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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6 5 000 ㎢에 발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넓은 지역을 커버하며 다양한 업종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1년에 처음 옥타 차세대를 시작했는데 000여 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로 모국의 경제발전과 수출촉진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 한민족 글로벌 네트워크의 미래 주역으로 이루어진 월드옥타 차세대 자카르타 손현목 대표는 월드옥타의 차세대 경제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_World-OKTA_자카르타차세대대표 #I-BLOC_SYSTEMSE_MARANG #마케팅디렉터 #KB손해보험자카르타설계사 #해외취업성공자 #인도네시아취업멘토 #고연봉시티잡 #인도네시아12년차 #아들둘 #AKA운동광 등. 손현목 대표에게 붙는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빌딩숲이 우거진 자카르타에서 목표로 했던 ‘고연봉 시티잡’이라는 두 마리 토끼 000여 명의 재외동포 CEO들과 차세대 경영인 26 000여 명의 차세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 습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023 ~ 4 057m) 가 되는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할 것을 권장하고 있 다. 이 시스템은 2023년에 미국 전역에 있는 60개 이상 의 골프 코스에서 테스트되었다고 한다. 블루티에서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려면 티샷의 방향성과 비거리가 비슷하다면 화이트 티에서의 스코어가 훨씬 더 좋아야 하지만 100m 이내에서 여러 번 어프로치를 하는 상황을 가 끔 보게 된다. 보는 사람의 마음도 안타깝지만 본인은 얼마나 더 답답할까. 드라이버 샷이 잘 맞은 후 첫번째 어프로치 실수가 가져오는 아쉬움과 실망감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심리적인 타격감도 큰데 100야드(5 126 ~ 6 17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 서면 16번 홀까지의 아쉬운 기억들이 더욱 선명하게 떠오른다. 겨우 두 홀 만 남겨두고 있는데 1981년에 설립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1989년 1월에 ‘아시아·태 평양 경제협력’ 즉 APEC(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 각료회의가 창설되었고 1993년부터는 정상회의로 발전한다. 1989년 11월 2일 최호중 외무장관이 아세안사 무국에서 알리 알라따스(Ali Alatas) 인도네시아 외무장관(당시 아세안 상임위원장)과 한-아세안 협의체제 출범을 위한 합의각서에 서명함으로써 한국은 통상·투자·관광 부문의 대화상대국으로 지정되었고 200 ~ 3 200 ~ 5 200 ~ 6 2002년에는 남북한을 동시에 방문하기도 했 다. 또 2011년 사망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는 절친한 사이였다. 메가와티는 그동안 여러 차례 북한을 방문했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 2014년부터 현재까지 집권당 총재로서 풍부한 정치 경력을 쌓아왔다. 1999년부터 지난 다섯 차 례에 걸친 총선에서 대중적인 지지자들은 메가와 티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보여준 만큼 그는 투쟁민 주당을 결집하는 핵심인물이다. 포퓰리센터(Populi Center) 아디 아비딘 연구원 은 메가와티가 권력을 유지할 수 있는 근간에 대 해 2017년 목포대에서 명예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는 등 한국과 가깝게 지내왔다. (끝) 2002년 3월 30일. 김대중 대통령과 메가와티 대통령 이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당시 메가와티 대통령은 먼저 북한 방문하고 이 어 남한을 방문하며 외교중재자 역할을 했다. [한-인도네시아외교40년사] 206 150 3 2년 후인 1991년에 완전 대화상대국 으로 격상되었다. 노태우 대통령과 수하르토 대통령은 1992년 9월 24일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다시 만났다. 노태우 대통령은 북한 핵개발이 가장 심각한 문제 라고 지적하고 3. 발전기(1988~2002년): 노태우 정부부터 김 대중 정부까지 1) 협력의 에너지 확대와 성과의 축적 이 시기에는 양국 간 실질 협력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틀을 정비하고 새로운 단계로 도약 하기 위한 발전 동력이 만들어졌으며 304 ~ 5 309 250 6 383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33 Best Tees 시스템은 7번 아이언 비거리 범위를 기반 으로 티잉 그라운드를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 남자 138 야드(126m) 일 때 전장이 6 3번 홀까지는 정확한 임팩트에 집중하고 임팩트가 좋아진다 싶으면 점점 더 멀리 치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 좋다. 페어웨이를 벗어난 공은 항상 타수를 잃게 할 가능성 이 크다. 아이언 또는 웨지 샷은 비거리의 정확성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너무 타이트한 클럽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한 클럽 더 여유 있게 선택하고 컴팩트한 스윙으로 평소의 리듬 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빠르고 강한 스윙은 실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3. 어프로치와 퍼트 3월 30일 김 대중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남북관계와 한반 도 및 동아시아 등 지역정세 400 183 4 400 229 5 400 ~ 4 437야드(4 486 200 5 500 ~ 3 578m) 600 160 4 669 ~ 5 700 137 3 700 ~ 6 755 ~ 4 800 ~ 6 825km 는 서울에서 도쿄를 넘어서는 거리고 852 225 5 8번 아이언으로 러닝 어프로치 연습을 많이 하고 900 251 6 938 175 4 9번 Basketball Jakarta Association)라는 교민 농구 모임이 열립니다. 벌써 13년째 활동 중이고 LET’S GO! 20대엔 수영 LPGA는 화이트 티 이상의 티잉 그라운드 에서 플레이를 하며 NGO 협력 사업 등을 진행하였다. 인도네시아 전역에는 코이 카가 파견한 한국어 New PIK코스 SR 또는 S로 대답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를 찾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샤프트 강도이며 SR) 중간 핸디캡 골퍼 시속 95-105마일 (144.8~169km) 딱딱한(S) 로우핸디 골퍼 USGA는 Tee it FORWARD 프로그램을 통해 드라이버 비거리를 기준으로 티잉 그라운 드를 선택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블루 티 플레이를 하려면 약 250 yds (230m)의 드라이버 비거리가 필요하다. Best Tee 드라이버 거리 18홀 권장 YDS 드라이버 거리 18홀 권장 METER 275 6 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Z-코스 등 총 45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Z-코스를 경 험하면 이런 느낌이 더 강해지는데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6 / 기획: 이영미 채움디자인 강수한 대표 “공간을 채우고 sekurang-kurangnya jadi pencecak”을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이 속담은 주변에 나쁜 사람들이 많으면 나도 나쁜 사람이 되고 ‘브랜드’로서의 힘을 갖기 시작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처럼 한국 문화에 대 한 관심과 호감이 높은 지역에서는 ‘선배 창업가’로서의 진심 어린 조언이 궁금합니다. 사실 저는 ‘선배’라기보다는 여전히 어디서든 막내라는 마음가짐으로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만 한 가지 ‘아들바보’인가? 하하하!굉장히 곤란하고 어려운 질문이네요. 곰곰이 생각해 보면 ‘아들바보에 가까운 아내바 보’ 인거같아요. 머리는 아내바보로 향하는데 마음은 아들바보인 것 같아요. 매일 퇴근하면 아 내가 수고했다고 안아 줘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큰데 ‘자카르타의 아침’ 글: 손상현(‘자카르타의 아침’블로거) 골프도 매너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동입니다. 골프 에티켓을 잘 모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동반자들에게 매너 없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힐 수 있습니다. 인생 처음 라운드라면 동반자들 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겠지만 자주 라운드를 함께 하는 사이일수록 골프 에티켓을 잘 지키려 는 노력이 있어야 오랜 시간을 함께 즐겁게 라운드를 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골프 라운드 ‘자카르타의 아침’ 글: 손상현(‘자카르타의 아침’블로거) 티잉 그라운드는 레드 티 ‘형태가 아닌 본질’ 을 설계하는 디자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노 력하고 있습니다. Q. 채움디자인은 한국적인 감성과 한국의 미(美)를 인도 네시아 스타일로 어떻게 풀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최근 인도네시아 고급 주거 시장에서‘한국 스타 일’에 대한 관심이 분명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 희가 수행한 ‘가효’ 레스토랑 프로젝트 역시 그 런 흐름 속에서 탄생한 사례인데요 ‘혹 시 “나중에 돌이켜보면 이 모든 것이 그냥 지나갈 거야”라고 생각하며 극복합니다. Q. 다양한 문화와 여러 인종과 함께 지내는 인도네시아의 삶이 마음에 들어서 인도네시아에 살기로 결 심하셨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Bhinneka Tunggal Ika (다양성 속의 조화)’라는 말을 무척 좋 아하는데요. 대표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인도네시아 단어 또는 속담은 무엇인가요? 한국과 다른 문화 “난 할 수 있어” “땀방울을 사랑할 거다” “스포츠는 살아있다. 고로 나도 살아있다!” 오늘도 운동으로 시작하는 하루 가끔씩은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역시 골 프는 자신감의 게임이다!! ‘티 샷은 무조건 드라이버로 해야 한다’는 생각은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다. 친구는 나보다는 드라이버 비거리가 짧은 편이지만 가장 편안한 스윙을 할 수 있는 클럽을 선택하여 자신 있 게 샷을 해보자. 골프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셋째 가족은 저에게 기름이 되어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Q. 미흡한 나를 완성시켜주고 “인생은 아름답다.”고 믿게 해준 고마운 아내에게 짧은 편지 한 통 부 탁드립니다. 하하하 각 골프장마다 운영 방식이 조금씩 다르다. 티잉 그라운드를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에는 ‘골프는 한방’이라는 의미는 포함 하고 있지 않다. 이는 골퍼가 본인의 실력에 맞게 티잉 그라운드를 선택하여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골프 뭐 있어 각 코스는 독 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재미와 긴장감을 준다. 경기 지연이 거의 없고 강한 히터 타입 골퍼 시속 105마일(169km) 이상 매우 뻣뻣함(X) 프로 골퍼 (오른 손잡이의 경우) 일반적으로 드라이버 샤프트가 너무 강하면 낮은 탄도 같은 회사에서 투자한 I-BLOCK은 공장이나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프린터와 잉크 관련 비용을 월 임대 형식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사무실과 공장에 발생하는 높은 비용을 절감하며 프린터와 잉크의 수리와 교체에 대한 번거로움도 덜게 됩니다. Q. 인도네시아에서 사업하는 작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도네시아어 학과에 진학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이미 인도네시아 이주를 목표로 공부하신 거군요?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3/ 인터뷰 진행: 이영미 편집위원 인구 2억 7550만 명이 기다리는 무한한 기회의 땅 인 도네시아. 붉은 적도의 땅에서 당당히 자리잡은 젊은 사업가들의 성공 사례가 미래의 CEO를 꿈꾸는 사람 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칼럼을 기획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자카르타 차세대 손현목 대표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5 사실 저는 어릴 적부터 공부를 잘하는 친구는 아니었습니다. 활발하고 활동적이며 초등학교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개발 조사 개인 및 단체 상해보험을 설계하고 견적을 만들어 드리면서 인도네시아에 계신 한국 인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돕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대다수의 교민들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도보 이동이 어려운 교통 조건 때문에 대부분의 가정에서 자동차를 1대 정도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동차 보험과 상해보험을 추천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에 대비하여 가 족과 차량을 보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지 보험사는 대처 능력이나 언어 장벽으로 인해 불편할 수 있으며 건강을 위한 운동인데 이렇게 아픈데도 하는 게 맞는 걸까 온갖 핑계를 가져다 붙이다 가 ‘그래도 걷자’로 결론을 내렸다. 그래도 걷자. 잠깐이라도 걷자. 천천히라도 걷자. 그 렇게 휘적휘적 걸어보니 걷기 전보다 찌뿌둥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었다. 5km를 목표로 걷다 보면 처음 2km를 걷는 동안이 제일 힘들고 목표 삼은 거리가 너무나 도 멀게 느껴진다. 그런데 희한하게 3km를 넘어서면 내리막을 걷듯이 몸도 마음도 편안해 지기 시작한다. 걸을 만하네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걷고 있자면 내뱉은 말이 무색하게 4km 쯤 다시 고비가 온다. 그렇게 내가 걷는 건지 다리가 스스로 움직이는 건지 모르겠는 넋이 나간 상태로 움직이고 있으면 어느 순간 갑자기 목표 지점이 다가온다. 어떨 때는 끝난 줄 도 모르고 멍하니 계속 걷고 있을 때도 있다. 인생도 걷기와 비슷하다. 고난이 닥쳐왔을 때 겸허히 받아들이는 마 음가짐이 필요하다. 열대 우림이 만들어 놓은 그늘을 따라 걷다 보면 간간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신의 축복 을 받는 듯한 평온한 기분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햇볕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항상 골프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검은색 우산도 나쁘지 않지만 경제 경험과 젊은 감각이 공존하는 팀이라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특히 채움디자인은 ‘디자인’을 핵심 경쟁력으 로 삼고 있어 고 객의 니즈 고객 맞춤 설계에 있어 높은 자유도가 확보됩니다. 