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 일본 > 1

연관태그 검색 [태그 in 태그]
000 ++)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르예뜨’처럼 애피 타이저인데요. 짠 게 싫으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달달한 애피타이저입니다. 바게트빵 세 조각 과 그 위에 곁들일 ‘브리 치즈’와 무화과 잼이 나오는데요. ‘브리치즈’는 흰색 곰팡이가 겉을 덮고 있어 겉은 흰 가루가 묻은 것 같이 보이는 게 특징인데요. 견과류와 과일 향이 풍부 한 소젖으로 만든 치즈로 여성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부드럽고 짭조름한 치즈와 무화과 잼이 상당히 잘 어울렸습니다. 사실 저는 오늘 모든 요리 통틀어 이 맛에 꽂혀서 집 갈 때 마트에 들러 ‘브리 치즈’와 무화과 잼을 사서 최근까지도 아침으로 잘 먹고 있습니다. 이 애피타이저도 꼭 드셔보세요. 세 번째 요리로 Parisian Gnocchi(170 000 / 2인 기준 영업시간 : 토~일 오전 11:00- 오후10:30 월~금 오전 11:00- 오후 3:00 000 /2인 기준 영업 시간 : 월~일 오전 11:00- 오후10:00 주 소 : Jl. Senopati No.79 000 /2인 기준 영업 시간 : 월~일 오전 11:00- 오후10:00 주 소 : Mall Kelapa Gading 000 ㎢에 발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넓은 지역을 커버하며 다양한 업종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1년에 처음 옥타 차세대를 시작했는데 000 루 피아 ++)도 있었고 마차 000 루피아 ++) 누텔라와 트러플 아이스크림인데 이 조합이 생각보다 특이하고 맛있습니다. Paris Brest (90 000 루피아 ++) 도 있 고 000 루피아 ++) 도 있으니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디저 트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쁘답니다. 구성에 비해 가성비 적으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오마카 세도 여유 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그 외에 와인과 칵테일 000 루피아 ++) 모양은 베이글 같은데 안 에 헤이즐넛 무스가 가득 차 있어 아주 큰 페레로로쉐 초콜릿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 외에 크림 브륄레 000 루피아 ++) 소개 드립니다. ‘뇨끼’입니다. ‘뇨끼’는 그동안 제가 다른 식당 소개할 때도 자주 소개 드렸는데요. 파스타의 일종으로 식 감은 한국의 수제비와 유사하고 모양은 한국의 조랭이떡과 유사합니다. 감자 전분으로 만들 었기 때문에 더욱 쫀득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고 000 루피아 ++) 입니다. ‘Chazuke’ 란 밥을 차에 말아먹는 일본 요리인데요. 요리 이름이 아닌 차를 밥에 부어 먹는 식사법 그 자 체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오차즈케’라고 더 알려져 있는데요. 일본인들이 밥에 차나 물을 말아먹는 수반을 널리 먹게 된 계기는 환경적 요인도 있는데요. 당시 일본에서는 지 은 밥을 나무 밥통에 옮겨 담아 먹는 것이 보통이었고 000 루피아 ++) 입니다. 마구로는 참치 다랑어 인데요. 규카츠 000 루피아 ++) 입니다. 일본식 차슈 덮밥인데요. 위에 차슈가 약간의 야채들과 토핑되어 있고 아래 흰 그레이비소스 (육 20 I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즙소스)가 깔려져있습니다. 차슈란 원래 중국에 서 돼지고기를 양념해서 굽거나 조린 음식을 ‘ 차사오’라고 부르던 것이 일본에 전해지면서 ‘ 차슈’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 간장베이스에 졸여 만드는 고기 조림 같은 것인데요. 이 짭조름하고 풍미 가득한 고기 를 흰 그레이비소스에 비벼 먹어 보세요. 한 끼 든 든한 식사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디저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Belgian Waffle with Ice Cream (114 000 루피아 ++) 추천드립니다. ‘꼬르동 블뢰’고 발 음하는데요. 얇은 햄을 치즈에 싸서 기름에 튀기거나 구운 고기 커틀릿입니다. 쉽게 생각해 치즈 돈가스와 비슷한데요. 이 ‘꼬르동 블뢰’가 일본으로 건너가서 얇은 돼지고기를 사용 하면서 돈가스로 발전되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재미있는 사실은 ‘꼬르동 블뢰’라는 프랑 스의 세계 최고 수준의 요리학교에서 학생이 요리를 하던 중 개발한 요리라 이름이 ‘꼬르 20 I 한인뉴스 2025년 3월호 동 블뢰’가 되었다고 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 은 촉촉 짭짤한 게 딱 안줏감이라 식사하시고 2 차로 오셔서 이 요리를 즐겨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요리는 Duck confit (215 000 루피아 ++)로 시작해 보세요. Rillette를 아시나 요? ‘리예뜨’라고 발음하는데요. 거위 000 루피아 ++)를 시키시는 게 좋겠습니다. 같 은 가격에 Authentic은 9피스를 먹을 수 있겠네요! 외에도 Otoro (참치) 000 루피아 ++)입 니다. 사이코로의 뜻은 주사위인데요. 네모나게 잘라서 나오는 스테이 크라 이렇게 이름 붙혀진 것 같습니다. 한국식으로 큐브 스테이크 쯤 되겠네요. 이 요리도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꽃갈빗살 (Short rib)을 사용해 아주 부드러웠고 000 루피아 ++)입니다. ‘덕 콩피 ‘인데 요. 오리를 저온으로 가열되는 기름에 숙성시켜 만들어진 프랑스 요리입니다. 이 요리는 원래는 오래전 프랑스에서 기름이 공기를 차단하는 것을 이용한 보존 음식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길게는 1 년까지도 보관 가능했다고 하는데요. 원래 전통적 인 방법으로는 손을 담갔을 때 약간 뜨거울 정도 의 000 루피아 ++)입니다. 광어 생선구이인데요. 참 깨 된장소스에 버무린 소스에 구워서 짭조름하고 한국인이 싫어할 수 없는 맛이에요. 옆에 구 운 양파도 곁들여져 있어 아삭한 양파와 부드러운 흰 살 생선의 조합이 아주 좋은데요. 곁들 여진 소스는 bincho soubise 수비즈 소스였는데요. 양파가 들어간 흰 소스입니다. 이 소스의 특징은 양파를 끓는 물에 넣고 가열한 뒤 000 루피아 ++)입니다. 소 바는 일본어로 메밀을 뜻하며 000 루피아 ++)입니다. 아게다시 토후는 연두 부를 정육면체로 자르고 감자 전분이나 옥수수 전분을 뿌린 뒤 겉이 노릇해질 때까지 튀겨내는 일본식 두부 요리입니다. 그 밑에 육수 000 루피아 ++)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 연어초밥 같지 만 연어 토핑 밑에 밥이 구워져 나옵니다. 그래서 약간 누룽지 같은 맛의 고소한 풍미가 크리 미하고 버터 같은 연어 식감과 잘 어우러지는데요. 토핑으로 아보카도도 있어서 크리미하고 버터리한 식감이 두 배가 된답니다. 또 Chuka wakame라는 미역줄기도 토핑으로 올라가 있 는데요. 사실 아보카도와 연어 같은 입에서 녹아버려서 씹는 식감이 부족했던 터인데 미역줄 기가 그 부족함을 보충해 주는 같아서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일반적인 연어초밥이 지루했던 분들에게 이 퓨전 연어초밥 추천드립니다.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I 19 두 번째 요리는 Duck Duck Foie (180 000 루피아 ++)입니다. 연어 사시미 인데 요. 일식집에 왔으니 또 연어 회야말로 참을 수 없잖아요. 사실 저는 장이 예민한 편이라 인도네 시아에 있는 식당에서 회를 먹는 것을 좀 꺼리는 편인데요. 정말 신선했습니다. 한 접시에 4조각 이라 조금 비싼 면이 있지만 비리지 않고 실망하시지 않을 겁니다. 한 입에 두꺼운 연어 한 조각 을 넣은 지 1초도 안 돼서 다 녹아 없어지는 마술을 경험하실 거예요. 세 번째로 소개드릴 요리는 Saikoro Steak (315 000 루피아 ++)입니다. 오코노미 야끼를 아시나요? 고기 000 루피아 ++)입니다. 이 아이스크림 꼭 먹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그 외 에도 일본식 커스터드 푸딩인 Purin (50 000 루피아 ++)입니다. 이 집 사시미 메뉴는 일반적인 Authentic Sashimi와 New Style Sashimi 이렇게 두 종류로 나누어져 있 었는데요. Authentic은 3피스씩 나오는 일반적 사시미이고 New style은 각종 소스가 곁들 어져 예쁘게 플레이팅도 되어 나오는 퓨전의 느낌이랄까...? New style은 5피스 연어사시미 가 나왔는데요. 위에 토핑으로 얇게 채 썬 파 000 루피아 ++)입니다. 일단 이 요리는 비주얼이 상당히 합격입니다. 둥지같이 엮은 지푸라기에 돌맹이들을 놓고 그 위에 계란 껍질 세 개가 세 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껍질 안에 차완 무시(일본식 계란찜)이 들어있는데요. 일본식 계 란찜 특징은 씹히는 맛이 없는 아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 이지요. 이곳의 차완무시 특징은 달 걀이 아닌 오리알과 푸아그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더 고소한 느낌이 있 었습니다. 토핑으로는 오리 가슴살 훈제와 소량의 푸아그라가 있었는데요. 푸아그라란 프랑 스 음식으로 거위의 살찐 간을 재료로 한 요리입니다. 푸아그라의 유래에 대해 잠시 설명드리자면 고대 이집트에서 야생 기러기의 살찐 간을 재 료로 쓰기 시작한 것인데요. 겨울에 추위를 피하기 위해 나일강에 날아온 기러기와 오리들은 겨울이 끝난 후 북쪽으로 돌아가기 위한 장거리 여행을 위해 무화과를 많이 먹었다고 합니다.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많이 먹은 기러기들의 간에 지방이 많이 저장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 고 000 루피아 ++)입니다. 혹시 오차츠케라고 들어 보셨나요? 쉽게 말해 녹차에 쌀 밥을 말아 위에 여러 가지 고명을 얹어 먹는요리입니다. 사실 저는 외 할머니가 일본에서 나고 자라셔서 일본식 요리를 많이 해주시는데 000-1 000-500 000/ 2인 기준 영업 시간 : 월~금 오후5:00- 오후 10:00 토~일 오후12:00- 오후 10:00 주 소 : MD Place 000/2인 기준 영업 시간 : 월~일 오전 08:00-오후100 주 소 : Sports Mall Mahaka Square Kelapa Gading Blok HF 3 Unit B 18 000여 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로 모국의 경제발전과 수출촉진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 한민족 글로벌 네트워크의 미래 주역으로 이루어진 월드옥타 차세대 자카르타 손현목 대표는 월드옥타의 차세대 경제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_World-OKTA_자카르타차세대대표 #I-BLOC_SYSTEMSE_MARANG #마케팅디렉터 #KB손해보험자카르타설계사 #해외취업성공자 #인도네시아취업멘토 #고연봉시티잡 #인도네시아12년차 #아들둘 #AKA운동광 등. 손현목 대표에게 붙는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빌딩숲이 우거진 자카르타에서 목표로 했던 ‘고연봉 시티잡’이라는 두 마리 토끼 000여 명의 재외동포 CEO들과 차세대 경영인 26 000여 명의 차세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 습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1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정된 25명과 한인 회 박재한 회장을 비롯한 손한평 수석부회장 1600년대 미 국에 소개되면서 와플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합 니다. 와플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고 1942년까지 네덜란드령 동인도 철도회사의 본부이며 1945년 10월 14일 인도네시아의 독립이 선언될 때 1972년 조직한 재인도네시아 대한민국 거류민회는 한인 동포들의 선구적인 ‘팀 코리아’ 정신을 통해 현지 인도네시아인들과 상생(相生)하고 협력하면서 오늘날의 단단한 한인 공 동체를 만들어냈습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 동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3 우리 동포사회가 인도네시아 저변에 쌓아오신 경제 1981년에 설립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200 루피아 ++)입니다. 자 이제 조금 헤 비한 것으로 넘어가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육즙이 팡팡 터지는 패티 두 장과 2024 항일독립운동지 역사탐방 인도네시아의 외딴 불모지에 흩어진 과거의 자취를 챙기고 모아서 그들의 삶과 역사를 의미있는 기록으로 남겨야하는 것은 지금 우리의 몫이다.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I 9 인도네시아 한인의 자취를 밟는 본 역사탐방을 통해 재외한인 학생들의 역 사 소양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함양하는 한편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 립 운동가들을 기리고 바른 역사관을 새길 기회가 되길 바라며 2024년 아시아 축구연맹 U-23 아시안 컵에서는 황선홍 감독이 이끌던 한국을 8강에서 꺾으며 인도네시아를 올림픽 출전 가능국으로 급 성장시키는 등 뛰어난 성과를 냈다. 또 지난해에 는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을 2026년 개최될 북 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 올려놓은 상태다. 조 2위까지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지는 이 대회에 서 인도네시아는 현재 2위와 승점 1점 차이의 3위 로 사상 첫 본선 진출을 노릴 수 있다. 처음 인도네시아 도착하고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갑 자기 닥친 코로나 사태로 백신도 없이 선수들도 새로운 질병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던 상태여서 훈련도 제대 로 못하고 뒤숭숭한 팬더믹 분위기에 선수들 사기도 많 이 저하되어 있었습니다. 한 2년간 그런 시기를 잘 견뎌 주고 또 버텨주고 훈련을 잘 따라와준 선수들에게 정 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추운 것보다는 더운 것을 좋아해서 인도네시아의 기후도 잘 맞았고 2025년 새해가 여러분과 가족들에게 기쁨과 평안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28일 양일간 인도네시아한인 고 등학생들과 함께 스마랑 지역 역사탐방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한인의 자취를 밟는 이번 역사 탐방을 통해 재외한인학생들의 역사 소양 과 한국인의 정체성을 지니고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바른 역사관을 새길 기회를 가졌다. 다수의 JIKS(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학생들 과 타 국제학교 10학년 2월 동안 게으름 피우느라 미뤄뒀던 새 로운 일 300 루피아++)입니다. 몬테크리스토란 세 조각의 빵 사이에 햄 400 루 피아 ++)입니다. 이 식당에는 여러 가지 케이크 종류들도 많고 600 루피아 ++) 입니다. 아사이 볼을 아시나요? 하와이에서 시작된 아사이볼을 스무디처럼 갈아서 그 위에 과일 7가지 코스의 오마카 세 (1.1jt 루피아 ++) 두 지로 구성돼 있었습니 다. 드시는 양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식의 꽃은 디저트라고 생각하는데 요. 일본 편의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빨간색 포장 지의 한국으로 따지면 찰떡 아이스 같은 아이스 크림을 아시나요? 너무 부드럽고 입안에 들어가 면 사르르 없어져 일본에 갈 마다 몇 개씩 먹어 치 우는데요. 그 아이스크림이 있었습니다. Yukimi Daifuku Mochi (50 800 루피아 ++) 입니다. 볼로네제 파스타를 아 시나요? 스파게티의 근본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다진 고기 Angkatan Muda Kereta Api)과 일본군 간의 5일 전투로 많은 희생이 있었기에 귀신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나돈다. 지금은 철도 역사박물관과 갤러리로 사용되고 있고 약 600개 의 문으로 실내의 연결성과 규모에서 그 당시 철도회사의 포부를 엿볼 수 있었다. 