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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보 정도이다. 아직 고요하고 적막한 새벽녘 2023년 연초에 아침 걷기 운동 을 하며 인연이 된 가까운 동갑내기 화교 친구가 히말라야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해발 5 2026년 한 해도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1월 1일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 김종헌 2026년은 한-인니 양국 관계가 더욱 성숙해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에 발맞추어 한인회는 다음의 목표를 향해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첫째 300보)로 보폭 과 보속을 점차 늘려 나간다. 일평균 아침 걷기 운동량 은 12 324 미터)는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기억이 남아 있 는 곳이다.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이 열리던 해였다. 새해 벽두인 1월 4일 346미터) 동반 등정을 제의해 와 일말의 주저 함 없이 흔쾌히 수락 후 설레는 마음으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그해 5월 8일 드디어 14박 15일 일정으로 네팔 의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 400km 떨어진 깔리만탄섬 누산타라로 옮기는 대형 프로젝트(총 사업비 약 40조원)를 추진 중 에 있다. 2019년 발표된 수도이전 계획에 따르면 2045년까지 5단계 개발계획에 따라 신수도 개발 이 진행되며 726미터)도 그때 한 국인 동료 2명과 함께 등정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많이 올랐던 Gunung Pulosari (해발 1 961미터)를 12 월 초 북벽 루트를 통하여 정상 등정에서 하산까 지 21일이 소요되는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 산악등반 전문 에이전트를 수소문하던 중 Gunung Pangrango를 등 정하기 위해 거주지인 땅그랑에서 새벽 3시에 출 발하여 등산로 입구에 5시경 도착 HANINDO 등 대표적인 교민 건 설.물류 기업들이 참석하였으며 K-POP KOCHAM ‘안전하고 보호받는 한인 사회’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핫라인을 상시 가동하고 비상 대응 시스템을 철저히 재점검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창구가 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차세대가 꿈을 꾸는 미래 지향적 한인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넓혀 우 리 자녀들이 한국인의 정체성에 자긍심을 품고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세대가 우리 한인 사회의 새로운 주역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을 놓겠습니다. 셋째 ‘소통하고 하나 되는 열린 한인 사회’를 구현하겠습니다. 다양한 문화·체육·교류 활동을 통 해 더 자주 만나고 더 깊이 연결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및 유 관 기관과 한 팀이 되어 교민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생활 지원 그리고 양국 간 민간 외교의 가교 역할에 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인도네시아 한인 동포 여러분 “신수도 이전사업이 인도네시 아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인 만큼 팀코리아 수주 지원단의 합동 방문을 통해 우리기업의 참여방안 및 여건 등을 심도 있게 살필 수 있는 뜻깊은 기회 가 되기를 바란다” 며 수주지원단을 격려하였다. 이번 팀코리아 신수도 현장방문에 동행한 인니한 국건설업협의회 황의상 회장은 “우리나라는 세 종시를 건설한 노하우를 갖고 있으므로 인니 신 수도 사업에도 많은 참여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 하며 “함께해서 든든한 한인 공동체” - 위대한 한인 사회의 저력으로 여는 새로운 내일 존경하는 인도네시아 한인 동포 여러분 가 깝게 지내는 후배가 주말 산행을 제의해 와 가벼운 점심식사 후 정상의 거대한 분화 구 둘레길과 발아래에 시원하게 펼쳐 있는 Alun- Alun 평원을 둘러본 후 감정 조절 건강 개선 건설 건설업협의회 걷는 동안은 번뇌와 망상이 많이 사라지고 걸으며 염불하면 일석 이조가 되겠다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되었다. 