반면 인도네시아는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분명 히 존재하지만 고등학교 시절에는 꼭 반장이나 부반장을 도맡아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작은아버지가 인 도네시아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고마워. 지금 힘든 시기를 함께 건너고 있는데 고민 상담 골린이들의 첫 라운드에 도움이 되는 골프 에티켓에는 어떤 것이 있는 지 알아볼까요? 1. 시간(Time) 에티켓 (늦어도)Tee Off 1시간 전에 클럽하우스에 도착하기 골퍼에게 적합한 드라이버 샤프트는 최대 비거리와 샷의 일관성 골프 외에 즐 겨 하시는 운동이 있나요? 얼마 전 자카르타 농구 모임에 갔었는데 골프가 얼마나 어려운 운동인지 얘기할 때 가장 많이 회자되는 얘기가 있다. 故 이병철 삼성 그룹 창업주가 자서전을 통해 “세상에서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자식과 미원 골프는 공이 페널티 지역으로 빠 지거나 트러블 상황에 놓이지 않는다면 비거리가 많이 날수록 유리한 운동이다. 비거리가 스 코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만 매번 반드시 좋은 스코어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골프 가 단순하게 비거리의 운동이라면 드라이버 장타 대회에서 우승하는 선수들이 탑랭커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난 4월 골프를 즐겼어요. 하지만 7년 터울의 딸 둘을 키우다 보니 골프에서 비거리는 특히 남자의 로망으로 여겨 진다. 남성 골퍼들 사이에서는 비거리에 대한 자존심 경쟁이 18홀 내내 계속된다. 또한 투어 프 로처럼 플레이를 하고자 하는 열망이 주말 골퍼들을 블루 티나 블랙 티에서 티샷을 하도록 유도 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자카르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블루 티에서 플레이하는 한국인과 화이트 티 에서 플레이하는 일본인의 모습이 마치 국가 간의 자존심 경쟁처럼 보였던 것이다. 블루 티 플레이는 즐거우신가요? PGA투어 프로들은 가장 뒤쪽에 위치한 블랙 티에서 골프와 같이 손을 높게 들지 않아 도 되는 운동을 더 잘하고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화요일에 족구 골프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아들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도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 했는데 ‘미원’이 ‘자동차’로 바뀌었을 뿐이었다고 한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이 골프라서 조금이라도 의도를 가지고 뭔가를 해보려고 하면 영락없 이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온다. 해저드가 신경 쓰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 생각하면서 샷을 하면 공은 항상 걱정한 곳으로 날아간다. 그래서 ‘프로는 본 대로 가고 공간의 성격까지 종 합적으로 고려한 설계 전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능과 교체 주기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공공시설일수록 그 기준은 더욱 까다롭습니 다. 자재 선택의 폭도 다양하기 때문에 교육 국제무대에서의 협 력 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결국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김정일 위원장의 방한 의사 전달이 있었다. 또 정보기술 분야에서 협력 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권불십년(權不十年)’이라고 했다. 적도의 강렬한 태양 아래에 서도 오후 3시가 지나면 그 열기가 한풀 꺾인다. 골프는 자신감의 게임이지만 겸손을 또 배우 게 된다. 누군가는 겸손이 힘들다고 하지만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고 그 가치를 더욱 확장시켜 다음 세대에도 이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한인회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중점을 두고 하고 싶은 한인회사업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한인회관 건립 토대 2. 한인회 온라인 플랫폼 구축 3. 한인 장학회 운영 4. 한인 CSR 지원 프로그램 구축 및 운영 “안녕하십니까? 한인회장 김종헌입니다” 제 7대 한인회장에 당선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소감이 어떠신지요? 새로운 100년 그 감 성을 어떻게 조율해서 현지에 맞게 풀어내느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그 감정의 결을 현대적이고 글로벌한 언어로 번역해 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디테일 을 유지하되 그 과정에서 신사업을 함께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인재에 대한 니즈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포지션별로 협업 방식이 다르지만 그 린 앞쪽에는 깊은 계곡이 있어서 드라이버 그 사이를 유연하게 조율해 나가는 것이 저희의 중 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경 우 그 시간 동안 비즈니스의 구조와 인 도네시아라는 나라를 몸으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채움디자인도 존재 하지 않았을 겁니다. 단순히 창의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그 외 일부 부자재나 마감재는 인도네시아 현지 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합니다. 단 순히 ‘친환경이냐 아니냐’의 이분법보다는 그 한 끗 차이가 많은 문제를 줄여줍니다. 기회는 ‘적극적 으로 움직이는 사람’에게 늘 열려 있으니까요. Q. 끝으로 <한인뉴스> 독자분들께 따뜻한 인사 한마 디 부탁드립니다! 늘 채움디자인을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한 인뉴스>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부회장과 JIKS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기업을 운영하는 입 장뿐 아니라 한인사회 구성원으로서도 서로를 지 지하고 연결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매일 실감 하고 있습니다. 낯선 땅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 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한인 분들께 깊은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는 샷을 하기 전에 항상 신중하게 고 민하고 때론 조언을 구한다. ‘친구의 현명함은 스스로 질문하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 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Old-course 16번 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그때 만난 분들과 아직도 활발히 연락 하며 지냅니다. 물론 새로 온 친구들과도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타지에 살며 믿고 의지할 만한 사람을 만난다는 건 정말 행운입니다. 또한 그때의 경험은 분명 지금의 채움 디자인을 만든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지향하는 ‘디자인 DNA’는 ‘정제된 감성과 실행 가능한 디테일’입니다. 단지 시각적 완성도가 아니라 실제 시공과 사용을 고려한 현실 기반의 디자인 그래서 골프는 겸손해야 한다고 한다. 함께 라운드를 하는 동반자를 이기고 싶은 마음이야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동반자에게 한 수 배우려는 겸손한 마음의 자세를 가져보자. 보기 플레이를 하는 골퍼가 싱글 핸디캡 골퍼와 라운드를 하면 스코어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 다. 처음부터 이기려는 마음보다는 배우려는 마음이 컸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샷을 할 수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경쟁상대는 동반자가 아니라 과거의 자신이다. 지난 홀 그렇게 쉽기에 ‘배우기 어려워서 그리고 ‘브랜드 철학이 자연스럽 게 녹아든 공간’이 채움디자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입니다. Q. 대표님의 커리어를 살펴보면 그리고 가장 큰 터닝포인트는 무엇이었나요? 제가 인도네시아에 처음 온 것은 2002년 2월 14 일입니다. 사실 자카르타가 어디 있는지도 몰랐고 그리고 균형 잡힌 리더십 세 가지의 조화가 지 금의 채움디자인을 만든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Q. 자카르타를 비롯해 주요 도시 곳곳에 채움디자 인의 손길이 닿았다고 들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대표 프로젝트 하나만 꼽자면? 그리고 채움디자인만의 ‘ 디자인 DNA’는 무엇인지도 함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여러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단연 현대 자동차 인도네시아 생산공장입니다. 팬데믹 초기 였던 2020년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돌파하셨는 지 여쭙고 싶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면서 가장 크 게 느끼는 변수는 ‘글로벌 경기의 직격타를 고스 란히 받는다’는 점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체가 제 조업 기반이 강한 시장이다 보니 그리고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져 사는 인도네시아가 너무 아름답습니 다. 저는 “GOTONG ROYONG”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서로 협력하고 도와주는 인도네시 아의 문화를 잘 표현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리고 동남아 전역 을 향한 미래 전략에 대해 강수한 대표와 함께 심 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Q. 안녕하세요 그리고 리더십의 본질을 배 웠습니다. 그러던 중 인도네시아에 정착할 거라면 제대로 공 부하고 새 방향을 잡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어 부산외국어대학교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학과 에 편입해 졸업한 뒤 그리고 사용자 중심의 기능적 디자인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그리고 아파트 의 자랑인 커다란 수영장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햇빛이 직격타! 아이들 도시락을 싸 보낸 후 헬스장에 내려가면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일정 하나하나가 정교 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모습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 에 남습니다. 그 프로젝트를 통해 대기업이 얼마나 정교하게 움직이는지를 몸소 느꼈고 글로벌 브 랜드의 기준에 부합하면서도 현지 실정에 맞춘 공 간 기획을 통해 의미 있는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 다. 이처럼 채움디자인은 변화하는 업무 환경 글로벌 제조업 경 기가 둔화되면 관련 기업들의 인테리어 수요도 동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43 반 위축되는 구조를 띱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채 움디자인은 위축되기보다 오히려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주목한 것은 바로 ‘접근 가능한 상업 공간’이었습니다. 예컨대 대 형 쇼핑몰 내 팝업 부스 급 격한 임금 상승에 따라 봉제 기업 들이 아예 인테리어 설계 단계부터 줌미팅 공간을 요 구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환 경이 인테리어 패러다임까지 바꾸고 있는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로는 파크랜드 그룹 회장 실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특별히 회장님께서 한 국 본사 직무실로 저를 직접 초청해 “이 구조 그 대로 인도네시아에 재현해달라”고 요청하셨습니 다. 책상의 위치부터 나무 결 방향 기업 운영의 구조적 지 속성까지 포함해 고민해야 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최근 말레이시아 진출을 준비하고 있 44 I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으며 기업 휴지보험 등의 상품을 설 계하고 요율을 맞추는 업무를 기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 동차 보험 기운이 나고 생기가 도는 느낌에 신이 나서 속도를 높였다. 그렇게 5km를 걷고 나니 뭔가를 해낸 듯이 뿌듯한 기분 이 들었다. 한라산 정상에 오른 것도 아니고 길면...’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지동으로 몸이 반응하면서 샷 컨트롤을 하기 때 문에 예상하지 못한 나쁜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걱정은 잊고 생각보다 과감하고 김대중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방문과 압두라흐 만 와히드 대통령 김영삼 대통 령 꼭 그래야 할 필요도 없 다. 힘에 부쳐 비틀거릴지라도 멈추지 않고 계속 걸으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다. 걷자. 앞으로 가자.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자. 꽃이 피는 무늬 의 대리석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똑같이 구현하는 것이 조건이었죠.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현지 법인 직원들도 깜짝 놀랄 정도로 나 믿고 끝까지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Q. 급조한 질문 하나 드려야겠네요. 손현목은 ‘아내바보’인가 나는 우드를 선택했다. 우리 모두가 기대했던 지점의 페어웨이에 공을 안착 시켰다.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이 골프’라고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다!”(친구들이 무섭대요 ㅎㅎ) 제가 20대부터 늘 하는 말이 있어요. “땀방울을 사랑할 거다.” “독서의 힘을 믿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힘을 믿어보세요. 그게 결국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니까요. 여행 가서 운동하면 더 재밌어 글 쓰다 안 풀릴 때 나무가 시야를 방해하는 상황에 서도 비좁은 공간을 찾아내 그린에 향해 샷을 하고 나와 내 가족의 건강과 안녕이 최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난 운동을 해 엄친아(엄마 친구 아파트) 도장 깨기! 50대가 되기 전 날씨 날씨가 좋지 않아 서…’ 등등 하기 싫을 때 가져다 붙일 어떤 핑계도 통하지 않는 운동이다. 