탐방대원 학생들은 이태복 원장의 설명을 시종 진지하게 들었다. 라왕 세우를 끝으로 탐방일정 은 마무리 됐다. 탐방대원인 홍보배(JIKS 10)학생은 “고려독립청년당 결성지가 가장 인상깊었다. 우리가 밟고 있는 이곳 인도네시아 수모워노에 독립을 위한 투쟁이 있었다는 것이 놀랍다. 머나먼 외지에서 항 일독립투쟁의 흔적을 좇고 그분들을 기억하는 시간 속에 감사함과 경외감이 느껴졌다” 고 소회 를 말했다. 한낮의 뜨거운 햇볕과 저녁에 부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태 평양전쟁이라는 한편의 서사 를 보고 듣는 의미있는 여정이 었다 Basketball Jakarta Association)라는 교민 농구 모임이 열립니다. 벌써 13년째 활동 중이고 EU 등 외국 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해외 투자 기업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하 였습니다. 매달 코참 회원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여 Furusato Izakaya ㅇㅕ기가 맛집! 여러분 Gafoy Jl. Boulevard Raya Kelapa Gading Jakarta Utara 14240 ※ Google 참고 햇살에 꽃망울 터지는 4월입니다. 한국은 벌써 봄이겠네요. 가벼워진 공기 Grouper (다금바리) 등 여러 종류의 사시미가 있으니 좋아하시는 생 선으로 주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요리는 Foie Gras Duck Soba with Duck breast(195 Hamachi (방어) JIKS 박은주 Jakarta 10210 ※ Google 참고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요리는 Okonomiyaki Seafood (157 Jakarta 12110 ※ Google 참고 가 있어서 저는 지나갈 때마다 들러서 디저트를 사 오기도 하는데요. 몇 개 추천해 드리자면 Jakarta 12910 ※ Google 참고 Jalan Jenderal Sudirman. 36 Ground Floor Jl. Raya Kelapa Nias No.23 Lt. Dasar Jl. Setia Budi Selatan No.7 12th Floor Karet Kuningan K-댄스 Kebayoran Baru Klp. Gading Jakarta 14240 ※ Google 참고 미국식입니다. 사실 이 식당의 것도 미국식인데 명칭은 벨기에 와플이네요. 이 추억의 맛 와 플도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도 와인과 스테이크 종류도 많으니 기념일이나 멋진 식사를 하고 싶으신 저녁에 스 테이크 드시러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하루에 나만의 제3의 장소인 숨구멍을 잘 만드셔서 삶의 가치를 높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 드린 식당이 여러분의 제3의 장소로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면 좋 겠네요. 그럼 저는 6월에 더 멋진 제3의 장소로 찾아뵙겠습니다. Nutella Truffle Sundae (90 Scallop (조개 관자살) Selong Setiabudi Wabi-Sabi Restaurant 여러분 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6 / 기획: 이영미 채움디자인 강수한 대표 “공간을 채우고 sekurang-kurangnya jadi pencecak”을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이 속담은 주변에 나쁜 사람들이 많으면 나도 나쁜 사람이 되고 ‘겉바속촉’을 넘어선 ‘겉바속녹(녹는다)’이라 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식감이 정말 좋습니다.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들도 맛있게 즐 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드릴 요리는 Salmon Sashimi (103 ‘브랜드’로서의 힘을 갖기 시작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처럼 한국 문화에 대 한 관심과 호감이 높은 지역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그런데‘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인간이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고백은‘부끄럽습니다’ 라고 합니다. 지난 일요일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들의 죽음과 유가족들의 오열 앞에서 비통함과 함께 참담 (慘憺)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선배 창업가’로서의 진심 어린 조언이 궁금합니다. 사실 저는 ‘선배’라기보다는 여전히 어디서든 막내라는 마음가짐으로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만 한 가지 ‘스마랑 전투’가 벌어진 곳이다. 철도 청 년단(AMKA ‘아들바보’인가? 하하하!굉장히 곤란하고 어려운 질문이네요. 곰곰이 생각해 보면 ‘아들바보에 가까운 아내바 보’ 인거같아요. 머리는 아내바보로 향하는데 마음은 아들바보인 것 같아요. 매일 퇴근하면 아 내가 수고했다고 안아 줘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큰데 ‘팀코리아’라는 한인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이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 과 지원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코참은 미국 ‘형태가 아닌 본질’ 을 설계하는 디자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노 력하고 있습니다. Q. 채움디자인은 한국적인 감성과 한국의 미(美)를 인도 네시아 스타일로 어떻게 풀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최근 인도네시아 고급 주거 시장에서‘한국 스타 일’에 대한 관심이 분명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 희가 수행한 ‘가효’ 레스토랑 프로젝트 역시 그 런 흐름 속에서 탄생한 사례인데요 “나중에 돌이켜보면 이 모든 것이 그냥 지나갈 거야”라고 생각하며 극복합니다. Q. 다양한 문화와 여러 인종과 함께 지내는 인도네시아의 삶이 마음에 들어서 인도네시아에 살기로 결 심하셨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도 ‘Bhinneka Tunggal Ika (다양성 속의 조화)’라는 말을 무척 좋 아하는데요. 대표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인도네시아 단어 또는 속담은 무엇인가요? 한국과 다른 문화 “난 할 수 있어” “세계 한식 총연합회 역시 현재 한 식진흥원 산하를 넘어 ㅇㅕ기가 맛집! 황지영(자카르타 거주) Bouchon 여러분 ㅇㅕ기가 맛집! 황지영(자카르타 거주) Green Door Kitchen 여러분 ㅇㅕ기가 맛집! 황지영(자카르타 거주) Shin Sushi Bar 여러분 가난 가마쿠라 중기 시대에 중국의 신 불교를 배우러 유학을 떠난 일본의 승려들 가벼운 식사를 의미하는데 요. 여기엔 중국 송나라에서 전해지는 일화가 있습니다. 오랜 전쟁으로 모든 게 피폐해지고 사 람도 지쳐가던 때 가쓰오부시 등을 토핑하는데요. 저는 일식당에 가면 애피타이저로 무조건 아게 다도후를 시키는 편입니다. 이 요리야말로 가족은 저에게 기름이 되어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Q. 미흡한 나를 완성시켜주고 “인생은 아름답다.”고 믿게 해준 고마운 아내에게 짧은 편지 한 통 부 탁드립니다. 하하하 각종 협약 사업 등에 참여하며 한식 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 진해 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세계 한식 총연합회의 주 요 활동과 더불어 2026년을 향한 중장기 비전도 함께 소개됐다. 세계 한식 총연합회는 전 세계 한 식당 운영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간 무 감독으로서의 인도네시 아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출국했다. 출국 전 신태용 감독은 한인 뉴스를 통 해 5년 간의 소회와 그동안 성원해 준 한인동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39 니다. 저는 우리 선수들을 월드컵 무대에 한 번 꼭 서 보게 하는 것이 저의 소원이었기 때문에 이번 월드컵에 꼭 갈 수 있도록 준비해라 하고 격려해줬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좋아서 한국어를 배웠다는 인도네 시아 팬들도 있을 정도로 ‘한국을 인도네시아에 알리는데 큰 공로자’이기도 한 신감독은 공식 인 스타그램 계정에만 513.9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 다. 신감독과의 이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팬들 의 인사에 일일이 답을 못하는데 대한 미안한 마음 을 전하기도 했다. 신감독은 5년의 인도네시아 생활 을 돌아보면 자신이 오롯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을 위해 집중하며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주변 분들과 한인동포들의 관심과 애정이었다고 전했다. 초창기 힘든 적응기간에 청담 배사장님 강진호 회장은 다시 한 번 회원사와 귀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협의회의 향후 방 향을 분명히 했다. 강 회장은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외식업 협의 회는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강호성 회장 등 정말 손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 이 지근에서 저를 도와주셨고 같은 대회에서 2022년에는 4강에 올렸고 같은 회사에서 투자한 I-BLOCK은 공장이나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프린터와 잉크 관련 비용을 월 임대 형식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사무실과 공장에 발생하는 높은 비용을 절감하며 프린터와 잉크의 수리와 교체에 대한 번거로움도 덜게 됩니다. Q. 인도네시아에서 사업하는 작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도네시아어 학과에 진학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이미 인도네시아 이주를 목표로 공부하신 거군요?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3/ 인터뷰 진행: 이영미 편집위원 인구 2억 7550만 명이 기다리는 무한한 기회의 땅 인 도네시아. 붉은 적도의 땅에서 당당히 자리잡은 젊은 사업가들의 성공 사례가 미래의 CEO를 꿈꾸는 사람 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칼럼을 기획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자카르타 차세대 손현목 대표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5 사실 저는 어릴 적부터 공부를 잘하는 친구는 아니었습니다. 활발하고 활동적이며 초등학교 개인 및 단체 상해보험을 설계하고 견적을 만들어 드리면서 인도네시아에 계신 한국 인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돕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대다수의 교민들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도보 이동이 어려운 교통 조건 때문에 대부분의 가정에서 자동차를 1대 정도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동차 보험과 상해보험을 추천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에 대비하여 가 족과 차량을 보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지 보험사는 대처 능력이나 언어 장벽으로 인해 불편할 수 있으며 개인만을 우선시하는 현세태에 선대의 경험과 가르 침을 전달해야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국의 외딴 불 모지에 흩어진 과거의 자 취를 챙기고 모아서 그들 의 삶과 역사를 의미있는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우 리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1박 2일의 스마랑. 암바라와 지역 역사탐방으로 미흡하나마 여러분들의 초롱초롱한 눈으로 갈수 록 마모되고 스러지는 국외 독립투쟁의 역사가 조금이라도 살아서 재생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 다. 여러분의 참여로 더 보람있고 값진 역사 탐방이 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역사탐방은... 10 I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2024 항일 독립운동지 역사탐방 ▶인도네시아의 외딴 불모지에서 흩어진 과거의 자취를 챙기고 모아 서 그들의 삶과 역사를 의미있게 되새김 암바라와로 떠나는 시간여행 재인도네시아한인회(회장 박재한)는 8월 27일 건설.에너지 등 분야별 협의체 운영 건져내고 버터 100g 견과류가 올 려져 나오는데요. 시원하고 라이트 하게 건강한 아침을 맞이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 니다. 또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19 두 번째 요리는 Monte Cristo (157 결국 나 에게 돌아와 무엇인가를 남긴다고 경양식집에서 먹던 토마토 스파게티가 이 볼로나제 파스타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저는 가끔 어릴 때 먹던 이 순정의 맛이 그리워 한 번씩 볼로나제를 찾게 되는데요. 이 스파게티로 어릴 적 향수를 느껴보세요. 네 번째로 소개드릴 요리는 Char Siu Pork Jowl (236 경험과 젊은 감각이 공존하는 팀이라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특히 채움디자인은 ‘디자인’을 핵심 경쟁력으 로 삼고 있어 계획이 있다면 천천히 다시 시작해 보세요. 봄의 변화처럼 여러분들은 새로운 시작 과 계획도 밝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4월에 더 맛있는 맛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고 객의 니즈 고객 맞춤 설계에 있어 높은 자유도가 확보됩니다. 반면 인도네시아는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분명 히 존재하지만 고등학교 시절에는 꼭 반장이나 부반장을 도맡아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작은아버지가 인 도네시아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고마워. 지금 힘든 시기를 함께 건너고 있는데 고민 상담 골프 외에 즐 겨 하시는 운동이 있나요? 얼마 전 자카르타 농구 모임에 갔었는데 골프와 같이 손을 높게 들지 않아 도 되는 운동을 더 잘하고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화요일에 족구 공간의 성격까지 종 합적으로 고려한 설계 전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능과 교체 주기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공공시설일수록 그 기준은 더욱 까다롭습니 다. 자재 선택의 폭도 다양하기 때문에 공동구매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골프대회는 회원사 간 교 류와 소통을 위한 대표적인 연례 행사로 교육 구운 주먹밥. 맛이 없을 수가 없지 않을까요. 구운 주먹밥의 훈연 향과 고소하 고 감칠맛 나는 구운 연어 한 조각을 촉촉한 차에 말아 드셔 보세요. 차는 녹차 맛이 약간은 났지만 그 감 성을 어떻게 조율해서 현지에 맞게 풀어내느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그 감정의 결을 현대적이고 글로벌한 언어로 번역해 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디테일 을 유지하되 그 과정에서 신사업을 함께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인재에 대한 니즈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포지션별로 협업 방식이 다르지만 그 사이를 유연하게 조율해 나가는 것이 저희의 중 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경 우 그 시간 동안 비즈니스의 구조와 인 도네시아라는 나라를 몸으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채움디자인도 존재 하지 않았을 겁니다. 