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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간 함께 나아갈 여정에 있어서도 든든한 반석이 될 것으로 믿 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년 9월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인니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제조 1972년 조직한 재인도네시아 대한민국 거류민회는 한인 동포들의 선구적인 ‘팀 코리아’ 정신을 통해 현지 인도네시아인들과 상생(相生)하고 협력하면서 오늘날의 단단한 한인 공 동체를 만들어냈습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 동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3 우리 동포사회가 인도네시아 저변에 쌓아오신 경제 2022년 회장에 선출된 데 이어 최근 회 원사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연임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그는 2028년까지 다시 한번 인도네시아 한인 경제계를 이끌게 되었으며 2024 박재한 한인회장 신년사 인도네시아 한인동포 가족 여러분 2024년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가 실시됩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선량을 뽑는 소중한 선 거에 여러분들의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2024년에는 양국이 명실상부한 ‘특별전략적 동반자’ 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2045년 세계 5대 경제대국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경 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및 적극적인 경제·사회 발전 정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5년 새해가 여러분과 가족들에게 기쁨과 평안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며 새로운 길을 여는 한 해의 출발 점에서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사업에 건강과 번영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 다. 지난 2025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 2부 만찬과 자카르타 한인무용단의 진 도 북 공연 2부 회장상 수여 2월 14일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EU 등 외국 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해외 투자 기업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하 였습니다. 매달 코참 회원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여 KOCHAM Together!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강현 2024 이강현 코참회장신년사 18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2024년 희망찬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 KOCHAM) 가 2025년 신년회를 겸한 ‘상공인의 날’ 행사를 1월 15일 KOCHAM)가 2024년 신년회를 겸한 ‘상공인의 날’ 행사를 1 월 25일 PIK)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상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 와 재인니한인회 박재한 회장 등의 내외빈과 회원 사 임원 160여 명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1부 골프 행사 PIK)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 사대리와 이장근 아세안대표부 대사 ‘2024 상공인의 날’ 열어 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2025 상공인의 날’ 열어 ‘사랑한다’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그런데‘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인간이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고백은‘부끄럽습니다’ 라고 합니다. 지난 일요일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들의 죽음과 유가족들의 오열 앞에서 비통함과 함께 참담 (慘憺)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제7대 출범식 및 2026 상공인의 날’ 성료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제공 한인뉴스 2026년 2월호 I 17 이 회장은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기 업은 함께할 때 더욱 강해진다”며 ‘팀코리아’라는 한인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반이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 과 지원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코참은 미국 “올해도 우리기업의 권익을 대 변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 다”고 밝혔다. 주인도네시아 박수덕 대사대리는 축사에서 “2025년 인니 내 우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양국 경제협 력이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며 2025 상공 인의날 개최를 축하하였다. 주아세 안대표부 이장근 대사도 한국과 인도네시아 경제 발전에 한인 기업인들의 역할이 핵심적이었음을 강조하면서 “코 참이 회원들에게 가장 가까운 동반자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간담 회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한인사회의 다양한 행사와 한인공동체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크고 작은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성원을 보내 주신 한인동포 여러분께 감 사드립니다. 한인회는 공동체 모두의 이해와 유익을 위한 과제들을 올해도 변함없이 소통 과 협의로 풀어갈 것 입니다. 지난 2023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수교한 지 50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한인회에서는 양국 국민들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와 체육행사를 개최하여 함께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축구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기업인을 비롯한 존경하는 모 든 분들께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전세계적으로 공급망 다변화 전략에 따른 아세안 핵심 국가이 자 미·중 전략 경쟁의 심화 속에서 우리나라가 경제·외교 다변화를 추진할 중요한 파트너국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많은 한국 기업 의 진출과 기업인들 방문 러시가 이어지고 있지만 거침없이 달리는 붉은 말처럼 이강현 회장이 이끄는 코참은 인도네시아라는 기 회의 땅에서 우리 상공인들이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도록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것이다. 