그렇게 나는 처 음 걸음마를 뗀 후로 크게 의식하지 않아도 움직일 수 있었던 근육들을 사용해서 걷는 것 을 운동으로 삼아보기로 했다. 장원정 | 한국문협 인니지부 회원 남자카르타 삼성전자 개발 사무실(Samsung Electronic Indonesia) 등 다양한 프로젝트 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또한 채움디자인은 단순한 공간 설계를 넘어 낮은 스핀 내 몸이 나를 배 신하는 40대에 접어들면서 알게 되는 불편한 진실. [취미부자 열정고수] 코로나 멸치 시절 매일 운동 후 스노보드에 미쳐있던 20대가 40대가 되면 “규칙적인 운동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 그래서 시작했어요. 매일 운동 프로젝트! 하루를 시작하는 <나의 아름다운 헬스장>을 소 개합니다. 아파트 내 작은 헬스장. ‘있는 거 빼고 다 없는 곳’이에요. 러닝머신과 사이클 한 대가 다예요. 하지만 전면 유리 덕분에 사방이 뻥 뚫려 있어 개 방감 하나는 최고예요. 뭉게구름 피어나는 파란 하늘 내리막 라이 너무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멍하니 하던 대로 일상을 유지하다 보면 어느새 그 힘든 순간이 지나갔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숨 통이 트이면 또다시 기운을 내어 다음 날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것이다. 중년의 나이가 되어보니 이제야 보인다. 언제나 씩씩하게 걸을 수도 없고 넣을 것인지 마음의 결정을 미리 하면 퍼트의 안정감이 높아진다. 골프는 실수를 줄이는 운동이라고 한다. 자신감 있는 샷이 실수를 줄이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린 라이를 보는 방법] - 그린에 올라서면서부터 그린 전체의 경사를 파악한다. - 그린에서 가장 낮은 위치에서 라이를 본다. - 맞은편에서 라이를 본다 - 높은 곳보다 낮은 곳에서 본 라이를 더 신뢰한다. - 동반자들의 퍼트 결과를 본다. 특히 홀 주변에서의 공의 움직임을 주시해야 한다. 그린의 빠 르기와 홀주변의 미세한 라이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4. 경쟁상대는 어제의 나 ‘마음처럼 안 되는 것이 골프’ 높은 스핀 높이 있는 것 만을 추구했지만 다마이인다 BSD 다방면에 서 양국 간 협력 관계가 역동적으로 발전하였다. 정상외교 측면에서 노태우 대통령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17년간 제조 현장에서 근무하며 공장장까 지 경험했고 다양한 분야에 젊은 전문가 친구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IT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 험과 문화적 통찰을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채 움디자인을 설립한 그는 다양한 현지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 많은 차세대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자신합니다. Q. 자카르타 차세대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자카르타 차세대 자랑 한 번 해주세요. 자카르타 차세대는 자랑할 게 많아서 뭐를 먼저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이네요. (웃음) 먼저 차세 대 운영진과 총무단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다들 각자 바쁜 업무 와중에도 불구하고 추진력이 뛰어 나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후배들을 이끌고 선배들을 챙기는 모습에 대표로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저희 차세대는 인력풀이 굉장히 넓고 끈끈합니다. 인도네시아 전역 단기성과에 민감하고 예측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 속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지속 가능성’이라는 키워드도 단순히 친환경 자재나 설 계 기준에만 국한되지 않고 단순히 디자인 기업 창업을 넘어 현지 제조업에 몸담으셨던 이력이 인상 적입니다. 인도네시아와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 는지 단지 ‘한국 적 요소’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경쟁 입찰을 통해 결정되는 구조 이다 보니 대부분 의 주말 골퍼들은 블루 티에서 비슷하거나 약간 더 나쁜 스코어를 기록한다. 티샷 비거리가 부족한 주말 골퍼가 블루 티에서 티샷을 할 때 드라이버의 미스샷에 대한 부담감 과 더 멀리 치려는 욕심으로 인해 늘 긴장하게 되며 대표님. ‘공간을 채우고 대학교는 한국에서 졸업하고 더 공격적인 스윙은 전체 스윙 속도가 비 나에게 맞는 드라이버 샤프트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골프 상식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31 슷하더라도 더 부드러운 스윙보다 더 단단한 샤프트가 적합할 수 있다. 또한 샤프트 브랜드 간에 표준화가 없기 때문에 같은 강도의 샤프트라고 하더라도 브랜드마다 강도가 다를 수 있다. [스윙 스피드에 따른 샤프트 강도 선택] 스윙 스피드 적합한 샤프트 강도 대상 골퍼 시속 75마일(120km) 미만 여성(L) / 시니어(A) 스윙 스피드가 느린 골퍼 시속 75-95마일 (120~144.8km) 일반(R 더 나아가 발전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저 는 부모 세대가 흘린 땀과 노력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음을 잊지 않고 더 낮은 토 크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샤프트보다 스 윙속도와 비거리를 개선하는 데 최적의 옵션이라는 평가가 있다. 2. 샤프트 무게(shaft weight) 샤프트의 무게는 샤프트의 강도(Flex)와 같은 샷 결 과를 만듭니다. 샤프트가 무거울수록 골프공은 낮은 탄도 로 날아가고 스핀량이 적다. 반면에 가벼울수록 높은 탄 도에 스핀량이 많아진다. 공이 왼쪽 방향으로 시작하거 나 혹이 난다면 더 무거운 샤프트를 고려해야 한다. 샤 프트의 무게가 스윙 스피드에 미치는 영향은 생 각보다 적지만 샤프트가 너무 가벼우면 클럽헤 드가 닫히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32 I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여성용 샤프트 무게 : 30~50g 남성용 샤프트 무게 : 40~80g 드라이버 무게가 조금이라도 무겁게 느껴지면 백스윙을 할 때 팔 더 무겁고 도움을 주고받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 두부부는 그렇게 자카르타에서 함께 지냈다. 자카르타에서 함께 지내던 시절보다 연락이 줄어들긴 했지만 동반자 동반자의 플레이나 주위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 는 멘털 관리이다.^^ 동아시아 경 제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노력 동종 업계에 비해 트렌디하고 열린 시각으로 고객과 소통합니다. 홍익대학교 산업디자 인 전공 출신인 총책임자와 영국에서 인테리어 디 자인을 전공한 팀장은 두바이 등 중동권 프로젝트 를 경험한 뒤 저희 회사에 합류했습니다. 다른 직원 들도 실내 디자인 두 번째 걸음마 한 살씩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의 온몸이 늙어간다고 두 번째는 트러블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레이업으로 트러블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자신 있게 샷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 네 번째는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며 등산 등은 블루 티 플레이를 피해야 할 골프장이다. 특히 자고라위는 블루 티가 가장 뒤쪽에 있어 디 테일이나 품질 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을 구현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따라서 채움디자인은 한국 산 고급 자재와 로컬 자재를 믹스해 사용하는 방식 을 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바닥재는 고객이 꼭 원할 경우 LG의 고기능성 바닥재를 수입해 사용하 고 디셈보는 2025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드라이버 비거리에서 는 맥길로이에게 이겼지만 최종 순위에서는 졌다. 아마추어 골퍼가 안정적인 스코어를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드라이버 샷은 풀 스윙 대비 약 90%의 스윙으로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고 디자인 감각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소통과 관리입니다. 언어를 넘어서 땅그랑 알람수트라) - 본캐 한인뉴스 편집위원 또는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상대방의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골프장에서 도착하면 라운드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연습 그린과 연습 그린 주변에서 잠시 연습을 하자. 피칭 웨지 러프 레슨을 병행해야 본인이 원하는 비거 리를 달성할 수 있다. 자카르타에서는 언제 레이아웃을 통해 공간의 정서와 흐름 속에 자 연스럽게 녹여내는 방식이죠. 고객들도 이런 절제 된 한국적 무드를 굉장히 신선하고 고급스럽게 받 아들이는 편입니다. 사실 초창기에는 상업 공간 로리 맥길로이의 스윙폼을 보면서 꿈을 키워가고 있다. 개인마다 신체적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올바르고 좋 은 스윙폼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스 윙 원리를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스윙폼을 찾아야 한다.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골프를 처음 배울 때의 스윙 자세가 가장 좋은 편인데 레슨을 중단하 고 혼자서 연습을 하다 보면 스윙 자세가 조금씩 변해가는데 로얄 자카르타 로커룸에서 준비하는 시 간을 등을 고려하면 최소 20~30분 정도 소요됩니다.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만나자고 약속을 하는 경우에는 식사 및 음료를 함께 하는 시간을 고려해서 늦어도 최소 1시간 전에는 도착해 야 예정된 티업 시간에 늦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골프장에 늦게 도착하면 동반자들에게 미안한 마음 때문에 첫 티 샷을 차분하게 하기 어렵습 니다. 동반자들의 소중한 시간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항상 존중 받는 사람이 되지 않 을까요. 2. 티잉 그라운드(Teeing ground) 에티켓 티잉 그라운드 구역내에는 순서에 따라 한사람씩… 티잉 그라운드가 넓다고 아무 곳에서나 티샷 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 그림에서처럼 티잉 그라운드를 표시해 놓은 지점에서 뒤쪽 으로 드라이버 두 클럽안에서만 티샷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티잉 그라운드에는 한 사람씩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첫 홀은 임의로 티샷 순서를 정하지 만 두번째 홀부터는 전 홀에서 스코어가 가장 좋은 사람이 먼저 티샷을 합니다. 티샷 순서를 지키지 않고 롯데케미컬 등 의 굵직한 프로젝트도 있었지만 롱아이언 중에서 자신의 비거리에 맞는 클럽을 선택해야만 안전한 티 샷을 할 수 있다. 사진 속 큰 나무 앞의 평평한 페어웨이로 공을 보내면 약 100m 정도 남겨두기 때문에 좋은 스코어를 기대할 수 있다. 친구는 드라이버를 마라톤 완주를 한 것도 아닌데 이런 작은 일 에 가슴 가득한 뿌듯함이라니! 나 자신을 비웃다가 마음을 고쳐먹었다. 매일 5km씩이면 일주일이면 35km 마음껏 웃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아얌 깔라산은 여전히 맛있었고 마음대로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가서 동반자의 티샷에 영향을 주는 행동은 샷을 하는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연습 스윙은 반드시 티잉 그라운드를 벗어나 지정된 장소 또는 동반자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장소에서 해야 합니다. 간혹 연습 스윙에 맞아서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못 봤어요. 몰랐어요”라고 얘기하지 마세요. 스스로 주의하지 못한 변명이고 핑계일 뿐입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골프 상식 골프 에티켓(Etiquette)과 매너(Manner)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I 33 3. 페어웨이(Fairway) 에티켓 그린까지 가장 먼 거리의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과정이 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 을 지닌 직원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마음의 여유를 가질 때 자고라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더 많이 들어온다. 7번 홀에서는 세컨드 샷을 할 때 보이는 풍경이 아름답다. 비교적 전장이 짧은 편이지만 마음이 편해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이번 홀뿐이기 때문이다. 18번 홀은 모든 골퍼 에게 도전적인 홀이다. 특히 이 홀에서는 티 샷을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8 I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왜냐하면 페어웨이 오른쪽이 모두 OB 구역 이기 때문이다. 겸손하지 못하면 주어진 기회도 잡기 어려 워진다. 우리는 이 홀에서 함께 OB의 경험 을 했다. 홀아웃을 하며 아쉬운 마음에 뒤 돌아 보니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자고라위 골프 코스는 정글 속에 잘 가꾼 정원 같은 느낌을 준다. New-코스 많은 이들에게는 훌륭한 기회가 될 수 있는 땅입니다. 사업이든 취업이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말하지 않기 그린 위 또는 주위에서 움직이는 중이라도 다른 사람이 퍼트를 한다면 잠시 멈춰 주세요. 동 반자 맛있 는 음식을 서로 나누며 지낸 배려심 많은 부부였다. 지나고 보니 자카르타에서의 시간은 짧았지만 매년 한 번씩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내년에도 건강하게 자카르타에서 만날 친구 부부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잠깐 자고라위 골프장에 대해 알아보자. 자고라위 골프장을 이용했던 사람들의 의견은 매우 분분하다. 일부는 다른 골프장보다 더 습하고 덥다고 느끼며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대통 령의 방한이 이루어짐으로써 이전에 비해 정상 간 상호방문이 활발해졌고 이를 통해 양국 간 협력의 폭이 더욱 넓어지게 되었다. 1987년 이후 한국 내 민주화와 노조운동 격화 메가와티와 투쟁민주당이 △헌법 질서의 준수 △세속주의 모 든 분들과 원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 인맥을 바탕으로 좋은 아이템을 소개받거나 빠른 정보를 얻는 것이 제 경쟁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맡은 임무는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해 수행하는 성향도 제 경쟁력 중 하나입니다.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9 이 인터뷰를 진행하시는 이영미 작가님도 보셨듯이 모두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노력을 한다. 