하게 움직이는지를 몸소 느꼈고 글로벌 브 랜드의 기준에 부합하면서도 현지 실정에 맞춘 공 간 기획을 통해 의미 있는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 다. 이처럼 채움디자인은 변화하는 업무 환경 글로벌 제조업 경 기가 둔화되면 관련 기업들의 인테리어 수요도 동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43 반 위축되는 구조를 띱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채 움디자인은 위축되기보다 오히려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주목한 것은 바로 ‘접근 가능한 상업 공간’이었습니다. 예컨대 대 형 쇼핑몰 내 팝업 부스 기념식수 및 국빈만찬의 일정을 가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통해 양국 정상은 한-인니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CEPA)의 연 내 타결에 합의하고 2015년 500억 달러 기니 기업 들이 아예 인테리어 설계 단계부터 줌미팅 공간을 요 구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환 경이 인테리어 패러다임까지 바꾸고 있는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로는 파크랜드 그룹 회장 실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특별히 회장님께서 한 국 본사 직무실로 저를 직접 초청해 “이 구조 그 대로 인도네시아에 재현해달라”고 요청하셨습니 다. 책상의 위치부터 나무 결 방향 기업 운영의 구조적 지 속성까지 포함해 고민해야 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최근 말레이시아 진출을 준비하고 있 44 I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으며 기와 혈의 순환을 촉진합니다. w추나요법: 손과 여러 인체부위를 사용하여 경혈을 마사지하여 뭉친 곳과 정체되어있는 기혈순 환을 자극하고 기존의 동영상을 확장하거나 누락 된 프레임도 채울 수 있다고 한다. ‘소라’는 일 본어로 ‘하늘’을 뜻하는 단어로 기후변화 등 다양한 이 슈들에 있어서도 아세안 차원의 통일된 목소리를 내면서 문제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 한국은 1989년 대화관계 수립을 시작으로 다방면 에 걸쳐 아세안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해 오고 있 다. 아세안과의 FTA는 2007년에 발효돼 상품 기후변화와 환경 김현재 꽃이 피는 무늬 의 대리석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똑같이 구현하는 것이 조건이었죠.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현지 법인 직원들도 깜짝 놀랄 정도로 남자카르타 삼성전자 개발 사무실(Samsung Electronic Indonesia) 등 다양한 프로젝트 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또한 채움디자인은 단순한 공간 설계를 넘어 내분비과 등 여러 과를 돌 아다니며 공부하면서 가장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은 환자분들의 사망 장면일 것입니다. 바이탈 사 인(vital sign은 환자의 건강상태를 가장 기본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혈압 네덜란드에서 유학 중인 하타는 현지에서 인도네시아인 유학생 단체인 인도네시아연 합회(PI 노 병한 등 세 명은 일본군의 트럭과 무기를 탈취해 서 일본군인과 협력자들을 사살하는‘암바라와 거사’를 일으킨다. 세 사람은 일본군에 추격을 당하자 도피했다가 자살로 마무리한다. 민영학이 자살했던 옥수수밭은 현재 논으로 바뀌었고 노무자 등)으로 식민지 조선과 대 만에서 강제동원한 민간인 약 5 노병한 등 3인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17년간 제조 현장에서 근무하며 공장장까 지 경험했고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 2025년 11월에 32 I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고향 이태복 내 고향은 아름답고 슬펐어요 우리 집은 새마을운동으로 초가 머리를 깎고 슬레이트 모자를 썼지만 겨울의 정오 라디오에 트로트가 흘러나오고 단음을 뜯는 기타 멜로디는 내 마음을 뜯어 슬펐지요 내 고향은 볏짚마저 귀해 마구간으로 간 황량한 들판 같은 마음에 여백이 많아 쓸쓸했지만 넓은 밤하늘의 별처럼 꿈이 채운 여백은 넉넉했습니다 자바의 악기 가물란이 있고 가진 게 없어도 부족한 게 없는 자바에서 그리운 게 있습니다 바로 내 고향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 험과 문화적 통찰을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채 움디자인을 설립한 그는 단기성과에 민감하고 예측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 속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지속 가능성’이라는 키워드도 단순히 친환경 자재나 설 계 기준에만 국한되지 않고 단순히 디자인 기업 창업을 넘어 현지 제조업에 몸담으셨던 이력이 인상 적입니다. 인도네시아와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 는지 단지 ‘한국 적 요소’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들 끼리 합의돼 분쟁을 종결하기로 해 성립되는 계 약이다. 재판상에서 화해는 소송 진행 중인 당 사자 쌍방이 합의해 화해 조서를 작성하면 소송 이 종결되는 것을 가리킨다. 여기서 조서에 기 재한 합의는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출처:시선뉴스] 카드로 보는 시사상식 대도시로 통근하는 이들에게 있어 잠 만 자는 장소라는 의미에서 이러한 말이 생겨났다. 14. 케이-라이스벨트 케이(K)-라이스벨트는 아프리카 국가에 벼 종자 생산단지를 조성해 수확량이 높은 벼 종자를 생산 하고 현지 농가에 보급하도록 하는 공적개발원조 (ODA)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주 관으로 아프리카 7개국(세네갈 대부분 경쟁 입찰을 통해 결정되는 구조 이다 보니 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 한 도를 3억 달러로 대폭 증액하는 기본약정을 인도 네시아 정부와 체결하였다. 양국 간 실질협력은 국방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이 루어져 대표님. ‘공간을 채우고 대학 강단에서 수업하시는 교수님들께서 병원진료도 같이 보는 시스템이라 본과와 실습과 정에서 많은 이점이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확실한 것은 한약과 양약을 같이 복용했을 때 그 효과가 더 좋았다는 것입니다. (가끔 양약과 한약을 같이 복용해도 되냐는 질문을 하시는데 독성이 비교적 커서 신체의 면역기능의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며 동공 상태 동부자바주 수라바 야 지역에도 조선인 여성 위안부가 있었다. 일본 군이 주둔했던 수마트라뿐 아니라 깔리만딴 동시에 과거의 이념을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나 타나고 있다. 그렇다면 동시에 모두와 전략적 관계를 맺는’ 방식으로 인도네시아의 국 제적 위상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는 단순한 실리 외교가 아니라 동종 업계에 비해 트렌디하고 열린 시각으로 고객과 소통합니다. 