건설.에너지 등 분야별 협의체 운영 게이트웨이 역할 및 CSR의 가이 드라인을 제시함은 물론 골프 3종목의 경기를 겨루는 <한-인도네시아 우정의 레이 스>를 통해 한인과 인도네시아인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친밀감을 형성하였고 공공기관 교육·보건·안보 분야 를 중심으로 한 재정 구조 전환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중장기적인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인 동시에 단기적으로는 세입 여건과 성장 둔화 가능성도 함께 내포하고 있어 우리 기업의 면밀한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2026년은 또한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제7대가 출범하는 해입니다. 제7대 코 참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업 현장의 실질적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상공 회의소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습니다. 회원사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수 렴하고 그리고 보호무역 기조 강화 등으로 우리 한인 기업들이 여러 도전에 직면한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열정을 다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인도네시아 경제는 2026년에도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도네시아 정 부는 2026년 경제성장률 목표를 5.2%~5.8%로 제시했으며 그리고 한인 사회의 번영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글로벌 경기 둔화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한·인도네시아 경제 협력과 교류 확대 에 기여해 온 회원 기업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관계자 글로벌 수요 둔화 기부식 등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강현 코참 회장은 “지난해 수입규제정책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김종헌 재인 니한인회장 등의 내외빈과 회원사 임원 180여 명 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뤘다. 1부 골프 행사 나아가 ‘팀 코리아-인도네시아’로 협 력의 범위를 넓혀간다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우리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양국 경 제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여 보다 나은 기업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코참 나와 또 공동체를 위한 작 은 일부터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귀한 시절을 나와 함께하는 가족과 이웃에게 각자의 목표를 향하는 그 과정을 잘 견딜 수 있도록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올 한 해 우리 동포사회에는 웃음과 여유 그리고 미담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2024년에도 한인 동포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네트워킹 강화 다운스 트리밍 산업정책과 우리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원자재 공급망 및 시장 확보를 조화시키기 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또한 인도네시아인들의 한국에 대한 호감을 더욱 확대하고 양국의 경제적.인적.문화적 교 류를 증진하는 사업들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대 사관과 코참 그리고 유관기관들은 하나가 되어 인도네시아 정부에 애로사항을 성 토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힘썼고 그 결과 대기업 대기업과 토착 기업의 전략적 거버 넌스 구축 이강현 회장은 지난 6대 임기 중 가장 보람찬 성 과로 팀 코리아(Team Korea) 협력 체계의 실질 적 가동을 꼽았다. 과거 각개전투 방식에서 벗어 나 대사관(외교) 대선 결과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정책 개혁 방향성과 신수도 이전 프로젝트에 대한 차기 정부의 의지를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동포 여러분 각각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 원드립니다. 지난 2024년 인도네시아의 우리 동포사회는 국내외 정치·경제적인 불확실성과 굵직한 변 화들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단합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셨습니다. 2024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관계의 지난 50년을 되돌아 보고 동포 자녀 교육 지원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동포사 회 동포사회와 진출기업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에 전달하는 틀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팀 코리아 협업을 통한 수입규제 등 우리기업 애로사항 해결 동포여 러분의 가정과 직장마다 기쁨과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 박재한 14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러 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 새로운 균형점을 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Go Global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위험과 주요국 간 확대된 보호 무역주의로 인한 세계 무역시장의 불확실 성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 다. 특히 만족할 만한 결과와 보완해야 할 과제도 도 출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행사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한국 문화를 좋아하고 문 화적 기여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우리는 오랜 기 간 고통과 난관을 극복하며 이역만리(異域萬里) 인도네시아에서 우리의 터전을 개척하신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의 헌신과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며 미래를 향한 코참의 에너지 조직의 노후화를 막기 위해 이 회장은 사무차장 제도를 전격 도입했다. 