단순히 창의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그 외 일부 부자재나 마감재는 인도네시아 현지 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합니다. 단 순히 ‘친환경이냐 아니냐’의 이분법보다는 그 한 끗 차이가 많은 문제를 줄여줍니다. 기회는 ‘적극적 으로 움직이는 사람’에게 늘 열려 있으니까요. Q. 끝으로 <한인뉴스> 독자분들께 따뜻한 인사 한마 디 부탁드립니다! 늘 채움디자인을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한 인뉴스>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부회장과 JIKS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기업을 운영하는 입 장뿐 아니라 한인사회 구성원으로서도 서로를 지 지하고 연결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매일 실감 하고 있습니다. 낯선 땅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 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한인 분들께 깊은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그것보다 조금 더 좋은 와규 스테이크가 제공 되는 Grand Omakase (1 그동 안 그들과 함께 하면서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그런 그가 선수들과의 갑작스런 이별은 팀 전체에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특히 선수들이 많이 놀라고 아쉬워하고 고맙다는 메시 지를 보내왔습니다. 저도 우리 선수들이 아프지 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또 잘해주리라 믿습 신태용 감독 출국 인사 떠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달 26일 그때 만난 분들과 아직도 활발히 연락 하며 지냅니다. 물론 새로 온 친구들과도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타지에 살며 믿고 의지할 만한 사람을 만난다는 건 정말 행운입니다. 또한 그때의 경험은 분명 지금의 채움 디자인을 만든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지향하는 ‘디자인 DNA’는 ‘정제된 감성과 실행 가능한 디테일’입니다. 단지 시각적 완성도가 아니라 실제 시공과 사용을 고려한 현실 기반의 디자인 그래놀라 그럼에도 불구하 고 끝까지 매장을 지키며 한식을 지켜 온 회원사 대표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강 회장은 “매출은 줄고 비용은 오르며 직원 구하기조차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그레이 블랙이 조화로운 몰딩으로 구성되어 있어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 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커피 그리고 ‘브랜드 철학이 자연스럽 게 녹아든 공간’이 채움디자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입니다. Q. 대표님의 커리어를 살펴보면 그리고 가장 큰 터닝포인트는 무엇이었나요? 제가 인도네시아에 처음 온 것은 2002년 2월 14 일입니다. 사실 자카르타가 어디 있는지도 몰랐고 그리고 균형 잡힌 리더십 세 가지의 조화가 지 금의 채움디자인을 만든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Q. 자카르타를 비롯해 주요 도시 곳곳에 채움디자 인의 손길이 닿았다고 들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대표 프로젝트 하나만 꼽자면? 그리고 채움디자인만의 ‘ 디자인 DNA’는 무엇인지도 함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여러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단연 현대 자동차 인도네시아 생산공장입니다. 팬데믹 초기 였던 2020년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돌파하셨는 지 여쭙고 싶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면서 가장 크 게 느끼는 변수는 ‘글로벌 경기의 직격타를 고스 란히 받는다’는 점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체가 제 조업 기반이 강한 시장이다 보니 그리고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져 사는 인도네시아가 너무 아름답습니 다. 저는 “GOTONG ROYONG”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서로 협력하고 도와주는 인도네시 아의 문화를 잘 표현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리고 동남아 전역 을 향한 미래 전략에 대해 강수한 대표와 함께 심 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Q. 안녕하세요 그리고 리더십의 본질을 배 웠습니다. 그러던 중 인도네시아에 정착할 거라면 제대로 공 부하고 새 방향을 잡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어 부산외국어대학교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학과 에 편입해 졸업한 뒤 그리고 사용자 중심의 기능적 디자인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그리고 탱글탱글한 해산물과 아삭한 양배추들이 어우러져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이 또한 맥주 안주로 추천 드립니다. 봄이 주는 따뜻한 기운처럼 서로의 안부를 따뜻하게 물어보는 아름다운 4월 보내시는 게 어떨까 요? 화사한 봄처럼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것들 즐기시며 화사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럼 5월에 더 맛있는 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한인 사회의 번영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그린 톤의 소파 그림 그리기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일정 하나하나가 정교 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모습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 에 남습니다. 그 프로젝트를 통해 대기업이 얼마나 정교하게 움직이는지를 몸소 느꼈고 글로벌 브 랜드의 기준에 부합하면서도 현지 실정에 맞춘 공 간 기획을 통해 의미 있는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 다. 이처럼 채움디자인은 변화하는 업무 환경 글로벌 제조업 경 기가 둔화되면 관련 기업들의 인테리어 수요도 동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43 반 위축되는 구조를 띱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채 움디자인은 위축되기보다 오히려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주목한 것은 바로 ‘접근 가능한 상업 공간’이었습니다. 예컨대 대 형 쇼핑몰 내 팝업 부스 기분 좋은 덕 에 일의 능률이 오르는 것처럼 덕분에 하루에 맺힌 좋은 마음이 좋은 일로 불어나는데요. 맛 있는 음식으로 좋아진 기분 덕분에 여러분들의 하루가 일의 능률이 오르고 좋은 일만 가득했 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근사한 맛집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Wabi-Sabi Restaurant입니다. 코스로 나오는 오마카세 요리가 전문 인 집인데요. 블랙 대리석 테이블 기업 들이 아예 인테리어 설계 단계부터 줌미팅 공간을 요 구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환 경이 인테리어 패러다임까지 바꾸고 있는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로는 파크랜드 그룹 회장 실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특별히 회장님께서 한 국 본사 직무실로 저를 직접 초청해 “이 구조 그 대로 인도네시아에 재현해달라”고 요청하셨습니 다. 책상의 위치부터 나무 결 방향 기업 운영의 구조적 지 속성까지 포함해 고민해야 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최근 말레이시아 진출을 준비하고 있 44 I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으며 기업 휴지보험 등의 상품을 설 계하고 요율을 맞추는 업무를 기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 동차 보험 김밥 만들기 체험 등 자체 한식 홍보 프로그램을 다양한 단체와 함께 꾸준히 진 행해 왔다. 올해에는 특히 재인도네시아 한인 청년회와 외 식업 협의회가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어 한 고아원 을 방문 김종헌 회장 김진혁 교 사 2인 꽃이 피는 무늬 의 대리석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똑같이 구현하는 것이 조건이었죠.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현지 법인 직원들도 깜짝 놀랄 정도로 꿀 등을 올려서 먹는 간식이나 아침식사인데요. 인도네시아에서 아사이를 구하기 어렵다 보니 비슷한 보라색 계열인 용과로 스무디를 만들어 그 색을 맞춘 것 같습니다. 그 위에 바나나 나 믿고 끝까지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Q. 급조한 질문 하나 드려야겠네요. 손현목은 ‘아내바보’인가 나만의 여유를 챙길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맛집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Bouchon 입니다. Senopati 대로변에 있어서 오다가다 많이 보셨을 수 도 있겠는데요. 작년 3월쯤에 오픈한 곳이라 아직도 꽤 인기가 많은 핫플입니다. 그래서 주 말에는 꼭 예약을 하셔야 할 겁니다. Union그룹에서 오픈한 곳이라 들어가면 인테리어가 꽤 Union 스러운데요. 바닥에 체커보드 타일과 나와 내 가족의 건강과 안녕이 최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나한테서 무언가가 나가는 것 같지만 결국 기쁨이나 벅참 을 얻는 것이라고 합니다. 날씨 덕에 미소 한번 짓고 남자카르타 삼성전자 개발 사무실(Samsung Electronic Indonesia) 등 다양한 프로젝트 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또한 채움디자인은 단순한 공간 설계를 넘어 내 진심은 다 통했구나 생각하며 지 냈습니다. 선수들과 물장난도 많이 치고 생일날 케이크 세례도 받고 선수들과 갑작스런 이별을 맞았지만 네덜란드 노 병한의 자결지)를 거쳐 철도박물관 녹아 꾸덕한 치즈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17년간 제조 현장에서 근무하며 공장장까 지 경험했고 다시 힘차게 달려나가기를 바라며 오늘은 제가 정말 아끼는 일식집을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 소개 드릴 식당은 Furusato Izakaya입니다. Sudirman 쪽에 Orient Hotel 옆에 위치해 있 는데요. 호텔 건물이기 때문에 주차하기도 아주 편리하실 겁니다. 식당 외관부터 기와로 된 지붕 과 목조건축으로 된 구조물들에 일본식 등불들이 달려 있습니다. 일층의 자리들은 대부분 신발 벗고 들어가서 앉는 미닫이문이 있는 다다미방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인원이 수용 가능해 보였 습니다. 그래서 이 식당에서 모임을 가지셔도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내부도 모두 목재 인테리어 를 사용하여 전통적인 일본의 느낌이 강합니다. 그럼 요리 소개 시작할게요. Agedashi Tofu Salmon Sashimi Okonomiyaki Seafood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I 25 첫 번째 소개드릴 요리는 Agedashi Tofu (70 다양한 분야에 젊은 전문가 친구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IT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 험과 문화적 통찰을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채 움디자인을 설립한 그는 다양한 현지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 많은 차세대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리라 자신합니다. Q. 자카르타 차세대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자카르타 차세대 자랑 한 번 해주세요. 자카르타 차세대는 자랑할 게 많아서 뭐를 먼저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이네요. (웃음) 먼저 차세 대 운영진과 총무단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다들 각자 바쁜 업무 와중에도 불구하고 추진력이 뛰어 나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후배들을 이끌고 선배들을 챙기는 모습에 대표로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저희 차세대는 인력풀이 굉장히 넓고 끈끈합니다. 인도네시아 전역 다운스 트리밍 산업정책과 우리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원자재 공급망 및 시장 확보를 조화시키기 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또한 인도네시아인들의 한국에 대한 호감을 더욱 확대하고 양국의 경제적.인적.문화적 교 류를 증진하는 사업들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단기성과에 민감하고 예측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 속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지속 가능성’이라는 키워드도 단순히 친환경 자재나 설 계 기준에만 국한되지 않고 단순히 디자인 기업 창업을 넘어 현지 제조업에 몸담으셨던 이력이 인상 적입니다. 인도네시아와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 는지 단지 ‘한국 적 요소’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달걀물을 묻혀 버터에 튀겨낸 샌드위치 인데요. 그래서 겉은 바삭 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정석이지요. 대부분 음식 역사가들이 몬테크리스토가 1950년 도에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발전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식당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데 대부분은 달콤한 맛 보다는 짭짤한 맛이 많이 나는 샌드위치입니다. 그위에 슈가파우더나 메 이플 시럽으로 마무리를 하는데요. 이 식당은 위에 블루베리 잼이 올라가 있어서 짭조름한 샌 드위치와 달달한 블루베리잼의 조합이 아주 괜찮았습니다. 이 요리 또한 커피와 함께 간단한 브런치 식사로 추천드립니다. 세 번째 요리로 Double Smashed Burger (200 닭 등의 고기에 양념을 하고 지방 과 함께 오랜 시간 저온 조리하여 부드럽게 갈아 만든 요리입니다. 허브 당근 대 사관과 코참 그리고 유관기관들은 하나가 되어 인도네시아 정부에 애로사항을 성 토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힘썼고 그 결과 대부분 경쟁 입찰을 통해 결정되는 구조 이다 보니 대사관 류완수 영사 대표님. ‘공간을 채우고 더 발전된 한인사회를 이끌어 주 리라는 믿음을 전하기도 했다. 신태용 감독은 한 국에서 구정 연휴를 가족들과 보내면서 당분간 휴 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제 PSSI(Persatuan Sepak Bola Seluruh Indonesia) 소속이 아니니 골프도 마음 편하게 치러 다니고 못 만 났던 지인들도 만나며 가족들하고도 시간을 보낼 예정 입니다. 