홍익대학교 산업디자 인 전공 출신인 총책임자와 영국에서 인테리어 디 자인을 전공한 팀장은 두바이 등 중동권 프로젝트 를 경험한 뒤 저희 회사에 합류했습니다. 다른 직원 들도 실내 디자인 둘째는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과 후유증을 감소시키고 예방하는 것이며 디 테일이나 품질 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을 구현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따라서 채움디자인은 한국 산 고급 자재와 로컬 자재를 믹스해 사용하는 방식 을 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바닥재는 고객이 꼭 원할 경우 LG의 고기능성 바닥재를 수입해 사용하 고 디자인 감각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소통과 관리입니다. 언어를 넘어서 디지 털 또 는 일본군에 의해 간호사로 위장된 군위안부들이 포함되었다. 위안부 피해자 정서운(1924~2004년)은 ‘애 국봉사단’에 입단하라는 이장의 권유에 넘어가 1938년에 중국 광동성을 거쳐서 자바섬 스마랑 으로 끌려갔다. 정서운은 성노예 위안부를 부정 하는 일본 정부 앞에 “내가 스마랑 암바라와 지 역의 일본군 위안부”라고 직접 반박했다. 정서운 은 함께 끌려온 여성 13명 중 6~7명 즉 절반만 종 전 후까지 살아남았으며 라오스 레이아웃을 통해 공간의 정서와 흐름 속에 자 연스럽게 녹여내는 방식이죠. 고객들도 이런 절제 된 한국적 무드를 굉장히 신선하고 고급스럽게 받 아들이는 편입니다. 사실 초창기에는 상업 공간 롯데케미컬 등 의 굵직한 프로젝트도 있었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과정이 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 을 지닌 직원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만성적인 담낭결석 말레이시아 맥박 명상 명상 등을 소개하여 JIKS 교 육가족의 건강에 큰 도움을 주었다. 학부모뿐만 아니라 JIKS 현지 직원들을 위해 7월 18일(금) 다목적실에서도 같은 주제로 강연을 하였으며 몰입의 즐거 움과 리듬감을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골프 역시 조 용히 자신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고요. Q. 마지막으로 무 역·투자 문학선 미국과 중국을 오가며 외교 실무를 이끌 고 있다. 그가 관세 협상 직후 중국과 2+2 회담을 이끈 것은 인도네시아 외교의 우선순위가 ‘균형’에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한국과의 관계 미국과는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7 관세 협상을 벌였다. 한 주 안에 양국을 모두 방문하며 ‘비동맹 속 실익 추구’라는 외교 전 략을 구체화한 셈이다. 이뿐만 아니다. 인도네시아는 2025년 1월 동남아시아 최초로 브릭스(BRICS) 정회원이 되 었고 미국과의 거리 두기 미니멀하고 모던한 감성으 로 조화롭게 풀어낸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전통 요소를 단순히 복제하기보다는 미얀 마 민간기업 간 MOU 등도 체결되었다. 민간 조림투자 50만ha 조 성을 합의하여 향후 한국 기업의 임업 부문 진출 의 기폭제가 되었다. ‘전략적 동반자 관계’선언에 따라서 2007년 4 월 산업자원부 장관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단 장으로 한 20여명의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이 자카 르타를 방문했다. 경제사절단은 에너지·자원 민영학 바로 독립국 인도네시아를 설계한 모하맛 하타의 외교 전략에서 찾을 수 있다. 인도네 시아 외교의 기초를 세운 인물은 초대 부통령 모하맛 하타다. 네덜란드 식민지 시절인 1920 년대 바로 조직 구성의 균형 감과 유연한 접근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주요 한국인 실무진 5명은 모두 80 년대 초반생으로 박창원 반둥 발전소 건 설 방기 방사선요법과 한약요법을 병용하는 목적으로 첫째는 방사선에 대한 민감성 을 높여서 치료효과를 증강시키는 것이고 방사선치료 등 양방병원에서 치료하는 것과 동일하게 아무런 제재없이 합법적으로 치료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한방과 양방이 엄격히 분리된 한국과 비교했을 때 의학도 실리를 추구한다고 생각했습니 다. 공산당의 창시자 마오져뚱이 남긴 말 중에 “흰색 고양이든 검은색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 면 된다” 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실리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뜻에 서 한 말입니다. 제가 지켜본 중의병원(=한국의 한방병원)에서는 의사의 4진(전통한의학4편 참고)을 통해 일 차적으로 검사를 하고 필요한 경우 X-ray 방산· 첨단산업·디지털 전환 등 전략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첫 해외 투자국이자 아세안 핵심 협력국이며 방위산업 등 8개 분과별로 회 의를 가졌고 번영의 3대 비전 과 베트남 병의 예방을 꾀하는 연구 또한 활발히 이 루어지고 있으며 보건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비롯해 공개적으로 말 하기 어려운 고민이나 진로 관련해 조언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JIKS는 이번 의료전문가 초청 행사를 바탕으로 부 패방지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및 산림투자 와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부작용 없는 천연성분을 이용한 미용과 회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더욱더 이러한 콜라보는 가속화되고 강화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양방과 한방은 분명 각기 다른 성격의 치료방법과 진단방법 그리고 다른 이론을 바탕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무엇이 더 좋다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부작용을 줄이면서 인체의 치유회복 속도를 높이 는 연구는 분명 계속될 것입니다. 부족해진 에너지와 혈액을 보충함으로써 브 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확장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줬습니다. 위기의 시기일수록 속 도를 조절하면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 다고 생각합니다. Q. 전 세계적으로 ‘지속 가능성’이 키워드로 떠오르 고 있습니다. 채움디자인은 친환경 자재 브 랜드 철학 브 랜드의 정체성을 공간에 담아내는 전략적 디자인 접근을 실현하고 있다. 자카르타 롯데 쇼핑 애비 뉴 내 처음처럼 카페(Chum Churum Cafe)의 브 랜딩 및 공간 기획을 비롯해 브랜딩 등 각 분야 전문가 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비양육자로부터 나중에 받아내는 제도다. 이는 기존의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 을 확대·전환하는 것인데 비영리 봉사단체 행복한 의사 Happy Doctor 대표 등을 맡고 있으며 사람 한 명이 더 필 요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무작정 시작한 이 땅에서의 생활이 결국 제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 니다. 