현재 20여 명의 젊은 엔터 프리너들이 사무차장으로서 활동하며 실무를 배 우고 네트워킹을 쌓고 있다. 이들은 실무 중심의 정보 공유와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미래의 한 인 경제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이 회장은 청년 기 업가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 련하는 것이 코참의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 자라고 믿는다. 2026년 병오년 미래세대인 한인 학생들이 참여하는 역사탐방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여러 측면으로 새해에도 체감경기는 더욱 나빠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세상이 치열하고 복잡할수록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배드민턴 배터리 보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희망찬 한 해 보내시길 기 원드립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대리 박수덕 2025년 박수덕 주인도네시아 대사대리 신년사 "국익신장과 동포 사회의 권익 향상을 위해 '팀 코리아' 협력을 더욱 강화" 14 I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존경하는 한인 동포 및 기업인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 해 변함없는 응원 덕분에 코참은 많은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보다 양질의 영사 서비스가 동포 여러분들게 제공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봉제 사회 새로운 50년을 시작 하는 원년이 되는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2024년 4월 재인니한인상공회의소(KOCHAM)와 주요 공공기관이 협동하여 ‘팀 코리아 플랫폼’을 출범시켰습니다. 변화하는 인도네시아의 정책과 규제에 대응하고 새로운 시작 인도네시아한인들과 함께하는 한인회 2025 김종헌 한인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1 또한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5년의 첫날 새해에는 지혜를 상징하는 푸른 뱀 처럼 서로의 유대를 강화할 것입니다. 새로운 100년 섬유 등 전통 산업부터 첨단 대기업까지 전 방위적으로 비즈니스를 일궈놓은 곳은 전 세계적 으로도 드물다. 이러한 응집력은 개별 기업의 민 원을 넘어 정부 차원의 원자재 수입 규제 완화나 비자 문제 해결 등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내는 원 동력이 되었으며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것 으로 보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한인 동포 사회를 만든 우리 인도네시아 교민들은 올해도 슬기롭게 잘 이겨 내리라 믿 습니다. 2024년은 청룡의 해입니다. 청룡은 가정의 복을 기원하고 재앙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주는 고귀한 존 재라고 합니다. 청룡의 기운을 받아 올 한 해도 교민 분들 가정과 직장에 복이 넘치는 기쁜 일 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린도 그룹 회장 승은호 손님 한 명 한 명의 반응을 살피는 이 회장의 미시 적 고객 경험 경영이 빛을 발하는 대목이다. 22 I 한인뉴스 2026년 3월호 철저한 현지화와 시스템에 기반한 상생 모델 이 회장의 요식업 경영에는 확고한 철칙이 있다. 대규모 단독 투자 대신 뜻이 맞는 파트너들과 지 분을 나누는 동업 방식을 지향하며 수디르만 길을 함께 달리며 휴지를 줍는 <그린 런> 플로깅 행사를 통해 인도 네시아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3 ‘한-인니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에서는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정서로 하 나 됨을 느꼈습니다. 또한 인니어판 한-인니수교 50주년 기념책자 『Merajut Persahabatan Memupuk Kepercayaan(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은 한· 인니 수교 50년사)』을 출간하여 한·인니 교류의 역사와 인도네시아 한인들 의 이야기를 담아 새로운 50년을 향한 마무리 작업을 했습니다. 정식 외교관계의 시작인 1973년 9월 18일이래 수라바야 오픈도 앞두고 있다. 젊은 피 수혈 수출 시장의 변동성 스마트시티 신발 신발 등 전통적인 분야에서의 협력을 넘어 전기차 신재생 에너지 신정부와도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신태용 감독 감사패 전달 실제 현지에서 기업을 운 영 중이신 분들은 봉제·신발을 비롯하여 무척 어려운 한 해를 보내셨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으며 실질적인 도 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축사에 나선 강원준 주인도네시아 대한민 국 대사관 총영사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통상 환 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코참을 중심으로 ‘팀 코 리아’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덕 대사는 축사에서 “대사관의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로 양국 경 제협력의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겠습니다. 한인 동포사회가 더욱 결속력있 고 성숙한 사회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습니다. 지난 한 해 코참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한인 기업인 및 모든 분들께 감 사의 인사를 드리며 양국의 관계는 차곡차곡 우정을 쌓아 가는 시간이었다는 사실이 벅차게 다가왔던 한 해였습니다. 한인회는 2020년 즈음 양국이 성장통을 겪으며 나 름의 우여곡절의 역사를 써내려갔지만 어떤 일이든 슬기롭게 풀어가시고 에너지 안보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 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중동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 어린 관심이 한 인회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역동적인 변화 속에서도 힘차게 도약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강현 연중 다양한 형태 로 진행된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올해 2월에는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실시하여 차 기 인도네시아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우리 대사관은 동포사회와 함께 인도네시아의 이러한 국가발전 목표를 지원하는 한편 올해 계획되어 있는 인도네시아 내 한국교육원의 설립은 양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다리가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양국 국 민들 간의 교류와 소통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갑진년 새 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외국상의와 긴밀히 협력 하여 해외투자기업의 대변인 역할에 충실했다” 며 우리 공동체의 단합과 축척된 역량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를 맞아 우리 교민 사회는 한-인니 수교 50주년을 맞 이한 특별한 해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양국 간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다양 한 세미나와 행사가 개최되었고 우리 기업들이 농업 선진화나 스마트 팜 등 차기 정부 의 우선순위 분야로 눈을 돌려야 함을 강조한다. 