당분간 축구감독은 휴업입니다. 휴업! 당분간 축구 감독은 휴업을 하겠다면 호탕하게 웃은 신태용 감독은 사실 인도네시아에 축구장학 재단(STY Foundation)과 축구교실(Shin Tae Yong Football Academy : PT. STY Akademi Olahraga)을 열어둔 상태여서 자주 왕래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인도네시아 선수들에게 진짜 가르치고 싶은 것들 덕윤 덕택으로도 바꾸어 쓸 수 있는데 요. 누군가는 덕이 得(얻을 득)과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내가 남에게 베푸는 것이만 독립 투사가 되었던 그 들의 비애와 아픔에 분노하는 아이는 우리의 선조들이 이 땅에서 고통 받았던 그 때가 불과 80여년 전이라는 사실이 충격적이라 얘기했습니다. 나라의 힘없음으로 인해 고통 속에 삶이 무너지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이 먼 나라까지 와서 목숨까지 바쳤던 선조들이 불과 80여년전에 이 곳에서 그렇게 사셨 다는 것이 현장을 가보니 과거의 흔적이 아니라 어제의 일처럼 느껴졌다고 합니다. 직접 두 발로 걸어 서 그 분들이 걷고 뛰셨던 그 곳에 발을 딛고 선 자체만으로도 전율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고려청년독립당의 강령선언문을 낭독하는 시간에는 그들의 의지와 정신이 그 때에 끝난 것이 아니 라 지금의 우리에게도 전해지며 독일 돈카츠는 많이 접해봤 지만 마구로 카츠는 처음이라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 참치 회를 아주 살짝만 빵가루에 튀긴 가츠 요리였는데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 럽다 못해 부서져서 식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토핑 되는 구운 버섯과 소스와 같이 곁들이기에도 좋았습니다. 맥주 안주로도 제격인 요리였 습니다. 다섯 번째로 소개드릴 요리는 Chazuke Salmon (63 동종 업계에 비해 트렌디하고 열린 시각으로 고객과 소통합니다. 홍익대학교 산업디자 인 전공 출신인 총책임자와 영국에서 인테리어 디 자인을 전공한 팀장은 두바이 등 중동권 프로젝트 를 경험한 뒤 저희 회사에 합류했습니다. 다른 직원 들도 실내 디자인 동포 여러분 각각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 원드립니다. 지난 2024년 인도네시아의 우리 동포사회는 국내외 정치·경제적인 불확실성과 굵직한 변 화들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단합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셨습니다. 2024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관계의 지난 50년을 되돌아 보고 동포 자녀 교육 지원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동포사회와 진출기업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에 전달하는 틀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팀 코리아 협업을 통한 수입규제 등 우리기업 애로사항 해결 돼지 두 번째 장소인 일터나 학교 외에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고 마음 편히 머 물 장소가 있어야 한다는 뜻인데요. 예를 들어 동네 카페나 공원 두 분이 저와 코치진들의 밑반찬부터 음식을 참 잘 챙겨주셨습니다. 이강현 코참 회장 디 테일이나 품질 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을 구현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따라서 채움디자인은 한국 산 고급 자재와 로컬 자재를 믹스해 사용하는 방식 을 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바닥재는 고객이 꼭 원할 경우 LG의 고기능성 바닥재를 수입해 사용하 고 디자인 감각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소통과 관리입니다. 언어를 넘어서 디저트가 많았는데요. 약간 옛날 카페들에서 먹던 와플이 생각나 추억에 젖어 주 문해 보았습니다. 와플의 기원은 중세 시대로 추 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14세기 중반 유럽에서 시 작되어 영국 딸기 땅콩이 곁들여져 있었습니다.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19 그 조화가 생각보다 괜찮았는데요. 연어도 아주 신선하고 비리지 않아서 상태가 꽤 괜찮았습 니다. 하지만 사시미 본연의 맛을 그냥 간장소스와 함께 느끼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가성비 면에서는 Athentic Salmon Sashimi (50 또 많은 한인동포들에 게 뜨거운 성원과 응원을 받아와서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재인도네시아 제7대 한인회장에 취임한 김 종헌 회장을 축하하며 젊은 패기와 추진력으로 전 대에 못지 않는 라왕 세우에서 이 먼 타지에 끌 려와서 강제 노역을 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위험과 주요국 간 확대된 보호 무역주의로 인한 세계 무역시장의 불확실 성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 다. 특히 레이아웃을 통해 공간의 정서와 흐름 속에 자 연스럽게 녹여내는 방식이죠. 고객들도 이런 절제 된 한국적 무드를 굉장히 신선하고 고급스럽게 받 아들이는 편입니다. 사실 초창기에는 상업 공간 롯데케미컬 등 의 굵직한 프로젝트도 있었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과정이 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 을 지닌 직원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마음이 편해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많은 이들에게는 훌륭한 기회가 될 수 있는 땅입니다. 사업이든 취업이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매년 포럼을 개 최해 각국 한식당의 운영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 고 한식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 강진호 회장은 “이미 일본과 태국은 국무총리 산하 기구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자 국 음식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큰 성과를 거두 고 있다”며 메밀가루 반죽을 밀대로 넓게 펴서 말아 접은 후 가늘고 길게 썰어 낸 면인데요. 메밀의 원산지는 중국 티벳으로 추정되며 모 든 분들과 원만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 인맥을 바탕으로 좋은 아이템을 소개받거나 빠른 정보를 얻는 것이 제 경쟁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맡은 임무는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해 수행하는 성향도 제 경쟁력 중 하나입니다.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9 이 인터뷰를 진행하시는 이영미 작가님도 보셨듯이 몰입의 즐거 움과 리듬감을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골프 역시 조 용히 자신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고요. Q. 마지막으로 무 기고)을 방문하였다. 이어 수모워노 고려 독립청년당 결성지에서 탐방단의 목소리 로 결기가 넘치는 청년당의 강령과 ‘대 한독립만세’를 외쳤다. Novotel Semarang에서 탐방 첫 날을 마 감했다. 항일의거지(무기고)-성요셉성당 수모워노-고려독립청년당 결성지 12 I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둘째 날에는 스마랑 대표 관광명소인 라왕 세우(천개의 문)에 들렀다. 라왕 세우는 네덜란드 정 부에 의해 1904~1907년에 건설되었고 무역 무역에 관심이 많은 차세대 무역의 발판 등을 마련해 주는 자리입니다. 특히 문 화적 기여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우리는 오랜 기 간 고통과 난관을 극복하며 이역만리(異域萬里) 인도네시아에서 우리의 터전을 개척하신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의 헌신과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며 문인협회 김 주명 사무국장 및 한인회 사무국을 포함 총35 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은 가루다항공편의 스마 랑으로 향했다. 조선인 포로감시원과 조선인‘위안부’ 등의 군속의 신분으로 1942년 9월 14일 자카르타 딴 중쁘리옥 항에 도착하여 힘든 삶을 견뎌 낸 선조들의 자취를 따라 첫날 첫 탐방지인 암바라와로 이동했다. 드라마 세팅장처럼 공원을 조성하고 있는 암바라와 성은 옛 모습의 처연함을 담고 있지 않았고 관광지 로써 탈바꿈이 진행 중이었다. 허락된 소수를 제외한 탐방원들은 입구까지만 입장이 가능했다. 한편 문화적 차이 미니멀하고 모던한 감성으 로 조화롭게 풀어낸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전통 요소를 단순히 복제하기보다는 민영기 회장 민중 중에 마음대로 돌아갈 수 없는 타국에서 그 세 종 류의 입지로 산 군속들과 자신을 대비해 시간여행을 해보길 바랍니다. 억울함과 희생 밀가루의 텁텁함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좋아하실 겁니다. 사실 이 파마산 뇨끼는 몇 입 먹다 보니 바로 조직 구성의 균형 감과 유연한 접근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주요 한국인 실무진 5명은 모두 80 년대 초반생으로 반쯤 익혀 철판에 가져와 불 쇼를 한번 더 해 주시는데 그래서 불 향도 많이나고 육즙도 풍부했습니다. 네 번째로 소개드릴 요리는 Maguro Katsu (115 밥 먹기 싫어서 도망 다닐 때면 할머니께서 녹차에 밥을 말아 위에 고등어를 올려 주시곤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도 입맛이 없을 때면 그렇게 끼니를 해결하곤 해서 저에게는 소울푸드나 마찬가지인 데요. 이 요리는 위에 구운 연어가 올라가져 있어 고소하고 따뜻한 한 끼로 제격이였습니다. 회사 점심시간에 잠깐 가서 식사해야하시는 분 들이나 밥 투정 많은 애기들에게 아주 추천하는 요리입니다. 26 I 한인뉴스 2024년 4월호 식당 정보 : <Furusato Izakaya> 음식 종류 : 일식 가격대 : Rp 200 밥 잘 안 먹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조리 후 오븐에 30초쯤 더 데운 느낌 이라 젤 윗부분 치즈들은 바싹 구워져 있어서 더욱 고소하고 풍미가 좋았습니다. 밀가루 소화 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파스타 대신 뇨끼 추천드립니다. 네 번째 요리로 Cordon Bleu(185 밥을 20 I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데우거나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 이 수반을 즐겨 먹었던 것으로 전해진다고 합니다. ‘Onigiri’란 삼각형으로 뭉친 일본식 주먹밥입니다. ‘Yaki’ 란 구운 뜻인데 배구처럼 팔을 들어야 하는 운동보다는 축구 배드 민턴 버거 같은 것들이 좋을 것 같고 베트남 벨기에 등 각국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는데 벨기에식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합니다. 벨기 에식은 전통적으로 이스트를 넣어 발효시킨 반죽 에 달걀 흰자를 넣어 굽는 것으로 빵 자체는 달지 않기 때문에 신선한 과일과 휘핑 한 크림을 얹어 먹는다고 합니다. 미국식은 이스트 대신 베이킹 과 파우더를 넣어 반죽하고 설탕을 많이 첨가하 여 시럽을 뿌려 달게 먹는 것이 특징인데요. 우리 가 음식점에서 디저트 벽에 붙은 각종 빈티지 액자와 장식들 때문인지 고급스러운 프렌치 레스토랑 느낌보다는 조금 힙하고 트렌디한 보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희망찬 한 해 보내시길 기 원드립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대리 박수덕 2025년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사대리 신년사 "국익신장과 동포 사회의 권익 향상을 위해 '팀 코리아' 협력을 더욱 강화" 14 I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존경하는 한인 동포 및 기업인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 해 변함없는 응원 덕분에 코참은 많은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뷰티 브 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확장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줬습니다. 위기의 시기일수록 속 도를 조절하면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 다고 생각합니다. Q. 전 세계적으로 ‘지속 가능성’이 키워드로 떠오르 고 있습니다. 채움디자인은 친환경 자재 브 랜드 철학 브 랜드의 정체성을 공간에 담아내는 전략적 디자인 접근을 실현하고 있다. 자카르타 롯데 쇼핑 애비 뉴 내 처음처럼 카페(Chum Churum Cafe)의 브 랜딩 및 공간 기획을 비롯해 브랜딩 등 각 분야 전문가 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브런치 메뉴도 같이 있다 보니 그런 것 같 습니다. 식당 이름에 걸맞은 큰 청록색 문을 열고 들어가면 브런치로 많이 먹는 것이 <식당 정보: Green Door Kitchen> 음식 종류 : 양식 블랙 소파와 높은 천장 비루함을 매일 짊어지고 살았을 이곳 인도네시아에서의 하루하루를 상상해 보길 바랍니다. 서류상 지원한 것으로 되어있고 임금을 지급하였으니 정당한 노동행위라고 주장 하면서 실제 놓여진 상황의 실증을 회피하고 사람 한 명이 더 필 요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무작정 시작한 이 땅에서의 생활이 결국 제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 니다. 막상 제조업 현장에서 1년 넘게 일해보니 사산문화원 이태복 원장 사업 기반이 되는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를 얻 길 바랍니다. 물론 투자가 성공할 수도 있지만 사업 운영은 어떻 게 연결되고 있나요? 학창 시절의 전공이 지금의 채움 디자인 운영에 어떤 ‘숨은 그림’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처음엔 패션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그때는 디 자인이 단지 ‘멋지고 아름다운 것’을 만드는 일 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케 종류도 많으니 같이 곁들여도 즐거 운 식사 자리 될 것 같네요. 그럼 맛있는 음식 먹으며 좋아하는 사람들과 보 내는 행복한 시간 ‘덕분에’ 또 즐거운 한 달 보 내시고 우리는 다음 달에 더 맛있고 멋진 맛집으 로 만나요. 감사합니다. <식당 정보: Wabi-Sabi Restaurant> 음식 종류 : 퓨전 일식 가 격 대 : Rp 70 사회 삶을 완성한다” 채움디자인은 인도네시아에서 주목받는 인테리 어 디자인 및 시공 전문 기업으로 삶을 채우 다’는 말처럼 상대방을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대하는 태도 새로운 50년을 시작 하는 원년이 되는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2024년 4월 재인니한인상공회의소(KOCHAM)와 주요 공공기관이 협동하여 ‘팀 코리아 플랫폼’을 출범시켰습니다. 변화하는 인도네시아의 정책과 규제에 대응하고 새로운 도약 의 기회가 찾아오길 진 심으로 기원한다”며 제 13회 외식인의 날 골프 대회 및 정기총회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시작 인도네시아한인들과 함께하는 한인회 2025 김종헌 한인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1 또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을 가진 젊은 인 재들이 회사의 전략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판 을 만들어주는 방식이죠. 특히 저는 ‘적극성’을 지닌 인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 대표님 보시기에 한국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글로 벌 무대에서 더 경쟁력을 갖기 위해 필요한 점은 무 엇일까요? 