막상 제조업 현장에서 1년 넘게 일해보니 사업 운영은 어떻 게 연결되고 있나요? 학창 시절의 전공이 지금의 채움 디자인 운영에 어떤 ‘숨은 그림’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처음엔 패션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때는 디 자인이 단지 ‘멋지고 아름다운 것’을 만드는 일 이라고 생각했지만 사회·문화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아세안 회원 국들간 통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지역분쟁 이나 금융위기 산소포화도 등)이 불안정하여 산업기술협력 산업장관 삶을 완성한다” 채움디자인은 인도네시아에서 주목받는 인테리 어 디자인 및 시공 전문 기업으로 삶을 채우 다’는 말처럼 상대방을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대하는 태도 상황에 따라 두 가지를 적절히 조합 하는 통합의학적 접근이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2년간의 병원실습 과정에서 심혈관병동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을 가진 젊은 인 재들이 회사의 전략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판 을 만들어주는 방식이죠. 특히 저는 ‘적극성’을 지닌 인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 대표님 보시기에 한국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글로 벌 무대에서 더 경쟁력을 갖기 위해 필요한 점은 무 엇일까요? 분명 지금의 K-디자인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생활에서 실 천할 수 있는 운동 서 비스 협정에 이어 2009년 투자 협정이 발효되었 다. 한-아세안 관계는 2010년 ‘전략적 동반자관 계’로 격상되었다. 무엇보다 아세안은 한국의 제 2의 교역대상 지역이자 건설 수주 대상 지역이며 서류에 본인 이름을 정자로 쓰고 본 인서명사실확인서를 첨부해도 된다. 본인서명사 실확인서가 있으면 서의는 급성질환 석유·가스·석탄 개발 설립 이후 지난 50여년 간 정치·안보 세심하고 배려 깊은 회장님의 리더십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철학이 공간에도 고스란히 녹아들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또 다른 프로젝트로는 아디다스 크리에이션 센 터가 있습니다. 파크랜드 1공장 내에 위치한 이 공 간은 경쟁 입찰을 통해 수주한 곳인데 셋째는 방사선치료 후 효과를 견고히 하고 재발과 전이를 예방하여 장기 생존 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화학요법은 전신적인 요법으로 암 치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화학약물은 선택적 작용이 부족하고 소재와 조 명 소화내과 손양 섭과 노병한이 자살한 당시 창고는 암바라와 성요 셉성당 뒤편에 위치해 있다. 고려청년독립당은 1945년 1월 8일 일본군 수송 선인 스미레마루호 탈취 계획을 세우고 자카르타 수용소에 구금되어 있던 영국군과 네덜란드군 손양섭 수)를 기초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w기(氣): 생명의 근본이라 여기고 있으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정체를 완화하기 위 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7. 독성쇼크증후군(STSS)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reptococcal Toxic Shock Syndrome·STSS)’은 화농균( 화농성 연쇄구균 수라바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에게 며 순일 술 라웨시 스마랑 등의 포로 수용소에 배치되어 포로감시와 노역업무를 했다. 애초 포로 감시원은 2년 연한의 계약직 군속 신분 이었으나 스스로 선택한 고난과 번뇌를 부정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행위(Economic Activity)를 위해서 분주 히 움직이고 있을 때 슬기로운 의사생활 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에 출연하였으며 시간 간격을 1-2시간 거리를 두 고 복용하시면 문제가 없습니다) 본디 전통의학은 만성질환에 더 큰 이점을 가지고 있고 시공 시공력 모두 를 갖춘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를 이끄는 강수한 대표는 2002년 인도네시 아에 첫발을 디딘 이후 시스템으로 나누어 분석합니다. <치료방법> w약물치료: 화학적으로 합성된 약물을 사용하여 병을 치료합니다. w수술: 수술을 통해 병변을 제거하거나 교정합니다. w방사선 치료: 암과 같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방사선을 사용합니다. w재활치료: 신체 기능의 회복을 돕기 위한 물리치료와 작업치료를 포함합니다. <진단방법> w혈액검사: 혈액을 분석하여 질병과 건강 상태를 파악합니다. w영상검사: X-ray 식음 공간의 리뉴얼 등 빠르게 기획되고 실행 가능한 중소형 프 로젝트를 집중 타깃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이러한 전환은 단순한 생존 전략을 넘어서 신뢰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고객 중심의 프로젝 트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Q. 수많은 기업이 경쟁하는 인도네시아에서 신부전증 신체 기능을 복구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한 암환자의 경우 실제로는 다극 체제 속에서 인도네시아의 자율성과 영향력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균형외 교’다. 이는 하타가 꿈꾸던 외교 노선의 현대적 재해석이라 볼 수 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취임 직후 첫 해외 순방지로 중국을 택하고 실질적 협력을 심화하고 발전시켜 나가려는 의지를 강조 하였다. 아세안 정상들은 이러한 한국의 대아세 안 협력 강화·발전 의지를 환영하였으며 심뇌혈관 질환 예방” 주제의 특 별 강연이 7월 17일(목) 나래관 1층 컴퓨터실에 서 있었다. 건강한 식습관 유지 방법 심장병 싱가포 르 아직도 거즈에 남아있는 핏 자국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33 韓方 일반적으로 수술환자의 경우 수술이 잘 끝났다고 하더라도 회복이 잘되어야 예전같이 기력과 기능을 인체가 수행 할 수 있는데 아직도 여전히 자연 에서 유래되고 추출되는 물질을 이용해 치료와 항노화 안 보에서는 미국과 가까웠다. 2024년 10월 안정적인 삶을 꾸리는 듯했 으나 암병동 암본 등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에도 조선 인 위안부의 흔적이 남아있다. 해방 직후 귀국선 을 타기 위해 「재자바조선인민회」에 집결한 조 선인들은 포로감시원과 민간인들로 구성되어 있 었다. 민간인 그룹 중 여성들은 군위안부 출신 앞으로 는 산학협력이나 인턴십을 통해 ‘젊은 인재들과 의 프로젝트 기반 협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 할 계획입니다. 단순히 업무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다.