처음 얼마 동안 쉽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걸음걸 이가 보다 가벼워지고 경사도가 심하고 험한 지형인 정상 부 분에서 하산 중 경제 공공기관) 등을 맺어 하 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디딤돌이 마련된 바 공항 등 다 양한 인프라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정기 적으로 개최 중인 「팀코리아 해외건설 협의회」 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과거 중동처럼 인도네시아가 우리 건설업계 의 큰 시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 건설사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하였으며 관계기관 간 동 사업의 정보 공유 및 우리기업의 참여방안을 검토.모색하기 위 해 동 현장방문 및 워크숍을 준비하였다. 팀코리 아 방문단은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 담당자 의 안내를 받아 신수도 주요 지역을 돌아보고 사 업 진행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특히 관광공사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 을 다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행 사장 뒤편의 궂은일과 이웃의 아픔을 보듬는 따뜻한 손길 그리 고 차세대의 성장을 향한 아낌없는 지원은 우리 한인 사회의 진 면목입니다. 여러분이 보여준 위대한 저력은 세계 속에서 빛나는 재인도네 시아 한인 사회의 든든한 기반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인 이라 참 든든하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자긍심은 바로 여러분이 흘린 땀과 눈물의 결실입니다. 여러분의 귀한 마음을 우리 공동체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인도네시아 한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자각한 것들을 통하 여 세상을 바라보고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마음을 보다 조화롭고 지혜롭게 발전시 켜 심신의 안정과 육신의 건강을 함께 지켜가는 명상은 실천 방법이 매우 간단하며 단기간에 뚜렷 한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극즉반(極卽 反)’이라 ‘궁하면 통하고 극에 다다르면 반전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지루함을 해결하기 위해 운동을 시 작한 지 오래지 않아 스스로 생각해 낸 방법이 ‘걸으 면서 소리 내어 염불하기’였다. 평소 염불을 하면 집 중이 잘 되는 나의 장점을 살려 급격히 몸의 중심을 잃고 구르며 아 래로 추락 꾸준히 실천하면서 서 서히 변화를 체감해 가는 과정이다.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꾸준하게 실천해 나가는 것이 심리적 안정과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며 나의 삶과 동행하는 소중한 무형의 자산들 매일 아침 4-5시 사이면 잠자리를 훌훌 털고 일 어나 먼저 실온의 생수를 충분히 들이켜 밤새 잠 들어 있던 육신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며 신진대사를 재 촉한다. 그리고 스트레칭으로 몸과 관절을 가볍게 풀어 준 후 낯선 환경 속에서도 삶의 터전을 단단히 가꾸며 우리 사회의 뿌리가 되어주신 분들 내가 살고 있는 땅그랑 지역 리뽀까라와치의 잘 정돈된 가로수 길가엔 풀벌레 와 이름 모를 온갖 새들의 울음소리가 어우러져 귓전을 울린다. 자연의 소리 그대로 힐링이 되어 마음이 맑아 무애 이영일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57 지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도로에는 간간히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차량들이 길가에 가지런히 서 있는 키 큰 가 로수들을 무심하게 지나친다. 아침 걷기 운동을 시작한 지 어느덧 12년 넋을 잃고 몰입 하며 직관했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 이밖에도 주로 서부 자바 지역 Pandeglang 소재 Gunung Pulosari를 비롯하여 이름도 분명치 않은 여러 봉 우리들을 시간이 날 때마다 쉼 없이 오르내렸다. 세계적인 트레킹 장소로 널리 알려진 Lombok 섬 의 Gunung Rinjani(해발 3 농수 산물유통공사 등 정부 단체와 그리고 민간단체들 의 한국문화 행사는 인도네시아인만이 아니라 현 지 한국인들의 삶에도 활력을 더한다.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인들은 폭동과 테러 같은 위기에 직면하면 적극적으로 대응했고 다수자에서 소수자가 된다. 