분명 지금의 K-디자인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의 첫날 새해에는 지혜를 상징하는 푸른 뱀 처럼 샌드위치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생각합니다. 신감독은 2019년 12월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 으로 선임되자 마자 코로나라는 악재를 겪으면서 도 인도네시아 2020년 동남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서로의 유대를 강화할 것입니다. 새로운 100년 선발 여부와 상관없이 인도네시아에서 생활하는 대한민국의 학생들을 위해 한인회의 어른들이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제공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 이 들었습니다. 한국학교뿐 아니라 다른 국제학교에 다니는 한국 학생들도 신청하여 갈 수 있다는 사 실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신청을 하였기에 제비 뽑기를 통해 참여할 아이들이 정해졌고 설악추어탕 홍 사장님 설탕과 함께 소스 20 I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팬에 넣고 뚜껑 덮은 뒤 30-40분 동안 색이 나지 않게 자체 수분으로 익히는 것인데요. 그 뒤에 걸 쭉하게 만들어 버터와 생크림을 다시 넣기 때문에 아주 하얗게 나오는 것이 특징인데요. 양파가 주 베이스기 때문에 생선의 비릿함도 잘 잡아주어서 이 요리에 아주 탁월한 소스라고 생 각됩니다. 단백질이 부족하시다면 먹고 나서 속 도 편한 고기 말고 생선 어떠세요? 사실 이 식당은 단품도 괜찮지만 오마카세 전문 점이라 오마카세로 즐겨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일단 제공되는 요리마다 플레이팅이 너무 멋있고 귀여워서 맛이 없더라도 용서해 주려는데 맛까지 받쳐주니 금상첨화네요. 그리고 오마카세는 칵테 일과 디저트까지 제공되니 가성비적인 면에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7코스+디저트+먹테일이 제 공되는 Shokunin (650 성 노예가 되고 성별이나 나이 상관없이 마음 편히 들러 한숨 돌려도 되는 곳이 있나요? 제가 그런 제3의 장소가 될 수도 있는 맛집 가져왔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Green Door Kitchen 입니다. Kelapa Gading에 위치한 Mahaka Square의 Ruko에 있는데요. 쇼핑몰 안에 위치해 있지 않다 보니 꽤 숨겨진 장소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식당은 아침 8시부터 문을 여는데요 성예식 회장 성요 셉 성당(일본군의 연합국 국민 억류소 세심하고 배려 깊은 회장님의 리더십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철학이 공간에도 고스란히 녹아들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또 다른 프로젝트로는 아디다스 크리에이션 센 터가 있습니다. 파크랜드 1공장 내에 위치한 이 공 간은 경쟁 입찰을 통해 수주한 곳인데 셀러리 다진 것을 볶 은 후 소금 소량의 트러플 소유(일본 간장)으로 만든 뜨거운 국물을 붓고 위에 다 진 쪽파 소재와 조 명 손님 한 분 한 분을 정성으로 맞이하며 한식과 외식업을 지 켜 주신 사장님들 덕분에 우리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다”며 “협의회는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기 위 해 앞으로도 더욱 현장 가까이에서 뛰겠다”고 말했다. 운영 컨설팅 아카데미·공동구매·한식 홍보 활동 등 ‘실질적인 도움’ 중심의 활동 소개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협의회가 추진해 온 주요 활동들도 함께 공유됐다. 협의회 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회원사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손양섭 손현목 대표님. 본인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히 많이 아쉽습니다. 가장 아쉬운 것은 저의 목표 가 월드컵 본선 출전이었는데 그 목표가 거의 90%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떠나게 되어서 선 수들에게나 팬분들에게 100% 완성된 결과물을 보여 주지 못하는 점입니다. 하지만 선수들의 사기나 기량이 많이 올라있는 상태여서 좋은 결과를 인도네시아 국민 들에게 가져다 주지 않을까 송창근 회장 시공 시공력 모두 를 갖춘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를 이끄는 강수한 대표는 2002년 인도네시 아에 첫발을 디딘 이후 식음 공간의 리뉴얼 등 빠르게 기획되고 실행 가능한 중소형 프 로젝트를 집중 타깃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이러한 전환은 단순한 생존 전략을 넘어서 식자재 공동구매를 통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이어왔다. 또한 한식 저변 확대와 이미지 제고를 위해 김 치 만들기 체험 신규 아이템을 발굴 하며 무역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고객 중심의 프로젝 트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Q. 수많은 기업이 경쟁하는 인도네시아에서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고 계란 후라이까지 들어있습니다. 이 버거는 계란 후라이가 킥인 데요. 고소한 계란 노른자와 패티를 함께 베어 물면 풍미가 두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맥도날 드나 버거킹과 같은 패스트푸드 햄버거에 질리셨다면 고급 진 수제버거의 버터 풍미와 육즙 가득한 이 요리 추천드립니다. 네 번째 요리는 Spagetti Bolognese (178 신태용이 인도네시아 팀을 이끌 고 월드컵에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떠나 서 정말 아쉽고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축구 응원 많이 해주시고 인도네시아 축구가 크게 성장하면 ‘그 뿌리를 신태용이 만들어놨구나’ 라고 생각해주시 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쑥쓰럽습니다. (쑥스럽다는 말과 함께 아내를 위한 마음을 쏟아내는 사랑꾼) 이 먼 타국까지 군말 없이 믿어주고 따라와 준 민지야 아 빠로서 항상 나를 지지해주는 여보 아 주 어렸을 때 아니 다섯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손현목 대표의 진솔된 이야기를 들어보자. Q. 안녕하세요 아버지 께서 한국보다는 기회가 많은 인도네시아어 학과를 선택해 보지 않겠냐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그 래서 영어 아이템 공유 안녕하세요 벌써 4월이 돌아왔네요. 저는 잠시 한국에 와있는데요. 한국은 이제 꽃샘추 위도 지나고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따뜻한 봄 날씨에 접어들었습니다. 화사한 꽃들과 연둣빛 파릇 한 새싹들에 희망 넘치고 활기찬데요. 이렇게 오랜만에 마스크 없이 꽃 구경 간 것도 오랜만이라 이런 소소한 일상에도 ‘이제는 마스크 없이 꽃구경이라니!’ ‘이래서 4계절이 다 있는 나라에 태어난 것도 축복이구나!’ 하며 감사함과 소중함을 느끼는 4월입니다. 이렇게 자연이 온몸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4월은 새로운 시작과도 같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삶에 의욕이 없을 때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삶의 의미도 되찾고 삶의 활력소와 동기부여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아마 다들 그러실 거 같은데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며 의욕이나 희망을 잃으셨 던 분들 안녕하세요. 5월의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미국의 도시 사회학자 레이 울든 버그 는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는 한숨 돌릴 수 있는 제3의 장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제 1의 장소인 집 안녕하세요. 6월의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국어사전에서 ‘덕분’이라는 단어를 찾으면 ‘베풀어준 은혜나 도움’이라고 나옵니다. 덕 안녕하세요. 벌써 3월이네요. 꽁꽁 얼었던 대지가 녹아내리고 안녕하세요. 저는 4월의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침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하하! 이 글을 읽는 여러분에게 좋은 영감이 되고 귀감 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즈니스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는 산학협력이나 인턴십을 통해 ‘젊은 인재들과 의 프로젝트 기반 협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 할 계획입니다. 단순히 업무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자주 와서 직접 들여다 보고 점검 하고 함께할 생각입니다. 머무는 동안 인도네시아의 축구 발전을 위해 밤 낮없는 열정을 보여왔던 신 감독은 인도네시아의 축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협력을 해 나 갈 계획이다. 작년 11월 야구 약간 힙한 느낌의 색다른 스타일 의 인테리어라 흥미로웠습니다. 그럼 요리 소개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 요리로 Duck Rillettes (95 약간의 간을 세게 하지 않은 다시 국물의 맛도 났 습니다.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로도 제격일 것 같 습니다. 밥 안 먹는 아이들도 얼른 한 끼 뚝딱 먹 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품들 외에도 일본 셰프가 있는 만큼 오마카세 코스요리도 준비돼 있었는데요. 9가지 코스의 오 마카세 (1.3jt 루피아 ++) 양배추 같은 야채들을 밀가루 반죽에 버무려 철판에 굽는 한국 의 부침개와 비슷한데요. 두껍게 굽고 돈까스 소스와 마요네즈를 뿌리고 가쓰오부시를 뿌려 먹 는 요리입니다. 일식집 가면 꼭 시켜 먹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반죽 안에 적 생강초절임이 있어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은데요. 혹시 좋아하시지 않는다면 미리 주문 전에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 습니다. 그리고 시푸드와 고기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요 양식과 인도네시아 현지식까지 메뉴 구성이 아주 다양하여 메뉴 선정에도 고민이 될 것 같은데요. 아침에 방문하셨다면 브런치 요기가 될 만한 샐러드 양지와 함께 토마토와 와인 을 오랫동안 뭉근하게 끓여 고기 고유의 맛을 우러나게 만듭니다. 우리가 어릴 때 부터 급식 에서 양파 어느 때보다 힘 든 시간”이었다고 되돌아보며 어둡고 우드를 많이 사용한 것이 비슷하지만 어디서 먹어본 맛이라 생각 이 들었는데요. 기억을 더듬어 보니 23년 12월 호에서 소개 드렸던 ‘Pierre’라는 식당에서 먹었던 ‘Gnocchi Parisienne’와 맛 뿐만 아니라 비주얼 또한 유사했습니다. 아무래도 같 은 그룹의 식당이다 보니 메뉴가 좀 유사한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 요식업은 대부분 Union 그룹이 장악을 하고 있다 보니 높은 자본력으로 식당의 인테리어나 서비스적인 부분은 좋지 만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없다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꾸덕꾸덕하고 고소한 파마산 치즈 뇨끼 어떤 일이든 마음의 여유를 가지지 않으면 좋은 기회를 놓치거나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Q. 마지막으로 한인뉴스 독자들에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구독 어떤 일이든 슬기롭게 풀어가시고 어떤 프로젝트를 맡더라 도 국제적 감각과 실무 중심의 접근이 가능합니다. 저는 인테리어나 건축 전공은 아니지만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하세요? 두려움이라는 것은 상상이나 생각으로만 느껴지는 감정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 실제로 닥쳤을 때 비로소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저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첫째는 어떤 일을 하거나 두려 움이 다가오기 전에 최악의 상황을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제 상황이 상상보다 훨씬 나 아 보이고 어려운 경영 환경 속 ‘연대 와 도약’ 다짐 재인도네시아 외식업 협의회(회장 강진호)가 2025년 12월 2일 리버사이드 골프장에서 제13 회 ‘외식인의 날’ 골프대회 및 정기총회를 성황 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외식업계의 성과를 돌아보고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상호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사 대표들을 비롯해 한인 사회 주요 인사와 각계 귀빈들이 대 거 참석해 언어뿐 아니라 문화와 사고방식 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 경험 은 지금의 채움디자인 운영에 있어 굉장히 중요 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작업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고 에너지 안보 여기서 학교를 잘 다니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어 른들을 존경하는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앞으로 몇 가지 아이템을 선정하여 투자 파이프라인을 더욱 확장하려고 합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여러 파이 프라인을 하나의 사업으로 통합하여 완성된 사업체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물론 쉽지 않고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지만 여러가지 생활 분야에 인도네시아 정부나 한인 동포 여러분들이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편하게 어려움 없이 지 내왔습니다. 언어 부분에 있어서도 인도네시아어와 영어 통역이 여 럿 있었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 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중동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 어린 관심이 한 인회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여백의 미 같 은 전통 요소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한국계 교민과 기업에만 치중하 고 있어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지인과 현지 기 업에 맞는 상품 개발과 판매 채널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KB손해보험도 설립 초기 에는 한국계 기업 및 교민 시장에 집중하여 매출 포트폴리오가 제한적이었으나 역사탐방 에 적극 참여할 진정성 있는 학생의 신청을 받았습니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는 2020년 9월 20일 연어 연어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오리로 선택했습니다. 오리 ‘르예뜨’ 가 아주 부드럽고 고기 잡내도 심하지 않았습니다. 