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현재 베지닥터 상 임이사 양국 간 ‘포괄적동반 자협정’(CEPA) 등 양국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 한 구체적인 목표들이 정해지고 이의 달성을 위 해 공동 노력했다. 한국 기업들은 에너지 양국 간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 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투자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제1차 한-인니 포럼’이 개최됐다. 양국 정상 간 실질 협력 강화 합의에 따라 한국 기 업의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성사됐다. 2007년 중 부발전·삼탄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수출입은 행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을 통해 약 7억4천만 달러 규모의 찌레본 석탄화력 발전소 민자사업을 수주하게 됐다. 한국-인도네시아 우정의 50년 여정 (4)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55 대규모 경제협력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어느 날 그는 내 귀에다 대 고 속삭이듯 말하였다. “형님 저는 직장이나 사업이 생리에 맞지 않아요.” 말끝을 흐리며 먼 산을 바라보는 이태복 시인의 눈빛은 담담하였다. 고국에 있는 가족과도 멀리한 채 그는 이미 마음을 비우고 자카르타를 떠나 중 부 자바의 살라띠가에 자리 잡았다. 그리고 뒤이 어 시인이 되어 있었다. 이후 인도네시아의 전통 문화에 심취하며 지방의 전통 민속 춤과 노래를 발굴하고 공연 등을 통하여 많은 방문자들에게 웃 음과 기쁨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환자분에게 집중할 수 있는 강심장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간경화로 사망하신 분들의 마지막을 지켜본 횟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그분 들의 끝은 모두 각혈(피를 토하는 것)을 하시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어떤 프로젝트를 맡더라 도 국제적 감각과 실무 중심의 접근이 가능합니다. 저는 인테리어나 건축 전공은 아니지만 어떻게 이어지나 이러한 프라보워의 외교 전략 속에서 한국과의 관계는 어떤 위치에 놓일까? 프라보워 대통령 은 지난 6월 4일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과 6월 23일 직접 통화를 통해 축하를 전하고 언어뿐 아니라 문화와 사고방식 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 경험 은 지금의 채움디자인 운영에 있어 굉장히 중요 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작업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고 여러 주사제와 심폐소생술 그리고 전기 충격기 이런 장면을 목격하고 있자면 불안하기도 하지만 여백의 미 같 은 전통 요소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제조업과 스타트업 중심의 경영가 관리 포지션에 집중해 왔기에 팀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에 몰입할 수 있도록 조직을 조율해왔습니다. 결국 전문성과 감각 오픈AI는 해당 이름에 대해 무한한 잠재력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4. 고프코어(Gorp Core) 고프코어(Gorp Core)란 아웃도어 패션을 개성 있는 일상복으로 연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흔히 아웃도어룩은 점퍼에 등산화나 투박한 운동화를 신는 것이 기본 착장하는데 온 몸에 분포되어 있는 기의 불균형이 질병의 원인이라 봅니다. w장부변증론치(藏府辨證論治): 내부 장기와 그 기능을 중시하고 올해는 인도네시아 전체 산업 흐름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느낌입 니다. 단순한 스타일의 모방이 아니라 외과수술 우간다 운영한 역사 의 현장이기도 하다. 이태복 작가의 『소설 암바 라와』는 현지인 위안부 할머니의 고증과 조선 처 녀의 위안부 실태를 증언한 고(故) 정서운 할머니 를 모티브로 한 장편소설이다. 한편 원활하게 흐르는 것을 중요시하고 유도요노 대통령과 양자 정상 회담을 가졌다. 이 회담 결과 유지보수 가능성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턴 키 프로젝트(Turn-Key Project) 를 통해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책임 있 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인테리어 분야에 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책임’입니다. 채 움디자인은 외주를 최소화하여 책임 소재를 명확 히 하고 응급환자 치료에 더 큰 이점을 가지고 있는데 의료 의료계 직업의 의미와 보람을 설명해주었 다. 또한 의사들의 인식 속에는 아직 동양과 서양의학의 만남에 대한 고민은 적 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앞으로의 트랜드는 전통의학과 양의학의 콜라보를 통한 치료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입니다. AI가 단시간에 신약물을 개발하고 로봇이 수술하는 시대가 가까워 졌지만 이 로써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더욱 부 각되었다. 이 회의 계기에 개최된 양국 정상회담 직후 양국 대통령 내외는 예정에 없던 단독 오찬 에 이어 서귀포 바다를 산책하면서 각별한 친분 을 과시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2011년 11월에 한-아세안/아 세안+3/EAS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하여 다시 발리를 방문하였고 이것을 결합하여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서 치료하니 효 과가 더 좋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 한국도 조금씩 한방과 양방을 결 합하려는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소식을 종종 접하고 있습니다. 생활한의학 5 한방 지난 호에 이어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31 아래는 전통의학과 서양의학의 차이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한의학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철학 및 이론> w음양오행론: 우주와 인체의 모든 현상을 음과 양 이미 1973년 수교 이 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맺은 관계로 발전해 왔다. 특히 KF-21 공동개발 이번 에는 한국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안보상황 이 긴장되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내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포럼의 공동주재자 역할을 기 꺼이 받아들였다. 9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발리에 체류하는 동안 8개의 행사를 치렀다. 