투어 프로들은 드라이 버 비거리가 10야드 증가하면 게임당 버디 수가 평균 한 개 정도 더 늘어난다는 통계 자료가 있 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4~5% 감소하지만 숏 아이언과 웨지 사용으로 그린 공략이 가능해져 버 디 확률이 높아진다. 자카르타 골프장들은 건기와 우기에 따라 티샷의 비거리 차이가 크다. 건기에는 비가 적고 건조 한 날씨가 이어져 페어웨이가 돌처럼 딱딱 해지고 런이 많이 발생한다. 낮은 탄도로 짧은 티샷 을 하는 주말 골퍼에게도 이 시기에 블루 티 플레이가 즐거워진다. 티샷 방향이 좋으면 평소보다 20~30m 더 나가고 몰입의 즐거 움과 리듬감을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골프 역시 조 용히 자신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고요. Q. 마지막으로 무역 무역에 관심이 많은 차세대 무역의 발판 등을 마련해 주는 자리입니다. 특히 미니멀하고 모던한 감성으 로 조화롭게 풀어낸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전통 요소를 단순히 복제하기보다는 미용 바디프 로필을 찍기 위해 오늘도 땀방 울을 사랑할래요. 바로 조직 구성의 균형 감과 유연한 접근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주요 한국인 실무진 5명은 모두 80 년대 초반생으로 발 끌지 않기 대부분의 골프 스윙은 공을 띄워서 보내지만 그린에서는 공을 굴려야 합니다. 만약 그린의 바 닥면에 상처가 생기면 공의 흐름이 방해받게 됩니다. 골프화의 밑면에는 페어웨이나 러프에 서 미끄러지지 않게 해주는 기능을 하는 스파이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스파이크가 그린을 훼손할 수도 있으니 그린위에서는 절대로 뛰거나 발을 끌지 마세요! ☞ 퍼팅라인에 그림자 드리우지 않기~ 가끔 동반자의 퍼팅라인에 자신의 그림자를 드리우는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I 35 경우가 있는데요. 이른 아침이나 오후가 되면 그림자가 길게 늘어지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의 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생긴 나무 그림자는 어쩔 수 없지만 본인의 그림 자가 동반자의 퍼팅 라인에 있어서는 곤란합니다. ☞ 퍼팅라인 앞뒤에 서지 않기~ 동반자와 비슷한 퍼팅라인에 본인의 공이 놓일 수 있기 때문 에 동반자의 퍼팅 라인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됩니다. 퍼트를 하는 동반자의 앞쪽이나 뒤쪽 에서 공이 굴러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에티켓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골프 격언에 ‘드라이버는 쇼 방향성(페어웨이)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 다. 라운드를 가면 배구처럼 팔을 들어야 하는 운동보다는 축구 배드 민턴 벙커 뒷정리… 벙커에서 연습 스윙을 할 때 클럽 헤드가 모래에 닿 아서는 안 됩니다. 벙커에 헤드를 내려놓고 연습 스윙을 하거나 스윙을 하는 경우에도 마찬 가지 입니다. 2019년에 바뀐 룰에도 의도적인 모래 접촉은 여전히 벌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의도 적이지 않은 미세한 모래 접촉은 벌타를 받지 않습니다. 한때 TV중계를 통해 시청자가 미세 한 모래 접촉을 확인하고 신고를 해서 사후 벌타를 받은 선수가 있었습니다. 34 I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벙커에 들어간 공이 누군가의 발자국에 들어가 있어서 매우 불쾌한 기분을 경험하신 적이 있 을 것입니다. 어쩌면 지난번에 자신이 정리하지 않은 발자국일수도 있습니다. 고무래가 없어서 신발이나 아이언으로 대충 정리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뒷사람을 위해서라도 가능하면 고무래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카르타에서는 벙커 샷을 하고 나면 주로 캐디가 뒷정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혹시 캐디가 벙커 뒷정리를 하지 않는 경우 에는 반드시 뒷정리를 할 수 있도록 얘기해주세요. 5. 그린(Green) 에티켓 그린에서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은 다른 사람의 퍼팅 라인을 밟지 않는 것 베트남 보고르) 참석 직전에 인도네시아를 국빈 방문해 수하르토 대통 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양국 정상은 북한 핵 문제 해결 관련 협조 볼 마커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반드시 볼 마커 바깥으로 돌아서 이동해야 상대방의 퍼팅 라인을 밟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실수 로 밟게 된다면 즉시 사과를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 퍼트 시 움직이지 않기 볼의 탄도 부캐 동화작가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49 <하루 운동 코스> 1.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 15개씩 3세트 2. 카즈하 복근운동 - 10분 3. 클로이팅 복근운동 - 10분 4. 전신 유산소 운동 - 10분 5. 싯업 - 15개씩 10세트 6. 소미핏 팔운동 - 10분 7. 마무리 레그레이즈 - 15분 토요일에는 첫째 딸과 복싱을 해요. 동화나 청소년 소설이 잘 안 풀 릴 때면 헬스장에 내려가 싯업이나 AB 슬라이드를 해요.(딸들이 엄 마 무섭대요 ㅎㅎ) 땀을 흘리고 나면 머리가 맑아져요. 아는 동생이 물었어요. “아침에 도시락 싸서 애들 학교 보내고 나면 기운이 빠져서 헬스장 까지 가기 귀찮아요.” 그래서 비법을 알려줬어요.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어. 우리에게는 선택권이 없거든! 갈까 말까 고민될 때는 가고 부회장 3년 북한과 관련 한 내 경험이 도움이 되면 기쁘다고 밝혔고 뷰티 브 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확장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줬습니다. 위기의 시기일수록 속 도를 조절하면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 다고 생각합니다. Q. 전 세계적으로 ‘지속 가능성’이 키워드로 떠오르 고 있습니다. 채움디자인은 친환경 자재 브 랜드 철학 브 랜드의 정체성을 공간에 담아내는 전략적 디자인 접근을 실현하고 있다. 자카르타 롯데 쇼핑 애비 뉴 내 처음처럼 카페(Chum Churum Cafe)의 브 랜딩 및 공간 기획을 비롯해 브랜딩 등 각 분야 전문가 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블랙 티도 있으며 블루 티(또는 챔피언 티)로 구분된다. 일부 골프장에는 골드 티(시니어 티) 비가 오면 쉽게 그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좁은 러프 지역이 바로 정글로 연결되어 공을 잃기 쉽고 찾기도 어렵다고 한 다. 이 곳에서의 블루 티 플레이는 다른 골프장의 블랙 티 플레이와 비슷하다고 한다. 그린은 또 얼마나 빠른 지... 반면 비거리를 위 해서 평소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거나 악력기 등을 이용해서 손의 악력을 키 우는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최소한 클럽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스윙을 하면서 몸이 끌려가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3. 샤프트 길이(shaft length) 골퍼의 신체적 조건(키 비거리보다는 페어웨이를 지키는 티샷을 하자. 멀리 치려는 생각을 버리면 가볍게 스윙할 수 있다. 다만 비거리에 손실을 내며 비록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항 상 자신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결과가 어떻든 시작할 때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는 생각을 항상 품고 있었다. 골프 코스가 아무리 어려워도 공을 잃는 것보다 자신감을 잃는 것이 더 큰 문제일 것이다. 어떤 시작이든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최선이다. 우리는 자신감 뿜뿜 넘치는 티샷으로 라운드를 시작했다. Old-course 7번 홀 우리는 6번 홀과 7번 홀 사이에 위치한 그늘집에 잠시 들러 빈땅 맥주로 뜨거워진 열기를 식 친구 부부의 자카르타 골프 여행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37 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사람 한 명이 더 필 요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무작정 시작한 이 땅에서의 생활이 결국 제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 니다. 막상 제조업 현장에서 1년 넘게 일해보니 사업 기반이 되는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를 얻 길 바랍니다. 물론 투자가 성공할 수도 있지만 사업 운영은 어떻 게 연결되고 있나요? 학창 시절의 전공이 지금의 채움 디자인 운영에 어떤 ‘숨은 그림’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처음엔 패션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때는 디 자인이 단지 ‘멋지고 아름다운 것’을 만드는 일 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우나인가. 결국 아파트 오피스에 건의해 차양을 다는 데 성 공했어요. 이영미 (만 46세 사회·문화 등 제반 분야로 협력 관계를 넓혀 나가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인도네시아 우정의 50년 여정 (3) 한인뉴스 2024년 3월호 I 55 한국 정부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설립 (1987년 6월) 이후 제1호 유상원조 사업이 인 도네시아 빠당(Padang)시 우회도로 건설사업 (1987년 12월)으로 시작된다. 이어 1992년 9월 1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제1호 해외사무 소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개설됨으로써 무상 원조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KOICA 사무소는 한국 초청연수 산책로를 걷는 사람들 삶을 완성한다” 채움디자인은 인도네시아에서 주목받는 인테리 어 디자인 및 시공 전문 기업으로 삶을 채우 다’는 말처럼 상대방을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대하는 태도 새로운 시작 제 7대 김종헌 한인회장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31 5. 한인분쟁/중재를 위한 중재위원회 운영 제7대 한인회는 무엇보다도 인도네시아 한인동포들을 위한 한인회가 될 것이며 한인회를 통하여 언 제나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 이용할 수 있는 한인회가 되도록 노력을 할 것입니다. 기존의 한인회회장의 연령대의 낙폭이 느껴지게 젊어진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것 같 은데요... 제 6대 한인회장님 보다는 연령대가 조금 낮아지긴 했지만 낙폭까지는 아닙니다. 다만 2세 출신이 라 주위에서 많이 젊어졌다는 분들이 많은데 6대 회장님께서 첫 당선 되셨을 때가 50대 중반이시 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을 가진 젊은 인 재들이 회사의 전략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판 을 만들어주는 방식이죠. 특히 저는 ‘적극성’을 지닌 인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 대표님 보시기에 한국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글로 벌 무대에서 더 경쟁력을 갖기 위해 필요한 점은 무 엇일까요? 분명 지금의 K-디자인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샤프트를 교체할 때는 반드시 피팅 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충분한 연습과 웨이트 트레이닝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 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한인 모두가 함께 꿈꾸고 서울에서 상하이까지 거리의 두 배가 넘는 엄청나게 먼 거리다. 그 대단한 여정의 첫 5km라고 생각하자 나 자신이 대견해졌다. 비록 내가 쳇바 퀴 속의 다람쥐처럼 제자리에서 걷고 있었지만 말이다. 매일 운동을 목표로 걷기 시작한 지 첫 3일째가 가장 힘들었다. 두 번째 날 시작된 근육통 이 그다음 날이 되자 더 아파져서 온몸이 천근만근인 상태였다. 그만할까 서쪽으로는 안예르까지 갈 수 있는 거리다. 일 년을 걸으면 어디까지 가게 될까. 1 선택한 클럽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샷을 하면 실수를 줄이고 섬세한 퍼팅 감각을 요구하는 빠른 그린과 주위 골프장에 비해 합리적인 평일 그린 피 가격도 매력적인 요 소다. 특히 세 번째 샷으로 이어가며 보기 이상의 스코어로 만 든다고 한다. 1타를 줄이려다 3~4타를 잃는 반면에 1타를 잃는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 해 져서 오히려 실수를 만회하기도 하는 것이 골프다. [골프 스코어 관리 방법] 항상 가장 가능성이 높은 전략을 선택해서 플레이를 한다. 첫 번째는 내가 친 공이 트러블 상황에 놓이지 않게 하는 것이고 세심하고 배려 깊은 회장님의 리더십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철학이 공간에도 고스란히 녹아들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또 다른 프로젝트로는 아디다스 크리에이션 센 터가 있습니다. 파크랜드 1공장 내에 위치한 이 공 간은 경쟁 입찰을 통해 수주한 곳인데 세컨드 샷을 할 때마다 우드 또는 하이브리드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화이트 티로 옮겨 플 레이하는 것이 현명하다. 32 I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티잉 그라운드를 선택하는 방법은? <아마추어 골퍼의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와 18홀 권장 비거리> Tee it FORWARD PGA 소재와 조 명 손현목 대표님. 본인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바르나 수석부회장 6년 총 12년을 같이 하였습니다. 첫 한인회와 인 연을 맺은 것은 제 나이 40대 초였습니다. 그 당시 한인회에서 제가 제일 막내였고 40대의 다른 이 사들은 거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그 당시는 40대도 아직 너무 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상징적인 2세 기업 경영인으로 느끼는 점은? 2세 기업 경영인이란 밖에서 보는 것과는 다르게 엄청난 중압감과 책임감이 따릅니다. 특히 창업 세대가 이루어낸 성과를 유지하고 수영 수하르토 대통령은 한국의 발전 모델을 인도네시아에 적용하기를 희망한다고 밝 혔다. 1989년은 한국이 동남아 외교에 있어서 전기가 마련된 해이다. 북미 및 유럽의 지역 경제공동체 가 배타적 경향을 보이자 스노클링 스스로를 향한 자책과 더불어 동반자들에게 창피 한 마음이 들면 실수를 만회를 하려던 두번째 세번째 샷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 100m 이내의 거리에서 어프로치 샷은 경사도가 큰 오르막과 내리막 스윙 스피드를 기 준으로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스윙 패턴이 지속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스윙 스피드도 샤프트 선택 기준에 있어 한 부분이 될 뿐이다. 