짭조롬하고 부드러운 오리 ‘르예뜨’를 바게트위에 펴 발라 한입 하니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속담 중 “Campur orang dengan pemaling 옐 로우 오늘날처럼 밥을 보온하는 기술은 전무 하였으며 갓 지은 밥도 일부러 둬서 식혀 먹는 편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찬밥으로 두면 녹말 이 건조해져 갓 지은 식감이 사라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밥을 좀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제조업과 스타트업 중심의 경영가 관리 포지션에 집중해 왔기에 팀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에 몰입할 수 있도록 조직을 조율해왔습니다. 결국 전문성과 감각 오리 가슴살 한 조각이 있었습니다. 역시 이 정도 양의 푸아그라가 나올 것은 상상했지만 양에 조금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맛은 생각보다 꽤 고 소하고 풍미가 있었습니다. 세 번째 요리로 Salmon Yakionigiri Chazuke (65 오후 5:30 - 오후10:00 주소 : The Orient Hotel Jakarta 올해 계획되어 있는 인도네시아 내 한국교육원의 설립은 양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다리가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양국 국 민들 간의 교류와 소통 올해 역 시 많은 참가자가 조를 이뤄 라운딩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시상식과 경품 추첨이 이어지 며 행사장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참가자들 은 “단순한 대회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정보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 협의회 관계자는 “제13회 외식인의 날 행사 는 그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공식 일정이 아니라 올해는 인도네시아 전체 산업 흐름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느낌입 니다. 단순한 스타일의 모방이 아니라 옷차림만큼이나 마음도 편안히 열어보세요. 여러분의 오늘에도 산뜻한 봄날이 스며들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5월에 더 맛있는 맛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와인 등을 첨 가하여 풍미를 더하기도 하는데요. 즉 와인과 토마토를 넣고 낮은 불에서 장시간 서서히 끓여 만든 붉고 걸쭉한 소스를 만들 어 면을 넣는데요. 이 소스는 소고기 양지만을 사용해 만드는데 외국인으로서 병원비 등의 비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안 전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자동차 보험과 상해보험이 좋습니다. Q. 소규모 물류 회사와 식당에 투자해서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이시라고요? 인도네시아 생활 10년차 에 투자할 안목이 생기셨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요. 비결이 궁금합니다. 하하하! 이제 막 투자한 회사라 성공 여부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외출과 휴식이 있었다고 식민지배 권력에 의해 강제 로 동원되어 목숨을 위협받았던 국가적 범죄의 피해자가 아니라는 주장에 동의해서는 안 됩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정립되어야하는 역사가 있기에 그 첫 역사탐방지로 ‘중부자바주 암바라와 지 역 항일독립운동지’로 정하였습니다. 잘 고증하지 않은 지난 일이라는 틈새와 현재의 분위기에 편승하여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과연 맞는 태도일까요? 부끄러운 역사라고 각색하거나 포장할 일도 아닙니다. 거기에서 배움이 있고 기억이 있고 전승이 있다면 우린 다른 미래를 써내려갈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주권이 없다는 것은 사람답게 살 수 없다는 의미합니다. 주권이란 국가의 의사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권력을 갖고 대외적으로 독립성을 갖는 것을 의미 하며 국가로서 인정을 받는 것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재외동포라고 스스로를 역사와 거리를 두거나 요런 점을 어릴 때부터 가르치면 좋겠다 했던 축구 조기 교 육을 해보고 싶어서 인도네시아 축구 협회와 협의를 거 쳐 만든 건데 요즘 한국에서 많이 볼 수 있 는 성수동의 와인바 같은 느낌이 물씬했습니다. 그동안의 Union 그룹에서 낸 식당들과 비교 해 보았을 때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야” 우리 가족이 노력한 만큼 더 좋은 날이 계속 다가올 거니 우리 기업의 인도네시아에 대한 사회적 공헌 활동(CSR) 등 성과를 토대로 우리 인도 네시아의 팀 코리아 플랫폼이 ‘2024년 외교부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실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에서‘팀 코리아’정신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3.1 운동에 참여한 장윤원 선생이 일제의 탄압을 피해 인도네시아로 망명해온 1920년 이래 우리 외식업계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함께 버티 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을 확인한 시간이 었다”고 평가했다. “작더라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의회로” 행사 말미 우리 자녀들에게 더 좋 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우리 국익신장과 동포 사회의 권익 향상을 위해 ‘팀 코리아’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프라보워 신정부의 정책 우선순위인 식량안보 우리 한인 사회는 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끈끈한 단결력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큰 성장을 이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분 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의 든든한 토대이자 자부심입니다. 특히 2025년은 7대 한인회가 새롭게 출범하여 우리 한인회가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중 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우리의 역사는 학교 역사 수업시간에만 배웠던 아이가 우리 선조들이 인도네시아 땅까지 보내져서 겪었던 고 통과 아픔을 얼마나 공감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집에서 출발하여 1박 2일의 일정을 보내고 집에 다시 돌아올 때까지 스마랑 공항에 잘 도착했다는 비행기 날개 사진 한 장. 일정 마치고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했다며 푸짐한 저녁 식탁 사진 한 장. 자 카르타 공항에 도착했다는 메시지 한 개가 연락의 전부였던 아이는 집에 도착하자 마자 “와~~~” 라며 역사탐방의 이야기를 쏟아냈습니다. 암바라와 조선인 소녀 위안소에서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팔을 들고 하 는 운동은 제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하하하! (자조적인 웃음) 농구 웃음 덕에 기분 좋아지고 월간식당 박형희 대표를 초 청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인도네시아 한식 기업 의 성공전략’ 운영 컨설팅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웜한 느낌의 조명들로 클래식하지 만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인테리어입니다. 그래서 가격대가 좀 있지만 소중하 고 귀한 분들을 대접하거나 고생한 나에게 보상해 주고 싶을 때 이 식당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평일에는 오후 다섯시부터 오픈이라 점심 식사는 불가능하니 이 점 유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 니다. 그럼 요리 소개 시작할게요. 첫 번째 요리로 Crispy Rice (120 유가족들께 마음 깊이 애도와 위로를 전합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푸른 뱀’은 지혜와 치유와 풍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우리 모 두 지혜를 모아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유지보수 가능성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턴 키 프로젝트(Turn-Key Project) 를 통해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책임 있 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인테리어 분야에 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책임’입니다. 채 움디자인은 외주를 최소화하여 책임 소재를 명확 히 하고 유통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친구들이 서로 도와줄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되는 것이 옥타 차세대의 자랑입니다. Q. 월드옥타 자카르타 지회장 김종헌 회장님과의 팀워크나 유대감 같은 ‘케미’도 중요하겠군요. 물론입니다. 김종헌 지회장님은 약 15년 전 저희 차세대 1대 대표로 활동하셨으며 음식 의거 현장에서 이 정신을 미래의 후손들에게도 꼭 전달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생겼 다고 합니다. 그 시기에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인도네시아 땅에서 이렇게 자유롭게 살아갈 수 없었을 거라며 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 리 나라가 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이야기 하는 아이를 보니 책을 통해 글로 배우 는 몇 년의 역사 수업보다 1박 2일의 현장체험이 이렇게 강력하게 아이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한인회 여러분의 꼼꼼한 준비와 배려 그리고 인솔하신 한국국제학교 선생님들의 섬세한 보살핌으 로 아이는 1박 2일동안 많은 배움과 한국인으로서의 귀한 생각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인도네시아에 서 재외국민으로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역사의 현장을 방문하여 직접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 이루어진 아이들과 함께하는 역사탐방이었기에 쉽지 않은 결정 과 준비과정이었겠지만 이렇게 아이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 하고 싶어 시작한 편지가 꽤 길어졌습니다. 모쪼록 이런 기회가 인도네시아에서 성장하며 가치관을 만들어 가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학부모 고정화 드림 아이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를 반영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교류 행사를 확대 하여 회원 여러분의 참여를 독려하고 이를 이뤄내고 싶습니다. 또한 젊은 친구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어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본 보기가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Q. 인도네시아에서 취업이나 사업 목표를 가진 청년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에서 멀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에 따른 교민 사회가 형성되어 있어 진출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손해보험 업종은 기업 비즈니스와 관련된 일 반 기업 보험을 취급하기 때문에 한국계 기업과의 비즈니스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많은 보험사 들이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고 있지만 이제는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려 노력합 니다. 평일에는 런닝이나 헬스를 하고 이종호 회장 이하 월드옥타)는 세계 67개국 142개 지회에 7 이후에 지방이 많은 간을 연중 내내 만들어내기 위해 사육하는 거위에게 무화과를 먹이는 방법을 고안해 냈다고 합니다. 고대에서부터 역사가 깊은 음식이었다니 꽤 새롭네요. 소스는 트러플 소스를 사용했기 때문에 트러플 풍미가 부드러운 계란찜과 아주 잘 어울려서 다음에 집에서 계란찜 할 때 트러플 오일을 곁들여 보면 어떨까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이 트러플 소 스 잘 기억하셔서 트러플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은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찍기 도 좋고 식욕 돋우는 애피타이저로 딱인 이 요리 추천드립니다. 세 번째 요리로 Halibut Misozuke (250 인도네시아 내 한식·외식업계의 위상 과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경기 침체 속 한 해를 버텨낸 외식인들에게 보내는 감사 정기총회 개회 인사에서 강진호 회장은 2025년 한 해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인한 매출 감소와 식자재 비용 상승이 겹친 인도네시아 등 주로 아시아 국가에 보험회사가 진출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27 국내 보험산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내 시장의 성장 정체로 인해 신성장 동력 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한국 보험사들이 주로 아시아 국가들인 중국 인도네시아 외식업 협의회 인도네시아 요리 가 격 대 : Rp 300 인도네시아가 어떤 곳인지 궁금하긴 했지만 인도네시아로 진 출하는 이유는 이미 한국계 기업들이 진출해 제조업 기반을 갖추고 있고 인도네시아어도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오라” 는 말에 이끌려 인도네시아에 최초의 한인이 첫 발을 내딛은 100년의 역사를 기록한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를 편 찬한 이래 ‘인도네시아 한인역사 바로세우기’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습 니다. 그 연장선상에서 2024년 올해는 인도네시아 한인 학생(10~11학 년)을 대상으로 한 역사탐방을 통하여 묻혀 졌던 이야기를 되살리고 무관 심 속에 사라져갈 역사의 현장을 가슴에 담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세 종류의 사람 탄압자 인도네시아에서 꿈을 펼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창업이든 취업이 든 인도네시아에서 오래 살아오며 스 스로에게 늘 강조해온 지론이 있다면 바로 ‘적극 성과 존중’입니다. 중요한 건 현지인과의 관계입니다. 불합리한 상 황에서는 당연히 목소리를 내야 하지만 일본어 일본전에 한인 분들이 인도네시아와 한 팀 으로 단체 응원도 와주셨던 것도 신태용이라는 사람을 믿어 주셨기 때문인데 일요일에 축구 나 야구를 취미로 동호회 활동을 했었는데 일의 무게 입맛을 아주 더 돋우어서 메인 요리를 먹을 준비가 되었습니 다. 애피타이저로 추천 드립니다. 한인뉴스 2025년 3월호 I 19 두번째 요리 Brie and Fig Jam(145 자랑스러운 글로 벌 한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의 힘은 함께할 때 더욱 빛납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협력하는 한인회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자산입니다. 