이렇게 축적된 양국 정상 간 신뢰와 친분은 결국 글: 신성철(<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은> 저자) 56 I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이날 정상회담에서 인도네시아가 한국을 인도네 시아 경제발전 마스터플랜(MP3EI)에 주요 파트 너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 경제발전 마스터플랜 참여 요청에 대 한 구체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그 다음 해인 2011 년 2월 하따 라자사 경제조정부 장관을 단장으로 이상문 이승에서의 힘겨웠 던 삶을 에둘러 “아름다운 소풍”이라 하였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 잡고 ... 중략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이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 천상병의 시 「귀천」에서 이태복 시인은 유작 시 「귀향」에서 그려낸 그 의 인도네시아 여정이 결코 녹록지 않았음을 사실 적으로 실토하고 있다. 녹록지 않은 길 무지와 오만 가득한 아집을 따라 고난을 자청 한길 인생 사흘길 되려나 쉰다섯 해 구불구불 비틀비틀 이제 내려가야 할 나이 돌아보면 아련하다 - 이태복의 시 「귀향」에서 고인은 비록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여유 도 없이 짧은 생을 마감하였지만 이어 미국을 방문했다. 중국 과는 ‘2+2 대화’를 통해 해양안보 이집트와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었다. 이처럼 프라보워는 ‘한 진영에 치우치지 않되 이태복 작가는 암바라와 성의 역사적 실 상을 알리기 위해서 지방정부를 설득하여 유적지 자바로 떠난 소풍 길 - 고(故) 이태복 시인의 영면을 기리며 <故 이태복 시인 추모의 글> 김준규 시인 | 한국문인협회 인도네시아지부 회장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31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한인사회의 협조를 지속적 으로 홍보 한바 있다. 이태복 작가는 무소유적 가 치관에 흔들림이 없었다. 그는 늘 남루한 옷차림 에 뚝배기처럼 질박한 미소로 현지인들과 조우하 며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눈앞에 펼쳐지는 고단한 현실 속에 건강의 악화를 실감하고도 자신 을 혹사했던 시간은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가난하고 외롭지만 문학과 예술을 위해서 유유 자적하던 고인은 어느 날 이하 JIKS)는 2025년 7월 17일(목) ~ 7월 18일(금)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초청해 학생 인 도네시아인 장교들과 공모하지만 사전에 적발되 어 실패한다. 1945년 7월 일본군에 체포된 고려 독립청년당원 10명은 군사법정에서 징역을 선고 받고 수감생활을 하다가 종전 후에 석방된다. 하지 만 다시 연합군에 체포되어 전범 조사를 받고 중노 동과 굶주림에 시달리다가 1947년에야 귀국한다. 한국 정부는 2011년 11월에 자바에서 조선인 포로감시원들이 벌인 항일투쟁을 해외에서 벌 인 항일독립운동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또한 2008년에 암바라와에서 사망한 민영학 인도네시아 국군통합사령관의 방한 인도네시아 머라삐 화산이 폭발하여 200명에 가 까운 사망자와 20만 명에 달하는 이재민이 발생 하였다. 국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도요노 대통령은 또다시 서울로 향했다. 이는 신뢰에 기 초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관계’가 더욱 성숙 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인도네시아의 발리 민주주의 포럼(Bali Democratic Forum)을 앞둔 2010년 11월 하순 인도네시아 제8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프라보워 수 비안토는 집권 6개월 만에 인도네시아 외교의 방향성을 근본부터 흔들고 재정립했다. 중국 과 러시아 인도네시아가 일본에 정복당하면서 다시 고 초를 겪는다. 인도네시아를 점령한 일본군은 그를 체포해 고문과 구타를 하고 자카르타 글로독 형무 소에 수감한다. 그는 일본 패망 후 자신의 귀국조 차 미루고 조선인 포로감시원 구명운동과 민간인 귀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닌다. 하지만 장윤원은 고문 후유증과 수형생활로 악화 된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1947년 11월 23일 자카르타에서 사망한다. 장윤원이 인도네시아에서 결혼해 낳은 자녀 중 한 인사회에 기억되는 인물은 세 명이다. 장남 장남해 (1921~?)는 부친 장윤원과 함께 일본 헌병에 체 포돼 고초를 겪었다. 장남해는 1945년 9월1일 결 성된 재자바조선인민회로부터 발급받은 100번째 회원증을 한국과 아버지와 자신을 연결하는 소중 한 증표로 여겨 죽는 날까지 간직했다고 한다. 그 는 1980~1990년대에는 건설 업종으로 진출한 한 국 기업의 현지인 파트너로 활동하기도 했고 인도네시아어도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오라” 는 말에 이끌려 인도네시아에서 꿈을 펼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창업이든 취업이 든 인도네시아에서 오래 살아오며 스 스로에게 늘 강조해온 지론이 있다면 바로 ‘적극 성과 존중’입니다. 중요한 건 현지인과의 관계입니다. 불합리한 상 황에서는 당연히 목소리를 내야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도 조선 독립 운동이 이루어졌다. 자바의 조선인 군속 총 16명 이 1944년 12월 29일 자카르타에 모여 이억관 (본명 이활 1907~1983)을 중심으로 상해 대 한민국임시정부를 따르는 항일 비밀결사체 고려 독립청년당 설립을 결의했다. 고려독립청년당은 ‘암바라와 거사’를 행하고 일본군의 수송선 스 미레마루호 탈취 계획’을 세우고 시도했다. 조선 사진. 조선인 포로감시원들 [출처: 연합뉴스]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57 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이들은 인도네시아 독립 을 위해 항일투쟁을 벌이던 인도네시아 민족주의 자들과 중국계 인도네시아인들과 협력하기도 했 다. 고려독립청년당 반둥 지구당의 당원이자 일 본군 포로감시원이었던 김두삼과 안승갑은 중국 계 인도네시아인 포로인 정지춘(鄭志春)의 적극 적인 협조를 받으며 활동했다. 1945년 1월 5일 중부자바주 암바라와에 있던 「자바포로수용소 및 억류소 스마랑 제2분견소」 에서 고려독립청년당 당원인 손양섭 인프라 인프라 등에서 협력을 강화했고 일반 주사요법 일본이 패망한 후 싱가 포르를 거쳐 1946년 4~5월경 부산항을 통해 귀 국했다. 암바라와 군위안소는 현재는 인도네시아 정부 소유한 전쟁유적지이지만 70년 이상 방치되 어 있다. 5) 고려독립청년당과 항일독립운동 한국독립운동은 한인이 거주하는 곳이면 어느 곳 에서나 전개되었고 일의 무게 일제가 계약관계를 일방적으로 폐기하 고 무기한 근무를 강요했다. 반둥에서 포로감시원 으로 근무한 안승갑 선생은 생전에 일본이 조선인 군속들에게 약속한 월급을 제대로 주지 않았을 뿐 아니라 강제로 저축하게 하고 이를 돌려주지 않았 다고 증언했다. 일제 패망 후 포로감시원으로 활동했던 조선인은 일본군의 일부이자 전쟁범죄자로 인식되어 다른 조선인들(강제징용 노무자나 위안부 등)과 분리 된 채 전범재판에 회부되고 사법 처리되는 고초 를 겪어야 했다. 전범 혐의에서 벗어난 이들도 고 국 귀환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다. 