인도 네시아에 사는 한국인들은 한국인임을 자랑스럽 게 생각하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잘 유지해 왔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국적을 취득하고 영주하려 는 한국인이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대우건설 대통령궁.정부청사 등 주요건물의 공사를 시작하였다. 또한 도로 동문회 두려운 고산증을 극 복해 가며 평생 소망하던 히말라야 등정의 꿈을 드디어 이루며 아콩카구아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 도 접을 수 있었다.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장엄하며 신비스러운 세 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의 위용은 시간이 지날수 록 선명해지며 꿈에도 잊지 못할 웅장하고 신묘 한 모습으로 내 마음속 깊은 곳에 각인되어 있다. 지금도 히말라야를 다시 한번 오르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롯데 건설 등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우리나라 주요 건 설사들과 SSA 마을과 도시들을 내려다보며 두 팔을 높이 들고 환호를 지 르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또한 산은 일상으로부터의 탈출과 희망을 상징 한다. 사계절 끊임없이 전개되는 변화무쌍한 대자 연의 파노라마 마음이 지배한다.’ 우리가 익히 들어 잘 아는 일체유심조(一切唯 心造)를 영어로 적절히 표현해 보면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alone’ 모든 것은 오 로지 마음이 지어낸다는 뜻이다. 인간이라는 존재 는 자신이 경험한 것 명상을 시작하고자 하는 초심자에게는 종교 적인 영역을 떠나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검증된 < 정목 스님의 유나 명상 연구소>를 적극 추천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명상을 통하여 심신의 조화 가 순조롭고 건강하여 행복한 삶으로의 전환점이 되기를 마음 모아 기원한다. “내가 (마음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다. 그것은 인류가 발견한 최고의 발견이다.” <윌리엄 제임스> 무 리 없이 일상 속에 스며들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 부연 설명하자면 능동적으로 시간을 마련하 고 문화 문화 협력 등을 강화하고 있 는 점은 현지에서 한국인의 위상을 높였고 생활의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일본인이 아니고 조선인이 라고 문화·예술단체 등 활동을 통해 다른 한 국인들과 교류하며 외로움을 달랬고 반복적인 실천을 통해 자신만의 호흡과 리듬 을 찾아 나가는 것이다. 명상에 대한 많은 전문가들의 설명과 자세한 실 천 방법은 ‘명상’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차고 넘치는 정보와 디테일한 자료를 쉽게 접할 수 있 으나 봉제 북한 사람이 아니고 남한 사람이라고 강조 해야 했던 과거와 달리 비즈니스 사과 하나를 껍질째 먹고 밖으로 나선다. 아직 고 요한 가로수 길가의 큰 나무 가지 사이에 걸쳐 있는 달 과 별들을 바라보며 호흡을 가다듬고 서서히 걷기 시작 하여 저강도에서 중강도(시간당 약 7 사업과 바쁜 일상으로 마니아 수 준이었던 등산을 까마득하게 잊고 지내던 중 산은 이러한 인간적 욕망을 상징적으로 채워준다. 우뚝 선 푸른 산은 인간들에게 우아한 침묵으로 보다 높은 곳으로 올라와 보라는 매력적 인 손길을 내밀곤 한다. 일련의 힘든 과정을 딛고 어렵게 정상에 서면 정 신적 성취감과 전율 같은 짜릿함을 몸소 체험하고 감동하게 된다. 눈앞에 펼쳐진 산야와 하천 산이 보여주는 모습에서 외경심을 갖고 배우 며 성장해 간다.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접고 인도네시아에 둥지 를 틀게 된 후 산행 중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61 마주치는 젊고 활기찬 여러 친구들과 동행하며 격 의 없는 대화를 즐기고 있다. 또한 몇 달 전부터 노후에 빠르게 진행되는 근감 소로 인한 질병과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주 4-5 회 가벼운 피트니스 운동으로 근력 강화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등산·걷기·피트니스 운동이 주로 육체적 건강 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마음과 육신을 두루 건강하게 치유하며 영혼을 맑게 하는 ‘명상’은 단연코 인류가 낳은 최고의 발견이며 최상의 심신 수련 방법이다. 명상의 효과는 과학적으로 스트레스 감소 상대적으로 미 국과 유럽 등지의 한국인들과 비교해 국적을 취득 하거나 영주하려는 비율은 크게 낮다. 한국 해외 진출의 개척자이자 한국을 도운 재외 동포라는 점은 인도네시아 한인의 큰 자부심이다. 인도네시아는 민간인이 한국 정부보다 먼저 진출 한 국가로 새해를 시작하는 굳건한 각오로 전화 면 접과 예약을 끝내고 매주말마다 등산에 전념하고 있던 때였다. 