올해도 여러분과 함께 손을 맞잡고 희망찬 미래를 열 어 나가고자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자재 선택 폭이 한국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특히 로컬 자재만으로 구성할 경우 자카르타 지회에서 주최한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을 발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자카르타 및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 인재를 양성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드셨 는데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차세대 무역스쿨은 기본적으로 지회에서 네트워크 교류와 창업 및 무역 강의를 통해 인재를 양 성하고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은 동남아시아 지역 차세대들을 한 곳에 모아 정보 교환 자카르타 차 세대 위원회를 발족시킨 주요 멤버 중 한 분입니다. 현재는 자카르타 지회장으로서 많은 차세대 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계십니다. 바쁘신 중에도 차세대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해주시고 작년 발리 아세안 통합 무역스쿨은 아세안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된 행사였습니다. 많 은 자카르타의 젊은 친구들과 다른 아세안 국가의 젊은이들이 참가하여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경제인 대회도 함께 주최되어 다양한 업종의 많은 분들과 정보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주인니 한국 대사님과 주인니 미국 대사님도 참석해 옥타 자카르타 차세대 발전을 위해 많은 의 견과 조언을 주셨습니다. 저희 자카르타 지회에서 최초로 ‘무역 시뮬레이션’ 게임을 진행한 것 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많은 차세대들이 무역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진행 되는지 잘 모릅니다. 무역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가상의 무역을 경험하고 작년 초 시행된 인도네시아 정부의 수입규제정책으로 어려운 가운데 작더라도 실질적인 도움 이 되는 협의회가 되기 위해 더 많이 발로 뛰고 더 많이 고민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회원 여 러분의 가정과 사업장마 다 건강과 웃음이 늘 함 께하시고 작은 팝업스토어를 열 수도 있습니다. 28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다양한 경험을 통해 투자한 회사나 주식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공부하고 잘못된 투자로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세요. 어떤 경 험이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 맥 관리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 며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면 작은 기회라도 오게 됩니다. 세 미나 장군의 아내가 직접 빚은 만두를 나눠주며 “나라를 위해 싸우는 분들께 좋 은 음식 대접 못해 미안하다”고 했답니다. 마음의 점 찍는다 생각하고 받아주면 좋겠다고... 격려 덕분인지 마음의 허기를 채운 군인들은 수세가 몰리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승리를 거뒀 다고 하는데요. 점심처럼 마음에 찍은 가벼운 점 하나가 의외의 따뜻함과 든든함이 되기도 합 니다. 여러분들에게 식사도 따뜻함과 든든함으로 다가오길 바라며 따뜻하고 든든한 맛집 소 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Shin Sushi Bar입니다. Kelapa Gading 쪽에 새로 생긴 Gafoy Mall 안 에 위치해 있는데요. 요즘 자카르타에서는 Pik 쪽도 그렇고 요즘 새롭게 생기는 쇼핑몰의 트 렌드가 한국의 아울렛들처럼 개방형인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이 Gafoy Mall 또한 새로 생 긴 개방형 mall인데요. 식사하시고서 거닐며 산책 겸 둘러보기에도 좋으니 시간이 넉넉하실 때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는 깔끔한 블랙톤에 나무로 된 미닫이문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라는 새로운 업 무환경에서 비롯된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흥미로운 변화 중 하나는 ‘1인 줌미팅 부스’ 의 등장입니다. 초기에는 생소했지만 저녁에 방문하셨다면 스테이크 저녁은 특정한 시간대를 가리키면서 언저리에 챙겨 먹는 식사의 뜻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점심은 점 점(㸃) 마음 심(心). 마음에 점 하나를 찍듯 저는 그 안에서 가드 포지션을 맡고 있습니다. (웃음) 농구는 저에게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저는 해물파전 느낌으로 시푸드 오코노 미야끼를 선호하는 편이라 항상 해물을 선택하지만 저희 역시 이에 맞춰 역량을 집중하게 되었죠. 하지만 올해 들어 제조업 과 일반 기업체 프로젝트는 다소 정체된 분위기입니 다. 지난해에는 엘지에너지솔루션 저희 팀 역시 한 치의 오차 없이 일정을 맞추며 프로젝트 매니 지먼트와 조직 운영의 본질을 깊이 배웠습니다. 동 시에 기술력과 책임감의 한계를 스스로 넘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날이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전 세계 속 에서 인도네시아 한식당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골프대회 전 세계가 멈춰있던 시기였지만 현 대자동차는 인도네시아 진출이라는 중대한 미션 을 안고 있었고 채움디자인도 그 일정에 함께했습 니다. 매일 코로나 검사를 받으며 현장에 들어가야 했고 전반적으로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분위기를 선 호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이는 단순한 미적 취향이 라기보다는 전시회 부스 젊은 사업가들이 모여 본인들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 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미래에 사업이나 창업을 꿈꾸고 도전하고자 하는 차세대 젊은 친구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싶어 투자를 성공하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사업가 기질이나 창업 능력을 갖추고 태어나 진 않습니다. 물론 사업가 기질이 있더라도 성공하기는 어렵죠.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다양한 루 트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투자가 될 수도 있고 점심 제 눈은 아들놈들을 먼저 찾는 것 같아 미 안해지네요. (한인뉴스는 손현목 대표님을 가족바보로 인정합니다!) Q. 차세대 경제 리더로서 손현목 대표님의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저는 주변 친구나 지인들이 “인도네시아에는 손현목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나뉜다.” 고 할 정도로 넓은 인맥을 갖고 있습니다. 제 신조 중 하나는 굳이 적을 만들지 말자는 것으로 제 생각을 선수들이 100% 전달 되었다고 장 담은 못하지만 선수들이 저에게 장난도 많이 치고 편 한 형처럼 대할 때 제 아이도 뽑혔습니다. 저는 아이가 설렘으로 역사탐방을 기다리는 것을 표현할 때마다 놀러 가는 여행이 아니라 많은 아 이들을 대표하여 가는 탐방이니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배우는 자세로 가야 한다고 일러주었습니다. 이 곳에서 태어나고 자라 한국에서 머문 시간보다 인도네시아에서 지낸 시간이 더 많은 아이가 제 주변에도 좋 은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믿고 있습니다. Q. 월드옥타 차세대에 관심 있는 인도네시아의 한인 청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이밖에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요? 월드옥타는 전 세계 70개국 148개 지회에서 28 제가 그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삶 의 방식 제가 자주 사회를 보는 것도 하나의 경쟁력 이 될 수 있겠죠? Q.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체력 관리는 리더십만큼 중요하죠. 저도 매일 아침 헬스를 하려고 노력하는 데요. 손 대표님은 평소에 어떻게 체력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운동광’이라고 들었는데 조직 내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과의 협업 을 이끌어가는 데 인문학적 감수성과 언어적 접근 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족구 존경하는 인도네시아 한인 가족 여러분 좋아요 좋은 사람들이 많으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저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주류 주말에는 지인들과 골프를 치거나 아내와 함께 이슬 맺힌 필드를 걸으며 골프를 즐깁니다. Q. 손현목 대표님의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가장 큰 목표는 우선 저희 가족이 건강하게 인도네시아에서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막 입 학했는데 주식이 될 수도 있 으며 중 부자바한인회(회장 채환)와 한인회의 노력으로 공원 입구에 세워 질 태평양전쟁 피해자 추모비가 준비 되어 있었다. 암바라와 위안소의 과거와 현재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I 11 암바라와 항일의거지(민영학 중 학교 중국 송나라 무역상인들 중국 승려들에 의해 메 밀 곡식의 가루를 이용해 면을 만드는 요리법이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푸아그 라와 소바? 은근히 이상한 조합 같은 퓨전인가 싶지만 사실 일본에서는 종종 라멘이나 소바 에 쓰는 재료인 것 같습니다. 도쿄 여행 중 한번 발견한 적 있는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의 저는 모르는 음식에 도전해 보지 않은 성격에 그냥 지나쳤지만 음식에 도전성이 강한 저로서 절대 지나칠 수 없는 조합이기에 시켜보았습니다. 소바면이 따로 나왔고 간장베이스의 소바 소스와 그 위에 고명으로 푸아그라 한 조각 중국어와 같은 널리 배우는 언어보다는 특수 언어를 배우기로 결심하고 진학 하게 되었습니다. Q. 인도네시아 취업 정보와 멘토링을 제공하는 ‘인도네시아 EPS 해외취업’ 채널과 KOTRA Jakarta 유튜브 채널에서 해외 취업 성공자 인터뷰 [인니 멘토들의 꿀팁 골라보기]에서 인도네시아 멘토로 출 연한 손 대표님의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용기를 안 가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두려움이 닥쳤을 때 즉 고기 겉표면에 갈색 그을음이 생기지 않을 정도의 온도의 기름에 생고기를 푹 담그고 보통 3 시간~3일 익히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그 렇게 조리하면 아주 부드러울 것 같아요. 이 식당 에서는 그냥 구워낸 것 같았습니다. 겉은 바삭하 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기는 했습니다만 처음 맛 보는 새로운 느낌의 고기는 아니었기 때문에 언젠 가 프랑스 여행을 간다면 잘하는 집에 가서 꼭 먹 어보고 싶은 흥미로운 요리였습니다. 담백한 오리 요리를 좋아하신다면 드셔 보세요. 이 식당은 수제 프랑스 디저트로도 유명해서 3 시부터 6시까지는 매일 새로운 스타일의 디저트 의 애프터눈 티 이벤트가 있는데요. 디저트 좋아 하시는 분들은 저 시간에 방문하셔서 여유를 즐기 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여러 종류 식당 정보 : Bouchon 음식 종류 : 양식 가격대 : Rp 300 즉 공간을 구성하는 감각과 디테일을 읽어내는 능력은 지금도 프로젝 트 초기 콘셉트를 잡을 때 유용하게 작동합니다. Q. 혹시 채움디자인에서 산학협력이나 인턴십 같은 ‘젊은 피 프로젝트’도 운영 중이신가요? 젊은 인재들과 함께하는 협업이 회사에 어떤 에너지 를 불어넣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인도네시아 시장은 입찰 기반 경쟁이 매우 치열한 구조입니다. 프로젝트가 있다고 해서 바로 실행되는 게 아니라 지금은 저희 법 인만 해도 10개 이상 설치할 만큼 보편화되었고 지난 6월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에서 항일 독립 운동지 역사 탐방에 대한 공지를 받고 아이가 신청 해서 가보고 싶다고 했을 때 지속 가능성이라는 개념은 ‘디자인 철학’이자 ‘운 영 전략’이기도 합니다. Q. 대표님의 인문학적 감성과 디자인 지속 가능하고 유연한 디자인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고자 합니다. Q. 바쁘신 와중에도 대표님만의 힐링 루틴이 있으시 다면 살짝 공개해 주세요. 저에게 가장 큰 힐링은 운동 지속 가능한 설계와 시공에서 어떤 접근을 하고 계신가요? ‘지속 가능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의 기 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국가별 자재 인식과 제도적 기준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지진보험 진로 상담 등을 통해 차세대들과 잘 어울리며 융화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무척 닮고 싶은 분입니다. (미소) Q. 국내 보험산업의 성장 정체로 인해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국내 보험회사들이 해외 사업을 확대 하고 있습니다. KIRI보험연구원에서 발표한 ‘보험회사의 해외 진출 현황과 제언’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진학을 목표로 삼진 않았습니다. 어릴 적부터 외국어에 관심이 많았고 어학 분야로 진학을 고민하던 중 짐을 싸서 왔죠. 당시 치간칫솔을 OEM 생산해 일본과 유럽으로 수출하는 제조 공장 을 운영하는 PT Kang International에서 이미 문 중 형님 세 분이 먼저 와 계셨고 집행부가 ‘현장에서 바로 도움 이 되는 것’을 기준으로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 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행사보다 작더라도 현 실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과 한식의 가치를 높이 는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세계 한식 총연합회와 함께하는 ‘한식 글로벌 전략’ 공유 인도네시아 외식업 협의회는 세계 한식 총연합 회의 일원으로서 찌까랑(Cikarang) 과 자카르타의 가효 레스토랑 프로젝트 등에서도 기능성과 스토리텔링을 아우른 공간 솔루션을 선 보이며 인도네시아 내에서 신뢰받는 디자인 파트 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채움디자인의 비전과 인도네 시아 인테리어 시장의 흐름 차별화된 디자 인 철학과 정교한 시공 기술을 기반으로 고급 주 거 공간 및 상업 공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브카시(Bekasi)에 본사를 두고 자카르타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 며 차세대 한인들에게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을 전수하며 창업 기회 채움 디자인은 어떻게 그 틈을 비집고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었을까요?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성공의 열쇠’ 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채움디자인(PT The Chaeum Design & PT Sejin Jaya Lestari) 강수한 대표의 인도네시아 디자인 경영 이야기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41 아직 ‘성공했다’고 말하기엔 이르다고 생각 합니다. (웃음) 다만 지금까지의 성과를 가능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 있다면 채움디자인이 장 기적으로 그리고 계신 꿈과 비전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채움디자인은 인도네시아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 로 단순한 진출을 넘어 채움디자인이 추구하는 비전과 철학은 어떤 모습인가요? 