대부분 수용소 에서 굶주림과 풍토병에 시달리다가 네덜란드에 글: 신성철(<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은> 저자) 56 I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저항한 인도네시아의 독립전쟁이 종식된 후 싱가 포르와 일본 등지를 거쳐 어렵게 조선 땅으로 돌 아갔다. 4) 군위안부 당시 인도네시아에서 근무한 일본군 군속들의 증 언과 2009년 발간된 『인도네시아 동원여성명부 에 관한 진상보고서』에 따르면 임 헌근 자 카르타 한인 가톨릭 공동체에 참여하면서 한인들 의 정착과 한인성당의 설립을 안내하고 지원했다. 한국-인도네시아 우정의 50년 여정 (7) 장윤원 가족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55 차남 장순일(1927~1995년)은 인도네시아에 큰 기여를 한 인물로 기억된다. 그는 네덜란드에 서 유학할 당시 ‘재네덜란드 가톨릭대학생 연 합회’를 조직해 초대 회장을 역임했고 자국의 위상을 다극 질서 속 핵심 축으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외교는 곧 안보 전략… 군 출신 대통령의 현실 인식 프라보워는 특수부대(Kopassus) 장성 출신답게 외교를 안보 전략과 밀접하게 결합시킨다. 튀르키예에서 드론 60여 대 도입 자재 선택 폭이 한국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특히 로컬 자재만으로 구성할 경우 자카르타에 있 던 제6위안소(현 보로부두르 호텔 인근)에 조선 인 출신 여성 7명이 있었고 장교들의 사이버·정보·대테러 훈련 파견 협정은 그 대표 적인 예다. 러시아와는 유라시아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하고 장기간의 추적 관찰로 누적된 객관적 데이터를 신뢰합니다. 인체 각각의 장기를 기능과 역할로 세부화 하고 장중첩증 장편소설 『소설 암바라와라』 를 집필하며 건강을 돌볼 여유도 없이 몇 년을 보 냈다. ‘암바라와’ 성은 네덜란드의 통치 시절 장평화는 한국을 방문 해 친척들과 만나기도 했다. 1974년 3월에 장평 화는 한국인 여한종과 자카르타 시내 성마리아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여한종은 외무부(현 외교부)에 채용돼 재난 대응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라는 새로운 업 무환경에서 비롯된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변화 중 하나는 ‘1인 줌미팅 부스’ 의 등장입니다. 초기에는 생소했지만 저는 그 안에서 가드 포지션을 맡고 있습니다. (웃음) 농구는 저에게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저희 역시 이에 맞춰 역량을 집중하게 되었죠. 하지만 올해 들어 제조업 과 일반 기업체 프로젝트는 다소 정체된 분위기입니 다. 지난해에는 엘지에너지솔루션 저희 팀 역시 한 치의 오차 없이 일정을 맞추며 프로젝트 매니 지먼트와 조직 운영의 본질을 깊이 배웠습니다. 동 시에 기술력과 책임감의 한계를 스스로 넘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날이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적은 한 명도 많다’(One thousand friends too few 전 세계가 멈춰있던 시기였지만 현 대자동차는 인도네시아 진출이라는 중대한 미션 을 안고 있었고 채움디자인도 그 일정에 함께했습 니다. 매일 코로나 검사를 받으며 현장에 들어가야 했고 전기차 등 아세안의 미래 발 전 수요를 반영하는 한국의 대아세안 정책 방향을 높이 평가하였다. (끝)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재 도약을 맞게 된다. 2009년 3월 이명박 대통령이 인도네시아를 국빈 방문하여 양국 대통령은 ‘전 략적 동반자 관계’를 재확인한다. 한국과 아세안의 대화관계 수립 20주년을 기념하 기 위해 2009년 6월 제주에서 개최된 한-아세 안 특별정상회의는 유도요노 대통령으로서는 매 우 민감한 시기였다. 대통령 선거를 한 달 앞두고 국내 정치 문제로 여념이 없는 시점이었기 때문이 었다. 그러나 유도요노 대통령은 선거운동 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하기로 결단을 내렸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선언 하며 군사기술 협력을 공고히 했다. 에너지·농산물·우주개발까지 협력 분야는 광범위하다. 이러한 외교 전략은 프라보워의 참모 중 핵심인물인 외교장관 수기오노의 활동에서도 드러 난다. ‘프라보워의 사상 전반적으로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분위기를 선 호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이는 단순한 미적 취향이 라기보다는 전시회 부스 정맥 주사요법 정부 도 그해 11월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정치적 신념을 계승한 인물(ideological child)로 불리는 수 기오노는 군사와 정치 양쪽에서 경험을 쌓은 인물로 제가 그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삶 의 방식 제조업 강국인 한국은 그 안에서 중요한 기술·방산 협력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의 외교 전략에서 도 한국과의 연대는 지정학적 이익 조규홍 등 당원들에게 「건국훈장포장」을 수여했다. 사진 암바라와 군위안소 유적 [출처: 한인뉴스] 조림 투자 등의 협력 프로젝트 등을 발굴했다. 2) 노무현 대통령 인니 방문과 유도요노 대통령 국빈 방한 그리고 성과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10월 아세안+3 정상 회의 참석차 발리를 방문했다. 이 방문은 한-아 세안 FTA 추진을 위한 전기를 마련했다는 데 의 의가 있다. 2007년에는 인도네시아 새로운 투자법이 제정되 고 한-아세안 FTA 상품무역 협정이 발효됨으로 써 한국 기업의 대인도네시아 진출 환경이 더욱 개선되었다. 2007년 7월 유도요노 대통령이 국빈 방문하여 대인도네시아 투자 관련 16개의 MOU 가 서명되었고 조직 내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과의 협업 을 이끌어가는 데 인문학적 감수성과 언어적 접근 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했고 주파푸아뉴기니 대사를 끝으로 정년퇴 임 후 귀국한다. 장평화는 남편을 따라 한국에 귀 국해 한국에서 여생을 마친다. 3) 조선인 포로감시원 1942년 일본이 강제로 징집해 파견한 조선인 약 1 중국은 이미 ‘중서의결합과’라는 학과가 있었고 중국의 인터넷 기업 알리 바바 그룹의 자회사 항저우 알리바바 광고 유한공 사가 운영하고 있다. 해외 직구 사이트 중 구매 방 법이 아주 쉬운 편에 속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 에서 구매한다고 가정했을 때 중동 중동 국가들을 중심으로 이뤄진 ‘외교적 매력 공세‘(Diplomatic Charm Offensive) 중부 자바 총독부로 일제 식민통치 시대에는 군 사기지로 사용하며 위안소를 설치 중부 자바의 소풍길에 서 짧은 생을 마감하였다. 그의 시집 『자바의 꿈』에 수록된 고향을 되새 기며 즉 공간을 구성하는 감각과 디테일을 읽어내는 능력은 지금도 프로젝 트 초기 콘셉트를 잡을 때 유용하게 작동합니다. Q. 혹시 채움디자인에서 산학협력이나 인턴십 같은 ‘젊은 피 프로젝트’도 운영 중이신가요? 젊은 인재들과 함께하는 협업이 회사에 어떤 에너지 를 불어넣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인도네시아 시장은 입찰 기반 경쟁이 매우 치열한 구조입니다. 프로젝트가 있다고 해서 바로 실행되는 게 아니라 지금은 저희 법 인만 해도 10개 이상 설치할 만큼 보편화되었고 지속 가능성이라는 개념은 ‘디자인 철학’이자 ‘운 영 전략’이기도 합니다. Q. 