당시 Gunung Pulosari 산은 지진이 발생한 지 얼 60 I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마 지나지 않은 곳이어서 지반이 흔들려 산 전체가 불안정하고 위험한 상태였다. 이러한 사실을 충분 히 인지하고도 2018년 8월 중순경 수면 질 향상 신발 신비롭게 펼쳐진 운해와 기이하고 신묘한 형상의 하늘 위 구름들 여기에 외국에서 공부해서 미국인이나 싱가포르인의 정체성까지 더한 사람 도 한인공동체 안에서 살아갈 것이다. 앞으로 한 인공동체는 어떤 모습이 될지? 인도네시아 한인 들은 어떤 사람이 될지? 궁금하다. [끝] 여자농구·카누·조정 등 일부 종목이 지만 단일팀이 구성됐고 오랫동안 등정을 꿈꾸어 오 던 아르헨티나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남미 최고봉 아콩카구아(Aconcagua 오후 5시 이전 하산을 종 료해야 하는 빡빡한 당일 산행을 코로나 시작 전 까지 20여 회 정도 오르내렸다. Pangrango 정상에서 1박하며 발아래 구름을 박 차고 웅장하게 솟아오르는 장엄한 일출 광경을 마 치 인간계를 떠나 신선이 된 듯 외교 왼쪽 발목 골절상을 입게 되었다. 골절된 다리를 질질 끌며 동행한 동료의 부축을 받아 서둘러 하산하던 중 욕망의 삶에 지쳐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산은 맑은 공기와 넓고 풍요로운 자연의 공간을 내어주 는 모든 생명의 원천이자 발원지이다. 산은 언제나 높다. 높음은 인간의 보편적 욕망의 표현이며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해 소 및 지원을 위한 고위급 네트워킹 등 우리기업 의 해외건설 수주지원을 위한 활동을 계속 이어나 갈 예정이다. (제공: 주인니한국대사관) 우리가 처한 환경과 형편은 다르지만 인도네시아에서 ‘한민족’의 자긍심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 입니다. 배려 깊은 말 한마디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이 모여 우리 한인 사회는 더 단단해지고 위대한 역사를 써 내려갈 것입니다. 우리가 나누는 따뜻한 연대는 한인 사회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한인회는 연대의 중심에서 여러분의 목 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맞추어 뛰겠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가장 먼저 떠올리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한 인회”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함께할 때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확신으로 유통 등 산업을 중심으로 이 번 합동 방문을 통해 그 디딤돌이 더욱 다져지기 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은 신수도 이전사 업 뿐만 아니라 플랜트 이들을 지원하는 금 융업과 인허가 관련 컨설팅업체 이렇듯 산은 인간의 영역 이 결코 닿을 수 없는 넉넉함과 천의무봉한 아름 다움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러한 대자연을 배경 으로 우리는 자연스레 그리고 시나브로 겸손해지 고 이른 새벽 아 무도 없는 매표소를 지나쳐 이를 위해 2022년 신수도법 제정 및 신수도청 수립 이미 깊은 산중에 해가 지고 주위가 어두워져 손전등을 켜고 사력을 다해 조난의 위험에서 가까스로 벗어나 이미 수십 회 이상 올라 이골이 났다는 분별없는 자신감으로 등 정을 감행 이제는 적지 않은 고단한 육신의 나이 를 고려하여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며 이젠 등 산·명상과 함께 운동을 넘어 애착하는 나의 소중한 삶 이자 습관이 되었다.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낯익은 아 침의 인연들과 마주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소소한 일상도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는 의미 있는 원 동력이 된다. 오랫동안 매일 같은 코스를 걷다 보면 가끔 지루함 을 느낄 때도 있지만 ‘궁즉통(窮卽通) 이튿날 결국 발목 깁스를 하고 두 달간 목발 신세를 지게 되었 다. 산에 대한 오만함과 경솔함에서 비롯된 자업 자득의 결과였다. 산이 나를 우뢰와 같은 침묵으로 일깨운 무언의 큰 가르침이었다. 당시의 상황을 돌이켜 보면 목숨을 잃지 않은 것만으로도 기적이라 생각하며 늘 감사한 마음으 로 살아가고 있다. 그 사고로 아쉽게도 그해 아콩 카구아 등정의 꿈은 훗날을 기약하며 접을 수밖 에 없었다. 그리고 5년 후 이튿날 루크라를 경유 하여 등정 내내 추위와 피로 인니 신수도 참여방안 모색 - 주인니대사관 인니 신수도 합동 현장방문 및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 현장방문 및 워크숍 개요 > △ 일시 : 2024. 6. 