예를 들면 스윙을 힘 들게 한다. 골프 클럽의 엔진이라고 하는 샤프트는 스윙 속도 스윙의 일관성 시간 약속을 지키는 일은 신뢰 형성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고 합니다. 부득이 하게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에는 출발하기 전에 시공 시공력 모두 를 갖춘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를 이끄는 강수한 대표는 2002년 인도네시 아에 첫발을 디딘 이후 식음 공간의 리뉴얼 등 빠르게 기획되고 실행 가능한 중소형 프 로젝트를 집중 타깃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이러한 전환은 단순한 생존 전략을 넘어서 신규 아이템을 발굴 하며 무역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고객 중심의 프로젝 트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Q. 수많은 기업이 경쟁하는 인도네시아에서 신발 등 노동집약산 업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었고 신중하게 쑥쓰럽습니다. (쑥스럽다는 말과 함께 아내를 위한 마음을 쏟아내는 사랑꾼) 이 먼 타국까지 군말 없이 믿어주고 따라와 준 민지야 아 마추어는 걱정한대로 간다’고 했다. 자카르타에는 라베의 성지로 불리는 골프장이 있는가 하면 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이 꺼려하 는 골프장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산능선에서 시원하게 라운드를 할 수 있는 보고르 쪽에 위치 하고 있는 골프장들을 좋아하는데 이동 시간이 길고 회원권을 가진 동반자라도 있으면 가능 하면 가까운 곳에서 라운드를 하게 된다. 쉽고 어려운 골프장을 가리지 않고 아마추어 골퍼들이 안정적인 스코어를 유지하는 방법은 없을까. 가장 현명한 방법은 레슨 프로에게 꾸준히 배우면서 연습하는 것인데 아 빠로서 항상 나를 지지해주는 여보 아니 다섯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손현목 대표의 진솔된 이야기를 들어보자. Q. 안녕하세요 아마추어 골퍼에게 가장 중요한 샷은 어떤 샷 일까? 비단 아마추어 골퍼뿐만 아니라 모든 골퍼에게 가장 중요한 샷은 드라이버 티샷이 아닐까. 스코어를 줄이려면 어프로치와 퍼팅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 지만 그린 근처에 도착하기도 전에 트리플 아무리 자카르 타 생활이라고 하지만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가 많다. 1. 전략적인 트러블 샷… 아마추어 골퍼가 라운드 때마다 업 다운 스코어를 반복하는 이유는 라운드 중에 티샷이 OB 또는 해저드 지역으로 들어가거나 러프나 벙커 등에서 트러블 샷을 해야 하는 경우에 발생하 는데 아버지 께서 한국보다는 기회가 많은 인도네시아어 학과를 선택해 보지 않겠냐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그 래서 영어 아이템 공유 아주 강한 바람이 부는 상황이 아니라면 자신의 판단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해야 한다. ‘혹시~ 짧으면...’ 아태지역의 국가들도 무역 자유화 및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하하! 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좋은 영감이 되고 귀감 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즈니스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는 산학협력이나 인턴십을 통해 ‘젊은 인재들과 의 프로젝트 기반 협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 할 계획입니다. 단순히 업무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액화천연가스(LNG)의 안 정적 공급 확보에 대해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북 한 핵문제와 관련하여 김영삼 대통령은 제네바합 의로 해결의 기반은 마련되었으나 북한의 합의사 항 이행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수하르토 대통령 도 북한이 합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야 할 것이 라고 지적하면서 남북대화가 재개되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인도네시아산 LNG 수입과 관련하여 김영삼 대통 령은 안정적인 공급뿐만 아니라 가격 합리화도 중 요하다고 언급하였으며 수하르토 대통령은 공감 을 표하고 실무 차원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상회담 개최 하루 전에는 양국 과학기술 담당 장관 간 원자력협력의향서 서명이 있었다. 김영 삼 대통령은 귀국 후 11월 23일 수하르토 대통령 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정상회담 성과와 수하르토 대통령의 APEC 의장 역할을 평가하고 인도네시 아의 LNG 가스 공급에 대해 재확인했다. 김대중 대통령 재임 기간 중에는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의 병행 추진이라는 공동의 가치에 입각해 새 로운 협력관계 발전을 위한 고위급 교환방문이 지 속적으로 이루어졌다. 1999년 11월 27일 아세안 +3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 중이던 김대중 대통령과 압둘라흐만 와히드 대통령이 정상 회담을 가졌다. 김대중 대통령은 동티모르 독립을 승인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용단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군의 동티모르 파병이 지역 안정에 기여할 것 임을 강조했다. 와히드 대통령은 동티모르와는 달 리 아쩨는 역사와 현실적으로 인도네시아 영토의 일부라고 언급하면서 독립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 다. 한국군의 동티모르 파병에 대해 인도네시아 동 포들은 한국 언론에 반대 광고를 게재하기도 했다. 1994년 11월 김영삼 대통령과 수하르토 대통령이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환담을 했다. [한-인도네시아외교40년사] 글: 신성철(<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은> 저자) 56 I 한인뉴스 2024년 3월호 한국 정부는 동티모르 파병이 유엔과 인도네시아 정부의 공식 요청에 따른 것으로 동티모르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5) 와히드 대통령 방한 및 메가와티 대통령의 남북 동시 방문 2000년 2월 와히드 대통령이 방한했는데 야구 약 93%가 ‘매너’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매너를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도 합니다. 에티켓이 행동의 기준이라면 매너는 에티켓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방법입니다. 골프 라운드를 하면서 동반자의 마음을 여는 에티켓과 매너로 즐거운 라운드를 하시기 바랍니다. 양국 항공사의 취항도 이루어졌다. 2) 노태우 대통령 공식 방문: 협력 관계 발전의 또 하나의 계기 제공 노태우 대통령이 1988년 11월 8일부터 닷새 동 안 인도네시아를 공식방문했다. 노 대통령과 수하 르토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서부수마트라 주도 빠당(Padang) 시 도로 건설 등 인프라 구축을 한 국 정부가 유상지원하기로 하는 한편 양파의 스코어가 예상된다면 어프로치와 퍼트 의 중요성은 의미를 크게 잃게 될 것이다. 골프 실력이 향상되면서 드라이버에서 퍼트까지 각각의 클럽 샷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있는 것 같다. ‘드만싱’이라는 표현이 있다. ‘드라이버만 싱글’이라는 표현을 줄인 표현이다. 슬라이스로 고 생하던 초보 골퍼가 ‘드만싱’이라는 얘기를 들으면서 골프 실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시기가 있다. 이렇게 중요한 드라이버 샷을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샤프트를 골퍼의 신체적 조건이 나 스윙 스타일에 맞게 장착을 해야 한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일이지만 아래 5가지 사 항만 잘 체크해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어깨 등에 자신도 모르 게 힘이 들어가게 된다. 적당한 무게의 샤프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디서나 블루 티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매 라운드마다 반드시 블 루 티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본인에게 맞는 티잉 그라운드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 시간이 지 나 골프 실력이 향상되고 비거리가 충분해지면 그때 여유 있게 블루 티나 블랙 티 플레이를 즐겨 도 늦지 않다. 어떤 일이든 마음의 여유를 가지지 않으면 좋은 기회를 놓치거나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Q. 마지막으로 한인뉴스 독자들에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구독 어떤 프로젝트를 맡더라 도 국제적 감각과 실무 중심의 접근이 가능합니다. 저는 인테리어나 건축 전공은 아니지만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하세요? 두려움이라는 것은 상상이나 생각으로만 느껴지는 감정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 실제로 닥쳤을 때 비로소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저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첫째는 어떤 일을 하거나 두려 움이 다가오기 전에 최악의 상황을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제 상황이 상상보다 훨씬 나 아 보이고 언어뿐 아니라 문화와 사고방식 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 경험 은 지금의 채움디자인 운영에 있어 굉장히 중요 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작업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고 여기서 학교를 잘 다니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어 른들을 존경하는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앞으로 몇 가지 아이템을 선정하여 투자 파이프라인을 더욱 확장하려고 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여러 파이 프라인을 하나의 사업으로 통합하여 완성된 사업체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물론 쉽지 않고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지만 여백의 미 같 은 전통 요소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여자 100야드(91.4m) 일 때 전장이 4 여전히 우리는 서로 소통하고 있으며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한국계 교민과 기업에만 치중하 고 있어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지인과 현지 기 업에 맞는 상품 개발과 판매 채널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KB손해보험도 설립 초기 에는 한국계 기업 및 교민 시장에 집중하여 매출 포트폴리오가 제한적이었으나 연락하며 연중 초록 초록한 잔디 위에서 사용할 계획이라면 어울리는 색상과 디 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사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Old-course 17번 홀 마지막 홀이 남았지만 예전과 같은 하루를 보내도 힘이 들 다고 아우성을 치기 시작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등산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속담 중 “Campur orang dengan pemaling 오늘 하루만 쉴 까 오랫동안 제조업과 스타트업 중심의 경영가 관리 포지션에 집중해 왔기에 팀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에 몰입할 수 있도록 조직을 조율해왔습니다. 결국 전문성과 감각 오르막 퍼트를 하면 다시 굴러 내 려오는 그린에서의 플레이가 가장 어려웠다. 블루 티에서 보면 페어웨이는 훨씬 더 좁아 보인 다. 이곳에서 한 번이라도 티 샷을 해본 골퍼라면 티 샷의 방향성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느끼 게 되는데 오르막 퍼팅은 임 팩트 이후 홀 방향으로 조금은 미는 듯한 팔로우 동작이 있어야 한다. 퍼트를 하기전에 홀에 붙일 것인지 오른쪽으로 빗나가는 구질이 발생하는 반면에 샤프트가 너무 약하면 높은 탄도 올드 코스의 잔디는 비교적 거칠고 올해는 인도네시아 전체 산업 흐름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느낌입 니다. 단순한 스타일의 모방이 아니라 외국인으로서 병원비 등의 비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안 전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자동차 보험과 상해보험이 좋습니다. Q. 소규모 물류 회사와 식당에 투자해서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이시라고요? 인도네시아 생활 10년차 에 투자할 안목이 생기셨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요. 비결이 궁금합니다. 하하하! 이제 막 투자한 회사라 성공 여부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왼쪽으로 빗나가는 구질이 발 생하는 경향이 있다. * 타이거 우즈가 사용하는 Diamana 60 x5ct flex - TX는 X보다 더 뻣뻣하고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야” 우드 우드나 유틸리티 중에서 실수 확률이 낮은 나만의 필살기를 준비하자. LPGA에서 박세리 선수와 우승 경쟁을 했던 땅콩 김미현 선수는 유틸리티로 아이언보다 더 정확한 샷을 해서 많은 우승을 했다. 만약 그런 클럽이 없다면 우리 가족이 노력한 만큼 더 좋은 날이 계속 다가올 거니 우리는 인도네시아의 날씨를 신의 축복처럼 생각했고 우익 및 소수자 포용 △전통적 인 이슬람과의 협력 등 넓은 정치적 스펙트럼을 형성하고 있다고 꼽았다. 메가와티는 한반도 평화에 관심과 영향력을 발휘 하는 등 오랜 기간 한반도 평화 중재자 역할을 기꺼 이 맡아왔다. 메가와티는 1964년 아버지인 수카르 노 대통령의 평양 방문에 동행해 김일성 주석을 만 났고 운동은커 녕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전부였어요. 근육은 빠지고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팔을 들고 하 는 운동은 제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하하하! (자조적인 웃음) 농구 운동을 할 때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몰두하게 됩니다. 특 히 인도네시아에서는 많은 분들이 즐기시는 골프를 할 때 오롯이 집중하며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인사회에 하고 싶은 말은 서로 소통하고 협의하며 한인사회의 화합을 이끄는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초연결사회에서는 무한대의 접속은 가능해졌지만 동시에 개인의 고립과 단절 또한 심화하고 있습 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공익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너의 문제가 나의 문제’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상호 책임을 다하고 서로의 어려움에 함께 극복해 나가는 힘을 발휘할 수 있을 때 공동 체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인사회가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운이 좋아서 내리막을 타고 약 40~50m 이상 굴러가기도 한다. 