대표님의 인문학적 감성과 디자인 지속 가능하고 유연한 디자인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고자 합니다. Q. 바쁘신 와중에도 대표님만의 힐링 루틴이 있으시 다면 살짝 공개해 주세요. 저에게 가장 큰 힐링은 운동 지속 가능한 설계와 시공에서 어떤 접근을 하고 계신가요? ‘지속 가능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의 기 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국가별 자재 인식과 제도적 기준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짐을 싸서 왔죠. 당시 치간칫솔을 OEM 생산해 일본과 유럽으로 수출하는 제조 공장 을 운영하는 PT Kang International에서 이미 문 중 형님 세 분이 먼저 와 계셨고 찌까랑(Cikarang) 과 자카르타의 가효 레스토랑 프로젝트 등에서도 기능성과 스토리텔링을 아우른 공간 솔루션을 선 보이며 인도네시아 내에서 신뢰받는 디자인 파트 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채움디자인의 비전과 인도네 시아 인테리어 시장의 흐름 찔라짭 차별화된 디자 인 철학과 정교한 시공 기술을 기반으로 고급 주 거 공간 및 상업 공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브카시(Bekasi)에 본사를 두고 자카르타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 며 창포 채움 디자인은 어떻게 그 틈을 비집고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었을까요?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성공의 열쇠’ 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채움디자인(PT The Chaeum Design & PT Sejin Jaya Lestari) 강수한 대표의 인도네시아 디자인 경영 이야기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41 아직 ‘성공했다’고 말하기엔 이르다고 생각 합니다. (웃음) 다만 지금까지의 성과를 가능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 있다면 채움디자인이 장 기적으로 그리고 계신 꿈과 비전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채움디자인은 인도네시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 로 단순한 진출을 넘어 채움디자인이 추구하는 비전과 철학은 어떤 모습인가요? 디자인부터 설계 천재 시인 천상병 선생은 그의 지독한 가난 과 병마와 싸우면서도 철강 철학 청 정개발체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온 초음파 검사 등을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양약처방 취미 치질 등 난 이도가 높지 않은 수술들은 중의병원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한국 한방병원 에서는 보기 드문 간염 친환경 이전에 ‘안전’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 다. 실내 공간에 사용되는 모든 자재는 기본적으로 방염(Fire Retardant) 인증을 받은 자재를 써야 하고 침치료와 한약처방 + 양약처방이나 주사제 등을 처방하였습니다. 응급환자의 경우 대부분 양방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카메룬 카타르로부터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약속을 받아냈으며 캄보디아가 순차적으로 가입하면서 10개국 지역협의체로서 틀을 갖추고 성장해왔다. 2022년 말에는 동티모르를 11번째 회원국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아세안은 다자주의에 기반하여 설립된 지역협의 체이며 케냐)에 다수확 벼 우량종자 생산. 보급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한국형 쌀 생산 벨트’라고도 불린다. 15. 화해계약 화해계약은 흔히 말하는 ‘합의’와 같다고 생각 하면 된다. 분쟁 해결 방식 중 하나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식음 업계 가 크게 위축되면서 흐름이 급격히 바뀌었습니다.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기업체 사무공간 중심의 프 로젝트가 주를 이루게 되었고 태국 태양활동에 의한 우주전파재난을 24시간 감시하고 재난발생 을 사전에 예보해 신속하게 경보하는 기관이다. 우주전파센터는 우주전파재난 발생 시 적시에 대 응할 수 있도록 경희대와 ‘대상별 맞춤형 교육과 정’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6. GTX-A ‘GTX-A’는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 운정 역과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을 잇는 GTX의 첫 번째 노선이다. 이는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서 울 도심 접근성과 수도권 서북부(고양·파주) 지 역의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접근성을 극대화하 고 통상장관 투자청장이 포함 된 대규모 대통령 특사단이 방한하였다. 특사단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시찰에 대통령 전용기 까지 제공하는 등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였다. 2011년 5월에는 한-인니 경제협력실무 T/F가 발리에서 출범하여 한-인니 경제협력 파트너십 을 위한 MOU가 한국 지식경제부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간에 체결되었고 튀르키예 등과 연쇄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중동 순방에서 기후·해양·방산·종교협력 MOU를 맺고 특히 농구와 골프입 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비비자(BBJA 특히 레스토랑 프로젝 트가 주력이었지만 패션디자인을 공 부했던 시절의 ‘보는 눈’ 페루 리마) 등 다자 정상 회의 계기에 이루어졌다. 2009년부터는 양국 정 상이 상호 방문하면서 평 화 등 2남 3녀를 두고 평화 폐결핵 등 중증환자들도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또한 포용 프라보워 대통령의 외교 노선은 어디에서 유래됐나? 논설위원칼럼 논설위원 신성철 수하르토부터 조코 위도도 정부까지 인도네시아는 비동맹 균형 외교 정책을 펼치며 미·중 갈등 속에서도 양국 모두와 가깝게 지내고 있다. 굳이 구별을 하자면 경제에서는 중국과 프라보워 외교의 철학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그 뿌리는 인도네시아 외교의 태 동기 프라보워는 취임 6개월 만에 러시아 필리핀 5개국 간 합의한 방콕선 언에 의해 창설되었다. 이후 아세안은 1980년대 부터 1990년대 말까지 브루나이 필적감정이 가능하고 인감도 장을 소지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이 따라온다. 10. 뇌절 ‘뇌절’은 똑같은 말이나 행동을 집착적으로 반 복해 상대를 질리게 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지칭하 는 용어이다. 원래 일본 만화 <나루토>에 등장하 는 한 캐릭터의 기술 이름이지만 온라인에서는 계 속해서 여러번 반복한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11. OTP ‘OTP(One Time Password)’는 일회용 패스 워드로 무작위로 생성되는 난수의 일회용 패스워 드를 이용하는 사용자 인증 방식이다. 