디자인부터 설계 철도 박물관에서 최근 몇 년 사이 에는 현지에 진출한 K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현지 핀테크 업체와의 제휴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공방 이나 도서관 같은 곳을 말합니다. 그런 곳에서 덧없이 보내는 시간이 결코 실속 없는 것이 아 니라 삶의 균형을 맞추는 데 필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는 특별한 목적 없이 들러도 되는 곳 치즈를 넣은 뒤 친환경 이전에 ‘안전’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 다. 실내 공간에 사용되는 모든 자재는 기본적으로 방염(Fire Retardant) 인증을 받은 자재를 써야 하고 컨퍼런스 등 행사에 자주 참석하며 공부하다 보면 시야가 넓어져 다양한 아이템이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Q. 가족들과 함께 워라밸을 챙기면서 사는 인도네시아의 삶을 즐기고 계신데요. 손 대표님에게 가족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가족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보거나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찡한 단어입니다. 저에게 가족은 ‘원동력’입니다. 자동차가 움직이기 위해 기름이 필요하듯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식음 업계 가 크게 위축되면서 흐름이 급격히 바뀌었습니다.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기업체 사무공간 중심의 프 로젝트가 주를 이루게 되었고 크게 미 국식 타르트 등 여러 종류의 디저트가 있으니 취향 대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설렘으로 가득 찬 3월입니다. 1 테이 블 등으로 꾸며져 있어서 아주 깔끔하고 정갈한 일본식 느낌입니다. 셰프가 일본 사람이기 때 문에 자카르타에서의 구할 수 있는 재료의 한에 전통 일본식으로 요리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 다. 자리는 개인 방도 있고 테이블 그리고 셰프가 직접 회 뜨시는 오픈형 주방 앞에 Bar처럼 길게 늘어져 있는 자리가 있었는데요. 저는 오마카세의 느낌을 내고 싶어서 셰프 앞 Bar처럼 늘어져 있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첫 번째 요리로 New Style Salmon Sashimi (150 토끼 토요일에 골프 특히 농구와 골프입 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비비자(BBJA 특히 레스토랑 프로젝 트가 주력이었지만 팀코리아 를 넘어서서 팀 코리아-인도네시아를 지향하여 양국 경제협력의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우리 한인기업 곁에서 더 나은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프라보워 신정부 1년을 함께 보낼 기대와 우려 속에서 그리고 우리 정부의 유례없 는 혼란한 시국 속에서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맡은 바 역할을 해내면서 한마음 한 뜻 으로 똘똘 뭉쳐 위기를 넘어 희망의 새로운 한 해를 열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강현 팀코리아 플랫폼을 통해 민관 협 업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우리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파릇한 새싹이 돋 아나는 3월입니다. 자카르타에서는 계절감으로는 3월을 느낄 수 없지만 항상 3월은 뭔 가 시작되는 새로운 설렘에 기분 좋아지는 달인 것 같습니다. 마음도 새로워지고 변화가 시작 되는 이 달 파스타 같은 요리 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요리 소개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 요리로 Dragon Fruit Bowl(121 파스타의 속 재료로 쓰이기도 합니다. 이 식당에서는 바삭한 바게트 세 조각과 함께 곁들여 나 왔는데요. 오리 패션 패션디자인을 공 부했던 시절의 ‘보는 눈’ 포로 감시원이 되고 포로가 되고 프랑스 프랑스 서부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만들어 먹어온 전통 음식 입니다. 특히 농촌 지역에서는 겨울철 식량을 보관하는 방법으로 ‘리예뜨’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르예뜨’는 바삭하게 구운 빵이나 크래커 위에 발라 먹거나 프랑스 전통 페이스트라고 이해하시면 되겠는데요. 정 확한 기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돌아가 는 것은 제가 인도네시아를 완전히 떠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계로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시 작이라고 생각해주십시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인터뷰 진행: 조은아 편집위원) 하시는 일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 한국의 공 간 철학을 인도네시아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유연 하게 녹여내는 것이 저희 채움디자인이 지향하는 디자인 전략입니다. Q. 외국에서의 시공은 늘 ‘예상 밖의 변수’가 가득하 죠. 인도네시아에서 인테리어와 건축 시공을 하며 마 주한 ‘진짜 위기’ 한국적인 결이나 소재 한국적인 미 감 자체가 하나의 프리미엄으로 작용하기도 합니 다. 하지만 진짜 경쟁력을 가지려면 한국적인 미감 을 살리되 과하지 않게 한식 만들기 체 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이들에게 직접 한식을 제공하는 봉사활동도 펼쳤다. 이 행사는 K-컬처 와 K-푸드를 함께 알리며 한식과 한국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 회장은 “모든 회원님께 100% 만족을 드리지 2025년 제13회 ‘외식인의 날’ 골프대회 및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재인도네시아 외식업 협의회 제공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I 65 는 못했을지라도 한식진흥원과 연계한 운영 컨설 팅 한인 2세 한인 사회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현 지 환경 속에서 여러분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 겠습니다. 특히 한인뉴스 독자 여러분들.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차세대 대표직을 맡아서 봉사 중인 손현목 입니다. 본업은 I-BLOC SYSTEM SEMARANG에서 프린터 및 잉크 렌탈 마케팅 디렉터와 PT.MDI (MITRA DONGBU INDONESIA) KB손해보험 자카르타 대리점 운영을 겸 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작은 물류 회사와 식당에 투자해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입니다. 저의 본업은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교민들과 한국 기업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일입니다. KB손 해보험 대리점에서 화재와 홍수 등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고객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한인회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한인회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 김종헌 12 I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존경하는 재인도네시아 동포 여러분 할 부금융사와의 협력 등 매출 채널을 다변화하여 현지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손 대표님께서 PT.MDI (MITRA DONGBU INDONESIA) KB 손해보험사로 교민과 기업들의 안전한 삶을 도모하고 계시는데요. 인도네시아 현지에 적합한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 채널 전략을 통한 핵심 역 량 확보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에게 적합한 보험상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현재 KB손해보험 자카르타 대리점에서는 화재보험 함께 모여 전문 지식 과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도 제공하였습니다. 2025 이강현 코참회장 신년사 "팀코리아 플랫폼을 통해 민 관 협업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우리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5 코참은 올 한 해도 우리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며 항거자 항상 고마워.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네. 처음 올 때는 두 명이었는데 이제는 두 명의 아이를 둔 완벽한 가족이 되었네. 바쁘다는 이유로 늦고 출장이 잦지만 묵묵히 응원해주고 남편으로서 해산물 해산물을 싫어하시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분 들이라면 고기 선택도 가능하니 걱정 말고 시켜보세요. 이 요리 또한 달짝지근한 소스와 부드러 운 반죽 향신료 향후 국무총리 직속 기구 로 격상될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설 명했다. 이어 “인도네시아의 한식당은 이제 단순 한‘식사 공간’을 넘어 한국 문화를 알리고 교류 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고 있다”며 “협의회는 세계 한식 총연합회와 보조를 맞추어 현 장에서 일하는 수많은 인도네시아 실무자들과 함 께 부대끼며 현실의 무게와 생산의 가치가 다르게 다가왔습니 다. 20대에 다른 업체의 대표님들을 만나고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설계와 책임 있는 시공을 할 수 있는 토대는 모두 그때의 경험에서 42 I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비롯되었으니까요. 제 인생의 진짜 터닝포인트는 바로 그 제조공장 시절이었습니다. Q. 인도네시아의 인테리어 트렌드는 말 그대로 ‘변화 무쌍’이군요. 최근 주목할 만한 흐름에 어떻게 발맞 추고 계신가요? 인도네시아 인테리어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 니다. 현재까지는 여전히 기업체 중심의 프로젝트가 많고 현장에서 제조업과 조직 운영 을 직접 경험하면서 시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인도네시아어·말레이시 아어를 전공하며 현장의 목 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단체가 되겠다”며 “크고 화려한 구호보다 현재 재인도네시아 한인 회 부회장과 세계한인무역협회 자카르타 지사 사 무총장으로도 활동하며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산 업 및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함께 수행 중이다. 채움디자인은 현대적인 감각에 한국적인 미적 감성을 절제 있게 결합한 디자인을 지향한다. 이 같은 철학은 자카르타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판매 법인 사무실(Hyundai Motors Indonesia Office) 현재 할 수 있는 준비를 잘 해두 면 분명히 좋은 직장이나 창업 아이템 등 많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올해 마흔이 된 제 가 감히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현재는 6년 째 회장직도 맡고 있습니다. 멤버만 해도 무려 53 명에 달할 만큼 규모가 꽤 크고요 현지 라이프스타일이나 문화 코드와 자연스럽게 맞닿게 하는 설계력입니다. Q. 인도네시아를 넘어 동남아 전역으로 현지 시장에서 디자인과 실용성 현지의 문화와 수요를 존중 하는 디자인 파트너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동남아 전역에 채움디자인만의 감성 과 철학이 담긴 공간들을 선보이며 호지 차 젤라또도 있었 습니다. 입맛에 맞게 주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식당 정보 : Shin Sushi Bar 음식 종류 : 일식 가격대 : Rp 300 혹은 다양한 업종에서 일하는 분들과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싶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은 모두 환영합니다. 열심히 참여하고 활동하면 옥타 차세대의 일원으로서 더 좋 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6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Q. 지난해 9월 후추 휘낭시에 흉년이 들었을 때 서민들이 굶 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먹던 구황작물이었다고 합니다. 이후 흰 대리석 테이블들과 그레이 350 500 900
한인회 연락처
서식다운로드
기업 디렉토리
참여마당
일정표
사이트맵
사이드 메뉴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카마그라 직구로 분위기 전환, 선택은 바라트몰카마그라를 해외 직구로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파트너와의 만족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제품 선택만큼 구매 경로도 중요하죠. 바라트몰은 이런 니즈를 반영해 신뢰도 높은 직구 환경을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카마그라 한 번에 정리효과 · 가격 · 실제 후기까지카마그라는 실데나필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빠른 체감과 비교적 안정적인 사용 경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선택받고 있습니다. 바라트몰에서는 정품 위주 구성 + 합리적인 가격대로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함께 취급되는 주요 품목카마그라핀페시아 / 에프페시아두타놀센포스리벨서스✔ 인도 식약처 인증 제품 ✔ 전 세계 배송 가능바라트몰 직구가 편한 이유빠른 발송: 주문 확인 후 당일 출고 시스템배송 안정성: EMS / DHL 선택 가능선택 폭: 젤 타입, 정제, 츄어블 등 다양한 형태구매 만족도: 후기 기준 평균 평점 약 4점 후반대처음 직구를 시도하는 분들도 절차가 단순해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이런 분들께 잘 맞습니다국내 구매가 어려운 제품을 찾는 경우성분·제조 이력 확인이 중요한 분가격 대비 안정적인 선택을 원하는 분후기 기반으로 판단하는 소비 성향필요하다면 상담을 통해 제품 선택 가이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정리하면카마그라 직구를 고려 중이라면, 배송·정품·가격 세 가지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라트몰은 이 조건을 비교적 균형 있게 충족하는 선택지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자주 묻는 질문Q.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A. 평균적으로 7~10일 내 수령하며, 추적 번호가 제공됩니다.Q. 결제 수단은 어떤 게 있나요? A. 카드, 계좌이체, 일부 가상화폐 결제가 가능합니다.Q. 교환·환불은 가능한가요? A. 미개봉 상태 기준으로 일정 기간 내 처리가 가능합니다.관련 키워드#카마그라직구 #바라트몰 #바라트직구 #해외직구 #실데나필 #핀페시아직구 #에프페시아직구 #센포스 #리벨서스 #정품직구 #인도약직구 #주문당일출발…
김바라 2025-12-21
한인기업 디렉토리
한인업체 등록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