우기에는 매일 비가 와서 페어웨이가 항상 젖어 있기 때문에 런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낮은 탄 도의 티샷을 하는 골퍼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다. 우기에는 비와 함께 바람도 많이 불어 높은 탄도 의 티샷을 하는 골퍼들도 비거리를 내기 쉽지 않다. 주말 골퍼들은 건기에 블루 티 플레이를 훨씬 더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지만 웨지 샷은 생각보다 과감하게 해야 한다. 퍼트는 연습 그린에서 그린의 스피드를 감각적으로 느껴 보면서 연습하는 것이 실수를 줄 이는데 도움이 된다.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강한 임팩트보다는 임팩트의 정확성을 높이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같은 스윙 스피드에서도 임팩트 정확도가 높으면 비거리와 방향성이 모두 향상된다. 드라이버 샤프트의 강도를 높이려는 주말 골퍼들도 있는데 유아 교육 유지보수 가능성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턴 키 프로젝트(Turn-Key Project) 를 통해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책임 있 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인테리어 분야에 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책임’입니다. 채 움디자인은 외주를 최소화하여 책임 소재를 명확 히 하고 유통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친구들이 서로 도와줄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되는 것이 옥타 차세대의 자랑입니다. Q. 월드옥타 자카르타 지회장 김종헌 회장님과의 팀워크나 유대감 같은 ‘케미’도 중요하겠군요. 물론입니다. 김종헌 지회장님은 약 15년 전 저희 차세대 1대 대표로 활동하셨으며 유틸리티 유틸리티 등으로 그린을 공략하다가 그린 주변 트러블 샷이나 쓰리 퍼트로 인해 많은 타수를 잃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에 맞는 티잉 그라운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블루 티 플레이를 반드시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이 시도해 보자. 첫째 음식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하루였다. Old-course 1번 홀 올드 코스의 오프닝은 정글 속 계곡을 건너 멀리 보이는 좁은 페어웨이로 티 샷을 해야 한 다. 자카르타에 와서 처음 이곳에서 티 샷을 할 때는 ‘와~ 이런 골프장도 있구나’라는 생각 이 들었다. 티 샷이 어렵지만 세컨드 샷이 조금 더 어려웠고 이 자리가 가져오는 책임감도 무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인 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한인회와의 인연은 언제부터였고 한국과 인도네시아 그 당시 한인회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저는 한인회 이사 3년 이 홀에서 티 샷에 욕심이 생기는 것은 그 린까지 내리막길이고 이는 1982년 수하르토 대통령의 방한 이래 인도네시 아 정상의 첫 방한이었다. 정상회담에서 양국 대 통령은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 증진 이는 스윙 리듬에 영향을 미쳐 18홀 중 1~2 번 이상의 미스 샷을 경험하게 된다. 미스샷 이후에는 롱 아이언 이러한 트러블 상황에서의 위기관리 능력이 스코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OB/해 저드 티가 없는 자카르타의 골프장에서는 동반자의 배려가 없다면 엄격한 국제 골프 룰을 지 켜야 한다. 그래서 트러블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안전하게 트러블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 투어 프로들은 안정적인 샷으로 확실하게 트러블 상황을 벗어나는데 비해 아마추어 골퍼의 경 우 가장 창의적인 샷으로 희박한 가능성에 올인하는 경우가 많다. 경사진 오르막 이를 극복하는 것이 올드 코스의 첫 번째 도전 관문이다. 우리는 자카르타에서 주재원으로 생활하며 이를 이뤄내고 싶습니다. 또한 젊은 친구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어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본 보기가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Q. 인도네시아에서 취업이나 사업 목표를 가진 청년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에서 멀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미 태양은 창문을 뚫 고 쏟아지고 있어요. 여기가 헬스장인가 이에 따른 교민 사회가 형성되어 있어 진출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손해보험 업종은 기업 비즈니스와 관련된 일 반 기업 보험을 취급하기 때문에 한국계 기업과의 비즈니스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많은 보험사 들이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고 있지만 이제는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려 노력합 니다. 평일에는 런닝이나 헬스를 하고 이틀 동안의 골프와 하루의 휴식은 50대 중반을 넘긴 나 이에는 국룰이라고 생각한다. 골프 일정은 친구 부부와 함께 가장 인상 깊었던 골프장을 투어 하는 것이었다. 그중 자고라 위 골프장에서의 라운드는 서로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해진 만들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 는 골프장이었고 이하 월드옥타)는 세계 67개국 142개 지회에 7 인도네시아 등 주로 아시아 국가에 보험회사가 진출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7 국내 보험산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내 시장의 성장 정체로 인해 신성장 동력 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한국 보험사들이 주로 아시아 국가들인 중국 인도네시아 의 제5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1989~1993년)에 한국의 자본 기술이 참여하기로 합의하였다. 또 한국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 도적 장치의 하나로 투자보장협정의 조기 타결 및 자원 공동 개발을 장려하기로 했다. 노 대통령의 방문은 당초 8월로 추진되었으나 서 울올림픽 일정으로 연기됐다. 방문 기간 중 양국 정상이 골프를 치면서 정상회담에서 하지 못했던 얘기를 나누었고 인도네시아가 어떤 곳인지 궁금하긴 했지만 인도네시아가 주 요 투자대상지로 부상했다. 따라서 한국 기업의 진출 지원을 위한 투자 관련 협정들이 체결되었 고 인도네시아로 진 출하는 이유는 이미 한국계 기업들이 진출해 제조업 기반을 갖추고 있고 인도네시아어도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오라” 는 말에 이끌려 인도네시아에서 꿈을 펼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창업이든 취업이 든 인도네시아에서 오래 살아오며 스 스로에게 늘 강조해온 지론이 있다면 바로 ‘적극 성과 존중’입니다. 중요한 건 현지인과의 관계입니다. 불합리한 상 황에서는 당연히 목소리를 내야 하지만 인라인스케이트 그리고 겨울 이면 나를 미치게 했던 스노보딩! 인도네시아로 오기 전 인생 2막을 이곳에서 시작하고 싶다는 속마음도 나누었다. 그래서 우 리는 앞으로도 시간 날 때마다 자카르타에서 만나기로 했다. ^^ 약 1주일간의 골프 일정은 마치 PGA 투어 대회라고 해도 좋을 만큼 빡빡했다. 1년 동안 기 다린 달콤한 휴가를 단 한 시간도 허투루 쓸 시간이 없다는 결심이 듬뿍 담긴 계획이었다. 마 음은 여전히 40대에 머물러 있지만 일본어 일요일에 축구 나 야구를 취미로 동호회 활동을 했었는데 일의 무게 임팩트 시의 느 낌 및 브랜드 선호도는 모두 자신에게 맞는 드라이버 샤프트를 찾는 데 고려해야 할 중요 한 사항들이다. 개인적으로 시행착오를 거쳐서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 길이를 찾을 수도 있 지만 생각보다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전문적인 피팅을 통해 샤프트의 적합한 길이 를 찾는 것이 빠른 방법이다. [샤프트 피팅 시 키에 따른 샤프트 길이] l 190cm 이상 46” l 170~190cm 45~45.5” l 150~170cm 44~44.5” l 150cm 이하 43” 아마추어 골퍼들이 드라이버 스윙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이유 중 하나 짧은 클럽보다 긴 클 럽을 제어하기가 더 어렵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골퍼들이 약간 더 짧은 드라이 버 샤프트에서 비거리와 정확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골프숍에서 판매되는 드라이 무게 강도 스윙스피트 L R SR S X 30g 임팩트 정확도 및 스윙 궤적 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루하루가 자고라위 골프장은 Old 자고라위 골프장을 선호하는 이들은 자고라위의 명성이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의 ‘아 얌 깔라산(Ayam Kalasan)’으로 시작한다고 말한다. 한 번이라도 이 음식을 맛본 사람이라 면 금방 이해할 것이다. 심지어 자카르타 시내에서 이 음식을 먹기 위해 점심시간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또한 자신 있게 34 I 한인뉴스 2025년 7월호 샷을 해보자. 설령 미스 샷이 발생하더라도 18홀 중 경우 한 홀에 불과하며 자신 있게 했던 미스 샷은 다음 홀부터 보약이 된다. ‘드라이버는 쇼 자신 있게… 250m 내외의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도 자신감을 만들어 주는 반 면에 적합하지 않은 샤프트는 훅과 슬라이스를 만들고 자유롭게 날아다 니는 새들 자재 선택 폭이 한국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특히 로컬 자재만으로 구성할 경우 자카르타 지회에서 주최한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을 발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자카르타 및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 인재를 양성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드셨 는데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차세대 무역스쿨은 기본적으로 지회에서 네트워크 교류와 창업 및 무역 강의를 통해 인재를 양 성하고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은 동남아시아 지역 차세대들을 한 곳에 모아 정보 교환 자카르타 차 세대 위원회를 발족시킨 주요 멤버 중 한 분입니다. 현재는 자카르타 지회장으로서 많은 차세대 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계십니다. 바쁘신 중에도 차세대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해주시고 자카르타에서 주재원으로 처음 만나 친해진 친구 부부가 골프 여행을 왔다. 우 리는 코로나 시기를 자카르타에서 함께 보내며 물심양면으로 서로에게 큰 의지가 되었다. 가 까운 이웃들 과도 대면 접촉이 어려운 시기에 같은 아파트에 살며 매일 함께 운동하고 작년 발리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은 아세안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된 행사였습니다. 많 은 자카르타의 젊은 친구들과 다른 아세안 국가의 젊은이들이 참가하여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경제인 대회도 함께 주최되어 다양한 업종의 많은 분들과 정보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주인니 한국 대사님과 주인니 미국 대사님도 참석해 옥타 자카르타 차세대 발전을 위해 많은 의 견과 조언을 주셨습니다. 저희 자카르타 지회에서 최초로 ‘무역 시뮬레이션’ 게임을 진행한 것 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많은 차세대들이 무역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진행 되는지 잘 모릅니다. 무역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가상의 무역을 경험하고 작은 팝업스토어를 열 수도 있습니다. 28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다양한 경험을 통해 투자한 회사나 주식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공부하고 잔디가 거의 없는 지역 잘못된 투자로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세요. 어떤 경 험이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 맥 관리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 며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면 작은 기회라도 오게 됩니다. 세 미나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라는 새로운 업 무환경에서 비롯된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변화 중 하나는 ‘1인 줌미팅 부스’ 의 등장입니다. 초기에는 생소했지만 저 또한 50대 중반에 7대 한인회장직을 운영하게 됩니다. 다만 수석부회장. 부회장단은 기존 회 장단보다는 많이 젊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1978년 초등학교 1학년 때 부모님을 따라 인도네시아로 이주하여 초등학교 저는 그 안에서 가드 포지션을 맡고 있습니다. (웃음) 농구는 저에게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저희 역시 이에 맞춰 역량을 집중하게 되었죠. 하지만 올해 들어 제조업 과 일반 기업체 프로젝트는 다소 정체된 분위기입니 다. 지난해에는 엘지에너지솔루션 저희 팀 역시 한 치의 오차 없이 일정을 맞추며 프로젝트 매니 지먼트와 조직 운영의 본질을 깊이 배웠습니다. 동 시에 기술력과 책임감의 한계를 스스로 넘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날이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전 세계가 멈춰있던 시기였지만 현 대자동차는 인도네시아 진출이라는 중대한 미션 을 안고 있었고 채움디자인도 그 일정에 함께했습 니다. 매일 코로나 검사를 받으며 현장에 들어가야 했고 전 홀과 지금이 다르다는 골프 전반적으로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분위기를 선 호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이는 단순한 미적 취향이 라기보다는 전시회 부스 젊은 사업가들이 모여 본인들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 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미래에 사업이나 창업을 꿈꾸고 도전하고자 하는 차세대 젊은 친구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싶어 투자를 성공하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사업가 기질이나 창업 능력을 갖추고 태어나 진 않습니다. 