단순히 수주에 매달리는 시대를 지나 현지에 솔 루션을 제공하는 단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코 참 차원에서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현지인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기업은 생존할 수 없다는 신념은 코참과 한라 모두에 흐르는 핵심 가치다. K-컬처의 소프트 파워 우리 기업의 인도네시아에 대한 사회적 공헌 활동(CSR) 등 성과를 토대로 우리 인도 네시아의 팀 코리아 플랫폼이 ‘2024년 외교부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실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에서‘팀 코리아’정신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3.1 운동에 참여한 장윤원 선생이 일제의 탄압을 피해 인도네시아로 망명해온 1920년 이래 우리 자녀들에게 더 좋 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우리 국익신장과 동포 사회의 권익 향상을 위해 ‘팀 코리아’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프라보워 신정부의 정책 우선순위인 식량안보 우리 진출 기업 및 동포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경제·사회 환 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대사관은 ‘팀 코리아’의 기치하에 우리 한인 사회는 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끈끈한 단결력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큰 성장을 이뤘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분 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의 든든한 토대이자 자부심입니다. 특히 2025년은 7대 한인회가 새롭게 출범하여 우리 한인회가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중 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유가족들께 마음 깊이 애도와 위로를 전합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푸른 뱀’은 지혜와 치유와 풍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우리 모 두 지혜를 모아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유관기 관고 함께 하나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팀코리 아 플랫폼을 결성하였고 유관기관 인사 윤석열 대통령님의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까지 성사되는 매우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100년여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동포사회가 지금까 지 이 땅에서 보여준 에너지는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이 앞으로 50 년 이날 행사에서는 자카르타한국 학교 이를 반영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교류 행사를 확대 하여 회원 여러분의 참여를 독려하고 이제는 팬데믹 이하 코 참) 회장으로 연임된 이강현 회장을 만났다. 삼성 전자와 현대자동차의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요직 을 거치며 9년간 코참 수석부회장으로 실무를 다 진 그는 인도네시 아 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는 성숙한 한인사회 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5.0%의 경제성장률로 안정 적인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45년까지 세계 5대 경제진입을 목표로 인적 자원 개발과 보건복지 인프라 확장 중심의 경제성장을 추진 중입니다. 그러나 일본 자랑스러운 글로 벌 한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의 힘은 함께할 때 더욱 빛납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협력하는 한인회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자산입니다. 올해도 여러분과 함께 손을 맞잡고 희망찬 미래를 열 어 나가고자 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자카르타 다마이 인다 골프 (Damai Indah Golf) PIK에서 ‘제7대 출범식 및 2026 상공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대 코참의 공식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고 자카르타 스다유 인도 골 프장(Sedayu Indo Golf 자카르타 스다유 인도 골프장(Sedayu Indo Golf 자카르타 시내 세노파티에 위 치한 한라 레스토랑(Halla Restoran)에서 제7대 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KOCHAM 작년 초 시행된 인도네시아 정부의 수입규제정책으로 어려운 가운데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코참)는 지난 1월 21일(수)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코참 전체적인 시스템은 정교하게 관리된다. 자카르타 알람수트라의 제주돈(Jeju Don)이 현 지인 시스템만으로 자생력을 갖췄듯 절대적 우위에 있는 후보의 부재로 젊은 세대 교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행사를 이끌어가는 모습 속에 서 인도네시아 교민사회의 밝은 미래도 보았습니다. 뜻깊고 의미 있는 수교 50주년 한 해를 우리는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은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평화가 공존하는 혼돈과 끝나지 않은 경기 침체라는 악재가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2024년 대선을 포함한 굵직한 정치 이슈가 있어 작년 못지않은 다사다난한 한 해가 될 듯합니다. 2024 승은호 코린도 그룹 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9 지난 백여 년간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정관 개정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우리 기업들이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지만 정부의 자 국 역량 강화를 위해 수입규제를 확대하고 국산 부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 니다. 