20(목) 08:00 ~ 21:00 △ 장소 : 인니 신수도 현장 일대(깔리만탄섬) △ 참가기관 : 주인니대한민국대사관 인도네시아는 금년 8월 17일 제79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독립기념 일 행사를 누산타라에서 개최하면서 공식적인 수 도이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다만 인도네시아에서 처녀 산행을 했던 자카르타 인근 의 센툴 지역에 위치한 왕복 15km의 둘레길을 매 주 1회 여유로운 마음으로 혼자 걸으며 인도네시아인에 게 한식을 소개하는 역할도 했다. 덕분에 2000년 대 중반 인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의 교류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으며 인프라 분야도 2019년과 2022년 해외건설 수주금액 1위를 인 도네시아 차지하는 등 우리 기업의 참여가 활발 하다”고 하면서 잊고 있던 등산 본능이 서서히 돌아오게 되었다. 이후 주말이면 보고르와 수까부미 지역에 걸쳐 있는 해발 3천 미터급 국립공원인 Taman Cibodas의 Gunung Gede 자 아 인식 및 성장 자녀들이 자랑스러운 한국인이자 글로벌 인재로 성 장하도록 헌신하시는 학부모님들까지 자바섬의 경제.인구 집중 등의 문제를 해소 하기 위해 수도를 자카르타에서 북동쪽으로 약 1 자비와 공감력 증진 그리고 영 적 성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효과가 입증 되고 있다. 육신을 마음을 담는 그릇으로 비유하자면 우리 몸 의 일거수일투족을 움직이는 진정한 주인공은 바 로 마음이다. 욕망의 거센 파도에 휩쓸려 마음의 안 정을 찾지 못하고 팔만 사천 갖은 번뇌와 망상이 번 잡스럽게 지속되면 육신은 필연적으로 그 마음의 그림자를 따라 균형이 무너지며 질병을 동반한다. 사람들은 병이 생기면 외적인 치료에 민감하면 서도 정작 만병의 근본 원인이 되는 마음의 치유 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고도로 발달된 과학문명 시대의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모든 것은 마음이 주인이다. 마음에서 비롯되고 자카 르타 인근 센툴 지역의 가벼운 산행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등 피해가 없는 지역에서는 구호 성금과 물자를 모아서 보냈다. 인도네시아 한인들은 직접 펼치는 구호 활동 외 에도 한국 정부와 기업 그리고 여러 단체의 지원 을 인도네시아에서 필요한 곳에 도달하게 하는 매 개 역할을 해왔다. 한국인과 인도네시아인은 위기에는 서로에게 도 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폭동 때 한국인을 지켜준 사람들은 평소에 잘 지내던 이웃의 인도네시아인 들이었고 자카르타에 한식당 수가 100개를 넘겼 다. 지금처럼 한국과의 교류가 활발하지 못했던 진출 초기에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에 한국무용을 공연하고 다도 시범을 보이고 인도네 시아와 한국 화가 교류전을 시작한 사람들도 인도 네시아 거주 한국인들이다. 인도네시아 소수 종족 가운데 하나인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문자로 도입 하게 된 배경에도 앞서 한국어와 한글을 소개하는 활동이 있었다. 한편으로 한류의 전파와 한국 정부가 인도네시 아와 외교 장엄하지만 수줍게 하심하고 있는 봉우 리들 재기차기 재인니한 인상공회의소 이강현 회장은 “우리 기업의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팀코리아 플랫폼 업무 협약(대사관 재인니한국 건설업협의회 및 재인니한인상공회의소 회원사 재인니한국건설업협의회 (AKCI) 재인니한인상공회의소(KOCHAM) 저녁에는 소주에 삼겹살을 먹으며 큰 목소리로 적토마의 기운으로 도약하는 2026 전자 전체 사업비의 80%를 해외 민간투자를 통해 조달하여 신수도를 건설하겠다는 인도네시 아 정부의 계획에 따라 약 400여건의 업무협약 (MOU) 체결 및 투자의향서(LOI) 제출 등 해외 투자자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으나 정상에 이르면 대략 오전 11 시 이전 정수장 등) ② 신수도 사업 정보공유 및 참여방안 논의를 위 한 워크숍 실시 인도네시아는 현 수도인 자카르타의 지반 침 하 제조업을 기반으 로 근면하게 경제활동을 한다. 인도네시아는 남한과 북한이 만나는 완충지대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인의 삶 이다. 인도네시아는 남북 대사관이 동시에 설립된 아시아 최초의 국가이다. 2018년 자카르타·팔 렘방 아시안게임과 장애인 아시안게임 때 남북한 공동 입장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이상덕 대사)은 2024. 6. 20일(목)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과 재인니한 국건설업협의회 및 재인니한인상공회의소는 신수 도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신수도 이전사업 진행상 황을 직접 확인하고 중화학공 업 지금은 인도네시아인이 먼저 한국인이냐고 물어주고 반가워해 준다. 현지 인들이 한국 식품과 화장품 등을 소비하게 되면서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제품을 구입하기도 훨씬 쉬 워졌다. 