물론 사업가 기질이 있더라도 성공하기는 어렵죠.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다양한 루 트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투자가 될 수도 있고 점점 더 이상한 모습으로 바뀌 면서 공이 잘 맞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된다. 골프 스윙은 평소 자주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사용 하기 때문에 아주 불편한 동작이라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이 편한 방식이 스윙을 하게 된 다. 그러다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면 다시 고치기 어려워져 진퇴양난에 빠지는 경우도 많다. 나에게 맞는 스윙폼을 찾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 제대로 배웠던 스윙폼이 더 나빠지지 않게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금 골프를 시작한다면 꼭 좋은 레슨 프로를 만나 스윙을 제 대로 배우기를 권한다. 처음에는 지루하고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 라운드를 거듭할 수록 그렇 게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좋은 선수는 페어웨이나 그린을 놓쳤을 때도 20~30%가량은 파를 지켜낸다고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한 선수는 오히려 실수를 두 번 제 7대 한인회장으로 당선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한인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 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동시에 제 눈은 아들놈들을 먼저 찾는 것 같아 미 안해지네요. (한인뉴스는 손현목 대표님을 가족바보로 인정합니다!) Q. 차세대 경제 리더로서 손현목 대표님의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저는 주변 친구나 지인들이 “인도네시아에는 손현목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뉜다.” 고 할 정도로 넓은 인맥을 갖고 있습니다. 제 신조 중 하나는 굳이 적을 만들지 말자는 것으로 제 주변에도 좋 은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믿고 있습니다. Q. 월드옥타 차세대에 관심 있는 인도네시아의 한인 청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이밖에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요? 월드옥타는 전 세계 70개국 148개 지회에서 28 제7회 적도문학상 수필 부문 최우수상 수상 한인뉴스 2026년 3월호 I 51 헬스장의 트레드밀 위를 타박타박 걷기 시작했다. 조금 걸으니 제가 그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삶 의 방식 제가 자주 사회를 보는 것도 하나의 경쟁력 이 될 수 있겠죠? Q.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체력 관리는 리더십만큼 중요하죠. 저도 매일 아침 헬스를 하려고 노력하는 데요. 손 대표님은 평소에 어떻게 체력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운동광’이라고 들었는데 조직 내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과의 협업 을 이끌어가는 데 인문학적 감수성과 언어적 접근 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족구 좋아요 좋은 사람들이 많으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좌익 주말 오전에는 회원들만 걷는 골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현재 한국인 회원이 가장 많은 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주말에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거나 아내와 함께 이슬 맺힌 필드를 걸으며 골프를 즐깁니다. Q. 손현목 대표님의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가장 큰 목표는 우선 저희 가족이 건강하게 인도네시아에서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막 입 학했는데 주식이 될 수도 있 으며 준비된 사람부터… 티샷 이후 페어웨이(fairway) 또는 러프 (rough)에서 샷을 하는 경우 항상 그린(Green)까지 거리가 가장 많이 남은 순서로 샷을 해야 합 니다. 지금은 규정이 바뀌어서 상황에 따라 준비된 사람부터 먼저 샷을 할 수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동반자들에게 먼저 샷을 하겠다는 사인을 보내서 양해를 구하는 매너가 필요합니다. 샷을 하려는 순간 다른 쪽에서 누군가가 샷을 한다면 당연히 플레이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요. 특히 앞쪽이나 가까운 곳에 동반자가 있으면 혹시나 미스 샷이 나지 않을까 하는 심리적 불 안감 때문에 정상적인 샷이 어려워집니다. 드문 경우지만 앞쪽에 있던 사람이 골프공에 맞아 서 중상을 입는 일도 있으니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순서를 지키는 것이 좋은 매너입니다. 골프는 그린에서 가장 멀리 있는 플레이어부터 먼저 샷을 하게 하는 룰만으로도 이미 매너를 지키게 되어있는 운동입니다. 라운드 중에 페어웨이나 러프에서 공을 드롭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드롭의 높이는 어느 정도 되어야 할까요? 예전에는 어깨 높이에서 드롭을 했지만 2019년에 무릎 높이에서 하도록 규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앉아서 드롭을 하는 경우에도 가상의 무릎 높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어깨 높 이에서 드롭을 하면 공이 러프 깊숙히 박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공을 드롭 하지 않고 중 학교 중국어와 같은 널리 배우는 언어보다는 특수 언어를 배우기로 결심하고 진학 하게 되었습니다. Q. 인도네시아 취업 정보와 멘토링을 제공하는 ‘인도네시아 EPS 해외취업’ 채널과 KOTRA Jakarta 유튜브 채널에서 해외 취업 성공자 인터뷰 [인니 멘토들의 꿀팁 골라보기]에서 인도네시아 멘토로 출 연한 손 대표님의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용기를 안 가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두려움이 닥쳤을 때 중학교를 인도네시아에서 다니 고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1998년 인도네시아로 돌아와 본격적인 2세 경영을 돌입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인도네시아로 회장님을 이끌었나요? 저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는 미국에서 즉 공간을 구성하는 감각과 디테일을 읽어내는 능력은 지금도 프로젝 트 초기 콘셉트를 잡을 때 유용하게 작동합니다. Q. 혹시 채움디자인에서 산학협력이나 인턴십 같은 ‘젊은 피 프로젝트’도 운영 중이신가요? 젊은 인재들과 함께하는 협업이 회사에 어떤 에너지 를 불어넣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인도네시아 시장은 입찰 기반 경쟁이 매우 치열한 구조입니다. 프로젝트가 있다고 해서 바로 실행되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와는 확연히 달라진 드라이버 티샷 결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1. 샤프트 강도(shaft flex) “샤프트 강도는 어떻게 됩니까?”라고 질문하면 R 지금은 저희 법 인만 해도 10개 이상 설치할 만큼 보편화되었고 지난 4월에 지난 라운드 지난 해의 내가 경쟁자 인 것을 깨닫는다면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동반자의 플레이에 쉽게 흔들리 지 않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35 5. 좋은 스윙 폼이란 골프의 역사를 써온 세계적인 프로 선수들의 라운 드 영상을 보면 대부분의 경우 좋은 스윙폼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도 전세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벤호건 지속 가능성이라는 개념은 ‘디자인 철학’이자 ‘운 영 전략’이기도 합니다. Q. 대표님의 인문학적 감성과 디자인 지속 가능하고 유연한 디자인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고자 합니다. Q. 바쁘신 와중에도 대표님만의 힐링 루틴이 있으시 다면 살짝 공개해 주세요. 저에게 가장 큰 힐링은 운동 지속 가능한 설계와 시공에서 어떤 접근을 하고 계신가요? ‘지속 가능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의 기 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국가별 자재 인식과 제도적 기준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지역개발 등 각 분야의 해외봉사단(Korea Overseas Volunteers)이라는 명칭으로 파견을 시작한 한국의 해외봉사단은 2010년 이후 세계 의 친구(World Friends Korea)로 이름을 바꾸 어 인도네시아 국민들과 우정을 나누고 있다. 4) 김영삼과 김대중 대통령 인도네시아 방문 김영삼 대통령은 제2차 APEC(아시아태평양경 제협력체) 정상회의(1994년 11월 지진보험 진로 상담 등을 통해 차세대들과 잘 어울리며 융화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무척 닮고 싶은 분입니다. (미소) Q. 국내 보험산업의 성장 정체로 인해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국내 보험회사들이 해외 사업을 확대 하고 있습니다. KIRI보험연구원에서 발표한 ‘보험회사의 해외 진출 현황과 제언’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진학을 목표로 삼진 않았습니다. 어릴 적부터 외국어에 관심이 많았고 어학 분야로 진학을 고민하던 중 짐을 싸서 왔죠. 당시 치간칫솔을 OEM 생산해 일본과 유럽으로 수출하는 제조 공장 을 운영하는 PT Kang International에서 이미 문 중 형님 세 분이 먼저 와 계셨고 찌까랑(Cikarang) 과 자카르타의 가효 레스토랑 프로젝트 등에서도 기능성과 스토리텔링을 아우른 공간 솔루션을 선 보이며 인도네시아 내에서 신뢰받는 디자인 파트 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채움디자인의 비전과 인도네 시아 인테리어 시장의 흐름 차별화된 디자 인 철학과 정교한 시공 기술을 기반으로 고급 주 거 공간 및 상업 공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브카시(Bekasi)에 본사를 두고 자카르타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 며 창업 기회 채움 디자인은 어떻게 그 틈을 비집고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었을까요?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성공의 열쇠’ 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채움디자인(PT The Chaeum Design & PT Sejin Jaya Lestari) 강수한 대표의 인도네시아 디자인 경영 이야기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41 아직 ‘성공했다’고 말하기엔 이르다고 생각 합니다. (웃음) 다만 지금까지의 성과를 가능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 있다면 채움디자인이 장 기적으로 그리고 계신 꿈과 비전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채움디자인은 인도네시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 로 단순한 진출을 넘어 채움디자인이 추구하는 비전과 철학은 어떤 모습인가요? 디자인부터 설계 체력은 바닥나고 최근 몇 년 사이 에는 현지에 진출한 K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현지 핀테크 업체와의 제휴 친환경 이전에 ‘안전’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 다. 실내 공간에 사용되는 모든 자재는 기본적으로 방염(Fire Retardant) 인증을 받은 자재를 써야 하고 캐디와 하던 대화도 중단해야 합니다. 퍼트를 하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어서는 좋은 매 너라고 할 수 없습니다. ☞ 뛰지 않기 컨퍼런스 등 행사에 자주 참석하며 공부하다 보면 시야가 넓어져 다양한 아이템이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Q. 가족들과 함께 워라밸을 챙기면서 사는 인도네시아의 삶을 즐기고 계신데요. 손 대표님에게 가족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가족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보거나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찡한 단어입니다. 저에게 가족은 ‘원동력’입니다. 자동차가 움직이기 위해 기름이 필요하듯이 컴퓨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식음 업계 가 크게 위축되면서 흐름이 급격히 바뀌었습니다.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기업체 사무공간 중심의 프 로젝트가 주를 이루게 되었고 코스 주변의 조경은 더욱 극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특히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는 그런 아 름다움이 더욱 돋보여 코스를 벗어나면 바로 열대 우림으로 이어져 있어 클럽 헤드를 이용해 임의로 샷을 하기 좋은 위치로 공을 옮기거나 잔디 에 묻힌 공을 잔디 위에 올려놓고 샷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비신사적인 행동은 동반자 들을 매우 불쾌하게 만듭니다. 모른 척하는 것처럼 보여도 당신을 골프 에티켓을 모르고 매너 가 좋지 않은 사람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가능하면 같이 라운드는 하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사전에 예방하려면 라운드 전에 동반자들과 서로 지켜야 할 에티켓을 미리 확인 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파격적인 방법은 “동반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공을 옮길 수 없습니다.”에 합의를 하는 것입니다. 4. 벙커(Bunker) 에티켓 의도적인 모래 접촉은 벌타 클럽하우스 내에서 이동시간과 그린피 계산 타이거 우즈 태국에서 10년을 살면서 스쿼시와 수영 태권도 토요일에 골프 투쟁민주당의 전신) 내 반대파에 의해 총재직을 박탈당하며 민주투사 라는 이미지를 굳혔다. 메가와티는 1987년에 정치에 입문해 수하르 토 정권 하에서 탄압을 받으며 혹독한 정치훈련 을 거쳤다. 수하르토 퇴진 후 메가와티는 1999 년부터 2년 동안 인도네시아 부통령 이어 압두라 흐만 와히드 대통령의 탄핵으로 대통령직을 승계 해 2001∼2004년 3년 동안 5대 대통령을 역임 했다. 2004년부터 2014년 10년간 야당 당수 이후 특히 농구와 골프입 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비비자(BBJA 특히 레스토랑 프로젝 트가 주력이었지만 팔길이)과 스윙 스피드 패션 패션디자인을 공 부했던 시절의 ‘보는 눈’ 퍼트 순서를 기다리는 동반자들은 퍼팅라인과 직각이 되는 방향으로 퍼트에 방해되지 않 는 거리에 서 있어야 합니다. 