올해부터 시행예정인 수입인증제도 확대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여 피해 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코참은 올해 대선 결과에 따른 여러 변화 등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정부 채널 네트워킹을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정책 간담회 및 규제 개 선 논의를 정례화해 기업 애로사항을 보다 신속 하고 체계적으로 공유·해결해 나가겠다는 계획 을 밝혔다. 아울러 산학 연계 프로그램과 인재 양성 활동을 통해 인도네시아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코참의 역 할을 강조했으며 제7대 코참 집행부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또한 김종헌 한인회장은 코참이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회원 기업의 권익 보호 존경하는 인도네시아 한인 가족 여러분 존경하는 한인 동포 및 기업인 여러분 종교의 벽을 허무는 한국의 맛 인터뷰 장소인 한라는 이 회장의 철저한 현지화 철학이 투영된 공간이다. 인도네시아 여성과 결혼 해 다문화 가정을 꾸리고 독실한 무슬림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그는 주아세안대표부도 기업인들의 애로 해소에 발벗고 나설 것임을 약속하였다. 이날 코참 공로를 기리는 회장상은 박의래 연합 뉴스 특파원과 윤제웅 코참 사무차장이 받았다. 지역사회와 공생하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 식에서는 찌까랑 직업기술학교와 루마 끄레아띠 프(Rumah Kreatif)에 각각 5천만 루피아를 기 부했다. 코참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역량있는 해외 경 제단체로 현재 270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 며 중소기업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중앙은행도 약 5.3%대 의 성장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역량 과 결집을 바탕으로 청룡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고 풍요와 번영을 이루 는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7 올해 세계 경제는 미국과 중국의 성장 둔화로 인해 지난 100년간 인도네시아 한인의 분야별 발자취를 총망라한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의 출간을 위해 역사적 의미가 있는 현장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그 이후 줄곧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되어 이 땅을 밟은 한인군속들이 고려독립청년당을 결성한 곳인 수모워노(Sumowono)를 비롯한 암바라와 일대의 역사적 현장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각계의 목소리가 울림처럼 퍼져갔습니다. 저희 한인회는 태평양전쟁 피해자 추모비를 세우고자 스마랑 한인회와 함께 뜻을 모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누구도 보호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그 분들의 용기와 희생을 눈감았던 시절에 대한 미안함으로 올해 한인회에서는 현재만 보는 1차원적 시점에서 벗어나 지난 2023년 인도네시아의 우리 한인사회는 국제 정치·경제적 긴장과 불확실성이 가중된 복합위기 속에서도 서로 단합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저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우리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힘입어 지난 2월 10일 지난해 한국 정부 차원의 우수 모범 사례로 선정되는 결실을 보았다. 제7대 코참 이강현 회장 지정학 적 위험 등은 여전히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지화 전략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2026 이강현 코참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I 19 아울러 2026년 예산안에서는 인프라 투자가 크게 조정되고 지정학적 긴장 지속 직업훈련기관 등 총 3개 기관에 대한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코참 진출기업 등이 함께 서로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고 차세대 한인들에게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을 전수하며 초대가수 STARBE(현지 K-POP걸 그룹)의 무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진 출하고 있는 대기업들과 현지 토착 기업들이 서로 화합하여 인니 정부에 하나 된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결집력을 배가시키겠습니다. 신규 진출하는 한 국 기업들에게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여 아세안 지역을 비롯하여 글로벌 시 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상생을 위해 인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1기업 1지역 지원프로그램 등 CSR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코참은 한인 기업의 대변인 역할을 계속하여 이어갈 것이며 코 참(민간)이 정보를 공유하는 원스톱 컨트롤 타워 를 구축한 것이다. 특히 50여 개에 달하는 부회장사를 현지 토착 기업과 한국 진출 대기업으로 균형 있게 포진시킨 것은 그의 큰 자부심이다. 인도네시아처럼 봉제 코참은 대사관 코참은 제7대 출범을 계기로 회원 중심의 실질적인 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코트라 코트라·수출입은행(지원) 팀 코리아의 결속과 소프트 파워로 여는 상생의 시대 [특별인터뷰] 한인뉴스 2026년 3월호 I 21 2026년 재정 구조 변화와 차기 정부에 대한 전략적 혜안 이 회장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예고한 2026년 인 프라 예산 조정과 재정 구조 전환을 예의주시하 고 있다. 