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이모저모 - 민주평통서남아협의회 2012 청년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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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
2012 아시아청년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회장김광현)는 통일한국의 주역이 될 통일청년
세대를 발굴하고 진정한 국민의 통일의지를 실현하고자‘2012 아시아 청년회의’를 개최하였다. 한반도 통일문제를 주제로 다룬 이
번 행사는 2일 간(11월 9일-10일) 한국국제학교와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회의 첫날인 11월 9일에는 서남아-양주시 협의회의 자매결연식과 특강이 열렸다. 북한 및 한반도 정세 전문가인 이수석 박사(국
제안보전략연구소)는‘북한체제 변화와 통일준비’를 주제로 한특강에서“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이끌어야할 남북한의 일
은 우리에게 맡겨진 미래과제들 중의 하나”라며“장기적으로 준비하지 않은통일은 재앙이 될 것”이라고 준비된 통일의 중요 성을
역설하였다.
둘째날엔 각 지역협의회에서 참여한 차세대 자문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한반도 통일의 당위성과 청년세대의 역할’등 통일
을 대비 한 주제 발표와 분임토론으로 이어졌다. 통일을 위한 차세대 위원 및 해외 차세대들의 역할에 대한 보다 심도 있고 구체
적인 논의가 펼쳐졌고 분임토론 결과발표 및 종합토론 등을 통해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인식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를 마련
했다.
이상명 동남아협의회 자문위원은 <한반도 통일을 위한 소통 협력방안>으로 평화상황, 소강상황 및위기상황 하에서 일관되지만
다른 유연한 문화적, 교육적, 제도적 대체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선주 자문위원은 젊은 세대를 위한 적절한 동기
부여, 효율적 그룹관리로 위원들과의 친밀감 형성, 적극적 지원을 통해 청년 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유도하여야 한다고 <청년자
문위원의 네트 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실천방안을 내놓았다.
또한, 김지선 자문위원은 <한반도, 그리고 아시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반도 통일은 우리 민족의 번영과 발전뿐 아니라 한
반도를 태평양, 시베리아, 유럽으로 이어지는 세계경제의 중심지로써동남아 지역의 평화 및 공동발전을 선도할 국가로써 국제적
위상을 높여 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광현 회장은 젊은 청년세대의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의식 전환과 평화통일의 초석을 다지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분단국가로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국론통합은 물론민주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적극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차세대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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