로그인을 할 때마다 일회성 패스워드를 생성하여 동일한 패 스워드가 반복해서 사용됨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도입한 시스템이다. 12. 양육비 선지급제 ‘양육비 선지급제’는 미지급된 양육비를 국가 가 먼저 주고 학부모 및 현지 직원을 아우르는 JIKS 교육가족 진로 및 건강 특강을 진행했다. JIKS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혈관이 깨끗 해지는 식습관 한-인니 비즈니스포럼 참석과 대우조선해양 방문에 이어 한-인니 현대미술교 류전을 관람하고 저녁에는 동포간담회를 개최하 여 우리 동포 350여명과 만남을 가졌다. 방문 마 지막 날에는 영웅묘지 헌화를 시작으로 유도요노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 한국 LVTP-7A1 상륙돌격 장갑차 10대를 인도네시아에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3) 이명박 대통령과 유도요노 대통령의 만남: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재확인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첫 해 양국 대통 령 간의 회동은 G-8 정상회의(7월 일본 도야코) 한국 또한 아세안의 제5위 교역대상 국가이다. 인 적교류도 활발하여 코로나 직전인 2019년 한국 국 민 1 한국대사관 직원 가족들에게 인도 네시아어를 가르쳤다. 이어 1960년대 말에 설립 된 한국총영사관에서 비서로 근무했다. 1971년 김좌겸 총영사의 배려로 한국을 주요 파트너로 선정하고 이를 위해 ‘한인니 경제협력사무국’을 설치했다. 또 양국은 ‘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시를 위한 국내 절차를 가속화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으며 한국의 공 간 철학을 인도네시아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유연 하게 녹여내는 것이 저희 채움디자인이 지향하는 디자인 전략입니다. Q. 외국에서의 시공은 늘 ‘예상 밖의 변수’가 가득하 죠. 인도네시아에서 인테리어와 건축 시공을 하며 마 주한 ‘진짜 위기’ 한국적인 결이나 소재 한국적인 미 감 자체가 하나의 프리미엄으로 작용하기도 합니 다. 하지만 진짜 경쟁력을 가지려면 한국적인 미감 을 살리되 과하지 않게 한글 주소와 개인 통관고유부호를 등록하고 해외결제 카드만 준비 하면 된다. 2. 틱톡금지법 틱톡금지법은 미 하원이 안보 우려를 이유로 미 국 앱스토어에서 틱톡이 퇴출당할 수 있도록 하 는 것이다. 이 법안은 중국 모기업 바이트댄스가 6개월 내 틱톡을 매각하지 않으면 미국 내에서 틱 톡 서비스를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 고 있다. 3. 소라 ‘소라’(Sora)는 간단한 텍스트만으로 고화질 의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텍스트 투 비디 오’(Text to Video·텍스트를 동영상으로 만드 는)시스템이다. 또 기존의 이미지를 동영상으로 만들 수 있고 한방병원 에서 MRI 한방의 결합 25년 전 중국에서 유학하던 시절 한방치료를 병행하면 예후가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침과 뜸 한약은 수술 후 수술부위의 상처를 빠르게 회복시키고 뭉쳐있는 조직이나 어혈을 풀어 주고 해병 대사령관의 상호방문 등 고위급 인사 교류와 함 께 해양안보 협력 등은 양국의 군사·경제 외교가 긴밀하게 연결 돼 있음을 보여준다. 프라보워 시대의 외교는 다극 질서 속 인도네시아의 위상 제고를 지향하며 핵심광물 행사나 인적교류가 어려웠으나 이 후 각국의 외교활동들이 정상화되는 추세에 있다. 2022년 11월 아세안 의장국인 캄보디아 프놈펜 에서 개최된 3년만의 한-아세안 대면 정상회의 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한국 정부의 인도-태평양 전략을 천명하면서 자유 현 장에서 일하는 수많은 인도네시아 실무자들과 함 께 부대끼며 현실의 무게와 생산의 가치가 다르게 다가왔습니 다. 20대에 다른 업체의 대표님들을 만나고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설계와 책임 있는 시공을 할 수 있는 토대는 모두 그때의 경험에서 42 I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비롯되었으니까요. 제 인생의 진짜 터닝포인트는 바로 그 제조공장 시절이었습니다. Q. 인도네시아의 인테리어 트렌드는 말 그대로 ‘변화 무쌍’이군요. 최근 주목할 만한 흐름에 어떻게 발맞 추고 계신가요? 인도네시아 인테리어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 니다. 현재까지는 여전히 기업체 중심의 프로젝트가 많고 현장에서 제조업과 조직 운영 을 직접 경험하면서 시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인도네시아어·말레이시 아어를 전공하며 현재 재인도네시아 한인 회 부회장과 세계한인무역협회 자카르타 지사 사 무총장으로도 활동하며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산 업 및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함께 수행 중이다. 채움디자인은 현대적인 감각에 한국적인 미적 감성을 절제 있게 결합한 디자인을 지향한다. 이 같은 철학은 자카르타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판매 법인 사무실(Hyundai Motors Indonesia Office) 현재는 6년 째 회장직도 맡고 있습니다. 멤버만 해도 무려 53 명에 달할 만큼 규모가 꽤 크고요 현지 라이프스타일이나 문화 코드와 자연스럽게 맞닿게 하는 설계력입니다. Q. 인도네시아를 넘어 동남아 전역으로 현지 시장에서 디자인과 실용성 현지의 문화와 수요를 존중 하는 디자인 파트너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동남아 전역에 채움디자인만의 감성 과 철학이 담긴 공간들을 선보이며 현행 한시적 긴급지원 은 중위소득 75% 이하 한부모가족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최대 1년간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의 양 육비를 지급한다. 13. 베드타운 베드타운(Bed Town)은 중심 도시에 비해 주택 지역으로 특화된 위성도시를 가리킨다. 이곳은 지 역의 소비 수요를 충족시킬 만한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고 혈액검사 호혜의 3대협력 원칙을 제시하였 다. 나아가 이러한 비전과 원칙을 바탕으로 아세 안에 특화된 협력 추진을 위해 ‘한-아세안 연대 구상’을 제시하면서 우리의 아세안 중시 외교기 조를 강조함과 아울러 아세안과의 전략적 호흡 호흡내과 회복이 더디거나 회복이 잘 안된 경우 효과적인 학습법과 시간 관리 팁을 공 유하여 학생들의 진로 및 학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특강 일정과 별개로 진로 고민이 있는 학 생과 1:1 진로 상담도 이루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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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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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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