특히 무상급식 정책을 필두로 선군 정치 를 예고한 프라보워 대통령의 기조에 맞춰 팀코리아 를 넘어서서 팀 코리아-인도네시아를 지향하여 양국 경제협력의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우리 한인기업 곁에서 더 나은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프라보워 신정부 1년을 함께 보낼 기대와 우려 속에서 그리고 우리 정부의 유례없 는 혼란한 시국 속에서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맡은 바 역할을 해내면서 한마음 한 뜻 으로 똘똘 뭉쳐 위기를 넘어 희망의 새로운 한 해를 열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강현 팀코리아 플랫폼을 통해 민관 협 업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우리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포럼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을 맞이했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하시는 모든 일이 용의 기운을 받아 순조롭게 풀려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 이상덕 2024 이상덕 대사 신년사 16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안녕하십니까 핀테크 등 첨단 미래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 체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지난 정상회담의 성과를 토대로 한 국 공공기관의 참여 강화 등을 통해 조직의 기반 을 다졌으며 한·인도 네시아 경제 협력 확대를 위한 각종 세미나 한·인도네시아 경제 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인회 역 시 코참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기업인들이 안정적 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과 인도네시아간의 항공협정 개정으로 합리적인 항공료를 내고 양국을 오갈 수 있도록 코참과 한인회 등과 협력하여 다각적 채널 을 통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역량 있는 해외 경제단체 로 현재 260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코참은 지난 1991년 한인회 산하 상공분과위원회로 출발 한국어 도 잘 구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양국의 미래가 더 발전적으로 갈 수 있다는 확 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인 전문 경영인이 중심이 된 체계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했 다. 현지 매니저에게는 운영의 자율성을 최대한 부여해 책임 경영을 실현하되 한라 역시 청결과 맛의 정량화를 통해 셰프가 바뀌어도 변함 없는 품질을 유지한다. 또한 매주 수백 인분의 도 시락을 고아원과 사원에 기부하는 활동은 코참이 지향하는 CSR의 실천적 모델이기도 하다. 이러한 성공 모델은 자카르타를 넘어 지방 도시로부터 프 랜차이즈 문의가 쇄도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으 며 한라는 한국을 사랑하고 동경하는 ‘인도 네시아인들의 사랑방’이자 ‘한국 문화 전파의 전초기지’가 되었다. 이는 K-푸드라는 소프트 파워를 현장 중심의 감각으로 풀어낸 결과이며 한인 경제인 및 코 참 회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출범식에서는 제7대 코참 회장단 및 사무국 소 개와 함께 향후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가 공 유됐다. 이강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제6대 임기 동안 대기업 회원 유치 확대 한인 사회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현 지 환경 속에서 여러분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 겠습니다. 특히 한인회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한인회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 김종헌 12 I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존경하는 재인도네시아 동포 여러분 함께 모여 전문 지식 과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도 제공하였습니다. 2025 이강현 코참회장 신년사 "팀코리아 플랫폼을 통해 민 관 협업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우리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 한인뉴스 2025년 1월호 I 15 코참은 올 한 해도 우리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며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현 코참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해 녹록지 않은 기업 상황에도 묵묵히 이겨내고 갖는 자리인 만큼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회원사들을 환영했다. 이 회장은 “요즘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코참은 그 중심에서 이정표로 삼 을 수 있는 시장상황이나 투자 정보 등을 정확하 고 신속히 제공하는 단체로 거듭날 것”과 “최근 다양하게 진출하는 대기업과 이미 진출하여 성공 한 기존 기업과 잘 아울러 인니 정부에 하나된 큰 목소리를 내고 현장에서 맞닥뜨 리는 어려움들을 합심하여 풀어 나가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5 본국 정부는 작년 6월 750만 재외동포의 염원을 담아 재외동포청을 출범시 켰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재외동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현재 정식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팀 코리아의 완성 현지 대학 확 대 개편하고 2022년 7월 제6대 코참이 출범하여 우리 기업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회원사의 목소리를 정부·대사관· 유관기관에 전달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제7대 코참의 중점 추진 방향으로 ▲‘팀 코리아(Team Korea)’ 협력 체계 강화 ▲회원 간 네트워크 확대 ▲아세안 및 글로벌 연계 강화 ▲인도네시아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제시했다. 특 히 대사관 히잡(질밥)을 쓴 아내와 지인 들이 종교적 불안감 없이 편하게 한식을 즐길 공 간을 마련하고자 이 식당을 열었다. 한라는 한라산의 의미와 더불어 이슬람의 할랄 (Halal)을 직관적으로 연상시키는 애너그램이 다. 식당 건너편 다아룻 따우히드 모스크(Masjid Daarut Tauhiid)에서 기도를 마친 무슬림들이 일 말의 종교적 부담 없이 이곳으로 모여든다. K-드 라마 속 소주 문화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비 치한 무알콜 탄산음료 모지수(Mojiso)는 종교적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문화를 경험하게 하려는 세 심한 배려의 산물이다. 특히 한식당 방문을 꺼렸던 50대 이상의 보수적 인 무슬림 부모 세대들이 가족 단위로 대거 방문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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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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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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