한국대사관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교민 여러분 께 깊이 머리 숙여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6 김종헌 한인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I 15 특히 우리 한인 사회의 화합과 위상 제고를 위해 힘써 주신 각 단체와 기관 지반이 흔들려 들떠 있던 디딤돌 을 밟는 순간 지진과 화 산 폭발 등 자연재해를 겪으면서 자연에 순응하 며 서로 돕는 삶을 배웠다. 1998년 5월 인도네시 아 민주화 시위와 폭동 때 현장을 지킨 한국기업 은 인도네시아인과 해외 바이어들의 신뢰를 얻어 서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 2004년 아체 쓰나미와 2019년 술라웨시섬 빨루 지역 지진 등 자연재해 를 당했을 때 한국인들은 재해 현장에 들어가 긴 급구호 활동을 벌였고 진입도 로 집중 력 향상 천영평 철도 투호 평안한 마음으로 염불과 호흡이 일체되어 지루함을 느 끼지 못하는 정도가 되었다. 걷기 운동을 13년간 꾸준 하게 해 올 수 있는 나만의 비결이라면 비결이 되었다. 아침 걷기 운동의 반환점에서는 잊지 않고 존재하는 뭇 생명들의 행복과 평안과 안락을 기원하며 합장 삼배 의 예를 갖추어 경건하게 축원을 올린다. 58 I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나에겐 아침 걷기 운동의 중요한 의식이다. 짧고 간결한 축원이지만 몸과 마음이 보다 가벼워지고 맑아옴을 느낀다. 걷기 운동과 연계하여 내 인생에 보다 풍요로운 영감을 일깨워 온 등산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 으로서 나를 지탱하는 일관된 원동력이 되어왔다. 논어에 ‘仁者樂山 智者樂水’ 즉 ‘어진 이는 산 을 좋아하고 지혜로운 이는 물을 좋아한다’라는 공자의 말씀이 있다. 나는 물론 산과 바다를 모두 좋아하고 사랑한다. 그러나 불가불 양자택일의 선 택이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않고 산을 택하겠다. 바다가 드넓고 역동적이라면 산은 장엄하고 때론 포근하며 보다 명상적이다. 바다보다 산이 더 편 안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다. 대기 오염과 소음으로 숨이 답답하고 비좁은 공 간 한 치 앞이 보이지 않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59 는 산길을 헤드랜턴을 켜고 5시 20분경 오감을 집 중하여 오르기 시작 한국 전통문 화를 보존하고 2세들에게 전하는 역할을 했다. 자 카르타한국국제학교(JIKS)는 한국인 이주 초기 인 1976년에 설립돼 2세들이 한국인으로서 정체 성을 가질 수 있는 교육을 시작했다. 선교 활동의 일환이지만 선교사들은 현지 사회에 깊숙이 들어 가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역할을 해왔다. 인도네시아 한국인들은 한국문화와 한식을 전파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I 55 하는 디딤돌이었다. 한식을 먹어야 하는 한국인들 은 한식당의 든든한 소비자였고 한국 정부의 ODA 프로그램으로 건설 예정인 `신 수도 탄소중립정수장` 부지(K-water)도 방문하 여 양국 간 협력의 場도 확인하였다. 동 행사에는 삼성물산 한국기업을 지켜준 사람들은 현지인 직 원들이었다. 한국인들은 인도네시아에 살면서 인도네시아인 을 닮아간다. 특히 자바 예절은 목소리를 크게 하 지 않고 갈등을 드러내지 않으며 대화와 협상을 한다. 이슬람이 주류인 공간에서 기독교인으로 살 려면 교회 안에서는 뜨거워도 교회 밖에서는 차분 해야 한다. 인도네시아어를 생활어로 말하고 인 도네시아 전통 의상인 바틱 옷을 즐겨 입으면서 조용히 협상하는 모습과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며 큰 목소리로 한국어로 말해야 속이 후련해지는 모 습. 모두 인도네시아에 사는 한국인 안에 있는 모 습이다. 인도네시아에 사는 한인들은 앞으로도 바틱 옷 을 입고 나시고렝을 먹으면서 조용히 인도네시아 어로 말하다가 한국문화원 한국어로 말하는 삶을 오갈 것이다. 한국이 어려움을 겪으면 돈이든 독립운동이든 대 인도네시아 로비 등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모 두 할 것이다. 또 인도네시아가 어려움을 겪으면 역시 한국에서든 인도네시아에서든 할 수 있는 모 든 일을 할 것이다. 인도네시아인인 사람도 있고 한국인인 사람도 있고 한국을 떠나 인도네시아로 오면 우리 국민에서 외국인이 되고 한국의 ‘마운틴 트레킹’이라는 에이전트와 연 결되어 한국인들은 인도네시아어를 적극적으로 배운다.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인들은 종교단체 한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사통 팔달의 거침없는 시야와 접하면서 시원한 해방감 과 더불어 내면 깊숙한 곳으로부터 진정한 자유에 대한 상징적 체험을 겪게 한다. 산의 매력과 마음을 끄는 힘은 산의 물리적 모 습과 등산과 같은 상징적 의미와 가치에만 한정 되지 않는다. 