퍼트 후에 걸어가면서 동반자의 공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에티켓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특히 그린에서는 요구하는 에티켓이 많은 편입니다. ☞ 퍼팅 라인을 밟지 않기 그린에 올라서면 먼저 동반자들의 공 위치 퍼트는 돈’이라는 골프 격언이 있다. 쇼도 잘하고 돈도 많이 벌면 좋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이 말을 들으면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쓰리 퍼 트는 일상적인 일이지만 특히 짧은 퍼트 실수는 라운드 내내 그린에서 자신감을 잃게 한다. 짧 은 퍼트를 미느냐 때리느냐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퍼트를 감각 의존도가 높은 동작으로 본 다면 때리는 퍼트의 감각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 같다. 특히 내리막에서는 짧게 끊어 치는 퍼팅을 해야 거리 조절을 할 수 있으며 퍼트는 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퍼트는 섬세한 감각과 집중력이 필요한 동작이기 때문에 플레이를 하는 동반자에게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 합니다. 6. 동반자(Companion)에 대한 에티켓 동반자의 굿 샷에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동반자 서로의 응원과 격려는 라운드를 즐겁게 하고 다음 라운드로 이어집니다. 동반자가 스윙을 하기 위해 어드레스 자세가 시작되면 말과 행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티잉 그라운 드에서 앞 팀을 만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골프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아 홀아웃 이후에 본인의 스코어를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 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마시고 캐디 또는 동반자에게 확인해보세요. 물어보 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만 의도하지 않은 실수로 스코어를 속이는 일은 두고두고 챙피 한 생각을 들게 합니다. 누구나 라운드 횟수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스코어를 기억할 수 있습 니다. 가능하다면 본인이 직접 스코어 카드를 작성해 보는 것이 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는 좋 은 방법이 됩니다. 공이 러프나 해저드 지역으로 들어가거나 페어웨이에 박혀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 함 께 공을 찾으면 비교적 빨리 찾을 수 있는데요. 혹시 공을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신속한 플레이 를 위해서 1 벌타를 받고 공을 분실한 지점에서 최대한 가까운 지역에 드롭 후 플레이를 하시면 매너 있는 플레이어로 기억될 것입니다. 골프장에서 늑장 에티켓은 결코 환영 받지 못합니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MBA 과정에서 세계 유수의 CEO들에게 성공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 을 물어봤더니 퍼트를 하는 사람의 시 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퍼트 순서는 홀에서 가장 멀리 있는 사람부터 시작하 며 페어웨이 벙커에서는 벙커 탈출보다 온그 린을 목표로 프로들도 망설이는 우드 또는 비거리에 타이트한 클럽을 선택한다. 세컨드 샷이 다시 트러블 상황에 놓이면 서드 샷으로 반드시 홀 옆에 가져다 놓으려는 전략을 떠올린다. 말이 쉽지 트러블 상황에서 레이업을 결정하는 일이나 정확하게 원하는 위치로 공을 보내는 샷은 결코 쉽지 않다. 평소에 어프로치 연습을 집중력 있게 해야 한다. 더구나 레이업을 하다 가 실수를 하면 심리적으로도 타격이 크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골프는…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33 100% 확실하게 페어웨이로 보내는 안전한 샷을 하고 넥스트 샷에서 새로운 기대를 해야 한 다. 전략적인 무리한 샷들은 결국에 스스로 멘털을 무너뜨리는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트러블 상황에서는 운에 의존하기보다 가장 안전한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스코어를 관리하는 방법이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샷은 ‘넥스트’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2. 비거리 욕심보다 방향성… 아마추어 골퍼들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드라이버 비거리 평소 꾸준한 근력 운 동과 연습으로 비거리를 충분히 늘리는 것이 블루 티 플레이를 즐기는 훨씬 더 좋은 방법이다. 그 리고 자카르타 인근의 골프장마다 전장과 코스 특성이 다르므로 블루 티 플레이를 위해서 골프장 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라베의 성지로 불리는 가딩 라야 골프장은 자카르타에서 골프를 배운 주말 골퍼들이 스코어를 줄 이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자고라위 평소에는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가볍게 근력 운동과 빠른 걸음으로 워킹하는 연 습을 하면 큰 도움이 된다. 둘째 프로젝트 하시는 일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 한 달이면 150km다. 150km면 자카르타에서 남동쪽으로는 반둥까지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당연히 인도네시아로 돌아온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유통업을 하시 다보니 한국의 첫 직장도 당연히 한화 유통을 선택하여 유통업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것이 이곳으로 저를 이끌었다는 것이 없습니다. 인도네시아로 돌아와 부모님을 돕는 게 당연하다고 어렸 을 때부터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가는 것도 잊은 채 몰두하는 것이 있다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그런지 한국의 공 간 철학을 인도네시아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유연 하게 녹여내는 것이 저희 채움디자인이 지향하는 디자인 전략입니다. Q. 외국에서의 시공은 늘 ‘예상 밖의 변수’가 가득하 죠. 인도네시아에서 인테리어와 건축 시공을 하며 마 주한 ‘진짜 위기’ 한국적인 결이나 소재 한국적인 미 감 자체가 하나의 프리미엄으로 작용하기도 합니 다. 하지만 진짜 경쟁력을 가지려면 한국적인 미감 을 살리되 과하지 않게 한반도 의 평화와 안정을 누구보다 기원한다고 말해왔다.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2015년 ‘명예 제주도민’ 으로 선정되고 한반도를 비롯한 지역정세 등에 관해 논의했다.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대통령은 2002년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방북하여 김정일 국방장관 위원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 났다. 메가와티 대통령의 방북은 오래된 북한과 의 인연 때문이다. 1965년 김일성이 인도네시아 를 방문하여 수카르노 대통령을 만났을 때 김정일 을 함께 만나 바 있었다. 메가와티 대통령은 방북 후 서해 직항로를 통해 방한했으며 한방이지! 한의사가 골프장에 오면 하는 말이 있다. “골프 뭐 있어 한방이지”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31 PGA 및 LPGA 프로의 99%는 골퍼가 자신의 능력에 맞는 티에서 플레이할 때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초과하는 더 먼 비거리 의 티잉 그라운드를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도 있다. 비거리에 대한 자부심은 남녀를 가리지 않지만 한인 2세 한인뉴스 독자 여러분들.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차세대 대표직을 맡아서 봉사 중인 손현목 입니다. 본업은 I-BLOC SYSTEM SEMARANG에서 프린터 및 잉크 렌탈 마케팅 디렉터와 PT.MDI (MITRA DONGBU INDONESIA) KB손해보험 자카르타 대리점 운영을 겸 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작은 물류 회사와 식당에 투자해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입니다. 저의 본업은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교민들과 한국 기업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일입니다. KB손 해보험 대리점에서 화재와 홍수 등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고객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할 부금융사와의 협력 등 매출 채널을 다변화하여 현지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손 대표님께서 PT.MDI (MITRA DONGBU INDONESIA) KB 손해보험사로 교민과 기업들의 안전한 삶을 도모하고 계시는데요. 인도네시아 현지에 적합한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 채널 전략을 통한 핵심 역 량 확보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에게 적합한 보험상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현재 KB손해보험 자카르타 대리점에서는 화재보험 할까 말까 망설일 때는 해. 그리고 나를 위한 한 마디 함께 시원한 빈땅을 마시는 즐거움은 더 컸다. 코로나 시기에 함께 골프 라운드를 하며 마셨던 빈땅의 시원하고 달콤했던 맛이 생각났다. 약 25년 동안 회사 생활을 하며 함께 웃으며 함께 한인회를 이끌어 나 가주시길 바랍니다. 인도네시아 한인회는 이곳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모든 분들의 한인회입니다. 한인회의 수장으로 새해 덕담 한마디 부탁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력 덕분에 우리 한인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고 항상 고마워.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네. 처음 올 때는 두 명이었는데 이제는 두 명의 아이를 둔 완벽한 가족이 되었네. 바쁘다는 이유로 늦고 출장이 잦지만 묵묵히 응원해주고 남편으로서 항상 멀리 해외긴급구호 해외봉사단파견 핵 개발 저지를 위한 인도네시아 의 협력을 요청하였다. 3) 공적개발원조를 통한 협력 모멘텀 형성: KOICA 제1호 해외사무소 개소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 제공은 양국 간 신뢰 관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정치 헬스… 내 또래 사람들은 이미 운동 하나씩은 하고 있었다. 나도 이렇게 누워만 있을 때가 아니었구나 싶어 몸을 일 으켜 세웠다. 그리고 생존을 위한 운동으로 걷기를 선택했다. 어떤 이들은 걷는 것만으로는 운동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걷기는 그 정도로 쉬운 운 동이지만 현 장에서 일하는 수많은 인도네시아 실무자들과 함 께 부대끼며 현실의 무게와 생산의 가치가 다르게 다가왔습니 다. 20대에 다른 업체의 대표님들을 만나고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설계와 책임 있는 시공을 할 수 있는 토대는 모두 그때의 경험에서 42 I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비롯되었으니까요. 제 인생의 진짜 터닝포인트는 바로 그 제조공장 시절이었습니다. Q. 인도네시아의 인테리어 트렌드는 말 그대로 ‘변화 무쌍’이군요. 최근 주목할 만한 흐름에 어떻게 발맞 추고 계신가요? 인도네시아 인테리어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 니다. 현재까지는 여전히 기업체 중심의 프로젝트가 많고 현장에서 제조업과 조직 운영 을 직접 경험하면서 시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인도네시아어·말레이시 아어를 전공하며 현재 재인도네시아 한인 회 부회장과 세계한인무역협회 자카르타 지사 사 무총장으로도 활동하며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산 업 및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함께 수행 중이다. 채움디자인은 현대적인 감각에 한국적인 미적 감성을 절제 있게 결합한 디자인을 지향한다. 이 같은 철학은 자카르타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판매 법인 사무실(Hyundai Motors Indonesia Office) 현재 할 수 있는 준비를 잘 해두 면 분명히 좋은 직장이나 창업 아이템 등 많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올해 마흔이 된 제 가 감히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현재는 6년 째 회장직도 맡고 있습니다. 멤버만 해도 무려 53 명에 달할 만큼 규모가 꽤 크고요 현지 라이프스타일이나 문화 코드와 자연스럽게 맞닿게 하는 설계력입니다. Q. 인도네시아를 넘어 동남아 전역으로 현지 시장에서 디자인과 실용성 현지의 문화와 수요를 존중 하는 디자인 파트너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동남아 전역에 채움디자인만의 감성 과 철학이 담긴 공간들을 선보이며 현지인들의 순수하고 착한 성품을 높이 평가했다. 자주 만나며 은퇴 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형사사법 공조조약과 자원 협정의 서명이 이루어졌다. ★ 한반도 평화에 앞장 선 메가와티 메가와티는 인도네시아 초대 대통령인 수카르노 대통령의 장녀이다. 1967년 수카르노의 권력을 빼앗은 수하르토 전 대통령의 30여년간 철권 통 치에 강력히 도전하던 중 1996년 6월 정부와 군 부 지원을 받는 민주당(PDI 혹은 다양한 업종에서 일하는 분들과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싶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은 모두 환영합니다. 열심히 참여하고 활동하면 옥타 차세대의 일원으로서 더 좋 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6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Q. 지난해 9월 화이트 티(일반적으로 레귤러 티라고 함)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는 가까운 것들에 더 주목하게 되었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은 언제나 가까이 에 있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자주 만나고 휴대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친구 부부와 오랜만에 즐거운 골프 라운드를 가졌다. 스코어는 잊고 희망의 꽃이 피는 훈훈 하고 밝은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1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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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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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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