큰 파도를 상상케 하는 연이은 산맥 들이 리드미컬하게 펼쳐져 있는 자연스럽고 우아 한 선들 한식당과 여행사 등이 순차적으로 생기면서 한국인의 활동 업종이 다양해졌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합해 한국계 기 업은 2천 300여 개로 추산되며 한인 사업가들이 성금을 모금해서 한 국대사관 부지를 매입해 준 것을 포함해 진출 초 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 정부와 대사관을 지원 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 는 종목별로 동포 응원단을 꾸려서 경기장에서 선 수들을 응원하고 경기장 밖에서는 한식을 대접하 고 부족한 물품을 구입해 주는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1962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때는 일 본군 포로감시원으로 인도네시아에 왔다가 살고 있던 김만수와 유형배가 국교도 없던 대한민국의 선수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봉사했다. 196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도 대부분의 한국 인은 취업과 사업 등 경제 활동을 위해 인도네시 아로 왔다. 목재 한인상공회의소 해발 6 행 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함께 우리 기업의 인니 신수도 참여방안 모색을 위한 「팀코리아 행복청 신수도 합동 현장 방문 및 워크숍 실시 -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41 이에 행정중심복합도 시건설청 관계자도 한국에서 인도네시아를 직접 방문하여 신수도 합동 현장방문에 참여하였다. 이상덕 대사는 “인도네시아는 한국과 `특별 전 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유일한 국가로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주요내용 : ① 인니 신수도 건설현장 방문(정부청사 향우회 현대건설 현재까지 해 외의 직접적인 투자 사례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팀코리아 합동방문단 현지 남북한 동포들이 공동응원도 했다. 개막식에는 이낙연 총리와 리룡 남 북한 내각부총리가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메 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대통령은 남북한을 동 시에 방문해 평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반도 분 위기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한국인이 쇼핑몰에 서 마주친 북한 사람과 인사할 수 있고 북한 식당 에 갈 수 있는 곳이 자카르타이다. 한국인들은 인도네시아에서 인도네시아어로 생 활한다. 당연한 말 같지만 당연하지 않기도 하다. 네덜란드 식민지였던 인도네시아는 영어권이 아 니다. 말레이시아나 싱가포르 같이 영국 식민지 를 경험한 국가에서는 외국인이 영어로 생활할 수 있다. 국립인도네시아대학교(UI) 외국인을 위한 인도네시아어과정(BIPA)에는 20년 이상 한국인 학생 비중이 60~70%에 이를 정도로 호흡이 익숙해지며 집중력이 제 법 높아져 희망찬 2026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먼저 적도의 뜨거운 태양 아래 인도네시아 방방곡곡 삶의 현장 에서 치열하고 성실하게 오늘을 일구고 계신 모든 교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적토마(赤兎馬)의 지혜와 기운이 넘치는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깃들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인도네시아의 급변하는 전환기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숨 가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낯선 제도와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 때로는 지치기도 했지만 우리 한인 사회 는 결국 ‘위기를 도약의 발판’으로 바꾸어 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간 여러 분의 결집된 저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역만리 타국에서 기업을 일구며 국위를 선양하시는 기업인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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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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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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